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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블러바드 London Boulevard


" 출소 한 후 새 삶을 살기 원하는 전직 갱스터가 우연히 보디가드를 맡게 된 세상에서 숨어 버린 여배우와의 사랑을 시작하고 새로운 삶을 살려 하지만 그를 놓아주지 않는 갱스터 보스와의 거친 운명의 격돌을 다룬 영화 "

2010, 미국/영국, 감성 느와르, 103분

감독/각본/제작 : 윌리엄 모나한
제 작 : 팀 헤딩턴, 그레이엄 킹
촬 영 : 크리스 멘지스
미 술 : 마틴 차일즈
음 악 : 세르지오 피조르노오딜
의 상 : 딕스-머록스 l 편 집 : 도디 돈

출 연 : 콜린 파렐, 키이라 나이틀리, 레이 윈스톤, 제이미 캠벨 바우어, 데이빗 듈리스, 안나 프릴, 벤 채플린, 스티븐 그레이엄

개 봉 : 2012년 9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컨텐츠그룹 l 배 급 : ㈜팝 파트너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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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블러바드 무삭제 감독판> 3분 액션씬 추가하며, 1월 3일 개봉 확정!
 

콜린 파렐,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디파티드> 제작진의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무삭제 감독판>이 이전에는 공개하지 않았던 3분 액션씬을 추가하며 2013년 1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토탈 리콜>의 콜린 파렐과 <러브 액츄얼리>,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의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가 2013년 새롭게 돌아온다. 더욱 깊이 있는 느와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3분 액션 영상을 추가하며 <런던 블러바드 무삭제 감독판>으로 1월 3일 개봉을 확정한 것.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윌리엄 모나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런던 블러바드>는 세계적인 작가 켄 브루언의 '런던 대로'라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가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와의 운명적인 사랑을 아름다운 런던의 도회적 풍경을 배경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지난 9월 국내 개봉 당시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외화 개봉작 중 주말 예매율 1위를 차지하기도 하며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개봉하는 <런던 블러바드 무삭제 감독판>은 이전에는 공개하지 않았던 콜린 파렐의 더욱 리얼하고 스타일리쉬한 3분의 액션씬이 추가되면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추운 겨울 <런던 블러바드>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감성 느와르로 다가올 예정이다.

숨겨진 3분 액션 영상을 추가하며 더욱 깊이 있는 감성 느와르로 재탄생한 <런던 블러바드 무삭제 감독판>은 2013년 1월 3일 확인할 수 있다. (2012.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런던 블러바드> 포스터 공개와 함께 9월 13일 개봉 확정!
 

<디파티드> 제작진의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오는 9월 13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토탈 리콜>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콜린 파렐 주연의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가 9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한층 강력해진 상상력과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선보일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에서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음모에 휩싸이며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연기를 펼쳤던 콜린 파렐이 아름다운 런던의 도회적 풍경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쉬한 세련미를 보여줄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로 열연,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 매력을 물씬 선사할 예정이다. 그가 지켜줘야만 하는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는 <러브 액츄얼리>의 사랑스러움부터 <캐리비안 해적>시리즈의 화끈한 액션까지 팔색조 매력의 아름다운 그녀 키이라 나이틀리가 연기하며 콜린 파렐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런던 블러바드>가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세계적인 작가 켄 브루언의 '런던 대로'라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윌리엄 모나한이 메가폰을 잡아 각본과 감독을 맡은 것. 감독으로서 첫 데뷔작을 선보이는 윌리엄 모나한은 뛰어난 영상미와 절제된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두 번째 운명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디파티드>에서도 출연한바 있는 레이 윈스톤이 존재감만으로도 싸늘함을 느끼게 하는 갱스터의 보스 역을 맡았으며 이 밖에도 <해리포터> <브레이킹 던> 시리즈의 꽃남 제이미 캠벨 바우어 등이 출연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그녀의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콜린 파렐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기며 등장한다. 완벽한 수트 간지를 뽐내며 의미심장하게 총을 꺼내든 콜린 파렐과 그 뒤를 따르는 썬글라스와 바바리 코트를 입고 있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모습 뒤로 런던 브릿지를 포함한 주요 명소들이 특유의 잿빛 하늘과 함께 어우러져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그녀를 위해 운명을 바꾼다' 라는 전혀 새로운 느와르를 예고하는 카피는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런던 올림픽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영국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실제 영국 억양이 어색하지 않는 영국 출신의 배우들을 캐스팅한 윌리엄 모나한 감독의 섬세함은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비열한 거리>, <달콤한 인생>, <아저씨>를 이을 또 한편의 감성 느와르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익숙하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런던의 도회적인 풍경과 두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와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의 특별한 운명과 사랑이 기대되는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는 9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2012.08.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교도소에서 나온 뒤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미첼(콜린 파렐). 갱스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려는 그가 소개받은 일은, 세상과 담을 쌓고 집 안에 숨어 지내는 여배우 샬롯(키이라 나이틀리)의 보디가드가 되는 것이었다. 그녀를 위해 막무가내인 파파라치를 막으면서 미첼과 샬롯은 단순한 보디가드와 여배우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미첼의 실력을 탐내는 갱스터 보스는 새 출발하려는 그를 내버려두지 않고 범죄현장으로 유인하게 되고, 이제 그들 앞에 시작하기 위해선 끝을 맺어야 하는 운명의 격돌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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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콜>의 콜린 파렐과 <캐리비안의 해적>의 키이라 나이틀리!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와 집 안에 숨어버린 여배우의 만남!
런던의 도회적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엇갈린 운명이 시작된다!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가 SF 액션 블록버스터 <토탈 리콜>의 콜린 파렐과 <캐리비안의 해적> 키이라 나이틀리의 환상 조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소 후 갱스터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미첼'이 우연한 기회에 파파라치와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여배우 '샬롯'의 보디가드를 맡게 되면서 떨쳐버릴 수 없는 둘의 운명적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런던 블러바드>. <폰 부스>의 인상적인 연기로 단번에 스타 반열에 오르며 다양한 장르 연기를 펼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가 얼마 전 화려하고 충격적 비주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던 <토탈 리콜>에서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음모에 휩싸여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보여준 것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변신을 보였을지 기대된다. 그가 지켜줘야 하는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 '샬롯'은 <오만과 편견>, <러브 액츄얼리>의 사랑스러움부터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의 화끈한 액션까지 존재감 있는 연기를 펼쳐 보였던 팔색조 매력의 아름다운 그녀, 키이라 나이틀리가 연기하며 콜린 파렐과 다시 없을 환상의 호흡을 펼쳐 보인다. 2012년 하반기 기대작인 톨스토이의 고전 명작을 스크린으로 옮긴 <안나 카레니나>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또 하나의 눈부신 연기를 준비하고 있는 그녀가 <런던 블러바드>에서는 어떤 연기로 관객들을 감동시킬지 기대가 모인다. 곳곳의 명소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런던의 도회적 풍경을 배경으로 지독한 운명의 굴레 속에서 아련한 사랑을 나눌 두 남녀의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올 가을, 그들의 엇갈린 운명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파티드> 아카데미 각색상 윌리엄 모나한의 감독 데뷔작!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21세기 <선셋 대로>의 오마주로 다시 태어났다!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파고 들며 아련한 감성을 전달할 <런던 블러바드>가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의 감독 데뷔작으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남녀의 엇갈린 운명을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일 <런던 블러바드>는 <디파티드> 아카데미 각색상의 주인공, 윌리엄 모나한이 이번에는 제작, 각본, 연출까지 맡아 강렬한 플롯에 매혹적인 이미지로 관객들 유혹에 나설 예정이다. <쥬라기 공원4>, <씬 시티2>를 비롯 다양한 작품들을 맡으며 헐리우드의 명실공히 최고의 작가로 자리잡은 그가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런던 블러바드>가 어떤 느와르적인 이미지와 격렬한 러브 스토리로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런던 블러바드>는 전세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은 켄 브루언이 고전 명작 빌리 와일더 감독의 <선셋 대로>를 모티브로 삼아 펼쳐 낸 소설 '런던 대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미 한차례 영화화 된,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블리츠>로 국내관객들과 만났던 그의 작품들은, 잇따라 개봉되는 영화들로 헐리우드에서도 주목 받고 있어, 이번 <런던 블러바드>에 대해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져 간다.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 감독과 인기 작가 켄 브루언의 원작이 서로 어울려 차갑지만 치열한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런던을 배경으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콜린 파렐의 운명적 사랑을 어떻게 풀어 냈을지 기다려진다.


강렬한 매력의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조합과 눈부신 향연!
<디파티드>의 레이 윈스톤, <해리포터> 시리즈의 숨은 주역들까지!
 

콜린 파렐과 키이라 나이틀리의 환상 조합 외에도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개성파 배우들로 더욱 주목되고 있는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 역을 맡은 콜린 파렐의 재능을 탐내 하며, 암흑의 세계로 계속 끌어 들이려 하는 갱단의 보스, '갠트' 역의 레이 윈스톤은 영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 중인 특급 명품 조연으로 <베어울프>, <인디아나 존스>, <휴고>에서부터 최근 개봉했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까지 독보적인 연기세계를 구축해 그가 보여줄 또 다른 보스 연기에 많은 관객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해리 포터>에서 늑대인간 '루핀교수'로 분했던 데이빗 듈리스는 칸 영화제를 비롯 각종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연기파 배우로 키이라 나이틀리의 친구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의 인물을 선보이고,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덤블도어'와 함께 죽음의 성물을 찾아 나서는 '그린델왈드' 역으로 열연했던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제이미 캠벨 바우어 역시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미 영국에서는 인기 스타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뛰어난 배우들로 손 꼽히는 이들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 밖에도 <리미트리스>의 귀여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안나 프릴, <열두살 샘>에서 '샘'의 아빠로 눈물샘을 자극했던 벤 채플린까지, 콜린 파렐과 키이라 나이틀리의 감성 느와르와 함께 다양한 개성파, 연기파 배우들이 어떤 매력적인 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뿜어 낼 지 관객들 눈길이 <런던 블러바드>에 향하고 있다.


올 가을, 담배와 커피가 떠오르는 쌉싸름한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
<달콤한 인생>, <아저씨>에 이어 지독한 운명의 격돌을 펼쳐 보인다!
 

런던을 배경으로 운명적 사랑을 그려 보일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가 <달콤한 인생>, <비열한 거리>, <아저씨>의 계보를 이어 운명의 격돌을 펼쳐 보인다. 한국형 느와르의 표본이라 불리며 한 편의 시와 같은 호흡을 선보인 <달콤한 인생>, 독특한 감성의 느와르 영화로 청춘스타 조인성을 재발견 하게 된 <비열한 거리>, 그리고 대표 꽃미남 원빈이 거칠고 강한 남성적 매력을 뿜어 냈던 <아저씨>에 이어, <토탈 리콜>의 콜린 파렐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번에는 짙은 운명의 굴레에 갇힌 안타까운 두 남녀의 이야기 <런던 블러바드>로 또 한 편의 감성 느와르 탄생 예고를 하고 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걸고 지키려 하는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로 분하는 콜린 파렐은 "내가 그쪽 사랑하게 되면 어떡할래요?" 라고 묻는 키이라 나이틀리에게 "뭐든 합니다." 라며 그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잔혹한 러브 스토리를 암시한다. 아름다운 잿빛 런던 하늘 아래, 뒷골목의 냉정한 세계 속에서 여배우와 전직 갱스터 보디가드의 엇갈린 운명의 쓰라림을 열연할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팝콘과 콜라 보다, 담배와 커피가 더욱 잘 어울리는 한편의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는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에 파고들어 잊혀지지 않을 러브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미첼 역 - 콜린 파렐
 

헐리우드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다재 다능한 젊은 스타로 손꼽히고 있는 콜린 파렐. 1996년 아일랜드 영화 <핀바를 찾아서>로 데뷔, <폰 부스>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헐리우드에서 굵직한 역할을 맡으며 급성장 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와 밀리지 않은 카리스마 연기 대결을 펼쳤고 <알렉산더>에서 젊은 '알렉산더' 역으로 거친 남성적 매력을, <웨이 백>의 강제노동 수용소의 악명 높은 러시아 범죄자로, 그리고 <킬러들의 도시>에서 대주교를 암살한 킬러 역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고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에서 주드 로와 조니 뎁과 공동 주연을 맡는 등 헐리우드의 쟁쟁한 탑스타들 사이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 카리스마를 가진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최근작 <토탈 리콜>에서 기억 여행 중 음모에 휘말려 스파이로 몰리는 남자의 심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가 이번엔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에서 전직 갱스터로 출소 후 세상을 피해 숨어버린 여배우를 보호하는 보디가드가 되어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 '미첼' 역으로 국내 여성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부드러움과 동시에 강한 남성미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국내 팬들에게 자신이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그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Filmography
<토탈 리콜>(2012), <프라이트 나이트>(2011),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웨이백>(2011), <크레이지 하트>(2010),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2009), <킬러들의 도시>(2009), <알렉산더>(2004), <데어데블>(2003), <폰 부스>(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하트의 전쟁>(2002) 외 다수

Award
제66회(2009) 골든글로브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킬러들의 도시>
제 5회(2003) 틴초이스 어워드 악역상 - <데어데블>
제12회(2003) MTV 어워드 최고의 유럽계 연기자상, 악역상 - <데어데블>


↘ Cast & Character 샬롯 역 - 키이라 나이틀리
 

<슈팅 라이크 베컴>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키이라 나이틀리는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해적과 군대에 맞서는 당찬 귀족 아가씨 역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날리는 헐리우드 탑 스타로 급부상 한 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많은 연기 시도를 해왔다. <러브 액츄얼리>, <라스트 나잇>에서 사랑스러운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 그녀는 <오만과 편견>을 통해 섬세한 감정씬을 소화해내 진정한 실력파 여배우로 인정받았다. 또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어톤먼트>에서는 전쟁터에서 부상자들을 헌신적으로 치료하는 간호사로 열연,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에서 순탄치 못한 공작부인의 삶을 그려내며 극찬을 받는 등, 톨스토이의 고전 명작 <안나 카레니나>의 여주인공 역까지 맡으며 깊이 있고 진중한 작품 선택과 연기에 대한 욕심을 지니고 있는 배우로 평가되고 있어 이번 <런던 블러바드>에서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 '샬롯'역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더욱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가차없는 파파라치가 상주하는 영국에서 파파라치와 각종 스캔들, 가쉽거리로 많은 상처를 받았을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 영화를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투영하여 '샬롯'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으로 알려져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데인저러스 메소드>(2012), <네버 렛 미 고>(2011), <라스트 나잇>(2011),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2008), <어톤먼트>(2008),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오만과 편견>(2006), <킹 아더>(2004),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러브 액츄얼리>(2003), <슈팅 라이크 베컴>(2002), 외 다수.

Award
제10회(2008) 틴 초이스 어워드 드라마부문 여자배우상 - <어톤먼트>
제12회(2008) 엠파이어 어워드 여우주연상 - <어톤먼트>
제33회(2007)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여성 액션스타상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제9회(2007) 틴 초이스 어워드 액션어드벤처부문 여자배우상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제23회(2003) 런던 비평가협회상 영국 신인상 - <슈팅 라이크 베컴>


↘ Cast & Character 갠트 역 _ 레이 윈스톤
 

레이 윈스톤은 런던에서 출생해 연기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지 복싱 선수로 활약했다. 아마추어 복서로 활동한 10년 동안 80여 개의 메달을 따는 등 운동에 뛰어난 재주를 보였으며 현재는 영화배우, 제작자, 뮤지션 등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건 1977년 앨런 클락 감독의 <스컴>에 출연하게 되어서부터다. 본격적인 연기 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지 코로나연극학교에서 연기를 수학한 그는 <스컴> 출연을 기점으로 수 많은 TV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영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았다. 특히 그는 다수의 최우수 영화작품상에 빛나는 <디파티드>에서도 '미스터 프렌치'역으로 주연은 아니었지만 그에 버금가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바, <엣지 오브 다크니스> 이후의 윌리엄 모나한과의 재회로 많은 화제를 낳은 이번 <런던 블러바드>에서 그가 열연한 '갠트'는 런던 갱스터의 대부로 그의 세계에 '미첼'을 끌어 들이기 위해 잔인한 방법을 서슴지 않는 냉혈한 캐릭터다. 다수의 작품을 윌리엄과 함께한 레이 윈스톤은 이번 작품을 함께하면서 그에게 무한 신뢰를 내비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세간에 그 둘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다시금 모두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012), <랭고> (2011), <휴고> (2011), <엣지 오브 다크니스>(2010),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디파티드> (2006),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2005), <킹 아더> (2004) 외 다수

Awards
제5회(2007) 센트럴 오하이오 비평가 협회상 최고의 앙상블상 - <디파티드>
제98회(2006) 전비 비평가 협회상 최고의 연기상 - <디파티드>


↘ Cast & Character 조던 역 _ 데이빗 듈리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루핀교수'로 우리에게 익숙한 데이빗 듈리스는 음악을 하기 위해 런던에 왔으나 이내 마음을 바꾼 후 길드홀 음악연극학교에 입학하여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주로 조연 또는 단역만 연기해오던 그는 1993년 마이클 리 감독의 <네이키드>의 주연을 맡게 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의 인생에 터닝포인트와도 같았던 영화 <네이키드>는 그에게 칸 영화제를 비롯해 전미 비평가 협회상, 런던 비평가 협회상 등 다수의 수상의 영예를 안겨줬다. 이 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소질을 보였다. 그는 '더 레이트 헥터 키플링'이라는 소설을 출간했으며 특히 그가 첫 감독 및 각본을 맡은 <헬로,헬로,헬로>는 잉글랜드 채널 4에서 올해의 단편영화에 선정과 동시에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후보작으로도 올라 지적인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아웅산 수치 여사를 다룬 <더 레이디>에서도 남편 역으로 분하며 올 하반기에만 두 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는 <런던 블러바드>에서 여주인공 '샬롯'의 부엌에서 지내는 '조던'역으로 마리화나와 알코올 중독 자로 분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상반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뉴 월드>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콜린 파렐과 그의 새로운 앙상블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Filmography
<더 레이디>(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2011),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2010),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2009),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2009),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오멘>(2006), <킹덤 오브 헤븐> (2005),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티벳에서의 7년>(1997), <토탈 이클립스>(1995), <네이키드>(1994) 외 다수

Awards
제28회(1994)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 <네이키드>
제13회(1994)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올해 최고의 영국배우 상 - <네이키드>
제20회(1994) 칸 영화제 최고의 배우상 - <네이키드>
제65회(1993) 뉴욕 비평가 협회상 최고의 배우 - <네이키드>


↘ 제작, 감독, 각본 _ 윌리엄 모나한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 주연에 이어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의 각색을 맡아 그 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면서 이름을 널리 알린 윌리엄 모나한 감독은 미국 메사추세츠 대학교에서 드라마를 공부하고 졸업 후 뉴욕에서 뉴욕 프레스와 맥심, 토크, 스파이 등 여러 언론, 잡지사에서 일하며 필력을 길러 왔다. 이후 1997년 그의 단편 '일부 동물에서 관찰 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관계'가 미국의 문학상 중 하나인 푸시카트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등단했으며,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 소설 '라이트 하우스'는 워너브라더스가 판권을 사들이면서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워너브라더스에서 각본가로 일하던 그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킹덤 오브 헤븐>의 각본을 맡으며 정식 데뷔를 했다. 이어 두 번째 작품이 바로 <디파티드>로,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그 외에도 각종 비평가협회의 각색, 각본상을 휩쓴 그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및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각색, 각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디파티드>로 그는 작가로서의 최고의 영예를 함께 했다. 이후에도 그는 다시 한번 리들리 스콧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바디 오브 라이즈>를, 그리고 마틴 캠벨 감독의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서 각본을 맡기도 했다. <쥬라기 공원4>, <씬 시티2> 등의 굵직한 작품을 계속해 나가는 그가 감성 느와르 <런던 블러바드>를 통해 각본을 넘어 감독까지 맡게 되면서 작가로서의 섬세함과 함께 그의 감각적인 연출력 또한 검증 받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Filmography
<엣지 오브 다크니스>(2010), <바디 오브 라이즈>(2008), <디파티드>(2006), <킹덤 오브 헤븐>(2005) 외 다수

Awards
제79회(2007)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 수상 - <디파티드>
제60회(2007)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 부문 노미네이트 - <디파티드>
제72회(2007) 에드가 앨런 포 시상식 시나리오상 수상 - <디파티드>
제64회(2007) 골든글로브 시나리오 부문 노미네이트 - <디파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