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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 레인저 The Lone Ranger


" 조니 뎁의 철도 액션 "

201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9분

감 독 : 고어 버빈스키
제 작 : 제리 브룩하이머

출 연 : 조니 뎁, 아미 해머, 헬레나 본햄 카터, 루스 윌슨, 톰 윌킨슨, 윌리암 피츠너

개 봉 : 2013년 7월 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처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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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인저> 7월 4일 한미 동시 개봉 확정!
 

2013년 7월,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포문을 여는 와일드 어드벤쳐 <론 레인저>(제공/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감독: 고어 버빈스키,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주연: 조니 뎁)가 오는 7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유쾌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와일드 콤비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7월 4일 한미 동시 개봉을 확정한 <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1,2,3편을 탄생시킨 헐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키 감독 등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과 캡틴 '잭 스패로우'로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조니 뎁이 뭉친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 무비. 미국의 독립기념일이기도 한 7월 4일은 연휴를 맞아 관객수가 급증하는 성수기로 지금까지 <트랜스포머> 시리즈, <배트맨 비긴즈>, <스파이더맨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 개봉한 작품들은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월등한 수익을 낸 바 있다. 국내에서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중 전세계적으로 9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한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은 동일 시즌 개봉해 4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으며,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 역시 1,2,3편 모두 7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처럼 여름 블록버스터 기대작들을 선보여온 7월 첫 주, 한미 동시 개봉을 확정한 <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짜릿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잇는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이번에 공개된 <론 레인저>의 와일드 콤비 스틸은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로 분한 조니 뎁과 그가 부활시킨 와일드 히어로 '론 레인저' 아미 해머의 유쾌한 매력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독특한 페이스 페인팅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톤토'와 블랙 마스크를 쓴 '론 레인저'의 비장감 넘치는 표정은 물론, 몸은 땅 속에 묻힌 채 서로를 쿨하게 바라보는 두 콤비의 표정은 이들 앞에 펼쳐질 스펙터클한 사건과 액션, 그리고 화끈한 웃음 또한 기대하게 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조니 뎁이 뭉친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 <론 레인저>는 오는 7월 4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13.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조니 뎁의 파격 변신을 기대하라! <론 레인저> 티저 예고편 공개!
 

2013년 8월 관객들을 찾아올 <론 레인저>가 그 서막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론 레인저>는 헐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키 감독 등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1,2,3편을 만들어 낸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액션 블록버스터. 여기에 '잭 스패로우'로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조니 뎁 또한 가세하여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2013년 여름, 초대형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모래 사막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파격적인 비주얼의 인디언 '톤토'로 완벽 변신한 조니 뎁과 <소셜 네트워크>, <백설공주>의 아미 해머가 콤비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웅장한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액션은 물론, 조니 뎁과 아미 해머 명콤비가 선보이는 독특한 유머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넘어서는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고어 버빈스키 감독, 아미 해머, 조니 뎁의 완벽한 조합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무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 영화 <론 레인저>는 오는 8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3.03.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번엔 바다 건너 사막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는 신비로운 힘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존'을 살려낸다. 극적으로 살아난 '존'은 블랙 마스크를 쓴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하는데…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무법천지에 오로지 복수를 위해 뭉친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 그들이 펼치는 와일드한 액션이 시작된다!

2013년 여름, 쿨하게 즐기고 짜릿하게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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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조니 뎁의 화려한 귀환!
바다를 건너 사막으로 온 블록버스터급 팀워크!
 

2013년 7월 4일 한미 동시 개봉하는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 <론 레인저>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고 <캐리비안의 해적>1,2,3편의 감독을 맡아 전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이뤄낸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등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이 총출동한 작품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총 4편까지 국내에서 1,5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모으며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여기에 할리우드 사상 결코 잊혀지지 않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손꼽히는 캡틴 '잭 스패로우'로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조니 뎁이 가세,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며 2013년 여름 초대형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특히 <론 레인저>는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조니 뎁이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랭고>(2011)에 이어 5번째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두 콤비가 선사할 특유의 빵빵터지는 액션과 웃음을 기대케 한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이어 <론 레인저>를 함께 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에 대해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보통 코미디를 잘하면 액션이 약하고, 액션에만 능한 감독들도 있다. 하지만 고어 버빈스키는 액션과 드라마, 코미디를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몇 안되는 감독이다. 뛰어난 비주얼 감각으로 매번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을 선보인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신뢰를 감추지 않았다. 이처럼 완벽한 흥행조합을 자랑하는 제작진과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를 통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이번 <론 레인저>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하고 거대한 모래 사막을 배경으로 스펙터클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전해줄 예정이다.


대체 불가의 매력,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로 변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캡틴 '잭 스패로우'가 바다를 평정하고 사막으로 돌아왔다. 매 작품마다 대체 불가한 독창적 캐릭터와 매력을 선보이며 이 시대 최고의 배우로 인정 받은 조니 뎁은 팀 버튼 감독과의 수많은 협업을 통해 <가위손>의 '에드워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웡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모자장수' 등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독창적 캐릭터들을 선보여왔다. 또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함께한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시리즈가 거듭되며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동안, 조니 뎁의 캡틴 '잭 스패로우'는 할리우드 영화 사상 절대 잊혀지지 않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전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매 작품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다른 이들은 절대 소화할 수 없을 대체 불가의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온 조니 뎁이 <론 레인저>에서 미스테리한 능력을 가진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로 또 한번 파격 변신을 감행해 '잭 스패로우'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2003년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 조니 뎁은 햇빛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 반짝이는 금니, 짙은 스모키 화장, 거친 턱수염과 독특한 몸짓, 말투 등으로 무장해 독보적인 섹시함을 발산해왔다. 캡틴 '잭 스패로우'에 이어 <론 레인저>에서 그가 선보일 캐릭터 '톤토'는 상반신 탈의를 한 채 머리 위에 새를 얹고, 독특한 페이스 페인팅과 문신으로 무장한 모습으로 미스테리한 매력을 내뿜는다. 조니 뎁은 "<론 레인저>의 '톤토'는 '잭 스패로우'와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캐릭터다.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톤토'에 관객들이 많은 사랑을 보내주기 바란다"며 자신이 가장 아끼는 캐릭터 '잭 스패로우'만큼 '톤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2013년 여름, 반드시 주목해야 할 최강 와일드 콤비의 탄생!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 &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아미 해머의 만남!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찰리와 초콜릿 공장><가위손>등 독보적인 캐릭터 연기를 구축해온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과 <백설공주><소셜 네트워크>등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아미 해머가 만났다. 조니 뎁은 <론 레인저>에서 어린 시절 끔찍한 기억으로 복수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역을, 아미 해머는 '톤토'에 의해 목숨을 구한 뒤 복수의 블랙 마스크를 쓴 와일드 히어로로 부활한 '론 레인저'역을 맡아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서로 살아온 환경도, 성격도 정반대이지만 '복수'를 위해 하나로 뭉친 이 콤비는 광활한 사막을 횡단하며 스펙터클한 액션은 물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일찌감치 조니 뎁이 캐스팅되고 난 후 '론 레인저'에 걸맞는 배우를 찾기 위해 고심하던 중, 제리 브룩하이머는 <소셜 네트워크>의 쌍둥이 '윙클보스 형제'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아미 해머를 보면서 '론 레인저'역에 그를 낙점했다고. 제리 브룩하이머는 "강렬한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배우를 찾고 있었는데, 아미 해머가 '론 레인저'에 가장 적합했다. 그는 단지 잘생긴 배우에 그치지 않고 늘 그 이상을 보여준다. '톤토' 조니 뎁과의 시너지도 환상적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조니 뎁과의 연기 호흡은 물론 위험한 액션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제작진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 이 젊은 배우는 "<론 레인저>는 대단한 프로젝트다. 멋진 배우들과 제작진, 그리고 업계 최고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작업에 일원으로 참여한 것은 정말 짜릿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랜도 블룸이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조니 뎁과의 연기 호흡을 통해 그저 잘생긴 스타에서 일약 주목받는 배우로 거듭났듯이 아미 해머 역시 <론 레인저>에서의 조니 뎁과의 완벽한 콤비 플레이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그의 행보를 주목해도 좋을 것이다.


촬영 자체가 와일드 어드벤쳐!
미국 5개 주에 걸친 스펙터클한 로케이션!
CG없는 진짜 액션 블록버스터 <론 레인저>를 탄생시키다!
 

예상과 관습을 뛰어넘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뭉친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2012년 2월 28일 <론 레인저> 첫 촬영 이후, 7개월의 기간 동안 150회차의 촬영을 거쳐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놀라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제작진들은 캘리포니아, 유타, 콜로라도, 애리조나, 뉴 멕시코주 등 미국 5개 주를 종횡무진하며 약 70,000킬로미터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을 감행했는데 첫 촬영부터 말을 타고 달렸던 조니 뎁과 아미 해머는 촬영 기간 동안 말을 탄 채 미국 5개주를 횡단했으며 강풍은 물론 폭설과 폭우, 천둥과 해일 등 최악의 기상조건 또한 경험해야만 했다. 특히 '콜비'와 '프로몬토리 서밋'을 위해 선택한 뉴 멕시코 푸에르코 지역은 시속 18Km에서 40Km에 이르는 강풍으로 제작진들 사이에서 '악마의 모래상자'라고 불렸다고. 이 때문에 배우와 제작진들은 촬영 내내 두건, 스카프, 고글을 착용해야했고 촬영이 끝나고 나면 온 몸이 모래로 뒤덮인 상태였다고 한다. 이처럼 최악의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미국 5개 주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로케이션을 고집한 데는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키의 뜻이 크게 작용했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요즘 기술의 발달로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인공 배경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CG가 아닌 실제 촬영을 통해서만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다"고 거듭 강조하며 거대한 규모의 로케이션을 감행한 이유를 밝혔으며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제작진들에게 모든 장면들이 최대한 실제처럼 보이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그는 "<론 레인저>는 엄청난 CG가 동원된 작품이 아니다. 모든 장면은 실사 액션을 바탕으로 CG작업이 어우러지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CG 슈퍼바이저는 "감독과 제작진들은 '50%의 룰'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보다 실감나는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카메라 프레임 안의 절반 이상은 실제 촬영한 그림으로 채우자"는 것이라며 더욱 리얼한 장면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세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컨텐츠, 블록버스터로 재탄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의 대작으로 거듭나다!
 

"'론 레인저'와 함께 자랐다"고 밝힌 제리 브룩하이머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론 레인저>를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로 재탄생시켰다. 1933년 1월 30일 WXYZ라디오 방송으로 첫 선을 보인 <론 레인저>는 이후 라디오와 TV 그리고 영화와 TV 애니메이션, 코믹북과 출판물, 그래픽 노블과 비디오 게임까지 출시되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론 레인저>의 첫 등장 이후 오랜 세월 동안 모든 세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라디오와 TV쇼는 내 청춘의 일부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총 2,956개의 라디오 에피소드로 방송된 <론레인저>는 이후 <론 레인저>(1956), <론 레인저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1958) 등 2편의 장편 영화로 탄생되기도 했다. 첫 라디오 방송으로부터 80년만인 2013년, 제리 브룩하이머, 고어 버빈스키 감독, 조니 뎁이 가세하면서 제작에 탄력을 받은 <론 레인저>는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지금이 바로 <론 레인저>가 다시 태어날 적기라고 생각했다. 10년 전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함께 처음 <캐리비안의 해적>을 개발하면서 대중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았던 것들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재창조하자고 했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으로 확신을 가졌다"고 전하며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의 전세계적인 흥행 바톤을 <론 레인저>가 이어받을 것이라 자신했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기존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에 새로운 시각과 볼거리를 부여했다. '톤토'의 입장에서 스토리를 들려주는데 마치 <돈키호테>에서 '돈키호테'가 아닌 '산초'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재구성한 것과 같다. 그게 이 작품의 핵심이다"고 전했다. 이처럼 지난 80년간 놀라운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 스토리를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키기 위해 <론 레인저>의 제작진들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한 테드 엘리엇, 테드 로시오와 다시 의기투합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스펙터클한 액션과 어드벤쳐, 풍부한 유머와 아이러니를 가득 담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250톤의 기차 3대, 8Km의 철도 제작,
11주에 걸쳐 완성된 신비로운 '헬 온 휠'세트까지!
리얼하면서도 판타스틱한 공간 탄생!
 

제리 브룩하이머는 <론 레인저>를 위해 250톤이 넘는 3대의 기차와 8Km의 철도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이 세상에 실제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보다 리얼한 장면을 위해 19세기 기차들이 꼭 필요했고, <캐리비안의 해적>을 위해 실제 크기의 배를 제작한 것처럼 기차를 제작하는 것이 최선이었다"고 밝혔다. 제작진들은 기차를 제작하는 데 있어 디자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증을 거쳤으며 촬영에 동원된 기차들은 기본적으로 내부에서 컴퓨터로 통제하도록 만드는 대신 촬영 시에는 실제 기차 엔지니어를 동승시켜 비상시 브레이크를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광활한 사막을 종횡무진하며 스펙터클한 액션씬을 담아낼 수 있도록 8Km에 달하는 철도 또한 건설되었는데 일부 구간은 이중선로로 제작되어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완벽한 기차 액션 시퀀스를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철도를 건설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묘사하기 위해 100명이 넘는 엑스트라들이 기차 레일과 타이를 옮기고, 조인트를 조이고, 물을 채우는 전 과정을 사전에 익힐 수 있도록 철도회사의 전문가들에게 교육을 받도록 했다. 영화 속에서 선로를 벗어난 기차가 '톤토'와 '론 레인저'에게 위험하게 달려오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제작진들은 케이블로 끄는 약 2톤짜리 턴테이블 위에 약 12톤의 기차를 올려놓고 4.5톤의 트랙을 틀어 뒤엎기까지 했는데 이처럼 CG가 아닌 실제로 이뤄진 촬영에 조니 뎁은 "<론 레인저>에는 블루 스크린으로 재창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론 레인저>에서는 오직 영화만을 위해 탄생된 신비로운 '헬 온 휠' 세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고 웅장하면서도 기괴한 '헬 온 휠' 세트는 세미 서커스가 열리는 공간으로 5주 동안 창고에서 미리 작업을 진행, 이후 6주에 걸쳐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총 11주간의 조립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세트 데코레이터는 이 공간의 주인인 '레드' 역을 맡은 헬레나 본햄 카터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그녀는 당시 시대의 수갑, 말 채찍, 19세기 의술에 관한 책, 외설스러운 책 등을 세팅해주기를 요구했다고 한다. 그 결과 '헬 온 휠'은 뱀을 부리는 사람, 불을 삼키는 사람, 의사, 광신도, 철도노동자 등이 거주하는 판타스틱한 공간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를 탄생시킨 전문가들 총출동!
'톤토'&'론 레인저' 와일드 콤비 & '레드'의 탄생 비하인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조니 뎁을 '잭 스패로우'로 완벽하게 변화시킨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엘 할로우는 "커비 새틀러가 그린 '아이 엠 크로우' 그림을 조니 뎁에게 보여줬는데, 그 그림을 보고 조니 뎁이 '톤토'의 모습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양쪽 볼에 그어진 블랙 페이스 페인팅과 독수리 깃털 장식, 머리 위에 올려진 새 등에서 영감을 얻은 조엘 할로우는 여기에 땅의 느낌을 더해 '잭 스패로우'를 능가하는 '톤토'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영화의 스토리상 '톤토'는 혼자서 오랫동안 떠돌아다닌 캐릭터였고 그래서 피부가 진흙처럼 말라버렸을 거라 생각했다는 그는 조니 뎁의 얼굴에 진흙 마스크를 바르고 이것이 자연스럽게 갈라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그의 머리 위에 올려진 새 역시 15개의 버전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그가 어렸을 때부터 겪었을 여정에 기반해 여러가지 문신을 그려넣었다. 조니 뎁은 조엘 할로우가 분장을 마치고 찍어준 사진을 제리 브룩하이머에 보여주었고 그는 처음에는 사진 속 모습이 '조니 뎁'인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마스크를 쓴 와일드 히어로 '론 레인저'의 상징인 블랙 마스크도 10개의 디자인과 7번의 피팅을 거쳐 정교하게 완성되었다. 제작진들은 캐릭터의 의상에도 심혈을 기울였는데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에서 '잭 스패로우' 캐릭터를 완성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 페니 로즈가 <론 레인저>만을 위한 개성넘치는 의상들을 탄생시켰다. '톤토'의 의상은 오랫동안 돌아다닌 개인의 역사를 드러내는 여러 조각들로 꾸며졌고, '론 레인저'는 법학생 '존'의 모습과 '론 레인저'가 되어 악당에 맞설 때의 2가지 의상을 선보였다. 또한 신비로운 매력을 뿜어내는 마담 '레드' 캐릭터가 탄생하기 까지 헬레나 본햄 카터의 의견도 반영했는데, 가발 색깔부터 상아빛 다리 등을 만들기 위해 오랜 고민을 거쳤다고 한다. 이처럼 작은 소품에도 숱한 노력과 정성을 들인 제작진의 손길 하나하나가 반영되어 <론 레인저>의 화려한 볼거리가 완성되었다.


사격, 승마 등 완벽한 액션 시퀀스를 위해
'조니 뎁'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 3주간의 맹훈련!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펙터클한 액션씬을 위해 모든 배우들이 총을 다루고 말을 타는 법을 배우기를 원했고, 촬영에 앞서 조니 뎁, 아미 해머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은 뉴 멕시코에 위치한 '카우보이 부트 캠프'에서 승마, 사격, 역마차 운전 등을 배우며 다양한 기술을 연마했다. 촬영이 시작되기 3주 전부터 앨버커키에 있는 목장에 마련된 부트캠프에서는 스턴트맨, 소품담당, 무기제조자 등이 선생님이 되어 강도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 아미 해머는 "3주간 배우들은 외딴 곳에 갇혀 있었다. 그 곳에서 완벽한 액션 시퀀스를 위한 훈련이 진행되었는데, 안장을 올리고 내리는 연습을 하며 하루 종일 말 타는 방법을 익혔고, 총을 쏘고 로프를 던지는 다양한 기술을 배웠다"며 극 중 선보일 다양한 액션 씬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배우들의 교육을 담당한 토미 하퍼는 이 과정을 통해 배우들을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할 방법을 연구했으며, 촬영 3주 전부터 시작된 훈련은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는 기차 위를 달리거나 말을 타고 달리는 수많은 장면들을 언제나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완벽하게 해낸 아미 해머와 조니 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통해 직접 모든 액션 씬들을 소화해낸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는 리얼하고 생생한 장면으로 탄생되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톤토 | 조니 뎁 (Johnny Depp)
 

어린 시절 끔찍한 기억 때문에 복수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게 된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 죽음의 강에서 '존'을 살려내고 '론 레인저'로 부활한 그와 함께 콤비를 이뤄 복수를 위해 힘을 합친다.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은 1984년 영화 <나이트 메어>로 데뷔한 이후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1991)의 '에드워드'를 연기하며 그만의 독보적인 캐릭터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달콤한 스타덤 대신 자신의 독보적인 히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외의 선택을 해나간 조니 뎁은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의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끄는 등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배우임을 입증해왔다.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다시 뭉친 <론 레인저>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 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인 캡틴 '잭 스패로우'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특유의 코믹함 또한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특이하게도 조니 뎁은 그의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함께한 작품을 제외하면 액션 연기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통해 그가 처음 선보인 액션 연기는 관객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번 <론 레인저>를 통해 선보일 조니 뎁의 액션 씬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럼 다이어리>(2012)<다크 섀도우>(2012)<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2011)<랭고>(2011)<투어리스트>(2010)<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2009)<퍼블릭 에너미>(2009)<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8)<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유령 신부>(2005)<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네버랜드를 찾아서>(2005)<시크릿 윈도우>(200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가위손>(1991) 외 다수

Awards
2012 제21회 MTV영화제 MTV 제너레이션상
2008 제6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
2008 MTV 무비 어워즈 베스트 코미디 연기상
2007 제16회 MTV영화제 최고연기자상
2004 제10회 미국 배우 조합상 남우주연상
1995 제16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 Cast & Character 론 레인저 | 아미 해머 (Armie Hammer)
 

악당들의 습격에서 혼자 살아남은 '존'은 '톤토'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복수의 블랙 마스크를 쓴 와일드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해 거대한 악에 맞선다.

2005년 FOX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로 데뷔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의 쌍둥이 '윙클보스 형제' 역을 1인 2역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백설공주>에서 2% 모자란 허당 왕자 역을 맡아 줄리아 로버츠와 호흡을 맞추며 차세대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국내 미개봉작인 < J.에드가 >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파트너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론 레인저>에서 블랙 마스크를 쓴 '론 레인저'역을 맡은 아미 해머는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로 분한 조니 뎁과 콤비를 이뤄 짜릿한 와일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백설공주>(2012)< J.에드가 >(2011)<소셜 네트워크>(2010)<엘리베이터>(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드 | 헬레나 본햄 카터 (Helena Bonham Carter)
 

세미 서커스 살롱을 운영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마담. 그녀의 상아빛 다리에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

<가위손><찰리와 초콜릿 공장><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크 섀도우> 등 팀 버튼 감독의 영화에서 조니 뎁과 다섯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헬레나 본햄 카터는 <론 레인저>에서 '헬 온 휠'이라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살롱을 운영하는 마담 '레드' 역을 맡았다. 그녀는 상아빛 다리 속에 비밀을 숨기고 있는 살롱의 마담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는 이제껏 제안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선뜻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팀 버튼이 아닌 다른 감독의 작품으로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것은 <론 레인저>가 처음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시너지에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레미제라블>(2012)<다크 섀도우>(2012)<킹스 스피치>(2011)<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8)<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빅 피쉬>(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베카 | 루스 윌슨 (Ruth Wilson)
 

'론 레인저'의 첫사랑이자 형 '댄'의 부인으로 늘 당당함을 잃지 않고 우아한 매력을 지닌 강인한 여인이다.

영국 출신의 배우 루스 윌슨은 영국 드라마 [제인 에어][스몰 아일랜드][루터]등에서 선보인 탄탄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안나 카레니나>를 거쳐 <론 레인저>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에 데뷔하게 된 그녀는 '존'의 과거 여자친구이자 '존'의 형 '댄'의 아내 '레베카'역을 맡아 강인한 성격을 가진 매력적인 여성을 연기했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루스 윌슨이 오디션에서 대본을 읽었을 때 깜짝 놀랐다.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확연히 눈에 띄는 실력의 소유자였다. 머지 않아 대단할 스타가 될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Filmography
MOVIE <안나 카레니나>(2012) 외 다수
DRAMA [루터](2011)[스몰 아일랜드](2009)[제인 에어](2006)


↘ Cast & Character 레이텀 콜 | 톰 윌킨슨 (Tom Wilkinson)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대륙 횡단 철도 건설을 완공하는 것이 목표인 야심가

1970년대 중반부터 영화와 TV시리즈로 활동한 영국 대표 배우 톰 윌킨슨은 1997년 <풀 몬티>로 영국 아카데미 조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론 레인저>에서 '레이텀 콜'으로 대륙 간의 횡단 철도 건설을 완공시켜 부와 명예 모두를 쟁취하려는 야심가의 면모를 선보인다.

Filmography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2012)<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그린 호넷>(2011)<작전명 발키리>(2011)<마이클 클레이튼>(2007)<배트맨 비긴즈>(2005)<이터널 션샤인>(2004)<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풀 몬티>(199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부치 | 윌리암 피츠너 (William Fichtner)
 

끔찍한 상처를 얼굴에 지닌 채 살아가는 잔혹한 악당.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의 복수 대상이다.

<다크 나이트>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윌리암 피츠너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FBI 수사관을 맡아 치밀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론 레인저>에서 세기의 악당 '부치'역을 맡은 윌리암 피츠너는 와일드 콤비의 복수의 대상인만큼 주연배우들을 능가하는 액션 연기를 소화한 것은 물론 기괴한 분장으로 무장해 그동안 관객들에게 선보여왔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영화 속 '부치' 스스로도 자신과 같은 캐릭터를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그가 선보일 악역 연기에 기대를 더했다.

Filmography
MOVIE <코드네임 제로니모>(2012)<다크 나이트>(2008)<미스터&미세스스미스>(2005)<블랙 호크 다운>(2001) 외 다수
DRAMA [프리즌 브레이크](2005)


↘ Director 고어 버빈스키 (Gore Verbinski)
 

"<론 레인저>에서의 '톤토'의 역할은 마치 <돈키호테>를
'돈키호테'가 아닌 '산초'의 입장으로 스토리를 들려주는 것과 흡사하다"

제리 브룩하이머와 손잡고 탄생시킨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고어 버빈스키 감독. 그는 조니 뎁과 함께 <캐리비안의 해적> 1,2,3편을 성공적으로 흥행시킨 후, 2011년 애니메이션 <랭고>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으며 5번째 함께 하는 작품인 <론 레인저>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론 레인저> 원작 TV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 영화를 보고 깜짝 놀랄 것이다. '론 레인저'가 아닌 '톤토'의 입장에서 스토리를 들려주는데, 마치 <돈키호테>를 '돈키호테'가 아닌 '산초' 중심으로 스토리를 재구성한 것과 흡사하다"고 전하며 액션은 물론 유머 또한 놓칠 수 없는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 무비의 탄생을 기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Filmography
<랭고>(2011)<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 외 다수

Awards
2012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2007 제16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상


↘ PRODUCER | 제리 브룩하이머 (Jerry Bruckheimer)
 

국내에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CSI] 시리즈로 정평 나있는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 언제나 흥미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낸 그는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흥행 제작자로 거듭난 그는 <캐리비안의 해적> 1,2,3편을 전세계적으로 흥행시킨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다시 한번 손 잡고 와일드 액션 어드벤처 <론 레인저>를 탄생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10년 전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캐리비안의 해적> 1편을 개발하면서부터 논의가 되었다고 한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위해 거대한 배를 만들었듯 그는 <론 레인저>에서는 실감나는 촬영을 위해 영화 속 등장하는 3대의 기차와 8Km에 달하는 철도를 모두 제작해 최고의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Filmography

MOVIE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2011)<마법사의 제자>(2010)<네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2007)<데자뷰>(2007)<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네셔널 트레져>(2004)<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2003)<나쁜 녀석들2>(2003)<블랙 호크 다운>(2002)<진주만>(2001)<코요테 어글리>(2000)<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아마겟돈>(1998)<나쁜 녀석들>(1995) 외 다수

DRAMA [CSI 라스베가스 시즌1~12](2000~2011)[CSI-뉴욕](2004)[어메이징 레이스](2001)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