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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Luis and the Aliens


" 우연히 TV 홈쇼핑에서 본 마사지 매트 '누비두비'를 사기 위해 지구에 내려온 외계 삼총사와 12살 소년 루이스의 다이내믹 코믹 어드벤처 "

2018, 독일, 애니메이션, 85분

감 독 : 볼프강 라우엔스타인, 크리스토프 라우엔스타인

목소리 출연 : 캘럼 말로니, 더모트 마제니스, 폴 타이랙

개 봉 : 2018년 9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스마일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smilen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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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고의 신상 애니메이션 <루이스> 9월 20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올 추석 관객들을 사로잡을 최고의 신상 애니메이션 <루이스>가 오는 9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지구에 갓 도착한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루이스>는 우연히 TV 홈쇼핑에서 본 마사지 매트 '누비두비'를 사기 위해 지구에 내려온 외계 삼총사와 12살 소년 루이스의 다이내믹 코믹 어드벤처. 매진까지 단 279개의 남은 마사지 매트를 사기 위해 외계인들이 지구에 내려온다는 설정과 더불어 독특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웃음폭탄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루이스>는 <노아의 방주><토르: 마법망치의 전설> 등을 제작하며 유럽의 픽사라 불리는 '율리시스 필름프로덕션' 작품으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이 있는 볼프강, 크리스토프 라우엔스타인 형제가 감독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슈퍼배드><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까지 의기투합해 2012년부터 총 6년의 제작기간 동안 공들인 완성도 높은 이번 작품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역대급 캐릭터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개봉과 함께 공개된 <루이스>의 티저 포스터는 우주선 아래로 길게 매달린 외계인 삼총사와 지구 소년 '루이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개성만점 외계 삼총사 '모그', '내그', '와보'와 이들을 잡고 있는 '루이스', 그리고 '외계인 지구 쇼핑기'라는 카피는 역대급 캐릭터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선을 강탈하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루이스>는 오는 9월 20일 추석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지고, 최고의 패밀리 무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8.08.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홈쇼핑에 꽂힌 외계인이 왔다!
'누비두비' 매트를 사수하기 위한 기상천외 코믹 어드벤처!
  우연히 지구 홈쇼핑을 보게 된 외계 3총사 '모그', '내그', '와보'!
은하계에 없는 고탄성 강화 섬유 '누비두비' 마사지 매트를 구하기 위해 급기야 지구로 출동한다. 한편, 외계인 연구에 몰두하는 괴짜 아빠로 인해
아동보호소에 보내질 위기에 처한 지구 소년 '루이스'는 12번째 생일을 맞은 날
'모그', '내그', '와보'를 만나게 되는데…!

지구를 떠나고 싶은 '루이스'와 쇼퍼홀릭 외계 3총사의
시끌벅적 지구 쇼핑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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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과 유럽의 픽사 '율리시스'의 환상적 만남!
베테랑 제작진들이 선사하는 2018년 최고의 신상 애니메이션!
 

2018년 추석,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신상 애니메이션이 온다.

먼저, <슈퍼배드><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이 외계 3총사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큰 눈과 머리 위에 솟은 뿔이 이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가운데, 캐릭터들의 움직임과 기발한 상상력은 유럽 애니메이션 명가의 참여로 완성도를 더했다. <밸런스>(1989)라는 작품으로 '아카데미 단편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슈타인 형제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외계인의 지구 쇼핑기'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통해 지구 소년 '루이스'와 외계 3인방'의 다이내믹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 또한, 이러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구현한 데에는 지난 2012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과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의 제작진이자, '유럽의 픽사'라 불리는 '율리시스 필름프로덕션'이 참여, 최고의 드림팀을 완성했다. 총 6년이라는 제작기간 동안 캐릭터들의 움직임 외에도 배경, 음악, 그리고 빛의 묘사를 통한 시간의 흐름 등 디테일을 더한 이번 작품은 오랜 애니메이션 명가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과 유럽의 애니메이션 명가의 만남으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영화 <루이스>는 추석 극장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미니언즈><몬스터 대학교>도 울고 갈 개성만점 캐릭터의 탄생!
지구 홈쇼핑에 반한 독특한 설정으로 인기 예고!
 

지난 2010년 개봉해 정체불명의 외계어와 몸 개그로 국내 누적 관객 수 천만 명 기록, 이후 <슈퍼배드>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미니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시리즈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그리고 2001년 개봉 이후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몬스터 대학교>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의 흥행 공식으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영화 <루이스>가 지금껏 본 적 없는 끕이 다른 녀석들의 등장으로 흥행 애니메이션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루이스>는 고무처럼 '말랑말랑'하고, 눌러보면 '탱글탱글' 할 것 같은 독창적인 비주얼로 지금까지 소개된 외계인 소재 영화와 완전히 차별화된 SF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엄마 몸 위에서 버섯처럼 자라고, 성장 후에 의사가 뚝 떼어낸다는 은하계 우피족의 탄생부터 머리카락 한 올이면 자유자재로 몸을 변형할 수 있는 이들의 기상천외한 능력은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루이스>를 연출한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슈타인 형제 감독은 "일란성 쌍둥이인 우리는 학창시절 서로가 누군지 헷갈려 하는 상황을 겪었고, 이러한 요소가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다고 생각해 외계인들의 인간복제 모습을 작업할 때 매우 즐거웠다"라며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외계 3총사가 마사지 매트를 사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만점 외계 3총사가 선사하는 케미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영화 곳곳에서 강력한 웃음 폭탄을 예고한 영화 <루이스>는 치명적인 캐릭터들의 대활약으로 9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지구 소년 '루이스'와 외계 3총사가 펼치는 기상천외 SF 코믹 어드벤처!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 메시지까지!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NO.1 패밀리 애니메이션!
 

오는 9월 20일 추석 극장가 출사표를 던진 영화 <루이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스토리텔링, 유쾌한 재미는 물론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며 추석 연휴 극장을 찾는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 365일 하늘을 관찰하며 아들 '루이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잊어버린 아빠 '아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현실 속 모습과 닮아 눈길을 끈다. 아들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지만 일과 사랑에 빠진 '아민'은 루이스와 외계 3총사의 모험을 통해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귀여운 외계 3총사와 지구 소년 '루이스'의 스펙터클한 모험 속 빛을 발하는 이들의 우정을 통해 '루이스'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루이스>의 제작을 맡은 '율리시스 필름프로덕션'은 "외계 친구들의 도움으로 점차 성장해가며, 자신이 마주한 역경을 능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루이스'의 모습을 어린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라며 영화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렇듯 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소년 '루이스'와 매진까지 단 297개의 '누비두비' 마사지 매트를 사러 지구에 내려온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기를 담은 영화 <루이스>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가족을 돌아보게 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으며 2018년 추석 극장가 진정한 '패밀리 무비'의 진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 Director 감독 |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슈타인 형제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영화, 음악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단편 영화를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울프강?크리스토프 라우엔스타인 형제 감독은 연출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각본 등 영화 전반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여기에 단편 애니메이션, 광고 등 전방위로 활약을 펼친 감독들은 단편영화 <밸런스>(1989)로 아카데미 단편 영화상과 그 외 다수의 작품상을 수상하며 뚝심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루이스> 역시 그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루이스'와 아빠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더한 코미디 어드벤처이다. 특히, 어린 시절 일란성 쌍둥이 형제 감독이 직접 겪은 웃픈 에피소드가 영화 곳곳에 등장해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루이스>(2018), <스파이 캣>(2018), <밸런스>(198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