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할리우드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최고의 연기파
배우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샤를리즈 테론이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라스트 페이스>가 제6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인투 더 와일드> 이후 숀 펜의 9년만의 감독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라스트 페이스>가 오는 5월 11일(수)부터
5월 22일(일)까지 열리는 제6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첫
진출했다. 이번 경쟁부문 진출작은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박찬욱 감독 <아가씨>, 자비에 돌란 감독 <단지
세상의 끝>,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줄리에타>, 다르덴 형제의
<언노운 걸> 등이 초청된 것. 영화 <라스트 페이스>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아프리카의 라이베리아를 배경으로 사랑과 일 중 선택의
기로에 선 구호 전문 의사 미구엘(하비에르 바르뎀)과 국제 구호
단체 감독관 렌(샤를리즈 테론),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라스트 페이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할리우드 전설이자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하비에르 바르뎀,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2007년 <인투
더 와일드>로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미국 감독 조합, 미국
작가 조합, 시카고 비평가 협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 되며, 감독으로서의 능력 또한 인정받은 숀 펜이
<라스트 페이스>를 통해 칸영화제에서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언론과 평단이 주목하고 있다.
숀 펜의 9년만의 감독 복귀작이자 하비에르 바르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라스트 페이스>는 오는 2016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6.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