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비버 White Tuft, the Little Beaver


" 덩치 큰 곰에 의해 댐이 무너져 강 아래로 떠밀려 내려가면서 엄마와 동생과 헤어지게 된 꼬마 비버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아 가며 시작되는 여정을 리얼하게 담아낸 영화 "

2009, 프랑스, 가족/어드벤쳐, 72분

감 독 : 필립 칼드롱

더 빙 : 유재석, 김동현, 이계인, 이경규, 김구라, 윤형빈, 김영철 외

개 봉 : 2009년 4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제 공 : 하이자산운용㈜ l 수 입 : ㈜인앤인픽쳐스
배 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예고편

-


동현이의 주제곡 열창과 '규라인'의 출동으로 <리틀비버> 기자시사 성황리 개최!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리틀비버>가 4월 20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언론시사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리틀비버>의 언론시사회는 '규라인'이 총 출동하고, 주인공 동현이가 영화의 주제곡 "용감한 비버"를 노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엄마와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던 꼬마 비버가 덩치 큰 곰으로 인해 댐이 무너져 강 아래로 떠밀려 내려가면서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작되는 비버의 숲 속 대모험 <리틀비버>가 드디어 언론시사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환상적인 자연과 완벽한 동물들의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리틀비버>의 언론시사회는 영화를 수입한 이경규와 더빙군단의 무대인사로 시작했다. 먼저, 이경규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준 취재진에게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자리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고, 늑대 역할의 김구라와 주인공 비버 역할을 맡은 동현이의 인사가 이어졌다. 특히, 동현이는 "영화의 첫 출연으로 제 모습을 다 보여줄 예정이고, 이경규 아저씨가 또 제작하시는 영화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좋은 인맥으로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며 차기작에 대한 욕심까지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는 윤형빈, 김영철은 첫 더빙에 대한 기대감에 가득 차 한껏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어느 때보다 뜨거운 취재 열기로 상영관을 찾은 취재진은 영화 <리틀비버>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완벽한 동물들의 연기로 한시도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경쾌하고 발랄한 영화 <리틀비버>의 상영이 끝난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더빙군단의 유머 있는 답변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이어졌다. 이경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사하는 온 가족 최고의 선물 <리틀비버>의 수입 배경에 대해 "프랑스에 있는 친구를 통해 영화를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동물에 관한 영화가 시도되기를 바라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유재석 더빙 섭외에 대한 질문에는 "유재석씨가 하는 프로그램에 다 참여하면서 일찍이 밑밥을 다 깔아 놨고, 그래서 섭외를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장내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또, 주인공 리틀비버의 목소리를 맡은 동현이는 취재진의 요청에 직접 참여한 <리틀비버>의 주제곡 "용감한 비버"를 멋지게 불러내 취재진의 박수를 받았다. 동현이는 <리틀비버>의 더빙 참여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일단 제작을 이경규 아저씨가 하셔서 너무 좋고, 아빠랑 영화를 함께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대답했다. 또, 동현이는 "관객이 100만 정도 들면 좋겠어요. 제가 주인공이니까 제 팬들도 많이 보러 올 것 같고, 유재석 아저씨가 요즘 톱이니까 많이 보러 와주실 것 같아요." 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구사하기도 했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가 더빙하는 것을 지켜봤는데 생각보다 잘 했고, 흡족했다.", 아이들은 물론 동물을 좋아하는 어른들까지 함께 보면 좋을 영화 같다."며 영화를 소개했다. 살쾡이 링스 역을 맡은 윤형빈은 "독설을 하면서도 비버와 친해지고 싶은 링스와 스타들에게 막말을 하지만 사실은 친해지고 싶은 왕비호 캐릭터가 아주 잘 맞아서 더빙을 하는데 어려운 점이 없었던 것 같다." 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1인 6역이라는 최다 동물 더빙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김영철은 "영화를 보니까 제가 제일 웃긴 것 같더라고요! 보는 내내 정말 뿌듯했습니다!" 라며 장내를 또 한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리틀비버>를 위해 뭉친 최강의 더빙 군단은 시종일관 위트 있고 매끄러운 답변으로 기자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리틀비버>는 각 언론 매체의 "가정의 달 최고의 영화" 라는 호평과 찬사에 힘입어 5월 온 가족 관객에게 가장 특별한 선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2009.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김동현 목소리 더빙에 이어 가수 데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온가족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리틀비버>가 동현이의 가수 데뷔를 알리며 다시 한번 화두에 오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이계인과 함께 부른 <리틀비버> 주제곡(제목:용감한비버/노래:김동현,이계인)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사로 잡고 있는 것. <리틀비버>는 온 가족이 함께 부를 수 있는 국민 동요로 자리매김 할 '비버송'을 발표하면서 동현이의 가수로써의 재능도 자랑하고 있다.

영화 <리틀비버>의 예고편 후반부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주제곡 '용간한 비버'는 새로운 동요 탄생을 알림과 동시에 동현이의 가수 데뷔로 세간을 떠들썩 하게 하고 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멜로디와 동현이의 귀여운 목소리, 이계인의 감칠 맛 나는 추임새가 더해진 비버송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MUST HAVE SONG'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리틀비버>의 더빙을 통해 국민어린이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동현이는 귀여운 가사와 함께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제곡 또한 완벽하게 완성 시키며 어린이 가수로의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리틀비버>의 주제곡인 '용감한 비버'는 반복적인 멜로디와 쉬운 가사로 어린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중독성 있게 다가가, 한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쉬운 가사 속에 어두운 밤이나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는 숲 속의 작은 영웅 리틀비버에 대한 설명과 비버가 숲 속에서 어떤 대모험을 하게 될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까지 유발시킨다. 동현이의 귀여운 목소리로 완벽하게 만들어진 비버송 '용감한 비버'는 지금 현재 아래 음악 듣기 버튼뿐 아니라, <리틀비버> 홈페이지(www.littlebeaver.co.kr)에서 들을 수 있으며, 곧 음원이 공개되어 언제든지 다운받아 온 가족이 따라 부를 수 있는 국민동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밝고 명랑한 동현이의 목소리로 신나는 주제곡을 선사하며 어린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고있는 영화 <리틀비버>는 4월 30일 개봉하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의 MUST SEE MOVIE로써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2009.04.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왁자지껄 즐거웠던 비버 더빙현장 공개!
 

환상적인 숲 속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다 혼자 떠내려가게 되면서 시작된 비버의 모험을 담은 영화 <리틀비버>의 즐거웠던 더빙 현장이 드디어 공개 됐다!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최강의 더빙 군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틀비버> 더빙 현장은 김동현, 이계인, 이경규, 김구라, 김영철, 윤형빈 등이 한자리에 모여 끈끈한 우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영화 속 동물들의 개성을 한껏 살려줘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4월 30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화려한 더빙 군단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숲 속 패밀리 어드벤쳐 <리틀비버>가 드디어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더빙 전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보며 각자 맡은 동물들의 캐릭터에 대한 논의부터 시작한 <리틀비버> 더빙은 그야말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가장 어린 동현이 또한 아침 일찍부터 자리에 함께 해 어른들의 목소리 연기를 보며 배우고, 조언을 들으며 긴장을 풀기도 했다. 특히, 아들 동현이가 주인공이다 보니 분량이 가장 많을 뿐 더러,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인 만큼 김구라 또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빙이 시작되고 가장 먼저 진행한 배우는 <리틀비버>에서 살쾡이 링스 역을 맡은 왕비호 윤형빈. 영화속에서 까칠한 링스를 자신의 캐릭터인 왕비호의 느낌으로 절묘하게 조합시킨 윤형빈은 더빙현장의 스타트를 즐겁게 해주었다. 모두가 긴장하고 있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준 윤형빈에 이어 아저씨 비버의 외로움을 개성있게 표현한 이계인, 그리고 수달의 야비한 웃음을 미리 연습하고 온 이광기, 뱀, 너구리, 사슴, 흰 늑대 등 최다 동물을 더빙해야 하기에 다양한 성대모사를 구사했던 김영철까지 더빙이 진행되면 될수록 현장의 분위기는 열기로 더해졌다. 특히, 늑대라는 동일한 동물로 목소리 연기에 들어간 이경규와 김구라는 호통치는 험악한 늑대와 자신만을 위한 비열한 늑대로 각각 표현하여 완전히 다른 두 마리의 늑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 모든 더빙일정의 마무리는 현장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주목 받았던 동현이가 어른들이 더빙하는 모습을 다 지켜 본 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숨겨진 실력을 발휘해 놀라움과 동시에 파이팅을 외치게 했다. 아들의 첫 도전에 긴장했던 아빠 김구라 또한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뿌듯함과 함께 점점 여유를 찾는 모습을 보였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까지 진행된 더빙 현장의 비버 패밀리는 끝까지 서로의 더빙을 지켜 보며 격려해주는 모습을 보여 영화 <리틀비버>속의 따뜻한 가족애를 현장에서도 느끼게 해 주었다. 다양한 배우들이 모여 개성적인 동물 캐릭터를 완벽히 만들어낸 <리틀비버>는 보고, 듣고, 느끼는 오감 만족 무비로 가정의 달 5월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더빙 현장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리틀비버>는 5월 가정의 달에 앞서 4월 30일 개봉해 완벽한 더빙 캐스팅과 동물들의 놀라운 연기, 그리고 자연을 담은 영상으로 어린이날 온 가족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09.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유재석과 김동현이 함께하는 <리틀비버>! 4월 30일 개봉!!
 

환상적인 숲 속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다 혼자 남게 되며 시작된 비버의 모험을 담은 영화 <리틀비버>가 국민 MC 유재석과 동현이 어린이의 목소리와 함께 4월 30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캐나다 비버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리틀비버> 가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라는 새로운 장르와 더빙배우들의 최고 캐스팅 '비버 패밀리' 군단을 최초로 공개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비버 패밀리를 행복하게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리틀비버>는 실제 캐나다 비버 국립공원에서 동물들의 습성과 움직임을 환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장기간의 촬영을 통해서 세심한 촬영기법으로 만들어졌다. 숲 속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낸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은 <리틀비버>가 온 가족 관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장르로 태어날 수 있게 감동적인 영화를 완성시켰다. <리틀비버>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던 꼬마 비버가 덩치 큰 곰으로 인해 댐이 무너져 강 아래로 떠밀려 내려가면서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작되는 비버의 숲 속 대모험 이야기. 비버의 험난한 야생모험 속에 등장하는 늑대, 부엉이, 비버아저씨와 수달, 그리고 친구가 되고 싶은 고양이 링스까지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은 보는 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 영화 속 비버의 모험을 통해서 가족간의 사랑과 따뜻한 모성애 등을 보여줌으로써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최고의 MC로 전국민에게 사랑 받고 있는 '국민MC' 유재석과 어린 나이로 입담을 과시하는 김동현, 그리고 이계인, 이경규, 김구라, 윤형빈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연예인들이<리틀비버>와 만났다. 그들은 다름아닌 '비버패밀리' 최강의 더빙 군단으로 영화 <리틀비버>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 비버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나레이션'에는 '유재석'이, 모험심과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비버'에는 '김동현', 비버를 괴롭히는 '늑대'에는 캐릭터와 딱 어울리는 '이경규와 김구라'가 그리고, 비버와 친구가 되고 싶은 '살쾡이 링스'에는 '왕비호 윤형빈', 그 밖에 '아저씨비버'로는 '이계인', '수달'의 '이광기', 그 외 '다양한 동물' 목소리를 소화한 '김영철'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비버 패밀리'가 되어 뭉쳤다.

특히, 유재석은 숲 속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역할로 비버의 모험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이 배우들을 모두 담아 만들어진 포스터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더빙 배우들이 각각 포지셔닝 되어 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름아닌 김동현과 유재석. 유재석 옆에는 확성기를 삽입하여 그의 입담에 대한 기대를, 김동현 옆에는 주인공 비버를 캐릭터화 하여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더하고 있다. 또한 비버 패밀리들 역시 각자 개성 있는 자태로 이름표를 달고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포스터의 상/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엄마를 찾기 위한 숲 속 대모험이 시작된다!' 라는 메인 카피와 '5월, 비버의 숲으로 놀러 오세요.' 의 개봉 카피는 아름다운 자연을 전달하는 동시에 영화가 어떻게 그려질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자아내고 있다.

4월 3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5월의 가정의 달을 싱그럽게 열어줄 영화 <리틀비버>는 완벽한 더빙 캐스팅과 동물들의 놀라운 연기, 그리고 자연을 담은 신선한 포스터까지 삼박자가 잘 어우러져 어린이날 온 가족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09.03.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작고 귀여운 숲 속 친구 ‘리틀비버’가 여러분을 비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숲 속에서 사는 '비버'에요.
엄마랑 동생 '비비'랑 숲 속에서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덩치 큰 곰 때문에 집 앞에 있는 댐이 무너지고, 저는 그만 물살에 휩쓸려 강물로 떠내려 가게 되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나도 깊은 숲 속. 나 혼자 외톨이가 되어버렸어요. 집을 찾기 위해 숲 속을 헤매는 동안 방구쟁이 스컹크와 사슴, 그리고 완전 무서운 늑대들이랑 수달에게 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마음씨 좋은 노총각 아저씨 비버를 만나 보살핌을 받게 되었죠. 이제 아저씨 비버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우리 집을 찾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과연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동생 비비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여러분 2009년 5월,
가족을 지키기 위한 비버의 야생 모험을 함께 떠나요~!!

-
-

" 헐리우드에 '오션스 패밀리'가 있다면,
충무로엔 의리파 '규라인'이 사로잡는다!!
 

2002년 개봉한 영화 '오션스 일레븐'의 주인공 조지 클루니를 중심으로 할리우드의 막강 배우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 등이 뭉쳐 화제를 모았던 '오션스 패밀리'.

할리우드 '오션스 패밀리'에 대적할 충무로 최고의 패밀리 라인이 떴다~!
재치 있는 입담과 카리스마로 최고의 개그맨이자 MC로 사랑 받고 있는 이경규를 중심으로 뭉친 '규라인'이 바로 그 주인공들. 원조 '규라인' 유재석부터 '규라인'의 마스코트 동현이, 그리고 이경규의 오른팔 김구라, '규라인'의 다크호스 왕비호 윤형빈 외에도 이계인, 이광기, 김영철이 <리틀비버>의 더빙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는 최고의 멤버들이 의리로 똘똘 뭉친 '규라인'은 '오션스 패밀리'만큼이나 막강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충무로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을 것이다.

2009년 5월, 규라인의 비버 패밀리를 주목하라!!


국민 어린이 김동현, 전격 가수 데뷔?!
예능과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완벽한 실력을 자랑한다!!
 

귀여운 외모와 아빠를 뛰어넘는 재치 있는 말솜씨로 국민 어린이로 떠오른 김동현!!

김동현은 영화 <리틀비버>의 주인공 '비버'역을 맡아 처음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펼쳤으며, 주제곡까지 직접 부르는 열의를 보였다. 동현이는 이미 <리틀비버>의 예고편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자랑한바 있다.

특히, <리틀비버> 속 명장면과 동현이가 직접 노래 부르는 장면이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주제곡에 함께 참여한 이계인과 동현이를 응원하러 온 이경규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광고계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국민 어린이로 사랑 받고 있는 김동현은 <리틀비버>에서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최연소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고 있다.


1988년 <베어>, 1996년 <마이크로코스모스>의 감동을 잇는
동물들의 감동 연기가 2009년 다시 시작된다!
 

1988년 10월, 프랑스에서 개봉되어 7주 만에 7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프랑스 세자르상 감독상과 편집상, 독일 분데스 필름 페스티발에서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베어>.

깐느 영화제에서 심사 위원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기술상을 수상하고, '영화 100년사 동안 처음으로 잡아낸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이며, 앞으로 10년 동안은 만들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새로운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 <마이크로코스모스>.

마치 법칙처럼 10년에 한번씩 탄생되는 동물들의 감동 연기. 그에 이어 2009년 새로운 장르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리틀비버>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 <리틀비버>는 단순히 동물들을 촬영한 영화가 아닌 동물들이 직접 연기를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 <베어>와 <마이크로코스모스>처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동물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영화들의 뒤를 이을 작품으로 손꼽힌다. 캐나다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리틀비버>는 화면 가득 넓게 펼쳐지는 자연경관과 리얼하게 담아낸 동물들의 명연기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Production Note "비버"의 일생, 그것이 궁금하다!!
 

대부분의 일생을 연못에서 보내는 '비버'는 봄에 태어나, 2년 동안 부모와 함께 보금자리에서 자라며 s나무를 갉아 옮겨 보금자리인 댐을 만들고 수리하는 기술을 배운다. 대부분의 '비버'들이 야생에서 5년 정도 살지만, 길게는 15년까지 사는 '비버'도 있다.

'비버'들은 대부분 하천이나 늪에 사는데, 작은 하천에 사는 '비버'는 하천과 가까운 곳의 나무를 튼튼한 앞니로 갉아서 넘어뜨린 다음 흙이나 돌을 보태서 댐을 만들고 연못의 중심부에 나무, 돌, 흙으로 섬을 만들어 그 속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큰 하천이나 늪에 사는 '비버'는 늪 기슭에 터널을 파고 깊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이때 항상 출입구는 수면 밑에 만들기 때문에 외부의 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새끼를 보호할 수 있다.

'비버'는 보통 해질 무렵부터 아침까지 활동하며, 먹이는 갉아 넘어뜨린 가느다란 나뭇가지의 껍질이나 새싹 등을 먹는데, 겨울에는 연못 가운데 저장해 둔 나무껍질을 먹으면서 지낸다. '비버'의 앞니는 계속 자라는 특성이 있어, 아래 이빨에 맞춰 앞니를 계속 문질러 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비버'들은 항상 이빨을 뾰족이 다듬는 행동을 한다. 또, '비버'들은 자신의 영역 여기저기에 항문에서 나는 냄새를 묻혀 다른 비버의 침입을 막으며, 수면을 꼬리로 두드려서 800m 이상 떨어져 있는 동료들에게까지 위험신호를 보낼 수 있다.

이러한 '비버'의 모습을 <리틀비버>에서는 세밀하고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 '비버' 가족이 모여 사는 모습부터 직접 집을 짓고, 수영을 배우는 모습, 천적인 곰, 늑대 등의 모습을 통해 비버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완성 시켰다.


동물들의 리얼한 연기!!
눈빛에서부터 울음까지 그들의 감정을 담아냈다!!
 

<리틀비버>의 제작진은 영화 촬영에 앞서 가장 큰 문제를 알게 됐다. 바로, 한데 어울려 살지 않는 늑대, 살쾡이, 곰, 스컹크, 수달, 사슴, 부엉이, 거위 등 다양한 동물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었다. 제작진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동물들을 각각 데려와 인사를 시켜주고 서로가 익숙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시작했다. 살쾡이와 어린 늑대는 12주 동안 같이 살게 하면서 서로에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른 늑대와 새끼늑대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각각 2~3마리씩 몇 주 동안 함께 지내도록 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아기 곰은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숲 속에서 죽은 엄마 곰 옆에서 발견된 아기 곰은 곧바로 동물 보호소로 옮겨졌지만,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고 갇혀있는 것을 못 견뎌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것. 때마침, <리틀비버>의 제작진이 아기 곰 이야기를 듣고, 아기 곰을 촬영지에서 멀지 않은 쌩펠리씨엔(SaintFelicien) 야생 동물원에서 자유롭게 지낼 수 있게 만들어 주면서 덕분에 수월하게 아기곰을 섭외하게 되면서 빨리 친해 질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각각의 동물들을 모아 영화 촬영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 제작진은 2006년 7월, 드디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캐나다 쌩진(SaintJean) 호수 근처 거대 야생 숲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이에 <리틀비버>는 주인공 '비버'와 가족들, 비버의 친구가 되고 싶은 살쾡이 링스, 숲 속의 친구들 고슴도치, 너구리, 스컹크, 사슴, 그리고 비버 가족에게 위협적인 늑대와 수달까지 수많은 동물들의 모습과 생활 습성, 그리고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화면에 담아냈다.

수년간의 촬영을 통해 동물들의 몸에서 배어나오는 습성을 그대로 활용한 감독의 연출력과 세심한 촬영 기법, 놀라운 카메라 배치는 <리틀비버>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 하나의 동물에만 초점을 맞춰 촬영한 것이 아닌 모든 동물들의 합을 생각하며 완벽하게 연출해낸 <리틀비버>는 동물들의 놀라운 연기와 리얼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전할 것이다.


'비버'의 집, 알고 보니 완벽한 세트?!!
 

캐나다 국립 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넓은 자연경관이 중심이 되는 영화 <리틀비버>.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경관들 중 실제가 아닌 세트장이 숨어 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다.

그 중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나오는 주인공 '비버'가 가족들과 함께 살던 집과 가족과 떨어진 후 '비버'가 잠시 머물게 되는 '아저씨 비버'의 집들이 있는 연못이 실제 비버가 사는 강이 아닌 세트장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리틀비버>의 제작팀은 물의 온도, 주변 환경 등 실제 '비버'가 살고 있는 연못과 똑같은 환경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비버들이 연기하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댐이 무너져 '비버'가 나뭇가지에 매달려 떠내려가는 위험한 장면 역시 실제 연못에서 촬영된 것이 아닌 세트장에서 안전하게 촬영 된 것이지만, 실제 급 물살을 타고 떠내려가는듯한 '비버'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긴장감을 전달한다. 또, 길을 잃고 헤매던 '비버'가 잘라진 통나무 속에서 위협적인 뱀을 피해 왔다갔다하는 장면이나 숲 속에서 두꺼비를 만나 숨죽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클로즈업 장면들도 숲 속을 고스란히 재현해낸 세트장에서 완벽하게 촬영한 장면이다. 하지만, 더욱 세심한 촬영기법과 클로즈업을 요했던 늑대가 비버를 잡아 먹기 위해 위협하는 장면은 오히려 캐나다 국립 공원의 야생에서 촬영 된 것으로 세트장과 야외 촬영에 대한 구분은 아무도 할 수 없게 완성 되었다.

이처럼, 실제인지 세트장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만들어낸 <리틀비버>의 세트장은 프랑스 취재진들 및 일반 관객들에게 공개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실제 '비버'가 살고 있는 집은 물론 연못과 숲 속까지 완벽하게 만들어낸 것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다고 한다.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를 보여 줄 <리틀비버>는 숨겨졌던 완벽한 세트장의 공개로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 것이다.


"규라인" 막강 더빙 군단!!
왁자지껄 최초 더빙 현장 공개!!
 

<리틀비버>가 주목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연예계 최고의 의리파 '규라인'이 모인 더빙 패밀리이다. 이경규를 중심으로 뭉친 '규라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유재석부터 김구라, 윤형빈, 이계인, 이광기, 김영철과 '규라인'의 마스코트로 떠오른 동현이까지 참여한 <리틀비버>는 더빙 패밀리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캐릭터 강한 더빙군단이 모인 <리틀비버>의 더빙현장은 리틀비버 동현이를 시작으로 살쾡이 링스 역을 맡은 왕비호 윤형빈, 늑대두목 이경규, 늑대부하 김구라, 수달 이광기, 아저씨비버 이계인, 최다 동물 더빙의 김영철 등이 자신의 개성을 십분 살려 더빙에 참여했다. '규라인'의 중심인 이경규는 영화 더빙을 총괄하는 연출자 역할을 하며 막강 더빙 군단을 이끄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김구라는 아들의 스크린 첫 데뷔에 자신이 더욱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 반면, 동현이는 긴장한 아빠와는 달리 오히려 여유를 보이며 '비버'를 자신만의 캐릭터로 재탄생 시켜 함께한 어른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아저씨 비버'를 연기한 이계인은 배태랑 배우답게 연기의 진면목을 보여줬으며,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윤형빈은 까칠한 성격의 '살쾡이 링스'와 왕비호 캐릭터를 적절히 조화시켜 영화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었다. 목소리 연기의 달인 김영철은 스컹크, 하얀 늑대, 사슴 등 다양한 동물들을 모두 다른 목소리로 표현해내 성대모사의 진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 많은 더빙배우들의 분위기를 잡아줌과 동시에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진행하는 나레이션을 맡은 유재석은 마치 구연동화를 하듯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영화에 힘을 더해주었다. 의리로 뭉친 '규라인'의 더빙 패밀리들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모두가 함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더빙을 마무리했다.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틀비버>는 실제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이 펼치는 명연기와 국내 최고 연예인 군단의 목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나레이션과 '부엉이'목소리 _ 국민MC 유재석!!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타공인 국민MC 유재석. 유재석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차분한 목소리를 십분 발휘해 <리틀비버>의 나레이션으로 영화의 전체 흐름을 이끌어 간다. 또, 다년간 쌓아온 순발력을 발휘하여 독특하고 재치 있는 말솜씨로 비버가 처한 위기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마치 동화 속 이야기처럼 생동감 넘치게 전달하며, 단 한 번 나오는 무서운 부엉이도 완벽히 소화해 국민MC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유재석은 이미 2008년 영화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배리" 역할로 더빙에 참여해 130만이 넘는 가족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아 좋은 성적을 보여준 바 있어 <리틀비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북돋고 있다. 국민 MC로 인정받으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재석은 지금 현재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매번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 Cast & Character 용감하고 귀여운 숲 속 친구 '화이트 비버' _ 국민 어린이 김동현!!
 

<리틀비버>에서 어두운 밤과 무서운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는, 장난끼 많고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주인공 '화이트 비버'. 엄마랑 귀여운 동생이랑 집을 짓고 즐겁게 살아가다 혼자 물살에 떠내려가 깊은 숲 속에 떨어져 가족을 찾기 위해 대모험을 시작한다.

더빙에 첫 도전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동현.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톡톡 튀는 말솜씨로 '국민 어린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예능 방송은 물론, CF까지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도전한 <리틀비버>의 목소리 더빙과 함께 주제곡을 불러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동현이는 브라운관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주목하는 최연소 엔터테이너로 온 국민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비버의 험난한 모험을 함께하는 실속파 노총각. '아저씨비버' _이계인!!
 

아이를 매우 귀찮아 하지만 비버네 동네에 예쁜 비버 누나들이 많다는 말에 그 동네가 궁금해지며 '비버'를 보살피기 시작한 '아저씨 비버'는 비버와 함께 험난한 모험을 하게 되는 실속파 노총각이다. 비버 때문에 늑대들에게 위협당하기도 하고, 자신의 집이 망가지기도 하지만 점점 비버와 가족이 되어 가면서 비버 아저씨는 가족애를 느끼게 된다.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자신만의 카리스마로 최고의 흡입력 있는 연기를 자랑하는 배우 이계인이 <리틀비버>에서 위험에 처한 주인공 '비버'를 도와주는 '아저씨 비버'로 분했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외로운 노총각 역할을 맡았다고 농담 섞인 푸념을 늘어놓는 이계인은 배태랑 연기자답게 <리틀비버>의 목소리 더빙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역시 이계인!!'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아저씨 비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영화에 힘을 실어주었다.


↘ Cast & Character 까칠한 성격과 막말의 대표주자 '살쾡이 링스' _윤형빈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표현해 숲 속에 친구라고는 없는 '살쾡이 링스'가 어김없이 비버에게도 막말을 하며 다가온다. 하지만 그 막말은 바로 관심의 표현인 것. 비버와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을 역으로 표현해 비버 마저 친구가 될 수 없는 사이가 돼버린 링스는 비버 동생 비비를 만나 비버처럼 못생겼다며 비아냥 거리며 비버를 그리워하게 된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독설을 서슴지 않는 '왕비호'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화제를 일으킨 윤형빈은 <리틀비버>에서 까칠한 말투와 성격으로 친구가 없는 '살쾡이 링스' 역을 맡았다. 호리호리한 외모에 까칠한 성격과 막말까지 '살쾡이 링스'와 꼭 닮은 '왕비호' 윤형빈은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만큼 영화 <리틀비버>를 통해 처음 도전한 목소리 연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또 한번 주목 받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 사납고 날카로운 외모와 막강 파워 '늑대두목' _이경규
 

길을 잃고 헤매던 비버가 아저씨 비버의 집을 찾는 순간 늑대두목은 그 모습을 포착해 목표를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비버들을 먹이로 잡아 먹는 것. 숲 속 최고의 늑대로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만큼 모든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고 생각한 늑대두목은 다른 영역에 침범했다가 자기 꾀에 넘어가는 신세가 된다.

호통 개그의 원조이자 개그계의 버럭 카리스마로 후배들을 아우르는 최고의 개그맨 이경규는 날카로운 외모와 막강 파워로 늑대들 사이에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무시무시한 힘의 소유자 '늑대두목'역을 맡아 처음으로 영화 더빙에 도전했다. 이경규는 처음 시도하는 목소리 연기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색깔 있는 카리스마로 '늑대두목'을 표현해내며 더빙 연기가 처음인 후배 배우들을 리드해 더빙 현장을 진두 지휘했다.


↘ Cast & Character 능청스럽고 뻔뻔한 성격의 기회주의자 '늑대부하' _김구라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자신의 지역에 들어와 비버를 노리는 늑대두목을 발견한 또 다른 늑대. 비버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늑대는 자기 지역에 침범한 늑대두목을 없애는 것이 목표이다.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결국 자신의 구역을 지키며 끈질긴 늑대의 본성을 보여주는 늑대부하는 결국 이기적인 늑대두목으로 자리 잡게 된다.

직설적인 말투와 언변으로 '막말 구라'라는 별칭을 얻은 김구라는 <리틀비버>에서 뻔뻔한 행동과 기죽지 않는 말빨을 선보이는 '늑대부하'로 분했다. '늑대부하'는 아무리 카리스마 넘치는 '늑대두목'이라도 자신의 구역을 넘보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는 거친 성격으로 약점을 발견하면 어김없이 물고 늘어지는 예능 프로그램 속 김구라의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호평을 받으며 <리틀비버>에서도 죽지 않는 그의 능숙함을 보여준다.


↘ Cast & Character 호시탐탐 비버 동생 '비비'를 노리는 음흉하고 끈질긴 '수달' _이광기
 

<리틀비버>에서 '비버'와 동생 '비비'를 호시탐탐 노리는 음흉하고 얄미운 수달 역할은 각종 드라마에서 감초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이광기가 맡았다. 어떤 역할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이광기는 <리틀비버>의 수달 목소리에 얄미움과 사악함을 담아 자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 Cast & Character 리틀비버가 만난 많은 동물들! 최다 동물 더빙에 도전! _김영철
 

다양한 성대모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김영철이 <리틀비버>에서 '비버'가 만나는 큰 새, 하얀 늑대, 스컹크, 뱀, 사슴, 너구리 아줌마 등 각종 동물들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김영철은 성대모사의 달인답게 매번 다른 목소리와 재미있는 얼굴 표정으로 각각의 동물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살려내 스텝들은 물론 동료 배우들에게 '역시 성대모사의 달인'이라며 그의 재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