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 하녀의 저주 The Maid

" 부유한 중국인들의 집에 '로사'라는 필리핀 가정부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로 중국의 풍습을 잘 모르는 '로사'가 우연한 실수를 한 뒤 그녀에 눈에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이야기 "

2005, 싱가포르, 호러/공포/스릴러, 87분

감 독 : 켈빈 통

출 연 : 알렉산드리아 로지, 후이팡 홍

개 봉 : 2007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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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애니메이션 <빨간모자의 진실> 국내 개봉 확정!
 

싱가포르에서 '해리포터 시리즈'와 '디아이'가 가지고 있던 자국 흥행 성적을 갈아치우고 역대 흥행 1위에 올라선 공포영화 '메이드가 3월 국내 개봉한다.

'메이드: 하녀의 저주'는 부유한 중국인들의 집에 '로사'라는 필리핀 가정부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로 중국의 풍습을 잘 모르는 '로사'가 우연한 실수를 한 뒤 그녀에 눈에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다. 귀신 중 하나가 '로사'의 주위를 맴돌면서 사건은 커져가고, '로사'를 데려온 주인의 음모가 밝혀지면서 종국을 향하는 '메이드: 하녀의 저주'는 웰메이드 공포스릴러 '식스센스'와 비견될만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미 제 10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메이드: 하녀의 저주'는 2006년 유럽 판타스틱 영화제 연합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그 진가는 확인 받기도 했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차세대 감독 켈빈 통이 직접 각본과 제작까지 맡고 싱가포르 스타 알렉산드리아 로지를 호러퀸으로 등극시키기도 한 '메이드: 하녀의 저주'는 색다른 타국의 공포의 매력을 발산하며 3월 개봉예정이다. (2007.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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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인구의 ¾이 화교일 만큼 중국색이 강한 나라다. 이런 싱가포르에서는 부유한 중국인들은 필리핀 가정부(인건비가 저렴)를 집에 두고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 '로사'도 필리핀에서 싱가포르로 인력회사를 통해 오게 된다.

중국인들에게는 음력 7월엔 돌아가신 조상들의 은덕을 기리며 종이돈을 태우며 복을 기원하는데, 어느날 '로사'의 실수로 '로사'의 눈에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귀신 중에서 한 맺힌 귀신이 '로사' 주위를 맴돌면서 사건은 커져가고, 결국 '로사'를 필리핀에서 데려온 이유가 주인집의 음모임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또 다른 반전을 암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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