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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 페어런츠 3 : 사위의 역습 Little Fockers


" 가문의 주인인 '갓퍼커'의 자리를 놓고 의심작렬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과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벤 스틸러)가 펼치는 유쾌통쾌한 대결을 그린 코미디 영화 "

2010, 미국, 코미디, 98분

감 독 : 폴 웨이츠

출 연 : 로버트 드니로, 벤 스틸러, 제시카 알바, 오웬 윌슨, 더스틴 호프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개 봉 : 2011년 3월 3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 E&M 영화사업부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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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로버트 드 니로 VS 벤 스틸러의 유쾌한 3차 대전을 그린 영화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 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2001년 시리즈의 포문을 연 <미트 페어런츠>는 전직 여자친구 팸(테리 폴로)의 아버지이자 전직 CIA 심리분석요원 출신의 괴팍한 예비장인 잭(로버트 드 니로)에게 인정받기 위한 그레그(벤 스틸러)의 고군분투로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세계적으로 3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최강 코미디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당시 오랜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코미디 장르 출연은 처음이었던 로버트 드 니로와 뛰어난 코믹 연기로 주가를 높이고 있었던 벤 스틸러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환상의 호흡으로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3년 뒤인 2004년 개봉한 <미트 페어런츠 2>는 팸과 그레그의 결혼식을 앞두고 달라도 너무 다른 두 가족 '번즈 패밀리'와 '퍼커 패밀리'가 벌이는 요절복통 상견례로 코미디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위치를 확고히 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라는 자리와 전세계 5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2011년, 마침내 등장한 시리즈의 종결자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은 로버트 드 니로, 벤 스틸러 외에도 이전 시리즈의 출연진 및 제작진 모두가 다시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당시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2010년 12월 26일에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8위라는 저조한 성적과 누적수익 910만 달러라는 굴욕적인 수익을 올린 잭 블랙 주연의 영화<걸리버 여행기>는 국내에서 개봉하여 백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그에 반해 같은 날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누적수익 1억 4천만 달러의 쾌거를 이룬 영화 <미트 페어런츠3: 사위의 역습>은 국내개봉을 앞두고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그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시리즈물로서는 다소 긴 기간인 6년 만에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저력을 입증한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 천덕꾸러기 사위에서 가문의 주인 '갓퍼커'로 등극하기 위한 '완전허당' 그레그의 세 번째 고군분투가 올 봄, 국내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은 가문의 주인인 '갓퍼커'의 자리를 놓고 의심작렬 장인 잭(로버트 드 니로)과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벤 스틸러)가 펼치는 유쾌통쾌한 대결을 담은 영화로 3월 31일 개봉한다. (2011.0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 3월 31일 개봉확정! 포스터 대공개!
 

1,2편의 흥행 돌풍에 이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시리즈 코미디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가 3월 31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여자친구 '팸'(테리 폴로)의 전직 CIA 요원 출신인 괴팍한 아버지 '잭'(로버트 드니로)에게 인정받기 위한 '그레그'(벤 스틸러)의 고군분투를 담은 시리즈의 1편 <미트 페어런츠>, 결혼을 앞둔 '번즈 패밀리'(로버트 드니로, 블라이스 대너)와 '퍼커 패밀리'(더스틴 호프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요절복통 상견례를 다뤘던 <미트 페어런츠 2>. 개봉할 때 마다 북미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던 코미디 <미트 페어런츠>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가 드디어 돌아왔다. 사위의 일거수 일투족이 못마땅하기만 했던 장인 '잭'에게 '그레그'가 받은 특명은 바로 가문의 주인 '갓퍼커'가 되라는 것! '잭'은 마침내 '그레그'를 사위로 인정하게 된 것일까?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가문의 주인이 되기 위한 유쾌한 빅매치!'라는 카피와 함께 여전히 의심 가득한 눈초리로 사위를 감시하는 장인 '잭'과 더 이상 질 수만은 없다는 도전적인 눈빛의 사위 '그레그'의 한치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특히 '사위의 역습'이라는 부제는 '내 집안은 내가 지킨다!'는 '그레그'의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코믹코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6년 만에 돌아온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은 로버트 드니로(잭), 벤 스틸러(그레그), 테리 폴로(팸), 더스틴 호프만(버니),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로즈), 오웬 윌슨(케빈) 등 전편의 헐리우드 막강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한편, 제시카 알바(앤디 가르시아)가 '그레그'를 유혹하는 섹시한 제약회사 직원으로 가세해 한층 강력해진 코믹시리즈의 위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문의 주인인 '갓퍼커'의 자리를 놓고 의심작렬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과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벤 스틸러)가 펼치는 유쾌통쾌한 대결을 그린 <미트 페어런츠 3: 사위의 역습>은 3월 31일 개봉한다. (2011.0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의심작렬 장인 '잭' vs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
퍼커家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간호사가 직업인 그레그(벤 스틸러)가 팸(테리 폴로)과 결혼한지도 어언 10년.
쓸데없는 의심만 많은 전직 CIA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은 가문의 가장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줄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갓퍼커'에 걸맞는 사위가 되려 무리하던 그레그는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결국 미모의 제약회사 영업사원 앤디(제시카 알바)와 함께 '오래지탱' 이라는 발기부전제 홍보 알바에 나서게 된다.

한편, 호텔에 들어가는 사위와 앤디의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한 잭은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딸의 전남친 케빈(오웬 윌슨)을 새로운 사위로 점찍고 '인생궤도 수정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가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는 오직 한 명!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는 의심작렬 장인 잭의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고
'갓퍼커'의 자리에 등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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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최강 코미디!
전 세계를 대표하는 장수 코미디 시리즈가 온다!
 

2001년 시리즈의 포문을 연 <미트 페어런츠>는 여자친구 팸(테리 폴로)의 아버지이자 전직 CIA 심리분석요원 출신의 괴팍한 예비장인 잭(로버트 드니로)에게 인정받기 위한 그레그(벤 스틸러)의 고군분투로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차지, 전세계적으로 3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최강 코미디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3년 뒤인 2004년 개봉한 속편 <미트 페어런츠2>는 팸과 그레그의 결혼식을 앞두고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집안 '번즈 家'와 '퍼커 家'가 벌이는 요절복통 상견례로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전세계 5억 2천만 달러의 놀라운 수익을 올리며 코미디 블록버스터 시리즈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그리고 2011년, 7년 만에 다시 등장한 마지막 시리즈 <미트 페어런츠3>는 로버트 드니로, 벤 스틸러 외에도 더스틴 호프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테리 폴로, 오웬 윌슨 등 이전 시리즈의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다시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말 북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누적 수익 1억 4천만 달러에 달하는 쾌거를 이루며 건재함을 과시한 <미트 페어런츠3>. 전세계를 웃긴 코미디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트 페어런츠3>가 국내 관객에게 선사할 웃음 핵폭탄이 기대된다.


'로버트 드니로' VS '벤 스틸러'
불꽃 튀는 코믹 열전이 펼쳐진다!
 

헐리우드 연기의 신 로버트 드니로와 코미디의 달인 벤 스틸러가 <미트 페어런츠3>에서 코미디 제왕의 자리를 둔 한판 승부를 벌인다. <대부><더 팬>등에서의 소름 끼치는 내면 연기로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로버트 드니로가 <미트 페어런츠 3>에서 맡은 역할은 사위 그레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염탐하는 '의심작렬' 장인 잭. 트럭에서 쏟아진 모래 더미에 파묻혀 허우적대고, 은밀한 부위(?)에 주사를 맞는 장면 등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낸 로버트 드니로는 맨손 격투와 강도 높은 와이어 액션까지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는 등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노장의 저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상대인 벤 스틸러의 역공도 만만치 않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등으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할리우드의 대표 코미디 배우인 벤 스틸러는 <미트 페어런츠3>에서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장인 잭을 향한 역습의 기회를 노리지만 어딘지 부족한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를 연기했다. 이전 시리즈들에서 드센 장인에게 눌려 당하기만 했던 그레그는 <미트 페어런츠3>에서는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하는 장인에게 "절 지켜보는 아버님을 지켜보겠어요"라는 선전포고를 날리고, 건방진 표정으로 장인의 얼굴을 쓰다듬는 등 깨알 같은 역습들을 선보일 예정. 특히 벤 스틸러가 선보이는 로버트 드니로의 노장 투혼을 압도하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기의 신과 코미디의 달인이 펼치는 불꽃 튀는 코믹 열전의 승리는 과연 누구에게로 돌아갈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미트 페어런츠><미트 페어런츠2>의 제작진, 출연진 총출동!
10년 지기 '미트 페어런츠 군단'의 끈끈한 우정!
  2001년 <미트 페어런츠>로 시작된 '미트 페어런츠 군단'의 진짜 가족 못지 않은 끈끈한 인연은 2004년 <미트 페어런츠2>를 거쳐 2010년 <미트 페어런츠3>까지 이어진다. 10년 동안 3편의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시리즈에 출연했던 배우가 모두 출연하는 일은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충무로에서도 매우 힘든 일. 시리즈가 제작되더라도 개런티 협상, 배우들의 스케줄 문제 등으로 인해 다른 출연진으로 대체되는 일이 다반사지만 <미트 페어런츠>시리즈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북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에 빛나는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돌아와10년여의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시리즈1, 2의 각본을 썼던 존 햄버그의 시나리오 작업은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한층 더 강력한 코미디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는 후문. 이렇게 시리즈의 출연진 및 제작진이 총출동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미트 페어런츠 군단'의 수장인 장인 '잭' 역의 로버트 드니로는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라고 덧붙이며 <미트 페어런츠> 시리즈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10여 년 동안의 끈끈한 우정으로 가족보다 더 진한 가족애로 중무장한 '미트 페어런츠 군단'의 찰떡궁합 코미디가 기대된다.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갓퍼커'의 필수 조건!
'퍼커 하우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깜짝 공개!
 

그레그를 재정난에 빠뜨린 곳, 앤디(제시카 알바)와의 밀회(?)를 장인에게 들킨 곳, 장인 잭을 모래더미에 파묻히게 한 곳, 쌍둥이 생일파티를 열어줄 기회를 케빈에게 빼앗기게 한 곳… 바로 '퍼커 하우스' 얘기다. 퍼커家의 첫 보금자리이기도 한 '퍼커 하우스'는 쌍둥이 사만다와 헨리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뒷마당과 아내 팸이 꿈꾸던 멋진 주방이 있는 그림 같은 이층집. 보다 완벽한 '갓퍼커'가 되기 위해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 공간을 마련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그레그의 꿈의 공간이자 모든 문제의 근원이기도 한 퍼커 하우스를 위해 제작진은 엄청난 대공사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속 그레그와 팸의 집은 시카고에 있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실제 촬영장소는 이전 시리즈들과 마찬가지인 캘리포니아 남부였다. 스태프들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시카고의 느낌을 주기 위해 주변 환경을 모두 바꾸는 대공사를 진행했으며, 패서디나 남부에서 나무를 공수해 교외의 전원풍 집으로 꾸몄다. 영화 속에서 중요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공간인 수영장 터를 만들기 위한 구덩이를 직접 파고 주변 건물들을 새로 짓는 등의 손이 많이 가는 작업들이 많았지만,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그레그의 평생의 숙원이었던 스위트 홈, '퍼커 하우스'의 위용은 <미트 페어런츠3>의 마지막 장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의심작렬 장인, 잭 번즈 _로버트 드니로
 

사사건건 사위 그레그를 못마땅해 하는 전직 CIA 요원 출신의 의심작렬 장인 잭. 어느 날 문득 건강의 이상신호를 느낀 그는 자신을 대신해 가문을 이끌 주인으로 그레그를 낙점하는 뜻밖의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여전히 썩 믿음이 가지 않는 사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던 잭은 미모의 여성과 호텔에 들어가는 그레그의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하게 된다. 결국 잭은 딸 팸의 전 남친이자 모든 조건을 갖춘 완벽남 케빈을 새로운 사위 후보로 점찍고 딸 팸의 인생궤도 수정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잭은 '인생궤도 수정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대부><더 팬><택시 드라이버><성난 황소>등에서 선보인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헐리우드 연기의 신' 로버트 드니로. 그런 그가 <미트 페어런츠 3>의 의심작렬 장인 잭으로 분해 온 몸을 다 바친 코믹 연기로 '코미디의 제왕' 자리에 도전한다. 흙더미에 파묻히고, 와이어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등 노장 투혼을 불태운 그의 열연이 기대된다.

FILM
미트 페어런츠3(2010/제작), 퍼블릭 에너미(2009/기획), 굿셰퍼드(2006/감독), 더팬(1996), 좋은친구들(1990), 성난 황소(1980), 디어헌터(1978), 탹시 드라이버(1976), 대부(1974) 외 다수.

NOMINATION(주요 수상경력)
제43회 카를로비바리국영화제 세계영화공헌상(2008), 제55회 뉴욕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1990), 제53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1981), 제38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주연상(1981), 제11회 전미비편가협회상 남우주연상(197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완전허당 사위, 그레그 퍼커 _벤 스틸러
 

결혼 10년 차, 그레그는 쌍둥이의 아빠이자 간호국 총 책임자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장인 잭으로부터 가문의 주인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주겠다는 전화를 받게 된 그레그. 갑작스런 장인의 제안에 들뜬 그는 보다 완벽한 사위로 거듭나기 위해 무리하다 결국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섹시한 제약회사 외판원 앤디 가르시아와 함께 '오래지탱'이라는 발기부전제 홍보 아르바이트를 하다 장인의 의심을 사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장인이 아내의 전 남친 케빈을 새로운 가문의 주인으로 마음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게 된 그레그는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한 역습을 계획하는데… . 과연 그레그는 역습에 성공하고 가문의 주인 '갓퍼커'가 될 수 있을까?

수 많은 코미디 영화에서 선보인 다양한 캐릭터로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배우 벤 스틸러. 흥행 시리즈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으로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오버하지 않는 특유의 자연스런 표정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해 주는 몇 안 되는 진정한 코믹 연기의 달인이다. 전공 분야인 코미디 <미트 페어런츠 3>로 돌아온 벤 스틸러가 선보일 각양각색 표정 연기가 기대된다.

FILM
메가 마인드(2010),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마다가스타2(2008), 트로픽썬더(2008),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피구의 제왕(2004),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1998) 외 다수.

NOMINATION(주요 수상경력)
제18회 MTV영화제 MTV제너레이션상(2009), 제14회 MTV영화제 최고의 악당상(2005), 제10회 MTV영화제 최고의 코믹연기상(2001), 제8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199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만인의 연인, 팸 퍼커 _테리 폴로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못 미더운 그레그를 항상 믿고 응원해주는 천사 같은 마음씨의 그녀. 쌍둥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년 전과 같은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가족을 위해 가문의 주인 '갓퍼커'가 되려 고군분투하는 남편 그레그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일편단심 첫사랑 케빈, 그리고 딸을 위해서 남몰래 인생궤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 아버지 잭 사이에서 과연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173cm 의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금발로 <미트 페어런츠 3>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기에 손색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테리 폴로. 10년 전 <미트 페어런츠>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미트 페어런츠 3>으로 국내 남성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
글로리 데이즈(2010), 더 홀(2009), 풀 오브 잇(2007), 머나먼 사랑(2003), 언세드(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엉뚱 발랄 섹시녀, 앤디 가르시아 _제시카 알바
 

가문의 주인 '갓퍼커'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그레그를 방해하는 또 한 명의 방해꾼. 발기부전치료제인 '오래지탱'의 홍보 아르바이트를 빌미로 육탄 공세를 퍼부으며 그레그를 곤란에 빠뜨린다. 심지어 '오래지탱'을 직접 복용하고 그레그에게 들이대는 그녀. 과연 그녀는 그레그를 유혹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여 화제가 되었던 제시카 알바. 국내에서는 <판타스틱 4> 시리즈, <씬시티> 등에서 보여주었던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으로 많은 팬을 확보 하고 있다. <미트 페어런츠 3>에서는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탈피, 과격한 몸 개그와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제시카 알바의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FILM
스파이키드4: 아마게돈(2011), 발렌타인데이(2010), 킬러인사이드미(2010), 씬시티2(2010), 다아이(2008), 굿럭척(2007),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2007), 어웨이크(2007), 씬시티(2005), 블루스톰(2005), 허니(2003), 외 다수.

NOMINATION(주요 수상경력)
제15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웅상(2006), 제15회 MTV영화제 최고의 섹시 퍼포먼스(2006)


↘ Cast & Character 원조 볼매남, 버니 퍼커 _더스틴 호프만
 

남성 갱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플라멩고를 택한 열정적인 남자 버니. 플라멩고를 배우는 데서 만족하지 못하고 열정의 도시 스페인으로 날아간 그에게 손자들의 생일 파티는 남 얘기나 다름 없다. 과연 그는 남성 갱년기를 극복하고 자상한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더스틴 호프만.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남성 갱년기를 실감나게 표현해 내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한 인상을 남긴다.

FILM
쿵푸팬더2(2011),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2008),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2007), 향수(2006), 투씨(1982), 졸업(1967) 외 다수.

NOMINATION(주요 수상경력)
제34회 세자르영화제 평생공로상(2009), 제14회 MTV영화제 최고의코믹상(2005), 제61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1989), 제46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주연상(1989), 제4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1983), 제5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198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부부관계 전문 상담사, 로즈 퍼커 _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부부 관계를 주제로 한 토크쇼의 진행자인 로즈 퍼커. 아들 부부의 관계가 시들해질까 봐 늘 노심초사하는 그녀는 그레그에게 흔들 때마다 음악이 나오는 뮤직콘돔을 선물하는 등, 여전히 화끈하고 센스 넘치는 젊은 감각의 소유자다. 남편 버니가 남성 갱년기로 힘들어 할 때도 묵묵히 그를 지켜봐 주는 쿨한 마인드를 가졌다.

개성강한 연기로 사랑 받아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노래와 연기에서 모두 빼어난 능력을 가진 그녀는 지금까지도 두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FILM
더러운 전쟁(2001), 사랑과 추억(1991), 최후의 판결(1987), 엔틀(1983), 화니 레이디(1975), 화니걸(1968) 외 다수.

NOMINATION(주요 수상경력)
제41회 골든글로브시상식 감독상(1984), 제49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주제가상(1977), 제34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여우주연상 뮤지컬코미디(1977), 제41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196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완벽 엄친아, 케빈 _오웬 윌슨
 

일편단심 팸만을 바라보는 그녀의 전 남친. 동양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티벳으로 향해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 듯 했지만, 팸의 얼굴을 등 한복판에 문신으로 새기고 돌아와 그레그를 당황하게 한다. 쌍둥이들의 생일 파티를 위해 거대한 파티를 열어주고 공연까지 기획해 주며 호시탐탐 그레그의 자리를 노리는 방해꾼.

연기는 물론 기획부터 제작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오웬 윌슨. <박물관이 살아있다><스타스키와 허치>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해온 벤 스틸러와 <미트 페어런츠 3>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춰 코미디의 정석을 무엇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
에브리씽 유브갓 (2009),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말리와나(2008),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유,미앤듀프리(2006), 웨딩 크레셔(2005), 스타스키와 허치(2004), 80일간의 세계일주(2004) 외 다수


↘ Director 폴 웨이츠 감독
 

첫 연출작인 <아메리칸 파이>(1999)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혜성 같이 등장해 <인 굿 컴퍼니><어바웃 어 보이> 등의 작품을 통해 헐리우드 코미디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한 폴 웨이츠 감독이 <미트 페어런츠 3>으로 돌아왔다.

코미디 연기의 절대 지존인 벤 스틸러와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더스틴 호프만 등 이전 시리즈의 주역들과 다시 한번 뭉친 <미트 페어런츠 3>에서 그는 10년 간 지속되어 왔던 장인과 사위가 가문의 주인 갓퍼커의 자리를 두고 펼치는 마지막 3차 대전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북미 개봉 당시 화제를 불러모았던 폴 웨이츠 감독의 최강 코미디가 기대된다.

FILM
연출_ 틴에이지 뱀파이어 (2009), 인 굿 컴퍼니(2005), 어바웃 어 보이(2002), 다운 투어쓰(2001), 아메리칸 파이(1999) 외 다수

제작/기획_ <황금나침반>(2007), 아메리칸 드림즈(2006,), 인 굿 컴퍼니(2005), <아메리칸 파이:웨딩>(2003), <아메리칸 파이2>(2001) 외 다수.


↘ '미트 페어런츠 군단' 깜짝 인터뷰
 

Q 시리즈의 출연자 모두가 함께 작업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셨나요?
A. 벤 스틸러: 이전 시리즈의 출연자들과 다시 모여 함께 작업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모든 출연자들이 한 날 한 시에 이렇게 다시 모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영화 시나리오와 제작진이 모두 준비되어 있다고 해도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다시 모일 수 있었던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었죠..

Q 세 번째 시리즈에 다시 출연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가 있다면요?
A. 벤 스틸러: 영화가 얼마나 새로운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미트 페어런츠>가 개봉하고 5년 뒤 속편이 제작되었고, 이제 3편이 제작되었어요. 시간이 흐른 만큼, 각각의 캐릭터들도 삶의 다른 지점에 위치하게 됐죠. 전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이런 변화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Q <미트 페어런츠 3>으로 시리즈에 처음 합류하셨는데, 소감이 어떠세요?
A. 제시카 알바: 전 항상 코미디에 출연하고 싶었어요. 코미디를 정말 좋아하는데, 연기를 시작한 이래 이런저런 이유로 한번도 코미디에 출연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영화에 출연하면서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죠. 코믹 연기를 하게 된 것도 좋았지만, 벤 스틸러와 함께 연기할 수 있었던 건 마치 최고의 연기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벤은 정말 똑똑한 배우였고, 전 그에게 많은 것을 배웠죠. 정말 즐거웠어요.

Q 세 번째 속편을 연출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폴 웨이츠: 전편이 개봉한 뒤 5년이 지났고, 우연한 기회에 관객들이 기존의 이야기에서 조금 더 다양한 시도를 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하지만 전 새로운 시도를 하기 보다는 1편에 등장했던 로버트 드니로와 벤 스틸러의 캐릭터에 집중하고 싶었어요. 잭이 가지고 있는, 자신은 남자다워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비롯된 다소 별난 리더십에 대해 다뤄보고 싶었죠. 1편에서는 그레그 역시 잭 앞에서 좀 더 남자다워 보이려고 노력하잖아요. 코미디적 요소들이 많은 그런 장면들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시리즈를 연출해 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