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푸 허슬 Kung Fu Hustle, 功夫

" 1940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어둠의 세계를 평정한 ‘도끼파’에 입단하고 싶어하는 건달 씽이 우연히 쿵푸 고수를 만나 쿵푸의 달인이 된다는 내용을 담은 액션물 "

2004, 미국, 액션/코미디, 99분

감독/제작/각본 : 주성치 Stephen Chow, 周星馳
총제작 : 빌 보든 l 제 작 : 최보주, 양보정, 왕중군
무술감독 : 원화평 l 특수효과 : 종지행
미 술 : 황세민 l 음 악 : 황영화
의 상 : 진고방 l 촬 영 : 반항생

출 연 : 주성치, 황성의, 양소룡, 진국곤, 펭샤오강

개 봉 : 2005년 1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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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 허슬> 전국관객 100만명 돌파 확실시
 

- 홍콩영화로선 1979년 이후 최초… 주성치 '한국관객에게 감사'
- 홍콩 금상장 16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션, 설날 시즌에도 연이은 신기록 행진 예고

주성치의 <쿵푸 허슬>이 국내관객 1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3일 개봉한 <쿵푸 허슬>은 역대 홍콩영화 최초 예매율 2주 연속 1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주만에 주성치의 전작 <소림축구>의 기록(전국 약 80만명)을 갱신하는 등 연달아 신기록을 세우며 사상 유례없는 흥행돌풍을 일으킨 작품. 이번에 100만명을 돌파할 경우 1979년 <취권>의 비공식 기록 이후 홍콩영화로선 처음으로 국내관객 100만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더우기 설날 연휴기간에도 계속 상영되며 나날이 신기록을 갱신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월 2일 현재 <쿵푸 허슬>의 기록은 서울 35만, 전국 96만명으로 1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둔 상태. 개봉 4주차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의 적>, <말아톤> 같은 한국영화 대작들 사이에서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100만명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과거 성룡, 주윤발, 장국영 등 홍콩영화의 전성기에는 개봉하는 작품마다 관객들이 몰려드는 성황을 이뤘지만 홍콩영화계의 침체 이후 <무간도> 시리즈처럼 홍콩 박스오피스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작품조차 국내시장에선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 한국영화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1990년대 이후 홍콩영화가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건 <쿵푸 허슬>이 유일 무이한 경우이기에 더욱 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의 흥행 성공을 전해들은 주성치는 현지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관객에 대한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방문했을 때 현지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영을 받아 너무 감동했다. 이번에 <쿵푸허슬>이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 너무 기쁘고 한국 관객에게 감사드린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쿵푸 허슬>에 열광한 건 관객 뿐만이 아니다. 홍콩에선 3대영화제 중 하나인 금자형상의 작품상, 감독상, 주연상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한 6개 부문에 일제히 노미네이션되었는가 하면, 오는 3월 27일 열릴 예정인 '홍콩의 아카데미상' 금상장 시상식에서도 16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션으로 평단의 사랑까지 한몸에 받고있다. 작품상, 감독상(주성치), 남우주연상(주성치), 여우주연상(원추), 남우조연상(원화), 신인상(황성의) 뿐만 아니라 각본상(주성치), 촬영상(반항생),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무술지도상(원화평), 음악상 등 여우조연상 부문을 제외한 전부문에 노미네이션되었다. 특히 주연, 감독, 각본, 제작의 1인 4역을 맡은 주성치는 4개 부문 모두에 후보지명되어 그만의 재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아시아 뿐 아니라, 지난달 열린 미국 선댄스 영화제에도 초청되어 기립박수를 받았던 <쿵푸 허슬>은 오는 3월 18일, 홍콩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1,500개가 넘는 스크린에서 동시개봉될 예정이다.

유례없는 흥행돌풍으로 한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쿵푸 허슬>의 흥행몰이가 100만 관객돌파를 넘어서 어디까지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5.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 서울 뿐 아니라 전국도 1위! (서울 63,941명, 전국 185,012명 동원)
- 2005년 비할리우드 외화로선 첫번째 기록… 곧 <소림축구> 기록 돌파!
- 개봉주 대비 전국관객 하락율 24% 불과.. 장기흥행 예고

2005년 1월 극장가의 최고 승자는 <쿵푸 허슬>! 지금 전국 극장가가 때아닌 쿵푸 열기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 1월 13일 개봉한 <쿵푸 허슬>이 개봉주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2005년 처음으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도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알렉산더> 등 국내외 쟁쟁한 블록버스터도 이루지 못했던 기록. 더우기 <쿵푸 허슬>은 스크린 규모에서 밀려 전국에선 <몽정기2>에 1위를 내줬던 개봉주와는 달리 지난 주말엔 적은 스크린 수만으로도 서울, 전국관객 집계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쿵푸 허슬>의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은 2005년 비할리우드 외화로는 첫번째 기록이며, 롱런을 예고했다.

<쿵푸 허슬>의 지난 주말 (1/22~1/23) 기록은 서울 63,941명, 전국 185,012명으로 개봉 이후 서울 누계 274,749명, 전국 누계 762,504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이번주 성적이 지난주 성적에 비해 불과 25%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 보통 블록버스터가 대규모 개봉 이후 2주차부터는 40~50%의 하락률을 보이는 점에 비하면 관객들로부터 굉장한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주 박스오피스 2위였던 <몽정기2>가 지난주에 비해 50%가 넘는 하락세를 기록한 것과 뚜렷하게 차별되는 점이기도 하다. 평일에도 주말 못지 않게 꾸준히 관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쿵푸 허슬>은 빠르면 월요일(1월 24일) 중 주성치의 전작 <소림축구>가 세웠던 홍콩영화 최고 흥행기록(서울 28만, 전국 80만)을 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쿵푸 허슬>은 또한 홍콩과 중국에서도 흥행 신기록 수립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중국에선 지난 1월 18일 1억 5,500만 위안을 돌파하며 이미 장 이모우 감독의 <연인>이 세운 종전 기록(1억 5,300만 위안)을 뛰어넘어 중국 최고의 흥행작이 되었으며, 홍콩에선 역대 최고 흥행작인 <소림축구>의 기록 6,000만 홍콩달러에 바짝 다가서며 신기록 초재기에 들어갔다. <쿵푸 허슬>은 아시아권 최고의 명절이자 연휴기간인 설 연휴에도 계속 상영될 예정이어서 신기록 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쿵푸 허슬>의 멈추지 않는 흥행에 주성치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보여준 뜨거운 열기에 감동했으며,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와 감사드린다"라는 뜻을 영화사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속편의 제작이 결정한 주성치는 현재 <쿵푸 허슬 2>의 시나리오 구성에 들어간 상태이며 여주인공에는 <쿵푸 허슬>로 일약 신데렐라가 되며 최근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청순함과 섹시함을 함께 갖춘 아름다운 배우" "김태희와 닮았다"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황성의가 유력시되고 있다.

주성치의 상상력 넘치는 유머와 600개의 SFX 특수효과, <스파이더맨> 제작진이 가세한 음향효과, 코끝 찡한 감동과 사랑을 절묘하게 조합시켰다는 평을 들으며 유례없는 흥행돌풍으로 한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쿵푸 허슬>의 흥행몰이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5.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2주 연속 예매1위!
 

- 맥스무비, 무비OK, 인터파크 등 각종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
- 예매율은 지난주 보다 앞서. 비할리우드 외화로는 2주 연속 1위 최초!
- 주말, 개봉 11일 만에 <소림축구>기록 갱신 유력

1월 13일 개봉한 <쿵푸 허슬>이 개봉 주에 이어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쿵푸 허슬>은 1월 19일 11시 집계 결과, 맥스무비 22.89%, 무비OK 14.1%, 인터파크 18.6%로 각종 영화 예매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홍콩영화로선 사상 유례없는 흥행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개봉주가 지나면 예매률이 떨어지는 일반 관례. 하지만 <쿵푸 허슬>은 오히려 지난 주 맥스무비 예매율 오히려 높은 수치를(지난주 22.19%)기록 했을 뿐 아니라, 티켓파크에서도 지난 주 1위였던 <몽정기2>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라섰다. 특히 비슷한 시즌 개봉한 <알렉산더><하울의 움직이는 성><오션스 트웰브>등 할리우드 대작도 2주 연속 박스 오피스를 차지 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쿵푸 허슬>의 위력은 그야 말로 대단하다.

예매사이트 공식 예매율 집계이례 박스오피스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은 <영웅><연인>등 중국 대작을 포함, 비할리우드 외화로는 <쿵푸 허슬>이 최초이다.

뿐만 아니라, <쿵푸 허슬>은 평일에도 주말 못지 않은 꾸준한 관객몰이를 계속해 나가며 영화 흥행에 탄력을 더해 가고 있다. 이 상태가 계속 된다면 <쿵푸 허슬>은 이번 주 주말 80만 이상의 관객은 무난히 동원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01년 주성치의 전작 <소림축구>의 전국 80만 관객의 스코어를 단 11일 만에 깨는 셈이 된다.

개봉주 박스 오피스 1위에 차지한데 이어, 이 같은 <쿵푸 허슬>의 멈추지 않는 흥행돌풍은영화를 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것. 아이디 Wbys를 가진 네티즌은 "핵폭탄급 웃음을 장착한 블록버스터"라며 평했으며, 아이디noecho는 "100번을 봐도 질릴 수 가 없는 영화, 코믹과 액션 모두최고", 또한 아이디 jeon1211는 "웃음 속에 눈물이 있는 최고의 영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맥스무비, 엔키노, 무비스트 등 각종 영화사이트에서 평점 8.2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쿵푸 허슬>의 평점은 올 해 가장 흥행작으로 떠오른 <하울의 움직이는 성>(평점8.5)에 맞먹는 수치로, 주성치는 이제 더 이상 매니아 영화가 아닌 대중성을 가진 스타로, 국제적인 제작자임을 증명한 셈. 특히 <쿵푸 허슬>은 상상력 가득한 유머 뿐만이 아니라, 액션과 특수효과, 찡한 감동 코드에 두루두루 고른 지지를 받으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점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전 세계적인 흥행기록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수 많은 이슈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쿵푸 허슬>. <쿵푸 허슬>의 신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5.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홍콩영화 사상 최초 박스오피스 1위 점령!
 

- 주말 87,127명으로 1위 차지(서울 기준), 전국관객 36만명 동원
- 역대 홍콩영화 최고흥행, 예전 1위 <소림축구>의 1.5배가 넘는 흥행
- 매니아 그룹에서 벗어나 흥행스타로 거듭난 주성치

극장가가 때아닌 쿵푸 열기로 들썩들썩하다. 지난 주말 전국에서 일제히 개봉한 주성치의 화제작 <쿵푸 허슬>이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서울 기준)를 장악, 후끈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전 맥스무비, 무비OK를 비롯한 각종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열풍을 예고했던 <쿵푸 허슬>은 지난 1월 13일(목) 180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서울 주말(토,일) 87,12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쿵푸허슬>은 주말(토, 일) 전국 관객은 243,062명, 개봉일인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서울 누계 131,895명, 전국 361,45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방 관객 수치를 포함한 전국관객에선 <몽정기2>에 살짝 뒤지는 수치지만 <몽정기 2>가 지방 스크린만 <쿵푸허슬>의 전국 스크린보다 많은 190개관, 전국 231개 스크린으로 30% 이상 많은 스크린에서 상영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의 실질적인 승자는 <쿵푸허슬>인 셈이다. <쿵푸허슬>의 흥행 기록은 주성치 최고의 히트작이자 국내에서 개봉된 홍콩영화 최고의 흥행작이었던 <소림축구> 기록(개봉주말 서울 58,200명, 전국 235,900명)의 1.5배가 넘는 수치로 <쿵푸 허슬>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체계적인 박스오피스 집계가 이루어진 이후 홍콩영화로선 사상 최초로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작품이 되었다.

<쿵푸허슬>은 또한 주성치 최고의 흥행작이기도 하다. <쿵푸허슬>의 이번주 흥행기록은 <소림축구>를 비롯한 주성치의 모든 극장 개봉작의 성적을 합한 것보다도 크다. 이로써 주성치는 매니아 그룹만 좋아하는 스타, 비디오와 안방극장용 배우라는 오해에서 벗어나 당당한 국제적인 흥행스타로 거듭나게 되었다.

<쿵푸허슬>의 흥행기록은 <몽정기2>, <키다리 아저씨>, <월드 오브 투모로우>같은 쟁쟁한 개봉 경쟁작은 물론 <오션스 트웰브>, <샤크>, <알렉산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일제히 선보인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쿵푸허슬>을 극장에서 감상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영화가 개봉하자 맥스무비, 무비스트, 엔키노 등 영화 관련 사이트는 물론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를 포함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금주 개봉작 중 별점 1위로 올라섰다. '지금까지 주성치 영화는 B급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쿵푸 허슬>을 본 지금은 주성치가 위대해 보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도 '주성치 최고의 영화', '세계를 휩쓸 것이다',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크게 웃어보긴 처음'(맥스무비) 등 추천 일색의 문구들이 대부분이어서 상영이 계속될수록 <쿵푸허슬>의 흥행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개봉주말 스코아로 볼 때 전국 100만 관객 돌파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쿵푸 허슬>은 주성치가 감독, 각본, 제작, 주연의 1인 4역을 맡아 194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난세를 틈타 어둠을 장악한 도끼파와 무림고수들간의 대결을 그리고 있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와호장룡>을 능가하는2,4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규모 스케일과 <스파이더맨>, <소림축구>의 특수효과팀이 선보이는 600개의 SFX, <매트릭스>의 원화평 감독이 선보이는 정통 쿵푸에서부터 디지털 쿵푸까지의 다양한 액션, 액션 못지않은 러브 스토리 등 더욱 커진 스케일과 세련된 감성으로 완성된 블록버스터라는 점이 그동안 극장에서 주성치 영화 보기를 망설였던 국내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쿵푸허슬>의 국내 흥행 성공은 홍콩, 중국, 동남아, 일본에 이어지는 흥행열기가 오는 3월 18일, 1,5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통해 와이드 릴리즈될 북미지역 박스오피스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전세계적인 쿵푸 열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해 중국, 홍콩, 아시아 지역해서 개봉한 <쿵푸 허슬>은 홍콩에서 개봉3주만에 54,639,484홍콩달러를 거둬 들이며 홍콩 역대 최고 흥행작인 자신의 전작 <소림축구>의 60,739,847홍콩달러와 겨우 500만 홍콩달러로 추격, 자신이 보유한 기록을 곧 <쿵푸 허슬>로 다시 깨뜨리는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대만에선 역사상 개봉 흥행 성적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말레이시아에선 <소림축구>의 기록 갱신, 싱가폴에선 역사상 중화권 영화 개봉 최고 흥행기록을 세우기도. 세계적인 흥행에 고무된 주성치는 지난 1월 8일 일찌감치 <쿵푸허슬 2>의 제작을 발표하기도 했다.

유례없는 홍콩영화 <쿵푸 허슬>의 흥행 돌풍으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중국어권 영화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되고 있는 가운데 <쿵푸 허슬>이 국내에서 어떤 또다른 기록을 세울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2005.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예매 1위 점령!
 

- 맥스무비, 무비OK 등 각종 사이트에서 일제히 예매율 1위로 등극

올겨울 극장가엔 쿵푸가 대세! 주성치의 신작 <쿵푸 허슬>이 흔치않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쿵푸 허슬>은 맥스무비, 무비OK 를 비롯한 각종 영화 관련 사이트의 예매율 집계가 발표되자마자 1위로 등극, 홍콩영화로선 사상 유례없는 대박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예매율 정보가 보편화된 이래에도 중국어권 영화로선 장이모우 감독의 명성과 올스타 캐스팅을 내세운 <영웅>과 <연인> 정도 만이 흥행 수위를 차지했을 뿐, <무간도> 처럼 홍콩에선 기록적인 흥행을 내세운 작품들도 국내흥행에선 고배를 마셨던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쿵푸 허슬>의 예매율 1위는 홍콩영화로선 최고기록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더우기 주성치의 국내 최대 흥행작 <소림축구>(전국관객 약 80만명)도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진 못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이번 예매율 1위는 보기드문 경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월 12일 오전 11시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주말 예매순위 집계 결과 <쿵푸 허슬>은 22.19%로 1위를 점령, 19.97%로 2위인 <몽정기 2>, 14.51%로 3위인 <키다리 아저씨>등 화제작을 제쳤다. 맥스무비 뿐 아니라, 또다른 영화 포탈사이트 무비OK에서도 <쿵푸 허슬>이 19.28%로 1위를 차지하며 13.2%를 차지한 <월드 오브 투모로우>를 가볍게 제치며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은 상태.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기해 12월 23일 홍콩, 중국, 동남아 개봉에 이어 올해 1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한 <쿵푸 허슬>은 홍콩에선 개봉 3주만에 홍콩 역대 박스오피스 최대 히트작 <소림축구>의 기록(HK$ 72,000,000)에 근접하는 HK$ 50,000,000 가 넘는 흥행수익을 올리며 '역대 기록 갱신은 단순히 시간 문제'로 여겨지고 있으며, 여지껏 개봉한 모든 나라에서 <스파이더맨 2>,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같은 헐리우드 흥행작의 오프닝 스코어를 능가하는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오는 3월 18일에는 북미지역 1,500개 이상 스크린의 홍콩영화 사상 최대규모로 와이드 릴리즈 예정이며, 아시아 지역의 기록적인 흥행 만으로도 이미 2편의 제작계획이 발표된 상태다.

<소림축구> 이후 3년만에 선보인 주성치의 신작 <쿵푸 허슬>은 <스파이더맨>, <소림축구>의 특수효과팀이 선보이는 600개의 SFX, <매트릭스>의 원화평 감독이 선보이는 정통 쿵푸에서부터 디지털 쿵푸 까지의 다양한 액션등 더욱 커진 스케일로 완성된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에 관객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맥스무비의 <쿵푸 허슬> 예매 성별 비율을 보면, 여성(56%), 남성(44%) 등 남녀 관객의 고른 지지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액션에 대한 남성 관객들의 기대는 물론 코끝 찡한 사랑과 감동까지 선사하는 <쿵푸 허슬>의 드라마 코드가 여성관객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맥스무비 관계자의 분석에 따르면 '<쿵푸 허슬>의 예매순위 1위는 주성치 영화 = 비디오 영화라는 선입관을 깨고 꼭 극장에서 보고싶은 대작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폭넓은 관객에게 사랑받았던 <소림축구>의 뒤를 이어 <쿵푸 허슬>까지 이제 한국 관객들에게 '주성치 영화 = 극장에서 봐야 할 블록버스터 영화'로 인정받게 된 것. 또한 유독 외국스타의 방한이 많았던 올겨울, 니콜라스 케이지, 르네 젤위거 등 쟁쟁한 헐리웃 스타를 제치고 주성치가 유일하게 예매 순위 1위로 등극한 방한스타라는 점에서 확실한 "주성치 효과"를 보여주었다는 코멘트 역시 잊지 않았다.

1월초 대대적으로 진행된 사전 시사회 이후 다음 9.3점, 맥스무비 9점, 무비스트 8.21점 등 각종 사이트에서 유례없이 높은 평점을 받으며 흥행전선 맑음을 예고했던 영화 <쿵푸 허슬>이 홍콩영화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영웅>, <연인>의 흥행기록을 깨고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등극할 수 있을지, 신년 박스오피스에서 <쿵푸 허슬>의 활약이 기대된다.

영화 <쿵푸 허슬>은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의 투자를 받아 제작된 주성치의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로 1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5.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주성치, <쿵푸 허슬2> 제작 전격 발표!
 

- 1월 8일 <쿵푸 허슬> 홍보차 방한한 일본의 기자회견에서…
- <쿵푸 허슬> 국내서도 벌써부터 뜨거운 흥행 예고

오는 1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쿵푸 허슬>이 홍콩, 중국, 일본 및 동남아 지역의 흥행 대성공을 발판으로 벌써부터 2편 제작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홍콩 개봉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개봉한 <쿵푸 허슬>이 예전의 모든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연일 경이적인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8일 한국에 이어 <쿵푸 허슬>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주성치는 2006년 개봉을 목표로 <쿵푸 허슬 2>를 제작할 것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주성치는 일본의 후지 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쿵푸 허슬>에 보내준 관객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곧 <쿵푸 허슬2> 제작에 들어갈 것'이라며 속편 제작에 관한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내용과 <쿵푸 허슬>을 작업한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아시아 프로덕션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쿵푸 허슬> 이상의 스케일로 또다른 액션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는 후문이다.

<쿵푸 허슬>은 일본에서 1월 1일 개봉하는 영화는 흥행에서 실패한다는 관례를 깨고 설날 전격 개봉해서 주성치의 최고흥행작 <소림축구>의 기록을 깨고 주말수입 8억엔이라는 대성공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 홍콩 개봉 당시 개봉 첫주말 성적만으로도 2004년 최고 흥행기록, 개봉 첫날에만 HK$ 4,110,854(=US$ 525,000)를 벌어들이며 홍콩 역대 개봉일 최고기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개봉 첫날 10,000,000 린민폐(=$1,200,000) 이상을 벌어들이며 중국 영화계의 새로운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지에서도 <해리포터>, <스파이더맨2>, <연인>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대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개봉을 3일 앞둔 국내에서도 <쿵푸 허슬>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지난 1월 3일 주성치 내한에 맞춰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행사에는 성치넷 등 국내 팬클럽 회원을 포함한 2,000여명이 넘는 팬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인기를 실감케 했을 뿐 아니라, 맥스무비, 무비스트, 엔키노 등 영화 사이트에서는 시사회 이후 '주성치 영화중 최고다' '역시 주성치' 등의 호평과 함께 모두 8점 이상의 평점으로 개봉영화 중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쿵푸 허슬>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같은 반응은 역대 홍콩영화 중 가장 뜨거운 반응으로, 1990년대 초반의 홍콩영화 붐을 재현한 듯한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전세계적인 흥행기록 뿐 아니라 <쿵푸 허슬2>에 대한 제작으로 더욱 그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는 가운데, <쿵푸 허슬>이 국내에서 어떤 흥행기록을 기록할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허슬> 주성치와 김정은! 아시아 최고 스타의 만남
 

오는 1월 13일 개봉하는 <쿵푸 허슬> 홍보를 위해 방한한 주성치와 한국 최고의 여배우 김정은이 아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두사람의 만남은1월 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이루어졌다. 국내 최고의 사진작가 조세현 작가의 청담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은 아시아 별들의 만남으로 들썩였다.

특히 주성치는 감기 때문에 주치의로부터 스케줄 조정까지 권고받은 상태에서도 촬영을 강행, 어렵게 성사된 국내 톱스타 김정은과의 만남은 더욱 의미깊은 자리가 되었다.

2시간여에 걸쳐 쉴새없이 진행된 이날 촬영의 컨셉은 '연인'. 불특정한 시대를 배경으로 슬픈 연인의 주제로 일사천리로 진행된 이날 촬영은 한국과 홍콩을 넘어 세계로 가는 대스타라는 두 사람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특히 서로에 대한 각별한 배려로 화제가 모았다.

홍콩에서조차 이렇게 대대적인 화보 촬영을 해본적도 없다는 주성치는 '이렇게 아름다운 여배우와 사진을 찍어본 적도 처음'이라며 김정은과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고, 김정은 역시 '짧은 시간이지만 상대에 대한 진심 어린 매너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영화에서 느껴진 주성치의 이미지와는 또다른 카리스마를 느꼈다'며 남다른 만족감을 전했다.

주성치의 작품중 '<소림축구>를 가장 재미있게 봤다'는 김정은은 '저 자신도 코미디 연기를 많이 했지만 가볍게 넘어가는 장면 장면이 다른 장르 이상으로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라며 '언제나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주성치와 그의 모든 영화를 좋아한다'고 얘기했고, 이에 주성치 역시 '코미디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며 공감을 표시했다.

평소 한국영화를 즐겨 보며 한국 여배우의 아름다움과 연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주성치와 주성치의 작품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는 김정은은 2,400만불의 콜럼비아의 전액투자로 화제를 모은 블록버스터 <쿵푸 허슬>은 준비시간이 여유 있지 못해 한국 여배우를 캐스팅하지 못했지만 다음 작품은 꼭 한국 여배우와 하고 싶다며 한국의 톱 여배우 김정은에 대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쿵푸 허슬>을 통해 쿵푸 자체를 즐겁게 즐기고 자신의 진심을 느껴주었으면 한다는 당부와 같은날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시사에 김정은을 특별한 손님으로 모시고 싶다고 정리된 촬영이후 김정은은 실제로 주성치의 마음에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메가박스 행사에 마지막에 깜짝 등장하여 주성치를 보기 위해 500여명의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한국 팬들의 열정과 한국의 스타 김정은의 격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마음을 표현한 주성치와 그의 영화 <쿵푸 허슬>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메가박스까지 찾아 영화를 보러 온 김정은의 마음이 함께한 이날 메가박스의 행사장은 어느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채우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쿵푸 허슬>에서 감독,각본,주연,제작까지 1인 4역을 소화한 주성치는 4일 공식 기자회견을 마치고 5일 출국할 예정이다. (2005.1.04)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쿵푸 허슬> 주성치, 1월 방한시 김정은과 화보 촬영
 

- 주성치, 그의 패밀리와 함께 컬투와 리미리오와의 만남도 가져...

내년 1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쿵푸 허슬>에서 감독, 주연, 제작, 각본의 1인4역을 도맡았던 홍콩스타 주성치가 오는 1월 3일 방한일정 중 '파리의 여인' 김정은과 아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9일 이 영화의 홍보사 무비앤아이는 "<쿵푸 허슬> 홍보차 방한하는 주성치는 1월 3일 오후에 김정은을 만나 유명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의 화보를 함께 촬영한다"고 전했다.

평소 한국영화와 배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주성치는 "김정은은 작년 7월 <가문의 영광>의 홍콩 개봉으로 홍콩에서도 잘 알려진 스타 배우"라며 "꼭 그녀를 만나보고 싶었다"며 호감을 표명했다. 이에 김정은 역시 "<소림축구>는 내가 가장 즐겁게 본 영화 중 하나"라며 "주성치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게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주성치는 소위 ‘주성치 사단’ 또는 ‘주성치 패밀리’로 불리는 출연진과 함께 최근 ‘그때 그때 달라요’, ’쌩뚱맞죠’ 등의 유행어와 리마리오 춤 등으로 대한민국 전역을 웃음 바이러스로 물들이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컬투와 리마리오를 방한 기간동안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컬투와 리마리오는 29일 열린 <쿵푸 허슬> 기자시사회에 참석해 이미 영화를 관람했다.

주성치는 이밖에 황성의, 진국곤, 임자총, 원추, 전계문 등 ‘주성치 패밀리’와 함께 2005년 1월 2일 오후 방한, 5일 출국할 때까지 1월 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엄 시사회 뿐 아니라 1월 4일 진행되는 <쿵푸 허슬>의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29일 국내 첫 기자시사회를 가진 <쿵푸 허슬>은 194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어둠의 세계를 제압한 ‘도끼파’와 강호의 고수들이 숨어사는 ‘돼지촌’의 한판 무공 대결을 코믹하게 그려낸 액션 블록버스터로, 다소 주성치 특유의 코미디는 약해졌지만 마치 무협만화를 보듯 기발한 상상력과 액션으로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지난 12월 23일 홍콩에서 개봉해 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과 함께 <소림축구>가 세웠던 모든 기록을 뒤집었을 뿐 아니라 내년 3월에는 미국에서도 1,500개 스크린이 넘는 대규모로 개봉될 예정이다. (2004.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국에 '주성치 사단'이 뜬다!
<쿵푸 허슬> 홍보차 방한하는 주성치, '주성치 패밀리' 대거 동반
 

- 여배우 황성의, 진국곤, 임자총, 원추, 전계문과 함께 방한
- 1월 3일~4일 프리미엄 시사회, 기자회견 등 주요행사에 참석

<와호장룡>을 제작한 헐리웃 메이저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사의 아시아 프로덕션이 2,400만 달러를 들여 제작한 <쿵푸 허슬>의 스타 주성치가 소위 '주성치 사단' 또는 '주성치 패밀리'로 불리는 출연진과 함께 방한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쿵푸 허슬>에서 주성치의 연인 '퐁' 역을 맡은 신인 황성의를 비롯, <소림축구>를 비롯한 자신의 전작에서 맹활약을 펼친 진국곤, 임자총, 원추, 전계문 등 '주성치 패밀리'가 2005년 1월 2일, 주성치와 함께 <쿵푸 허슬> 새해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황성의는 막문위, 장백지 등을 스타로 탄생시킨 주성치가 300:1의 치열한 경쟁률 속에 <쿵푸 허슬>의 여주인공으로 직접 캐스팅한 배우로, '주성치가 캐스팅하면 무조건 뜬다'는 소문이 단순히 소문이 아님을 다시 한번 증명할 신인. <쿵푸 허슬>의 언어장애우 '퐁' 역은 <쿵푸 허슬> 제작 발표 당시엔 전지현이 캐스팅된다고 해서 화제가 됐던 역할. 중국 최고의 배우 양성학교인 북경전영학원 재학생의 신분으로 당당히 영화의 스케일 만큼 거대한 행운을 차지한 황성의는 극중 비중이 크지 않음에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다. 비록 영화 속에선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쿵푸 허슬> OST에는 '나는 지옥에 가지 않아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와 '너만을 위해 하루를 살겠어 Zhi Yao Wei Ni Huo Yi Tian' 등 무려 2개의 주제곡을 불러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 들려줄 그녀의 목소리에 주목하시라!

또한 '주성치 패밀리'로<소림축구>에서 주성치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진국곤, 임자총, 전계문 뿐 아니라 주성치의 간곡한 부탁으로 28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여배우 원추도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소림축구>에서 이소룡을 연상시키는 노란색 전신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골키퍼 역을 맡았던 진국곤은 이소룡을 빼다박은 외모로 유명한 배우. 실제로 홍콩에선 '이소룡 주니어'로 불리는 진국곤은 <쿵푸 허슬>에서 마치 우리나라의 잘생긴 가수 겸 배우 에릭이 살짝 망가진 모습을 연상시키는 '도끼파'의 보스 역을 맡아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 특히 첫장면에 100여명의 도끼파을 거느리고 추는 허슬댄스 '도끼파 댄스'를 직접 안무하기도 했다.

<소림축구>에서 막내동생 역을 맡았던 임자총은 <쿵푸 허슬>에서 주인공 싱(주성치)의 오른팔 '물삼겹' 역을 맡아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낸다. 물삼겹은 중요한 순간만 되면 잠에 빠져버리기 일쑤인 정말 도움 안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홍콩 TV 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하던 임자총은 현재 주성치가 설립한 Star Overseas Production에 소속되어 있으며, 현재도 각본가와 TV MC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뿐만 아니라 <쿵푸 허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놀라운 캐스팅이 한명이 있다. 바로 주성치의 요청으로 2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원추. 10살 때부터 무술을 배운 실제 무술고수일 뿐만 아니라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서 본드걸로 출연한 경력도 있는 원추는 <쿵푸 허슬>에서 남편에 대한 잔소리를 무공으로 승화시킨 '사자의 포효' 무공을 지닌 '돼지촌'의 여주인장으로 열연했다. 스크린 복귀를 위해 2달 동안 무려 14kg이란 체중을 불렸다니 그녀야말로 홍콩판 '브리짓 존스'인 셈.

홍콩의 TV, 광고, 영화계를 통털어 경력 20년 이상의 전계문을 모른다면 말이 안된다. <쿵푸 허슬>로 <식신>, <소림축구>에 이어 주성치가 감독한 모든 영화에 출연한 전계문은 영화 속 갱단의 자문 역할 뿐 아니라 실제로도 주성치가 설립한 Star Overseas Production의 재정 자문을 맡고있는 숨은 실력파이기도 하다. 영화에선 코믹연기만을 보여주지만, 어쩌면 <쿵푸 허슬>의 실제 고수는 전계문일지도 모를 일이다.

2005년 1월 2일 오후 방한, 5일 출국할 때까지 1월 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엄 시사회 뿐 아니라 1월 4일 진행되는 <쿵푸 허슬>의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영화 <쿵푸 허슬>은 194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어둠의 세계를 제압한 '도끼파'와 강호의 고수들이 숨어사는 '돼지촌'의 한판 무공 대결을 코믹하게 그려낸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성치의 상상력 넘치는 유머 뿐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600개가 넘는 첨단 SFX 특수효과로 "주성치 최고의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 지난 12월 23일 홍콩에서 개봉해 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과 함께 <소림축구>가 세웠던 모든 기록을 뒤집었을 뿐 아니라 내년 3월에는 미국에서도 1,500개 스크린이 넘는 대규모로 개봉될 예정이다. (2004.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아시아 박스오피스 돌풍!
 

- 역대 개봉일 기록 갈아치우며 사상최고의 성적으로 박스 오피스 1위! 중국서도 흥행돌풍!

주성치의 <쿵푸 허슬>이 홍콩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2001년 <소림축구>로 홍콩 역대 박스오피스의 모든 기록을 갱신했던 주성치는 자신의 신작 <쿵푸 허슬>로 역대 개봉일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사상 최고의 성적으로 홍콩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04년 개봉영화 흥행 1위를 차지하며 장기적인 <쿵푸 허슬> 흥행열풍을 예고했다.

지난 12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홍콩에서 전격 개봉한 <쿵푸 허슬>은 개봉 첫날에만 HK$ 4,110,854(=US$ 525,000)를 벌어 들이며 홍콩 역대 개봉일 박스오피스 성적을 갱신했다. 이는 2001년 <소림축구>의 기록을 25% 정도 앞서는 건 물론, 같은 날 개봉한 <폴라 익스프레스>(HK$ 397,268)와 한 주 앞서 개봉한 <샤크>(HK$ 396,389)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거둬들인 성적의 10배를 뛰어넘는 대기록이다.

<쿵푸 허슬>은 중국에서도 개봉 첫날 10,000,000 린민폐(=$1,200,000) 이상을 벌어들이며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이전 주요 극장의 매진사례와 전체 티켓의 80%이상의 티켓이 판매되며 인기를 실감케한 <쿵푸 허슬>의 티켓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행렬로 인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니 주성치의 유난한 인기를 짐작케 한다. 현지 분위기에 따르면 <쿵푸 허슬>을 본 관객들 사이에 "주성치 영화 중 최고다"라는 입소문까지 퍼지면서 장이모우 감독의 <연인>이 세운 1억1,000만 린민폐(=$13,700,000)의 흥행 기록을 갱신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홍콩, 중국 뿐 아니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말레이시아, 싱가폴에서 개봉한 <쿵푸 허슬>은 말레이지아에서도 올해 <스파이더맨2>가 세웠던 오프닝 기록을 뛰어 넘는 성적으로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했으며, 싱가폴에서도 <연인>의 150% 이상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주성치는 경이적인 흥행기록에 대해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기쁨을 표하며 "콜럼비아 영화사와 함께 <쿵푸 허슬>을 만든 것이 기쁘고, 아시아를 벗어나 북미지역에서도 크게 히트를 기록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고.

중국 개봉에 이어 2005년 1월 13일 한국, 15일 일본 등 아시아 지역과 헐리웃에서 <영웅>을 능가하는 1,500개 스크린에서 와이드 릴리즈될 예정인 <쿵푸 허슬>이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선 어떤 신기록을 작성할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4.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주성치, 아시아의 스타에서 할리우드의 주목받는 제작자로!
 

- 할리우드의 러브콜로 감독, 제작, 각본, 주연까지 1인 4역 소화!

<소림축구>로 홍콩 금상장 7개부분 석권, 기존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기록 갱신뿐만 아니라, 홍콩영화에 대한 국내관객의 선입견을 깨뜨렸던 주성치가 <쿵푸 허슬>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는다! 특히 <소림축구>에 이어 주성치가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맡은 <쿵푸 허슬>은 <와호장룡><영웅>을 잇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계획되어 중국, 홍콩 개봉 뿐만 <영웅>을 능가하는 1,500개 이상의 미국시장을 공략하는 등 전세계 무대로 펼쳐질 예정 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주성치 유머'라는 고유대명사를 탄생시키고, 타임지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선정되었던 주성치지만 일부에선 매니아 스타로 인식되던 것이 사실. 하지만 <소림축구>의 흥행으로 주성치의 재능과 유머감각을 인정한 콜럼비아사는 "이제 주성치의 유머는 전 세계를 웃게 할 것이다."라며 평하며 그의 차기작에 러브콜을 보냈을 뿐만 아니라, <쿵푸 허슬>에 <와호장룡>의 1800만 달러는 넘어서는 2400만달러의 투자함으로서 그를 세계적인 무대로 끌어 들였다.

자신의 유머감각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쿵푸 허슬>은 1940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도끼파'와 '돼지촌'의 무림고수들의 한판 대결을 그리고 있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주성치가 전세계 폭넓은 영화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선택한 전략은 최소의 대사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내는 방법. 바로 위트와 암시가 담긴 대사 이외에는 대사를 최소화 시키며 약 100분 동안의 러닝타임동안 700여개의 대사만으로 관객을 웃기고 흥분시킬 새로운 '주성치 유머'를 탄생시켰다.

또한 <와호장룡><매트릭스>등 동서양의 무술을 결합시켜 액션의 신기원을 만들어낸 무술감독 원화평을 투입시켜 각 무림고수들의 캐릭터와 각 캐릭터에 맞게 전통 쿵푸 액션에서 <매트릭스>에서 선보였던 디지털 액션까지 아우르는 액션씬을 만들어 냈다. 제작자로서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쿵푸 허슬>에 열정을 보인 주성치는 영화에서 몸소 위험한 스턴트 연기를 자처하며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왔던 자신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는 비장의 카드도 선보일 계획

토론토 영화제 출품, 2004년 도쿄 국제영화제 3분만에 전좌석 매진 사례에 이어 선댄스 영화제 상영작으로 초청되는 등 <쿵푸 허슬>을 통해 배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 재조명을 받고 있는 주성치. 할리우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같이 일하고 싶은 스타, 제작로 부상하고 있는 주성치가 <쿵푸 허슬>로 <와호장룡><영웅>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아시아의 바람을 일으킬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2004.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주성치, 국내팬 위한 특별 자선시사회 및 초대형 프리미어 시사 연다
 

- 언어장애우와 함께 하는 따뜻한 자선 시사회, 초대형 시사회 이벤트 개최

2005년 1월 3일 <쿵푸 허슬> 홍보차 방한하는 주성치가 한국팬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새해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쿵푸 허슬> 배급사인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영화(주)는 오늘 '주성치씨가 1월 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언어장애우와 함께 하는 특별한 자선시사회와 국내 주성치 팬클럽 회원들을 위한 특별시사회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음날인 1월 4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점 11개관에서 3,800석 국내 최대규모로 <쿵푸 허슬> 시사회가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주성치 방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 이벤트는 크게 네이버와 함께하는 언어장애우를 위한 특별한 연말 자선시사회, 국내 주성치 팬클럽 회원들을 초청한 팬클럽 프리미어 시사회(이상 1월 3일), 국내 최대규모의 시사회 이벤트(1월 4일)로 나뉘어 개최된다. 자선시사회에서는 언어장애우 단체로부터의 감사패 증정이 있을 예정이며 객석의 언어장애우 관객들을 위해 행사 내용이 수화로 중계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영화 <쿵푸 허슬> 속에서 극중 비밀이 담긴 막대사탕을 소중히 간직하는 여주인공 '퐁'(황성의 분)이 언어장애우로 설정된 점에 맞추어 기획된 행사로 알려졌다.

영화 <쿵푸 허슬>은 화려한 액션과 <와호장룡>을 능가하는 방대한 스케일 외에도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새로운 스파일의 영웅 '싱'(주성치 분)과 '퐁'과의 가슴찡한 사랑과 드라마 역시 담고 있는 작품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자막과 함께 상영되는 외화를 감상하는데는 정상인과 전혀 차이가 없는 언어장애우를 초청, 방한한 주성치와 함께 하는 시사회를 선물하고 싶었다'는 주성치의 희망에 따라 성사된 행사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1월 3일 프리미어 형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시사회는 12월 20일부터 26일까지 포탈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의 영화 섹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주성치 팬클럽을 위한 특별 시사회에선 팬클럽의 기념패 전달 및 국내 팬들의 <쿵푸 허슬> 성공 기원을 담은 선물 증정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프리미어 시사 이벤트에 이어 다음날인 1월 4일에는 초대형 시사회 이벤트가 열린다. 메가박스 코엑스점 11개관, 총 3,800석 규모로 진행되는 <쿵푸 허슬> 초대형 시사회는 여지껏 없었던 국내 최대 규모로 시사회부터 2005년을 여는 블록버스터의 스케일을 실감케 한다. 7시와 9시 사이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초대형 시사회는 1월 13일 개봉에 앞서 한발 먼저 <쿵푸 허슬>의 재미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은 기본, 따뜻한 감동마저 선사할 영화 <쿵푸 허슬>은 <와호장룡>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로, <와호장룡>의 2배인 2,400만 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2005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어둠의 세력을 평정한 도끼파 갱단과 숨어있는 무림 고수들간의 한판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매트릭스>, <와호장룡>의 원화평 무술감독의 디지털 쿵푸 액션과 <소림축구>, <스파이더맨>의 특수효과와 음향효과 팀이 선보이는 500개의 SFX와 감성 사운드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쿵푸 허슬>은 1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2004.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쿵푸 허슬> 주성치, 2005년 1월로 방한 연기
 

- <쿵푸 허슬> 개봉에 맞춰 1월 3일 한국에 온다

오는 12월 5일 한국을 방문해 영화계 빅 프로젝트 참관과 TV 프로그램 녹화 등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주성치의 방한 스케쥴이 내년 1월 3일로 연기되었다. 12월 중국 광쩌우에서 열리는 몰 챌린지(Mall Challenge) 컨테스트, 홍콩 프리미어 행사 뿐 아니라 <쿵푸 허슬>이 선댄스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결정되면서 일정을 수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쿵푸 허슬>의 배우로서 뿐 아니라, 헐리웃 메이저 제작사인 콜럼비아 트라이스타가 전격 투자, 배급하는 블록버스터 <쿵푸 허슬>의 감독, 주연, 각본, 제작을 맡은 제작자로서의 엄무도 병행해야 하는 주성치는 방한 연기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하면서, 1월 에는 <쿵푸 허슬>한국 개봉에 맞춰서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한국에 대한 강한 애정과 방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주성치는 1월 3일(월)에서 5일(수)까지 2박 3일간 한국에서 바쁜 스케줄로 움직일 예정이며 방한에 맞춰 인터뷰 등과 같은 홍보 일정은 물론, 한국 빅 스타와의 사진 촬영, 팬 사인회,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되는 시사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와호장룡>을 제작한 美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영화사 아시아 프로덕션이 투자, 배급을 결정하면서 제작단계서부터 전세계의 관심을 주목시켰던 <쿵푸 허슬>의 제작비는 300억원으로 <와호장룡>의 스케일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 뿐만 아니라 <매트릭스><와호장룡>의 원화평 무술감독, <킬빌><소림추구>의 특수효과를 맡았던 CENTRO특수효과팀과 <스파이더맨>의 음향효과팀이 참여한 <쿵푸 허슬>은 콜럼비아 배급망을 타고 아시아뿐 아니라 최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장이모우 감독의 <영웅>의 개봉 규모를 능가하는 규모로 전미지역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이다.

<쿵푸 허슬>은 194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도끼파'와 강호의 고수들이 숨어있는 '돼지촌'의 한판 무공 대결을 코믹하게 그려낸 액션 블록버스터. 난세를 틈타 어둠을 평정한 '도끼파'가 주름잡고 있던 중국에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새로운 컨셉의 영웅(?) 싱(주성치)이 우연히 들린 '돼지촌'을 접수해 도끼파 보스의 눈에 띄려 했으나 그의 협박은 본의 아니게 도끼파와 돼지촌의 전면대결을 불러 일으킨다. 이 와중에 강호를 떠나 돼지촌에 숨어있던 고수들이 실체를 드러내고, 위기에 몰린 도끼파가 강호 최강의 킬러들을 대거 끌어들이면서 대결은 더욱 치열해 진다.

주성치의 상상력 넘치는 유머 뿐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SFX 특수효과를 선보이는 <쿵푸 허슬>은 이미 지난 10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이루어진 세계 첫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기존 주성치의 이미지와 상상력을 뛰어넘은 대작'으로 평가받으며 전세계의 주목을 집중시켰으며, 올해 도쿄영화제에서 3분만에 전 좌석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홍콩 최고의 배우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으로 발을 넓히는 감독, 제작자로서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주성치는 올 1월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04.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홍콩스타 주성치, 영화계 빅프로젝트 참여 및 TV출연 방한
 

- '사랑해요 한국'…12월 5일 전격방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 밝힌다
- 헐리웃 투자/배급하는 감독/주연작 <쿵푸 허슬> 홍보도 병행

최고의 코미디 액션 스타 뿐 아니라 감독, 제작자로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홍콩배우 주성치가 오는 12월 5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2002년 <소림축구> 홍보에 이어 다시 한국을 찾는 주성치의 이번 방한 목적은 현재 극비리에 추진중인 영화계 빅 프로젝트 참관과 한국 톱스타와의 TV 출연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칙왕> 홍콩 개봉 당시 송강호 목소리의 더빙을 자처하고 평소 주변에 '전지현 주연의 <엽기적인 그녀>를 인상 깊게 봤다'며 한국과 각별한 사랑을 표시해 온 주성치는 12월 6일 지난 2달간 진행된 영화계 프로젝트에 깜짝 참여하고 방송사에서 국내 톱스타와 함께 방송녹화를 진행하며 자신의 각별한 한국사랑을 맘껏 표현할 예정이다.

주성치는 이번 방한행사에서 질적, 양적으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영화와 영화계에 대한 자신과 관심과 애정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이외에도 2005년 1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자신의 신작 <쿵푸 허슬>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주성치는 현재 헐리웃 메이저 제작사인 콜럼비아 트라이스타가 전격 투자, 배급하는 블록버스터 <쿵푸 허슬>의 감독, 주연, 각본, 제작을 도맡아 완성한 이후 개봉을 앞둔 상태.

<쿵푸 허슬>은 <와호장룡>을 제작한 美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영화사 아시아 프로덕션이 <와호장룡>의 2배에 달하는 300억원 규모의 제작비로 완성한 주성치의 신작으로 지난 10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이루어진 세계 첫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기존 주성치의 이미지와 상상력을 뛰어넘은 대작'으로 평가받으며 전세계의 주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최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장이모우 감독의 <영웅>의 개봉규모를 능가하는 규모로 전미지역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특수효과와 유머가 가미된 <소림축구>로 기존 홍콩영화에 대한 국내관객의 선입견을 깨뜨리며 폭넓은 영화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성치는 현재 영화배우에서 홍콩영화 최고의 파워맨, 세계시장으로 도약을 앞둔 감독이자 제작자로서 활발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어 자신의 한국 사랑을 펼칠 이번 방한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4.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천하무적 '도끼단'에 맞선 '돼지촌'의 숨은 고수들…
  법보다 도끼(?)가 앞서던 1940년대 중국 상하이. 난세를 틈타 어둠의 세력을 평정한 '도끼파'의 잔인함에 신음하고 있던 바로 그때, 너무 가난해서 뺏길 것도 없는 하층민만이 평화롭게 모여사는 '돼지촌'에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소심한 건달 싱(주성치)이 흘러든다. 돼지촌을 폼나게 접수해서 도끼파 보스의 눈에 띄고 싶었던 싱의 협박은 도끼파와 돼지촌 주민 간의 전면대결로 이어지고, 놀랍게도 강호를 떠나 돼지촌에 숨어있던 강호의 고수들이 그 실체를 드러내는데…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새로운 영웅이 온다!
  예상치 못한 쿵푸 고수들의 등장으로 위기에 몰린 도끼파는 떠돌이 형제킬러 '심금을 울리는 가락'을 고용하는 한편 싱을 이용, 자신의 적수를 찾지못해 살짝 돌아버린 전설 속의 쿵푸달인 '야수'를 빼돌려 돼지촌을 접수할 음모를 꾸민다. 하지만 도끼단이 미처 계산하지 못한 최고의 고수는 바로 그들 내부에 있었음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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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 <영웅>을 뛰어넘어 세계로 가는 블록버스터
<쿵푸 허슬>! 美 메이저 콜럼비아 투자/배급,
<와호장룡>을 능가하는 제작비 투입, 3년에 걸쳐 제작된 호화대작
 

2001년 7월 개봉, <영웅>, <연인>도 깨지못한 최고의 흥행기록(HK$ 72,000,000) 뿐 아니라 홍콩영화 사상 최초로 헐리웃에 진출하며 이슈가 되었던 영화 <소림축구>. <소림축구>에 이어 주성치가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맡은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쿵푸 허슬>은 <와호장룡>으로 외국어영화 최초로 전미흥행 1억달러 돌파 및 아카데미상을 석권한 美 콜럼비아사 아시아 프로덕션이 일찌감치 투자와 전세계 배급에 나서기로 결정하면서 제작단계부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작품이다. <와호장룡>의 제작비(1,8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총 2,400만 달러 이상이 투입된 <쿵푸 허슬>은 헐리웃 메이저 영화사의 자본에 <소림축구>의 톱 클래스 제작진은 물론, SPI(Sony Pictures Imageworks), CENTRO 등 헐리웃과 홍콩 최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 그리고 <와호장룡>, <매트릭스>로 액션설계의 신기원을 개척한 원화평 무술감독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영화 스탭 및 기술인력의 인건비가 헐리웃에 비해 훨씬 저렴한 홍콩의 제작현실을 고려하면 이는 웬만한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 최고의 제작진을 끌어모은 <쿵푸 허슬>은 지난 9월 토론토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새로운 주성치가 태어났다', '기존 주성치의 이미지와 상상력을 뛰어넘는 대작'으로 평가받았으며, 10월 도쿄 국제영화제 프리미어에선 오픈 3분만에 전좌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전세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중국, 홍콩 개봉을 시작으로 2005년 1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쿵푸 허슬>은 2005년 봄, 콜럼비아 영화사의 배급망을 타고 최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웅>을 능가하는 최소 1,5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 미국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더이상 매니아 만을 위한 주성치가 아니다!
그동안 숨겨졌던 슬림한 근육질 몸매 첫공개! 단 700개의 대사 만으로도
전세계 관객을 웃기고 흥분시킬 글로벌 스타 주성치의 시대가 열린다!
  업그레이드된 특수효과와 유머가 가미된 <소림축구>로 기존 홍콩영화에 대한 국내관객의 선입견을 깨뜨렸던 주성치가 이번엔 남녀노소 뿐 아니라 국적을 뛰어넘어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주성치 유머'라는 고유대명사를 탄생시킬 정도로 매니아층을 양산해내고 타임지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선정되었던 주성치가 자신의 유머감각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쿵푸 허슬>에서 주연, 각본, 제작, 감독의 1인 4역을 도맡았다. 홍콩 뿐 아니라 전세계 폭넓은 영화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가 선택한 전략은 최소의 대사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내는 방법. 바로 위트와 암시가 담긴 대사 이외에는 대사를 최소화시켜 실제로 100분 정도의 영화 중 다이얼로그는 700개가 약간 넘는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슬랩스틱 코미디의 비중만 높아졌다고 생각하면 오산. 오우삼, 주윤발, 성룡 등 헐리웃에서 활동하면서 고유의 컬러를 잃어버렸다는 비판이 나오는 요즘, <쿵푸 허슬>은 주성치 자신만의 독창적인 '주성치 월드'를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헐리웃에선 제대로 할 수 없는 전통 쿵푸 액션과 최첨단 특수효과 기술까지 아우르며 헐리웃 자본과 동양 특유의 상상력이 결합한 가장 성공적인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몸소 위험한 스턴트 연기를 자처하며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왔던 자신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는 비장의 카드를 선보이는 주성치의 열정에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타로서의 자신감이 담겨져 있다.

<매트릭스>엔 없다, <쿵푸 허슬>엔 있다!
헐리웃과 홍콩 최고의 SFX 스튜디오가 10개월에 걸쳐 완성한 600개의 짜릿한 특수효과
  디피컬티 레벨, 플로-모, 디지털 스턴트, 멀티 레이어드 크레인… 공학서적에서나 봄직한 어려운 단어들이지만 엄연히 <쿵푸 허슬>의 화려한 특수효과를 위해 동원된 기술들이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헐리웃 SFX의 신기원을 이룩한 SPI(Sony Pictures Imageworks)와 <소림축구>에서 광풍이 몰고오거나 불을 뿜는 축구공을 선보였던 홍콩 최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 센트로(CENTRO)이 <쿵푸 허슬>로 뭉쳤다. <쿵푸 허슬>에서 펼쳐지는 SFX의 특징은 헐리웃 스타일의 냉정하고 기계적인 느낌의 특수효과 대신 캐릭터 고유의 인간미가 물씬 풍긴다는 점. 전방 수km의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사자후 음공기법'과 빛보다 빠른 '분광경공', 그리고 소리만으로 바위를 가르는 '거문고 음공권' 등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쿵푸의 절대신권을 특유의 주성치식 유머와 함께 스크린에 옮겨놓은 <쿵푸 허슬>의 특수효과는 바로 우리 옆집에 살 것 같은 친근한 캐릭터가 펼쳐내는 것이기에 <소림축구>보다 코믹하고 <매트릭스>보다 실감난다. 특수효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최상단계인 'Difficulty Level'로 불리는 특수효과 장면만 600개가 넘으며, 60명이 넘는 전문인력이 불철주야 작업한 시간만 10개월이 넘을 정도. 특히 세계적인 의류업체 GAP의 CF에서 처음 도입된 이래 <매트릭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던 '플로-모(Flow-mo)' 기술을 한단계 진보시켜 완성한 거문고에서 뿜어져나가는 장검과 '스켈레톤 솔져(Skeleton Soldier)'를 비롯, '다층 크레인(Multi-Layered Cranes)'을 동원해서 와이어 스턴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도끼파 갱단과 돼지촌의 세 숨은 고수와의 대결씬, 그리고 카지노 내부를 휩쓰는 위험천만 클라이막스 장면에선 CG 캐릭터를 적절히 활용한 '디지털 스턴트(Digital Stunt)' 기술 등 이제껏 어느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대담한 혼합을 선사하는 <쿵푸 허슬>은 2005년을 여는 최고의 블록버스터이자 잊지 못할 대형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다.

북경오페라에서 클래식까지, 헐리웃 뮤지컬과 애니메이션, 브루스 리와 매트릭스…
동서양의 전통과 최신 테크놀로지를 따뜻하게 끌어안은 매력과 감동
  쿵푸 액션에서 엿보이는 육체의 미학과 대형 세트와 SFX가 <쿵푸 허슬>의 볼거리를 대표한다면, 동서양의 전통과 최신 테크놀로지를 교차시킨 '영화감독' 주성치의 재치는 <쿵푸 허슬>의 감동을 확장시키는 또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창(唱), 일본의 노(能)와 함께 동양의 소리문화를 대표하는 중국 전통의 경극, 뻬이징 오페라의 전통 속에 슬픈 듯한 전통 쿵푸 액션이 보여지는가 하면, 누구나 아는 클래식 선율이나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이 흐르는 가운데 신나는 스턴트 액션의 향연이 펼쳐진다. 영화 초반 '아직도 축구 나부랭이 할 일 있냐'며 자신의 히트작 <소림축구>를 스스로 패로디하는 재치를 과시하는 주성치는 영화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오마쥬와 인용으로 영화팬들에게 흐믓한 미소를 선물한다.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 호러 <샤이닝 The Shining(1980>의 명장면을 인용하는가 하면,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 주연의 헐리웃 고전 뮤지컬 에게 오마쥬를 바친다. 그런가 하면 영화 중반에는 아예 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 '루니 툰 Looney Toons'의 인기 캐릭터 로드러너와 코요테의 추격전을 주성치 자신만의 방식으로 코믹하게 패로디한 장면이 등장하기도 한다. 2.35:1 비율의 시네마 스코프 화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액션 스타일에는 브루스 리의 '절권도'에 대한 애정과 함께 <매트릭스> 시리즈로 대표되는 최신 테크놀로지에 대한 야심찬 도전이 느껴지기도 하는 등 <쿵푸 허슬>에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영화적 매력이 가득하다.

<와호장룡>, <매트릭스>로 액션안무의 신경지를 개척한 원화평 무술감독,
정통 쿵푸, 아크로배트 쿵푸, 디지털 쿵푸를 결합한 '액션 카탈로그'를 선보이다!
  <와호장룡>, <매트릭스>, <킬빌>에서 인간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을 선보이며 헐리웃 액션안무의 새로운 경지를 열어젖힌 원화평 무술감독이 다시 한번 한계에 도전한다! 원화평이 직접 안무한 <쿵푸 허슬>의 액션은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술을 파노라마로 펼쳐놓은 듯 현란하기 그지없다. 제작자 빌 보든은 장면과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원화평의 액션 스타일을 보고 '<쿵푸 허슬>은 모든 액션을 모아 놓은 액션의 카달로그 같다'고 평했으며 감독 주성치 조차 '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많은 액션연기에 도전해야 했던 영화'라고 어려움을 고백했을 정도. 특히 영화의 흐름에 따라 액션에 차별화시킨 원화평은 숨어있던 강호의 고수가 그 정체를 드러내는 영화 초반부에는 <정무문>에서 이소룡이 보여줬던 정통 쿵푸를, 코미디적 요소가 짙은 중반부에서는 성룡의 아크로배트 쿵푸를, 그리고 하일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쿵푸 마스터 '야수'와 벌이는 최후의 결전에서는 <매트릭스3 레볼루션>의 네오가 수백수천의 스미스 요원과 싸우는 장면보다 진일보된 디지털 스턴트 기술을 가미한 디지털 쿵푸 액션을 선보이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섬세하면서도 날카로운 중국 고전 액션에서 시공간을 가르는 헐리웃 액션까지 모두 정복한 <쿵푸 허슬>. 보너스로 <쿵푸 허슬>에서는 9살때부터 쿵푸를 꿈꾸며 연마해온 주성치의 정통 쿵푸 액션을 볼 수 있다는 소문은 모든 액션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기대 밖 '반전 드라마'… 막대사탕에 숨겨진 코끝 찡한 감동
  <쿵푸 허슬> 포스터엔 한손엔 도끼를 한손엔 막대사탕을 들고있는 주성치의 모습이 있다. 도끼가 영화 속 액션의 짜릿함을 대표한다면, 무지개색 막대사탕 '롤리팝 Lollipop'은 액션 속에 살짝 감추어진 코끝 찡한 감동을 암시한다. <쿵푸 허슬> 드라마의 모든 비밀을 간직한 막대사탕을 소중히 간직하는 말없는 소녀 '퐁'과 풍운아인 척 하지만 남다른 비밀을 지닌 '싱' 사이에 과연 어떤 인연의 드라마가 숨겨져 있는걸까? 가슴 후련한 액션 뒤에 요즘 유행하는 기막힌 '반전 드라마'처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주성치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도 <쿵푸 허슬>에 감춰진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 블록버스터 스케일로 펼쳐지는 액션 속에 살짝 숨은 귀여운 감동과 여운은 2005년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주성치가 선사하는 새해 선물이 될 것이다.

BEHIND THE SCENES
1인 4역 주성치의 고백, '<쿵푸 허슬>은 내 평생 꿈이었다'
  현재까지 홍콩 최고의 흥행기록을 보유한 작품이자 2002년 홍콩 최고의 영화상인 제37회 금상장영화제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편집상 등 7개 주요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소림축구>. 하지만 <소림축구>의 스타 주성치가 <소림축구> 이후 3년 만에 선택한 프로젝트는 뜻밖에도 <소림축구2>가 아니라 바로 <쿵푸 허슬>이었다. 왜 주성치는 흥행이 보장된 속편을 포기하고 어려운 프로젝트 <쿵푸 허슬>을 선택한 걸까? '주성치는 진작부터 진지하고 진심이 담긴 쿵푸 영화를 찍고 싶어 했다'는 주성치의 오랜 파트너이자 친구인 전계문의 말 그대로, <쿵푸 허슬>은 주성치가 어릴 때부터 꿈꿔온 운명적인 작품. 홍콩 최고의 코미디 스타였지만 <쿵푸 허슬>을 자신이 꿈꾸는 스케일로 완성시키기엔 엄청난 제작비가 필요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소림축구>의 대성공은 마침내 그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다. 주성치의 재능과 유머감각을 인정한 미국 헐리웃의 메이저 영화사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사가 주성치의 드림 프로젝트 <쿵푸 허슬>에 전격 투자 배급하기로 결정한 것. 뿐만 아니라 각본, 주연, 감독, 제작까지 1인 4역을 주성치에게 위임함으로써 드디어 주성치 일생일대 꿈의 프로젝트는 현실화될 수 있었다.

1930년대 중국을 완벽하게 재현!
철저한 보안 위해 거대예산 세트도 촬영후 전격 폭파!
  제작 당시 시나리오 뿐 아니라 캐스팅조차 철처히 비밀에 부쳤던 <쿵푸 허슬>. 영화계 관례와는 달리 일체 비공개로 진행된 촬영현장에는 2개의 초대형 세트가 세워졌다는 뉴스만이 전해질 뿐이었다. 완성 후 실체를 드러낸 세트중 '돼지촌'은 2,000만 위엔(24억원)이 넘는 금액이 투입된 거대한 세트. 40년대 중국으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돼지촌' 세트는 총 4층으로 이루어진 대형 아파트로 기본적인 디자인은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랐다는 주성치의 기억에 기초해서 이루어졌다고. 세트 디자이너 올리버 영은 세트 제작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당시 건축에 관련된 3만권의 책과 셀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을 스크랩하고 나서야 디자인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돼지촌' 1층에 존재하는 모든 가게들은 '100가지 맛 허브티 샵', '10,000개의 건강 와인 샵', '뱀왕의 폭주' 같은 독특한 이름을 가졌는데 이는 모두 당시 중국의 기록사진에서 응용한 것이다. 경찰서, 극장, 전차, 나이트 클럽과 8,500개의 전구와 네온사인으로 완벽하게 재현한 상하이 스트리트 또한 아찔한 스펙타클을 제공한다. 이렇게 완벽한 고증을 거쳐 제작한 세트지만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되기 전까지 관련정보가 새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촬영 후에는 전세트를 아낌없이 전격 폭파해서 화제를 되기도 했다.

본드걸도 울고 가는 성치걸! 주성치가 직접 캐스팅한 신예 스타 황성의
  <소림축구> 조미, <희극지왕> 장백지, <007 북경특급> 원영의, <식신> 막문위, <주성치의 007> 유가령… 이 정도 미녀군단이면 007 제임슨 본드가 부럽지 않다! 출연작마다 미녀스타와 공연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주성치. 특히 장백지, 막문위 등이 주성치 영화에 출연한 이후 빅 스타가 됐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 역대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된 <쿵푸 허슬>의 여주인공 역에 주성치가 직접 캐스팅한 행운의 신데렐라는 중국의 신성 황성의. 청순한 외모와 가녀린 몸매로 벌써부터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녀는 주성치에게 '어렵게 고른 만큼 매우 만족한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토론토, 도쿄 국제영화제 등 굵직굵직한 행사에 참석해서도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 뿐 아니라 능숙한 영어회화 실력으로 갈채를 받은 황성의는 벌써부터 장만옥, 양자경, 장쯔이에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떠오를 유망주로 점쳐지고 있다. <쿵푸 허슬>로 주성치 영화와 각별한 인연을 맺은 그녀는 현재 주성치의 <식신>을 리메이크하는 TV 드라마 <식신전>에 출연할 계획을 밝히기도.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성치 월드'…
주성치도 쓰러지는 <소림축구> 코믹군단 '성치 패밀리' 총출연
  이들이 없다면 주성치도 없다! 주성치 최고의 파트너로 손꼽히는 오맹달이 쉽게 찾기 힘든 역할로 카메오 출연했다는 소문이 팬들을 긴장(?)시키는 가운데 삼사형, 전계문(<희극지왕>), 임자총(<소림축구>) 등 소위 '성치 패밀리'로 불리는 코믹군단이 <쿵푸 허슬>에서 모두 뭉쳐 다시 한번 웃음 핵폭탄을 날린다. 각각 도끼파 보스, 보스의 고문, 주인공 싱의 오른팔 물삼겹으로 출연해서 그들이 보여주는 표정과 내뱉는 대사 하나하나는 코미디의 제왕 주성치도 웃다 쓰러질 정도. <쿵푸 허슬>의 또 하나의 즐거움은 1970~80년대 홍콩영화 전성기 시절 이소룡, 성룡과 함께 '홍콩의 삼룡'으로 불렸던 양소룡의 전격 스크린 복귀. <반지의 제왕> 골룸을 쏙 빼닮은 최고의 킬러 '야수'로 등장한다. 또한 이소룡의 대역을 도맡았던 액션 배우 원화, 그리고 30년간 홍콩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추 역시 각각 허구헌날 아내에게 매맞는 백수남편,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당장 '사자의 포효'를 날려버리는 '돼지촌' 여주인으로 분해 관객이 상상하는 한계를 넘어서는 폭소를 자아낸다.

중국 최고의 감독이 카메오로 전락한 사연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스타, 지금도 깨지지 않은 홍콩 역대 박스오피스 1위 기록과 함께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가진 역량있는 감독으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는 주성치. 일찍이 국내 영화계 파워 NO.1 으로 손꼽히는 강우석 감독이 '함께 일하고 싶은 배우'라며 관심을 표명했고, '주성치의 차기작에 투자하고 싶다'는 헐리웃 메이저 영화사의 러브콜은 결국 <쿵푸 허슬>로 현실이 됐다. 그런데 원래 <쿵푸 허슬>의 감독은 중국의 명감독 펭샤오강 감독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사실을 아시는지?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도 올랐으며 국내에도 소개된 <대가의 장례식 Big Shot's Funeral>으로 중국 흥행 1위를 차지했던 펭샤오강 감독이었지만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에는 '이 영화를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주성치 밖에 없다'며 포기했다고 한다. 대작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아쉬움 때문일까, 펭샤오강 감독은 영화 첫머리에 행패를 일삼는 악어단의 보스로 카메오 출연, 인상깊은 악역을 선보인다.

CAST 싱_ 주성치 / Stephen Chow, 周星馳
  현재 홍콩 영화계 최고의 인기배우인 주성치는 항상 자신만의 기발한 유머와 패로디를 통해 웃음을 창조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1988년 전통 홍콩 느와르 <벽력선봉>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주성치는 데뷔 작품으로 대만 금마장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본격적으로 선보인 작품은 주윤발의 히트작 <정전자>를 패로디한 <도성>(1990)부터. <도성>이 홍콩 박스 오피스를 휩쓰는 대흥행을 기록한 이후 차기작 <도학위룡>(1991)으로 홍콩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신의 흥행기록을 <신정무문>(1991), <심사관>(1992), <담백호점후향>(1993) 등 해마다 자신의 영화로 계속 갈아치울 정도로 압도적인 흥행파워를 유지해오고 있다. 계속된 연기 변신과 인기몰이에 이어 그가 선보인 최고의 작품은 뭐니뭐니 해도 <소림축구>(2001)라고 할 수 있다. 7,300만 홍콩달러라는 흥행기록으로 지금도 깨지지 않은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기록이자 2002년 여름 개봉, 국내에서도 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소림축구>는 홍콩 금상장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주성치)을 비롯한 6개 주요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특유한 표정 연기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순발력, 예상을 뛰어넘는 코믹 액션 스타일로 '주성치 유머'라는 고유명사를 탄생시킨 주성치가 2004년 새롭게 선보이는 <쿵푸 허슬>에선 갱단 '도끼파'에 들어가길 꿈꾸는 '싱'으로 출연, 자신만의 유머를 한껏 내보이는 동시에 본격적인 쿵푸 액션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더욱 폭넓어진 연기를 확인시켜 준다.

퐁_ 황성의 / Huang Sheng Yi, 黃聖依)
  화려한 상하이 거리에서 외롭게 아이스크림을 파는 벙어리 소녀 '퐁' 역할은 원래 국내 최고의 인기여배우 전지현이 캐스팅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던 역할. 전지현 대신 주성치의 낙점을 받아 '퐁'을 연기한 행운의 주인공 황성의는 <쿵푸 허슬>로 영화계에 데뷔하는 새얼굴. 중국에선 삼성전자, 모토로라, 파나소닉 같은 유명 브랜드 CF의 간판모델로 친근한 얼굴이다. 장백지, 양영기, 막문위에 이어 일명 '성치걸'로 주성치가 직접 캐스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극중 비중이 아주 크진 않음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황성의는 최근 중국 절강화신영시의 30부 TV 시리즈 대작 <구품지마관>의 여주인공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감독/제작/각본 | 주성치 Stephen Chow, 周星馳
 

홍콩배우 주성치에서 세계적인 감독, 제작자로

2003년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영웅'으로 출연하는(만드는) 작품마다 홍콩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우는 흥행 배우로, 또 감독, 제작, 각본을 겸하는 최고의 제작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주성치. <도성>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이름을 각인시킨 주성치는 <지존무상3>, <도학위룡>, <서유기> 시리즈, <식신>, <파괴지왕>, <007 북경특급>, <희극지왕>, <천왕지왕> 등으로 해마다 홍콩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최고의 흥행메이커로서 명성을 떨쳤다. 코믹 연기 뿐 아니라 각본, 제작을 겸하는 제작자로서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세계를 그려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를 홍콩 뿐 아니라 세계적인 제작자로 재탄생시킨 계기가 된 작품은 2001년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도맡은 <소림축구>. <소림축구>는 7,300만 HK$라는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홍콩 금상장 시상식에서 감독상(주성치), 남우주연상(주성치)을 포함한 6개 주요 부문과 홍콩 영화평론가 협회가 선정한 최우수영화상을 석권하며 그의 재능을 확인시켜 줬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열린 블루리본상 시상식에선 <반지의 제왕>, <뷰티풀 마인드> 같은 쟁쟁한 헐리웃 대작 9편을 제치고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고, 자국영화의 파워가 강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가장 흥행한 홍콩영화라는 진기록을 세우는 등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소림축구>가 거둬들인 최고의 성과는 바로 주성치가 늘 희망하던 헐리웃 진출과 오랜 숙원인 전통 쿵푸 액션 블록버스터의 제작을 가능케 했다는 점이다. 무술과 코미디, 특수효과를 절절히 융합한 <소림축구>가 '자막 없이도 전세계가 웃을 수 있는 영화'로 평가받으며 헐리웃의 주목을 받게 되자, <와호장룡> 제작/전세계 배급, <영웅>, <연인>의 미국 배급 등 아시아 빅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는 헐리웃의 메이저 제작사 콜럼비아 트라이스타가 <쿵푸 허슬> 제작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배급하기로 확정하면서 헐리웃의 이슈로 급부상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유머를 기본으로 <와호장룡>, <영웅>을 능가하는 홍콩의 무술 액션에 최첨단 특수효과를 더해 자신의 최고 장기 분야이자 전세계 관객이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탄생한 <쿵푸 허슬>은 주성치가 더 이상 매니아 만의 스타가 아닌 전세계가 주목하는 흥행배우이자 제작자로서의 다시 태어났음을 확인시켜 준다.

대표작_ <쿵푸 허슬>(2004), <소림축구>(2001), <희극지왕>(1999), <빅 타임>1999, <식신>(1996), <주성치의 007>(1996), <홍콩 마스크>(1995), <파괴지왕>(1995), <007북경특급>(1994), <신정무문>(1991), <도학위룡>(1991)


무술감독_ 원화평 / Woo-ping Yuen, 袁和平
 

홍콩 최초의 무술감독이자 <매트릭스>시리즈와 <와호장룡>을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추앙받는 액션 감독 원화평. 어렸을 때부터 경극과 쿵푸를 배운 원화평은 <황비홍>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1978년 감독으로 데뷔, 성룡 주연의 <사형도수>, <취권>을 히트시키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정무문>, <소림오조>, <대도무문>의 무술 감독과 <기문둔갑>, <소태극>, <화소도>의 연출을 맡는 등 무술감독과 제작자로 꾸준히 명성을 쌓아가던 원화평을 세계적인 무대로 끌어올린 작품이 바로 <매트릭스>. 상상의 틀을 깨며 전세계 관객을 놀라게 한 <매트릭스>로 '헐리웃 액션은 <매트릭스>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는 말을 낳을 정도로 헐리웃 영화의 액션 스타일에 일대 변혁을 몰고온 장본인이며, 공중에 정지하며 발차기하는 장면은 <미녀 삼총사>, <무서운 영화>, <슈렉> 뿐 아니라 당시 국내외 CF에 앞다투어 차용되기도 했다.

원화평의 성공 요인은 바로 동양적인 색채와 서양의 액션을 자연스럽게 혼합시키며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는 것. 흔들리는 대나무 위에 바람처럼 내려앉는 <와호장룡>, 사무라이 칼로 갱단을 처치하는 독기 가득한 복수극 <킬빌>의 유명한 액션 장면은 '액션은 역시 원화평'이란 헐리웃의 극찬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 원화평은 뛰어난 무술 솜씨 외에도 영화마다 캐릭터에 맞춰 변화무쌍한 액션을 창조해 내기로 유명하다. <정무문>의 파워풀한 쿵푸 액션과 <황비홍>의 절묘하게 짜맞춰진 전통 액션을 통해 이소룡과 이연걸을 당대 최고의 액션 배우로 탄생시켰으며, <취권>에선 장르를 무시한 코믹 액션으로 성룡의 아크로배트 쿵푸 액션 시대를 열기도 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하차한 홍금보 대신 <쿵푸 허슬>의 무술감독을 맡은 원화평은 자신의 주특기인 쿵푸 액션과 <와호장룡>, <매트릭스>에서 선보인 와이어 액션을 결합시키며 이소룡-성룡-이연결로 이어지는 정통 쿵푸액션의 계보를 주성치로 돌려놓는다. 홍콩 최초의 무술감독이자 전세계적인 무술감독으로 장르와 국적을 훌쩍 뛰어넘는 이 시대 유일무이한 최고의 무술 감독이 바로 원화평이다.

대표작_ <쿵푸 허슬>(2004), <킬빌2>(2004), <매트릭스3 레볼루션>(2003), <킬빌>(2003), <매트릭스2 리로디드>(2003), <촉산전>(2001), <와호장룡>(2000), <매트릭스>(1999), <황비홍2>(1992),


제작_ 빌 보든 Bill Borden
  워너 브라더스의 로 영화계에 입문한 빌 보든은 테일러 헥포드 감독과 <라밤바>, <백야>, <어게인스트> 등의 작품으로 함께 했으며, 그후 여러 메이저 영화사를 거쳐 콜럼비아 영화사에서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게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데스페라도>, <트렁크 속의 연인>, <엔드 오브 데이즈>, <굿바이 마이 프렌드>, <메달리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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