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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엠마 베커'의 실화를 소재로
한 동명 소설 원작 영화 <라 메종: 욕망의 늪>이 6월 개봉을
확정 짓고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라 메종: 욕망의 늪>은 <원더 보이>로 제45회 세자르영화제
노미네이트 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감독 '애니사 본네폰트'가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영화 <썸원 썸웨어>,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에서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은 배우 '아나 지라르도'가 매춘을 소재로 집필하기
위해 술집에서 생활하는 작가 '엠마'로 분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아찔한 이중적 매력을 발산하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영화는 프랑스 작가 '엠마 베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동명 소설 원작을 토대로 흡인력 넘치는 구성과 스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는 배우의 시선과
같이 카메라가 움직이는 POV 촬영기법을 사용해 주인공 '엠마'의
시선을 통해 몰입도와 리얼리티를 극대화 시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장대한 박물관의 조각상 앞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사랑을 나누고 있는 '엠마'와 '이안'의 모습을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이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러 사람이 얽히고설킨
조각상이 마치 '엠마'가 '라 메종'에서 경험하는 위험하고도
관능적인 욕망을 연상시키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푸른
빛 아래 펼쳐진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어우러진 '호기심으로
시작된 은밀한 이중생활'이란 카피는 책을 집필하기 위해 시작된
'엠마'의 이중생활에 어떤 파격적인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애니사 본네폰트' 감독과 연기파 배우
'아나 지라르도'의 호흡으로 은밀한 욕망을 가감 없이 펼칠 <라
메종: 욕망의 늪>은 6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3.06.0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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