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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감각적인 호러 스릴러 영화로 화제를
모으는 <라스트 스트로>가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시선을 사로잡는
핏빛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라스트 스트로>는 아역 시절부터 독보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할리우드의 새로운 MZ 스타 '제시카
벨킨'의 주연작으로, 영화 <헌트클럽>,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등을 통해 다져진 그녀의 몰입감 높은 스릴러 연기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아버지의 식당 'DINER'를 대신 운영하다가 끔찍한
일을 겪게 되는 '낸시'를 연기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드라마 [FBI 시즌2~7],
영화 <클루리스>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 '제레미 시스토'가 '낸시'의 아버지
'에드워드'로 분해 여전히 능숙하고 깊이감 느껴지는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당길 전망이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굴에 피가 튄
채 겁에 질린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낸시'(제시카 벨킨)의
모습과 영화 속 식당 'DINER'의 붉은 네온사인을 떠올리게
하는 <라스트 스트로> 타이틀이 적혀 있어 지금껏 보지 못한
트렌디한 전개 방식의 호러를 기대케 한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배우 '제시카 벨킨'과 '제레미 시스토'의
몰입감 넘치는 호러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 <라스트 스트로>는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5.0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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