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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피센트 Maleficent


" 누구도 거부할 수 없고,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의 마녀 '말레피센트'가 순수하고 아름다운 공주 '오로라'에게 내린 치명적인 마법의 주문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 "

2014,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97분

감 독 : 로버트 스트롬버그
제 작 : 안젤리나 졸리,돈 한,팔락 파텔,맷 스미스,사라 브래드쇼
프로듀서 : 조 로스
각 본 : 린다 울버턴

출 연 :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샬토 코플리, 샘 라일리, 이멜다 스턴톤, 레슬리 맨빌

개 봉 : 2014년 5월 2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픽쳐스릴리징 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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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6월 황금연휴, 전국 관객 100만 돌파!
 

전 세대가 사랑하는 고전 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의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가 남성 관객 위주의 액션, SF 장르의 영화들이 강세를 이루는 가운데, 가족 관객과 여성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황금연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디즈니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가지난 7일(토) 개봉 10일만에 전국 누적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 황금연휴기간 누적관객 수 1,093,695명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 SF 블록버스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 남성 관객들이 선호하는 액션 및 SF 블록버스터들의 강세 속 꾸준히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말레피센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일한 가족영화로 가족 및 여성 관객의 표심을 입증했다. 특히, 개봉 2주차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비롯해 장동건, 김민희 주연의 한국영화 기대작 <우는 남자>와 차승원과 장진 감독의 만남으로 이슈가 된 <하이힐> 등 국내외 화제작들이 대거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색다른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 묵직한 여운까지 남기는 영화로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지속적으로 롱런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30일 북미 개봉이래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총 1억 27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 세계적인 마녀열풍을 이끌고 있는<말레피센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완벽한 마녀 캐릭터를 비롯해고전 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이야기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흥미로운 스토리는 물론,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격이 다른 비주얼 클래스를 선보여온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이 탄생시킨 다채로운 볼거리가 더해져2030 성인 관객들을 비롯해 어린 자녀를 포함한 가족관객과 40대 관객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 예매율을 분석하면 여성 관객 예매율이 62%로 남성 38%를 훨씬 웃도는 수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40대 관객이 50% 이상의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여성 및 가족 관객층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2014.0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말레피센트>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가 안젤리나 졸리 출연작 중 최고의 성적으로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전 세대가 사랑하는 고전 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의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말레피센트>가 안젤리나 졸리만이 할 수 있는 완벽한 마녀의 폭발적인 파워를 입증했다. 미국의 영화흥행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개봉한 <말레피센트>는 지난달 30일~6월 1일(현지시간) 3일간 총 7000만 달러(한화 약 714억 원)를 벌어들이며 1위를 차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흥행 성적을 두 배 이상 앞지르며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는 안젤리나 졸리의 역대 주연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원티드>(2008년, 5092만 달러)를 훌쩍 넘어선 기록이다. 또한 그녀의 기존 최고 히트작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2005년, 총 1억8633만 달러)를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는 "원작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팬의 힘이 컸다"며, "디즈니가 명감독과 손잡고 2015년 선보일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신데렐라>와 존 파브로 감독의 <정글북>의 흥행 돌풍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흥행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앞서, 지난 29일에 국내 개봉한 <말레피센트>는 국내 박스오피스 역시 개봉 첫 주 5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극장가 유일한 가족영화로 가족단위 예매율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개봉 2주차 6월 황금연휴 극장가에서 흥행세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젤리나 졸리의 완벽한 마녀 캐릭터와 디즈니만의 상상력이 발휘된 흥미로운 스토리,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2년 연속 아카데미 미술상을 휩쓴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이 탄생시킨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의 볼거리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모으고 있는 <말레피센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2014.06.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가 온다! <말레피센트> 5월 29일 개봉 확정
 

안젤리나 졸리가 선사하는 가장 완벽한 마녀 캐릭터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야심작 <말레피센트>가 5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비주얼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의 명작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속 사악한 마녀를 주인공으로 한 <말레피센트>가 오는 5월 29일 국내 관객을 찾는다. 영화 <말레피센트>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고,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매력의 마녀 '말레피센트'가 순수하고 아름다운 공주 '오로라'에게 내린 치명적인 마법의 주문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팜므파탈 여배우로 안젤리나 졸리가 캐스팅되어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마녀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디즈니가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세계와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아카데미 미술상을 휩쓴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이 탄생시킨 환상적인 비주얼에 대해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말레피센트>의 포스터는 거대한 뿔, 날카로운 광대뼈, 매혹적인 붉은 입술 등 마녀 '말레피센트'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오로라 공주'의 신비로운 모습은 마녀 '말레피센트'가 왜 그녀에게 치명적인 마법의 주문을 걸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또한 안젤리나 졸리가 선보이는 '말레피센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으로 꼽히는 엘르 패닝이 연기한 아름답고 순수한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 날, 16세의 생일에 물레 바늘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는 치명적인 주문을 거는 '말레피센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인간왕국과 마녀의 숲을 둘러싼 대규모 전쟁씬은 물론, 거대한 나무 괴물과 드래곤의 등장 그리고 '말레피센트'의 파워를 상징하는 날개의 위엄은 초특급 제작진이 탄생시킨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는 오는 5월 29일 국내 개봉, 지금까지의 마녀와의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16세가 되는 날,
날카로운 물레 바늘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리라!"
  누구도 거부할 수 없고,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매력의 강력한 마법을 가진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는 인간왕국과의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왕국을 다스리는 '스테판' 왕의 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 날,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저주를 내리는데….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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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가장 완벽한 마녀 '말레피센트'로 돌아오다!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4년 간의 공백을 깨고 선택한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로 분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녀 캐릭터를 선보인다. 디즈니의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말레피센트>는 안젤리나 졸리가 완성시킨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마녀 캐릭터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로 손꼽히는 안젤리나 졸리는 <툼 레이더> 시리즈의 강인한 여전사 '라라 크로프트',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남편에게 총을 겨누게 된 킬러 부인 '제인 스미스', <원티드>의 인간병기 '폭스', <솔트>의 비밀을 감춘 CIA요원 '에블린 솔트' 등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할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체인질링>에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크리스틴 콜린스', <투어리스트>의 베일에 싸인 매혹적인 여인 '엘리즈 클리프턴-워드' 등 다양한 역할들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력을 과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 출연 계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말레피센트' 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했다. 대본을 읽자마자 엄청난 감동을 받았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녀가 선보일 '말레피센트'는 거대한 뿔, 날카로운 광대뼈, 매혹적인 붉은 입술 등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은 물론, 기품 있는 몸짓과 뇌쇄적인 웃음 등 디테일한 설정을 통해 지금까지의 마녀와는 차원이 다른 강렬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특히, 마녀 '말레피센트' 캐릭터를 완성시키기 위해 의상부터 메이크업에 이르기까지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매일 아침 4시간씩 특수 분장을 하는 등 열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는 후문. <말레피센트>의 연출을 맡은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안젤리나 졸리와 '말레피센트'의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정말 하늘이 맺어준 결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캐릭터에 이렇게 강한 열정을 보인 배우를 본 적이 없다. 안젤리나 졸리는 정말 '말레피센트'와 일심동체였다"고 극찬했다. 영화 <말레피센트>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가장 완벽한 마녀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임을 다시금 입증할 것이다.


갓 태어난 공주에게 저주를 내린 희대의 마녀 '말레피센트'
그녀에게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디즈니 최초로 악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는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의 치명적인 저주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마녀 '말레피센트'는 인간왕국을 다스리는 '스테판' 왕의 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 날, 16세의 생일에 물레 바늘에 찔려 영원한 잠에 빠지게 될 것 이라는 치명적인 저주를 내린다. '마녀는 왜 공주를 영원한 잠에 빠뜨린 것일까?' 라는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영화 <말레피센트>는 원작에서 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를 담아냈다. 특히, 원작과는 달리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공주의 관계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미녀와 야수><라이온 킹><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동화를 원작으로 한 디즈니 주요작품의 각본을 맡아 온 린다 울버턴은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보면서 '말레피센트' 뒤에 숨겨진 비밀의 삶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지난 50여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온 명작 이야기를 새롭게 그려냈다. 린다 울버턴은 "단순히 같은 이야기를 다시 만든 것이 아니라 새롭게 재탄생 시킨 것"이라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완벽한 마녀 '말레피센트'역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는 "대본을 읽고 난 후 엄청난 감동과 함께 대단한 미스터리가 풀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 누구나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말레피센트'의 치명적인 저주에 대한 이야기는 알고 있다. 하지만 마녀의 저주 그 이전엔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에 대한 것은 절대 모를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말레피센트>에서 블록버스터급의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를 반영한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영화를 통해 무엇이 '말레피센트'를 사악한 마녀로 몰고 가는지 볼 수 있다"며, "동화 속에 숨겨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재미를 주는 것과 동시에 원작의 요소를 충실히 살려 관객들을 만족시키고 싶었다"고 연출 계기를 밝혔다. 이처럼 마녀의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말레피센트>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로 원작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아카데미를 휩쓴
시각 효과의 선두주자 '로버트 스트롬버그' 메가폰을 잡다!
아카데미 수상자들로 구성된 최강 제작진 총출동!
 

전 세계가 사랑하는 월트 디즈니와 <아바타> 제작진이 탄생시킨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는 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을 한데 모았다. 먼저, 연출을 맡은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환상적이고 스펙터클한 비주얼 세계를 구축하며 2년 연속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한 시각효과의 선두주자로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에 데뷔했다. "판타지와 초 현실주의적인 요소를 보여줌과 동시에 좀 더 현실에 기반을 둔 '말레피센트'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고전명작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구현할지에 대한 명확한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었다. 이와 함께 17~18세기 미술작품 등 수많은 자료들을 참고하여 현실에 기반을 둔 클래식한 영상미를 만들어내고자 했고, 자신만의 탁월한 시각적 감각을 바탕으로 그 동안 축적해온 다양한 노하우를 발휘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판타지 세계를 탄생시켰다.

또한, <말레피센트>는 아카데미 수상자들로 구성된 최강 제작진이 총출동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미녀와 야수><라이온 킹><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디즈니 명작의 각본을 담당해온 린다 울버턴을 비롯, 영화 <늑대와 춤을>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촬영감독 딘 셈러가 촬영을 맡아 영화가 지닌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감정선을 힘 있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담아내 극에 깊이를 더했고, <혹성탈출><맨 인 블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7차례 아카데미를 휩쓴 특수 분장 디자이너 릭 베이커가 분장을 맡아 거대한 뿔, 날카로운 광대뼈 등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사하는 완벽한 마녀 '말레피센트'를 창조해냈다. <쉰들러 리스트><피아니스트>로 두 차례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의상 디자이너 안나 B. 쉐파드는 판타지 세계와 중세 시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라이온 킹>를 포함하여 20여 년 간 수많은 영화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돈 한이 제작자로 합류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제작을 맡았던 조 로스가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여기에 <피와 꿀의 땅에서>로 연출에도 재능을 인정받은 안젤리나 졸리까지 제작에 가세해 힘을 보탰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은 물론 2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제작비까지 투입된 디즈니의 초대형 프로젝트 <말레피센트>는 높은 완성도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감흥을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


4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작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디즈니의 손길로 재탄생 되다!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야기의 기원은 1527년 작자미상의 프랑스 소설 [퍼스포리스트]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이후 1636년 기암바티스타 바실의 [태양, 달 & 탈리아], 1697년 샤를 페로의 [엄마 거위 이야기] 속 [잠자는 숲속의 미녀], 1812년 그림형제의 [들장미 공주] 등 수많은 타이틀로 이어졌다. 그 중 1959년 디즈니의 클래식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가장 유사한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는 동화는 샤를 페로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로 마녀의 등장과 왕자의 키스로 마법이 풀린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제작기간만 총 10년, 제작비 6백만 달러로 당시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영화 중 가장 많은 제작비와 시간이 소요된 야심작으로 이 작품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말레피센트' 캐릭터는 바실의 작품 속 복수심에 불타는 악의 여왕, 페로의 작품 속 마녀가 발전해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로 자리매김했으며, 지금까지 디즈니 빌런 중 가장 매혹적이고 강력한 캐릭터로 사랑 받아오고 있다

그리고 2014년, 디즈니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등장하는 마녀 '말레피센트'를 주인공으로 한 실사 영화 <말레피센트>를 야심차게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후 50여 년 만에 제작된 <말레피센트>는 디즈니 최초로 악녀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기도 하다.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마녀의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말레피센트>를 완성시키는 데에는 캐스팅 역시 중요한 부분이었다.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외에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엘르 패닝과 연기파 배우 샬토 코플리, 샘 라일리 등이 합류해 동화 속 등장인물과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오로라' 공주 역으로 연기 인생 최초로 공주 역에 도전한 엘르 패닝은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로 맑고 순수한 매력의 공주를 완벽하게 그려낸다. 엘르 패닝은 '오로라' 공주 캐릭터에 대해 "원작과는 다른 감정을 지닌 오로라 공주와 그녀의 본질을 볼 수 있다. 그녀가 발산하는 밝은 기운은 '말레피센트'의 어둠과 대조를 이뤄 빛과 어둠을 완성시킨다"고 소개했다. <디스트릭트9><엘리시움><올드보이>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온 샬토 코플리가 맡은 '스테판' 왕은 야망에 눈이 먼 탐욕스러운 국왕으로 영화에서 악역을 담당한다. 한편, '말레피센트'를 따르는 충성스런 스파이 '디아발' 역은 <컨트롤><온 더 로드>의 샘 라일리가 맡아 까마귀뿐 아니라 인간, 늑대, 용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독특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싱크로율 100%의 '말레피센트' 를 완성시켜라!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카리스마를 겸비한 팜므파탈 마녀 '말레피센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각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은 힘을 모았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원작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말레피센트'와 싱크로율 100%의 마녀 캐릭터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과 안젤리나 졸리, 그리고 전 스탭들이 의견을 교류하며 영감을 받는 것이 중요했다.

[특수분장]
디자이너 릭 베이커는 '말레피센트'의 뿔과 얼굴 보철 제작을 비롯한 분장을 담당했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에 맞는 보철을 만들기 위해 라이프 마스크를 본 떠 고무광대뼈와 코, 귀의 윤곽을 만들어냈다. 이 특수분장은 매일 아침 4시간이나 소요되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릭 베이커는 "외계인처럼 보이지 않고,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중요했다. 보다 완벽한 모습을 위해 눈을 더욱 돋보이게 할 콘텍트렌즈도 특수 제작했다. 이 렌즈는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디자인했다"며 캐릭터 제작 비화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 뿔을 덮기 위해 쓰는 헤드 드레스 디자인 역시 계절과 특정 상황에 맞춰 제작하는 세세한 작업을 거쳤다. 비단뱀 피부 모자, 가죽 뿔로 장식된 터번, 가오리 모양의 모자 등 총 6점의 모자가 특수 제작 되어 '말레피센트'만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메이크업]
'말레피센트'의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 담당으로는 안젤리나 졸리와 오랜기간 함께 일해온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토니 G가 합류했다. 그녀는 "자연 속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회색빛, 갈색 등 색채의 조화를 통해 변화를 주고 싶었다. 눈에는 드라마틱함을 더하기 위해 자연스런 윤곽과 어두운 갈색, 검정을 사용했다. 레드 립스틱은 원작의 '말레피센트'와 동일한 요소로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였다"고 전했다. '말레피센트'의 네일도 범상치 않게 디자인 되었다. 세례식 장면에서 '말레피센트'의 손톱은 겉면은 진주 광택, 아래에는 빨간색을 칠하여 마치 손톱이 핏빛으로 물든 것처럼 보이게 했다.

[의상]
'말레피센트'의 의상은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녀의 심리를 대변해주는 역할도 했다. 극 초반 이끼색의 아주 얇고 가벼운 소재의 의상은 '말레피센트'의 감정이 극에 달하는 후반으로 갈수록 어둡고 부피가 큰 무거운 소재로 변화해갔다. 특히, '말레피센트'의 사악한 면을 강조하기 위해 주로 인조 모피, 가죽, 뼈, 깃털 등의 소재가 사용됐다.


총 제작비 2억 달러
판타지 세계와 중세 시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비주얼 탄생!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상상 속의 판타지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탁월한 감각을 발휘한 바 있는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말레피센트>에서도 자신만의 특기를 십분 발휘했다. <아바타>에 버금가는 신비로운 생명체들은 물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상상 속의 세계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과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함께한 미술팀은 <말레피센트>의 동화 속 세계를 실사로 구현하기 위해 영국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총 6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활용했으며, 수천 평 규모의 초대형 세트 제작에 착수했다.

먼저 '말레피센트'가 수호하는 신비로운 요정들의 세계 '무어스'가 거대한 규모로 제작되었고, 숲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신비로운 생명체들의 캐릭터 개발도 함께 진행됐다. 그 결과 외모, 성격, 몸집, 사용하는 언어마저 제 각각인 수 십 종의 요정들과 함께 고슴도치, 수풀, 나무, 버섯, 심지어 돌에도 생명력을 불어넣어 상상을 초월하는 숲 속 구성원들이 창조됐다. 그 중에서도 '말레피센트'가 '스테판' 왕으로부터 '무어스'를 방어하기 위해 살아 숨쉬는 거대한 가시덤불을 치는 장대한 장면은 신비로운 숲의 전경과 함께 압도적인 스케일을 만끽할 수 있는 명장면으로 완성됐다. 한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과 최후의 전투가 벌어지는 중요한 무대인 '스테판' 왕의 성을 제작하는 데에는 14주간 총 20명의 아티스트와 250여명의 엔지니어들이 투입되었다. 대리석 바닥을 깔고, 중세풍 골동품 장식을 더해 웅장한 스케일과 호화로운 궁전의 모습을 재현했다. '말레피센트'의 저주에 걸린 '오로라' 공주가 세 요정들의 보호를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내는 숲 속 오두막은 세트 내에 아예 집을 지은 케이스다. 초가지붕을 엮는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를 섭외해 한 달 이상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지어졌다. 또한, '오로라' 공주를 돌보는 세 요정 '나트그라스', '플리틀', '시슬트윗' 캐릭터에는 '퍼포먼스 캡쳐'라는 기술이 사용되었는데, 요정 역을 맡은 배우의 얼굴 근육 하나하나를 컴퓨터에 입력해 눈은 과장되게, 코와 입은 작게 비율을 조정해서 오밀조밀한 요정의 얼굴을 만들어냈다.

애니메이션과 실제 세계의 이질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의상 역시 각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었다. 의상감독 안나 B. 쉐파드는 2,000벌이 넘는 수많은 종류의 의상들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했는데, 인간과 요정 세계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동화 속 공간에서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치명적인 매력의 마녀 '말레피센트' | 안젤리나 졸리
 

요정들의 세계 '무어스'를 수호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마녀. '스테판' 왕이 다스리는 인간세계와의 적대적인 관계로 인해 그의 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에 초대받지 못한 그녀는 세례식에 나타나 '오로라'에게 지구상의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사악한 저주의 주문을 걸고 사라진다.

<툼 레이더><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원티드><솔트><체인질링>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치명적인 악녀 캐릭터를 선보인다. 안젤리나 졸리는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말레피센트>에서 거대한 뿔과 날카로운 광대뼈, 매혹적인 붉은 입술 등 압도적인 비주얼을 지닌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로 분해 특유의 우아함과 고혹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FILMOGRAPHY |
영화 : <쿵푸 팬더 2>(2011), <투어리스트><솔트>(2010), <원티드><체인질링><쿵푸 팬더>(2008) <마이티 하트><베오울프>(2007), <굿 셰퍼드>(2006),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샤크><월드 오브 투모로우><테이킹 라이브즈><알렉산더>(2004) <머나먼 사랑><툼 레이더 2- 판도라의 상자>(2003),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 일>(2002) <툼 레이더><오리지널 씬>(2001) 외 다수
드라마 : [지아](1998), [조지 웰러스][트루 우먼](1997)
연출 : <피와 꿀의 땅에서>(2011), <어 플레이스 인 타임>(2007)

| AWARD|
2013 제5회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 장 허숄트 인권주의상
2011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액션영화부문 여자배우상 <투어리스트>
2011 제17회 사라예보국제영화제 특별상 <피와 꿀의 땅에서>
2009 제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체인질링>
2009 제35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가장 좋아하는 여자 액션배우상
2005 UN 세계인도주의상
2000 제6회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조연상 <처음 만나는 자유>
2000 제7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처음 만나는 자유>
2000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처음 만나는 자유>
1999 제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부문 여우주연상 <지아>


↘ Cast & Character 눈부시게 맑고 순수한 공주 '오로라' | 엘르 패닝
 

16세 생일이 지나기 전에 물레바늘에 찔려 깨어날 수 없는 잠에 빠지게 된다는 치명적인 저주에 걸린 공주 '오로라'. 자신이 공주라는 것은 물론 저주에 걸렸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눈부시게 아름답고 순수한 소녀로 자라나지만, 결국 저주에 걸려 깊은 잠에 빠지고 만다.

<아이엠 샘>에서 언니 다코타 패닝의 아역으로 데뷔해 뛰어난 재능과 미모를 인정받은 엘르 패닝은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슈퍼 에이트>를 통해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여배우로의 입지를 다져왔다. <말레피센트>에서 금발의 인형 같은 외모로 청초한 매력의 '오로라'공주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 FILMOGRAPHY |
영화 <로우 다운><영 원스>(2014), <진저 앤 로사>(2012) <트윅스트><슈퍼 에이트><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1), <썸웨어>(2010), <호두까기인형 3D>(200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이상한 나라의 피비>(2008) <더 나인스><레저베이션 로드>(2007), <데자뷰><바벨>(2006) 외 다수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2][로스트 룸](2006) 외 다수

| AWARD|
2013 제28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비르투오소상 <진저 앤 로사>
2012 바야돌리드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진저 앤 로사>
2011 피닉스 비평가협회상 앙상블연기상 <슈퍼 에이트>
2011 헐리우드영화제 스포트라이트상 <슈퍼 에이트>
2011 영 헐리우드 어워드 올해의여배우상 <썸웨어>


↘ Cast & Character '오로라' 아역 | 비비안 마르셀린 졸리-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비비안 마르셀린 졸리-피트가 '오로라' 공주의 천진난만한 아역으로 배우 신고식을 치른다. 강렬한 비주얼의 완벽한 마녀 '말레피센트'로 변신한 안젤리나 졸리를 보고도 유일하게 울지 않는 아이가 비비안 뿐이었기에 '오로라'의 아역으로 전격 캐스팅된 것. 금발의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맑고 순수한 '오로라' 공주의 어린 시절을 완벽 소화한 비비안을 지켜보는 것 또한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야망에 눈이 먼 탐욕스런 국왕 '스테판' | 샬토 코플리
 

권력을 향한 끝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국왕 '스테판'. '오로라' 공주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성 안의 모든 물레를 불태우고 공주를 깊숙한 숲 속 오두막에 숨긴다. 그리고 '말레피센트'를 없애기 위해 '무어스'를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

<디스트릭트9>을 통해 할리우드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남아공 출신 배우 샬토 코플리는 <엘리시움><올드보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강한 여운을 주는 강렬한 캐릭터를 꿈꿔온 그는 <말레피센트>에서 자기 중심적이고 자존심이 센 '스테판' 왕으로 분해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영화 <오픈 그레이브><유로파 리포트><올드보이><엘리시움>(2013), < A-특공대 >(2010) <디스트릭트 9>(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말레피센트의 충성스런 스파이 '디아발' | 샘 라일리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말레피센트'의 명령이라면 뭐든지 하는 충성스런 스파이. 어떠한 순간에도 항상 '말레피센트'의 곁을 지킨다. 까마귀의 본질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을 포함한 늑대, 용, 말 등 다채로운 변신이 가능하다.

데뷔작 <컨트롤>을 통해 '런던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시카고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등을 휩쓸며 단숨에 할리우드 신예로 주목 받은 샘 라일리는 <온 더 로드><브라이튼 록>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그는 <말레피센트>에서 변신의 귀재 '디아발'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FILMOGRAPHY |
영화 <더 다크 벨리><스위트 프랑세즈>(2014), <비잔티움><온 더 로드>(2012), <익스트림 No. 13>(2011) <브라이튼 록>(2010), <프랭클린>(2008), <컨트롤>(2007) 외 다수

| AWARD|
2008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컨트롤>
2007 제43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실버 휴고 남우주연상 <컨트롤>


↘ Director 로버트 스트롬버그
 

영화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2회 연속 아카데미 미술상을 거머쥔 아트 디렉터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이 <말레피센트>를 통해 감독 데뷔에 나선다.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판타지 세계를 구축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아 온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은 탁월한 색채 감각을 선보이며 시각효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아티스트로서 항상 더 큰 캔버스를 찾아 도전하는데 만족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기존 경험보다 더 큰 도전을 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라며 첫 연출 소감을 밝힌 그는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에서 선보였던 특유의 동화적인 색채를 유감없이 발휘해 신비로운 동화 속 세상을 생동감 있게 구현해 격이 다른 비주얼 클래스를 선보일 것이다.

| FILMOGRAPHY |
미술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201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아바타>(2009) 외 다수

| AWARD|
2011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10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 <아바타>


↘ WRITER 린다 울버턴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라이온 킹><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을 통해 동화 속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한 린다 울버턴이 <말레피센트>의 각본을 맡았다. <미녀와 야수>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버전과 뮤지컬 <라이온 킹>의 각색, 뮤지컬 <아이다>의 각본 공동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폭 넓은 작품활동을 펼쳐온 린다 울버턴은 영화 <말레피센트>를 통해 고전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재해석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원작 그 이상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FILMOGRAPHY |
각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라이온 킹>(1994), <머나먼 여정>(1993), <미녀와 야수>(1991) 외 다수

| AWARD|
2009 미국작가조합상 애니메이션 작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