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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빌런 그 이상의 빌런을 선보일 단
하나의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수입/배급: 소니 픽쳐스)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바로 오늘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10월 극장가에 안티히어로 붐을 일으킬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가 1차 예고편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는 세계
최고의 사냥꾼이던 '세르게이 크라비노프'(애런 존슨)가 사냥하던
중 사자에게 물리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빌런 '크레이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마블 코믹스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슈퍼 히어로 '스파이더맨'에 대적할 유일무이한 빌런인 '크레이븐'이
사냥꾼 '세르게이'에서 빌런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6월 21일(수)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도 스파이더맨의 강력한 적수로 깜짝
등장하는 '크레이븐'은 유능한 사냥꾼 집안에서 태어난 상류층
소년 '세르게이'로, 아버지(러셀 크로우)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
야생 사자의 습격을 받고 큰 부상을 입는다. 부상을 당한 그가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죽기 직전의 위험한 상황에 처한 순간, 사자의
피로부터 얻게 된 힘으로 강력한 빌런 '크레이븐'으로 다시 태어난다.
"죽음을 마주하고 처음으로 진정한 나를 봤지"라는 대사처럼 진정한
빌런으로 거듭난 '크레이븐'은 달리는 차량에 달려들거나 날아가는
헬기를 향해 뛰어드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표적이 죽을 때까지 쫓는 광기 어린 액션을
예고한 <크레이븐 더 헌터>는 '새로운 두려움을 마주하라'는
예고편 속 카피처럼 지금껏 없던 최강 빌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가을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한편 예고편을 통해 미리 만날 수 있는 화려한 배우 라인업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퀵실버', <테넷>의
'아이브스'로 국내에도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애런 존슨이 주인공 '크레이븐'으로 변신,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 <글레디에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준 러셀 크로우가
피도 눈물도 없는 '크레이븐'의 아버지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한다. <퍼스트맨> 크리스토퍼 애봇,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아리아나 데보스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 또한 <크레이븐
더 헌터>에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 것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마블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 '크레이븐'의 탄생을 다룬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는 오는 10월 국내 개봉한다. (2023.06.2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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