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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온 렛지 Man on a Ledge


" 억울하게 누명을 쓴 전직 경찰 '닉'(샘 워싱턴 역)이 뉴욕 맨하탄의 루즈벨트 호텔 고층 빌딩 난간에서 자신이 무죄임을 증명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거대한 음모에 맞선다는 내용의 액션 스릴러 영화 "

2012, 미국, 액션 스릴러, 102분

감 독 : 에르게스 레스
제 작 :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마크 바라디언
촬 영 : 폴 카메론
편 집 : 케빈 스팃
음 악 : 헨리 잭맨

출 연 : 샘 워싱턴, 엘리자베스 뱅크스, 제이미 벨,에드 해리스

개 봉 : 2012년 2월 2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컨텐츠그룹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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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솔트' 제작진의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 2월 23일 개봉 확정!
 

<트랜스포머> <솔트> 제작진과 <아바타> <타이탄>의 샘 워싱턴 주연의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가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오는 2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2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맨 온 렛지>는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트와일라잇> 시리즈, <소스 코드>의 '서밋'의 야심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 <솔트> 제작진이 선보이는 2012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알려지며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를 입증하듯 미국 영화정보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 지수 94%를 기록하며 개봉이 가까워 더욱 올수록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맨 온 렛지>는 억울하게 누명을 쓴 전직 경찰 '닉'(샘 워싱턴 역)이 뉴욕 맨하탄의 루즈벨트 호텔 고층 빌딩 난간에서 자신이 무죄임을 증명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거대한 음모에 맞선다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아바타>, <타이탄>의 대작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유난히 빛을 발해 대작 전문 액션 배우로 헐리우드를 사로잡은 액션 스타 샘 워싱턴이 주연으로 출연해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마트한 액션 연기를 펼치며 열연하고, <쓰리 데이즈>의 엘리자베스 뱅크스, <빌리 엘리어트>의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한 제이미 벨, 그리고 강력한 카리스마의 연기파 배우 에드 해리스 등 막강 조연까지 가세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가 전격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샘 워싱턴이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고층빌딩인 루즈벨트 호텔 난간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모습을 담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찔하고 긴박하게 그가 처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단 한 발자국만 움직여도 추락할 것만 같은 강력한 느낌이 시선을 잡아 끌지만, 한편으로는 뉴욕 시내 전체를 마치 그가 컨트롤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있어 사건에 대한 궁금증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트랜스포머><솔트> 제작진의 2012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그리고 <아바타><타이탄>의 샘 워싱턴 주연이라는 명성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카피는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음을 증명한다. 이렇듯 <맨 온 렛지>는 거대한 스케일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강 액션으로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2012년, 극강 액션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맨 온 렛지>는 오는 2월 2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2.0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두를 속여라!
모든 작전이 동시에 터진다!
  어느 날, 미국 전역은 뉴욕 맨하탄 루즈벨트 호텔의 21층 난간에 등장한 전직 경찰관 닉 캐서디(샘 워싱턴)에 관한 긴급 생방송으로 술렁이기 시작한다. 4천만 달러 상당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훔쳤다는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는 닉.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미리 조작된 계획의 일부! 거대한 음모에 맞선 예측불가의 상황 속에서 닉은 SWAT팀의 기습침투와 네고시에이터의 밀착감시 그리고 언론과 대중까지 한꺼번에 모두를 유린하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그의 통제를 기다리는 동료들과의 또 다른 작전까지 이 모든 것들을 동시에 컨트롤 해 나가야만 하는데……

2월 23일, 훔쳐야 누명이 벗겨지는 아찔한 플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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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솔트> 제작진이 선보이는 2012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2월 23일,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의 극강 액션 스릴러를 만난다!
 

<트랜스포머>시리즈, <솔트> 제작진의 2012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소스코드> 등으로 전 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킨 '서밋'의 야심작으로 이미 제작 단계서부터 화제를 모아온 작품이다.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는 물론 <솔트>, <지 아이 조>, <레드> 등 내놓은 작품마다 전 세계 흥행 스코어를 갈아 치우며 헐리우드에서 가장 폭발적인 주가를 자랑하고 있는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가 제작 총 책임자로 참여해 무한한 신뢰감을 주고 있기 때문. 거기에 <트와일라잇>, <다크 나이트>, <스파이더맨3>, <본 얼티메이텀>, <엑스맨> 등의 탄생을 함께 한 주요 스태프들까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2012년의 포문을 여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로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처럼 각 분야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2012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동시에 선택한 최고의 야심작, <맨 온 렛지>가 다가오는 2월 23일,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극강 액션 스릴러의 실체를 관객 앞에 공개할 예정이다.


<아바타>, <타이탄> 샘 워싱턴!
헐리우드 캐스팅 0순위 액션스타의 새로운 도전을 확인하라!
 

<아바타>, <타이탄>을 통해 전 세계 흥행신화의 주역으로 떠오른 샘 워싱턴이 올 2월, <맨 온 렛지>로 돌아온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 세계 오디션을 거쳐 발탁한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 역을 통해 역대 최고 흥행작 주연배우라는 영광스런 타이틀을 거머쥐며 일약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캐스팅 0순위 액션스타로 발돋움한 그가 '극강 액션 스릴러'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것.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전작들을 넘어서는 새로운 연기도전에 나서며 진화를 거듭하는 액션스타로써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이번 작품 <맨 온 렛지>의 고층 난간 씬 조차 CG나 대역 없이 직접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투혼을 발휘해 이러한 각오를 입증해 보인 샘 워싱턴은 관객의 예상조차 빗나가는 제한된 공간을 배경으로 모두를 속이고 동시에 통제하는 아찔한 반격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얼마 전, 국내 팬들을 위한 깜짝 새해 선물로 한국어 인사말이 담긴 동영상을 보내와 일찌감치 팬심을 유혹하고 있는 샘 워싱턴의 역대 최강의 스마트한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가 올 2월, 헐리우드 캐스팅 0순위 액션스타의 새로운 도전의 실체를 공개하게 될 것이다.


1%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99%를 위한 선택!
4천만 달러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모든 작전이 동시에 터진다!
 

<트랜스포머>, <솔트> 제작진과 <아바타>, <타이탄> 샘 워싱턴의 만남으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아온 <맨 온 렛지>가 올 겨울, 모든 작전이 동시에 터지는 극강 액션 스릴러의 최종진화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 한복판 고층빌딩 난간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역이용해 관객의 허를 찌르는 고도의 심리전과 상대의 리액션까지 계산된 치밀한 두뇌싸움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맨 온 렛지>는 4천만 달러 상당의 최고급 다이아몬드에 얽힌 거대한 음모에 맞서 더 큰 음모를 계획한다는 매력적인 기본 구조 위에 한 발짝 조차 움직일 수 없는 제한된 공간과 언론과 대중, SWAT팀과 네고시에이터 등 2중, 3중의 감시망이라는 극한의 상황까지 설정해 놓음으로써 관객의 예측 조차 통제되는 기분 좋은 쾌감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작전이 진행될수록 드러나는 또 다른 음모의 실체와 함께 막강한 권력 뒤에 숨어 있는 누명을 씌운 상대까지 상대하며 어떻게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낼 것인지에 대한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마지막 순간, 모든 궁금증이 하나의 퍼즐로 조합되는 완벽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1%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탄탄한 공식으로 관객의 예측까지 통제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맨 온 렛지>는 블록버스터의 최종진화를 기다려 온 관객들에게 올 겨울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 총출동!
그들의 존재감이 블록버스터의 완성도를 배가 시키다!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맨 온 렛지>가 주목 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샘 워싱턴의 존재감을 더욱 빛내 주는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했다는 점에 있다. 뉴욕 한복판 루즈벨트 호텔 난간에 선 체, 모든 상황들을 통제하는 닉 캐시디와 완벽한 캐릭터 조합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의 존재감이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쉴 새 없이 동시에 터지는 모든 작전들의 긴장감을 유지 시켜주는 최고의 원동력으로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닉 캐시디와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선보이는 네고시에이터 리디아 역에는 <쓰리 데이즈>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열연했으며 또 다른 공간에서 그를 돕는 동료 조이 캐시디와 앤지 역에는 9살에 2000 : 1 오디션을 거쳐 <빌리 엘리어트>로 혜성처럼 등장한 제이미 벨과 헐리우드 최고의 '핫걸' 제네시스 로드리게즈가 나서고 있다. 거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에드 해리스까지 가세한 <맨 온 렛지>는 그 이름만으로도 선택의 이유가 충분한 출연진 각자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까지 감상할 수 있는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실제 경찰 무전 용어 'Man on a Ledge' 제목 화제!
뉴욕 맨하탄가를 실제로 통제했던 <맨 온 렛지>의 제작 일지가 공개된다!
 

뉴욕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아찔한 포스터만으로도 긴장감을 전해주고 있는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는 실제 미국경찰의 공통 무전용어인 'Man on a Ledge'를 그대로 제목으로 사용해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뉴욕시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실제 루즈벨트 호텔이 위치한 뉴욕 매디슨가와 45번가 인근을 모두 통제한 체 진행된 촬영 현장은 그 규모만큼이나 긴박한 에피소드와 촬영 뒷이야기로 가득했다. 세계 최대의 마천루 숲으로 유명한 뉴욕시가 미국 내에서 실제 '맨 온 렛지' 상황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며 오죽하면 경찰들이 뛰어내릴지, 아닐지에 대한 50/50의 확률을 두고 몰래 내기까지 한다는 뒷이야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 경찰 용어를 제목으로 사용하다 보니 촬영 사실을 무전으로 알리던 뉴욕 경찰들 간 긴급 상황으로 오인한 출동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했으며 촬영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인근 건물과 길을 지나던 시민들의 신고로 제작진들은 의도치 않게 911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처럼 촬영 현장에서부터 극강의 리얼리티로 긴장감을 조성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맨 온 렛지>는 뉴욕 한 복판의 생생한 사건 현장 그대로를 관객 앞에 선보이며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 스릴러로써의 쾌감을 예고하고 있다.


극강의 리얼리티 위해 특별 제작된 객실 세트 화제!
21층 난간 위 실사 촬영 불사한 샘 워싱턴의 연기 도전을 확인하라!
 

<맨 온 렛지>의 모든 제작과정조차 극강의 리얼리티를 담아내기 원했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와 에르게스 레스 감독은 캐스팅 단계서부터 예기치 않은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그것은 바로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로 일찌감치 주연배우에 낙점된 샘 워싱턴이 극심한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실사 촬영에 어려움을 토로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수 차례 의견 조율 끝에 특수 제작된 안전장치를 공수하기로 결정한 제작진의 노력과 새로운 연기 도전의 기회로 최종 결정을 내린 샘 워싱턴의 용기 덕에 <맨 온 렛지>는 거의 모든 촬영을 CG나 대역 없이 실제 고층 촬영으로 완성해낼 수 있었다. 특히 영화의 가장 큰 강점이라 할 수 있는 고공에서의 아찔한 카메라 앵글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진은 루즈벨트 호텔 옥상에 실제객실과 똑 같은 3개의 특별 세트를 마련해 최적의 촬영 환경을 구현해낼 수 있었다고. 이처럼 제작진과 주연배우의 남다른 노력 끝에 탄생하게 된 <맨 온 렛지>의 고층 장면은 CG 조차 표현하지 못할 극도의 사실적인 화면과 함께 올 겨울,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아찔한 시각적 즐거움을 관객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 Cast & Character 샘 워싱턴(San Worthington) : 닉 캐서디 역
 

호주에서만 1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해오며 연기자로써의 기반을 다져온 샘 워싱턴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을 통해 함께 열연한 크리스찬 베일에 버금가는 존재감으로 헐리우드의 정상을 두드리는 액션스타로 주목 받게 된다. 조금은 늦은 나이인 30세에 전 세계 오디션을 거치며 심사 숙고하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러브콜을 받게 된 그는 2009년, 전 세계 최고 히트작 <아바타>의 주인공 제이크 설리 역을 통해 일약 헐리우드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이후 <타이탄>으로 이어지는 블록버스터 흥행질주를 계속 해온 샘 워싱턴은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또 다시 자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극강 액션 스릴러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무장한 새로운 블록버스터 <맨 온 렛지>를 통해 4천만 달러 상당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 지금까지의 전작들과는 또 다른 치밀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고소공포증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연기도전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맨 온 렛지>를 선택한 샘 워싱턴은 CG나 대역의 도움 없이 뉴욕 한복판 루즈벨트 호텔 21층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국내 개봉에 맞춰 얼마 전 한국어 인사말이 담긴 영상 편지를 새해 선물로 보내와 일찌감치 팬심을 잡아두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맨 온 렛지> 이후 곧바로 <타이탄의 분노>가 개봉 대기 중에 있으며 <아바타2, 3>의 연이은 출연 계획도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어 샘 워싱턴의 질주는 앞으로 더욱 힘차게 전개될 전망이다.

Filmograpy
<타이탄의 분노>(2012), <언피니시드>(2010), <라스트 나잇>(2010), <타이탄>(2010), <아바타>(2009),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엘리자베스 뱅크스(Elizabeth Banks): 리디아 머셔 역
 

헐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여배우로 손꼽히는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스파이더 맨> 시리즈, <캐치 미 이프 유 캔>, <씨비스킷>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것은 물론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는 여배우이다. 또한 프로듀서의 역량까지 발휘하고 있는 그녀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써로게이트>의 제작을 맡은 바 있다. 2011년, TV 시트콤 <30 Rock>으로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액션과 스릴, 코미디 장르에서까지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작품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에서 그녀가 열연한 네고시에이터 '리디아'는 지난 작전의 실패로 경찰관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인물. 바로 그러한 점을 이용한 '닉 캐서디'의 지목에 의해 루즈벨트 호텔 21층에 불려온 그녀의 존재감은 단순한 액션과 스릴을 넘어 거대한 음모에 맞서기 위한 닉의 치밀한 계획과 등장인물 간의 복잡한 스릴러적 인과관계까지 엿보이게 해주는 중요한 배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가 지닌 '트라우마'와 네고시에이터로써의 임무가 누명을 벗으려는 닉의 캐릭터와 충돌하면서 빚어지는 풍부한 갈등구조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모든 작전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켜주고 있기 때문이다. <맨 온 렛지>를 통해 또 한번의 연기변신에 성공한 그녀는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 <스타트렉>, <미션 임파서블3>의 각본가로 활동한 알렉스 커츠만의 연출 데뷔작 <웰컴 투 피플>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Filmography
<웰컴 투 피플>(2012),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2012), <쓰리 데이즈>(2010), <안나와 알렉스 : 두 자매 이야기>(2009), <잭과 미리가 포르노 영화를 만들다>(2008), <스파이더맨3>(2008),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제이미 벨(Jamie Bell): 조이 캐시디 역
 

<빌리 엘리어트>에서 어린 나이 못지 않은 살아있는 눈빛과 춤 실력으로 최고의 아역배우이자 기대주로 주목 받으며 화려하게 헐리우드에 입성했던 제이미 벨은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된 배우들이 일명 '아역증후군'으로 제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징크스를 과감히 깨어버린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수 있다. <킹콩>,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등 블록버스터급 대작부터 <제인 에어>, <할람포> 등 독립 영화들까지 넘나 늘며 배우로써의 필모그래피를 착실히 쌓아온 제이미 벨은 20대에 접어든 현재,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새로운 액션스타로써의 가능성을 비추고 있는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 소년과 어른의 두 가지 면모를 갖추고 있는 개성 있는 외모와 어떤 역할이든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그가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액션배우로써의 전초전을 치르고 있는 셈. 샘 워싱턴이 연기한 주인공 닉 캐시디의 동생이자 또 다른 공간에서 긴박감 넘치는 비밀작전을 진행하는 조이 캐시디 역을 맡아 영화의 극적 긴장감은 물론 수준급의 두뇌플레이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를 통해 액션스타로써의 본격적인 비상을 시작한 제이미 벨은 현재 <괴물>의 봉준호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거론 되고 있는 <설국열차>의 캐스팅 물망에 오르고 있어 또 한번의 연기변신을 기대하게 하고 있는 중이다.

Filmography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2011), <제인 에어>(2011), <점퍼>(2008), <디파이언스>(2008), <할람 포>(2007), <아버지의 깃발>(2006), <킹콩>(2005), <니콜라스 니클비>(2002), <데스워치>(2002), <빌리 엘리어트>(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제네시스 로드리게즈(Genesis Rodriguez): 앤지 역
 

<맨 온 렛지>에서 조이의 여자친구로 등장하여 고도의 액션을 소화하는 앤지 역을 맡은 제네시스 로드리게즈는 인기 TV 시리즈 <안투라지>, <도나 바바라> 등을 통해 완벽한 외모와 톡톡 튀는 연기로 헐리우드 대형 제작사들의 러브콜을 받게 된 가장 주목 받는 '핫걸'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점령에 나선 그녀는 닉 캐서디가 통제하는 또 다른 비밀작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남자 친구보다 더욱 대담하고 파워풀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맨 온 렛지> 이후 올 해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베스트 셀러 원작 로맨틱 코미디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통해 카메론 디아즈, 제니퍼 로페즈와 연기 대결을 펼치게 될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엘리자베스 뱅크스와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기도 하다. 또한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김지운 감독의 2013년 개봉 예정인 헐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를 통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상대역인 FBI 요원으로 발탁, 화려한 액션과 함께 우월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Filmography
<라스트 스탠드>(2013),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것>(2012), <하우스 오브 마이 파더>(2012), <안투라지>(TV 2011), <도나 바바라>(TV 2008), <댐 초콜렛>(TV 2007), <프리즈네라>(TV 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드 해리스(Ed Harris): 데이빗 잉글런더 역
 

연기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명품 배우로 잘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흡입력 강한 눈빛연기와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겸비한 배우로 유명하다. <아폴로 13>, <더 록>, <트루먼 쇼> 등 90년 대 주, 조연을 통틀어 최고의 존재감을 발휘했던 그는 <폴락>, <디 아워스>, <폭력의 역사> <카핑 베토벤>, <웨이 백>까지 이어져 온 왕성한 연기활동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식되어 온 인물이다.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닉에게 누명을 씌운 냉철한 사업가 데이빗 잉글런더로 분한 그는 시종일관 SWAT팀과 경찰 병력 모두를 쥐고 흔드는 강력한 권력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긴장감을 배가 시키는 구심적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배역과 달리 실제로는 매우 다정다감하고 유쾌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얼마 전 <맨 온 렛지>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그레이 아나토미>시리즈의 '와이어트' 박사로 유명한 아내 에이미 매디건과 다정하게 등장해 헐리우드 잉꼬 배우 커플의 모습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현재 < X파일 >로 친숙한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한 어드벤처 스릴러 <팬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마크 월버그, 드웨인 존슨과 열연한 또 다른 작품 <패인 앤 게인>이 막바지 후반 작업에 있는 중이기도 하다.

Filmography
<웨이 백>(2011),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2007), <카핑 베토벤>(2007), <폭력의 역사>(2007), <디 아워스>(2001), <뷰티풀 마인드>(2002), <폴락>(2001), <에너미 앳 더 게이트>(2001), <트루먼 쇼>(1998), <더 록>(1996), <아폴로 13>(1995)외 다수


↘ 제작 -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Lorenzo di Bonaventura)
 

뉴욕 출신의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는 현재 헐리우드에서 소위 '제일 잘 나가는' 제작자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는 물론 <레드>, <솔트>,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 등 그 이름만으로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는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제작을 진두 지휘해온 헐리우드 톱 클래스 제작자이기 때문이다. 워너브라더스에 몸 담던 90년대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매트릭스>, <오션스 일레븐>, <퍼펙트 스톰> 등을 선보이며 이미 정상의 위치에 올라선 그는 2003년 1월 파라마운트사와 손잡고 새로운 제작사를 설립, 현재까지 16편 이상의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제작해오며 변함 없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전 세계 흥행 스코어를 모두 갈아치운 <트랜스포머3>는 시리즈 영화 중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을 거둔 기념비적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작품 <맨 온 렛지> 역시 블록버스터 장르에 특화된 제작자로써 그의 명성만큼 <아바타>, <타이탄> 등 연이은 대작들을 통해 헐리우드 정상의 액션스타로 발돋움한 샘 워싱턴과의 만남이 이뤄진 경우라 더욱 큰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흥행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인재를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으로 연출자에 대한 과감한 선택을 해 온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리얼리티와 완성도를 책임져 줄 인물로 다큐멘터리 장르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자랑하던 에르게스 레스 감독을 전격 발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승부사로써 그가 내린 과감한 결정의 결과를 2월 23일,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Filmography
<라스트 스탠드>(2013), <트랜스포머3> (2011), <솔트>(2010),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2009), <트랜스포머2>(2009), <트랜스포머>(2007), <더블 타겟>(2007), <둠>(2005), <콘스탄틴>(2005) 외 다수


↘ 감독 - 에르게스 레스(Asger Leth)
 

인재를 알아보는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의 과감한 선택으로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를 통해 본격적인 헐리우드 침공에 나서게 된 에르게스 레스 감독은 다큐멘터리 장르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자랑해 온 신예 연출가이다. 2005년 전주 국제 영화제 상영작이기도 했던 <다섯 개의 장애물>로 라스 폰 트리에라는 거장 감독과 대결을 펼쳐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았던 그는 2006년 자신이 연출, 각본, 촬영, 미술 등을 모두 담당했던 페이크 다큐 <시테 솔레일의 유령>이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다큐멘터리 부문 동상과 미 감독 조합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일약 다큐멘터리 장르의 독보적인 리얼리티를 자랑하는 신예 연출가로 명성을 날리게 된다. 페이크 다큐로 아이티 공화국 갱들의 랩 뮤직과 범죄를 그려내며 큰 화제를 일으켰던 <시테 솔레일의 유령>의 놀라운 리얼리티에 큰 충격을 받은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에 의해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연출자로 전격 발탁되며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연출가로써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극강 액션 스릴러로써 작품의 리얼리티를 위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헐리우드 액션스타 샘 워싱턴을 21층 난간에 세워 연기하게 한 일화는 리얼리티에 대한 그의 집착을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라 할 수 있다. 그렇게 완성된 에르게스 레스 감독의 야심작 <맨 온 렛지>는 모든 작전이 동시에 터지는 긴박한 액션과 스릴은 물론 뉴욕 한복판 21층 난간 위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주얼과 긴박감 넘치는 리얼리티로 관객들 앞에 그 실체를 드러내게 되었다. 헐리우드 최강의 네임밸류를 자랑하는 승부사,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가 발굴해낸 에르게스 레스 감독의 천재적 연출 감각의 모든 것을 2월 23일,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Filmography
<카르텔>(2010), <시테 솔레일의 유령>(2006), <다섯 개의 장애물>(2003) 외 다수


↘ 음악 - 헨리 잭맨 (Henry Jackman)
 

총 3번의 애니 어워즈 후보, <쿵푸팬더 : 다섯 용사의 비밀>로 음악상을 수상한 헨리 잭맨은 영화계에서 떠오르는 음악 감독 중 하나로 지금까지 14편의 영화에서 참여했다. 그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엑스맨 : 퍼스트클래스>, <다크 나이트> 등과 같은 액션장르부터 <장화 신은 고양이>, <쿵푸팬더 : 다섯 용사의 비밀>과 같은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자재로 영화 음악을 연출했다. 그는 <맨 온 렛지>에서 극강 액션에 걸맞은 음악을 때론 경쾌하게, 때론 긴박하게 스토리의 속도에 맞춰 긴장감을 조절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Filmography
<아브라함 링컨 : 뱀파이어 헌터> (2012), <맨 온 렛지> (2012), <장화 신은 고양이>(2011), <엑스맨 : 퍼스트클래스>(2011), <곰돌이 푸>(2011), <걸리버 여행기)<2010), <쿵푸팬더 : 홀리데이 스페셜>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