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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Lockout


"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통제불능 상태인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미션을 그린 SF 리얼 액션 "

2012, 미국/프랑스, SF 리얼 액션, 94

감 독 : 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
제 작 : 뤽 베송
각 본 : 뤽 베송, 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

출 연 : 가이 피어스, 매기 그레이스, 빈센트 레건, 조셉 길건

개 봉 : 2012년 6월 1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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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초월한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5월 17일 개봉 및 포스터 공개!
 

지구로부터 완벽하게 격리된 우주감옥을 배경으로 한계를 초월한 탈출작전을 그린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오는 5월 17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오는 5월 17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통제불능 상태인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미션을 그린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전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자들을 특별 격리 수용한 '우주감옥'이라는 독특한 배경과 우주 한복판에서의 짜릿한 액션을 실감나게 담았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최근 <킹스 스피치>, <프로메테우스>등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이 피어스가 전직 특수 요원 '스노우'로 분하여 액션 히어로로 새롭게 변신한다. 더불어 <테이큰>의 히로인 매기 그레이스가 우주감옥에 갇힌 대통령의 딸 '에밀'로 출연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예정. 또한 <트랜스포터>, <테이큰> 제작진과 <인셉션> 특수 효과팀이 선보일 화려한 영상과 액션 영화의 거장 뤽 베송 제작이 보여줄 액션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지구로 추락하는 우주감옥에서 탈출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으로 심장을 조이는 긴장감과 짜릿함을 안겨줄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오는 5월 17일 관객들 곁으로 찾아온다.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짜릿한 액션을 예고하는 긴장감 넘치는 포스터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각종 최첨단 장비와 총으로 무장한 가이 피어스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우주감옥 한복판에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가 짜릿한 액션을 펼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배경은 상상 속의 우주감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지구로 추락하는 통제불능 우주감옥' 이라는 카피는 작품에서 보여질 극한의 상황을 묘사하여 긴박감을 전달하고 있다.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오는 5월 17일 개봉,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2012.04.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구로부터 완벽히 격리 된 우주감옥!
시공간을 초월한 위험한 미션!
  전세계 가장 위험한 범죄자를 특별 격리 수용한 우주감옥. 한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 나갈 수 없는 그곳에 대통령의 딸 '에밀리'가 인질로 붙잡힌다. 최첨단 보안시스템을 뚫고 탈옥에 성공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인물은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 누명을 쓰고 조직에서 버림받은 스노우는 자신의 자유를 조건으로 한계초월의 구출작전에 응한다. 도망칠 곳 없는 우주 한복판, 사상 최악의 범죄자 500명.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거대한 우주감옥이 궤도를 잃고 지구로 돌진하기 시작한다!!

해결할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위험한 미션! 극강의 리얼 액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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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공 80km
446개의 최첨단 보안시스템
, 50만명 동시 수감 사상 최대 규모,
탈옥 성공률 0%, 죽어서도 나갈 수 없는 우주감옥!
 

2079년, 지구로부터 80km 떨어진 우주 상공에 우주감옥이 존재한다. 50만 명의 죄수들을 한꺼번에 수감할 수 있는 거대한 규모의 우주감옥. 446개의 인증을 거쳐야만 해제 가능한 최첨단 보안시스템이 작동하여 한 번 들어가면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 언제나 참신한 아이디어로 관객들을 만족시키는 뤽 베송이 SF 프로젝트 '우주감옥'을 공개했다. 액션의 귀재인 뤽 베송은 영화의 배경을 우주로 확장해 보다 화려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지금까지 보아 온 우주 소재 영화들은 우주의 괴생명체와의 싸움이 대부분이었다. 그만큼 우주가 낯설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세계라 여겨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우주는 다르다. 2079년, 우주로의 왕래가 자유롭다는 설정아래 과감한 상상력이 총동원되어 현실감 넘치는 SF를 탄생시켰다. 지구에서 살인, 성폭행 등을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냉동수면상태로 수감시키는 우주감옥은 미래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리얼하게 표현되었고, 이제껏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우주감옥은 완벽한 통제 시스템, 미로를 보는 듯한 내부 설계, 가상의 미래 세계를 보여 줄 수 있는 디테일들이 매우 치밀하게 묘사되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가상의 미래와 리얼 액션이 결합한 압도적인 스케일로 SF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것이다.


3D 영상으로 제작된 완벽한 콘티! 프리비즈!
진보된 할리우드 제작 시스템을 만난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액수의 제작비가 소요된다. 많은 할리우드 제작자들은 제작비의 낭비를 줄이는 효율적인 제작시스템을 갖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제작시스템이 바로 프리비즈(pre-visualation).

프리비즈란 공간, 세트, 배우의 동선, 더빙한 대사까지 입힌 3D 시뮬레이션으로 마치 영화와 판박이 같은 3D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여 더욱 정교하고 완벽한 연출을 이끌어준다. 특히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위험한 액션씬이나 추격씬, 그리고 수준 높은 CG를 필요로 하는 장면들이 많은 블록버스터 장르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

프리비즈를 통해 고난이도 촬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와 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다양한 연출방법을 연구하여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화면을 만들 수 있었다. 국내에선 아직 생소하지만 이성한 감독의 <바람:WISH>, 박신우 감독의 <백야행>이 프리비즈 시스템을 국내 영화 제작에 도입하기도 했다.


뤽 베송과 톰 크루즈를 사로잡은 천재듀오!
제임스 매더 & 스테판 St. 레게르 감독
 

<제 5원소>로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바꾼 거장 뤽 베송이 자신의 뒤를 이을 후임자를 공개했다. 그것도 2명이나! (다음 줄로) 이미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 감독, <엑스텐션>의 알렌산드르 아자 감독, <트랜스포터>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을 발굴하여 매의 눈으로 인정받은 바 있는 그가 선택한 2012년의 신예가 바로 제임스 & 스테판 듀오!

영화 학교 동창으로 만나 무려 20년간 호흡을 맞추며 TV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트렌디 하고 신선한 영상들을 제작해 온 이들은 2005년 15분짜리 SF 스릴러 를 유투브를 통해 공개, 폭발적인 호응과 조회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할리우드 거장들의 눈에 드는 엄청난 기회를 얻게 된다.

다시 한번 SF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고자 '우주감옥'이라는 엄청난 프로젝트를 구상해오던 뤽 베송 역시 고작 15분만에 이 두 청년에게 영화를 맡기기로 결정했을 정도.

<락아웃: 익스트림미션>를 통해, SF와 리얼 액션이라는 상반된 장르를 접목시키며 천부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들은 최근 <미션임파서블 5> 감독 최종후보 5인에 오르며 다시 한번 할리우드를 놀라게 했다.


<테이큰>제작진! <인셉션>특수효과! <본>시리즈 액션군단!
최강 실력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SF 리얼액션!!
 

사실감과 속도감 넘치는 영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살아 있는 액션의 전설로 불리는 <테이큰>제작진. 경이로운 비주얼로 특수 효과의 새로운 경지를 연 <인셉션> 제작진. 그리고 다이나믹한 액션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본>시리즈 스턴트팀. 그들이 SF 리얼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위해 뭉쳤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제작진들의 만남은 마치 실제를 보는 듯한 미래 세계를 혁신적이고 리드미컬하게 창조시켰다.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거친 아날로그 액션의 결합은 눈으로 확인 하지 않고서는 상상할 수 없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라는 상반된 매력이 영화 속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영상을 선보인다. 50만 명의 죄수들을 한꺼번에 수감 가능 한 냉동캡슐이 빼곡히 들어찬 엄청난 비주얼의 우주감옥. 그 안에서 500명의 죄수들이 벌이는 격렬한 격투씬은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2079년의 리얼리티'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파격적인 도전은 끝없는 블록버스터의 진화를 예고한다.


↘ Cast & Character 스노우 役 가이 피어스 Guy Pearce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우주감옥 수감위기에 놓인 전직특수요원 스노우. 내 사전에 비굴이란 없다!! 대령에게 고된 심문을 당해도, 미모의 대통령 딸이 부상으로 쓰러져도 초지일관 빈정대는 '나쁜 남자'의 진수를 보여준다. 하지만 억울한 누명을 벗고 배후 세력의 진실을 밝힐 방법은 단 하나!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을 구하라! 팀원 하나 없이 홀홀단신으로 우주감옥으로 간 스노우. 불행히도 그에게 닥친 미션은 이게 끝이 아니다. 보안이 해제된 우주감옥은 지구로 추락하고, 사방에서 싸이코패스들의 공격이 이어진다. 일각을 다투는 긴박감속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노우의 익스트림 미션을 직접 확인하라!

고뇌를 담고 있는 듯한 깊은 눈빛이 매력적인 가이 피어스. 그는 강렬하지만 절제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단 한번도 비슷한 배역에 안주하지 않고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항상 새로운 캐릭터를 연구한다. 그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 500명의 범죄자들과 맞서는 요원 '스노우'역에 적합한 외모를 고민하여 3개월 만에 50파운드나 불려 탄탄한 근육의 섹시한 몸을 만들었다. <킹스 스피치>의 핸섬한 가이 피어스를 기억하는 관객들은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보고 깜짝 놀랄 것이다. 모두를 감탄 시킨 가이 피어스의 노력은 그의 연기를 통해 빛을 발한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비롯해 <프로메테우스>, <웨티스트 카운티>등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이 피어스는 <아이언 맨 3>에도 캐스팅이 확정되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 Cast & Character 에밀리 役 매기 그레이스 Maggie Grace
 

미국 대통령의 딸 에밀리. 우주감옥 냉동수면상태에서 깨어난 500명의 범죄자들에게 인질로 잡힌 그녀를 구하러 온건 백마 탄 왕자가 아닌 뼛속까지 나쁜 남자 스노우이다. "여잘 항상 이렇게 막대해요?"라고 투정도 부려보지만 어느새 스노우를 도와 탈출 미션을 감행하는 액션 여전사로 탈바꿈한다. 우아한 대통령의 딸에서 거친 여전사로 변한 에밀리는 내적으로의 변화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완벽하게 변신 하여 마치 1인 2역을 보는 착각이 들 정도다. 높이 올려 단정하게 정리한 금발머리로 도도하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던 그녀는 탈출 작전을 위해 짧은 검은 머리로 과감히 변신, 후반부에선 거칠고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단정하던 수트 차림의 그녀는 온데간데 없고 죄수복과 라이더 자켓을 걸친 파워풀한 여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더불어 에밀리가 풀어내는 숨겨진 암호의 비밀은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밀라 요보비치, 나탈리 포트만를 발굴하여 세계적인 스타로 키워낸 뤽 베송. 그가 새롭게 선택한 뮤즈는 바로 금발의 깊은 눈매와 환상적인 몸매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매기 그레이스이다. <테이큰>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한 순간에 할리우드 기대주로 등극한 그녀가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영화 속 대통령의 딸 '에밀리'역으로 분한 그녀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성숙한 모습을 선보인다. 순수함과 절제된 섹시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외모뿐만 아니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넘나들며 할리우드 블루칩으로 불리고 있는 그녀는 2012년 6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필두로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린 <테이큰>의 후속작 <테이큰2>와 미녀 뱀파이어로의 변신이 화제인 <브레이킹 던 part2>의 개봉을 연달아 앞두고 있다.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히로인으로 우뚝 선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 Director 제임스 매더 & 스테판 St. 레게르 / James Mather & Stephen St. Leger
 

장편 영화 입봉작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통해 놀라운 연출실력을 선보인 제임스 매더(이하 제임스)와 스테판 St. 레게르(이하 스테판). 20여년 가까이 광고와 단편 영화로 실력을 쌓아온 그들은 2005년 이라는 15분짜리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장편 블록버스터를 능가한다는 평을 받으며 인터넷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된 뤽 베송은 한 눈에 반했고, 오래 전부터 기획 중이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연출을 맡아줄 것을 제안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은 지나치게 현란한 요즘의 하이테크 방식을 고수 하지 않고 뤽 베송,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향을 받아 리얼리티가 담긴 영화 스타일을 추구한다. 또 그들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은 특별하다. 인류의 운명을 걸고 무모하게 도전하는 미국식 영웅이 아닌, 도전 앞에서 인간적인 고뇌를 하고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현실감 있는 영웅이 등장한다. 제임스와 스테판이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상을 뛰어넘는 SF영상은 순식간에 존 파브로, 맷 리브스 등의 세계적인 스타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미션임파서블5>의 감독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주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으로 SF 블록버스터의 진화를 선보이며 나타난 두 천재 감독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제작|각본 뤽 베송 / Luc Besson
 

액션 영화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통하는 뤽 베송. 그는 그의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신뢰감을 주며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치밀한 연출력으로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자적인 리얼 액션 장르를 구축하였다. 프랑스 출신 특유의 감성과 할리우드의 최첨단 기술력의 결합, 게다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계의 거장으로 우뚝 선 뤽 베송. 그는 자신의 입지를 굳힌 것에 그치지 않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테이큰>, <프롬 파리 위드 러브>의 감독 피에르 모렐, <트랜스포터>의 루이스 리터리어,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제임스 매더와 스테판 St. 레게르 등의 감독들을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시킨 장본인이 바로 뤽 베송이다. 최근 영화계를 선도하기 시작한 젊은 감독들의 영화에서 30년 차 베테랑 뤽 베송의 흔적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도 뤽 베송에 대한 오마주가 담긴 장면을 찾을 수 있다. 제임스 매더와 스테판 St. 레게르처럼 뤽 베송의 영화를 보고 자란 세대들이 그의 영향을 받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뤽 베송 스타일'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는 것은 영화 팬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소식. 뤽 베송이 제작, 각본을 맡은 최신작 <락아웃: 익스트림 미션>은 SF와 리얼 액션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제 5원소>,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탄생시켰던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다시 한번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