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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션 The Martian


"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

2015, 미국, SF 액션, 142분

감 독 : 리들리 스콧
각 본 : 드류 고다드

출 연 :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크리스틴 위그

개 봉 : 2015년 10월 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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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개봉 20일째 400만 돌파!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초 400만 고지 점령!
 

올 가을 최고의 외화 흥행작 <마션>이 개봉 20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올 가을 스크린을 강타한 SF 블록버스터 <마션>이 개봉 20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불과 3일 전, <마션>은 <리얼 스틸>이 세운 관객수 3,579,666명을 제치고 최고 기록을 돌파했음은 물론, 상반기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기록한 개봉 26일만의 400만 돌파 시점에 비해 무려 6일이나 빨라 눈길을 끈다.

한편 <마션>은 올 가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최고 흥행 스코어, 한글날 역대 최고 스코어, 역대 10월 개봉 영화 일일 및 주말 최고 흥행 스코어 기록과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으며 역대 10월 400만 돌파를 최초로 넘어선 외화로 남게 되었다. 더불어 리들리 스콧 감독 작품 및 맷 데이먼 주연 작품 최고 흥행 기록까지 다 갈아치운 초특급 흥행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개봉 3주차인 북미에서도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하며 다시 정상을 밟는 등, 그야말로 <마션>은 전세계적 열풍이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꾸준한 장기 흥행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10.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션> 역대 10월 외화 최고 흥행 기록 수립!
 

올 가을 최고의 외화 화제작 <마션>이 10월 24일(토), 누적관객수 374만을 돌파하며 종전 역대 10월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던 <리얼 스틸>(2010)을 꺾고 역대 10월 외화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올 가을 스크린을 강타한 SF 블록버스터 <마션>이 개봉 17일만인 어제(24일(토)), <리얼 스틸>이 세운 관객수 3,579,666명을 제치고 최고 기록을 돌파, 역대 10월 외화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이러한 흥행 배경에는 SF라는 장르적 배경이 가장 먼저 손꼽힌다. 평균 영화 관람 횟수 세계 1위로 영화 관람이 보편적 여가 생활로 자리잡은 한국인의 영화 선택 기준과 안목은 매우 높은 편이다. <마션>은 SF 블록버스터로써 압도적인 비주얼과 사실적인 시각 효과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만족 시켜주었다. 또한 '가장 사실적인 SF'라는 찬사답게 여러 과학적 사실들을 영화 속에 녹여낸 <마션>은 에듀테이닝 무비로 각광받으며, 단체 관람 열풍과 함께 다양한 과학 행사들을 붐업 시켰다. 특히, NASA가 '화성'에서 흐르는 물을 발견했다는 발표는 '화성'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고, 이를 경험하기 위해 영화 <마션>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기도 했다.

<마션>의 흥행은 출판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원작인 '앤디 위어'의 소설은 <마션>의 개봉 소식과 함께 차트를 역주행 하기 시작하여 8주 연속 종합베스트셀러 20위 권에 랭크(교보문고 기준), SF 소설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와 더불어 <마션>의 인기를 반증하듯 '화성'을 주제로 한 도서 판매가 급증하기도 했다. 이러한 열풍은 출판계를 넘어 음반계까지 향했다. <마션>에 수록된 디스코 음악을 비롯한 올드 팝들이 재조명 되자 개봉 1주 만에 오리지널 스코어에 삽입 곡을 더한 OST 디럭스 에디션이 발매되기도 했다.

이렇듯 신선하고 색다른 마케팅의 결합과 영화 작품성의 시너지가 더해진 <마션>은 올 가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스크린을 강타했다. 이를 입증하듯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한글날 역대 최고 스코어, 역대 10월 개봉 영화 일일 및 주말 최고 흥행 스코어 기록과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운 <마션>은 개봉 3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으로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015.10.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션> 역대 10월 개봉작 최단 기간 300만 돌파!
 

2015년 하반기 최고 화제의 외화로 등극한 <마션>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하반기 최고 화제작 <마션>이 2주 연속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누적 관객수 3,111,113명을 기록하며 개봉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훌쩍 넘었다.

<마션>은 오늘 <그래비티>(2013)가 동원한 3,227,452명 관객 기록을 깰 뿐만 아니라,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리얼스틸>(2011)의 3,579,666명의 기록에 도전한다.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인 주말 관객 스코어로 극장가를 점령했던 <마션>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놀라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마션>의 흥행 신드롬은 개봉 전부터 예견됐다. <암살>을 뛰어넘는 하반기 최고 예매율을 시작으로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역대 한글날 최고 흥행 스코어, 역대 10월 일일 최고 흥행 및 역대 10월 주말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역대 10월 개봉작 최단기간 100만 돌파, 200만 돌파, 300만 돌파 기록까지 보탰다. 이 뿐만 아니라 '리들리 스콧' 감독작 및 '맷 데이먼' 주연작 중 최고 오프닝과 최고 흥행작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이 같은 흥행 기록과 함께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북미 및 전세계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등 다양한 흥행 리스트를 추가한 <마션>은 전세계적 열풍의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완벽에 가까운 과학적 사실과 감동의 휴머니즘까지 담아낸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호평과 뜨거운 찬사 속, 영화 <마션>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5.10.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션> 맷 데이먼, 반드시 그를 구하라! 티저 포스터 & 1차 예고편, 5종 스틸 최초공개!
 

맷 데이먼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만남! 전세계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의 손에 의해 탄생한 영화 <마션>이 티저 포스터 & 1차 예고편, 5종 스틸을 공개한다.

전세계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맷 데이먼과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난 영화 <마션>이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 된 한 남자을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맷 데이먼은 화성 탐사 중 폭풍우를 맞아 고립 된 연구원 마크 와트니 역할을 맡아 생존을 향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마크 와트니 캐릭터는 강한 정신력과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인물로, 미지의 땅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끊임없이 지구를 향해 구조 메시지를 보내는 마크 와트니가 과연 지구로 귀환할 수 있을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인터스텔라>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맷 데이먼을 비롯해 같은 작품의 제시카 차스테인, '뉴스룸' 시리즈의 제프 다니엘스, '하우스 오브 카드', <판타스틱4>의 케이트 마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크리스틴 위그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함께했다. <마션>은 리들리 스콧 감독만이 구현할 수 있는 현실감과 규모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형에 맷 데이먼의 인간적인 연기가 더해져, 지금껏 보지 못한 우주 생존기를 예고한다.

특히 화성에서 보내온 구조 메시지를 확인한 NASA 팀원들의 환호성과, 전세계인들이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을 기원하는 모습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5종 스틸에서는 화성에 고립된 남자의 절실함이 돋보인다.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구 밖에 떨어져있는 동료를 지켜보는 팀원들, 지구인의 손길을 기다리는 맷 데이먼의 열연은 스틸에서도 재확인 할 수 있다.

한편 1차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반드시 그를 구하라" 라는 간단명료한 카피로 영화의 스토리와 감정선을 전달했다. 우주복을 입은 맷 데이먼에게서 여느 SF영화에선 볼 수 없었던 절실한 감정이 느껴진다.

그리고 <마션>은 명품 제작진이 참여해 제작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동명의 전세계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월드워Z>, 미드 '로스트'의 각본가 드류 고다드가 각색하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해 탄탄한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마션>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2015.06.10)

코리아필름 편집부


포기는 없다!
반드시 지구로 돌아갈 것이다
  NASA 아레스 3 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마침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알리게 된 마크 와트니
  NASA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아레스 3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되는데…

전세계가 바라는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
그는 과연 살아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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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영화 연출 역사를 가진, 이 시대의 장인!
리들리 스콧 감독이 빚어낸 최고의 SF 영화!
SF 블록버스터에 정점을 찍는다!
 

1979년 <에이리언>으로 "영화 역사상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섭고, 충격적인 영화"(Baltimore Sun),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은 걸작에 가장 가깝다. 그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다"(Cinema Crazed),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술로 완성된 <에이리언>은 여전히 영화계에서 최고의 걸작이다"(Jam Movies) 등 호평을 얻으며 SF 장르의 포문을 연 리들리 스콧 감독.

그가 <프로메테우스>(2012) 이후 3년 만에 SF 블록버스터로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프로메테우스 2> 프리 프로덕션 기간 중 접한 <마션>의 시나리오에 매료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식과 재치를 총 동원해 생존 방식을 찾는 '마크 와트니'의 초긍정 마인드에 강하게 끌렸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 중인 차기작을 보류한 채 <마션> 영화화 작업에 돌입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원작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고 재미있고 도전으로 가득하다. 기존의 SF와는 차원이 다른 작품이다. 원작에 나온 대로 실행하면 화성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모두에게도 유익한 교훈이 아닌가?"라며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세계의 영화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인터스텔라>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부터 대한민국 거장 박찬욱 감독까지 모두가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며 이 시대 최고의 거장 감독임을 입증했다. 이번 영화 <마션>에서도 그와 함께 작업한 배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맷 데이먼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들은 내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인터스텔라>에 이어 SF 장르에 연속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없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있었기에 출연을 결심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신뢰감을 표했다. 또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리들리 스콧 감독 때문이다. 영화 속 모든 배우가 그와 함께 작업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촬영 기간 동안 캐릭터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촬영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리들리 스콧 감독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완성된 <마션>은 지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첫 공개된 이래 전세계적인 호평을 얻으며, 리들리 스콧 감독 영화 연출 역사에 길이 남을 마스터피스가 될 것이다.


시나리오에 반해 단번에 출연을 결심한 맷 데이먼!
실제 여성 우주비행사와 JPL 등을 방문한 열정의 제시카 차스테인!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을 확인하라!
 

영화 <마션>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맷 데이먼을 필두로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케이트 마라, 제프 다니엘스, 크리스틴 위그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극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어간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맷 데이먼을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만족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는 영화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며 함께 작업한 배우들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먼저 <본>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인터스텔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맷 데이먼이 <마션>에서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지를 발휘하는 '마크 와트니'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맷 데이먼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스마트한 배우이자 검증된 연기력 덕분에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배우다. 그는 생사의 확률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긍정과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 '마크 와트니'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인터스텔라>의 '머피' 역할로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은 제시카 차스테인은 아레스 3 탐사대의 대장 '멜리사 루이스' 역을 맡았다. 그녀는 '마크 와트니'를 화성에 두고 왔다는 죄책감과 그를 구출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 인물이다. 리더십을 가진 여성 우주비행사로서 내적 갈등을 겪는 '멜리사 루이스' 캐릭터는 극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끌어 나간다. 그녀는 실제로 촬영 전 NASA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우주비행사를 만나 제트추진연구소 등을 방문하며 캐릭터를 구축해나갔다. 우주비행사 트레이시 콜드웰은 "제시카 차스테인의 질문의 깊이와 관심은 매우 놀라웠고, 그녀가 역할을 위해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 알 수 있었다"며 칭찬을 잊지 않았다.

그 외에도 NASA 본부에서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에 총력을 기울이는 제프 다니엘스, 숀 빈, 치웨텔 에지오포, 크리스틴 위그는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이어간다. 또한 헤르메스호에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나서는 아레스 3 탐사대 팀원으로는 세바스찬 스탠, 케이트 마라, 마이클 페나, 엑셀 헨니 등 할리우드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뭉친 SF 블록버스터 <마션>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열정이 더해져 완벽한 앙상블을 예고한다.


전세계 우주과학 역사를 이끈 NASA 공식 제작 지원작!
99% 과학적 사실에 1%의 영감을 더했다!
영화 <마션>은 NASA의 현재이자 미래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마션>은 NASA 소속 우주과학자와 우주비행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영화에 NASA의 공식 로고를 등장 시키기 위해서는 철저히 사실만을 다뤄야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션>은 NASA로부터 영화의 시나리오부터 프로덕션 단계의 대부분 과정을 검증 받았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ESA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던 루돌프 슈미트 박사를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보였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마션>의 자문을 부탁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원작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는 단순 재미를 위해 판타지 성향을 가진 SF 블록버스터의 자문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작 [마션]을 읽은 그는 스토리적인 면에서 흥미를 느꼈고,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던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과학의 핵심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원작의 내용은 모두 실현 가능한 이야기다. 원작자인 앤디 위어의 노력이 보인다. 물론 당장의 기술로는 실현이 불가능하지만 20년 정도 후에는 효율적인 화학 추진이나 다른 추진 방법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그때가 되면 영화에 등장하는 수치들이 사실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NASA의 행성과학본부장 짐 그린 박사는 "영화 <마션>은 인류의 원대한 꿈에 영감을 제공하는 영화다. <마션>이 과학과 기술은 물론 우주에서 발생하는 시련 극복에 필요한 인간의 협동 또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매니저 짐 에릭슨은 "<마션>은 인간이 화성에 가는 것이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님을 알려주며 이제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실제 과학을 담고 있다"고 전해 영화의 신빙성에 힘을 보태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NASA의 전폭적인 지원은 이 뿐만 아니었다. 지난 8월 18일(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있는 NASA의 JPL(제트추진연구소)에서는 영화의 개봉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전세계 기자를 모아 NASA의 과학자가 직접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영화를 위해 NASA가 공식적으로 움직인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NASA의 우주과학자와 우주비행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영화 <마션>은 벌써부터 과학계를 비롯하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10 원작!
천재 프로그래머에서 작가로의 완벽 변신한 앤디 위어!
NASA의 과학자들도 인정한 원작 도서, 영화화 되다!
 

"나는 좆됐다"의 첫 문장 만으로도 원작 소설 [마션]은 기존 SF 소설과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진다. <마션>의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은 뉴욕타임즈 소설 베스트셀러 12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10 등극은 물론이고 2015년 Audie 최고의 과학소설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전세계적으로 흥행과 작품성을 거머쥔 작품이다. 원작 소설 [마션]은 화성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건, 화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화성에서 홀로 살고 있는 그를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 완벽히 과학적 계산을 바탕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여기에 '마크 와트니'란 캐릭터로 유머를 곁들여 과학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앤디 위어가 처음부터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워크래프트 2를 제작한 천재 프로그래머였던 앤디 위어는 평소 상대성 이론, 유인 우주비행 등 과학 분야에 관심이 높았다. 그는 스스로 구글링을 통해 찾은 과학적 사실에 직접 수학 계산을 하며 과학적으로 묘사된 부분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작품에 관심을 갖지 않자 자신의 블로그에 한 챕터씩 올렸고, 온갖 역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크 와트니'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소설 [마션]은 웹상에서 인기를 끌었고, 앤디 위어는 그의 작품을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자비로 아마존 킨들 서비스에서 최저가 99센트에 판매했다.

이후 영화화가 결정되자 <월드 워 Z>의 각본을 담당했던 드류 고다드가 참여한다. 그는 앤디 위어의 의견을 반영하여 원작을 고스란히 시나리오에 담아냈다. 하지만 드류 고다드는 <마션>의 연출을 포기하게 되었고, 시나리오를 읽고 반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원작 소설은 평범한 우주 이야기가 아니다.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고 재미있으며 도전으로 가득 차있다. 화성에서 이 소설이 알려준 대로만 생활하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유익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과학적 사실뿐 만 아니라 다른 재미 요소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마크 와트니'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위험천만하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가진 유머 감각이 잘 표현되었다. 덕분에 긴장 넘치는 장면에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완성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앤디 위어의 원작에서 느낄 수 있는 완벽한 과학적 사실, 전무후무한 희망의 캐릭터와 SF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더해져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한 영화 <마션>은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2015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SF에 담다!
휴머니즘을 담은 SF 블록버스터 탄생!
 

"사람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등산객이 산에서 조난을 당하면 사람들은 수색대를 보내고, 지진으로 도시가 폐허가 되면 전세계가 구호품을 보낸다. 이런 본능은 모든 문화권에 존재하고 예외란 없다"라는 '마크 와트니'의 대사는 영화의 주제를 정확하게 전한다. 이 대사는 <마션>이 기존 SF 영화와는 궤를 달리하는 휴머니즘과 희망에 대한 시선이다.

<마션>의 연출을 맡은 리들리 스콧 감독은 "NASA는 서로 협력하며 단 한 사람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는 이런 부분을 다룬다. 영화 속 NASA가 '마크 와트니'를 구조하고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은 굉장히 강렬한 내러티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마크 와트니'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영화 <마션>은 한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며 또 반대로 한 사람의 생명보다 공동의 임무가 중요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대의를 위한 희생, 매우 강렬한 주제인 것 같다"고 밝혔다.

영화는 자신만의 생존 방법을 찾는 '마크 와트니'가 살아가고 있는 화성, 그를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NASA 본부, 그리고 위험을 불사하고 팀원을 구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 나서는 아레스 3 탐사대가 머무르고 있는 우주까지, 세 가지 장소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NASA의 국장 테디 샌더스 역을 맡은 제프 다니엘스는 "화성에 남은 대원은 한 명, 나머지 다섯 명은 지구로 귀환 중이다. 한 명이 아니라 여섯 명 모두를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화두를 제시한다. 영화는 앞서 제시한 질문에 대해 '인류애'라는 큰 카테고리에서 해답을 찾아간다. '마크 와트니'의 대사처럼 '인간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이 있다'라는 명제는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점이다. 실제 NASA의 우주비행사인 대니 올리바스는 "<마션>의 스토리를 보면 나의 실제 경험담이 생각난다. 지난 81년 콜롬비아 우주왕복선 폭발 당시 7명의 친구들을 잃었다. 사람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이 있다. 지구에 있던 사람들도 7명의 친구에게 닥친 위기를 알았더라면 대원들을 돕기 위해 무엇이든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마션>은 가장 실화에 가까우면서 인간적이 이야기다"며 자신이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에 담긴 휴머니즘에 대해 전했다.

이처럼 <마션>은 기존의 SF 블록버스터와는 다르게 인간애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순히 오감을 만족하는 블록버스터가 아닌, 보고 나오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새로운 SF 블록버스터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마크 와트니 l 맷 데이먼
 

인류 역사 최초 화성 유인 탐사 작전인 아레스 3 탐사대에 식물학자 겸 기계 공학자로 참여한 '마크 와트니'는 거센 모래 폭풍을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고, 그가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한 동료들은 작전을 멈추고 화성을 떠난다. 머나먼 우주에서 홀로 살아남은 '마크 와트니'는 무엇을 생각하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삶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놓지 않는다. 포기와 죽음보다 긍정과 생존을 선택한 '마크 와트니'는 그가 가진 과학적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총 동원하여 생존의 방식을 강구하고, 자신의 존재를 NASA에 알리는데 성공한다.

보스턴 출생으로 학교에서 처음 연기를 접한 그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 후, 다시 연기에 도전해 <커리지 언더 파이어>(1996)에서 18kg 감량의 연기 투혼을 선보이며 비평가와 관객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그 후, 친구인 벤 애플렉과 함께 <굿 윌 헌팅>(1998)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으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맷 데이먼은 최초로 액션에 도전한 <본>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명실공히 할리우드 톱스타 자리에 올라섰다.

<마션>에서 맷 데이먼은 꽤 오랜 시간을 홀로 촬영하면서도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감독 리들리 스콧은 "맷 데이먼이 가진 유머감각이 캐릭터에 매우 잘 반영되어 있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으며, 관객들은 주인공 '마크 와트니'역에 맷 데이먼을 점 찍어 두고 작업을 했다는 드류 고다드의 생각이 절대 틀리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MOVIE
<인터스텔라>(2014) | <엘리시움>(2013) | <그린 존>(2010) | <본 얼티메이텀>(2007) | <오션스 써틴>(2007) | <디파티드>(2006) |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2005) | <오션스 트웰브>(2005) | <본 슈프리머시>(2004) | <본 아이덴티티>(2002) | <오션스 일레븐>(2002) | <리플리>(2000) |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 <굿 윌 헌팅>(1998) 외 다수

|AWARD|
2007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공헌상
1998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각본상
1998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각본상


↘ Cast & Character 멜리사 루이스 l 제시카 차스테인
 

책임감 강하고 리더십 넘치는 아레스 3 탐사대 대장 '멜리사 루이스'는 거센 모래 폭풍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대원들을 챙기는 한편, 실종된 '마크 와트니'를 찾기 위해 홀로 끝까지 남아 주변을 살핀다. 그러나 나머지 대원들의 생존까지 달린 문제이기에 어쩔 수 없이 화성을 떠난다. 이 후, '마크 와트니'의 생존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자신의 대원을 홀로 버려두고 왔다는 사실에 큰 죄책감을 느낀다. 단 한번의 실패에도 목숨을 위협 받을 수 있는 '마크 와트니'의 구조와 예정된 지구 귀환 사이에서 인간 '멜리사 루이스'는 단 한 순간의 망성임 없이 '마크 와트니'의 구조를 선택한다. 하지만 아레스 3 탐사 대장 '멜리사 루이스'는 대장으로서 다른 대원들의 상황과 생각 모두를 존중하는 결정을 내린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제시카 차스테인은 27세의 나이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후 4년 간의 무명 생활을 지나 <트리 오브 라이프>(2011)를 통해 주목 받게 된다. 같은 해 개봉한 <헬프>(2011)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이듬해 <제로 다크 서티>(2012)를 통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우뚝 서게 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스파이로 등장했던 <언피니시드>(2010)를 통해 "아무리 고된 연기라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여배우라고 확신했다"며 그녀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또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멜리사 루이스'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실제 여성 우주비행사인 트레이시 콜드웰을 직접 만나 우주 캠프에 참여하는 등 맡은 배역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드러낼 예정이다.

MOVIE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2015) | <인터스텔라>(2014) | <제로 다크 서티>(2012) | <헬프>(2011) 외 다수

|AWARD|
2013년 골든글로브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11년 도빌 영화제 뉴 할리우드상
2011년 베니스영화제 구찌상


↘ Cast & Character 릭 마르티네스 l 마이클 페나
 

복잡한 수학으로 항로를 계산하며 헤르메스호와 화성 상승선을 책임지는 조종사. 다른 탐사 대원들이 연구를 위해 거주지를 떠나 있는 낮 시간에는 홀로 화성 상승선을 지키며 그 외로움을 대원들과의 수다로 달랜다. 거센 모래 폭풍으로 화성 상승선이 쓰러질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륙하라는 '멜리사 루이스'의 명령에 "제가 대장님을 두고 가겠어요?"라고 답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준다. 이후, NASA의 명령에 불복하여 '마크 와트니'를 구조하러 가게 되면 군법에 회부되거나 다시는 우주비행선을 타지 못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망설임 없이 '마크 와트니'의 구조를 선택한다.

멕시코 출신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마이클 페나는 폴 해기스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작 <크래쉬>(2006)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ALMA 남우주연상을 수상, 연기파 배우로 인정 받았다. 이후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할리우드 명품 배우 마이클 페나는 믿음직스러운 동료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MOVIE
<퓨리>(2014) | <아메리칸 허슬>(2014)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 <월드 인베이젼>(2011) | <더블 타겟>(2007) |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크리스 벡 l 세바스찬 스탠
 

아레스 3 탐사대의 건강을 챙기는 의사이자 선외 활동 대원. 크리스 벡은 모래 폭풍 속으로 사라져 버린 '마크 와트니'를 찾기 위해 홀로 남으려는 '멜리사 루이스'를 기다리다 모두가 죽을 지도 모르는 순간 "마크는 죽었어요"라는 말을 내뱉는다. 다른 대원들은 크리스 벡의 냉정한 태도에 질타를 가하지만, 그의 발언은 또 다른 희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최선의 방법이었다. '마크 와트니'의 구조를 위해 자칫 잘못하면 우주 미아가 될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임무를 다한다.

루마니아 태생으로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세바스찬 스탠은 드라마를 통해 청춘 스타로 발돋움했다. 인기 미드 [가십걸]의 '카터'로 전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영화 <레이첼 결혼하다>(2009)와 < S러버 >(2009)를 통해 또래 배우들과 연기 대결을 펼친 그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점차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를 통해 기억을 잃고 용병으로 살아가는 냉혈한 '윈터 솔져'로 많은 국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는 <마션>에서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속 정 깊은 차도남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MOVIE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 <퍼스트 어벤져>(2011) 외 다수
TV [원스 어폰 어 타임](2012) | [가십걸](2009) | [킹즈](2009)


↘ Cast & Character 베스 조한슨 l 케이트 마라
 

아레스 3 탐사 대원이자 컴퓨터 전문가인 베스 조한슨은 완벽한 모범생 스타일로, 매뉴얼대로 모든 것을 챙겨 온 그녀의 노트북 덕분에 '마크 와트니'는 지구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우주 여행에 컴퓨터 게임을 챙겨올 정도로 혼자 놀기의 달인이자 언제나 조용히 자신의 일에 소임을 다하는 베스 조한슨이지만 '마크 와트니'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나가는 '벡'에게 키스로 마음을 전하는 대담함까지 가지고 있다.

인기 TV 드라마 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와 [하우스 오브 카드]를 거치며 갈고 닦은 연기력과 함께 <더블 타겟>을 비롯해 <127시간>, <트랜센던스> 등 여러 작품에 조연으로 얼굴을 알린 케이트 마라는 <판타스틱 4>를 통해 블록버스터 영화의 주연으로 발돋움하며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마션>에서는 제시카 차스테인과 함께 여성 우주비행사로 분해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MOVIE <판타스틱 4>(2015) | <트랜센던스>(2014) | <아이언맨2>(2010) | <더블 타겟>(2007) | <브로크 백 마운틴>(2006) 외 다수
TV [하우스 오브 카드](2013)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2011) | [24](2006) 외 다수


↘ Director 리들리 스콧 감독
 

전세계 영화인들의 존경과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거장 감독 리들리 스콧은 어느 하나의 이야기나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필모그래피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감각으로 뛰어난 미장센과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여왔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보여주고 싶은 바가 뚜렷한 리들리 스콧 감독과의 작업은 늘 배우들을 감동 받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이름에 두 말 없이 출연을 승낙하는 이유가 되었다. 78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스탭들의 선두에 서서 촬영을 진두지휘하는 열정은 그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만든 원동력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한계치를 뛰어 넘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그의 모습은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특히 SF 블록버스터의 혁명을 이끈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마션>은 그의 작품 리스트 중 가장 우선 순위로 떠오르며 촬영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가장 독창적이고 인간적인 SF 블록버스터'라는 호평 속에서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대중적인 SF 영화로 평가 받을 <마션>은 관객들에게 전과 다른 새로운 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MOVIE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2014) | <프로메테우스>(2012) | <로빈후드>(2010) | <킹덤 오브 헤븐>(2005) | <한니발>(2001) | <블랙 호크 다운>(2001) | <글래디에이터>(2000) | <지.아이. 제인>(1997) | <델마와 루이스>(1993) | <블레이드 러너>(1993) | <에이리언>(1987) 외 다수

TV [바티칸](2013)

|AWARD|
2011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최우수 논픽션 스페셜
2004년 새턴 어워즈 특별상: 조지 팰 기념상
2002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최우수 TV 영화
1997년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
1995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공로상
1991년 바야돌리드 국제 영화제 골든 스파이크상
1983년 휴고상 최우수 드라마틱 프레젠테이션상
1980년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 WRITER 드류 고다드
 

할리우드의 영향력 있는 각본가 드류 고다드는 인기 TV 시리즈 [앨리어스], [로스트], 그리고 영화 <클로버 필드>와 <월드 워 Z>의 각본을 작업했으며, TV와 영화 모든 장르에서 인지도와 평가가 높은 작가다. 장르 비틀기와 탁월한 유머감각은 그의 장기이자 특기인데, <월드 워 Z>에서 마니아의 전유물이었던 좀비를 대중성 있게 풀어내며 평단과 관객의 인정을 동시에 받은 바 있다. 또한, 그의 연출작 <캐빈 인 더 우즈>는 닳고 닳은 호러 장르의 공식을 깨고 호러에 인색한 평론가들마저 매료시키며 연출에 대한 가능성도 인정 받았다. 특히 고립된 세계에 그만의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들을 자주 선보였는데, <마션>에선 그 배경을 화성으로 옮기는데 성공했다. 원작을 사랑했던 드류 고다드는 각본 작업 동안 끊임없이 원작자 앤디 위어의 피드백을 받으며, 가능한 있는 그대로를 옮기려고 했고, 그의 노력에 원작 팬들의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MOVIE <월드 워 Z>(2013) | <캐빈 인 더 우즈>(2012) | <클로버 필드>(2008)
TV [데어데블 시즌 1](2015) | [로스트 시즌 4](2008) | [로스트 시즌 3]2006) | [앨리어스](2006) | [엔젤](2004) | [뱀파이어 해결사](1997)

|AWARD|
2013년 Fangoria Chainsaw 어워즈 각본상
2012년 Fright Meter 어워즈 감독상 / 각본상
2003년 휴고 어워즈 단편 부문 최우수 드라마틱 프리젠테인션 상
2006년 미국 작가 협회상 TV드라마 부문 작품상


↘ ORIGINAL AUTHOR 앤디 위어
 

15세에 미국 국립 연구소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한 앤디 위어는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했다. 그는 20대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시작했고, 그 이후부터 수년간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신이 쓴 글을 포스팅해 왔다. 그 중, 단편 등 몇몇 작품은 좋은 반응을 얻어 유투브 동영상이나 단막극 등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 첫 장편 [마션]을 개인 블로그에 연재한 앤디 위어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식 출판을 하게 된다. 그는 궤도 역학, 화성의 물리적 환경, 우주비행의 역사, 식물학 등 박학 다식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문학적 감각을 마음껏 뽐내며 '천재 작가'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다. 실제로 [마션] 집필 당시 항공 우주 분야에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던 그는 필요한 부분은 구글과 위키피디아 등에서 검색했고 직접 수학 계산을 하기도 했다. 영화 <마션>을 관람한 앤디 위어는 맷 데이먼의 '마크 와트니'를 보고 '자신이 상상한 마크 와트니의 모습'이라며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한 영화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