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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옹 Leon


"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드라마 "

1994, 미국/프랑스, 범죄/액션, 110분

감 독 : 뤽 베송

출 연 :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 대니 앨로

2020 .06.11 재개봉, 2013 .04.11 재개봉, 1998 .01.24 재개봉, 1995 .02.18 개봉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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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디 오리지널> 6월 11일 오리지널 재개봉 확정!
 

대한민국이 사랑한 명작 <레옹>이 6월 11일 오리지널 재개봉 확정과 함께 '레옹' 전설의 귀환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5년 첫 개봉과 함께 프랑스 영화 최초로 150만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며, '레옹'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레옹 디 오리지널>이 6월 11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레옹 디 오리지널>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 6월 11월 개봉을 앞둔 <레옹 디 오리지널>은 1995년 개봉했을 당시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재개봉 해 더욱 의미 있다. <레옹 디 오리지널>은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등을 양산하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영화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네이버 9.44 (관람객평점), 다음 9.4 등 국내 포털 사이트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레옹 디 오리지널> 재개봉은 1995년 당시 150만 이상이라는 폭발적인 관객수를 기록한 오리지널 버전으로 상영. 오리지널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그 당시의 감성을 그대로 안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거기에 <레옹 디 오리지널>의 주인공을 다시 만나는 재미도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레옹' 역의 '장 르노'는 할리우드와 유럽에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완성하며 전세계 팬들에게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중 하나다. 당시 '레옹'의 고독한 킬러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만큼 '레옹'의 귀환에 관객들이 주목하고 있다. 또한 '마틸다' 역의 '나탈리 포트만'은 제 83회, 8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천재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보여준 바 있다.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 열연 또한 주목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스탠스 필드' 역으로 '게리 올드만'이 선보인 인상적인 연기는 영화 역사상 희대의 악역으로 꼽히며 지금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레옹 디 오리지널>을 통해 세 배우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조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이번에 함께 공개된 <레옹 디 오리지널> 전설 포스터는 '레옹'의 시그니처인 선글라스를 쓴 모습과 함께 다시 돌아온 고독한 킬러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포스터 한 장 만으로 오리지널 재개봉에 걸 맞는 그 시절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동시 전설의 귀환을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액션과 감성의 조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레옹 디 오리지널>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작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우리가 기다렸던 배우와 함께, 전설의 찬란한 귀환을 예고하는 단 하나의 명작 <레옹 디 오리지널>은 6월 11일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20.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옹> 디렉터스컷 버전 6월 재개봉 확정! Brand New 포스터 최초 공개
 

이 세상 가장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을 그린 <레옹>이 6월, 마침내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을 확정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뤽 베송 감독이 선사하는 다시 없을 인생 액션 영화로 등극한 <레옹>이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을 확정해 6월 관객들을 만난다. <레옹>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로 개봉 당시 전국 관객 150만 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영화까지 만들어지며 국내에 레옹 신드롬을 일으켰다

세계가 사랑한 감독 '니키타' '제 5원소' '택시'의 뤽 베송 대표작인 '레옹'은 "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영화!"(네이버 lysoon1216)로 남아있다. 현재도 포털사이트 평점 네이버 9.38, 다음 9.6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블랙 스완'의 뮤즈 83회, 89회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의 영예를 안은 나탈리 포트만의 12세 데뷔작이기도 하다. 기존 개봉 작이 미국 관객층의 취향과 다소 보수적인 국내 심의 기준에 맞춰 편집된 것과 달리, 오는 6월에 개봉하는 '레옹'은 고독한 킬러 레옹과 그를 사랑하게 되는 마틸다의 관계를 보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담은 뤽 베송 감독의 디렉터스 컷 버전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되는 BRAND NEW 포스터는 고독한 킬러 레옹과 성숙한 12세 소녀 마틸다의 로드씬 시그니처 이미지로 제작된 스페셜 포스터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감성 자극 비주얼에 타이틀을 담은 감각적인 제목로고가 어우러지며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 사이에서 더욱 뜨거운 기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레옹'의 관람 포인트는 역시 12세 나탈리 포트만의 깜찍하고 성인 배우 못지 않은 대담한 연기력과 프랑스 대표 배우 장 르노의 숨막히는 액션씬, 게리 올드만의 소름끼치도록 섬세한 악역 연기다. DTS-HD Master Audio 5.1채널의 HD 사운드로 재탄생한 엔딩곡 Sting의 'Shape of my heart'와 함께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고화질로 무장했다.

지금껏 스크린에서 만날 수 없었던 그 배우, 그 장면들의 찬란한 귀환을 알리는 불후의 명작 <레옹>은 6월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 하여 관객들을 만난다. (2018.04.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킬러와 소녀, 전설이 되어 돌아오다! <레옹: 디렉터스 컷> 4월 11일 대개봉!
 

다시 되살아 나는 1995년 그날의 감동, 세상을 등진 상처받은 영혼 레옹과 마틸다의 레전드 액션 드라마 <레옹: 디렉터스 컷>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과 사운드로 오는 4월 11일 개봉한다.

"1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영화!"(네이버 lysoon1216) 1995년 개봉 이후 지금 까지도 여전히 관객들의 가슴에 남아 오래도록 기억 되는 전설의 명작 <레옹: 디렉터스 컷>이 4월 11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니키타> <제 5원소> <택시>의 세계가 사랑하는 감독 뤽 베송의 대표작인 <레옹: 디렉터스 컷>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드라마이다. 1995년 개봉 당시 전국 관객 150만 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영화까지 만들어지며 국내에 레옹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의 '재개봉' 소식에 영화 팬들은 벌써부터 설레어 하고 있다. 특히, 기존 개봉 작이 미국 관객층의 취향과 다소 보수적인 국내 심의 기준에 맞춰 편집된 버전이라면, 오는 4월 11일에 개봉하는 <레옹: 디렉터스 컷>은 고독한 킬러 레옹과 그를 사랑하게 되는 마틸다의 관계를 보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담은 버전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레옹: 디렉터스 컷>은 12세 나탈리 포트만의 깜찍하고 성인 배우 못지 않은 대담한 연기력과 프랑스 대표 배우 장 르노의 숨막히는 액션씬, 게리 올드만의 소름끼치도록 섬세한 악역 연기를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고화질로 만나게 한다. 영화와 함께 가슴 속에 아련하게 흐르는 엔딩곡 Sting의 'Shape of my heart'는 DTS-HD Master Audio 5.1채널의 HD 사운드로 가슴 속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레전드 액션 드라마 <레옹: 디렉터스 컷>은 4월 11일 개봉한다. (2013.03.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도 행복해 지고 싶어. 잠도 자고, 뿌리도 내릴 꺼야."_레옹
  한 손엔 우유 2팩이 든 가방, 다른 한 손엔 화분을 들고 뿌리 없이 떠도는 킬러 레옹은 어느 날 옆 집 소녀 마틸다의 일가족이 몰살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사이 심부름을 갔다 돌아 온 마틸다는 가족들이 처참히 몰살 당하자 레옹에게 도움을 청한다.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소녀 마틸다는 레옹에게 글을 알려주는 대신 복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드디어 그녀는 가족을 죽인 사람이 부패 마약 경찰 스탠스임을 알게 되고, 그의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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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최초! 프랑스 영화 150만 관객 동원!
네이버 9.38, 다음 9.6! 먼저 본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
 

"1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영화! (네이버 lysoon****)" "<레옹> 내 인생 손에 꼽을 만한 영화다... (네이버 tjsd****)" "내 평생 이만한 영화를 본적은 없다. (네이버_huak**** )" 1995년 국내 개봉 이후 여전히 관객들의 가슴에 남아 오래도록 기억 되는 전설의 명작 <레옹>이 올 봄 대한민국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개봉 당시 우리 나라 최초로 프랑스 영화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영화 <레옹>은 <니키타><제 5원소><택시>의 세계가 사랑하는 감독 뤽 베송의 대표작으로,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드라마이다.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영화까지 만들어지며 국내에 레옹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는 아직까지도 포털 사이트의 높은 평점(네이버 9.38, 다음 9.6, 2013.3.12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의 '재개봉' 소식에 영화 팬들은 벌써부터 설레어 하며 "오 하나님 극장에서 레옹을 볼 수 있다뇨 (트위터 @secret_golpe)" "레옹을 극장에서 해준다고!? 이건 봐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레옹 봐요 (트위터 @yamyo_)" "레옹 오에스티를 5.1채널로 들을 수 잇다닝 극장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트위터 @RedCheshireCat)" "레옹 재개봉 소식에 기분 좋아짐 :p (트위터 @Maktub_Mina)" 등의 멘션으로 재개봉 소식에 대한 감격을 표현하고 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블랙스완> 나탈리 포트만의 12세 데뷔작!
원조 액션 대가 장 르노의 완벽한 킬러 연기! 악역의 역사를 다시 쓴 게리 올드만!
 

영화 <레옹>의 재개봉 소식과 함께 기대를 모으는 것은 12세 나탈리 포트만의 성인 배우 못지 않은 대담한 연기력과 프랑스 대표 배우 장 르노의 숨막히는 액션씬, 게리 올드만의 소름 치도록 섬세한 악역 연기를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고화질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작품으로 데뷔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미성년과 성년의 경계선에 있는 듯한 묘한 소녀의 느낌을 당차고 요염한 눈빛으로 훌륭하게 소화하며 장 르노, 게리 올드만에 뒤지지 않는 압도적 존재감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또한 그녀의 헤어 스타일과 영화 속에서 입고 나온 다양한 의상들은 지금도 하나의 아이콘으로 남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원조 액션 대가 장 르노의 완벽한 킬러 연기 또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옹> 이전에 만들어진 뤽 베송 감독의 모든 영화에 출연하며 이미 프랑스에서는 잘 알려진 배우였던 그는 <레옹>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그리고 마약에 중독된 경찰 역을 연기한 배우 게리 올드만은 광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등장하여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관객의 눈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악역의 역사를 다시 썼다.


세계가 인정하는 프랑스 대표 거장 뤽 베송의 디렉터스 컷!
<니키타><제 5원소><택시> 시리즈의 흥행 감독&제작자!
 

<레옹>으로 전세계적 명장으로 거듭난 감독 뤽 베송은 1982년 <마지막 전투>로 데뷔해 장 자크 베넥스, 레오 카락스와 더불어 1980년대 '누벨 이마주'를 이끌었다. 1988년에는 두 사나이의 우정과 도전, 경쟁을 그린 푸른 빛깔의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영화 <그랑부르>로 좋은 평을 얻었으며 1990년작 <니키타>는 할리우드에서 <니나>로 리메이크되기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1994년 연출한 영화 <레옹>은 프랑스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와 경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리고 16세부터 구상했다는 그의 최대 프로젝트 <제5원소>에서 보다 화려한 특수효과를 활용, 극적 스릴감과 다양한 볼거리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그는 이후 <택시> 시리즈와 <테이큰> 등을 제작하며 제작자로서도 인정 받았다. 이번 재개봉 버전은 미국 관객층의 취향과 다소 보수적인 국내 심의 기준에 맞춰 편집된 과거 버전과 달리 레옹과 마틸다의 관계를 보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담은 명장 뤽 베송의 디렉터스 컷인 점으로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원히 기억될 전설의 엔딩곡!
가슴 속 아련하게 흐르는 스팅의 'Shape Of My Heart'
 

도입부의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엔딩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스팅의 'Shape Of My Heart'는 영화 <레옹>을 명작의 반열에 올린 중요한 곡이다. 많은 이들이 '레옹' 하면 자연스레 떠올릴 정도로 영화의 느낌에 딱 맞아 떨어지는 이 곡을 만든 아티스트 스팅. 그는 1977년 The Police라는 이름의 밴드로 음악활동을 처음 시작한 후 팝, 레게, 재즈, 펑크, 록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는다. 그리고 화려했던 밴드 활동 후 시작한 솔로 앨범 'Ten Summoner's Tales'에 수록된 'Shape Of My Heart'는 <레옹>의 성공과 함께 대대적 히트를 기록하며 그 또한 세계가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등극한다. 그 후에도 그는 'Englishman In New York' 'S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 등의 곡으로 사랑 받으며 2002년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전설로 돌아온 킬러와 소녀의 드라마 <레옹>과 함께 돌아온 전설의 명곡 스팅의 'Shape Of My Heart'는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DTS-HD Master Audio 5.1채널의 HD 사운드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한 소녀, 마틸다(나탈리 포트만 扮)
 

1994년 뤽 베송의 <레옹>에서 정서적인 상처를 입은 살인청부업자에게 보호받는, 오갈 데 없는 12세 소녀 역할로 인상적인 데뷔를 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그녀는 <히트>(1995)와 <뷰티풀 걸>(1996),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1996), 대통령의 반항적인 딸로 코믹 연기를 선보인 <화성침공>(1996)과 <여기 아닌 어딘가에>(1999) 등의 영화로 점점 유명세를 더해갔다. 그 후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시리즈에 출연하는 틈틈이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고 하버드 대학에서 심리학도 공부하며 내공을 쌓아간 그녀는 <노블리>(2000)에서 임신한 10대 역과 <콜드 마운틴>(2003)에서 아이와 함께 남북전쟁에서 살아남은 여인, 사랑의 사각관계를 다룬 <클로저>(2004)에서는 스트립댄서 등 연기하기 쉽지 않은 역할에 계속 도전했다. <클로저>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그녀는 2011년 <블랙 스완>에서 생애 최고의 열연을 선보이며 아카데미 여주연상을 수상, 세계적 배우로 거듭났다.

Filmography
<레옹>(1994) <히트>(1995) <뷰티풀 걸>(1996) <스타워즈: 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1999) <여기보다 어딘가에>(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2-클론의 습격>(2002) <클로저>(2004) <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2005) <브이 포 벤데타>(2005)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2007) <뉴욕 아이 러브 유>(2009) <브라더스>(2009) <블랙 스완>(2010) <토르: 천둥의 신>(2011) 외 다수

Awards
2011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블랙 스완>
2011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블랙 스완>
2011 인디펜던트스피릿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블랙 스완>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세상을 등진 킬러, 레옹(장 르노 扮)
 

장 르노는 모로코에서 태어나 열일곱 살 때 프랑스로 옮겨 연기를 공부하면서 「이 사람을 보라(1974)」라는 작품으로 연극무대에서 데뷔했다. 이후 뤽 베송 감독과 함께 작업한 <마지막 전투>(1983)를 통해 처음 유명세를 얻은 그는 뤽 베송 감독의 <서브웨이>(1985)와 <그랑 블루<(1988), <니키타>(1990) 등에 연이어 출연했다. 그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것은 역시 뤽 베송의 <레옹>(1994)에서 살인 청부업자 '레옹' 덕분이다. 이 영화를 계기로 그는 <프렌치 키스>(1995)와 <미션 임파서블>(1996), <고질라>(1998)와 <로닌>(1998) 등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는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프랑스에서는 <크림슨 리버>(2000)와 그 속편을 통해 또 한 번의 히트를 기록했다. 그 다재다능함 때문에 출연 요청이 끊이지 않는 그는, 이탈리아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의 <호랑이와 눈>(2005)에서는 이라크인 역할을, <핑크 팬더>(2006)에서는 스티브 마틴이 연기한 클로조 경감과 대조를 이루는 정상적인 인물을 연기했으며 <다빈치 코드>(2006)에서는 탐정을 연기했다.

Filmography
<마지막 전투>(1983) <서브웨이>(1985) <그랑블루>(1988) <니키타>(1990) <레옹>(1994) <트뤼프>(1995) <프렌치 키스>(1995) <미션 임파서블>(1996) <고질라>(1998) <로닌>(1998) <크림슨 리버>(2000) <호랑이와 눈>(2005) <다빈치 코드>(2006) <핑크 팬더>(2006) <쉐프>(2012) 외 다수

Awards
2000 유러피언필름어워즈 남우주연상 <크림슨 리버>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틸다의 일가족을 몰살시킨 부패경찰, 스탠스(게리 올드만 扮)
 

런던의 로즈 브루포드 드라마 칼리지에 장학생으로 들어가서 극예술을 전공한 후 그리니치 영 피플스 씨어터에서 연기 공부를 하고, 1980년대 초반 내내 무대에 섰다. 영화 데뷔작은 <회상>(1982)이지만 그가 처음으로 주목을 받은 것은 전기 영화 <시드와 낸시>(1986)에서 펑크 로커 시드 비셔스를 연기하면서였다. 올드만은 당대의 어떤 배우보다도 부랑자와 말썽꾼, 반항아와 극악무도한 이들을 많이 연기한 배우이다. <귀를 기울여>(1987)의 조 오튼과 <더 펌(1988)>의 축구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부동산 중개인, (1991)의 암살범 리 하비 오스왈드, <드라큘라>(1992)의 드라큘라 백작, <레옹>(1994)의 악한 부패경찰, <에어 포스 원>(1997)의 테러리스트 공중납치범, 그리고 <한니발>(2001)에서 자신의 적을 돼지에게 먹일 꿈을 꾸는, 불구가 된 어린이 성추행범 등을 연기했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와 그 속편에서는 이중적 이미지를 지닌 시리우스 블랙으로 등장했고, <배트맨 비긴즈(2005)>에서는 자신의 이미지와 반대되는, 고담 시에서 유일하게 점잖은 인물인 짐 고든을 연기해 다크 나이트 시리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드만은 적나라한 노동계급 드라마인 <닐 바이 마우스>(1997)로 감독에도 도전했는데, 대본도 직접 쓰고 제작도 맡았다. 내용도 부분적으로 그의 인생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 영화는 영국에서 비평적 찬사를 받고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비롯하여 많은 수상을 했다.

Filmography
<시드와 낸시>(1986) <귀를 기울여>(1987) <고독한 투쟁>(1989) (1991) <드라큘라>(1992) <레옹>(1994) <제5원소>(1997) <에어 포스 원>(1997) <로스트 인 스페이스>(1998)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베트맨 비긴즈>(2005)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다크 나이트>(2008) <쿵푸 팬더 2>(2011)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1)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외 다수

Awards
1987 런던비평가조합상 올해의배우상 <귀를 기울여>
2012 엠파이어어워즈 남우주연상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외 다수


↘ Director 뤽 베송
 

1983년 제작·각본·연출을 겸한 장편 데뷔작 <마지막 전투>로 프랑스영화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이 작품의 인연으로 장 르노와 여러 작품에서 함께 작업하였다. 1985년 파리의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지하철 생활자들을 삶을 담은 <서브 웨이>를 발표하였고, 1988년에는 광대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랑부르>를 발표하여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1990년 연출한 영화 <니키타>는 할리우드에서 <니나>로 리메이크되기도 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1994년 연출한 영화 <레옹>은 프랑스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와 경쟁할 수 있는 대안으로까지 꼽힐 정도로 전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총알이 난무하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관습을 따르는 한편, 순박한 킬러와 어린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 큰 성공을 거둔 <레옹> 이후 1997년, 유럽의 자본과 예술, 할리우드의 영화기술 노하우를 결합하여 SF영화 <제5원소>를 연출했다. 그는 초기의 누벨 이마주로부터 시작된 독특한 시각적 스타일에 할리우드의 상업적 요소를 결합하여 세계적인 흥행 감독으로 부상하였다는 평을 받는다. 1999년 <잔다르크>를 연출한 뒤로는 주로 영화 제작에 참여해 '택시' 시리즈와 '테이큰' 시리즈, <트랜스포터> 등의 작품을 통해 제작자로서의 능력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아웅산 수치의 일대기를 다룬 <더 레이디>를 연출하여 한국 관객을 찾았으며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뤽 베송/안젤리나 졸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연출) <마지막 전투>(1983) <서브웨이>(1985) <그랑블루>(1988) <니키타>(1990) <레옹>(1994) <제5원소>(1997) <잔 다르크>(1999) <앤젤-A>(2005) <아더와 두 세계의 전쟁>(2010) <더 레이디>(2011) 외 다수

Awards
1998 세자르영화제 감독상 <제5원소>
2000 뤼미에르영화제 감독상/작품상 <잔 다르크>
2011 더반영화제 관객상 <더 레이디>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