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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 "

2015, 미국, 재난 블록버스터, 120분

감 독 : 조지 밀러

출 연 :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 휘틀리, 라일리 코프, 메간 게일, 애비 리, 코트니 이튼

2020 .06.04 재개봉, 2016 .12.21 재개봉, 2016 .01.14 재개봉, 2015 .05.14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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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블록버스터의 전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6월 4일 4DX 개봉 확정!
 

전 세계 영화팬들을 열광시킨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6월 4일 4DX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19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오리지널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가 연출을 맡았다.

국내 390만 명 관객을 동원하고 월드 와이드 3억 7,500만 달러, 한화로 4,600억 원의 수익을 거두며 초히트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97%라는 놀라운 찬사를 받았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음향편집상, 음향믹싱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을 비롯해 미국 배우 조합상(영화부문 스턴트상),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감독상, 미술상, 편집상, 의상상, 분장상, 액션영화상, 액션영화 남우주연상, 액션영화 여우주연상), 런던 비평가협회(작품상, 감독상), 시카고 비평가협회(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LA 비평가협회(감독상, 촬영상, 미술상), 새턴 어워즈(최우수 여우주연상), MTV영화제(최고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을 등장시켰고, 4륜 구동 자동차에 크레인을 달고 엣지 카메라라는 장치를 장착한 후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등 아날로그액션의 극강을 선보인다. 전례 없는 캐릭터를 완성시킨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의 배우들이 직접 액션 열연으로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은 관객들의 극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거침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과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감각적 영상은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을 전한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4DX로 경험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어떤 영화와도 비교하기 힘든 '미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조지 밀러 감독은 영화를 통해 "절망적인 시대에도 어떤 횃불, 이를 테면 인간애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현재 고난의 시대를 지내는 관객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흥행에 대해 "극장이 아닌 TV 등의 다른 형태로는 체험의 밀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정의했던 것처럼 이번 4DX 개봉은 극장에서 보는 즐거움을 다시금 만끽하게 할 것이다. 20세기 걸작에서 시작해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4DX는 6월 4일 개봉한다.(2020.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 12월 22일 2D, 4DX 개봉 확정! 블랙에 미쳐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이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전 세계적으로 아날로그 액션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국내에서도 약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화제작을, 흑백 버전으로 다시금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은 조지 밀러 감독이 원래의 의도에 따라 본편 전체가 흑백 버전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조지 밀러 감독은 "최고의 컬러리스트와 함께 후반 색 보정 작업을 거치는 과정에서 흑백 영화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면서 "트렌드에 따라 화려한 색상들로 다이내믹함을 주어서 개봉했지만, 포스트 묵시록 영화에는 흑백 영화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다시 다른 버전으로 차별화를 두어 개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매드맥스>를 즐기기에 흑백 버전은 최고의 조건"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했다.

지난해 개봉 당시, 조지 밀러 감독은 한국의 흥행에 대해 "내가 영화를 만드는 데 있어 한국영화와 한국 감독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는다. 영화적 수준이 높은 한국에서 사랑 받다니 대단히 영광이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며 기쁨을 전했던 바 이번 흑백 버전에 대한 기대 역시 높다. 또한 "절망적인 시대에도 어떤 횃불, 이를 테면 인간애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다"는 연출 의도가 현재 국내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한국 관객들에게 컬러 버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은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그간의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여 격렬한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 속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은 기승전결이 아닌 기승승승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였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몰입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 아날로그 액션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쾌감은 최고의 찬사 속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SNS에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졌고,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했다. 또한 영화의 주제와 사상 등에 대한 해석과 논쟁이 가열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의 등장과 자동차에 카메라를 장착한 후 실사 촬영을 진행했다.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배우들의 스턴트 액션 열연 역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샤를리즈 테론을 위시하여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다층적인 여성 캐릭터가 심층적으로 담겨있고, 이를 연기한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스크린을 수놓는 세기의 미녀 배우들 역시 화제를 모았다.

79년 첫 등장과 동시에 전설이 되었던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선보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1세기 액션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총 4편의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는 전편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마스터피스'라는 영광을 다시금 누렸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을 통해 이 영화의 진면목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20세기 걸작에서 시작해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블랙 앤 크롬>은 12월 22일 개봉해 다시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킬 것이다. 2D와 4DX 버전으로 상영 예정이다. (2016.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터스텔라><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월 14일 IMAX 재개봉 확정!
 

2014년 개봉해 1천 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인터스텔라>와 2015년 올해의 영화로 손꼽힌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2016년 1월 14일 IMAX로 전격 재개봉한다. 2014년, 2015년을 사로잡은 최고 화제작들의 재개봉으로 다시 한 번 재개봉 영화 흥행 붐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영화는 온라인에서 진행된 2016년 새해,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관객들의 관심을 증명해 IMAX 재개봉의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두 영화는 전국의 CGV IMAX 17개 상영관 전체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정확한 시간표는 추후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적 상상력의 극대치와 아버지의 부정과 가족애라는 세대와 성별을 포괄하는 보편적인 드라마적 감성의 조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무비로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전한 <인터스텔라>가 IMAX로 재개봉한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에 이어 또 다시 전설을 만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이 1천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토퍼 그레이스 등의 배우들과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등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미술 나단 클로리, 편집 리스미스, 음악 한스 짐머 등이 참여했고 <그녀>, <팅거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처음 놀란 감독 작품의 촬영으로 합류했다. <인터스텔라>는 35mm필름 카메라로 촬영했고 일부 장면은 리어제트기 앞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올려놓고 촬영했고, 상업영화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하고 개봉한 <다크 나이트>와 시리즈 전체, <인셉션>에 이어 <인터스텔라>는 놀란 감독 작품 중에서나 할리우드 장편영화 중에서도 아이맥스 촬영장면 역대 최장시간 분량이 상영된 영화이다. "<인터스텔라>는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개봉 수주 전부터 아이맥스 명당 자리의 표가 매진되고 90%가 넘는 점유율까지 치솟는 등 올해 아이맥스 최고 점유율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IMAX 재개봉에서도 역시 매진 사례가 예상된다.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IMAX로 재개봉한다.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 속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이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였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몰입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 아날로그 액션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쾌감은 최고의 찬사 속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의 등장과 자동차에 카메라를 장착한 후 진행한 실사 촬영,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배우들의 스턴트 액션 열연 역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샤를리즈 테론을 위시하여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스크린을 수놓는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호평을 받고,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다층적인 여성 캐릭터의가 심층적으로 담겨있어 이 또한 화제가 되었다. 79년 첫 등장과 동시에 전설이 되었던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돌아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1세기 액션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총 4편의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는 전편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마스터피스'라는 영광을 다시금 누렸다. 20세기 걸작에서 시작해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로서 높은 IMAX 재관람율을 보였던 바 이번 IMAX 재개봉에서도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 영화는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IMAX! 2016년 새해, IMAX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질문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명해 보였다. 2016년 새해, 재개봉 영화의 신화를 만들 예정이다. (2016.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개봉 19일만에 300만 명 관객 돌파!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5월 14일 개봉 이후 19일만인 6월 1일(월)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4주차로 접어든 1일 하루에만 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가속도 붙은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18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21일 하루만 정상 자리를 내어줬을뿐 줄곳 1위 수성을 지켰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1일(월) 64,2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010,833명을 기록했다. 개봉 7일만(20일)에 100만 명 돌파, 11일만(24일)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개봉 19일만에 300만 명 고지를 점령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개봉 첫째 주 주말 708,411명, 둘째 주 주말 672,745명, 셋째 주 주말 586,229명을 기록하는 등 보통의 영화들과는 달리 주차를 거듭함에도 거의 변동없는 이례적인 관객 추이를 보였다. 또한 개봉 4주차로 접어들었음에도 <샌 안드레아스>에 이어 실시간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흥행 원동력은 단연 관객들의 입소문이다. 관객 평점에 있어 남녀노소 편차 없이 고른 호평을 이끌어내면서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로는 드물게 9점대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SNS에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졌고, 온라인상에서는 인기를 증명하듯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했다. 또한 영화의 주제와 사상 등에 대한 해석과 논쟁이 가열되는 등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한 번의 관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맥스 3D와 돌비 애트모스, 4DX, Super 4D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의 재관람 열풍이 이어졌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그간의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격렬한 극찬을 받았다.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 속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은 기승전결이 아닌 기승승승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였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몰입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 아날로그 액션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쾌감은 최고의 찬사 속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의 등장과 자동차에 카메라를 장착한 후 진행한 실사 촬영,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배우들의 스턴트 액션 열연 역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샤를리즈 테론을 위시하여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스크린을 수놓는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다층적인 여성 캐릭터의가 심층적으로 담겨있어 이 또한 화제가 되었다. 79년 첫 등장과 동시에 전설이 되었던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돌아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1세기 액션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총 4편의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는 전편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마스터피스'라는 영광을 다시금 누리고 있다.

20세기 걸작에서 시작해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6.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예매율 1위!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가속도 붙은 흥행 질주로 극장가를 장악했다. 지난 주 연휴 극장가에 흥행 최강자로 우뚝 선 가운데 평일인 26일(화)에도 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26일(화) 72,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194,026명을 기록했다. 또한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점유율 25.5%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예매관객수도 3만 명이 넘어서 개봉 주 못지 않은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신작들이 대거 개봉하며 공세에 나섰지만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흥행 질주를 막아서기에는 역부족으로 예상된다.

14일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개봉 7일만(20일)에 100만 명 돌파, 11일만(24일)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흥행의 원동력은 단연 관객들의 입소문이다. 관객 평점에 있어 남녀노소 편차 없이 고른 호평을 이끌어내면서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로는 드물게 9점대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SNS에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온라인상에서는 인기를 증명하듯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또한 영화의 주제와 사상 등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는 등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한 번의 관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맥스 3D와 돌비 애트모스, 4DX, Super 4D 등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영화를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재관람 열풍이 계속되고 있어 이후 성적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그간의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격렬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사막을 횡단하며 펼치는 추격전 속에 거칠 것 없이 쏟아지는 광기의 액션이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감각적 영상의 극한을 선보인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스릴과 아날로그 액션만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쾌감을 전한다.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제 제작된 150여대의 차량의 등장과 자동차에 카메라를 장착한 후 진행한 실사 촬영,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배우들의 스턴트 액션 열연 역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전례 없는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샤를리즈 테론을 위시하여 로지 헌팅턴-휘틀리, 조 크라비츠, 라일리 코프,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스크린을 수놓는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다층적인 여성 캐릭터가 심층적으로 담겨있어 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79년 첫 등장과 동시에 전설이 되었던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돌아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1세기 액션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총 4편의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는 전편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마스터피스'라는 영광을 다시금 누리고 있다. (2015.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흥행 수익 박스오피스 1위! 프랑스, 영국 이어 한국, 3위 기록!
 

5월 14일 개봉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매출 수익 기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주말 3일간 6,329,380,117원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누적 수익 7,147,925,017원을 기록했다. 2위와는 2억 원 이상의 수익 격차를 벌였다. 또한 지난 주 개봉한 전 세계 국가들 중 프랑스와 영국에 이어 인터내셔널 순위 3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개봉 2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2주 연속 예매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금주 박스오피스 순위에도 역시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또한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지난 15일 미국에서 개봉해 4,444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적으로 1억 944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고 국내 매출 기준 1위를 비롯해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브라질 등 40여 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98%라는 경이로운 호평과 더불어 <인디아나 존스>, <터미네이터2>, <매트릭스>, <다크 나이트> 등 수많은 마니아들을 양산했고, 세계 영화 역사를 다시 쓴 영화들과 비견되는 업적을 만들어냈다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국내에서도 역시 박스오피스 1, 2위를 점령하는 것은 물론 SNS를 통해 관객들의 찬사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개봉과 동시에 재관람 열풍이 시작되었고, 관람 후유증을 토로하는 등 '새로운 전설의 탄생'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15.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제68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5월 개봉을 앞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올해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 등에서 화려한 색감과 거대한 스케일, 거침없이 쏟아지는 액션의 향연, 심장박동을 재촉하는 전율의 음악까지 광기가 폭발하는 감각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칸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이 영화가 가진 특별한 의미와 완성도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칸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올해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1979년 멜 깁슨 주연으로 첫 등장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디스토피아를 다룬 작품들에 큰 영향을 끼친 걸작 <매드맥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오리지널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가 연출을 맡아 모든 것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예고한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스피디한 추격전과 폭발적인 액션, 여기에 독보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세계관을 다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대중적인 흥행은 물론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두며 세계 영화사를 장식한 전설의 걸작이다. 조지 밀러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리고 주연을 맡은 멜 깁슨에게 스타덤을 안겨준 작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1985년 <매드맥스3> 이후 30년 만에 오리지널 타이틀을 이어 새로이 선보이는 것으로 이는 세계 영화사에서도 유례없는 뜻깊은 일이다. 이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칸영화제가 초청하게 되었다.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은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은 완성도로 다시 한 번 기념비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의 톰 하디가 새로운 '맥스' 역을 맡아 과거의 아픔을 겪고 오로지 살아남는 것이 목적인 로드 워리어로 분해 특유의 과묵함과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한다. <핸콕>, <몬스터>의 샤를리즈 테론은 최고의 연기파 배우답게 독재자에게 환멸을 느끼고 맞서는 사령관 '퓨리오사' 역을 맡아 여전사로서의 면모를 한껏 과시한다. <엑스맨> 시리즈, <웜 바디스>의 대표적인 훈남스타 니콜라스 홀트가 신인류 '눅스' 역으로 최고의 변신을 선보이며 또다시 세계 여성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들 배우들 외에도 1979년 1편에서 악당으로 출연한 이후 무려 36년 만에 시리즈에 재등장하는 휴 키스-번과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휘틀리, 라일리 코프, 메간 게일,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모델 출신의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0세기 걸작이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로 만들어져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만큼 영화기술 발전의 이점을 최대한 살린,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의 극한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2015년 5월, 2D와 3D, IMAX 3D, 4DX, Super 4D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한다. (2015.04.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전설의 귀환! 5월 개봉확정! 1차 포스터&스토리 전격공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5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1979년 멜 깁슨 주연으로 첫 등장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디스토피아를 다룬 작품들에 큰 영향을 끼친 걸작 <매드맥스> 시리즈의 네번 째 작품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를 감독한 조지 밀러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의 톰 하디와 <핸콕>, <몬스터>의 샤를리즈 테론, <엑스맨> 시리즈와 <웜 바디스>의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을 맡아 충격에 가까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스피디한 추격전과 폭발적인 액션, 여기에 독보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세계관을 다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켜 대중적인 흥행은 물론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두며 세계 영화사를 장식한 전설의 걸작이다. 조지 밀러 감독을 거장의 반열에 올리고 주연을 맡은 멜 깁슨에게 스타덤을 안겨준 작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2015년 관객들과 만나는 이번 편은 1985년 <매드맥스3> 이후 무려 30년만에 재등장했다. 조지 밀러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새로운 출연진으로 새단장을 했다. 톰 하디가 새로운 '맥스'가 되어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또한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삭발까지 감행하며 여전사로서의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영국출신의 훈남 배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니콜라스 홀트가 신인류 역할을 맡아 삭발은 물론 영화 내내 상반신 탈의로 등장하는 등 뜻밖의 열연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특히 이들 배우들 외에도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 휘틀리, 라일리 코프, 메간 게일,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하얀색 배경에 '희망 없는 세상, 미친놈만 살아 남는다'는 카피 문구만으로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스토리가 인류가 멸망한 세계에서 펼쳐질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0세기 걸작이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로 만들어져 21세기 관객들과 만나는만큼 영화기술 발전의 이점을 최대한 살린,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의 극한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2015년 5월, 2D와 3D, IMAX 3D, 4DX, Super 4D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한다. (2015.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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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