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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 :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 Vampire Hunter


" '링컨 대통령'이 세상을 위협하는 뱀파이어에 맞서 싸우는 '뱀파이어 헌터'라는 놀라운 상상력의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서액션 블록버스터, 105분

감 독 :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각 본 :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제 작 : 팀 버튼
촬 영 : 카렙 디샤넬 l 편 집 : 윌리엄 호이
음 악 : 헨리 잭맨 l 의 상 : 바바라 어브디어쉬코

출 연 : 벤자민 워커, 도미닉 쿠퍼, 루퍼스 스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에린 왓슨, 안소니 마키, 지미 심슨

개 봉 : 2012년 8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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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뱀파이어 헌터> 언론/배급시사회 및 내한 기자회견 레드카펫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오는 8월 30일에 개봉을 앞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지난 16일(목) 언론/배급시사회 및 내한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주연배우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자리해 국내 언론 매체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월 16일(목)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전작 <원티드>로 액션미학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주인공 링컨을 완벽히 소화해낸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벤자민 워커, 링컨의 사랑스런 여인 메리 역을 통해 슈퍼 히로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의 내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수많은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화에 집중된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시사 후 관계자들은 여름 블록버스터답게 시원한 스케일의 쾌감 액션, 스타일리쉬 비주얼, 매력적인 배우들의 발견 등 다양한 흥행 포인트를 꼽았다. 영화에 대한 열기는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참석한 기자회견으로 이어졌다. 방송인 이기상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의 포토타임에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취재진의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와 멋진 포즈로 답하며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끊임없는 질문이 쏟아졌다. 신작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리쉬 액션을 담아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한국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로 다시 찾게 돼 더욱 기쁘다. 즐겁게 만든 영화이며, 한국 관객들도 분명 좋아할 것이다"며 한국 방문의 소감과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몇 달 전에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를 봤다. 좋은 작품이다. 영화 감독으로서 한국영화시장은 중요한 시장이고, 중요한 영화 산업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문화와 영화시장에 남다른 관심을 전했다.

액션히어로 링컨을 멋지게 소화해낸 벤자민 워커는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깜짝 발언으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하는 등 한국에 대한 친근감을 표했다. 이에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역시 지지 않고 "학급에 친한 한국계 친구 집에서 처음 김치를 먹었는데 그게 한국과의 첫 인연이다. 김치는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다"며 김치의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재치 있는 답변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인형 같은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로 이름을 알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이번이 첫 방문인데 따뜻한 환대에 감동했다. 안타깝게도 오랜 시간을 보낼 순 없지만 머무르는 동안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마음껏 접할 생각이다. 한국에 온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한국 첫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액션신이 없다는 얘기에 처음에는 안도감을 느꼈다. 그러나 세트장에서 열심히 액션 연습에 임하는 배우들의 에너지가 대단해 나도 액션신을 함께 연기하고 싶은 질투심을 느꼈다.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이 주인공이지만 스토리가 어느 나라와 문화에서든 즐길 수 있는 것이라 한국 관객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액션신에 대한 욕심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이날 저녁 6시 50분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행사 2시간 전부터 수 많은 취재진과 영화 팬들이 장사진을 이뤄 영화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모두의 환호 속에 등장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한국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한국에 초대해줘 감사하다. 따뜻한 환대와 관객들의 관심에 감사 드린다" 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인 벤자민 워커는 훈훈한 마스크와 191cm의 탐나는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뭐든지 가능한 '수식의 여왕' 등극했다. 미소천사, 명품 바디 등 아름다운 외모에 관한 수식부터 팬과 직접 셀카를 찍는 등 폭풍 감동을 부른 팬 서비스 등 마음까지 품격 있는 그녀의 매력에 모두가 빠져들었다.

이어진 스타리움관에서도 감독과 배우의 재치 있는 인사말에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 특히 벤자민 워커는 "영화 상영 전에 얼른 화장실에 다녀와야 할 것! 한 번 보기 시작하면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 영화의 흥행은 오늘 시사에 참석한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라며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특별한 자리에 함께한 관객들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며, 댄디한 외모와는 달리 익살스런 표정과 위트 있는 말솜씨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이번 내한으로 더욱 커다란 관심을 받은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대한민국을 완벽히 접수하며 '슈퍼히어로 링컨'의 탄생을 예고했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주연배우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의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은 8월 최고의 기대작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오는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2012.0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 8월 30일 개봉 확정
 

'링컨 대통령이 뱀파이어 헌터'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컨셉과 전 세계를 압도할 독창적 영상으로 무장한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오는 8월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1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독창적인 화면 연출과 환상적인 액션으로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가위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으로 기발한 상상력을 뽐낸 영화계 거장 팀 버튼이 만났다. 신선하고 독창적인 상상력과 액션의 극한을 구현해낸 압도적 영상미, 영화 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두 대가들의 2012년 최강의 콜라보레이션.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오감을 만족시킬 짜릿한 액션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각광받고 있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장중한 스토리에 감각적인 액션을 무장하고 스타일리쉬 블록버스터의 절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역사적인 인물인 링컨 대통령을 액션 블록버스터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독특한 컨셉의 영화는 뱀파이어를 세상을 위협하는 악으로 규정하고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토리와 비주얼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공개된 1차 포스터에서는 짙고 푸른 밤을 배경으로 베일에 싸인 주인공의 실루엣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포탈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메인 예고편은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웅장한 배경음악과 함께 스펙터클함을 자랑하는 불타는 선로에서의 환상적인 액션 장면들을 연달아 선보이는 등 압도적인 영상으로 수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핫한 트랜드로 자리잡은 뱀파이어를 소재에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을 기막히게 접목시킨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파격적인 스토리에 걸맞은 뛰어난 상상력으로 완성해낸 독특한 무기 등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올 여름 최고의 3D 액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놀라운 상상력과 한계를 뛰어넘은 액션을 선보일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은 오는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2012.07.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역사가 기억하는 위대한 대통령, 그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괴한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링컨(벤자민 워커)은
복수에 나서지만 오히려 생명을 위협 받는데…
위기의 순간 헨리(도미닉 쿠퍼)를 만나 목숨을 구한 링컨은
그를 통해 이 세상에 뱀파이어가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고 뱀파이어 헌터로 거듭난다.

정체를 숨긴 채 은밀히 미션을 수행해 오던 어느 날,
링컨은 뱀파이어 조직의 거대한 실체와 그들의 음모를 감지하게 되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뱀파이어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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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
팀 버튼 제작 & <원티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시대를 앞서가는 상상력과 액션 미학의 만남!
 

링컨 대통령의 숨겨진 삶과 미국 역사 속에 감춰져 있던 비밀을 흥미로운 가설로 그려낸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그야말로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들의 만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위손><찰리와 초콜릿 공장><유령 신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시대를 앞서가는 상상력의 대가 팀 버튼이 기발한 스토리에 매료되어 제작자로 나섰다. 여기에 <원티드>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성과 감각적인 액션에 대한 남다른 연출력을 인정받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위대한 업적을 세운 비범한 인물의 은밀한 비밀을 파헤치는 작업은 두 거장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소재였다. 평범한 스토리와 이미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놀라운 상상력의 거장 팀 버튼과 창의적이며 미학적인 연출력을 지닌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익숙하면서도 환상적인 세계를 구축하여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사한다. 링컨과 뱀파이어의 강렬한 어드벤처를 거대한 스크린 위에 과감하게 펼쳐 보인 것. 여기에 화려한 스케일이 더해져 보다 극적이며 영화적으로 즐거움이 가득한 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놀라운 상상력과 혁신적인 액션을 통해 올 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섬세하고 입체적인 3D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링컨 대통령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역사적 인물에 상상력을 가미한 파격적인 스토리
 

미국 제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 받는 대통령으로 손꼽히는 링컨이 남긴 수많은 업적과 명언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영화는 링컨 대통령의 업적인 흑인 노예제도 폐지와 미국 역사상 가장 뼈아픈 기록인 남북전쟁의 발발에 대한 특별한 가설에서 출발한다. 영화는 링컨 대통령을 액션 블록버스터의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링컨이 대통령인 동시에 세상을 위협하는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뱀파이어 헌터'라는 것.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기발한 컨셉의 영화는 실존인물을 토대로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한 일종의 팩션. 실제 링컨 전문 연구가로 유명한 도리스 컷스 굿윈의 극찬을 받을 만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탄탄한 원작은 세계적으로 열풍을 이끌고 있는 뱀파이어 소재를 접목하여 신선하고 현대적인 스토리를 펼쳐 보인다. 특히 원작자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직접 각색을 맡을 만큼 특별한 애정과 열정을 쏟아 한층 영화적 재미가 풍성한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어떤 배경도 없이 대통령까지 오른 성공담, 사랑하는 이의 죽음 등 갈등과 역경을 이겨낸 링컨이라는 인물 자체가 슈퍼히어로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는 것. 이처럼 타고난 스타를 주인공으로 기용한 영화는 신화 영웅의 구성(고귀한 혈통, 시련, 성장 과정, 투쟁과 업적, 비범한 죽음) 및 스토리와 일치하는 선악의 대결구도를 통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슈퍼히어로 신화를 탄생시켰다.


100%싱크로율, 15kg 감량
링컨에 완벽 빙의한 벤자민 워커의 놀라운 변신!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 받는 대통령 링컨이 '뱀파이어 헌터'라는 놀랍고도 대담한 스토리를 기본으로 했다. 그만큼 링컨은 그 자체로 이미 세계적인 스타나 다름없는 인물이다. 이토록 특별한 주인공 링컨 역에 줄리아드 스쿨 출신의 신예 벤자민 워커가 낙점되었다. 링컨의 일생 중 유년기부터 청년, 중년에 이르는 45년의 시간(1820년~1865년)을 다룬 영화에서 벤자민 워커는 20대부터 50대의 링컨을 연기했다. 신장 191cm의 젊고 건장한 배우 벤자민 워커는 55세의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몸무게를 15kg 이상 줄이고 수십 시간 정성을 쏟은 분장 끝에 진짜 '링컨'의 모습으로 거듭났다. 55세 링컨에 완벽 빙의한 벤자민 워커가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을 연기한 장면은 제작진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벤자민 워커는 링컨의 완벽한 외모뿐만 아니라, 뱀파이어 헌터로서 상징적인 도끼 액션을 능숙하게 소화하기 위해 수백 시간의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 또한 그는 너무나 유명한 역사적 인물의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 갈등과 심리변화까지 세심히 분석하고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공교롭게도 벤자민 워커는 2010년 브로드웨이에서 상연된 뮤지컬 <블러디 블러디 앤드류 잭슨>을 통해 또 다른 미국의 대통령 앤드류 잭슨을 연기한 경험이 있었다. 20대의 젊은 배우가 국가를 대표하는 역대 대통령 역을 2번이나 맡았다는 것은 그만큼 그가 호감과 신뢰를 주는 인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남다른 지성과 감성, 시원한 액션까지 소화 가능한 준비된 스타 벤자민 워커. 올 여름,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 벤자민 워커의 무궁무진한 매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린킨 파크,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스타일리쉬 액션과 하이브리드 록의 완벽한 믹스&매치!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시각적인 만족감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감각적인 사운드로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 파크가 팀 버튼과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특별한 프로젝트에 동참한 것. 웅장하고 장엄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린킨 파크의 '파워리스(Powerless)'는 영화의 엔딩 타이틀로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 6월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앨범차트를 휩쓴 린킨 파크 정규 5집(LIVING THINGS)에 수록된 이 곡은 영화를 위해 린킨 파크가 직접 출연한 뮤직 트레일러로 제작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뮤직 트레일러를 위해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린킨 파크와 함께 베를린으로 가서 직접 촬영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담아 작업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30초 예고편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또 다른 5집 수록곡 '라이즈 그리드 미저리(Lies Greed Misery)'는 경쾌한 리듬에서 강렬한 샤우팅으로 이어지는 짜릿한 록사운드 곡으로 시원한 액션과 함께 완벽한 짝을 이룬다.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 OST와의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몇몇 영화에 직접 출연하는 등 영화 작업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온 린킨 파크. 산타 모니카의 링컨 파크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진 린킨 파크의 밴드명처럼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에 영화와 음악 팬들 모두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아바타><원티드><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최강 제작군단 참여!
막강한 스타일리쉬 액션과 화려한 비주얼의 블록버스터 탄생!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블록버스터 무비의 새로운 혁명을 보여준다.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가슴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할 스타일리쉬 액션을 선보이는 것.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속에 생명력을 불어넣길 원했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제작진과 배우 각자가 가진 능력과 에너지 등 모든 요소가 액션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수천 마리의 돌진하는 말들 위에서 펼쳐지는 '호스 체이싱액션', 뱀파이어 저택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링컨과 십여 명의 뱀파이어들이 춤을 추는 듯한 '360° 스핀액션', 남북전쟁의 운명을 가른 최후의 결전이 벌어진 곳을 향해 질주하는 열차 위에서 링컨과 뱀파이어 숙적들이 벌이는 '불꽃 트레인액션' 등이 바로 그것이다.

화려한 비주얼과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세밀한 묘사로 리얼함을 더하는 액션 장면들은 <아바타><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 혁신적인 특수효과를 선보인 웨타 디지털이 만들어냈다.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액션 장면들은 불가능한 수준의 기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이 같은 액션과 전투에 현실감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고의 스턴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원티드><분노의 질주> 등의 스턴트 전문가 믹 로저스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격투 전문가 돈 리는 과장되지 않은 사실적인 액션과 움직임을 배우들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극에 몰입도를 고조시킨다.

특별 제작된 뱀파이어 퇴치용 무기인 도끼와 그 밖의 무기들도 영화의 리얼함을 배가시킨다. 도끼와 칼, 권총과 소총 등 옛 물건들을 정교하게 만들어내며 영화 속 배경인 19세기 방식 그대로 재현해냈다. 특히 링컨의 전용 도끼는 정교한 기술을 통해 총으로 변신하기에 이른다. 그 시대의 일상용품들을 가져와 개조하여 소총과 총검, 모두 하나의 무기가 도끼 속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든다. 이는 한계 없는 상상력에 쾌감을 선사하며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시킬 것이다.


19세기 모습을 재현해내기 위한 최첨단 촬영기술의 향연!
웅장하고 사실감 넘치는 스케일, 리얼함을 극대화하다!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기존 블록버스터 작품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설정과 현실적 배경으로 눈길을 끈다. 막연하게 상상으로만 그려지는 허구의 세계가 아닌 역사를 반영할 수 있는 고전적인 장소들을 통해 영화의 리얼함을 극대화한다. 이에, 영화는 고풍스러운 역사적 분위기와 뱀파이어 전설들이 가득한 뉴올리언스에서 주된 촬영이 이루어졌다. 150여 년 전 주택들과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장대하고 역사적인 옛 도시 뉴올리언스는 19세기 모습의 정교한 재현과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에 대한 독특한 상상력, 그리고 그가 뒤쫓는 뱀파이어 조직의 이야기를 탄생시키기 충분한 곳이었다. 1820년에서 1865년까지 링컨 일생 중 45년의 시간을 완벽히 재현해내기 위해서 <내셔널 트레져><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내츄럴> 등 전설적인 촬영감독 카렙 디샤넬이 이례적으로 행보를 함께 했다. 그는 당시의 수 많은 사진들을 참고하며 디지털 촬영기술과 최첨단 아리 알렉사(ARRI Alexa) 카메라를 이용하여 영화 속에서 당대의 모습을 잘 살려냈다. 카렙 디샤넬의 정교한 기술은 오랜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마법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에 주인공 벤자민 워커는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 다른 시간에 와 있었다. 그리고 거기서 우연히 뱀파이어들과 마주치게 된다" 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처럼 시대의 분위기와 역사가 흠뻑 묻어나는 영화 속 또 다른 세상과 다른 시간대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풍성함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웅장하고 사실감 넘치는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풍성하고 거대한 스펙터클 스토리의 완성!
상상도 못한 역사의 파격, 창의와 미학의 시퀀스!
 

'낮에는 대통령, 밤에는 뱀파이어 헌터'라는 흥미로운 설정의 영화는 '링컨'과 '뱀파이어 헌터' 두 단어들의 조합만으로도 예상치 못한 발상의 전환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역사적 인물을 허구화하는 과정에서 역사적 사실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발산적 사고를 이끌어낸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역사적 인물과 공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주문하며 과거 인물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보다 새롭고 강력한 방식의 멋진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뱀파이어 소재의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원작에서 삽입하면 좋을 만한 요소들을 영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좀 더 풍성하고 거대한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무엇보다 19세기 공간과 인물들, 그리고 거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보이게 하여 관객들이 실제 그 시대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했다. 따라서 동명 소설의 원작자이자 영화의 각색을 맡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는 링컨의 어린 시절부터 청년 시절 그리고 대통령 재직시절까지, 링컨의 본질과 역사를 면밀하게 조사하여 실제 역사에 기반을 둔 서사적이고 장대한 스케일의 시나리오를 완성시켰다. 팩트와 픽션의 절묘한 조화로 탄생한 슈퍼히어로 링컨과 거대한 상상력의 힘으로 재해석된 놀라운 이야기가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질 것이다.


↘ Cast & Character 아브라함 링컨 ┃ 벤자민 워커
 

어렸을 적 어머니가 뱀파이어에게 살해당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해 충격에 사로잡힌 '링컨'. 성인이 된 후 어머니의 원수를 찾아가 복수를 시도하지만 간신히 목숨만 건지고 공격은 실패로 돌아간다. 이때 도움을 받은 미스터리 귀족 신사 헨리로 인해 뱀파이어 헌터로서의 운명을 선택한다.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추앙 받는 링컨을 연기한 연극 배우 출신의 벤자민 워커. 그는 브로드웨이에서 상연된 뮤지컬 <블러디 블러디 앤드류 잭슨>을 통해 또 다른 미국 대통령 앤드류 잭슨을 연기해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그가 백전노장 크리스토퍼 플러머와 함께 공연한 연극 <침묵의 소리>는 장기 흥행에 성공, 토니상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뛰어든 벤자민 워커는 <아버지의 깃발>로 비평가들의 찬사와 함께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으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는 철저한 인물 분석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뱀파이어 헌터로서의 링컨과 대통령 링컨을 완벽히 재현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더 워 보이즈>(2009), <아버지의 깃발>(2007), <킨제이 보고서>(2004) 등
뮤지컬 <블러디 블러디 앤드류 잭슨>(2010) 등


↘ Cast & Character 헨리 스터지스 | 도미닉 쿠퍼
 

비밀을 품은 귀족 신사 '헨리'. 위기에 처한 링컨의 목숨을 구하고 어두운 과거를 감춘 채 링컨에게 접근한다. 링컨의 복수심을 이용해 뱀파이어 헌터로 훈련시켜, 뱀파이어와 대적하도록 만드는 장본인. 후에 자신의 비밀을 링컨이 알게 되면서 갈등을 겪는다.

화려하고 정열적인 귀족 신사 헨리 역을 맡은 도미닉 쿠퍼는 영화 <히스토리 보이스>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서 여주인공의 약혼자인 스카이 역을 맡으면서부터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오른다. <퍼스트 어벤져><공작 부인: 세기의 스캔들> 등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더욱 두각을 나타낸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는 링컨의 운명을 바꿔놓는 미스터리 신사 헨리로 화려한 외면 속에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한다.

Filmography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1), <퍼스트 어벤져>(2011), <언 애듀케이션>(2009), <맘마미아!>(2008), <공작부인: 세기의 스캔들>(2008) 등


↘ Cast & Character 메리 토드 링컨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링컨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여인 '메리'는 링컨의 가장 가까운 인물.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평범한 일상보다 모험적인 사랑을 꿈꾸며 비밀스러운 모습을 간직한 링컨에게 끌려 결혼까지 하게 된다. 대통령이 된 링컨을 내조하던 중 남편의 비밀과 비극적 사건을 맞이하며 시련을 겪는다.

링컨이 사랑한 여인 메리 역을 맡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인기 TV 시리즈 <터치드 바이 언 엔젤>로 데뷔하여 <프로미스 랜드><패션스>로 인기를 몰아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하는 차세대 배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는다. 어릴 적부터 연기에 소질을 보이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그녀는 <링 2><블랙 크리스마스>에서 호러퀸으로 변신하며 색다른 면모를 보인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 링컨과의 사랑으로 그의 운명까지 함께하는 강인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더 씽>(2011), <데쓰 프루프>(2007), <다이 하드4.0>(2007), <바비>(2006), <팩토리 걸>(2006), <데스티네이션 3-파이널 데스티네이션>(2006), <스카이 하이>(2005) 등


↘ Cast & Character 아담 | 루퍼스 스웰
 

뱀파이어 종족의 군주로 무소불위의 능력을 가진 헌터의 숙적 '아담'. 헨리와 오랜 악연으로 얽힌 인물로, 뱀파이어 헌터로 활동하는 링컨을 포섭하려는 계략을 세운다. 우아함과 악함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이나, 본 모습은 잔인한 뱀파이어일 뿐이다.

냉철하고 잔인한 카리스마로 뱀파이어를 지배하는 지도자 아담 역을 맡은 루퍼스 스웰은 <투웬티 원>으로 데뷔한 후, <햄릿><일루셔니스트><투어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선 굵은 연기를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는다. 국내에서는 <다크 시티>로 얼굴을 알리고,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얻는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는 영원불멸의 존재로 모든 뱀파이어를 이끄는 지도자로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Filmography
<투어리스트>(2010), <로맨틱 홀리데이>(2006), <어메이징 그레이스>(2006), <일루셔니스트>(2006), <기사 윌리엄>(2001), <베로니카 - 사랑의 전설>(1998), <다크 시티>(1998), <햄릿>(1996) 등


↘ Cast & Character 바도마 | 에린 왓슨
 

뱀파이어 지도자 아담을 충실히 따르는 부관 '바도마'. 아담의 말이라면 무엇이든 복종하고, 남자를 능가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링컨에게는 위협적인 존재다. 링컨과의 대결에서도 링컨을 제압하는 등 화려한 액션과 섹시함을 지닌 뱀파이어 여전사.

어린 나이에 패션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유명모델로 활동한 에린 왓슨. 모델 겸 패션디자이너 활동 중에 <썸웨어>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하여 풋풋한 매력의 연기를 선보인다.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에린 왓슨은 <링컨: 뱀파이어 헌터>를 통해 팜므파탈의 뱀파이어 바도마로 링컨을 위협하는 인물로 열연한다.

Filmography <썸웨어>(2010)


↘ 감독 |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독창적인 발상과 액션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스타 감독 대열에 합류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영화 감독이자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영화 <페샤바르스키 발스>로 데뷔한 후 2004년 러시아에서 개봉한 <나이트 워치>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다. 할리우드 입성작인 <원티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과 함께 흥행감독으로 입지를 단단히 다진 티무르. 팀 버튼과 공동 제작한 영화 <9>을 비롯, 외계인 침략을 다룬 스릴러 영화 <다크 아워> 등을 통해 제작사로서의 명성을 얻을 뿐만 아니라 필모그래피를 더욱 화려하게 빛낸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를 통해 새로운 흥행신화를 예고하고 있는 티무르 감독은 링컨의 전기와 뱀파이어 판타지 장르를 적절히 혼합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

Filmography
<원티드>(2008), <데이 워치>(2006), <나이트 워치>(2005) 등


↘ 제작 | 팀 버튼
 

풍부한 상상력과 판타지가 넘치는 영화를 선보여온 할리우드의 흥행 감독 겸 제작자 팀 버튼. <피위의 대모험>을 첫 장편영화로 흥행에 성공했으며, <가위손><유령 신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을 통해 초현실주의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특유의 냉소로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색채감, 그리고 코믹한 대사들로 영화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팀 버튼은 <링컨: 뱀파이어 헌터>에서 링컨 대통령의 일생에 뱀파이어 소재를 새롭게 풀어내며 예상치 못한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Filmography
감독 : <다크 섀도우>(20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빅 피쉬>(2003), <혹성 탈출>(2001), <슬리피 할로우>(1999) 등
감독&제작 : <유령 신부>(2005), <화성 침공>(1996), <가위손>(1990) 등


↘ 음악 | 헨리 잭맨
 

총 3번의 애니 어워즈 후보로 거론되며 <쿵푸팬더: 다섯 용사의 비밀>로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계의 떠오르는 음악 감동 중 하나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헨리 잭맨.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다크나이트> 등과 같은 액션 장르부터 <장화 신은 고양이>와 같은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유 자재로 영화 음악을 연출한다. <맨 온 렛지>에서는 극강 액션에 걸맞은 음악을 때론 경쾌하게, 때론 긴박하게 스토리의 속도에 맞춰 긴장감을 조절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역동감 넘치는 액션 영상에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비트 사운드로 최고의 음악을 선사한다.

Filmography
<맨 온 렛지>(2012), <장화 신은 고양이>(2011),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곰돌이 푸>(2011), <걸리버 여행기>(2010), <쿵푸팬더: 홀리데이 스페셜>(2010), <다크나이트>(2008)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