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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Like Father, Like Son


" 6년 간 키워 온 아들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는 영화 "

2013, 일본, 드라마, 121분

감 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 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 릴리 프랭키, 오노 마치코, 마키 요코

개 봉 : 2013년 12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티브로드폭스코리아 예고편

-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계속되는 흥행 질주로 12만 관객 돌파!
 

2013년의 마지막과 2014년의 시작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벅찬 감동으로 물들인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계속되는 흥행 질주로 12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실공히 올 겨울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긴 필견의 걸작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극찬세례를 받으며 국내 개봉 후 개봉 46일 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3년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마지막 4중주>(108,216명 동원)의 기록을 깬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3월 2일 12만 관객을 돌파,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3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20,152명).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로 자신의 딸 아이를 보며 느낀 고민과 생각들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지난 12월 19일 개봉하여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과 공유 주연의 <용의자> 등의 화제작이 극장가를 점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흥행작들의 기록을 잇달아 깨는 폭발적 흥행을 시작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1천만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개봉 41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수상한 그녀> 등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은 대작들과 1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코엔형제의 화제작 <인사이드 르윈>, 2013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등 다양성영화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로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마지막 4중주>의 기록을 깨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2달 차에 접어들며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재개봉작 <몽상가들>과 신작 <미 앤 유>, 마츠다 류헤이와 오다기리 조 주연의 일본 영화 <행복한 사전> 등이 관객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에도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흥행을 이어가며 12만 관객을 돌파,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특히 지난 2월 28일 SBS [금요일엔 수다다]에 소개되어 이동진, 김태훈 평론가의 극찬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12만 관객을 돌파하며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흥행의 새 장을 연 후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올 겨울 필견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계속 되는 흥행 질주로 11만 관객 돌파!!
 

개봉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불과 40여개의 개봉관수로 개봉 39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운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멈추지 않는 폭발적 흥행 질주로 개봉 46일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여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의 걸작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로 자신의 딸 아이를 보며 느낀 고민과 생각들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극찬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46일 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겨울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임을 다시금 입증했다(2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10,316명). 개봉 18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최초로 역대 외화 흥행 9위에 등극하는 등 독보적 흥행몰이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개봉 11일 만에 관객수 300만 명을 동원하고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수상한 그녀> 등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는 대작들이 포진한 극장가에서 지치지 않는 기세로 연일 다양성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개봉 이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흥행작들의 기록을 잇달아 깨는 폭발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26일 개봉 39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한 뒤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지난 2월 2일 개봉 46일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8,216명 동원)의 기록을 깨는 기염을 토한 것. 개봉 7주차에 접어들면서 개봉 2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코엔형제의 화제작 <인사이드 르윈>, 2013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짐 자무쉬 감독과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이 만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다양성영화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로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개봉 46일 만에 11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고 개봉 7주차에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깊은 질문으로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올 겨울 필견의 걸작으로 꾸준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4.0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10만 관객 돌파 중 최단 기간 기록!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단숨에 갱신하는 기록을 세운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39일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으로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로 자신의 딸 아이를 보며 느낀 고민과 생각들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극찬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39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겨울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1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01,403명). 현재까지 약 1066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6위 영화 <괴물>을 추격하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과 400만 관객을 돌파한 공유 주연의 <용의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강세를 보인 연말 극장가에서 개봉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박'을 예감케 했던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이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흥행작들의 기록을 잇달아 깨는 폭발적 흥행을 이어가며 지난 1월 17일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8,007명)가 9만명을 넘긴 시점보다 무려 11일을 단축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개봉 5주차에 접어들면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겨울왕국>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짐 자무쉬 감독과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이 만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2013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등 다양성영화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개봉 39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 <마지막 4중주>의 10만명 돌파 시점을 무려 18일이나 단축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이러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흥행 요인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다짐하는 연말 연시,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메시지를 던지며 평생 기억할 만한 따뜻한 감동을 관객들에게 안겨주고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섬세하고 빼어난 연출과 일본의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아버지'로의 연기 변신, 보석 같은 아역 배우들의 놀라운 앙상블은 연일 관객들의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개봉 39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오래도록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으로 관객들의 삶을 감싸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2014.0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9일 개봉 이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단숨에 갱신하는 기록으로개봉 24일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한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로 자신의 딸 아이를 보며 느낀 고민과 생각들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극찬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로지 작품성으로 일궈낸 놀라운 흥행작임을 입증했다(1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90,002명).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과 400만 관객 돌파가 임박한 공유 주연의 <용의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강세를 보인 연말 극장가에서 개봉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박'을 예감케 했던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이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흥행작들의 기록을 잇달아 깨는 폭발적 흥행을 이어가며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8,007명)가 9만명을 넘긴 시점보다 무려 11일을 단축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면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플랜맨>, 짐 자무쉬 감독과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이 만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극장가에 쏟아지는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셀러브리티와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관객들은 개봉 5주차에도 여전히 작품이 주는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으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흥행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개봉 30일 만에 9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2014년에도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2014.0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24일 만에 8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9일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개봉 20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평균 약 3일마다 관객수 1만명을 추가하는 놀라운 흥행세로 개봉 24일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로 자신의 딸 아이를 보며 느낀 고민과 생각들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극찬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국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관객, 14일 만에 5만 관객, 17일 만에 6만 관객, 20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으로 대한민국 영화계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개봉 24일 만에 누적관객수 8만 명을 돌파했다. (1월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81,238명, 1월 12일 84,161명). 12월 19일 개봉일부터 현재까지 단 하루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개봉 24일 만에 8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8,007명)가 8만 명을 넘긴 시점보다 무려 7일을 단축한 기록. 개봉 5주차,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9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고 벤 스틸러 주연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플랜맨>, 짐 자무쉬 감독과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이 만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극장가에 쏟아지는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다양성영화의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10만 관객 돌파의 고지를 앞두고 멈출 줄 모르는 흥행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개봉 24일 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고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지키며 2014년에도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2014.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20일 만에 7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9일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개봉 17일 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1월 CGV 무비꼴라쥬 DAY'의 뜨거운 반응과 대한민국 셀러브리티들의 끊임없는 극찬 속에 개봉 20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영화의 '변호인'급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6년 간 키우던 아이가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가슴시린 성장통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들을 석권한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14일 만에 5만 관객, 17일 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며 평균 약 3일마다 관객수 1만명을 추가하는 놀라운 흥행을 보여주고 있는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1월 7일, 개봉 20일 만에 누적관객수 7만 명을 돌파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0위를 기록하는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1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72,638명).

12월 19일 개봉일부터 현재까지 단 하루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개봉 20일 만에 7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8,007명)의 기록을 무려 5일이나 단축한 기록. 특히 이러한 흥행 질주는 같은 날 개봉하여 4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역대 천만 관객 영화들인 <아바타><괴물><7번 방의 선물><광해, 왕이 된 남자> 보다 빠른 흥행 스코어로 개봉 19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과 비슷한 양상이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변호인> 뿐만 아니라 공유 주연의 액션영화 <용의자>가 <아저씨>보다 4일 빠른 속도로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벤 스틸러 주연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극장가에 포진한 와중에도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플랜맨>, 짐 자무쉬 감독과 틸다 스윈튼, 톰 히들스턴이 만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다양한 화제작들이 포진한 개봉 4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4.0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17일 만에 6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9일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고수하며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관객, 14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달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17일 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해에도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6년 간 키우던 아이가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가슴시린 성장통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들을 석권한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14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1월 4일, 개봉 17일 만에 누적관객수 6만 명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1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2,548명 / 1월 5일 66,565명).

'개봉 17일 만에 6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75명)의 기록을 무려 5일이나 단축한 기록. 전국민적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개봉 3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8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고 공유 주연의 액션영화 <용의자>가 <아저씨>보다 4일 빠른 속도로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벤 스틸러 감독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연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등 다양한 화제작들이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지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한 해를 시작하는 연초, 의미 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특히 누군가의 아버지로, 가족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 전연령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점이 흥행의 주요 원인으로 회자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보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한 예전의 영화처럼 아역들의 연기가 돋보이지만, 아버지'도'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점에 더 마음이 갔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흐를 때마다 잔잔한 파문이 일었다.

개봉 17일 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고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지키며 2014년에도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2014.0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14일 만에 5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19일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고수하며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달아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14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6년 간 키우던 아이가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가슴시린 성장통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들을 석권한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 11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1월 1일, 개봉 14일 만에 누적관객수 5만 명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1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54,134명). '개봉 14일 만에 5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75명)와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68,697명)가 세운 기록을 무려 4일이나 단축한 기록. 전국민적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6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공유 주연의 액션영화 <용의자>가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란의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칸영화제 수상작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가 개봉하는 등 다양한 화제작들이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지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특히 한 해를 돌아보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에 의미 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점이 흥행의 주요 원인으로 회자되고 있다.

개봉 14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2014년에도 흥행 질주를 계속할 것을 예고한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2014.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11일 만에 4만 관객 돌파!
 

올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가장 따뜻한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치지 않는 흥행 돌풍으로 예술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지난 12월 19일 개봉해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지지와 극찬을 받으며 개봉 3일만에 1만 관객,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단숨에 갱신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개봉 11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 석권, 아태영화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 8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12월 29일,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수 4만 명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12월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42,753명). '개봉 11일 만에 4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올해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32명)보다 무려 5일이나 앞선 기록이며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의 기록을 하루 단축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민적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5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공유 주연의 액션영화 <용의자>가 개봉 첫 주 182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최고의 화제작들이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과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뿐만 아니라 이란의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칸영화제 수상작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가 개봉한 2주차에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쓰는 예술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즌에 1회성으로 소비되는 영화가 아닌, 평생 기억할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영화를 만나고 싶은 관객들에게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메시지를 던지며 예술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대한민국 셀러브리티들의 극찬 세례 또한 받고 있다. 개봉 전, 작가 김연수로부터 "깔끔한 마무리로 내 안의 아이가 펑펑 울면서 극장을 나오는 일만은 피하게 해준 감독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는 찬사를 받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개봉일 다음 날, 가수 이적이 트위터를 통해 "수면은 고요하지만 심연은 들끓고 있는 바다"라는 시적 리뷰를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예쁜 남자>의 원작자인 만화가 천계영은 트위터를 통해 "실제 세계에서는 내가 느낄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한다는 건 대단히 멋진 일 같다. 아빠가 되어보고, 엄마가 되어보고, 좋은 가정의 착한 아이도 되어보고, 그러고 왔다. 많이 울었다."라는 평으로 작품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현했으며, '가을방학'과 '줄리아 하트'의 싱어송라이터 정바비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일본인 특유의 절제된 감정 처리가 조금 낯선 순간들도 있지만 그래서 더더욱 여운이 남는 영화… 혼자 보아도 좋고, 소중한 사람과 같이 보아도 좋을 작품"이라는 평을, 시네마테라피 강의로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아주.. 좋습니다. 이전작들을 좋아하신 분이시라면 대만족. '아버지와 아들' '애착의 형성' '기억과 감정을 공유'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참 잘 풀어냈다는 생각"이라는 평으로 작품을 분석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언론과 관객, 대한민국 셀러브리티들의 끊임 없는 극찬 세례를 통해 개봉 11일 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2013.12.30)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8일만에 3만 돌파!
 

개봉 3일만에 1만 관객,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의 흥행 기록을 단숨에 갱신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8일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관객몰이 중이다.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 석권, 아태영화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6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12월 26일, 개봉 8일만에 누적관객수 3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31,013명).

연말연시 가족단위 관객들을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들과 초호화 출연진의 한국영화 화제작들 사이에서 불과 40여개 남짓한 개봉관수로 관객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으며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와 전체 박스오피스 10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 '개봉 8일 만에 3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올해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32명)보다 무려 4일이나 앞선 기록으로, 역대 크리스마스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300만 관객을 돌파한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 한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예고하고 있는 공유 주연의 <용의자> 등 최고의 화제작들이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는 개봉 2주차에도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과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뜨거운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시즌에 1회성으로 소비되는 영화가 아닌, 평생 기억할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영화를 만나고 싶은 관객들에게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메시지를 던지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쓰는 예술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3.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6일만에 2만 돌파! 3만 돌파 임박!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2013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석권, 제56회 아태영화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 주목을 받은 후 국내 개봉하여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던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6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최단 기록을 연달아 갱신하는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아무도 모른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등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현대 일본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섬세한 연출과 일본 최고의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명연기, 보석 같은 아역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연기로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들을 석권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6일 만인 지난 12월 24일, 누적관객수 2만 명을 돌파하는 흥행 저력을 과시한 후 3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2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21,829명, 12월 25일 28,631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변호인> <집으로 가는 길> 등 연말 극장가 대목을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 초호화 출연진의 한국영화 화제작들과 <프라미스드 랜드> <로렌스 애니웨이> 등 다양성 영화 화제작들이 쏟아지고 있는 대한민국 극성수기 극장가에서 지난 19일 개봉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개봉관수가 불과 40여개 남짓임에도 불구하고 12월 19일, 21일, 22일 전체 박스오피스 10위를 기록하고 개봉 3일 만인 지난 12월 21일 다양성영화의 흥행 척도로 여겨지는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한 후, 개봉 6일 만인 지난 12월 24일 2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6일 만에 2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올해 소규모 개봉한 예술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32명)보다 3일 앞선 기록으로, 역대 크리스마스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300만 관객을 돌파한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한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예고하고 있는 공유 주연의 <용의자>가 개봉한 2주 차에도 높은 좌석점유율과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뜨거운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3.1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개봉 3일만에 1만 관객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 질주 시작!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2013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석권, 제56회 아태영화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올해 전세계적 주목을 받은 가장 뜨거운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국내 언론과 평단의 열광적 지지와 극찬 속에 개봉 3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3 다양성영화 최단 기록을 세웠다.

6년간 키우던 아이가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가슴 시린 성장통을 그려내어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들을 석권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3일만에 누적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12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1,283명, 12월 22일 15,385명)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변호인> <집으로 가는 길> 등 연말 극장가 대목을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 초호화 출연진의 한국영화 화제작들과 <프라미스드 랜드> <로렌스 애니웨이> 등 다양성 영화 화제작들이 쏟아지고 있는 대한민국 극성수기 극장가에서 개봉해 개봉 3일 만에 다양성영화의 흥행 척도로 여겨지는 관객수 1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0위를 기록한 것.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역대 소규모 개봉 예술영화 중 최단 기록이며 지난 9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와 동일한 기록으로, 2013년 소규모 개봉한 예술 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마지막 4중주>(107,932명)가 개봉 4일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되는 수치이다.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개봉 주 주말 양일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기록하여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토요일에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22일 일요일에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공개 된 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것.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가수 이적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수면은 고요하지만 심연은 들끓고 있는 바다"라는 말로 영화를 향한 찬사의 멘션을 남기며 그 열기에 동참했다.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의 찬사를 통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 질주를 시작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절찬 상영중이다. (2013.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12월 19일 개봉 확정!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에서 관객상을 휩쓸었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12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2011) <아무도 모른다>(2004) <걸어도 걸어도>(2008) <공기인형>(2009) 등의 작품들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현대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이 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돌아온다. 6년 간 키워 온 아들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2013년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 된 후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유의 절제된 연출이 빛을 발한다 -Variety" "아역배우들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따뜻한 유머,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고레에다 영화 특유의 감동 -The Playlist" "<아무도 모른다><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이어 고레에다는 이번에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믿기 힘들 정도로 경이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Screen International" 등 만장일치의 찬사 속에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작품. 특히 이 작품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6살 딸을 둔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녹여낸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6년 간 키운 아들과 친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을 열연한 배우가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라는 점은 더욱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와 영화 <용의자 X의 헌신>(2008) 등을 통해 최고의 연기자로 사랑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만장의 앨범판매를 기록한 국민가수로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타. 미혼으로서 '아버지' 역에 도전해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보여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가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일관된 작품세계로 전세계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만나 완성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201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대한민국 극장가에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밴쿠버영화제에서 연달아 관객상을 수상하여 대중성 또한 인정받았다.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고 다정한 한 편의 시 -Daily Telegraph"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부터 온, 또 다른 잔잔한 선물 -Empire Magazine" "훌륭한 스토리 구조와 감정의 깊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수작! - indieWIRE" "현실 이면의 소소한 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화. 고레에다 특유의 위트와 매력은 여전하고 촬영은 완벽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장 놀랄만한 작품 중 하나다. -Slant Magazine"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Sound On Sight" 등 전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쏟아져 나온 열광적 호평에 이어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카메라는 이 두 가정에 멀찍이 그리고 사뿐히 내려앉았을 뿐이고, 이들의 삶과 양육방식이 갈등을 빚는 순간에도 누구의 편을 들지 않는다. -조선일보 변희원" "매사에 자신만만한 중산층 가장 료타의 시점을 유지하면서 과연 아버지란 뭔지, 부모자식이란 어떤 관계인지를 예리하게 질문한다. -매거진M 장성란" "잔물결 같은 장면들로 결국에 커다란 감정의 파도를 일으켜온 그의 연출법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일보 라제기" 등 국내 언론으로부터도 열광적 지지를 얻어내며 전세계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걸작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지난 9월 28일 개봉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사 드림웍스가 전격 리메이크를 결정하는 등 화제가 끊이지 않아 12월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두 가족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들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두 가족. 한 가족은 도심의 현대적 아파트에 살면서 엄격하게 아이를 키운 반면, 다른 가족은 작은 가게가 딸린 집에서 자유분방하게 아이를 키웠다.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두 가족이 자신의 아이들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갈등하고 고민하던 중 함께 촬영한 이 사진은 보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마음이 느껴져 애틋하고 뭉클한 감정을 자아낸다. 여기에 더해진 세계적 거장의 극찬이 담긴 카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지난 2013년 칸영화제를 얼마나 감동적으로 사로잡았는지를 입증한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 심사위원상을 직접 수여한, 당시 심사위원장이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이 작품에 대해 "작품이 주는 힘에 매우 큰 감동을 받았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라는 생각에 리메이크를 결정했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허락해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게 감사한다."라는 말로, 할리우드 리메이크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함께 작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섬세한 연출과 일본 최고의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열연이 담긴, 칸이 극찬하고 부산이 열광한 작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12월 19일 개봉하여 올 겨울을 가장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013.10.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부산영화제 매진! 감독 및 배우 내한!
 

자식으로 믿고 키운 6살 난 아들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수입/배급: ㈜티브로드폭스코리아Ⅰ공동제공: ㈜티캐스트)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과 더불어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주연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내한 소식으로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연기경험이 전무한 13세 소년에게 칸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아무도 모른다>(2004), 아시안필름어워즈 최우수감독상 수상작 <걸어도 걸어도>(2008), 한국배우 배두나에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공기인형>(2009),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2011)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 일본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그에게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의 영예를 안긴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6년 간 키워 온 아들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아버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통해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2013년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유의 절제된 연출이 빛을 발한다 -Variety" "아역배우들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따뜻한 유머,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고레에다 영화 특유의 감동 -The Playlist" "<아무도 모른다><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이어 고레에다는 이번에도 아역 배우들과 함꼐 경이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Screen International" 등의 극찬을 얻은 이 작품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6년간 키운 아들과 친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을 연기했기 때문이다.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등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와 음악 분야에서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후 2008년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에서의 놀라운 카리스마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일본의 국민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이 작품에서 보여준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는 그가 뛰어난 외모와 스타성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독보적인 배우임을 보여준다.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열광적인 주목을 받았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씨네21, 서울신문, 연합뉴스 등 각종 매체에서 선정한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지난 9월 26일 예매 오픈 후 순식간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언론과 팬들이 주목하고 있는 또 하나의 희소식은 바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내한 소식이다. 영화제 개막식과 공식 상영에 맞춰 부산을 방문하는 두 사람은 개막식 레드카펫, 오픈토크, GV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일본 최고의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이번 부산영화제가 최초 내한으로, 그를 기다린 수많은 국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일본의 국민스타인 그는 오리콘 스타일지 선정 '2010년 일본 남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에서 기무라 타쿠야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할 만큼 핸섬한 외모로 여심을 흔드는 미남 연예인이자, 10곡의 오리콘 차트 1위 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수천만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톱가수인 그의 곡들은 2AM, 비스트, G.NA, 테이, 임정희 등 국내 가수들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용의자 X의 헌신><한 여름의 방정식> 등의 영화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 [갈릴레오][료마전][미녀 혹은 야수]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본의 국민배우로 군림하고 있다.

부산영화제 예매 오픈 후 순식간에 전회 매진될 정도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내한 소식으로 벌써부터 한국 관객들과 언론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한국에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3.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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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닮은 똑똑한 아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어느 날 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6년 간 키운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료타는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친자의 가족들을 만나고 자신과 아들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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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세계를 감동시킨 최고의 화제작!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 석권!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전회 매진! 일본 개봉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전격 리메이크 결정!
 

6년 간 키웠던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영화제들을 휩쓴 명실공히 2013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영화를 접한 해외 언론과 평단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유의 절제된 연출이 빛을 발한다. .Variety” “아역배우들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따뜻한 유머,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고레에다 영화 특유의 감동 .The Playlist” “<아무도 모른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이어 고레에다는 이번에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믿기 힘들 정도로 경이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Screen International”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통찰력 있고 따뜻한 한 편의 시 -Daily Telegraph”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부터 온, 또 다른 잔잔한 선물 -Empire Magazine” “훌륭한 스토리 구조와 감정의 깊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수작! . indieWIRE” “현실 이면의 소소한 유머로 가득 차 있는 영화. 고레에다 특유의 위트와 매력은 여전하고 촬영은 완벽하다. -The Hollywood Reporter”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장 놀랄만한 작품 중 하나다. .Slant Magazine” “자녀와 가족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Sound On Sight”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감정의 힘이 결국 영화의 훌륭함을 증명한다. - Paste Magazine” 등 열광적 찬사를 보냈고,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겨준 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리메이크를 전격 발표하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 영화의 힘에 매우 큰 감동을 받았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라는 생각에 리메이크를 결정했다. 일생일대의 기회를 허락해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게 감사한다.”라는 말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뛰어난 작품성과 가슴 울리는 감동을 극찬했다. 이어 2013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의 관객상을 휩쓸며 전세계인이 공감하고 감동하는 영화임을 입증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일본 개봉 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일본 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제 그 열풍은 한국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전회 매진을 기록하고 감독과 배우가 참석한 공식 행사마다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국내 언론은 “매사에 자신만만한 중산층 가장 료타의 시점을 유지하면서 과연 아버지란 뭔지, 부모자식이란 어떤 관계인지를 예리하게 질문한다. .매거진M 장성란” “잔물결 같은 장면들로 결국에 커다란 감정의 파도를 일으켜온 그의 연출법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일보 라제기” “‘가족이란 시간 속에서 기억을 함께 만든 관계’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문화일보 최현미”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아버지다움이란 무엇인가’를 되묻는다. 소재가 품고 있는 생물학적 혈연관계의 여부를 둘러싼 우문이 고레에다 식의 현문으로 도약하는 것은 그 순간이다. .국제신문 강소원”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배우가 가진 역량을 200% 끌어내는 탁월한 재주가 있다. 생생하고 팔딱팔딱 살아 숨쉬는 배우의 결을 스크린에 오롯이 담아내며 관객의 마음을 움켜쥔다. .TV리포트 김수정” 등 만장일치의 호평을 앞다투어 쏟아내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아무도 모른다>의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실제 ‘아버지’가 된 후 완성한 또 하나의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내가 진심 어린 감성을 쏟아 부은 영화”
 

미야모토 테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데뷔작 <환상의 빛>(1995)으로 제52회 베니스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킨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후 삶과 죽음의 문제를 놀라운 서정성으로 그려낸 영화 <원더풀 라이프>(1999)가 30개국 이상에 개봉되어 국제적 명성을 얻은 후 2001년, 옴 진리교 가스 살포 사건을 일으킨 범행자들의 가족을 다룬 영화 <디스턴스>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고, 엄마가 떠난 후 남겨진 네 남매가 사회의 무관심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무도 모른다>(2004)로 연기경험이 전무한 13세 소년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긴 그는 세계가 주목하는 일본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른다. 이후 자신의 개인적 경험담이 담긴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걸어도 걸어도>(2008)로 아시안필름어워즈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한국배우 배두나에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공기 인형>은 제62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에 초청되며 사랑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부모의 이혼으로 가족해체를 경험한 초등학생이 바라는 기적을 다룬 작품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으로 제59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손잡은 최신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전세계가 사랑하는 거장임을 입증했다.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함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밴쿠버영화제, 상파울루영화제에서 연달아 관객상을 수상하며 대중성 또한 입증한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무엇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실제 ‘아버지’가 된 후 갖게 된 경험과 감정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5년 전 딸이 태어났을 때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자연스레 하게 됐다. ‘단순히 피를 나눴다는 사실이 한 남자를 아버지로 만들어 주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 말이다.”라며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작품으로 남게 됐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영화 속 주인공에게 진심 어린 감성을 쏟아 부은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완성되었지만 영화 속 주인공과 나, 그리고 우리들에겐 여전히 질문으로 남아 있는 문제이다.” 6년 간 키운 아들을 떠나 보내야 하는 주인공을 통해 ‘아버지를 아버지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깊은 통찰의 질문을 던지는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끊임없이 가족을 이야기하는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을 관객들에게 건네며 그렇게 완성되었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일본 최고의 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완벽한 ‘아버지’ 연기에 전세계가 찬사를 보내다!
“아이들의 연기를 따라가다 보니 나도 모르게 어느새 아버지가 돼있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겨준 2013년 최고의 화제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6년 간 키운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아버지’를 연기한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스타이자 범국민적 사랑을 받는 국민배우이다. 1969년 일본 나가사키 현에서 태어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밴드를 하기 위해 도쿄로 상경하여 현재의 소속사 ‘어뮤즈’의 오디션에 합격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1990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여 음악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그는 꾸준한 가수활동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2000년에 발매한 싱글 앨범 <벚꽃 언덕>으로 20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한 후, 2011년에 발매한 27번째 싱글앨범 <가족이 되자>를 기점으로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음반 판매를 기록한 남자솔로가수가 되었다. 10곡의 오리콘 차트 1위 곡을 보유하고 수천만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톱가수인 그의 곡들은 국내에서는 2AM, 비스트, G.NA, 테이, 임정희 등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수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그는 또한 배우로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일본의 국민배우로 올라섰다.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료마전](2010)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세련된 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2008)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천재수학자로 변신, 뛰어난 외모와 스타성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독보적인 배우임을 입증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국민 스타지만, 겸손한 태도로 더 나은 배우와 뮤지션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는 평소 팬이었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먼저 프로포즈하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주인공을 맡았고, 6년 간 키운 아들과 이별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고뇌하고 갈등하는 ‘아버지’를 완벽히 소화해내어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실제로는 아직 미혼인 그는 “아이들이 나를 아빠로 만들어줬다. 아이들의 연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아빠가 돼있더라. 실제 내가 어떻게 자랐는지, 부모님이 날 어떻게 키웠는지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됐다.”라고 이야기하며 ‘아버지’ 연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아역배우들의 공으로 돌리는 겸손함을 보여줬다.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한결같이 고수하는 그가 또 한번 배우로서 놀라운 도약을 보여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그가 명실공히 최고의 톱스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여실히 보여준다.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사려 깊은 질문을 던지다!
2013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따뜻한 걸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성공한 샐러리맨이자 엄격한 아버지 료타(후쿠야마 마사하루)가 6년 간 키운 아들이 친자가 아니며 산부인과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들과 고민들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담담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로 담아낸 작품이다. “아버지와 아들을 잇는 것이 핏줄인지 함께 보낸 시간인지 생각했고, 그것이 출발점이었다.”라며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영화 속에 판이하게 다른 두 아버지를 등장시킨다. 바쁘다는 핑계로 평소 아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 주인공 ‘료타’와 료타의 친아들 류세이를 키운 아버지 ‘유다이’. 유다이는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아버지로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아버지의 역할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반면 료타는 완벽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6년 간 키운 아들을 바꿔 키워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 두 부모와 마찬가지로 6년 간 부모로 알던 이들을 떠나 새로운 가족과 살아야 하는 두 명의 아이가 있다. 엄격한 료타의 아들 ‘케이타’는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의 아이로 자랐지만, 자유분방한 유다이의 아들 ‘류세이’는 부모님이 바뀌어버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불만을 털어놓는 밝은 성격의 아이다. 이처럼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시작하며 던진 첫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될 것이다. ‘가족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가족을 잇는 것은 핏줄일까, 함께한 시간일까?’ 그리고 스스로에게나 가족에게 언제나 냉정했던 료타가 ‘아버지가 되어가는’ 성장통을 겪으며 가슴 뜨거운 눈물을 흘릴 때 영화는 비로소 관객들에게 ‘가족이 된다는 것’ ‘아버지가 된다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던진다.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주인공 료타가 그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라 믿는다.” 아이가 뒤바뀌어버린 갑작스런 상황을 겪는 이들의 혼란과 갈등을 특유의 진지한 성찰과 따뜻한 시선, 그리고 배우의 역량을 끄집어내는 특별한 연기 디렉팅으로 완성시킨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제나 그렇듯 그가 영화를 통해 던지는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는 올 겨울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2013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장식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료타 l 후쿠야마 마사하루
 

1969년 일본 나가사키 현에서 태어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밴드를 하기 위해 도쿄로 상경하여 현재의 소속사 ‘어뮤즈’의 오디션에 합격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1990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여 음악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기 시작한 그는 꾸준한 가수활동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2000년에 발매한 싱글 앨범 <벚꽃 언덕>으로 20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한 후, 2011년에 발매한 27번째 싱글앨범 <가족이 되자>를 기점으로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음반 판매를 기록한 남자솔로가수가 되었다. 10곡의 오리콘 차트 1위 곡을 보유하고 수천만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톱가수인 그의 곡들은 국내에서는 2AM, 비스트, G.NA, 테이, 임정희 등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수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그는 또한 배우로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일본의 국민배우로 올라섰다. [퍼펙트 러브](1999) [미녀 또는 야수](2003) [갈릴레오](2007) [료마전](2010)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세련된 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2008)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천재수학자로 변신, 뛰어난 외모와 스타성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독보적인 배우임을 입증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국민 스타지만, 겸손한 태도로 더 나은 배우와 뮤지션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는 평소 팬이었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먼저 프로포즈하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주인공을 맡았고, 6년 간 키운 아들과 이별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고뇌하고 갈등하는 ‘아버지’를 완벽히 소화해내어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Selected Filmography
<용의자 X의 헌신>(2008) <한여름의 방정식>(2013)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 Cast & Character 료타의 아내, 미도리 l 오노 마치코
 

1981년 출생한 오노 마치코는 중학교 3학년 때 영화 감독 가와세 나오미의 눈에 띄어 <수자쿠>(1997)로 데뷔 했다. <수자쿠>는 제 50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고, 오노 마치코는 싱가포르국제영화제와 타카사키영화제 등 유수영화제들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본영화계의 샛별로 발돋움한다. 2007년에 또 한번 가와세 나오미와 작업한 <너를 보내는 숲>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힌 그녀는 영화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다.

Selected Filmography
<수자쿠>(1997) <너를 보내는 숲>(2007) <클라이머즈 하이>(2008) <레일트럭 >(2010)


↘ Cast & Character 유다이 l 릴리 프랭키
 

1963년에 태어난 릴리 프랭키는 무사시노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작가, 사진작가, 싱어송라이터, 배우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첫 번째 소설 [도쿄 타워]로 2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고 이 소설은 오다기리 조 주연의 동명 영화, 드라마로 제작됐다. 이어 발간한 동화책 [오뎅군]은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 성별과 연령을 초월한 인기를 구가했다. 토론토영화제 초청작 <나를 둘러싼 것들>(2008)로 일본 블루리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본을 대표하는 만능엔터테이너로 다방면의 재능을 빛내고 있다.

Selected Filmography
<나를 둘러싼 것들>(2008) <노란 코끼리>(2013) <흉악.어느 사형수의 고발>(2013)


↘ Cast & Character 유다이의 아내, 유카리 l 마키 요코
 

1982년 치바현에서 태어난 마키 요코는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2006)로 주연 데뷔, 2006년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유레루>로 야마지 후미코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010년 최고 인기 드라마 [료마전]에서 료마(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부인으로 분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Selected Filmography
< Drug >(2001)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2006) <유레루>(2006)


↘ Cast & Character 케이타 l 니노미야 케이타
 

2006년 출생. 2011년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앨범 [가족이 되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인연을 맺었다. 2012년 야마다 나이토의 동명 만화 <왕과 나>로 영화계에 데뷔, 스다 마사키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2013년에는 TV드라마 [나의 룰]에 출연, 큰 눈망울로 많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실제의 니노미야는 매우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다. 수영과 레고 쌓기를 좋아하는 그는 요즘 수화로 노래하기를 연습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류세이 l 황쇼겐
 

2005년 시가현에서 태어난 황쇼겐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데뷔했다. 활발한 아이지만 자신이 결정한 부분에 있어서 고집을 갖고 있는 류세이를 황쇼겐은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했다. 영화 속에서 쟁쟁한 배우 사이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역할을 소화해낸 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통해 꾸준히 좋은 배우로 성장할 재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그는 모든 이에게 다정하고 축구를 좋아하며 운동신경이 뛰어나다.


↘ Director 고레에다 히로카즈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난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1987년 와세다 대학 졸업 후 독립 TV 프로덕션에 입사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연출을 시작했다. 소를 키우며 살아가는 시골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다룬 <또 다른 교육>, 일본 최초로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발표한 사람의 자화상을 그린 <그가 없는 8월>, 미나마타 독극물 사건의 책임자인 고위공무원의 자살을 다룬 <그러나 복지를 버리는 시대로> 등 사회적 이슈들을 진지하게 다룬 다큐멘터리들로 연달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을 받은 그는 1995년 미야모토 테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장편 데뷔작 <환상의 빛>으로 제52회 베니스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영화계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이후 삶과 죽음의 문제를 놀라운 서정성으로 그려낸 작품 <원더풀 라이프>(1999)가 30개국 이상에 개봉되어 국제적 명성을 얻게 된 그는 2001년 옴 진리교 가스 살포 사건을 일으킨 범행자들의 가족을 다룬 영화 <디스턴스>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고, 엄마가 떠난 후 남겨진 네 남매가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무도 모른다>(2004)로 연기경험이 전무한 13세 소년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며 세계가 주목하는 일본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른다. 순식간에 전세계적 사랑과 존경을 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2008년 자신의 개인적 경험담이 담긴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걸어도 걸어도>로 아시안필름어워즈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한국배우 배두나에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공기 인형>은 제62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에 초청되며 사랑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부모의 이혼으로 가족해체를 경험한 초등학생이 바라는 기적을 다룬 작품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으로 제59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톱스타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손잡은 최신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로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전세계가 사랑하는 거장임을 입증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사랑받는 그는 재능있는 신인 감독들의 작품을 제작하며 프로듀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로테르담영화제에 초청된 이세야 유스케의 <카쿠토>(2003), 2006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니시카와 미와의 <산딸기>,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한 아버지의 시간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엔딩 노트>(2012) 등 일본의 젊은 감독들의 프로듀서를 맡으며 후배 양성에도 적극적인 그는 모두가 존경하는 거장으로서 매번 경이로운 작품들을 관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Selected Filmography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2011) <공기인형>(2009) <걸어도 걸어도>(2008) <하나>(2006) <아무도 모른다>(2004) <디스턴스>(2001) <원더풀 라이프>(1998) <환상의 빛>(1995)

Selected Awards
1995 베니스영화제 촬영상 <환상의 빛>
1998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비평가상 <원더풀 라이프>
2004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야기라 유야) <아무도 모른다>
2004 겐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아무도 모른다>
2009 아시안필름어워즈 감독상 <걸어도 걸어도>
2012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각본상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13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관객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밴쿠버영화제 관객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상파울루영화제 관객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아부다비영화제 각본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