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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

" 크리스마스를 앞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모습도 색깔도 다르지만 저마다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여덟 커플의 사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로맨틱하게 다룬 영화 "

2003년, 영국, 로맨스/코미디, 130분

감독/각본 : 리차드 커티스
제작 총지휘 : 리차드 커티스

출 연 : 휴 그랜트, 엠마 톰슨, 콜린 퍼스, 리암 니슨, 로라 리니, 키라 나이틀리, 알란 릭맨, 빌 나이히, 마틴 맥커친, 빌리 밥 쏜튼, 루치아 모니즈

2019 .12.18 재개봉, 2017 .12.20 재개봉, 2015 .12.17 재개봉, 2013 .12.18 재개봉, 2003 .12.05 개봉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와이드릴리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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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 2019년 크리스마스에도 역시♥ 12월 18일 스페셜 개봉 확정!
 

우리 모두의 사랑을 마법처럼 충전해 줄 최고의 윈터 로맨스 <러브 액츄얼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12월 18일 스페셜 개봉을 확정했다.

전 세계를 설레게 만든 워킹타이틀의 크리스마스 선물 <러브 액츄얼리>가 12월 18일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극장가에 잊을 수 없는 황홀한 선물로 찾아온다.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또 사랑으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의 생애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그린 우리 시대 가장 완벽한 윈터 로맨스.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모습도 색깔도 다르지만 저마다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여덟 커플의 사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로맨틱하게 다룬 영화. <노팅 힐><빌리 엘리어트><브리짓 존스의 일기><어바웃 타임> 등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수많은 작품들로 사랑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제작사 워킹타이틀이 선보인 가장 황홀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 세계에서 제작비 대비 6배가 넘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우리 시대 최고의 크리스마스 영화 <러브 액츄얼리>는 12월 18일 다시 극장가에 찾아온다. (2019.1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위한 올겨울 가장 황홀한 마법! 12월 20일 개봉 확정
 

크리스마스에 가장 생각나는 영화로 모두의 사랑을 마법처럼 충전해 줄 <러브 액츄얼리>가 12월 20일 개봉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전 세계를 설레게 만든 워킹타이틀의 크리스마스 선물 <러브 액츄얼리>가 12월 20일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극장가에 잊을 수 없는 황홀한 선물로 찾아온다.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또 사랑으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의 생애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그린 러블리 윈터 로맨스.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모습도 색깔도 다르지만 저마다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여덟 커플의 사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로맨틱하게 다룬 영화. <노팅 힐><빌리 엘리어트><브리짓 존스의 일기><어바웃 타임> 등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수많은 작품들로 사랑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제작사 워킹타이틀이 선보인 가장 황홀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 세계에서 제작비 대비 6배가 넘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윈터 로맨스 Best 3 <러브레터><러브 액츄얼리><사랑과 영혼>이 CGV를 통해 12월 13일부터 매주 한 편씩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 두 번째 작품 <러브 액츄얼리>는 12월 20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2017.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12월이면 다시 보고 싶은 영화! 크리스마스의 기저기 다시 찾아온다!
 

로맨틱 명가 '워킹 타이틀'의 대표작 <러브 액츄얼리> (수입/배급: 조이앤픽쳐스)가 올 겨울 가장따뜻한 감동을 전하려 다시 찾아온다.

영화제작사 '워킹 타이틀'에게 로맨틱 명가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아깝지 않게 했던 대표작 <러브 액츄얼리>가 오는 12월 다시 찾아온다. 수많은 연인들이 스케치북을 들고 고백을 하게 하고, mbc 무한도전팀이 리메이크하며 더욱 화제가 되었던 주제곡 'All You Need Is Love' 만으로도 가슴을 따듯하게 하고 설레게 하는 기억을 가진 바로 그 영화 <러브 액츄얼리>. 국내 스타들에게도 최고의 로맨스로 꼽히며 출연하고 싶은 영화로 늘 회자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국내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눈이 오면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압도적 지지를 받은 <러브 액츄얼리>는 매년 겨울마다 챙겨보아도 그때보다 더욱 달콤하고 감동적이며 사랑스러운 12월과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러브 액츄얼리>의 주역 휴 그랜트, 콜린 퍼스 그리고 리암 니슨까지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현기증 나는 스윗 가이들과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톰슨 등의 대 스타들이 함께 다가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다. 연인과의 만남, 친구들의 연말 모임, 그 어디에도 어울릴 근사한 시간을 선사할 <러브 액츄얼리>은 오는 12월 전국민을 아우르는 감동과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2015.1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19세 버전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함께 오리지널 15세 버전 <러브 액츄얼리> 동시 개봉 확정!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바로 그 영화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5세 관람가인 오리지널 <러브 액츄얼리> 또한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2013년 12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가장 특별한 방법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리지널 버전 <러브 액츄얼리>가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히든 커플의 등장과 함께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오리지널 <러브 액츄얼리>는 10년 전 개봉과 같은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연말 시즌에 맞게 가족과 함께 보고 싶다는 관객들의 요청에 의해 어렵게 성사 되었다는 후문. 실제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개봉을 확정 한 후 포르노 촬영 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히든 커플의 등장으로 인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 결정 되지 않을까 하는 가족 관객 사이의 우려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부모님 혹은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고 싶은 관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로 인해, 보통 개봉작들이 극장에서 순차적으로 버전을 공개하는데 반해,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동시에 한날 2가지 버전으로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영화 수입사 측은 관객들이 극장의 선택에서 다른 등급의 선택으로 혼동이 올 것을 대비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은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은 <러브 액츄얼리> 오리지널 제목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 크리스마스가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라는 기대만큼 큰 관심과 사랑 속에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리지널 버전 <러브 액츄얼리>와 함께 19일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2013.1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 12월 19일 개봉 확정!
 

로맨틱 명가 '워킹 타이틀'의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찾아온다.

영화제작사 '워킹 타이틀'에게 로맨틱 명가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아깝지 않게 했던 대표작 <러브 액츄얼리>가 개봉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다시 찾아온다. 수많은 연인들이 스케치북을 들고 고백을 하게 하고, mbc 무한도전팀이 리메이크하며 더욱 화제가 되었던 주제곡 'All You Need Is Love' 만으로도 가슴을 따듯하게 하고 설레게 하는 기억을 가진 바로 그 영화 <러브 액츄얼리>. 국내 스타들에게도 최고의 로맨스로 꼽히며 출연하고 싶은 영화로 늘 회자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최근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눈이 오면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압도적 지지를 받은 <러브 액츄얼리>는 10년 전 스크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히든 커플이 추가 된 언컷 버전으로 10주년에 맞춰 돌아올 예정이다. 개봉 당시에는 없었던 히든 커플은 포르노 영화 촬영장에서 만나는 배우 커플로, 색다르고 남다르게 시작된 사랑이지만 수줍은 사랑 고백으로 또 하나의 귀염 커플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2월과 크리스마스에 더욱 생각나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라는 반응에서 붙여진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10년 전 그때보다 더욱 달콤하고 감동적이며 사랑스러운 12월과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특히 리처드 커티스 감독의 2편의 영화가 12월 극장에서 함께 만나게 되는데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어바웃 타임>의 흥행 대결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휴 그랜트, 콜린 퍼스 그리고 리암 니슨까지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현기증 나는 스윗 가이들과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톰슨 등의 대 스타들이 함께 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0년 전 옴니버스 로맨스라는 영화 장르가 생소했던 때의 카피를 벗어 던지고 영화의 주제인 '사랑은 늘 당신 곁에 있습니다'라는 새로운 카피를 입은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 포스터는 포근하게 내리는 눈과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로 치장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다. 연인과의 만남, 친구들의 연말 모임, 그 어디에도 어울릴 근사한 시간을 선사할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는 12월, 10년의 기다림 속에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2013.1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화이트데이' 특별 재상영!
 

작년 12월에 개봉하여 남녀노소 전 연령층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로맨틱 코미디 <러브 액츄얼리>가 '화이트데이'에 맞춰 특별 상영한다.

<러브 액츄얼리>는 전국적으로 20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장을 열어 화제가 되었던 작품. 100만명 이상의 관객 동원이 어려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장의 한계를 깨고 로맨틱 코미디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완벽한 시나리오 속에서 펼쳐지는 10쌍의 연인들의 다양한 사랑법이 완벽한 연기와 어우러져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탄생한 영화다.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날인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깜짝 재상영하는 <러브 액츄얼리>는 3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극장에서, 그리고 중앙시네마와 시네마오즈에서는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 이틀간 하루동안 특별 상영된다. (2004.03.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액츄얼리>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각본상 후보에 올라!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드라마 <러브 액츄얼리>가 19일 발표된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러브 액츄얼리>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각본을 쓴 시나리오 작가 출신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 작품. 그가 시나리오를 쓴 작품들이 잇달아 흥행을 하면서 관객뿐 아니라 평단의 지지를 받으며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로 통하는 감독이다. 그는 <러브 액츄얼리>의 각본을 직접 쓰고 메가폰도 잡아 감독 데뷔식을 훌륭히 치뤄냈다.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지 각색의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를 한 영화 속으로 섬세하게 엮어낸 작품. 여러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완벽한 하나의 스토리로 어우러져, 시나리오의 탄탄한 구성과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이 때문에 <러브 액츄얼리>는 골든 글로브 각본상과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5주전,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 <러브 액츄얼리>. 쌀쌀한 겨울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녹이는 아름다운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게 골든 글로브가 돌아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3.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예매율 1위, 흥행예고!
 

- 맥스무비, 네이버 예매율 1위

올 겨울을 사랑과 감동으로 물들게 할 영화 <러브 액츄얼리>가 개봉(5일)을 앞두고 인터넷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와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서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인터넷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 따르면, <러브 액츄얼리>는 예매율 35.1%(12월 3일(수) 오전 9시 기준)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으며, 2위에는 전주 개봉작 <올드보이>(30.8%), 3위에는 금주에 개봉하는 <낭만자객>(13.9%)이 올랐다. (※ 집계기간: 12월 4일(목) ~ 12월 10일(수) 관람일 기준) 전주에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남성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면, 로맨틱 드라마 <러브 액츄얼리>는 10대에서 20대 및 30대에 이르는 여성 관객들을 비롯, 남성 관객들까지도 아우르는 폭넓은 관객층을 갖고 있어 <올드보이>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러브 액츄얼리>는 개봉전부터 열광적인 시사회 반응과 속속들이 퍼지는 입소문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왔다. 지난 11월 26일에 메가박스, CGV, 서울극장, 부산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유료시사회도 100%에 육박하는 매진율을 기록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열렬한 기대감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인터넷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와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서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반영된 결과. 또한,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왁자지껄한 코미디보다는 <러브 액츄얼리>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줄 로맨틱 드라마가 관객들을 한층 더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하는 이들, 사랑을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이들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할 것이다.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 5주전,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로 12월 5일 개봉한다. (2003.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유료시사회 98%매진, 대박예감!
 

- 11/26(수) 메가박스, CGV, 서울극장, 부산 롯데시네마 유료시사회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감독: 리차드 커티스, 제작: 워킹 타이틀, 수입/배급: UIP)가 개봉에 앞서 지난 11월 26일에 가진 유료시사회가 98%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개봉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5주전부터 설레이는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내용처럼,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 5주전부터 진행한 시사회를 통해 재미있고 감동까지 있는 로맨틱 드라마라는 입소문이 속속들이 퍼져왔다. 게다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 요즘, 사랑과 행복감으로 들뜨는 연말이라는 시기적 요인도 작용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11월 26일 단 하루 메가박스 서울/대구, CGV 상암/명동/구로, 서울극장, 부산 롯데시네마 총 1,967석에서 유료로 진행되어 98%의 놀라운 매진 사례를 이뤄냈다. 이는 무료 시사회에 익숙해져 있는 관객들이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러브 액츄얼리>를 개봉전에 미리 보고 싶어하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영화의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 5주전,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로 12월 5일 개봉한다. (2003.1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빈폴, 골든듀, 스와치와 영화 티켓 마케팅 펼쳐...
 

영화계에 티켓 마케팅 붐이 일고 있다. <매트릭스>가 이동통신사 'KTF'의 요금제인 'Na'와 연계하여 수험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상영 이벤트를 벌여 뜨거운 호응을 받은데 이어, 올 겨울 최고의 로맨틱 드라마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감독: 리차드 커티스, 제작: 워킹 타이틀, 수입/배급: UIP)가 빈폴, 골든듀, 스와치 등과 함께 풍성한 티켓 마케팅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영화 티켓 마케팅은 주로 메가박스나 CGV 등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에서 일정 기간 동안 일부 관객들에게 일정 금액을 할인해 주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최근 티켓 마케팅은 극장에서의 티켓 할인을 넘어서, 영화와 기업간의 공동 마케팅의 개념으로 그 의미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티켓 마케팅은 영화 측면에서는 영화의 자연스러운 노출로 인한 홍보 효과 및 관람 유도, 기업측에선 상품구입으로 연결되어 서로 윈-윈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기업에서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티켓 마케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화 <러브 액츄얼리>는 기업과 영화간의 단순한 티켓 구매의 형태에서 한 층 발전한 폭넓은 티켓 마케팅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드라마 <러브 액츄얼리>는 영화의 컨셉과 맞는 브랜드들과 연계하여 연인들을 타겟으로 하는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영화 티켓을 제시하는 관객에 한 해 제품 구매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이벤트로 영화계에 티켓 마케팅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러브 액츄얼리>의 배경이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브랜드들과 영화의 컨셉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셈.

20대에게 인기있는 캐주얼 의류 브랜드 '빈폴'은 연인들을 겨냥한 '러브 액츄얼리 커플 셔츠'를 출시하며, 영화 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 '러브 액츄얼리 커플 셔츠'와 100% 캐시미어 스웨터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고급 시계 브랜드 '스와치'는 영화의 제목을 딴 남녀 시계 세트를 만들어 '러브 액츄얼리 커플 스페셜'을 출시하고, 영화 티켓을 지참한 고객이 '러브 액츄얼리 커플 스페셜' 구입시 2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그리고 '골든듀'에서는 영화 티켓을 소지한 고객이 '심플 다이아몬드 펜던트'를 구입할 경우, 이태리 수입 체인과 러브 액츄얼리 크리스마스 카드를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준다.

우리들 곁에 있는 가슴떨리는 사랑을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하는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 5주전, 조심스레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로 1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3.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러브 액츄얼리 이즈 올 어라운드!
  사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 사랑을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이들 모두 소리없이 찾아 온 사랑에 울고 웃으며 그 마법같은 설렘을 기다립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나요? 열한개의 다른 사랑이 당신 곁으로 찾아갑니다.

1st Story_ 미혼의 수상과 상큼한 비서의 사랑이야기
 

새로 부임한 매력적인 미혼의 영국 수상(휴 그랜트)은 발랄하고 귀여운 비서 나탈리(마틴 맥커친)에게 첫눈에 반한다. 수상이라는 자신의 위치를 의식해 그녀를 멀리하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고 만다. 고민 끝에 그녀를 다른 곳으로 보내지만 사랑 고백이 담긴 그녀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고 자신의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 오르는 뜨거운 사랑을 깨닫는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 주소도 모른 채 그녀가 사는 동네로 무작정 찾아 나서는데…

Production Note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1970년부터 74년까지 재임했던 수상'에드워드 히이스'를 보면서 이 내용을 구상하게 되었다. 만약 수상이 스물 두 살 짜리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어떨까 생각한 그는 정치인을 한 인간이자 평범한 '남자'로 바라보며 모티브를 얻은 것. 즉, 한 나라를 책임지는 정치가가 사랑에 눈이 멀어 방황하는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려고 했다.

이 수상 역은 지금까지 리차드 커티스의 작품들에서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면서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휴 그랜트'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캐릭터. 시나리오를 본 '휴 그랜트'도 자신의 비서와 사랑에 빠지는 수상 역에 아주 만족해했고 흔쾌히 동참했다. 수상이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는 비서역으로 제작진은 '마틴 맥커친'을 선택했다. 인기 드라마에 출연 중인 그녀는 '사람들이 시련과 유혹을 통해 다양한 사랑을 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온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점'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한다.


2nd Story_ 새 아빠와 11살짜리 아들의 사랑이야기
 

새 아빠 대니얼(리암 니슨)은 엄마를 잃고 방에 혼자 틀어박혀 지내는 아들 샘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사실 샘은 여자친구를 두고 짝사랑의 열병에 빠져 있었던 것. 새 아빠는 아들의 사랑을 이뤄 주기 위해 아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짜낸다. 크리스마스 이브 학예회, 여자친구 앞에서 멋지게 드럼을 연주하고 싶은 샘은 밤낮없이 방에 틀어박혀 드럼 연습을 한다. 드디어 학예회가 끝나고 작별인사도 못나눈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새 아빠와 함께 공항으로 달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가족과 함께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 버린 후… 어쩔줄 몰라하던 샘은 무작정 비행기로 뛰어 든다.

Production Note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는 이럴 것이다'라는 흔한 고정관념은 깨졌다. 이제 막 부인을 잃은 남자 대니얼과 그의 아들 샘에 대한 이야기는 사랑의 또 다른 이면을 그리고 있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이 이야기를 통해 첫사랑에 빠지는 상황 뿐 아니라 마음 속에서 차츰 깊어져가는 사랑의 변화까지 표현해 내고자 했다. 실제로도 아버지인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대니얼과 샘을 창조하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이끌어내었다고 한다. 그는 대니얼과 샘이 그려나가는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하는 두 남자가 결국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표현했다.

새 아빠 대니얼 역을 맡은 리암 니슨은 리차드 커티스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개인적으로 리차드 커티스의 작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함께 작업한 것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리암 니슨이 맡은 새 아빠 캐릭터는 어딘지 엄숙하면서도 가볍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슬프다가도 다시 기쁨의 미소를 짓는 따뜻한 인간미를 잘 살려내는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말로 이 영화에 참여한 소감을 대신했다.


3rd Story_ 영국 작가와 포르투갈 여인의 사랑이야기
 

소설가 제이미(콜린 퍼스)는 바랑둥이 여자친구에게 상처 받고 남부 프랑스의 작은 별장에서 소설을 쓰면서 마음을 달랜다. 그가 머무는 동안 집안 일을 돕기 위해 젊은 포르투갈 여인 오렐리아가 온다. 이 둘은 말은 한마디도 통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서로에게 끌리고, 매일 헤어지는 시간을 너무나도 아쉬워 한다… 떠날 무렵까지 결국 그녀에게 사랑 고백을 하지 못하는 제이미… 점점 더 커가는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어쩔줄 몰라하던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드디어 포르투갈로 그녀를 찾아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는데…

Production Note
<오만과 편견>,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출연하여 명성을 얻은 '콜린 퍼스'는 시나리오를 접하는 순간 매력적인 컨셉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 또한 "전작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열정적인 콜린 퍼스와의 작업이 인상깊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작업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는 말로 콜린 퍼스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콜린 퍼스는 여러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한 영화에 담은 <러브 액츄얼리>의 과감한 시도에 대해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가 이 영화의 출연에 흔쾌히 응한 중요한 이유는 911 사태 때 있었던 희생자와 가족들의 마지막 전화통화를 오프닝으로 삼았다는 점이었다. 그는 이 오프닝을 보는 순간 어느 누구나 생명이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과 얘기할 기회를 갖게 된다면, 그 사람이 누구이건,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건, 얼마나 끔찍한 인간이었건 상관 없이 분명히 어떤 사랑의 메시지를 말하게 될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4th Story_ 짝사랑 하는 회사 동료와의 사랑이야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사라(로라 리니).
드디어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꿈에 그리던 그와 함께 춤을 추게 된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그녀의 새로운 매력에 마음이 끌린 그. 결국 그녀를 따라 그녀의 집으로 오게된다. 뜨거운 눈빛이 오가고 분위기는 무르익어 마침내 고대하던 사랑을 나누려는 찰나, 요양소에 있는 그녀의 아픈 남동생에게 전화가 온다. 아쉽지만 그녀는 그를 남겨두고 누나를 찾는 동생에게 달려가는데… 과연 이들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Production Note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유 캔 카운트 온 미>에서 '로라 리니'의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아, 회사 동료(로드리고 산토로)를 짝사랑하는 사라 역으로 캐스팅 했다. 커티스 감독의 예상대로 로라 리니는 사라라는 캐릭터에 쉽게 몰입했다.

로라 리니는 <러브 액츄얼리>가 말하려고 하는 사랑의 담론에 동의하고 있었다. 그녀는 평소에 사랑은 선택이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이 그것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영화의 캐릭터에 몰입하는 내내 로라 리니의 머리 속에는 구체적인 사랑의 성향들이 살아나고 있었다. 사랑이란, 항상 꿈꾸는 것이면서도 헌신적인 것, 전혀 기대하지 않은 순간에 또는 간절히 기다릴 때 다가오는 것, 세상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수 있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큰 힘을 갖고 있는 것, 항상 어딘가에 있는 것,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 세상이 포근해 지는 것이라고….


5th Story_남편, 아내, 그리고 또 다른 여자의 사랑이야기
 

무뚝뚝한 남편 해리의 주머니에서 하트목걸이를 발견하고 기쁨에 설레여하는 캐런.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브, 정작 해리가 건넨 선물은 CD.
그렇다면 그 목걸이의 주인은?

Production Note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중심적인 커플 중 하나가 바로 캐런과 해리이다. 이 부부 사이엔 사랑 속에서 자라난 두 자녀가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쓰면서 리차드 커티스는 가정생활이 흔들릴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주고자 했다. 리처드 커티스 감독은 오랜 커플 역에 <센스 앤 센서빌리티>에서 호흡을 맞춘 엠마 톰슨과 알란 릭맨을 캐스팅했다.

알란 릭맨은 영화속 캐릭터에 대해 이렇게 얘기한다. "캐런과 해리는 둘 다 매우 바쁜 인생을 살고 있고 또 조금씩 삐그덕 거리기도 하죠. 그런데 그 틈 사이로 미아라고 하는 젊은 여자가 끼여들어요. 그건 정말 삶의 스쳐지나가는 일이지만, 많은 남자들이 그렇듯이 순간의 유혹에 굴복하는 순간이 있게 마련이죠."


6th Story_록스타와 매니저의 사랑이야기
 

이제는 한물간 로커 빌리에게 오랜동앗 매니저 일을 맡아주며 고생해온 조. (그레고르 피셔). 데뷔때부터 빌리와 음악 활동을 함께해온 그는, 다시 재기를 꿈꾸는 빌리와 함께 리바이벌곡 'Christmas Is All Around'를 크리스마스 음반 차트 1위에 올려 놓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데… 크리스마스에 이들은 과연 1등을 할 수 있을까?

Production Note
플라토닉한 사랑을 표현한 빌리의 이야기는 전형적인 러브 스토리와는 다른 면을 보여준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TV시리즈'Blackadder'를 쓸 당시, 만약 누구와 함께 일을 하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히려 부인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와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영화적 소재로 발전시키기에 이르렀다.

베테랑 록커 빌리 맥 역에는 다재다능하고 존경 받는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 빌 나이히가 캐스팅 되었다.


7th Story_친구의 신부를 짝사랑하는 남자의 사랑이야기
 

신랑 피터(치웨텔 에지오포)와 신부 줄리엣(키라 나이틀리)의 결혼식. 신랑의 제일 친한 친구 마크(앤드류 링컨)는 정성을 다해 웨딩 촬영을 해준다. 하지만 신부 줄리엣은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마크를 서운하게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크의 집에 웨딩 테이프를 찾으러 간 줄리엣은 온통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득 채워진 화면을 보고 감격한다.

Production Note
리차드 커티스는 진실과 운명이 어떻게 조화되는지에 대해, 새신랑 피터(치웨텔 에지오포)와 새신부 줄리엣, 그리고 피터의 제일 친한 친구이자 신랑 들러리인 마크간의 삼각관계를 통해 이야기한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이러한 미묘한 관계를 짧은 순간에 깊은 울림을 주는 드라마틱한 연출을 통해 사랑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가슴 떨리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모두의 사랑 이야기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자신이 <러브 액츄얼리>에서 표현하고자 한 것에 대해 이렇게 회상한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영화를 찍고 있을 때 였어요. 공항에서 짐을 찾으려고 한시간 정도 서 있어야 했는데 정말 볼거리가 많았어요. 평범한 사람들이 따분한 얼굴로 서 있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갑자기 애정과 관심이 듬뿍 담긴 얼굴로 변하는 거예요.

바로 그 순간, 그 사람들의 표정에서 사랑하는 이에 대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죠. 저는 바로 이런 진실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 한 명 한 명이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가슴 속에 담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현실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로맨틱 드라마의 귀재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선사하는 감동과 사랑의 메시지!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을 통해 로맨틱 드라마의 귀재로 인정받은 시나리오 작가 리차드 커티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이후 그의 로맨틱 코미디는 '리차드 커티스식 코미디'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냈고, 독특하면서도 경쾌한 감성은 우리들 마음에 깊이있는 여운을 남겨 왔다.

그가 이번에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낸 로맨틱 드라마 <러브 액츄얼리>로 메가폰을 잡았다.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러브 액츄얼리>는 그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어떤 사랑 이야기보다 섬세하며 다양하다. 가장 가까운 곳에 숨쉬고 있을 사랑에 대해, 가장 가까운 곳의 사람들을 통해 전하는 <러브 액츄얼리>는 우리들 가슴에 또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최고의 로맨틱 드라마 군단이 이뤄낸 금세기 최고의 러브 스토리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제작해 로맨틱 드라마로서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사 '워킹 타이틀'이 이번에는 <러브 액츄얼리>를 선보인다. 이 영화들의 각본을 쓴 '로맨틱 드라마의 귀재' 리차드 커티스와 제작을 맡은 던컨 켄워씨, 그리고 워킹 타이틀의 팀 베번과 에릭 펠너 등 '최고의 로맨틱 드라마 군단'이 다시 뭉친 것. 오랫동안 함께 일하며 주목받는 작품들을 만들어낸 이들의 팀워크는 <러브 액츄얼리> 에서 다시 한번 그 진가를 발휘한다.


매력적인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
 

<러브 액츄얼리>에는 '로맨틱 드라마의 대명사' 휴 그랜트를 비롯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엠마 톰슨과 리암 니슨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열연하여 영화의 깊이를 더한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10가지 사랑 이야기 하나 하나에 담겨있는 재미와 감동을 표현하기 위해 깊이있는 연기력을 지닌 베테랑 연기자들을 캐스팅했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는 이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를 통해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가 지니는 가벼운 재미의 수준을 뛰어넘어, 가슴을 울리는 깊은 감동과 사랑에 대한 설레임을 전한다.


감독 / 각본 : 리차드 커티스 (Richard Curtis)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리차드 커티스는 언제나 진솔한 사랑이 가지고 있는 애틋함과 경쾌함을 전달하는데 주력해 왔다.

<러브 액츄얼리>는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에 이어 최초로 메가폰까지 잡은 영화. 10쌍의 커플이 서로 다른 사랑이야기를 보여주는 이 영화는 세상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만큼이나 변화무쌍한 사랑을, 리차드 커티스 특유의 감성과 섬세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은 영화에 출연하는 22명의 주인공 모두가 살아있는 연기를 보여 줄 수 있도록 캐스팅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여 영화적 완성도를 높였다. 로맨틱 드라마의 특성상 극중 캐릭터와 배우의 느낌이 절대적으로 맞아떨어져야 하기 때문.

옥스포드 대학을 졸업한 리차드 커티스는 방송용 4부작 코미디 'Blackadder'시리즈가 다수의 상을 받으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실질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유명한 TV 시리즈 '미스터 빈'을 통해서였고, 1993년 12월, 영국 작가협회 코미디 부문 평생 공로상 수상으로 그 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그의 두 번째 영화인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감독 마이크 뉴웰, 제작 던컨 켄워씨)은 프랑스 세자르상, 호주 아카데미상, BAFTA최우수 작품상 등을 휩쓸었고,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과 최우수 영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다음 작품 <노팅힐(줄리아 로버츠, 휴그랜트 주연)>은 로맨틱 드라마로는 찾아보기 힘든 흥행 수익을 올렸는데, 이 영화가 전 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3억5천만 달러에 달했다. 이밖에도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휴 그랜트 등이 주연을 맡은 2001년작 <브리짓 존스의 일기>가 성공을 거두면서 리차드 커티스의 로맨틱 드라마적 감각을 확인하게 하였다.

각본_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1994) / 노팅힐(1999) /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