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

2006, 미국, 스타일리쉬 스릴러, 105분

감 독 : 폴 맥기건
각 본 : 제이슨 스마일로빅
제 작 : 타일러 미첼, 크리스 로버츠
촬 영 : 피터 소바 l 편 집 : 앤드류 훌미
미 술 : 프랑수아 세귄 l 음 악 : 조슈아 랠프
의 상 : 오뎃 가도리

출 연 : 조쉬 하트넷 ,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벤 킹슬리

개 봉 : 2006년 6월 2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8세 관람가
수 입 : 코리아 스크린 l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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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넘버 슬레븐> 2주 연속, 거센 흥행 열풍!
 

스타일리쉬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전국 35만을 동원하면서 연속 2주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 조쉬 하트넷,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벤 킹슬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나비효과> 제작진이 뭉쳐 만든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는데 성공했다. 특히 <럭키넘버 슬레븐>은 지난 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슈퍼맨 리턴즈>와 올해 첫 한국 공포영화로 기대를 모은 <아랑>이 개봉하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에 지각 변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주 스크린 수를 유지하며 매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18세 이상 관람가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여전히 스크린당 높은 관객 점유율을 보이며 롱런 흥행 돌입에 성공했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은 6월 22일 개봉되어 관객들에게 <나비효과>에 이은 절대 쾌감, 기막힌 반전을 선사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6.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럭키넘버 슬레븐>, 하리수와 함께하는 특별시사회
 

대한민국 VS 토고전이 치뤄지는 6월 13일 오후 7시, 대한민국의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월드컵 최대 이벤트가 압구정 CGV에서 펼쳐진다. 극장에서 응원하는 마케팅을 진행 중인 CGV와 PUMA의 'Welcome to football house' 와 <럭키넘버 슬레븐>이 마련한 이 월드컵 최대 이벤트는 스타일리쉬한 스타 하리수의 미니콘서트, 스타일리쉬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 그리고 극장 대형 스크린으로 월드컵 생중계와 응원이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럭키넘버 슬레븐> 홈페이지 오픈 설문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월드컵 응원에서 화끈한 응원 펼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하리수가 선정되었다. <럭키넘버 슬레븐>은 6월 13일, 월드컵 응원에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된 하리수를 초청, 미니 콘서트를 가지고 <럭키넘버 슬레븐> 시사회를 가진 뒤 월드컵 응원까지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전문 MC의 진행으로 하리수와 관객들이 함께하는 시간에 ‘초 절정 섹시한 춤으로 하리수를 이겨라!!’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객의 흥을 높이고 이어 월드컵 응원전을 펼침으로써 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현재 포탈싸이트 엠파스(www.empas.com)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럭키넘버 슬레븐> 홈페이지(www.luckynumber7.co.kr)와 CGV홈페이지 (www.cgv.co.kr)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조쉬 하트넷,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벤 킹슬리.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과 <나비효과>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든 <럭키넘버 슬레븐>. '슬레븐'(조쉬 하트넷)이란 한 남자가 다른 사람으로 오인 받고 뉴욕의 양 마피아들의 음모에 빠지게 되면서 목숨을 건 두뇌게임을 펼치게 된다는 스릴러인 <럭키넘버 슬레븐>은 독특한 플롯 구성과 감각적인 영상, 잘 짜여진 시놉시스와 기막힌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월드컵 못지않은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스타일리쉬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은 6월 22일 개봉으로, 관객들에게 <나비효과>에 이은 절대 쾌감, 기막힌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6.6.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 본 포스터 공개
 

조쉬 하트넷,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과 <케미컬 제너레이션><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로 스타일리쉬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폴 맥기건 감독이 만난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이 6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럭키넘버 슬레븐>은 얼마 전 감각적인 티져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이미 기대를 모으고 있던 터라,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포스터는 다크 블루를 배경으로 미스테리하면서도 감각적인 영화의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으며 비밀을 간직한 한 남자의 뒷 모습에 담긴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조쉬 하트넷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극에 대한 호기심을 강하게 불러 일으킨다. 특히 극 중 전설의 킬러 역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의 정면을 향해 총을 겨누는 포즈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는데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나비효과> 제작진의 2006년 최고의 스타일리쉬 스릴러"인 <럭키넘버 슬레븐>은 “두뇌로 즐기는 기막힌 반전”이라는 카피로 앞으로 펼쳐질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강하게 불러 일으킨다.

여러 인물들간의 사건을 동시다발적으로 풀어낼 이 영화의 스토리를 함축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본 포스터에 대한 중론의 평가! 총을 이용해 넘버7을 연상토록 만들었던 심플한 티져 포스터에 이어 우리에게 친숙한 스타들의 모습을 스타일리쉬하게 담아낸 본 포스터 역시 좋은 모습으로 극장에서 마주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은 6월 22일 개봉으로, 관객들에게 <나비효과>에 이은 절대 쾌감, 기막힌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6.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비효과>제작자가 준비한 2006년 최고의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 6월 22일 대개봉!!
 

조쉬 하트넷과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루시 리우, 벤 킹슬리 그들을 한 스크린에서 만나다. 다섯 명의 초호화 캐스팅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볼 수 있는 2006년 최고의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Lucky Number Slevin_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 사라진 친구로 오인 받고 뉴욕의 두 거대 마피아 조직에 낀 한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두뇌게임을 담은 <럭키넘버 슬레븐>은 <나비효과> 제작자 타일러 미셀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 6월 22일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끝이라고 생각하면 시작이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럭키넘버 슬레븐>은 감각적인 영상과 독특한 내러티브 구성, 그리고 잘 짜여진 스토리로 105분 동안 관객들에게 생각하고 즐기고 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스타일리쉬 스릴러다. 감독은 <케미컬 제너레이션><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등을 연출했던 폴 맥기건이 맡아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편집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에서 이미 호흡을 맞췄던 조쉬 하트넷과 두 번째 작업을 하면서 브루스 윌리스, 루시 리우, 모건 프리먼, 벤 킹슬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사라진 친구로 오인 받고 두 거대한 마피아 조직에 낀 '슬레븐' 역에는 <진주만>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로 국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헐리웃 최고의 매력남이며 현재 세계 최고의 섹시 미녀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연인인 조쉬 하트넷이 맡았다. 그리고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는 전설의 킬러인 '굿 캣' 역을 맡아 그 어느 때보다 멋진 연기를 펼쳐 보인다. 또한 <미녀삼총사>로 섹시하고 액션 이미지가 강했던 루시 리우는 극 중 '린지'역으로 조쉬 하트넷과 러브씬을 선보이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뉴욕의 두 마피아 조직의 리더인 '보스' 역과 '랍비' 역은 각각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과 1984년 <간디>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벤 킹슬리가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을 담은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럭키넘버 슬레븐>은 6월 22일 개봉으로, 관객들에게 <나비효과>에 이은 절대 쾌감, 기막힌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6.5.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욕 도심 4발의 총성, 친구의 실종.
양대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의
목숨을 건 두뇌게임이 시작된다.

친구 닉은 사라지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슬레븐(조쉬 하트넷)의 인생은 단단히 꼬이기 시작한다. 회사에서 실직한 그 날, 그의 아파트는 폐기 처분되고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된 슬레븐은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LA에서 친구인 닉 피셔가 있는 뉴욕으로 온다. 하지만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만난 강도에게 지갑을 털리고 코까지 부러지고 만다. 겨우 친구의 아파트에 도착한 슬레븐, 그러나 자신을 친구로 오인하는 두 마피아 조직 사이에 끼게 된 그는 지갑을 털리면서 자신을 증명할 신분증조차 없다.


앞집에 사는 달콤한 설탕처럼 매력적인 그 여자, 그녀의 정체는?
 

닉의 아파트에 머무르던 슬레븐에게 설탕을 빌리러 온 앞집에 사는 린지(루시 리우). 그녀의 엉뚱함과 유머 감각은 슬레븐을 설레게하고 급속히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뉴욕에서 일어난 네 번의 살인사건에 연루된 시체를 검사하는 활발한 성격을 가진 미모의 검시관 린지와 어리숙한 슬레븐, 그들은 통한다는 걸 느끼면서 순식간에 친해지고 순수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도둑 맞은 신분증과 때마침 사라진 친구 때문에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방법이 아무것도 없는 지금, 자신을 위로하고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은 린지뿐이다. 슬레븐과 함께 닉의 행방을 끈질기게 쫓기 시작한다.


뉴욕의 두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된 한 남자, 도망칠 곳도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다!
 

어느날, 슬레븐은 닉의 집으로 들이닥친 두 남자에 의해 막무가내로 뉴욕의 양대 마피아 조직의 하나인 보스(모건 프리먼)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를 닉 피셔로 착각하는 보스는 도박 빚 탕감을 조건으로 그의 적인 랍비(벤 킹슬리)의 아들 이삭의 암살을 제안한다. 한편, 랍비에게도 빚을 졌던 닉으로 오인받은 슬레븐은 보스를 살인하라는 청부를 맡게 된다. 냉혈형사 브리코우스키와 악명높은 암살자 굿캣(브루스 윌리스)이 자신에게 감시의 눈을 떼지 않는 가운데, 슬레븐은 살아남기 위해서 살인을 해야함을 깨닫는데….



STYLISH : 2006년 최고의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
- 감각적 영상의 액션느와르와 로맨스가 결합된 신감각 스릴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기발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느낌의 ‘스타일리쉬 스릴러’<럭키넘버 슬레븐>은 폴 맥기건 감독이 전작에서 보여준 상상력과 대담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특히 ‘퍼즐처럼 얽힌 멋진 반전 스릴러’’2006년 최고의 날카로운 범죄영화’라는 미평단의 극찬과 함께 <럭키넘버 슬레븐>은 힘있고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감각적인 영상, 복잡한 내러티브 구성과 기가막힌 반전으로 머리를 쓰는 ‘스타일리쉬 반전 스릴러’로 탄생했다.

<나비효과>제작과 조쉬 하트넷, 브루스 윌리스, 루시 리우, 모건 프리먼, 벤 킹슬리 주연의 <럭키넘버 슬레븐>은 단순한 심리게임만을 벌이던 기존의 스릴러 영화와 달리 위트있는 대사와 적절한 로맨스로 신선함을 주고 영화 전반에 걸쳐 얽히고 설킨 인물구도와 연이은 사건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미로속에 빠져드는 듯한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영화 <유주얼 서스팩트> 이후 최고의 반전으로 기억될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반전의 충격을 다시 한번 느끼는 절대쾌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SUPER : 스크린이 꽉 차는 프로페셔널 파워!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조쉬 하트넷, <식스센스>브루스 윌리스, <킬빌>루시 리우,
<밀리언 달러 베이비>모건 프리먼, <쉰들러 리스트>벤 킹슬리의 환상적인 만남!
 

조쉬 하트넷, 브루스 윌리스, 루시 리우, 모건 프리먼, 벤 킹슬리 그들을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럭키넘버 슬레븐>은 완벽하고 특별하다. <진주만><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등을 통해 할리우드의 주목받는 유망주이며 ‘제2의 브래드 피트’ ‘세계 최고의 섹시녀 스칼렛 요한슨의 연인’ 등으로 유명한 조쉬 하트넷, <식스틴 블럭><헷지> 등을 통해 제2의 배우인생을 사는 세계적 명배우 브루스 윌리스, <미녀삼총사>와<킬빌>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얼굴과 연기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루시 리우, 그리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과 1984년 <간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벤 킹슬리가 카리스마 연기대결을 펼친다.

특히 그동안 순수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조쉬 하트넷은 사라진 친구 닉으로 오인받아 얼떨결에 킬러가 되는 역으로, 섹시하고 액션 이미지가 강했던 루시 리우는 조쉬 하트넷과의 로맨스 연기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는 전설적인 킬러 ‘굿캣’으로의 냉혈함과 반전의 단서를 제공하는 인간적인 모습의 이중적 인물을 연기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불꽃튀기는 연기대결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관객들을 충분히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갈 것이다.


SENSATION : <나비효과>의 제작자가 선사하는 최고의 두뇌게임
-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탄탄한 구성의 인텔리전트 시나리오
 

독창적인 감각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나비효과>의 제작자 타일러 미첼이 신작 <럭키넘버 슬레븐> 으로 돌아왔다. 감각적인 영상과 영리한 시나리오가 만나 다시한번 상상을 제압하는 최고의 두뇌게임을 만들어냈다. 작가 제이슨 스마일로빅이 쓴 ‘정말 운 나쁜 남자에 대하여’로부터 시작된 이 시나리오는 수정을 거치면서 풍부하고 뚜렷한 캐릭터들을 창조했으며 놀라운 겹겹의 반전을 가진 정교한 느와르풍의 스릴러로 탄생되었다. 시나리오를 최초로 접한 제작자 타일러 미첼은 “당시, 시나리오는 이미 놀라울 정도로 잘 쓰여져 있었다. 작가는 독특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고, 풍부하고 뚜렷한 캐릭터들을 창조했으며, 몇 개의 장르를 처음 보는 방식으로 혼합했다.”고 말했다.

한 남자의 친구는 갑자기 사라지고 뉴욕의 양대 마피아 조직으로부터 친구로 오인받은 채 살인청부를 맡게 된다. 벗어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을 시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밀의 열쇠는 점점 더 멀어지고 사건에 관계된 모든 이들의 관계가 얽히고 설키게 될수록 점점 더 영화의 진실은 그들에게 그리고 관객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충격으로 다가오게 된다.


SPECIAL : 풍부한 볼거리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다!
- 70년대 복고풍의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 스타일
 

전작 <케미컬 제너레이션> <갱스터 넘버 원>과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로 대담하고 스릴 넘치는 영상으로 관객을 자극해온 폴 맥기건 감독. 시나리오를 놀라운 방법과 기법으로 비주얼화시켜 글로 표현된 상황보다 훨씬 더 나은 장면들을 연출해 낸다는 평가를 받았던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그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뉴욕을 배경으로, 그 이면에 가려진 거대 마피아 조직을 주 무대로 삼는 이번 영화에서 독창적인 시각과 독특한 색채감으로 70년대 복고풍의 정교하고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현대적인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면서 기존의 할리우드 스릴러와는 차별화 된 영상을 선사한다.

그리고 프로덕션 디자이너 프랑수아 시권에 의해 초현대적인 모드풍의 벽지, 고급스러운 조명, 어두운 우드 장식 판자, 윤기 있는 유리와 거울을 사용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캐릭터들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했고 <본 콜렉터>의 의상을 맡았던 오뎃 가도리가 합류해 각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스타일리쉬 스릴러를 표방하는 만큼 시각적인 화려하고 풍부한 볼거리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Production Note ……SECRETS IN MOVIE
 

생각해라! 즐겨라! 풀어라! 두뇌로 즐기는 반전!
영화 속에 숨겨진 비밀과 이야기를 풀어가는 네 가지 단서.

SECRET 1. 배우에 대한 믿음으로 완성된 드림 캐스트!!

완벽한 캐스팅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처럼 <럭키넘버 슬레븐>은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감독과 배우들로 가득하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 스밀로빅은 집필 당시 이미 랍비의 배역에 벤 킹슬리를 염두 해 두고 썼다고 털어 놓았다. 벤 킹슬리의 캐스팅은 다른 캐스팅에 대한 레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이어 조쉬 트넷과 루시 리우가 캐스팅 되었고 크랭크 인 8주전에 마지막 두 주연 배우인 브루스 윌리스와 모건 프리먼이 합세했다. 루시 리우는 다른 작품을 연기하면서까지 이 작품에 대한 의지가 강했고 무엇보다도 폴 맥기건 감독과 놀라운 캐스팅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한다. 모건 프리먼은 브루스와 벤 킹슬리, 조쉬 하트넷까지 스타급 캐스트와의 작업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리고 조쉬 하트넷은 능력이 있는 영화에서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배울 수 있다고 놀라워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완벽한 팀웍을 과시했던 만큼 영화 속에서도 각자의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어 그들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어냈다.

SECRET 2. 세기의 대결! 절친한 동료에서 적이 되어버린 두 남자.

이 영화에서 놓쳐서는 안 될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뉴욕의 양대 범죄조직의 보스로 열연한모건 프리먼과 벤 킹슬리의 대립 장면이다.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이자, 모든 걸 함께 일하던 최상의 파트너가 세력 다툼으로 인해 갈라지면서 20년간 경쟁 해 오던 두 조직의 보스, ‘보스’와 ‘랍비’가 등을 맞대고 의자에 묶여 있는 시퀀스. 현존하는 배우 중 가장 연기력이 뛰어난 두 명의 오스카 수상자가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9분짜리 시퀀스를 숨쉴 틈 없이 연기하여 모든 제작진, 스텝들은 모두 숨죽여 그들을 지켜봤고 그들의 연기는 등골이 오싹해질 정도였다고 한다.

SECRET 3. 고정관념을 깨는 그래픽 기술, 관객을 속이다!

랍비와 보스의 본거지는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쌍둥이 빌딩.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고,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정도로 닮았다. 보스가 서 있는 창문에서 반대편에 랍비의 창문으로 이동한 180도 회전 샷은 비쥬얼 이팩트 슈퍼 바이저인 에릭 로버슨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먼저, 프리먼과 킹슬리의 클로즈업 장면은 같은 몬트리얼 세트에서 각각 다른 날에 촬영되었다. 배우들은 의상을 갈아 입고, 다른 인테리어에서 연기해야만 했다. 모건의 클로즈 업으로부터 샷은 끊김 없이 보스의 빌딩 바깥쪽으로 팬(pan)해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거쳐, 랍비의 빌딩 바깥쪽을 지나, 랍비의 클로즈업을 잡게 된다. 8X10의 대형 카메라로 촬영하고, 세밀한 CG작업으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전혀 눈치챌 수 없는 사실적이면서 생동감 있는 스카이라인이 탄생했다.

SECRET 4. 마지막 엔딩의 짜릿한 쾌감! ‘캔자스 시티 셔플’

이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게임.
남들은 왼쪽 볼 때 오른쪽으로 가는 게임.
당신은 이 속임수를 아마도 모를 거야.

영화 속 한적한 대합실. 한 청년 앞에 스미스(브루스 윌리스)라는 사람이 휠체어를 끌고 나타나 ‘캔자스 시티 셔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느 날,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한 남자의 욕망으로 그의 가정에 예고 없는 불행이 찾아온다. 경마에서 빌린 돈을 다 날려버리면서 일순간 도박의 꿈은 사라지고, 그 일가는 모두 처참히 살해된다. 그 이후, 네 번의 살인사건과 주인공 슬레븐을 둘러싼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생존을 건 고도의 두뇌게임은 시작된다.

모든 의혹의 시작, ‘캔자스 시티 셔플’. 영화의 마지막 엔딩에서 드러나는 반전은 관객들의 허를 찌르며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


Cast & Character
 

조쉬 하트넷 (Josh Hartnett) | 슬레븐

사라진 친구로 오인받고, 마피아 조직의 표적이 된, 억세게 운나쁜 남자
겸손하고, 약간은 얼빠진 성격을 가진 슬레븐. 머피의 법칙처럼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일들의 악순환 속에서 친구인 닉이 살고 있는 뉴욕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닉이 아닌 미모의 검시관 린지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묘한 설레임을 느낀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갑자기 닉의 집에 들이닥친 사람들에게 끌려가 닉으로 오인 받고 뉴욕의 두 거대 마피아 조직의 표적이 되어 두 마피아 사이에서 살인 청부를 맡게 된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고, 도망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목숨을 건 두뇌싸움을 벌이는데….

기존에 순수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어리숙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킬러로 변신, 영화 전반과 후반의 상반된 캐릭터를 넘나드는 슬레븐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조쉬는 처음부터 슬레븐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카리스마가 있으면서 동시에 틈이 있는 편한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 후반부의 반전에서 캐릭터의 컨셉이 바뀔 수 있는 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프로듀서 미첼은 설명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조쉬 하트넷은 TV시리즈 <크래커>에서 “마이클”을 연기하면서 미국 관객의 눈을 끌기 시작했다. 같은 해, 미라맥스에서 제작한 영화<할로윈 H2O>에서 열연하여 데뷔 하자마자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됐었고, <패컬티>로 단숨에 십대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다음 해, <버진 수이사이드>에서 커스틴 던스트와 호흡을 맞춰 진정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후 전세계에서 흥행한 블록버스터 <진주만>에서 열연, 전쟁 영화 <블랙호크다운>으로 이어지면서 2002년에는 내셔널 극장 협회 쇼웨스트 내일의 남자 스타상을 수여하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그는 브라이언 드 팔마 연출의 <블랙 다힐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요 작품 : <씬 시티(2005)>, <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블랙호크다운(2002)>, <40데이즈 40나이트(2002)>, <진주만(2001)>, 외 다수

브루스 윌리스 (Bruce Willis) | 굿캣

“브루스와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죠. 보통때와는 달리 일단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강한 순발력이 현장에서 긴장감을 조성했어요. 그의 캐릭터는 위험을 몰고 다니는 프로패셔널 킬러인데, 그의 직업이 사람을 죽이는 킬러인 걸 맞추기는 쉬운 일이죠. 아니 다른 일은 못할 것만 같아요.” -모건 프리먼

과거도, 현재도 알 수 없는 전설적인 킬러
굿캣은 갱스터 조직에서 해결할 일이 생길 때 불러 들이는 해결사.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도덕상의 윤리나 양심의 가책이 없는 냉정한 전설적인 킬러다. 20년 만에 나타난 그의 등장으로 영화 속 얽히고 설킨 다섯 명의 관계는 더욱 더 꼬여만 가는데…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펼치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는 그의 작품에서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최고의 액션 영웅으로 자리매김한 <다이하드>로부터, 평단에서 최고의 평을 받은 <식스센스>와 <언브레이커블>까지, 그는 그만의 니치 시장을 공략하여 세계에서 가장 능력 있는 흥행 보증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그는 유명한 TV시리즈 <블루문 특급>의 오디션에서 3000명의 경쟁자를 누르고, 데이빗 에디슨 역을 따낸다. 그 작품으로 에이미와 골든 글로브를 휩쓸게 되고, 월드 스타로 급부상 한다. 킴 베이싱어와 연기했던 코미디 <데이트 소동>으로 영화에 데뷔하고 1988년 최고의 흥행작인 블록버스터 <다이하드>에서 액션 스타로 떠오른다. 그 후 <다이하드 2,3>, <마지막 보이스카웃><제5 원소><아마겟돈>에 출연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최고의 작품, <식스 센스>로 피플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주연상을 수상한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로페셔널한 킬러로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다는 찬사를 받으며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주요 작품 : <식스틴 블럭(2006)>, <다이하드4(2006)>, <호스티지(2005)>, <씬 시티(2005)>, <오션스 트웰브(2005)>, <언브레이커블(2002)>, 외 다수

루시 리우 (Lucy Liu) | 린지

“카메라를 돌려놓고 시나리오 4장 분량의 대사를 컷 없이 연기했어요. 마치 실험하듯이… 기분이 좋았어요. 왜냐하면 배우에겐 세트에서 끊김 없이 연기 하는게 최고죠. 뉴욕의 브로드웨이 무대에 선 느낌이었어요.” -루시 리우

유성처럼 빛나는 분석적인 검시관
호기심이 많고 사람들의 과거 캐기를 좋아하는 린지. 남들의 사적인 생활에 관심이 많은 특이한 취미를 가진 그녀는 어떤 일을 두고는 도망치지 않는 똑똑한 캐릭터다. 루시 리우는 톡톡튀는 검시관으로 분하여 기존 액션영화의 강인함을 벗어던지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성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뉴욕 토박이인 루시 리우는 NYU를 거쳐 미시간대 학부에서 아시아 언어(중국어)와 문화를 전공한다. 하지만 미시간 재학 4학년 때 연극 오디션을 보게 된 계기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카메론 디아즈와 드류 베리모어와 함께 출연한 블록버스터 <미녀삼총사>가 대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최고 흥행 배우에 합류한다. 이후, <미녀삼총사> 속편,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빌>에서 열연하며 흥행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 한다.

그녀로 인해 특별한 무언가가 합쳐졌어요. 루시는 톡톡 튀는 여자에요. 유성 같죠. 린지와 너무나 완벽하게 닮았어요. - 조쉬 하트넷

주요 작품: <킬빌2(2004)>, <미녀삼총사2(2003)>, <킬빌1(2003)>, <시카고(2003)>, <미녀삼총사(2000)>, 외 다수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 보스

저는 영화를 고를 때 시나리오가 첫번째 기준이 되는데,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복잡하게 엉켜 있었죠. 놀라울 정도로… - 모건 프리먼

냉혈한 복수를 꿈꾸는 뉴욕 범죄 조직의 두목
최상의 파트너 랍비(벤 킹슬리)와 적이 되어버린 지 20년. 랍비가 자신의 아들을 죽였다고 단정짓고 랍비를 처리해줄 최고의 적임자를 찾아가면서 그들의 목숨을 건 본격적인 살인게임이 시작된다. 악역연기는 항상 즐겁다고 말하는 그는 이번 에도 암흑가의 폭력배 두목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번이나 오스카에 노미네이트 됐고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며, 6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할리우드의 몇 안 되는 배우이다.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갈수록 더 빛나고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 <에디슨시티(2006>, <베트맨비긴즈(2005)>,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브루스 올마이티(2003)>, <세븐(1995)> 외 다수

벤 킹슬리 (Ben Kingsley) | 랍비

영화가 끝나고 관객이 극장을 나갈 때, 자신의 이해력과 지능에 짜증이 나거나 자극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미로처럼 얽혀 있는 플롯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 벤 킹슬리

지성과 파괴적인 강인함이 결합된 두목
뉴욕의 양대 범죄조직의 또 다른 두목으로서 상상력을 능가하는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그는 연극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던 중 영화<간디>에서 주인공 ‘간디’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BAFTA에서 신인상, 남우주연상을 연거푸 수상하며 명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000년 영화 <섹시 비스트>로 아카데미상 뿐 아니라 방송비평가협회상, SAG(영화배우조합)상,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매 작품마다 전혀 다른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문화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배우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전혀 다른 수준의 연기를 하시는 분이다. 항상 더욱 흥미로운 캐릭터의 접근을 창조할 수 있는 원문 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걸 찾기 위한 표현법들을 캐내려고 한다. - 조쉬 하트넷

주요 작품 : <섹시 비스트(2002)> <쉰들러리스트(1993)>, <간디(1982)> 외 다수


감독 : 폴 맥기건 (Paul McGuigan)
 

<싸이코>의 히치콕!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가이리치!
<펄프픽션>의 쿠엔틴 타란티노! 2006년, 이번엔 <럭키넘버 슬레븐>의 폴 맥기건이다!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가진 배우보다 더 매력적인 감독
그의 전작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를 작업하면서 친해진 조쉬 하트넷과 <럭키넘버 슬레븐>에서 다시 만났다. 프로듀서 미첼은 <갱스터 넘버 원>의 전반 10분을 본 후, 곧바로 폴 맥기건이 <럭키넘버 슬레븐>을 연출할 가장 적합한 감독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그의 예상처럼, 폴 맥기건은 시나리오를 놀라운 방법과 기법으로 비주얼화 시켜 글로 표현된 상황보다 훨씬 더 나은 장면들을 연출해 내면서 그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

TV광고와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기 이전에 성공한 사진 작가였다. 1998년 그의 단편 <그랜튼 스타 코즈>로 로얄 텔레비전 소사이티에서 베스트뉴커머 상을 수상했었다. 그의 첫번째 장편인 <에시드 하우스>(1998년)는 스탁홈 영화제에서 FIPRESCI 상을, 유럽피안 판타지 그랜드상과 AMC 관객상, 그리고, 뉴욕 언더그라운드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0년, 그는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영화 <갱스터 NO.1>을 연출하여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스타일리쉬 감독 대열에 합류한다. 그의 세번째 영화 <레커닝>에서 중년의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바 있고 도시의 사랑이야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 슬픔과 찬란함이 공존했던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를 연출하면서 로맨스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주요 작품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레커닝(2004)>,<갱스터 넘버 원(2000)>, <케미컬 제너레이션(1998)>, <에시드 하우스(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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