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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랍스터 The Lobster


" 가까운 미래,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기묘한 커플 메이킹 호텔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

2015, 그리스/영국/아일랜드/네덜란드/프랑스, 판타지 로맨스, 118분

감 독 :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제 작 : 테사 로스
각 본 :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에프티미스 필리포우

출 연 : 레이첼 와이즈, 콜린 퍼렐,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존 C. 라울리

개 봉 : 2015년 10월 2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콘텐츠게이트
배 급 : ㈜영화사 오원 l 공동배급 : ㈜브리즈픽처스 예고편

- 2015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 2015 토론토 국제영화제
- 2015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 2015 멜버른 국제영화제
- 2015 사라예보 영화제
- 2015 뉴호라이즌 국제영화제
- 2015 뉴질랜드 국제영화제
- 2015 부산국제영화제

<더 랍스터> 꾸준한 입소문 몰이! 관객 호평 속에 5만 관객 돌파!
 

관객들로부터 2015년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극장가의 작은 거인으로 떠오른 <더 랍스터>가 5만 관객을 돌파하며 뜻 깊은 흥행 기록을 세운 가운데 오늘부터 IPTV 동시 상영에 돌입하여 안방극장에서 독창적 판타지 로맨스 열풍을 이어간다.

올가을을 각인시킬 최고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독창적인 판타지 로맨스 <더 랍스터>가 입소문과 호평에 힘입어 5만 관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11일 만에 3만 관객 돌파, 19일 만에 4만을 돌파한 데 이은 뜻 깊은 흥행 기록이다. 개봉 6주차에 접어든 <더 랍스터>는 쟁쟁한 개봉작들에 비해 76개의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식지 않은 사랑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아트버스터임을 입증해 보였다. <더 랍스터>는 가까운 미래,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기묘한 커플 메이킹 호텔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초현실적인 설정과 영상미를 통해 가장 현실적인 사랑에 대한 통찰을 던져주는 독창적 판타지 로맨스를 선사한다.

한편, 12/3(목) 오늘부터 IPTV, 케이블 VOD 서비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에서도 독창적 판타지 로맨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IPTV 서비스를 통해 영화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은 관객은 물론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IPTV (ollehTV, ollehTV모바일, BTV, BTV모바일, U+TV, LTE비디오포털)을 비롯 케이블 VOD에서 만나볼 수 있다.

5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더 랍스터>는 오늘부터 IPTV 서비스에 돌입,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5.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랍스터> 상영관 열세에도 불구하고 4만 관객 돌파!
 

관객들로부터 2015년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극장가의 작은 거인으로 떠오른 <더 랍스터>가 11월 16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4만 관객을 돌파하며 가장 뜻 깊은 흥행기록을 남기고 있다.

올 가을을 각인시킬 최고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독창적인 판타지 로맨스 <더 랍스터>가 개봉 19일차 4만 관객을 달성했다. 이는 오전과 심야에 집중된 상영시간과 70개관도 되지 않는 적은 수의 스크린에서 상영한 점을 생각하면 가장 의미 깊은 흥행기록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4주차에 예매순위 10위권에 재진입하며 식지 않은 관객들의 관심과 관람의지를 입증하고 있어 <더 랍스터>흥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더 랍스터>는 지난 11/14(토)에는 27.2%, 11/15(일)에는 27.9%의 좌점율로 통상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이 나오는 개봉 주 토요일을 넘어서 개봉이래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역시 <더 랍스터>를 향한 관객들의 꾸준한 열기를 증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늦가을, 초현실적인 설정과 영상미를 통해 가장 현실적인 사랑에 대한 통찰을 던져주는 판타지 로맨스로 2015년을 대표하는 아트버스터로 발돋움한 영화 <더 랍스터>는 가까운 미래,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기묘한 커플 메이킹 호텔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랍스터> 개봉 11일차, 3만 관객 돌파!
 

2015년 하반기를 대표하는 아트버스터 흥행작 <더 랍스터>가 개봉 11일차 3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 주 늦은 11월 5일 개봉한 아트버스터 재개봉작 <이터널 선샤인>과 쌍끌이 흥행세를 이끌고 있다.

올 가을, 최고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독창적인 판타지 로맨스 <더 랍스터>가 개봉 11일차, 3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5년 하반기를 대표하는 아트버스터로서 흥행 포문을 열었다. <더 랍스터>는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속에 입소문 몰이를 하고 있으며, 그 탄력을 받아 개봉 2주차 주말인 11/7(토)에도 25.9%의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통상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는 개봉 주 토요일에 0.3%밖에 뒤지지 않은 수치로, <더 랍스터>를 향한 관객들의 꾸준한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더 랍스터>와 같은 판타지 로맨스 장르로 한 주 늦게 개봉한 <이터널 선샤인>(11/5 개봉)이 개봉 2일차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재개봉 영화 사상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랍스터>와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이터널 선샤인>은 막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진 감독의 독창적인 연출력, 세계적 배우들의 명 연기,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라는 점에서 유사작으로 비견되고 있다. 이처럼 블록버스터 대작들 사이에서 작품성으로 승부하고 있는 두 작품을 동시에 찾는 관객들이 급증, CGV아트하우스 무비차트 등 다양성 영화계 흥행 순위 1, 2위를 나란히 장식하며 쌍끌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늦가을, 초현실적인 설정과 영상미를 통해 가장 현실적인 사랑에 대한 통찰을 던져주는 판타지 로맨스 <더 랍스터>, <이너털 선샤인>이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년을 대표하는 아트버스터로 발돋움한 영화 <더 랍스터>는 가까운 미래,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기묘한 커플 메이킹 호텔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1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랍스터> 개봉 6일차, 2만 관객 돌파!
 

개봉 3일차, 1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가장 독창적인 로맨스 영화 <더 랍스터>가 11/3(화)에서 11/4(수)로 넘어가는 자정을 기점으로 2만 관객을 돌파, 흥행 추세에 더욱 가속도를 붙였다.

올 가을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더 랍스터>가 개봉 6일차인 11/3(화) 2만 관객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29일 개봉 직후부터 박스오피스 종합 순위 10위권을 유지하며 다양성 외화의 저력을 보여온 <더 랍스터>는 CGV아트하우스 상영작 중 예매율 1위를 지속 유지해 아트버스터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1월 2일(월) 통계에 따르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하늘을 걷는 남자>, <맨 프롬 UNCLE>를 제치고 외화 좌석점유율 1위를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 <그놈이다>의 좌석점유율 10.4%보다 1.4% 높은 수치인 11.7%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더 랍스터>는 CGV아트하우스 작품 중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예매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돌연변이>를 훨씬 웃도는 16.8%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더 랍스터>는 가까운 미래,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기묘한 커플 메이킹 호텔을 둘러 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가까운 미래,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완벽한 짝을 찾아야 하는 유일무이한 세계에서 근시란 이유로 아내에게 버림받은 '데이비드'(콜린 파렐)가 전대미문의 커플 메이킹 호텔에서 탈출해 만나는 근시여인(레이첼 와이즈)과의 숙명적인 사랑을 그린다. 세계 3대 영화제가 극찬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첫 번째 영어기반의 작품으로, 그의 감각적인 연출과 콜린 파렐, 레이첼 와이즈,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등 국제적 연기파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 시너지를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작품이다.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2015 최고의 아트버스터로 자리매김한 영화 <더 랍스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더 랍스터> 제68회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지난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68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더 랍스터 (The Lobster)>가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2009년 <송곳니>로 제 62회 칸 국제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감독은 독특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번 영화 <더 랍스터>로6년 만에 다시 한번 칸의 부름을 받으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다시 한번 위상을 드높였다.

높은 담장으로 둘러 싸인 저택에서 고립된 채 살아가는 가족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독특하고 파격적으로 그려낸 작품 <송곳니>로 제62회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감독이 전작만큼 새롭고 감각적인 사랑 이야기 <더 랍스터>로 칸을 사로 잡았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레이첼 와이즈, 콜린 파렐,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등이 호흡을 맞춘 <더 랍스터>는 사랑하지 않으면 동물이 되어야만 하는, 잔혹하면서도 로맨틱한 세상을 그린 작품으로, 제 68회 칸 국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2015년 가장 주목 받고 기대되는 러브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다.

<더 랍스터>의 세상에선 오직 사랑만이 존재 이유인, 즉 커플이 아닌 사람들은 고립된 호텔로 보내져 45일이라는 유예기간 동안 연인을 찾아야 하는데 실패할 경우, 자신이 선택한 동물로 변해 남은 생을 보내야 한다. 근시라는 이유로 아내에게 버림받고45일 안에 운명의 상대를 찾아야 하는 주인공 '데이빗'에는 콜린 파렐이 분해 기존의 섹시한 모습 대신 어수룩하지만 진실된 남자를 연기한다. '데이빗'과 같은 근시를 가지고,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에는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여배우 레이첼 와이즈가 호흡을 맞춘다. 또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레아 세이두가 커플만 허락되는 호텔에서 탈출한 싱글들을 이끄는 리더로 등장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독보적인 매력으로 국내에도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한 벤 위쇼가 사랑을 얻기 위해 연인과 같은 질병을 앓는 것처럼 연기하며 고군분투 하는 남자로 등장,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더 랍스터>는 독특한 스토리와 쟁쟁한 출연진의 만남만으로도 벌써부터 평단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감독만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제 68회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이자 2015년 가장 파격적인 로맨스 <더 랍스터>는 2015년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2015.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대미문의 커플 메이킹 호텔! 이곳에선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 모두 유죄!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
  가까운 미래, 모든 사람들은 서로에게 완벽한 짝을 찾아야만 한다.
홀로 남겨진 이들은 45일간 커플 메이킹 호텔에 머무르며, 완벽한 커플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짝을 얻지 못한 사람은 동물로 변해 영원히 숲 속에 버려지게 된다.

근시란 이유로 아내에게 버림받고 호텔로 오게 된 데이비드(콜린 파렐)는
새로운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숲으로 도망친다.
숲에는 커플을 거부하고 혼자만의 삶을 선택한 솔로들이 모여 살고 있다.
솔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그들의 절대규칙은 바로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아이러니하게도 데이비드는 사랑이 허락되지 않는 그곳에서
자신과 같이 근시를 가진 완벽한 짝(레이첼 와이즈)을 만나고 마는데..!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