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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


"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미스터리 한 죽음을 모티브로, 전 세계 화가들이 10년에 걸쳐 그의 마스터피스 130여 점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재현한 전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

2016, 영국/폴란드, 애니메이션, 107분

감 독 :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맨

목소리 출연 : 시얼샤 로넌, 제롬 플린, 크리스 오다우드, 더글라스 부스, 에이단 터너, 헬렌 맥크로리

2018 .12.13 재개봉, 2017 .11.09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퍼스트런 l 재개봉 배급 : ㈜이수C&E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2017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관객상 수상
- 2017 골든 트레일러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 2017 상하이 국제 영화제 최고 애니메이션 영화상 수상
- 2017 멜버른 국제 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 장편 부문 노미네이트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 영화 그 이상의 감동! 확장판 더해 12월 13일 재개봉 확정!
 

2017년 최고의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가 개봉 1주년을 맞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영상을 추가한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으로 오는 12월 13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2017년 11월 9일 개봉, 국내 최초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최고의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가 새롭게 단장한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으로 올 겨울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10년에 걸친 제작과정과 반 고흐의 마스터피스 130여점을 스크린으로 재현한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기념비적인 영화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러빙 빈센트>는 개봉 이후, 英 테이트미술관 최윤선 보존학자, 월트디즈니 최초 한국인 수석 애니메이터 김상진, 진중권 미학자, 안현배 미술사학자 등 저명한 전문가는 물론, 언론매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져 장기 상영에 돌입, 국내 관객 4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단체관람, SNS 상에서 자발적인 팬아트가 확산되며 그야말로 반 고흐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전세계 유수 영화제의 초청 및 수상은 물론 제75회 골든글로브,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 라는 쾌거를 거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러빙 빈센트>는 "빈센트 그림 속에 빠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CGV), "그림을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상관없이 이 영화는 좋을 거예요."(CGV), "극장에서 보기 힘든 진귀한 경험"(CGV), "말이 필요 없다. 1초 1초가 예술, 황홀 그 자체를 경험하게 될 것."(네이버), "여러 번 보고 싶다."(네이버), "이 영화 꼭 보세요. 유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습니다."(네이버), "완전 멋졌음. 신기하기도 하고 다시 보고 싶음"(네이버), "예쁜 색감으로 눈이 즐거웠던 영화!!!! 강추!!!"(네이버), "앉아서 그냥 보고 있기가 미안해질 정도의 화가들의 정성과 노고가 느껴지는 작품. 꼭 다들 보세요. 두 번 보세요."(네이버) 등 영화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애정에 힘입어 1년 만에 재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재개봉은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 이라는 타이틀을 확정하고 확장판 개념의 특별 영상이 함께 상영된다. 영화의 엔딩크레딧까지 모두 올라간 후 상영되는 이 영상은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 휴 웰치맨 감독뿐만 아니라 제작자와 영화에 참여한 107명의 화가들까지 <러빙 빈센트>를 탄생시키기까지 10년동안 노력해온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관객들의 감동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제90회 아카데미, 제75회 골든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노미네이트 2017년 최고의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은 오는 12월 13일 반 고흐의 삶과 숨결을 느낄 마법 같은 시간으로 관객들을 다시 초대할 예정이다. (2018.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빙 빈센트> 30만 돌파! <내 사랑>보다 빠르다! 2017년을 대표할 아트버스터 등극!
 

개봉 후 4주째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굳건히 정상을 달리고 있는 <러빙 빈센트>가 3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가 2017년 개봉작 중 최초로 4주째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개봉 30일 만에 30만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총 관객수 300,251명) 이러한 기록은 지난 여름 개봉해 뜨거운 입소문으로 흥행에 성공한 <내 사랑>이 정식 개봉 후 45일 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비해 15일 더 빠른 속도라 주목할 만 하다. 이러한 국내 관객들의 <러빙 빈센트> 사랑은 <꾼>, <기억의 밤>, <반드시 잡는다> 등의 빅 사이즈 한국영화를 비롯, 많은 관객들에게 '인생 로맨스 영화'로 평가 받는 재개봉작 <라라랜드>, <이프 온리>등의 쟁쟁한 영화들 틈 속에서 오직 작품성만으로 이룩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무엇보다 이미 영화를 본 10대와 20대 관객들의 N차 관람을 넘어 전국의 미술대학과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단체 관람,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도 4050 세대 관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져 전 세대가 사랑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전 연령대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러빙 빈센트>의 30만 돌파는 반 고흐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라는 사실이 미술관을 넘어 극장가에서도 증명된 것이라 더욱 주목할 만 하다. 이처럼 황홀한 흥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러빙 빈센트>가 12월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의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0만 관객을 돌파한 <러빙 빈센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빙 빈센트> 2017 SICAF 개막작 선정! 도로나 코비엘라 감독 내한 확정!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살아 숨쉬는 그림을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담긴 올해 최고의 화제작 <러빙 빈센트>가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2017 SICAF) 개막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연출을 맡은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오늘 내한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전 세계 최초로 유화로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가 오늘부터 30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SICAF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러빙 빈센트>는 '빈센트 반 고흐'의 비극적인 죽음 후, 그 원인을 밝혀내는 과정 속에서 아무도 몰랐던 고흐의 비밀을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러빙 빈센트>는 세계 각지에서 오디션을 통해 모인 107명의 화가들이 직접 그린 62,450점의 유화로 완성,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집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그 어떤 영화보다도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3월, 인터내셔널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후 현재까지 1억 3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3백만 회 이상 공유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또한 "2017년 IMDB 선정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로 선정되었던 <러빙 빈센트>는 애니메이션의 칸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했고, 제20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애니메이션상을 수상,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영화가 공개된 후, "고흐의 마지막 삶을 시적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 인간의 삶에 대한 신선한 통찰력이 돋보인다!"_Variety, "고흐의 작품을 스크린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_Hollywood Reporter", 믿을 수 없이 아름답다!"_Metro UK, "전에 본 적 없는 유례없는 스타일의 영화!"_The Telegragh "정말 매우 놀랍다!"_The Independent 등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7 SICAF 개막작 상영 일정에 맞춰 연출을 맡은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내한해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은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20주년을 기념 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2011)를 연출해 독특한 구성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선보이는 쇼팽의 연주를 담아내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그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러빙 빈센트>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뿐 아니라 고흐의 그림을 보고 감동을 받았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러빙 빈센트>는 오늘 2017 SICAF 개막식에 참석을 시작으로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및 사인회, 무대인사를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국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017 SICAF 개막작으로 선정된 <러빙 빈센트>는 오는 10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오랫동안 작품을 기다렸던 관객들과 만난다. (2017.0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은 그의 삶에 대해 무엇을 알죠?"
  살아생전 단 한 점의 그림맊을 팔았던 화가 '빈센트'의 죽음 후 1년.
'아르망'은 그의 그림을 사랑했던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빈센트'가 마지막으로 살았던 장소로 찾아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추적해 나간다.

'빈센트'를 그리워하는 여인 '마르그리트'.
'빈센트'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봤던 '아들린'.
'빈센트'의 비밀을 알고 있는 닥터 '폴 가셰'.

'아르망'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간 '빈센트'에 대해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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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 3. 30 ~ 1890. 7. 29]
 

오늘 날 우리가 많이 보는 반 고흐의 그림은 대부분 그가 아를에서 그린 것으로 그가 네덜란드, 파리에서 배웠던 인상주의와 일본 판화에 영향을 받은 화풍이다. 반 고흐는 아를에서 화가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림을 그리는 작업실인 노란 집을 빌린다. 하지만 이들 중 화가는 단 한 명, 공짜 숙식에 혹해 합류한 폴 고갱뿐이었다. 불행히도 반 고흐와 그는 잘 맞지 않아 크게 다투고, 반 고흐는 자신의 귀를 잘라 가장 좋아했던 매춘부에게 가져다 주는 사건을 벌이고 만다. 이 사건을 계기로 고갱은 아를을 떠나고, 반 고흐는 생 레미 정신병원에 갇힌다.

정신병원을 나온 반 고흐는 시끄러운 파리를 벗어나고자 파리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오베르쉬아즈에 자리를 잡는다. 반 고흐는 오베르쉬아즈에서 만난 폴 가셰 박사와 우정을 키워나가며 그림 작업에 몰두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돈, 건강, 동생 테오, 테오의 아이들, 소외감 등이었다. 불행히도 폴 가셰 박사와의 사이는 점점 악화되기까지 한다. 하지만 반 고흐는 오베르쉬아즈에 도착한 지 10주만에 70여 점의 그림을 꾸준히 그렸다.

이처럼 갈등 속에서 하루하루 위태롭게 살아가던 그가 죽음을 맞이했던 곳은 라부 여관이다. 그는 스스로 총을 쐈다고 말했지만 총은 끝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반 고흐는 이틀 후 사망했으며 사랑하는 그의 동생 테오가 곁에 있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기획!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
제작 기간 총 10년! 107명의 아티스트,
62,450점의 유화 프레임으로 되살아난 반 고흐의 숨결!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살아 숨 쉬는 그림을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올 해 최고의 화제작 <러빙 빈센트>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미스터리 한 죽음을 바 탕으로 기획부터 완성까지 총 10년이 걸린 전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이다. 반 고흐의 주요 걸작들을 특유의 강렬한 유화 필치로 스크린에 구현한다는 놀라운 기획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전 세계 관객들을 설레게 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러빙 빈센트>의 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4천여 명 의 화가들 중, 오디션을 통해 뽑힌 107명의 화가들이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직접 그린 62,450점의 유화로 완성된 <러빙 빈센트>. 반 고흐를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의 집념과 열정은 물론, 생명을 가진 듯 숨 쉬는 그의 걸작들을 체험할 수 있어 그 어떤 영화보다도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를 증명하듯 지난 3월 공개된 인터내셔널 티저 예고편은 현재까지 1억 3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3 백만 회 이상 공유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또한 “2017년 IMDB 선정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 로 선정되었던 <러빙 빈센트>는 애니메이션의 칸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 객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했고, 제20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 애니메이션상을 수상,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영국의 국립 미술관으로 반 고흐의 걸작들이 전시되어 있는 런던 내셔널 갤러리와 네덜란 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에서 공식 상영됨은 물론, 해외 유수의 매체들에게 호평을 받아 걸작임을 증명했다. “고흐의 마지막 삶을 시적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 인간의 삶에 대한 신선한 통찰력이 돋보인 다!”_Variety, “고흐의 작품을 스크린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_Hollywood Reporter”, 믿을 수 없이 아름답다!”_Metro UK, “전에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스타일의 영화!”_The Telegragh “정말 매우 놀 랍다!”_The Independent등 외신의 극찬이 이어진 만큼 <러빙 빈센트>는 11월 9일 개봉해 진정한 아트 버스터로 관객들을 홀릴 예정이다.


영화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작품 탄생 예고!
반 고흐에 빠져든 젊은 감독과 전 세계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의 과감한 도전!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언더 더 스킨>의 독창적인 제작자와
<블랙 스완> 음악 감독, <이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촬영감독까지!
 

<러빙 빈센트>에 그간 독창적인 작품을 내놓으며 평단과 관객을 매료시킨 전 세계 최정상급 크리에이터 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총 10년이 걸린 <러빙 빈센트>는 반 고흐의 작품과 그가 남긴 편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제작한 2분 가량의 짧은 단편으로 시작되었다. 도로타 코비엘라가 감독을 맡았던 쇼팽 20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플라잉 머신 3D>(2014) 의 제작을 맡았던 휴 웰치맨은 그녀에게 찾아와 “사람들이 열광하는 반 고흐를 제대로 보여주자”라며 장 편 영화 제작을 제의했고, <러빙 빈센트>의 제작을 원했던 할리우드의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이 합류해 본격적인 장편 제작이 시작될 수 있었다. BBC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중 한 편으로 손꼽힌 <언더 더 스킨>(2013)과 헬렌 미렌 주연의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 스릴러 <아이 인 더 스카이>(2015)를 내놓는 등 과감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클라우디아 블룸후버가 제작에 참여했다. 음악 감독에는 나탈리 포트 만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블랙 스완>(2010)과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스토커 >(2013)로 압도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클린트 먼셀이 참여,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촬영 감독으로는 < 이다>(2013)로 한 폭의 예술 작품과 같은 아름다운 미장센을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아카데미 촬영상에 노미네이트된 루카즈 잘이 참여했다. 여기에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쥔 제작자 데이비드 파핏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무모한 도전처럼 보였던 <러빙 빈센트>가 웰메이 드 작품으로 완성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마지막으로 반 고흐의 영혼을 이어받은 107명의 유화 화가들이 참여해 전 세계 유화 애니메이션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넘어 경이로운 작품으로 탄생된 <러빙 빈센트> 는 이처럼 반 고흐를 사랑하는 젊은 감독들의 과감한 도전과 할리우드의 실력파 제작진들의 집념으로 완 성되어 올 하반기 가장 독창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죽음. 자살인가, 타살인가?
그의 죽음 이면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반 고흐가 선택한 예술과 삶, 그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영화!
 

반 고흐에게는 다양한 수식어가 있다. 순교자, 욕망으로 가득 찬 사티로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 수의 모습을 한 숲의 정령들), 자신의 귀를 자른 미친 사람, 천재, 게으름뱅이 등이다. <러빙 빈센트>에서 반 고흐의 모습은 그가 죽기 직전 가장 가까웠던 인물들을 통해 조금씩 드러난다. 그의 죽음을 추적하는 아르망은 1890년 7월 29일, 반 고흐가 죽기 전 복부에 총상을 입고 10주 동안 머물렀던 파리 근교의 오 베르쉬아즈의 라부 여관에 묵는다. 그는 여관 주인의 딸 아들린 라부, 폴 가셰 박사의 딸인 마르그리트 가셰, 반 고흐가 강가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지켜봤던 뱃사공까지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반 고흐의 놀라운 삶과 열정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월트 디즈니 최초 한국인 수석 캐릭터 아티스트이자 <주토피아>, <빅 히어로>, <겨울왕국>에 참여한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반 고흐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가 지고 흘러가는 미스터리한 스토리에 빠져들었다.”라고 극찬했고, 예술의 전당 장윤진 전시기획자 역시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은 마치 한 권의 추리소설을 읽는 것처럼 지루함이 없다!”며 매력적인 스토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 고흐의 명작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그의 죽음이 자살인 지, 타살인지 밝혀 나간다는 스토리 역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다.”라고 그가 마지막 편지에 남긴 것처럼 <러빙 빈센트>는 그의 작 품을 통해 반 고흐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러빙 빈센트>는 그의 유명 초상화 속 인물들의 입 을 빌려 반 고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의 작품을 통해 그가 살았던 삶과 그는 어떤 일상을 보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줌으로써 반 고흐가 선택한 예술과 삶에 대해 일깨워 주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반 고흐의 유명 초상화 피사체가 된 영국의 명품 배우들!
배우들의 연기에 강렬한 유화 붓 터치를 더해 미세한 표정까지 생생하게 완성!
<브루클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시얼샤 로넌, 더글러스 부스, 제롬 플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러빙 빈센트>에 전 세계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반 고흐의 유명 초상화 속 인물 을 실제로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빙 빈센트>에는 <브루클린>(2015)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시얼샤 로넌을 비롯해 제롬 플린, 크리스 오다우드, 더글러스 부스, 에이단 터너, 헬렌 맥크 로리 등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애니메이션 영화에 참여한 배우들이 캐릭터의 목소 리 연기가 아닌, 직접 연기를 해냈기에 더욱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이다.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과 휴 웰치맨 감독은 초상화 속 인물들과 비슷한 분위기의 배우들을 기용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캐스팅된 배우들은 그린 스크린(Green Screen) 앞에서 연기를 한 후, 영화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유화 화가들이 촬영된 영상을 기초로 반 고흐 특유의 역동적인 붓 터치를 더해 배우들의 미세한 표정과 분위 기를 생생하게 완성해낼 수 있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을 통해 국내 관객들을 매혹시킨 시 얼샤 로넌은 <러빙 빈센트>에서 빈센트를 그리워하는 여인이자 반 고흐의 유명 초상화 속 마르그리트 역으로 등장했다. 시얼샤 로넌은 “반 고흐는 정말 흥미로운 사람이다. 캐릭터로서 그를 알아가는 것은 매 우 재미있었다. 내가 연기한 캐릭터가 반 고흐의 그림으로 그려진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다”라며 작 품에 완벽히 매료되었음을 밝혔다. 빈센트를 아꼈던 친구로 그의 죽음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 인물이자,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의 주인공, 조셉 룰랭 역은 크리스 오다우드가 연기했다. [아르망 룰랭의 초상] 의 아르망을 연기한 배우는 영국의 훈남 배우로 유명한 더글러스 부스다. 아르망은 아버지인 조셉 룰랭의 부탁을 받아 빈센트가 남긴 마지막 편지를 테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인물이다. 영국의 주목받는 배우 엘리너 톰린슨은 빈센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라부 여관을 운영하며 빈센트의 일상을 함께 했던 아들린 라부 역을 맡았다. [폴 가셰 박사의 초상] 속에서 빈센트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고 있는 폴 가셰 박사는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제롬 플린이 맡아 열연했다. 또한, 빈센트 가 강가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지켜봤던 뱃사공으로는 에이단 터너가 출연했다. 반 고흐의 죽음을 예 고한 작품으로 불리기도 하는 [영원의 문턱에서]의 노인은 빌 토머스, [젊은 시골 여인의 초상]의 루이스 슈발리에는 헬렌 맥크로리가 연기했다. “나는 영원한 것에 관심이 있다. 한 사람의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내면에 깔린 영원함을 색채의 진동과 발광을 통해 표현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긴 반 고흐. 그의 말처럼 유명 초상화 속 인물을 실제로 연기해 반 고흐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계승한 <러빙 빈센트>는 영화를 기 다렸던 관객들을 뜨겁게 감동시킬 것이다.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오프닝! 729장의 유화! 제작 기간 무려 1년!
[별이 빛나는 밤], [즈아브 병사의 반신상], [아를의 노란 집]으로 이어지는 황홀경!
스크린으로 되살아난 130여 점의 마스터피스!
[자화상],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피아노에 앉은 가셰의 딸], [까마귀가 있 는 밀밭]!
 

<러빙 빈센트>의 오프닝은 [별이 빛나는 밤]으로 시작해 어두운 밤이 배경이 된 [아를의 노란 집]을 지나 [즈아브 병사의 반신상]의 혼란스러운 얼굴로 끝난다. 오프닝 장면에서만 총 3점의 걸작을 만나볼 수 있 는데 이를 위해 총 729장의 유화가 제작되었다. [별이 빛나는 밤]의 구름 장면 제작을 위해 도로타 코비 엘라 감독은 반 고흐의 작품들 중 구름이 나오는 모든 그림들을 살펴본 후, 어떤 방식으로 그릴지 연구하 며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 오프닝 장면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연기 장면은 모 션 컨트롤 시스템을 이용해 촬영,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이후에 3명의 화가들이 4주 동안 그림 을 그리고 3주의 컴퓨터 작업을 거쳐 배경을 제작했다. 영국과 폴란드의 스튜디오에서 각각 촬영을 하고, 다시 컴퓨터 작업을 거치는 등 오프닝 장면에만 총 1년 이상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었다.

황홀한 오프닝 장면에 이어서 반 고흐가 아를에 머물던 시절, 고갱과 즐겨 찾던 장소인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가 등장한다. 편지를 전하기 위해 프랑스 아를을 떠나 빈센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오베르쉬아즈로 떠나는 아르망의 여정 속에서 관객들은 [오베르의 평원], [까마귀가 있는 밀밭],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교회], [오베르-쉬르-우아즈의 짚더미], [비 온 뒤 오베르의 풍경], [아니에르의 센 강 을 가로지르는 다리], [몽마르트르 언덕의 전망대], [농가 근처의 건초더미]와 같은 반 고흐의 유명 풍경화 를 만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르망은 빈센트를 후원했던 미술 재료상인 탕기 영감과 빈센트가 죽기 직 전까지 머물렀던 라부 여관의 주인집 딸 아들린 라부, 빈센트를 그리워하는 여인 마르그리트, 빈센트의 후원자이자 의사인 폴 가셰를 만나 인간 빈센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다. 여기서 반 고흐의 대표 작인 초상화 [탕기 영감의 초상], [라부 양의 초상], [피아노에 앉은 가셰의 딸], [가셰 박사의 초상]을 확인 할 수 있다. 영화 속 등장하는 반 고흐의 작품은 130여 점으로 이 중 약 90여 점 이상의 그림이 원작과 유사하게 표현되었으며, 나머지 그림 또한 반 고흐 작품의 일부를 표현,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반 고흐의 숨어있는 대표작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제작진들의 상상력이 총동원되었던 명작 스토리텔링!
가로 67cm, 세로 49cm의 캔버스와 동일한 스크린 비율로 제작!
화가들을 위해 제작된 페인팅 애니메이션 워크스테이션(PAWS)에서의 2년간의 작업!
 

반 고흐의 그림을 재해석해 영화로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반 고흐는 다양한 크기의 캔버스 를 사용했지만 영화 제작을 위해 동일한 스크린 사이즈의 촬영은 필수적이었기에 어떤 그림은 연장하거 나 사이즈를 바꿔야만 했다. [몽마르트르 언덕의 전망대]는 세로로 긴 캔버스에 그려진 겨울 배경의 그림 이었다. 하지만 <러빙 빈센트>의 배경은 여름이었기 때문에 반 고흐가 파리에서 그린 여름 배경의 그림 과 몽마르트르 주변이 그려진 그림을 참고해서 다시 그렸다. 또한, 반 고흐의 그림에 표현되지 않았던 삶 도 그려야만 했는데 제작진들은 이 장면을 플래시백 형식을 차용, 흑백으로 보여주기로 결정했다. 반 고 흐가 겪었던 극적인 사건들 역시 감독과 제작진들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려야만 했다. 상상력이 필요한 부 분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제작진들은 우체부 조셉 룰랭의 배경으로 노란색을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그의 아들 아르망과 말다툼하는 곳의 배경을 노란 벽의 [밤의 카페테리아]로 설정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밤 의 카페테리아]는 세로 길이가 긴 작품이므로 화면을 하늘에서부터 카페로 내려오도록 설정하여 수정 없 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

<러빙 빈센트>의 제작을 위해 모인 전 세계의 화가들은 그림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페인 팅 애니메이션 워크스테이션(PAWS)에서 꼬박 2년 동안 작업을 했다. 이들 화가들은 순수하게 반 고흐와 그림을 사랑해 제작에 참여했는데 전 세계의 미술 대학에서 공부한 화가들부터 요리사, 스페인어 교사, 클래식 자동차 복원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아티스트들이었다. 이들 유화 화가들은 페인팅 디자 인팀과 캐릭터 디자인 2개의 팀으로 나눠졌다. 페인팅 디자인팀은 배우들의 촬영에 앞서 1년에 걸쳐 반 고흐의 그림을 영화의 형식으로 재구성해야 했다.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화가들은 <러빙 빈센트>에 기용 된 배우들을 반 고흐의 유명한 초상화 속 인물에 맞도록 재구성 해야 했다. 또한 페인팅 디자인팀은 초반 프레임의 해당 장면을 가로 67cm, 세로 49cm의 캔버스에 그렸고, 이후 영화 속 움직이는 모든 장면들을 초반 프레임과 똑같이 붓놀림, 채색 등을 일치시켜 그림을 그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화하는데 성공했다.


↘ Cast & Character 아르망 룰랭 l 더글러스 부스
 

우체부 ‘조셉 룰랭’의 아들. 처음엔 그에게 무관심했지만 ‘빈센트’와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을 하나둘씩 만나면서 그의 죽음에 의문을 갖고 점차 반 고흐의 삶에 관심을 기울인다.

시크한 마스크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영국 명품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더글러스 부스는 <로미오와 줄리엣>(2013)의 ‘로미오’ 역을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노아>(2014), <주피 터 어센딩>(2015) 등 할리우드 대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가 <러빙 빈센 트>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Filmography
영화_<주피터 어센딩>(2015), <라이엇 클럽>(2014), <노아>(2014), <로미오 앤 줄리엣>(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조셉 룰랭 l 크리스 오다우드
 

‘빈센트’가 ‘테오’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가 배달 불가로 반송되자 아들 ‘아르망’을 통해 그의 편지를 직접 전달해달라고 부탁한다. ‘빈센트’가 아를에 머물던 시절 유일한 친구이자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인물이다.

2005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스코틀랜드 영화제에서 최고 배우상을 수상한 영국의 명품 배우 크리스 오다우드는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러빙 빈센트>에서는 ‘빈 센트’의 편지를 배달해 온 우체부 ‘조셉 룰랭’ 역을 통해 묵직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더 인크레더블 제시카 제임스>(2017), <몰리스 게임>(2017),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2016), < 세인트 빈센트>(2014),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2011), <축제>(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들린 라부 l 엘리너 톰린슨
 

‘아들린 라부’는 ‘빈센트’가 머물던 라부 여관의 주인집 딸로 ‘빈센트’가 권총 자살했을 때 가장 먼저 그를 발견한 인물이다. ‘빈센트’의 일상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봤던 인물로 반 고흐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를 들려준다.

엘리너 톰린슨은 영국의 떠오르는 배우로 영화 <잭 더 자이언트 킬러>(2013)에서 ‘이자벨 공주’ 역을 맡 아 매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는다. 아름다운 미모와 훤칠한 키의 그녀는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 <러빙 빈센트>에서는 ‘빈센트’를 마지막까지 지켜본 인물인 ‘아들린 라부’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_ <시베리안 에듀케이션>(2013), <잭 더 자이언트 킬러>(201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르그리트 가셰 l 시얼샤 로넌
 

반 고흐의 작품 [피아노에 앉은 가셰의 딸]의 주인공이자 ‘폴 가셰’ 박사의 딸. ‘빈센트’와는 친분이 없다고 말하지만 매일 그의 무덤에 찾아가 꽃을 바치며 그를 추억한다. ‘빈센트’의 특별함을 알아봤던 미스터리한 여인.

<어톤먼트>(2007),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3), <브루클린>(2016)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 아카 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까지 오른 시얼샤 로넌. 이번 작품을 통해 반 고흐와 그의 그림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그의 성격과 어두운 내면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빈센트’를 그리 워하는 ‘마르그리트 가셰’ 역으로 분해 또 한 번의 빛나는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 <브루클린>(2016)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한나>(2011) <러블리 본즈>(2009)외 다수


↘ Cast & Character 폴 가셰 l 제롬 플린
 

한때 화가를 꿈꿨던 ‘빈센트’의 주치의로 그의 천재성에 매료되어 곁에 두고 후원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 만 ‘빈센트’의 죽음 후 알 수 없는 소문이 그의 주위를 감싼다.

최근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브론’ 역을 맡아 강렬한 아우라와 압도적인 연기를 펼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러빙 빈센트>에서는 ‘빈센트’ 죽음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의문스러운 인물 ‘폴 가셰’ 역을 맡아 완벽한 완급 조절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라마 [블랙미러 시즌 3](2016) [왕좌의 게임]시리즈 (2011~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빈센트 반 고흐 l 로버트 굴라직
 

폴란드의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굴라직은 <러빙 빈센트>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 전 세계 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불안한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했다. 폴란드의 가장 유명한 극단 중 하나인 모제스카 극단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그는 40개가 넘는 배역을 맡은 다양한 경험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반 고흐와 외모가 닮았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오디션에 임했던 그는 반 고흐를 연기하면서 그의 위대한 삶에 즉각 매료되었고, 이후 누구보다 반 고흐 를 존경하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Filmography
영화_ [Prosta historia o morderstwie](2016)
드라마_ [Pierwsza milosc](2007-2009) 외 다수


↘ Director & Writer 도로타 코비엘라 & 휴 웰치맨 | 감독
 

<러빙 빈센트>의 공동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은 도로타 코비엘라와 휴 웰치맨은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 제작을 위해 오랜 시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각각 폴란드와 영국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졸업 후 영화 를 만들겠다는 의지만큼은 다르지 않았다. 먼저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은 학교 졸업 후 실사 단편 영화 1 편과 단편 애니메이션 5편의 연출을 맡아 4년 연속 그래픽과 미술부문에서의 실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4 년 연속 ‘미니스터 오브 컬쳐’ 장학금을 수여 받아 자신의 재능을 입증한 것. 이후에는 세계 최초의 스테 레오스코픽 페인팅 에니메이션 <꼬마 우편 배달부>(2011)으로 유수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휴 웰치맨 감독 역시 졸업 작품 <크로우스톤>(2001)으로 칸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아 신예 연출가로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에는 직접 자신의 제작사를 설립한 뒤 단편 영화 <피터와 늑 대>(2006)로 제80회 미국 아카데미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 모든 발자취들은 도로타 코비엘라와 휴 웰치맨 두 감독의 열정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전 세계가 <러빙 빈센트>에 주목하고 있는 것. 더욱이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은 화가 들과 함께 영화 속 모든 장면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일 정도로 작품에 큰 애정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Filmography
도로타 코비엘라 : <플라잉 머신 3D>(2011), <꼬마 우편 배달부>(2011) 외 다수
휴 웰치맨 : <플라잉 머신 3D>(2011), <크로우스톤>(2001), <피터와 늑대>(2006)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