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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영화에 새로운 획을 그을 <로스트
바이킹-전쟁의 신의 아들>이 9월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덩케르크>, [바이킹]의 '딘 릿지'와 [왕좌의 게임] '로스
오헤네시'가 주연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는 <로스트 바이킹-전쟁의
신의 아들>이 9월 개봉 확정과 함께 압도적인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로스트 바이킹-전쟁의 신의 아들>은
습격으로 가족 모두를 잃은 바이킹 전사 '비타르'가 복수를 위해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파워풀 바이킹 액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도끼를 손에 든 두 바이킹 전사들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복수의 칼을 갈며 전투태세를 갖춘 이들의 모습은 과연 그들의
복수가 성공할 수 있을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여기에
살육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주인공 '비타르'가 수많은 바이킹
전사들을 향해 맞서 싸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후의 순간까지
살아남기 위해 맹렬히 전투에 임하는 그의 모습은 영화속에서 펼쳐질
강렬한 전투장면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바이킹 영화 팬들에게 색다른 강렬함을 남겨줄 <로스트 바이킹-전쟁의
신의 아들>은 9월에 개봉한다. (2020.09.2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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