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에어벤더 The Last Airbender


" '식스 센스'를 만든 감독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는 물론 재미가 떨어지는, 예고편보다도 못한 작품 "

2010, 미국, 판타지 액션 3D, 103분

각본/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프로듀서 : 캐슬린 케네디, 프랭크 마샬
촬 영 : 앤드류 레스니
프러덕션 디자인 : 필립 메시나 l 의상 주디아나 : 마코브스키
음 악 : 제임스 뉴튼 하워드 l 편 집 : 콘래드 버프
시각효과 : ILM (Industrial Light & Magic)

출 연 : 노아 링어, 데브 파텔, 잭슨 라스본, 니콜라 펠츠, 샤운 토웁, 아시프 맨도비, 세이셸 가브리엘

개 봉 : 2010년 8월 1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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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에어벤더> 관객 100만 돌파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첫 번째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거침없는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가 8월 28(토)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전국 관객 1,078,001명을 동원하며 개봉 10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인셉션> <토이 스토리 3> 등 쟁쟁한 흥행작들이 극장가를 선점한 가운데, 상상력 넘치는 새로운 볼거리와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몰이에 나선 <라스트 에어벤더>. 올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로 관람욕을 자극하며 흥행 스타트를 끊은 데 이어, 폭 넓은 연령대가 함께 볼 수 있는 판타지 액션으로 가족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탄력을 더했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등 성인 관객 위주 작품들이 괄목한 흥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전 연령대가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여름 방학 시즌의 마지막을 점령, 폭넓은 타겟층 공략에 성공하며 강력한 흥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개봉 2주차에 들어서도 <피라냐> <프레데터스> <죽이고 싶은> 등 개봉 신작들보다 높은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0.08.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스트 에어벤더> 개봉 첫 주 75만명 돌파!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판타지 액션 3D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라스트 에어벤더>가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756,238명(스크린 397개, 영진위 기준)을 동원하며 8월 셋째 주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극장가를 선점한 쟁쟁한 상영작들을 제치고 개봉하자 마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라스트 에어벤더>가 개봉 첫 주 756,238명을 기록하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 무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스타일의 벤딩 액션, 압도적인 스케일과 볼거리의 <라스트 에어벤더>가 다양한 연령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인셉션> <솔트>에 이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흥행 릴레이를 잇고 있는 것.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와 흥행 롱런의 <인셉션>, 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 등 여름 시즌 극장가를 선점한 흥행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이자 3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저씨>와의 동반흥행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최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성인 관객 위주 작품들이 괄목한 흥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가족 영화로서는 애니메이션 장르가 대부분인 가운데, <라스트 에어벤더>가 유일하게 전 연령대가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이자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영화로 폭넓은 타겟층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녀와 함께 영화를 보려는 30, 40대 연령층의 예매율이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개학을 앞두고 가족 관객들의 여름방학을 마무리 짓는 주말 극장 나들이 작으로 <라스트 에어벤더>의 관람 열기가 뜨거웠다. 또한 10대와 가족 관객들의 높은 호응과 더불어 무겁고 자극적인 소재의 영화에 지친 20대 젊은 층에게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 2010년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로 관람욕을 자극하며 흥행세에 탄력을 더했다. 올 여름 블록버스터 마지막 주자로써,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개봉 첫 주 75만 명을 동원하며 강력한 흥행 파워를 입증한 <라스트 에어벤더>. 특히, 이러한 기록은 겨울방학 시즌인 올 해 2월 개봉하여 전국 180만 여명을 동원한 판타지 흥행작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첫 주 스코어인 53만 여명을 훌쩍 앞지른 것으로 <라스트 에어벤더>의 앞으로의 흥행 결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120개국에서 방영된 TV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판타지 액션 대작이자, 블록버스터의 베테랑 스태프진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며 개봉과 함께 단숨에 2010년 최고의 가족 판타지 영화로 자리매김한 <라스트 에어벤더>는 여름의 마지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영화로 더욱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2010.08.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스트 에어벤더> 벤딩액션의 오감체험! '4D' 상영 확정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첫 번째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영화 검색어와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휩쓸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가 오감을 자극하는 4D 상영이 확정, 2D부터 3D, 4D까지 다양하게 개봉해 관객들의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물, 불, 흙, 바람의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 원소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라스트 에어벤더>.

오는 8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새로운 차원의 벤딩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볼거리, 거대한 판타지 서사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의 4D 상영이 확정되었다. 3차원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이 더해진 '4D'는 3D에 이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상영시스템으로 의자진동, 바람, 수증기 효과 등으로 한층 생생한 관람 체험이 가능하며, 최근 <아이언맨2> <토이 스토리 3>에 이르기까지 기대작들이 4D로 상영되어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은 바 있다. 특히 <라스트 에어벤더>의 경우 물기둥이 솟아오르고, 불과 흙이 맞대결을 펼치며, 바람의 강력한 돌풍이 이는 등 화면 가득 펼쳐질 물-불-흙-바람의 벤딩 액션을 극장에서 생생하게 4D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 4D 상영은 국내 4D 전용관인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미 3D 개봉이 확정되어, 올 여름 마지막 판타지 액션 3D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는 <아바타>에 참여한 바 있는 '스테레오 D'와의 작업 협력을 통해 섬세하게 완성된 3D의 생생한 입체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블록버스터 최고의 스태프진이 총출동해 창조해낸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와 <트랜스포머> <나니아 연대기> 등에 참여해온 최정상 CG팀인 'ILM'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물-불-흙-바람의 생생한 구현으로 놀라운 볼거리를 선사할 <라스트 에어벤더>는 2D는 물론이고, 생생한 3D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4D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올 여름 극장가를 한층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2010.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스트 에어벤더> 8내가 원조 '아바타'! 제목에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첫 번째 이야기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가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보다 먼저 <아바타>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물, 불, 흙, 바람을 상징하는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 하지만 <라스트 에어벤더>의 원래 제목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와 같은 <아바타>였다. 이는 원작 애니메이션인 <아바타-아앙의 전설(원제: Avatar-The Last Airbender)>의 타이틀을 차용한 것으로 이 작품에서 '아바타'는 물-불-흙-바람의 4개 원소를 모두 지배할 수 있는 절대자를 뜻한다. 주인공인 '아앙'이 바로 이 '아바타'의 운명을 타고난 인물로, 그가 '아바타'의 경지에 이르러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이 작품 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제목을 <아바타>로 내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던 것. 때문에 제작 단계부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첫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일찍이 <아바타>라는 제목으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먼저 개봉하자 같은 제목을 쓸 수 없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혼선을 피하고자 영화 제목을 <아바타>에서 <라스트 에어벤더>로 변경하였다. <라스트 에어벤더>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영어 원제인 '아바타 -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 The Last Airbender)에서 '아바타'를 뺀 것. 이로써 최종 <라스트 에어벤더>라는 제목으로 개봉하게 된 <라스트 에어벤더>에서는 영화 <아바타>에서와는 다른 의미의 '아바타'가 등장,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물-불-흙-바람을 모두 통제할 수 있으며 4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영웅인 '아바타'의 등장을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아바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라스트 에어벤더>. 주인공 '아앙'이 '아바타'의 경지에 이르러 펼치는 놀라운 활약은 <라스트 에어벤더>만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물과 바람을 가르고, 불과 흙을 일으키는 4가지 원소를 이용한 벤딩 액션과 광대한 전쟁 씬 등 새로운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상상력과 볼거리로 판타지의 진수를 보여줄 <라스트 에어벤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최정상 스탭진의 손 끝에서 완성된 <라스트 에어벤더>는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8월 19일 3D로 개봉해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판타지 액션으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2010.07.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스트 에어벤더> 8월 19일 개봉! 메인포스터 & 예고편 공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선보이는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개봉 소식과 동시에 단번에 네이버 영화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라스트 에어벤더>가 오는 8월 19일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압도하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였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판타지 액션 3D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는 물의 부족, 흙의 왕국, 불의 제국, 공기의 유목민의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의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TV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며 에미상, 애니 어워드 등을 휩쓴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을 원작으로 <반지의 제왕> 촬영 감독, <나니아 연대기> 특수효과 팀, 그리고 <다크나이트>의 음악 감독과 <해리포터> 의상 감독 등 그야말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와 역사를 함께 한 최정상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화제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통해 강렬한 실체를 공개하였다. 동양적 색채의 이국적인 배경, 그리고 불의 제국이 이끄는 거대한 함대들의 모습 가운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체를 드러낸 주인공 '아앙'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하는 <라스트 에어벤더> 메인 포스터. 물-불-흙-공기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운명을 타고난 단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이마의 독특한 표식이 인상적인 아앙의 강렬한 모습은 불의 제국에 맞서 펼칠 화려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아앙을 위협하는 불의 제국의 파이어벤더 '주코'를 비롯해 물을 다루는 워터벤더인 '카타라'와 '소카' 등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까지 합세해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번 포스터는 '4개의 제국, 단 한 명의 절대자'라는 강렬한 카피와 어우러져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다운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상상을 뛰어넘는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전쟁 씬 등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올 여름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4개의 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번 예고편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각각의 원소를 이용한 놀라운 '벤딩 액션'. 거대한 물줄기로 상대를 제압하는 워터벤딩, 거센 화염과 불길을 불러일으키는 파이어벤딩과 그에 맞선 어스벤딩, 그리고 공기의 움직임을 힘으로 이용하는 에어벤딩까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액션이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그 중에서도 '아앙'이 4가지 원소의 벤딩을 하나씩 마스터해가는 과정과 이를 토대로 펼치는 유연하고 폭발적인 액션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것이다. 또한 완성도 높은 CG를 통해 구현된 거대하고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가 놀라움을 선사하는 이번 예고편은 <라스트 에어벤더>가 올 여름 최강의 판타지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물과 공기를 가르고, 불과 흙을 일으키는 4가지 원소를 이용한 벤딩 액션과 광대한 전쟁 씬 등 새로운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상상력과 볼거리로 판타지의 진수를 보여줄 <라스트 에어벤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최정상 스탭진의 손 끝에서 완성된 <라스트 에어벤더>는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8월 19일 3D로 개봉해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판타지 액션으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2010.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라스트 에어벤더>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이 온다!
 

<식스 센스>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선보이는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가 여름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개봉 소식과 함께 네이버 영화 검색어 1위에 올라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영화 <식스 센스>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2010년 여름, 판타지 액션 3D <라스트 에어벤더>로 새롭게 돌아온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처음으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는 <라스트 에어벤더>는 물의 부족, 흙의 왕국, 불의 제국, 공기의 유목민의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의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4개의 세계를 배경으로 각각의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을 지칭하는 워터벤더, 파이어벤더, 어스벤더, 에어벤더가 펼치는 새로운 액션으로 놀라움을 안겨줄 <라스트 에어벤더>. 특히 <이클립스>, <솔트>, <인셉션> 등의 화제작들을 제치고 단숨에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해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개봉 소식과 함께 단번에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는 물, 불, 흙, 공기의 4가지 벤딩을 마스터해가며 강렬한 액션의 절정을 선보일 주인공 '아앙'의 활약과 더불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라스트 에어벤더>는 미국에서 방영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 에미상과 애니 어워드를 휩쓸며 완성도를 인정받은 애니메이션 '아바타 - 아앙의 전설'(원제- Avatar : The Last Airbender)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한국 제작진이 에미상과 애니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아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 작품은 <반지의 제왕> 촬영 감독, <나니아 연대기> 특수효과 팀, 그리고 <다크나이트>의 음악 감독과 <해리포터> 의상 감독 등 그야말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함께 한 최정상 스탭진이 영화화에 참여해 일찍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액션, 흥미로운 스토리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탄생한 <라스트 에어벤더>.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라스트 에어벤더>는 3D로 개봉,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판타지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물과 공기를 가르고, 불과 흙을 일으키는 4가지 원소를 이용한 새로운 벤딩 액션과 광대한 전쟁 씬 등 새로운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상상력과 볼거리로 판타지 액션의 정수를 보여줄 <라스트 에어벤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최정상 스탭진의 손 끝에서 완성된 <라스트 에어벤더>는 올 여름, 새로운 차원의 판타지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 (2010.07.01)

코리아필름 편집부



100년의 전쟁,
4개의 세계를 구할 그가 깨어난다!
  물, 불, 흙, 바람을 상징하는 4개의 세계.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지만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그 균형은 깨지고,
100년 동안 계속되는 전투로 혼돈은 극에 달한다.
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이는 4개 제국의 모든 기운을 다스릴 수 있는 운명을 타고난 한 사람뿐!

어느 날, 물의 부족의 워터벤더인 '카타라'와 그의 오빠 '소카'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빙하와 맞닥뜨리고, 그 속에서 에어벤더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4가지 원소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아앙'을 찾게 된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능력을 모두 깨우치지 못한 '아앙'. 불의 제국에 맞서기 위해서는 4개의 원소를 모두 마스터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미 그의 존재를 눈치 챈 불의 제국과 파이어벤더 '주코'는 거대한 화염의 함대를 이끌고 그를 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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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를 여는 판타지 액션 3D!
3부작의 거대한 대장정이 시작된다!
 

전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Avatar: The Last Airbender)'을 영화화한 <라스트 에어벤더>는 물, 불, 흙, 바람을 상징하는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다. <식스 센스>로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첫 번째 판타지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는 원작의 방대한 스케일을 영화로 옮기기 위해 초기부터 3부작으로 기획되어,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해리포터> 등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잇는 거대한 서사 3부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불의 제국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까지 서로 조화를 이루던 물(水), 불(火), 흙(土), 바람(氣) 4개의 세계. <라스트 에어벤더> 시리즈는 동서양의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한 신화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무너진 균형과 평화를 바로잡을 단 한 명의 선택 받은 자 '아앙'이 진정한 절대자가 되기 위해 4개의 원소를 마스터해가는 여정을 1편부터 3편까지 차례로 펼쳐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아앙'이 워터벤딩을 마스터 하는 과정에 중점을 둔 <라스트 에어벤더>는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를 가로지르는 광대한 서사와 모험이 더해져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창조해냈다. 거기에 물, 불, 흙, 바람을 이용한 벤딩 액션, 물과 불이 맞부딪치는 스펙타클한 전쟁씬, 그리고 곳곳에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와 강도 높은 액션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모든 볼거리들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3D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는 <라스트 에어벤더>. 깊이 있는 서사와 흥미진진한 모험, 새로운 상상력과 강렬한 액션이 살아있는 판타지 3부작의 거대한 포문을 여는 작품이자 2010년 여름 극장가를 달굴 마지막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다크 나이트>의 그들이 뭉쳤다!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함께 한 최정상 제작진의 만남!
 

오랫동안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와 같은 판타지 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원작 애니메이션인 '아바타-아앙의 전설'의 열혈 팬이었던 딸들 때문에 이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고, 자신의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이자 최초의 프랜차이즈 작품으로 <라스트 에어벤더>를 선택하였다. "이 시리즈는 마치 계시처럼 나에게 주어졌다"고 할 정도로 원작에 매료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원작 팬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판타지 액션 시리즈를 목표로 꼬박 1년 간의 스토리보드 작업을 거쳐 자신만의 색채가 더해진 판타지 서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직접 쓰고 각색한 <라스트 에어벤더>의 시나리오를 접한 할리우드의 최고 스태프들이 속속 합류하여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보탰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킹콩>에 참여했으며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앤드류 레스니', <아바타> <트랜스포머> <나니아 연대기> 등 수많은 블록버스터에 참여해온 CG팀 'ILM', 그리고 <다크나이트>로 그래미 상을 수상했으며 8차례 아카데미 음악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음악 감독 '제임스 뉴튼 하워드' 등 그야말로 블록버스터의 대가들이 <라스트 에어벤더>를 위해 모였다. 뿐만 아니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의상 디자이너 '주디아나 마코브스키', <오션스>시리즈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필립 메시나', <터미네이터2>에 이어 <타이타닉>의 편집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콘래드 버프', <쥬라기 공원>과 최근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 이어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의 <틴틴의 모험>에 참여하고 있는 전설적인 프로듀서 '캐슬린 케네디', <인디아나 존스>와 <본> 시리즈의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에 이르기까지 블록버스터의 역사와 함께해온 거장 스태프들이 <라스트 에어벤더>에 참여하였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마찬가지로 원작 시리즈의 열성 팬임을 자청한 이들의 합류로 3부작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 끝에 완성된 1편 <라스트 에어벤더>는 최정상 제작진의 손 끝에서 탄생한 물-불-흙-바람의 새로운 4개 제국의 환상적인 비주얼, 완성도 높은 CG로 구현된 벤딩 액션, 압도적인 촬영과 음악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전세계 120개국 방영, 에미상 수상, 한국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名品 애니메이션이 스크린에서 부활한다!
 

<라스트 에어벤더>의 원작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Avatar: The Last Airbender)'은 '스폰지밥', '하이도라' 등으로 유명한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니켈로디언'과 한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JM 애니메이션'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원더풀 데이즈>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JM 애니메이션은 그 전까지 단순히 주문생산 방식으로 이뤄지던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한계에서 탈피, 기획, 시나리오, 콘티 등의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그림, 촬영 등의 메인 프로덕션 및 후반작업 단계까지 참여하는 동등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아바타-아앙의 전설'의 성공에 일등 공신이 되었다. 이처럼 한국 애니메이터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바타-아앙의 전설'은 2005년 미국의 니켈로디언 채널에서 처음 방영된 후 스토리부터 상황 설정, 무술 액션과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동양적인 색채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특히 첫 방영 이듬해인 2006년 세계 최고 권위의 애니메이션 상인 애니 어워드 스토리보드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7년에는 JM 애니메이션의 김상진 감독과 유재명 감독이 각각 에미상과 애니 어워드를 휩쓸었으며, 2008년에는 어린이들이 선정한 최고의 만화, 그리고 2009년 역시 애니 어워드 최고 TV 애니메이션 부분과 최고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적 완성도까지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홍콩, 한국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방영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자 원작의 기획자인 마이클 단테 디마르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에츠코 역시 참여하길 자청하여 원작의 상상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스크린에서 살아 숨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재미와 완성도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명품 애니메이션에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스크린에 다시 태어난 <라스트 에어벤더>. 원작의 탄탄한 완성도에 극한의 시각적 쾌감을 더하여,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물과 바람을 가르고, 불과 흙을 일으킨다!
새로운 벤딩 액션과 놀라운 볼거리의 향연!
 

<라스트 에어벤더>에는 물의 부족, 불의 제국, 흙의 왕국, 바람의 유목민이라는 4개 세계가 공존하며 각 세계마다 해당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자, 즉 워터벤더-파이어벤더-어쓰벤더-에어벤더가 존재한다. 원작에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되었던 이 벤딩 기술은 배우들의 무술, 스턴트, 시각효과와 특수효과의 철저한 준비와 작업 끝에 스크린에서 더욱 강렬한 이미지로 되살아 났다. 평소 이소룡의 팬임을 자처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팔괘장(에어벤딩), 태극권(워터벤딩), 홍권(어쓰벤딩), 북부소림쿵푸(파이어벤딩) 등 동양 무술을 차용한 원작 액션의 묘미를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마치 발레를 추듯 부드럽게 흐르는 <라스트 에어벤더>만의 액션 스타일을 창조하길 원했다. 이를 위해 태권도 유단자로 출중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던 노아 링어와 데브 파텔 역시 이소룡의 <용쟁호투>를 반복해서 관람하고, 유수를 익히는 등 수개월 간의 훈련의 훈련을 거듭하였고, 거기에 61명의 스턴트 맨과 90명 이상의 무술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동양 무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벤딩 액션을 창조해냈다.

배우들의 열연과 스턴트팀의 협업으로 벤딩 기술의 뼈대가 되는 액션이 완성된 후, 남은 과제는 할리우드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물을 비롯 불, 흙, 바람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일이었다. 스티븐 크레민이 이끄는 특수효과 팀은 가스 파이프를 이용한 불의 잔해, 불덩이, 불의 움직임을 창조하는 등 실제 구현할 수 있는 효과들을 만들어 냈고, 이를 토대로 시각효과를 담당한 ILM은 촬영 몇 달 전부터 사전 이미지 작업을 통해 가장 사실적이면서도 가장 강렬한 표현 방식을 고민하며 약 2년여에 걸쳐 CG 작업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거대한 물줄기와 불의 제국이 펼치는 압도적인 화염 공격, 스크린을 뒤덮는 듯 위협적인 흙과 바람이 완성될 수 있었다. 또한 ILM은 '아앙'의 친구이자 때론 여정을 돕는 이동수단이 되는 6개의 다리를 가진 들소 '아파', 귀여운 외모의 여우 원숭이 '모모', '아앙'을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드래곤 스피릿' 등 환상의 세계 속에 존재할 법한 다양한 생명체들을 창조해 내어 <라스트 에어벤더> 만의 독특한 판타지 세계를 완성해 냈다.


25,000:1, 6개월 간의 캐스팅 전쟁!
전세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영웅의 탄생!
 

주인공 '아앙'을 비롯해 주연 배우들의 캐스팅에 있어 연기적인 재능뿐 아니라 강도 높은 액션의 소화와 표현력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제작진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이 모두를 갖춘 새로운 인재를 찾기 위해 전세계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 제작진은 6개월의 긴 캐스팅 전쟁 끝에 마침내 '아앙' 역에 딱 맞는 배우 노아 링어를 발굴해 냈다. 10살 때부터 태권도를 연마하고 텍사스에서 태권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캐스팅 당시 이미 수련을 위해 머리를 삭발한 상태였고, 원작 속 '아앙'과 똑같이 보이기 위해 삭발한 머리 위에 파란색 화살표 모양까지 그리는 열정으로 오디션에 도전하였다. 탁월한 무술 실력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 그리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면모에 매료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오디션 영상을 보는 순간 단번에 그를 '아앙' 역에 낙점했다.

'아앙'에 맞서는 불의 제국 왕자 '주코'는 아카데미 영화제 8개 부문을 수상한 화제작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영화배우협회상, 피닉스비평가협회상, 시카고비평가협회상, 워싱턴DC비평가협회상, 영국독립영화상, 방송영화 비평가협회상 등 수많은 시상식의 연기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데브 파텔이 맡았다. 이소룡과 원작 애니메이션의 팬이자, 노아 링어와 마찬가지로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한 데브 파텔은 파이어벤더로써의 멋진 액션 연기는 물론, 상처 받기 쉬운 내면과 세상과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간직한 주코의 혼란스런 심리상태를 완벽히 표현해 냈다. 당차고 강인한 캐릭터로 원작 팬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 워터벤더 '카타라'와 그녀의 오빠 '소카' 역시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되었다. 카타라 역은 어린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써의 경험을 되살려 액션 연기에 도전한 당찬 신예 니콜라 펠츠가 맡아 원작 이상의 매력을 발산하며, 아앙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정의로운 성격의 소카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꽃미남 뱀파이어 캐릭터로 익숙한 잭슨 라스본이 맡아 반가움을 더한다. 유례 없는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오로지 실력으로 발탁된 젊은 신예들의 신선하고 열정 넘치는 연기는 새로운 영웅 탄생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 <라스트 에어벤더>만의 특별한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4개의 제국,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를 만들기까지…
미지의 세계, 지구 최대의 섬 그린란드에 가다!
 

각기 다른 4가지 원소를 상징하는 동시에 퍼즐처럼 엮인 4개 세계를 하나의 공동체처럼 일관되면서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공간으로 표현하기 위해 촬영 1년 전부터 250여명의 미술팀과 건축팀이 합류하여 <라스트 에어벤더>의 프로덕션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 특히, 프로덕션 디자이너 필립 메시나는 여행, 역사, 사회학, 언어학, 중국, 아프리카, 인도, 중세 시대의 미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인문, 예술 분야를 연구하였고,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라스트 에어벤더>에는 전세계 문화를 아우르는 요소들이 곳곳에 묻어 난다. 신비함으로 대표되는 물의 부족은 이슬람, 인도, 터키의 문화를 참고하였고, 힘을 상징하는 불의 제국은 산업화에 접어들던 시기의 강대국의 이미지를, 하늘에 위치한 바람의 신전은 캄보디아 신전을, 마지막으로 현실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의 흙의 왕국은 유목민의 문화를 반영하여 각기 다른 세계의 개성과 특징을 담아냈다.

그 중 제작진에게 가장 중요한 장소는 바로 영화 속에서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는 장소이자, 기나긴 여정의 출발점이 되는 물의 부족 남부 마을이었다. 여정의 시작인 만큼 리얼한 화면을 담아내고자 했던 제작진은 대부분이 얼음으로 뒤덮인 그린란드 이룰리사트 마을에서의 로케이션을 감행하였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자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잘 알려진 그린란드는 소비행기로만 접근이 가능하고, 대부분 날씨가 카메라도 얼 정도의 극한의 기온으로 떨어지는 지역으로 이곳에서의 로케이션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었다. 특히 촬영 현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보호되고 있는 지역이었기 때문에 촬영 자재가 땅에 직접 닿아서도 안되고 훼손해서는 안 되는 등 많은 제약이 따랐다. 하지만 그린란드 정부의 탄탄한 지원과 열정적인 배우와 제작진의 노력 끝에 <라스트 에어벤더>는 눈으로 뒤덮인 언덕과 청명한 하늘, 실제 빙하로 가득 찬 바다와 같은 장대한 장면들을 담아낼 수 있었다. 매 분 매 초 변화하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있는 그린란드를 거쳐 신비로운 하늘 위 바람의 사원을 지나 압도적인 위용을 갖춘 물의 요새까지. <라스트 에어벤더> 속 다채로운 판타지 세계는 관객들에게 낯선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난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유일한 절대자이자 최후의 에어벤더 '아앙' _노아 링어 (Noah Ringer)
 

물-불-흙-바람을 모두 지배할 수 있는 '아바타'의 운명을 타고난 에어벤더. 하지만 4개 세계를 다스려야 하는 만큼 큰 희생과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이 두려워 정식적인 수련을 앞두고 자취를 감춘다. 100년 간의 시간을 빙하에 갇혀있던 '아앙'은 자신이 없는 동안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세상과 맞닥뜨리게 된다. 불의 제국에 의해 가족과 친구들을 모두 잃고 폐허 속에 홀로 남겨진 채 분노와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아앙'. 그런 자신에게 새로운 친구가 되어준 '소카', '카타라'와 함께 에어벤더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아바타'로서의 운명을 걸고 불의 제국에 맞선 필사의 전쟁을 시작한다.

미국을 포함 전세계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25,000 :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신예 노아 링어. 10살에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해 텍사스 챔피언 타이틀까지 획득한 태권도 유단자인 그는 태권도 사범의 강력한 추천으로 오디션에 참가, 삭발한 머리 위로 파란색 화살표 모양을 그리고 액션 연기를 펼치는 노력 끝에 '아앙' 역에 낙점되었다. 태권도를 기본으로 한 탁월한 무술실력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 그리고 또래답지 않은 성숙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을 단번에 매료시킨 노아 링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노아는 바로 아앙이다. 그의 단련되고 절제된 모습은 또래 아이에게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이었다"며 노아 링어의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기 경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절대자이자 새로운 영웅 '아앙'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펼친 것은 물론, 강도 높은 액션 씬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내며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것이라 믿어지지 않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스크린 가득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는 <라스트 에어벤더>를 통해 연기와 액션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최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의 신작 <카우보이 & 에일리언>에 캐스팅되는 등 블록버스터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할리우드 새로운 아역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Profile 1997년생
영화 <카우보이 & 에일리언>(2011 예정)


↘ Cast & Character 비운의 운명을 지닌 불의 제국 왕자 '주코' _데브 파텔 (Dev Patel)
 

자신의 권위를 회복하기 위해 '아앙'을 쫓는 불의 제국 왕자. 유약하고 동정심 강했던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긴 아버지로부터 깊은 상처를 입고 버림받은 채 불의 제국에서 추방당했다. 스스로를 매몰차게 다그쳐온 끝에 냉정하고 강압적인 모습으로 변모했지만, 그 내면에는 아직 유약하고 감성적인 면모가 남아있다. 불의 제국 새로운 권력자인 '자오' 사령관의 감시와 경계 속, 아버지의 신임을 다시 얻기 위해 불의 제국을 가장 위협하는 존재인 '아앙'을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잡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아카데미 8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주인공 '자말' 역을 맡아 일약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떠오른 데브 파텔. 하지만 데뷔작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다른 성격의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차기작을 모색하던 그는 '주코' 역을 위해 직접 오디션 영상을 제작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에게 보낼 정도로 강한 열정과 애착을 보였다. 아버지로 인해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안고 있는 동시에 인정받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 비운의 왕자로, 내적 혼란과 갈등을 겪는 인물인 '주코'는 "데브 파텔은 분노와 연민의 완벽한 조합을 보여주었다"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호평처럼 데브 파텔의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통해 강한 설득력을 얻는다. 또한 2004년 세계 태권도 챔피언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수준급의 태권도 실력을 갖추고 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동안 닦아왔던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인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빈민가 소년에서 백만장자 퀴즈쇼의 우승자가 되는 캐릭터로 드라마틱한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라스트 에어벤더>에서 아버지에게 상처 입은 불의 제국 왕자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감정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데브 파텔.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작에서 볼 수 없었던 그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Profile 1990년생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2009)
드라마 <스킨스>(2007-2008)

수상
2009 방송영화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신인남우상 / 15회 미국 배우조합상 작품상
2008 21회 시카고 비평가협회상 유망연기상


↘ Cast & Character 든든하게 아앙과 카타라를 이끌어주는 '소카' _잭슨 라스본 (Jackson Rathbone)
 

든든하게 일행을 이끄는 '카타라'의 오빠 '소카'. 때로는 '카타라'보다 겁도 많고 실수도 잦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듬직하게 '카타라'와 '아앙'을 지켜준다. 동생처럼 워터벤딩을 다룰 수 없는 대신 부메랑 공격에 능숙한 그는 불의 제국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구하는 데 앞장서며, '카타라'와 함께 '아앙'이 진정한 '아바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앙'의 워터벤딩 수련을 위해 찾은 북쪽 물의 부족 '유에' 공주를 지켜주는 임무를 맡으며 그녀와 애틋한 감정을 키워간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컬렌가의 뱀파이어 '재스퍼 헤일' 역을 맡아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잭슨 라스본.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 '카타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카' 역을 맡아 든든하면서도 소탈한 연기를 선보인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거치며 잘생긴 외모와 차가운 듯 매력적인 캐릭터의 훈남 이미지로 여성 관객층을 두텁게 다지고 있는 그는 '소카' 역을 통해 투박한 매력과 유머로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캐릭터는 그에게 변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소카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말처럼 극 초반 실수도 겁도 많지만 종반에 다가갈수록 좀 더 성숙하고 든든한 인물로 거듭나는 '소카'를 통해 인간미 넘치는 연기와 매력을 발산하는 잭슨 라스본. 서툴지만 든든한 정의감을 보여주는 그의 또 다른 매력은 새롭게 여심을 자극할 것이다.

Profile 1984년생
영화 <브레이킹 던>(2011 예정), <이클립스>(2010), <드레드>(2009), <뉴문>(2009), <트와일라잇>(2008)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2008-2009), (2003-2004)


↘ Cast & Character 용기와 정의감 넘치는 워터벤더 '카타라' _니콜라 펠츠 (Nicola Peltz)
 

아직 벤딩 실력은 미숙하지만 용기와 자신감만은 가득한 워터벤더 '카타라'. 아무리 강한 상대라 하더라도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약한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아직 워터벤딩을 완벽하게 마스터하지 못해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기도 전에 오빠인 '소카'를 골탕먹이는 실수가 더 많다. 4개 벤딩을 모두 익히지 못한 '아앙'에게 워터벤딩을 가르쳐주며 함께 수련하는 그녀는 동료를 모두 잃고 실의에 빠진 '아앙'을 위로하며 그가 불의 제국에 맞서 '아바타'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한다.

원작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소녀 팬들에게 가장 인기 높은 '카타라' 역을 맡은 니콜라 펠츠 역시 전세계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다. 원작의 열혈 팬이자, 그 중에서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배역인 '카타라'를 연기하게 된 그녀는 워터벤더인 캐릭터를 위해 5개월에 걸친 무술 트레이닝을 거쳤다. 오랜 기간 아이스하키로 다져온 체력을 바탕으로 쿵푸와 태극권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유연하면서도 절도있는 워터벤딩 액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니콜라 펠츠. 여성스러우면서도 강단있는 외모에 아이스하키로 다져진 체력까지 '카타라' 역에 손색없는 배우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뢰를 받은 그녀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힘있는 연기로 극 전반에 걸쳐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아앙'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이자 정의감 넘치는 인물인 '카타라'는 "그녀는 소녀들에게 하나의 롤 모델이다.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무엇이든 해내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아주 강인하다"는 니콜라 펠츠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그녀의 친근한 매력이 더해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영화 <해롤드>(2008),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2006)


↘ Director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M. Night Shyamalan)
 

"영화는 이제 시작이다. '아앙'은 4가지 원소를 모두 다룰 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만 3부작이 완성될 수 있다. 나에게 <라스트 에어벤더>는 꼭 만들어야 할 소중한 작품이다"

영화사 최고의 반전으로 손꼽히는 영화 <식스 센스>로 아카데미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불과 29세 나이에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이후 브루스 윌리스와 다시 호흡을 맞춘 <언브레이커블>을 비롯해 <싸인>, <해프닝> 등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몰두해온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작품 이력을 더해갈수록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확고히 다지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리 스릴러 연출에 탁월한 감각과 실력을 발휘하며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그가 자신의 9번째 연출작인 <라스트 에어벤더>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도전,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깊은 애정에 판타지 서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준비를 더해 탄생시킨 첫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거대한 서사와 액션이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의 판타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해프닝>(2008, 제작/각본/연출)
<레이디 인 워터>(2006, 제작/각본/연출)
<빌리지>(2004, 제작/각본/연출)
<싸인>(2002, 제작/각본/연출)
<언브레이커블>(2000, 제작/각본/연출)
<식스 센스>(1999, 각본/연출)
<와이드 어웨이크>(1998, 각본/연출)
<분노를 위한 기도>(1992, 제작/각본/연출)


↘ 총 제작 | 캐슬린 케네디 (Kathleen Kennedy)
 

6차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최근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부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는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제작자. <쥬라기 공원> <인디아나 존스> <쉰들러 리스트> <우주전쟁> <뮌헨> 등 스티븐 스필버그의 제작 파트너로 유명한 그녀는 1992년, 남편인 프랭크 마샬과 함께 케네디/마샬 컴퍼니를 설립,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등의 작품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의 공동 프로젝트 <틴틴의 모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Filmography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뮌헨>(2005), <우주전쟁>(2005), <시비스킨>(2003), <쥬라기 공원3>(2001), (2001), <식스 센스>(1999), <쥬라기 공원2>(1997), <트위스터>(1996), <쉰들러 리스트>(1993), <쥬라기 공원>(1993), <백 투 더 퓨처2>(1989), <태양의 제국>(1987), <백 투 더 퓨처>(1985), (1982) 외 다수


↘ 제작 | 프랭크 마샬 (Frank Marshall)
 

50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한 베테랑 프로듀서로 캐슬린 케네디와 더불어 할리우드 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그렘린> <컬러 퍼플> <태양의 제국> <백 투 더 퓨처>시리즈와 <식스 센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본>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흥행을 이끌어온 대표작들을 제작했다. 제작뿐 아니라 <에이트 빌로우>, <얼라이브>를 직접 연출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할리우드에서 강한 영향력 있고 활동적인 제작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Filmography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본 얼티메이텀>(2007), <에이트 빌로우>(2006, 연출/제작), <본 슈프리머시>(2004), <씨비스킷>(2003), <싸인>(2002>, <본 아이덴티티>(2002), (2001), <식스 센스>(1999), <콩고>(1995, 연출/제작), <얼라이브>(1993, 연출), <백 투 더 퓨처2>(1989), <태양의 제국>(1987), <백 투 더 퓨처>(1985) 외 다수


↘ 촬영 | 앤드류 레스니 (Andrew Lesnie)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킹콩> 등 피터 잭슨 감독의 블록버스터 작품에 함께한 촬영 파트너로 유명하다. 2002년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에는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으로 영국 BAFTA 촬영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 밖에도 BAFTA에서 3회, 미국 촬영감독협회 2회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호주 촬영감독협회 2회 수상 등 다수의 이력을 지니고 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영상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라스트 에어벤더> 역시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이 조화를 이룬 영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나는 전설이다>(2007), <킹콩>(2005),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음악 | 제임스 뉴튼 하워드 (James Newton Howard)
 

<다크 나이트> <배트맨 비긴즈>의 사운드 트랙을 맡았으며 <식스 센스> <언브레이커블> <싸인> <해프닝> 등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꾸준히 함께 작업해온 제임스 뉴튼 하워드. 아카데미 음악부문에 총 8회에 걸쳐 노미네이트 되었던 그는 케니G가 연주한 <다잉 영>의 음악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빌리지>로 그래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100편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창조했으며 에미상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그가 <라스트 에어벤더>에서는 영상과 어우러진 장대한 음악으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다크 나이트>(2008), <해프닝>(2008), <마이클 클레이튼>(2007), <블러드 다이아몬드>(2006), <킹콩>(2005), <배트맨 비긴즈>(2005), <빌리지>(2004), <싸인>(2002), <식스 센스>(1999), <데블스 애드버킷>(1997), <프라이멀 피어>(1996), <프렌치 키스>(1995), <다잉 영>(1991) 외 다수


↘ 시각효과 | ILM (Industrial Light & Magic)
 

1975년 조지 루카스가 설립한 세계 최고의 특수효과 시각전문 업체인 ILM은 <어비스> <백 투어 퓨처> <터미네이터2> <쥬라기 공원> 등 CG의 신기원을 이룩한 작품부터 최근 <트랜스포머> <나니아 연대기> <아이언맨> <아바타>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흥행을 이끈 블록버스터의 시각효과를 담당하였다. 획기적인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기술로 할리우드 영화의 수준을 진일보시킨 ILM은 이번 작품에서 거대한 판타지 영상 속, 물-불-흙-바람의 4개 원소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액션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트랜스포머>시리즈, <해리포터>시리즈, <인디아나 존스>시리즈, <아이언맨>시리즈, <미이라>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맨 인 블랙>시리즈, <쥬라기 공원>시리즈, <백 투 더 퓨처>시리즈, <스타워즈>시리즈, <아바타>(2009), <나니아 연대기>(2005),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타이타닉>(1997), <터미네이터2>(1991), (1982) 외 다수


↘ 프로덕션 디자인 | 필립 메시나 (Philip Messina)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오랜 호흡을 맞춰온 프로덕션 디자이너 필립 메시나.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13>까지 <오션스> 전 시리즈를 비롯해 <에린 브로코비치> <표적> <트래픽> 등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다수의 작품을 함께 해왔으며 그 밖에도 <크리미널> <8마일>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라스트 에어벤더>에서는 물, 불, 흙, 바람의 각기 다른 4개 제국을 구축으로서 완벽히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창조해냈다.

Filmography
<체 : Part2>(2008), <오션스13>(2007), <오션스 트웰브>(2004), <에로스>(2004), <솔라리스>(2002), <8마일>(2002), <오션스 일레븐>(2001), <트래픽.(2000), <에린 브로코비치>(2000) 외 다수


↘ 의상 | 주디아나 마코브스키 (Judianna Makovsky)
 

20년이 넘는 현장 경력을 통해 3차례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전미 의상디자이너 조합으로부터 2차례 수상한 바 있는 의상 디자이너 주디아나 마코브스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내셔널 트레져> 등 블록버스터 작품을 비롯해 <위대한 유산> <데블스 애드버킷> <로리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의상을 담당했던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기후가 다른 4개 제국을 위해 아시아부터 러시아 등 여러 나라의 고대 의상을 참고해 약 1,800여벌의 의상을 제작했다.

Filmography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2007), <엑스맨-최후의 전쟁>(2006), <내셔널 트레져>(2004), <씨비스킷>(2003),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2001), <프랙티컬 매직>(1998), <데블스 애드버킷>(1997), <로리타>(1997), <퀵 앤 데드>(1995), <스페셜 리스트>(1994)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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