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잉 Knowing


" 숫자로 예고된 인류의 대재앙을 막으려는 한 남자의 필사적인 사투를 그려낸 재난 블록버스터 "

2009, 미국, 재난 블록버스터, 121분

감독/각본/제작 : 알렉스 프로야스
제작 : 토드 블랙, 제이슨 블루멘슬, 스티브 티취
촬 영 : 사이먼 듀건 l 편 집 : 리차드 리어로이드
미 술 : 스티븐 존스에반스
음 악 : 마르코 벨트라미

출 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챈들러 캔터베리, 라라 로빈슨, 벤 멘델션, 나디아 타운센드, 앨런 호프굿, 다니엘르 카터

개 봉 : 2009년 4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제 공 : 엠벤처, ACTI
수 입 : (유)마스 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N.E.W.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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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전국 관객 100만명 돌파
 

일반적인 블록버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놀라운 결말로 인해 개봉 이후에도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재난블록버스터 <노잉>이 5월 5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 16일 개봉했던 영화<노잉>은 5월 5일까지 전국 관객 102만 4683명(서울관객누계: 34만 2810명, 서울 스크린:44, 전국 스크린:208)을 동원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2009년 여름시즌 블록버스터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깊은 스코어로 볼 수 있다. 특히, 영화<노잉>은 개봉 이후에도 드롭률이 거의 없이 꾸준한 관객동원에 성공함으로써 앞으로 150만 명의 관객동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은 탄탄한 스토리와 1초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고 있어 영화가 공개된 후 놀랍다는 찬사와 색다르다는 평들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특히 기존의 블록버스터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관례적인 결말을 뒤집는 새로운 엔딩을 선보이며 각종 포탈 사이트와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최고 댓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토론을 이어가는 등 좀처럼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이 같은 논란은 과학자와 종교인, 비 종교인과 재난 블록버스터 매니아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며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의 리뷰를 쏟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09.05.06) 유창한 한국어 인사말로 친근한 케서방의 이미지를 톡톡히 활용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와 <아이,로봇>등 깊이 있는 영화를 만들어 온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환상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 <노잉>은 SF적 신비함, 과학과 종교를 아우르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 리얼하고 긴장감 넘치는 영상 충격을 선보이며 전국 극장에서 쾌속 흥행 중에 있다.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역대 개봉 외국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
 

개봉 첫날 압도적인 스코아로 관객동원 1위를 기록한 재난블록버스터 <노잉>이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장식하며 성공적인 흥행출발을 알렸다.

4월 16일 개봉했던 영화<노잉>은 개봉주 금,토,일 3일 동안(17일-19일/배급사 자체집계) 서울 관객 126,054명, 전국 관객 376,955명을 기록했다. 이에 누적 관객수 464,000명을 돌파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2001년부터 2009년의 외국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하며 그동안 침체되었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 이는 2006년에 개봉된 <아이스에이지 2>의 334,000명 개봉 스코어를 휠씬 상회하는 성적으로 비수기로 분류되던 4월 극장가에 새로운 기록을 새겨놓은 것으로 평가된다.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은 탄탄한 스토리와 1초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고 있어 영화가 공개된 후 놀랍다는 찬사와 색다르다는 평들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때문에 일찍부터 흥행이 예고되었던 것이 사실. 이에 4월 15일 4월 셋째주 개봉작들의 예매 순위가 업데이트 되자마자 모든 예매 사이트의 예매 1위를 바꿔놓으며 일찌감치 개봉 주 기록 달성에 관심을 모아왔다.

2009년 최고의 오프닝 예매 점유율(맥스무비 기준)에 이어 4월 3째주 개봉 외국영화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아를 기록한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은 한국어 인사말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와 <아이,로봇>의 깊이있는 블록버스터 무비를 창조해 내는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환상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 숨 쉴수 없는 긴장감과 실제처럼 생생하게 벌어지는 충격적인 재난영상등 단 1초도 눈을 떨 수 없는 숨막히는 영상 쾌감을 선사하며 전국 극장에서 쾌속 흥행 중에 있다. (2009.04.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개봉 첫날 8만 7천 관객동원, 압도적1위!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50.63%라는 2009년 최고의 오프닝 점유율로 가뿐하게 예매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재난블록버스터<노잉>이 4월 16일 개봉일 8만 7천명의 관객을 동원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노잉>은 배급사 자체 집계 서울 누적 32,288명, 전국 누적 86,614명 (서울스크린 86개/전국스크린 353개)의 오프닝을 기록 2009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시켰다. 게다가 4월 3째주 개봉작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8편이나 포진되어 있어 그 어느때보다 스크린 경쟁이 치열했음을 고려할 때 압도적인 1위를 지켰다는 것은 탄탄한 작품성과 입소문으로 인한 기대심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재난블록버스터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관습적인 결말을 뒤집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는 영화<노잉>은 4월 비수기와 경쟁작이 많다는 악조건 속에서도 새로운 흥행 법칙을 만들며 앞으로의 본격적인 흥행성적을 기대케 하고 있다. (2009.04.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뜨거운 호응 속에 개봉일 앞당겨 4월 15일 개봉 전격 결정!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영화<노잉>이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격적으로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4월 15일로 확정했다..

지난 4월 7일 언론 배급 시사후에 영화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영화<노잉>의 기대감은 일반 시사후에 더욱 뜨거워져 극장측의 요청에 의해 전격적으로 개봉일을 하루 앞당기게 된 것. 지금까지의 천편일률적인 재난 블록버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리얼한 영상과 거대한 스케일, 탄탄한 스토리에서 오는 스릴과 서스펜스등 진화된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은 극장가에 다시 활력을 되찾아줄 구원투수로 떠오르며 극장가가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영화<노잉>을 수입한 마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어지는 극장관계자들의 요청에 의해 개봉일을 하루 앞당기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될 일반 시사 후에는 더욱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불법 다운로드로 영화를 관람하시는 분들은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영화<노잉>은 지난 50년간의 재앙과 충격적인 인류의 비밀이 담긴 숫자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치밀한 구성과 숨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잔해 하나하나의 질감이 살아있는 사실적인 지하철 충돌과 충격적인 비행기 추락, 그리고 불바다가 되어 버리는 뉴욕시가지등 리얼하고 긴박한 대재난의 현장을 재현시키며 지금껏 보지 못한 압도적인 영상을 선사한다.

해외 유력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뉴에이지 아마겟돈(LA 타임즈)", "내가 본 영화 중 최고다. 무섭고, 서스펜스가 있고, 지능적이며 긴장감이 있다.(시카고 선-로저 에버트)" 등의 평으로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노잉>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모든 이의 상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결말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4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9.04.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CGV 명동 오픈기념 대규모 전관 시사 개최!
 

미국, 영국, 호주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도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노잉>이 오는 4월 8일 CGV 명동의 개관 이벤트로 전관 시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일찌감치 국내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노잉>과 재오픈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CGV 명동이 만나는 이번 이벤트는 좋은 영화와 좋은 극장을 기다렸던 많은 이들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개봉에 앞서 영화 전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과 하이라이트 영상이 인기동영상 1위를 차지하고, 국내 최고 기업들과의 막강한 프로모션으로 4월 블록버스터 시장을 선점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노잉>은 CGV 명동 전관 시사를 통해 흥행돌풍의 열기를 더해 갈 전망이다. 시사는 4월 8일 오후 8시에 개최되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표(1인 2매)를 지참하면 누구든 시사에 참석할 수 있다.

4월 16일 국내개봉에 앞서 해외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노잉>은 초현실적인 거대한 스케일과 강렬한 비주얼에 관습적인 결말을 탈피한 치밀하고 완벽한 스토리를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그 날의 실체는 4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09.04.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북미에 이어 영국과 호주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니콜라스 케이지와 알렉스 프로야스 황금의 콤비가 제대로 일을 터트렸다. 바로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이 북미지역에 이어 영국과 호주에서도 개봉과 함께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기존의 재난블록버스터에서 2% 부족했던 스릴과 서스펜스 그리고 관습적인 결말을 뒤집는 드라마까지 선사하는 <노잉>은 충격과 화제를 몰아 미국 개봉 후 3일만에(20일~22일) 2천481만4천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이후 영국은 개봉일인 3월25일 하루 동안 <마리와 나>와 <더블스파이>를 제치고 39만2천993파운드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 같은 개봉일 스코아는 <지구가 멈추는 날>의 개봉일 스코아인 31만 3천 파운드보다 높은 수치이다.

한편, 영화<노잉>은 미국과 영국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개봉일인 3월26일 하루 동안 <쇼퍼홀릭>과 <더블스파이>를 3배 가량의 압도적인 스코아로 이기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흥행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고 있는 영화<노잉>은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찬사를 받으며 일찍부터 200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영화. LA 타임즈는 "뉴에이지 아마겟돈"이라고 말했으며, 시카고선의 로저 애버트는 "내가 본 영화중 최고다. 무섭고, 서스펜스가 있고, 지능적이고, 긴장감이 있다."라고 말하면 별4개 만점을 주며 극찬한바 있다. 영화<노잉>은 이러한 평단과 관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당분간 전 세계 흥행을 이어갈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크나이트><매트릭스><해리포터> 시리즈의 초특급 제작진과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내셔널 트레져>의 니콜라스 케이지가 함께하는 막강 드림팀이 선사하는 영화<노잉>은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니콜라스 케이지)가 타임캡슐 속에 담긴 숫자들을 통해 지난 50년과 앞으로의 대재앙을 밝혀가는 과정을 그린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 숨막히는 긴장감. 사실적인 영상으로 미래형 블록버스터를 표방하고 있다.

또한, 영화<노잉>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빚어내는 초현실적인 거대한 스케일과 강렬한 비주얼, 그리고 관습적인 결말을 뒤집는 드라마로 개봉하는 나라마다 다양한 이슈와 최고의 화제를 뿌리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4월 16일 개봉될 예정이다. (2009.03.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잉>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기록!
 

2009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로 초미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노잉>이 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 개봉되어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그 놀라운 모습을 공개했다.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과 손잡고 재난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영화<노잉>은 지난 주말 전미 3,332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3일만에(20일~22일) 2천481만4천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강타한 것이다. <노잉>에 뒤이어 존 햄버그 감독의 코미디 영화 <아이 러브 유, 맨>이 1800만 5000달러의 극장 수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줄리아 로버츠와 클라이브 오웬의 <더블 스파이>가 1440만 2000달러를 벌어들여 3위에 올랐다.

이미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으며 일찌감치 200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영화<노잉>은 기존의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2% 부족했던 스릴과 서스펜스까지 담아낸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시카고 선의 평론가 로저 애버트는 " 내가 본 영화 중 최고다. 무섭고, 서스펜스가 있고, 지능적이며, 긴장감이 있다." 라며 최고의 찬사를 쏟아낸바 있다.

이같은 영화<노잉>의 성공요인은 무엇보다 놀랍도록 치밀한 구성에 있다.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니콜라스 케이지)가 타임캡슐 속에 담긴 숫자들을 통해 지난 50년과 앞으로의 대재앙을 밝혀가는 과정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인 <노잉>은 숫자로 예고된 대재앙을 파헤쳐 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치밀한 스토리, 숨막히는 긴장감. 사실적인 영상까지 미래형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개봉될 블록버스터 무비에 있어서 영상뿐만 아니라 치밀한 구성과 탄탄한 스토리도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것.

영화<노잉>의 흥행성공은 다시금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타배우로써의 입지가 확고해 지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조카로 그리고 한국인 앨리스 킴과의 결혼으로 우리나라에는 더욱 유명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알코올중독자 벤을 리얼하게 보여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상, 전미 비평가협회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약 세계적인 스타대열에 합류했었다. 그후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듀오인 제리 브룩하이머와 감독 마이클 베이의 <더 록>,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 오프>로 그는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로 자리를 굳혔으며 <콘 에어><스네이크 아이즈><식스티 세컨즈>까지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에서 그가 나오면 흥행이 보장되었을 정도. 그러나 그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출연으로 흥행 참패를 겪는 등 니콜라스 케이지의 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것도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뛰어난 작품 해석력, 그리고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내셔널 트레져>를 시작으로 부활에 성공했으며, 이번에 영화<노잉>으로 전성기 버금가는 그의 막강 파워를 확인시켜준 것이다.

<다크나이트><매트릭스><해리포터> 시리즈의 초특급 제작진과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내셔널 트레져>의 니콜라스 케이지가 함께하는 막강 드림팀이 선사하는 2009년 최강의 재난블록버스터 <노잉>. 완벽하고 치밀한 스토리, 초현실적인 거대한 스케일, 강렬한 비주얼, 그리고 관습적인 결말을 뒤집는 드라마까지 선사하는 <노잉>은 충격과 화제를 몰아 4월 16일 국내에 최강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다. (2009.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니콜라스 케이지 가족애 과시 "앨리스 김은 용감하고 좋은 어머니"
 

지난 3월 9일 오후 6시경 뉴욕의 AMC 로우스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의 스페셜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한 니콜라스 케이지와 부인 엘리스 김의 뜨거운가족애가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 드레스와 블랙 슈트로 맞춰 입은 니콜라스 케이지 부부는 연신 전 세계 외신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는데, 특히 엘리스 김은 여배우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로 찬사를 받았다.

이미 헐리우드 내에서도 잉꼬 부부로 소문난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방송 인터뷰를 통해 엘리스 김에 대한 많은 코멘트를 자제 하면서도 "매우 용감하고 좋은 어머니이다. 우리는 함께 많이 웃는다." 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현실에서도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아버지인 니콜라스 케이지는 영화<노잉>속에서도 인류의 미래가 담긴 숫자의 비밀을 파헤치는 천체물리학 교수역으로 분해 마지막까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 고분분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전 세계 언론 관계자와 함께했던 영화<노잉>의 레드카펫 행사장은 니콜라스 케이지 부부외에도 <트로이>의 로즈 번,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역의 챈들러 캔터베리, 숫자의 비밀을 간직한 손녀역의 라라 로빈슨 그리고 <다크시티><아이,로봇>등 비주얼의 대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등 <노잉>의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미 베를린 영화제에서 첫 공개와 함께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바 있는 영화<노잉>은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아낸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전 세계적인 기대를 받고 있는 대작. 충격적인 인류의 비밀이 담긴 숫자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치밀한 구성은 숨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잔해 하나하나의 질감이 살아있는 사실적인 지하철 충돌과 충격적인 비행기 추락, 그리고 불바다가 되어 버리는 뉴욕시가지까지, 생생하고 긴박한 대재난의 현장을 재현시켜 지금껏 보지 못한 압도적인 영상을 선사한다.

숫자로 예고된 지구 최후의 재난을 다룬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로 기록될 영화<노잉>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모든 이의 상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결말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2009.03.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 4월 16일 개봉 확정!
 

숫자로 예고된 인류의 대재앙을 그린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이 드디어 4월 16일 개봉을 확정하고, 본 포스터와 본 예고편을 공개해 초특급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열었다.

<노잉>은 화려한 비주얼과 액션으로만 무장했던 기존의 블록버스터와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기존의 블록버스터에서 2% 부족했던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아낸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다크나이트><매트릭스><해리포터> 시리즈에 참여한 초특급 제작진과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내셔널 트레져>의 니콜라스 케이지가 함께하는 환상의 조합으로 200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크로우><다크시티><아이,로봇>등 매번 선보이는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강렬한 비주얼로 단 한번도 실망을 주지 않았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재난 블록버스터를 선보임으로써 전 세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본 포스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무엇보다 블록버스터로 돌아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모습. 한편으로는 고뇌하는 듯하고 또 한편으로는 결의에 찬 듯한 그의 모습 뒤로 일촉즉발의 화염이 내뿜어지는 지구의 모습이 인류의 운명을 예상케 한다. 지난 티저 포스터에 이어 인류 최후의 모습이 담긴 지구를 메인으로 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노잉>은 "모든 재앙은 숫자로 예고되었다"라는 카피와 폭발 직전의 지구 모습을 통해 지구와 인류의 충격적인 미래와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본 예고편에서의 놓칠 수 없는 볼거리는 단연,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니콜라스 케이지)가 지난 50년과 앞으로의 대재앙을 예언한 숫자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치밀한 스토리, 그리고 충격적인 인류 미래의 비밀에까지 이르게 되는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숨막히는 긴장감이다. 더불어 사실적인 지하철 충돌, 비행기 추락, 불바다가 되어 버리는 뉴욕시가지까지, 상상불허의 거대한 재난현장이 생생하고 긴박하게 눈앞에서 펼쳐진다. 짧은 예고편이지만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영화<노잉>은 기존의 블록버스터에서 한단계 발전하여 거대한 스케일 뿐만 아니라 관습적인 결말을 뒤집는 완벽하고 치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래형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사실적인 재난 재현과 숨쉴 수 없는 긴장감,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모든 이의 상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결말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은 4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9.03.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 티저 포스터, 티저 예고편 공개!!
 

숫자로 예고된 인류의 대재앙을 막으려는 한 남자의 필사적인 사투를 그려낸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지진, 화재, 쓰나미 및 비행기 추락 사고까지 지구에 일어났던 끔찍한 재앙들을 화면 가득 보여주며 재난 블록버스터로써의 위용을 자랑한다. 또한 숫자가 카피로 바뀌는 비주얼 효과와 마지막 숫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노잉>은 <다크시티><아이,로봇>등으로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아이 로봇> 이후 오랜만에 돌아와 선보이는 블록버스터로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감독답게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톱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랜만에 대작영화로 돌아와 숫자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기호학 교수 '테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숫자로 예고된 사상 초유의 대재앙을 담은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은 2009년 4월 개봉예정이다. (2008.12.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숫자로 예견된 대재앙의 비밀
당신의 상상을 뒤집는 최후의 그날이 온다!

1959년 50년전,
  미국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상상한 미래의 모습을 타임캡슐에 담는다.

2009년 50년후 ,
 

아들이 다니는 학교의 타입캡슐에서 알 수 없는 숫자들이 적힌 종이를 발견한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 그는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대재난의 날짜와 사망자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더 놀라운 것은 아직 남아있는 숫자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류의 대재난을 경고한다는 것.

한편 존의 주변에는 정체불명의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들을 메신저라 부르며 교감하기 시작한 아들 캘럽. 그리고 서서히 충격적 대재난의 현장들이 현실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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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강의 재난블록버스터 <노잉>
진화된 재난 블록버스터의 충격을 경험하라!
 

<노잉>을 보려면 화려한 비주얼과 액션으로 일관된 기존의 블록버스터에 대한 선입견을 먼저 접어야 한다. 재난 블록버스터<노잉>은 완벽하고 치밀한 스토리, 초현실적인 거대한 스케일, 강렬한 비주얼로 기존의 블록버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영화적 재미를 선사한다. 단순한 영상적 볼거리뿐만 아니라 숫자의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서스펜스, 알 수 없는 존재들인 메신저의 존재가 가져다 주는 미스터리, 그리고, 리얼한 재난 현장의 영상충격이 어우러진 영화는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한단계 진화된 새로운 재난 블록버스터의 전형을 제시한다.

이 같은 <노잉>의 새로운 도전은 재난 블록버스터의 관습에서 벗어나 모든 이의 상상을 뒤집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제시하며 미래형 블록버스터의 길을 열 것이다.


<아이,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내셔널 트레져>의 니콜라스 케이지
<다크나이트><스타워즈>의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
이들의 경이로운 만남!
 

2009년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이 뛰어난 영상과 함께 치밀한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크로우>,<다크시티>,<아이,로봇>등을 통해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어온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만드는 영화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보장하며 많은 영화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은 영화<노잉>을 통해 관록있는 감독다운 대담한 영상과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웰 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보인다.

여기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랜만에 블록버스터 영화로 돌아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과 환상적인 팀웍을 보여준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50년전 쓰여진 숫자의 비밀을 파헤치며 인류에서 예고된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역을 맡아 오랜만에 내공 있는 배우다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는 뜨거운 부성애를 보여주는 감성적인 드라마 연기에서부터 수준높은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스타의 블록버스터로의 귀환을 선언했다.

그의 필모그래피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과 한국관객에게도 친숙한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그리고, <다크나이트>, <스타워즈>, <매트릭스>, <해리포터>의 초특급 제작진이 만나 완성한 영화<노잉>은 더 이상의 재난블록버스터는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영상과 드라마 모두 완벽에 가까운 블록버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리얼한 영상.
CG와 미니어처, 세트,
그리고 HD 레드원 카메라가 담아낸 충격적인 재난이 시작된다!
 

<노잉>의 재난영상이 다른 점은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이 리얼하다는 것. 이것은 바로 거대한 세트, 그리고 정교한 CG(Computer Graphics)와 미니어처의 효과적 활용뿐만 아니라 HD 레드원(Red One) 카메라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레드원은 필름과 HD카메라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HD 카메라로 색상, 디테일, 자연 질감 등을 완벽하게 구현해낼 수 있어 해외는 물론 국내 영화계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이 카메라는 기존의 HD 카메라들이 필름 카메라에 비해 입자의 미세함이 떨어져 깊이 있는 영상을 담아내지 못했던 단점을 보완한 하이 퀄리티의 HD 카메라이다. 또한 기존의 필름 카메라나 HD 카메라보다 작고 가벼워 핸드헬드 촬영이나 스태디캠 촬영에 더욱 유리해 리얼한 영상을 잡아내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장점을 가진 레드원 카메라를 사용시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때 드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CG작업에 비용을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이와 같은 혁명적인 디지털 제작시스템은 영화 <노잉>이 담고 있는 거대한 스케일의 다양한 재난 장면들을 완성도 높게 구현하는 것을 가능케 했다. 특히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비행기추락 장면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치밀하고 섬세한 연출력과 물체마다의 미세한 질감과 디테일을 포착해내는 레드원 카메라로 단 한번의 테이크로 경이적인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관록 있는 연출력과 헐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의 완성도 높은 CG기술, 그리고 차세대 HD 카메라 레드원의 삼박자가 창조해낸 영상혁명으로 무장한 최강 블록버스터 <노잉>은 극장가에 영상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히어로나 영웅이 없어도
인류에게는 가족이 있다!
 

영화<노잉>에는 다른 재난 블록버스터에서는 흔하게 등장하는 우연도 없고, 행운도 없다. 위기의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하는 슈퍼 히어로나 영웅 역시 없다. 대재앙에 맞서야 하는 사람들은 평범한 가족이며 그들에게 특별한 능력 따위는 없다.

아내의 죽음 이후 하나밖에 없는 아들과 서먹해진 존(니콜라스 케이지). 그는 가족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리고 남편과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다이애나는 하나밖에 없는 딸을 지켜야 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평범한 이들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숫자를 맞추고 재앙을 막고자 했으나 매번 재앙은 비켜가지 않았다. 그렇다면 인류에게 희망은 없는 것일까?

영화<노잉>은 히어로나 영웅이 없어도 인류의 재앙을 막지 못한다 하여도 인류에겐 또 다른 시작이 준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바로 지켜야 하는 가족이 있고,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택 받지 못했을지언정 그들은 선택 받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며 그들을 위해서 기꺼이 희생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때문에 영화<노잉>에는 숭고한 가족의 사랑과 희생이 담겨있다.


즐겨라! 숨쉴 수 없는 긴장을
이 모든 재앙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지난 50년간 발생된 쓰나미, 지진 등 대형 재난의 날짜와 사망자 수는 숫자와 정확히 일치한다! 숫자 속에 감춰진 코드와 규칙을 풀어야 다음 재난을 막을 수 있다.

영화<노잉>은 숫자 속에 감춰진 코드와 규칙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숨쉴 수 없는 긴장과 치밀한 스토리를 통한 스릴을 느끼게 한다.


목격하라! 거대한 대재난의 현장을
스케일과 영상이 업그레이드 된다
 

리얼한 지하철 충돌, 잔해의 세세한 표현이 살아 있는 충격적인 비행기 추락, 불바다 속에서 사라지는 뉴욕시가지 등 인류에게 닥친 3가지 거대한 재난이 생생하고 긴박하게 눈 앞에 펼쳐진다.

특히, 영화 속에서 가장 어려웠던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비행기 추락 장면은 원씬 원 테이크로 촬영되었다. 비행기가 전신주를 치고 지나가서 날개가 차에 충돌하는 모습이나 차가 튕겨져 올라가서 땅에 쳐 박히고 산산조각으로 박살 나 버리는 장면등 미니어처를 실제로 제작하기까지 했는데 이 같은 세밀한 작업을 통해서 거대한 대재난의 스케일과 영상이 살아있는 리얼하고 디테일한 새로운 영상을 만날수 있을것이다.


두려워 마라!
인류 최후의 미래를 상상조차 하지 못한 충격적 결말이 온다!
 

과연 지구는 영원히 존재할 수 있을 것인가? 다른 재난 블록버스터에서는 본 적 없는 놀라운 결말이 영화<노잉>에 숨어 있다. 그 누구도 상상치 못한 인류의 종말이 새로운 희망이 되어서 눈앞에 펼쳐진다.


Production Note 1. 8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최강의 재난블록버스터
 

타임캡슐이라는 모티브 하나에서 출발한 영화<노잉>은 촬영 준비 3개월, 촬영 3개월의 겨우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완성된 영화지만 기획에서 시나리오 완성까지는 무려 8년의 세월이 걸려야 했다. 이처럼 오랜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을 통해 탄생된 영화<노잉>은 그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주지 못한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드라마,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2. 두 아역 배우, <노잉>에 생명을 불어넣다!
 

영화<노잉>의 제작진들이 다른 주연 배우들 못지 않게 오랜 기간 고민했던 캐스팅이 바로 두 명의 아역배우였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의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이 바로 이 아이들이었기 때문이다. 영화의 키를 쥐고 있는 캘럽 코슬러와 애비 역은 챈들러 캔터베리와 라라 로빈슨에게 돌아갔다.

9살의 챈들러 캔터베리는 이미 텔레비전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영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연기파 배우. 그는 이미 브래드 피트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함께 연기했으며, <리포제션 맘보>에서 주드 로와 연기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최고의 아역 연기자이다.

또한 10살의 라라 로빈슨은 <노잉>에서 1인 2역을 소화해냈다. 그녀는 신비한 어린 소녀 '루신다'역 뿐만 아니라 미스터리를 풀 열쇠들 중 하나인 루신다의 손녀 '애비' 역할을 훌륭하게 선보였다. "그 두 역할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루신다는 무섭고 슬프며 섬뜩한 역할이기 때문에 재미있었고, 애비는 평범한 역할이었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재기 발랄한 그녀는 함께 연기한 챈들러 캔터베리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잊지 않았다. "저는 챈들러를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는 결국 소년일 뿐이죠. 그는 제게 이런 질문들을 했었습니다. 영화를 위해 삭발 할 수 있는지, 혹은 영화를 위해 눈썹을 뽑을 수 있는지, 영화를 위해 제 눈을 없앨 수 있는지 하는 것들이요. 그래서 저는 그 모든 질문들에 아니라고 대답 했어요." 명민한 챈들러 캔터버리와 라라 로빈슨은 <노잉>에서 제작진의 기대 200% 이상의 .연기를 선보였다.


3. 새로운 제작방식의 채택_ 호주위에 미국을 만들다!
 

영화<노잉>의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영화의 배경으로 보이는 뉴욕과 보스턴이 모두 실제는 호주의 멜버른에 촬영되었다는 것이다. 미국보다는 호주에서 촬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은 멜버른을 보스턴의 모습으로 바꾸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멜버른의 잔디를 몇 주에 걸쳐 녹색 약품을 활용하여 푸른 잔디의 모습으로 재탄생 시켰으며 MIT 교정은 멜버른 대학이 활용되었다. 또한 존 코슬러 가족의 집은 뉴 잉글랜드 풍으로 만들어졌는데, 제작진은 인테리어에 있어서 존 코슬러 가족의 추억을 그려넣었다. 그것은 존의 아들인 캡럽이 태어나기 전에 존과 그의 아내가 가정을 꾸릴 계획으로 약간은 황폐한 집을 샀고, 그곳을 수리하여 멋진 모습으로 바꿔 놓았을 것이다라는 설정이다. 때문에 집안 구석구석 다양한 개인적인 물품들이 비치되었으며 가족의 사랑의 손때가 묻어 있는 고풍스러운 집이 탄생할 수 있었다.


<노잉>의 출연배우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라면 타임캡슐 안에 무엇을 넣겠습니까?"
 

니콜라스 케이지(존 코슬러 분) : 저는 이 영화를 타임캡슐 안에 넣어 두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이 영화가 이뤄진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입체적인 상황이 되기 때문이죠. 저는 그렇게 놔둘 겁니다.

로즈 번(다이애나 웨일랜드 분): 저는 좋은 비밀들과 몇 가지 특별한 것들이 담겨있는 일기를 넣어놓고 싶어요. 그러면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 그 내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챈들러 캔터베리(캘럽 코슬러 분): 저는 우리가 함께 가졌던 즐거운 시간들을 보여주기 위해 제 가족 사진을 넣어둘 거예요. 그리고 아마 레고 블럭도 넣을 것 같아요.

라라 로빈슨(루신다 엠브리, 애비 웨일랜드 분): 음, 저는 타임캡슐을 본적은 없지만 그것에 대하여 들은 적은 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넣을 거예요. 저는 아마 몇몇 클래식 음악과 몇몇 재즈와 몇 가지 종류의 현대음악을 넣게 될 거예요. 또한 저는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와 전자기기들 역시 변화할 것이기에 그것들을 실제 보는 것과 같은 사진들을 넣어 놓을 겁니다. 저는 제 삶의 일지를 넣어놓을 것이고 오스트레일리아 랜드 마크들의 사진을 넣을 거예요. 또 저는 공들이 변할 경우를 생각해, 공도 넣어놓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오스트레일리아에 관한 책을 넣을 거예요. 아마도 저는 타임캡슐을 백 년 동안 넣어놓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나 볼 것 같습니다.

스티븐 존스에반스(미술 디자이너): 저는 저 자신을 타임캡슐 안에 넣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저 자신을 보존할 수 있고 타임캡슐에 내 자신을 넣을 수 있고, 밖으로 나와 미래가 어떻게 되어 있을지를 볼 수 있다면 그거야 말로 최고로 대단한 일이죠. 아마도 제 뇌나 그것과 같은 몇몇 것 들을 넣게 되겠죠.


↘ Cast & Character 존 코슬러: 니콜라스 케이지(Nicolas Cage)
 

할리우드의 국민 배우로, 우리에겐 액션스타로 익숙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재미교포 앨리스 킴과의 결혼으로 한국에서는 '케서방'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더욱 친숙해지기도 한 그가 대형 블록버스터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그 동안 크고 작은 영화에서 배역에 걸 맞는 뛰어난 연기력과 수준 높은 액션연기를 선보여 온 바 있다.

<노잉>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50년 전 쓰여진 숫자의 비밀을 파헤치며 앞으로 일어날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체물리학 교수 존 코슬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지키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대재난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속수무책으로 대재난과 마주하게 되는 존 코슬러 역을 통해 그가 왜 오랫동안 연기파 배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는지 알 수 있을 만큼 깊이 있는 연기를 선사한다.

[Filmography]
[노잉](2009), [고스트](2009), [크레이지 독](2008), [방콕 데인저러스](2008), [드레스덴 파일](2007), [넥스트](2007), [그라인드하우스](2007), [고스트 라이더](2007),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 [앤트 불리](2006), [월드 트레이드 센터](2006), [워커 맨](2006), [로드 오브 워](2005), [웨더 맨](2005), [내셔널 트레져](2004), [매치스틱 맨](2003), [데이비드 게일](2003), [어댑테이션](2002), [윈드토커](2002), [크리스마스 캐롤](2001), [코렐리의 만돌린](2001), [뱀파이어의 그림자](2000), [패밀리 맨](2000), [웰컴 투 헐리우드](2000), [식스티 세컨즈](2000), [비상 근무](1999), [8미리](1999), [스네이크 아이](1998), [시티 오브 엔젤](1998), [페이스 오프](1997), [콘 에어](1997), [더 록](1996), [이중 노출](1995), [라스베가스를 떠나며](1995), [세기의 영화](1994), [독 안에 들어간 쥐](1994),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1994), [퍼스트레이디 특수 경호대](1994), [흑백 소동](1993), [단판 승부](1993), [배반의 도시](1992), [허니문 인 베가스](1992), [애욕의 잔다리](1991), [숏 컷](1990), [광란의 사랑](1990), [아파치](1990), [화요일은 참으세요](1990), [문스트럭](1988), [아리조나 유괴 사건](1987), [고독한 영웅](1986), [페기 수 결혼하다](1986), [젊음의 초상](1984), [커튼 클럽](1984), [버디](1984), [벨리 걸](1983), [럼블 피쉬](1983), [리치몬드 연애 소동](1982)


↘ Cast & Character 캘럽 코슬러: 챈들러 캔터베리(Chandler Canterbury)
 

타임캡슐에 넣고 싶은 물건으로 가족사진과 레고 블록을 꼽은 챈들러 캔터베리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8살의 벤자민 역을 맡은바 있으며 2008년 영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는 등 헐리우드에서 최근 가장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아역배우. 영화<노잉>에서는 타임캡슐에서 숫자가 가득 들어 있는 종이를 받은 뒤 알 수 없는 '매신저'들과 교감하게 되는 존 코슬러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캘럽 코슬러를 맡아 니콜라스 케이지와 뛰어난 연기호흡을 보여준다.

[Filmography]
[파우더 블루](2009), [노잉](2009), [리포제션 맘보](200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 Cast & Character 다이애나 웨일랜드: 로즈 번(Rose Byrne)
 

영화 <트로이>에서 브래드 피트의 상대역인 브리세이스 공주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을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 받기 시작한 호주 출신의 여배우 로즈 번. 매력적인 외모를 지닌 로즈 번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유명 감독들의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급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노잉>에서는 존 코슬러 교수(니콜라스 케이지 분)를 도와 자신의 어머니가 남긴 숫자에 담겨있는 비밀을 풀어 나가는 '다이애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Filmography]
[노잉](2009), [데미지](2007), [저스트 베리드](2007), [28주 후](2007), [선샤인](2007), [데드 걸](2006), [테넌츠](2006), [마리 앙투아네트](2006),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2004), [트로이](2004), [잔잔한 호수 위의 파문](2003), [성 안에 갇힌 사랑](2003), [스타 워즈 에피소드2 - 클론의 습격](2002), [불후의 명작](2001), [1967년형 시트로엥](2000), [투 핸즈](1999)


↘ Cast & Character 루신다 엠브리/ 애비 웨일랜드: 라라 로빈슨(Lara Robinson)
 

열 살의 나이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가장 촉망 받고 있는 아역 배우. 가장 최근 제이미 블랭크 감독의 <롱 위크엔드> 리메이크 작을 촬영했으며, '시트 호머사이드', '더 엘리펀트 프린세스' 등의 TV 시리즈, '골디락스와 세마리 곰', '신발 속에 살았던 늙은 여자'등의 연극에도 출연했다. 영화와 TV, 연극 모두에서 그녀의 나이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예민하고 똑똑하며 집중력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라라 로빈슨은 발레와 탭 댄스, 재즈 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클라리넷 등의 악기를 잘 연주하는 재능 있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노잉>에서는 인류에게 닥칠 재난을 예언한 루신다 엠브리와, 그녀의 손녀인 애비 웨일랜드의 1인 2역을 맡아, 미래를 보고 불안에 떠는 '루신다 엠브리'와 정체 불명의 존재인 '메신저'로부터의 선택을 받은 '애비 웨일랜드'의 서로 다른 캐릭터를 똑 부러지게 잘 소화해냈다.


↘ Director 알렉스 프로야스(Alex Proyas)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은 나이키, 코카콜라, 펩시콜라, 스와치, 닛산 등 CF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그는 <크로우>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한 가지 색의 어둠 만으로도 비장하고 음울한 미래를 창조하는 재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그 후 <아이, 로봇>으로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잡았으며, 흥행성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지닌 몇 안되는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Filmpgraphy]
[노잉](2009), [아이, 로봇](2004), [크레이지 록스타](2002), [다크 시티](1998), [크로우](1994)


↘ 촬영 감독_ 사이먼 듀건(Simon Duggan)
 

오스트레일리아 촬영가 협회(ACS)의 수상 멤버이기도 한 사이먼 듀건은 심리 드라마부터 공상 과학 스릴러까지 장르를 불문한 놀라운 촬영 기술을 선보인다. 그의 미국 데뷔 작품은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과 함께 작업하여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던 <아이, 로봇>. 이후 롭 코헨 감독의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참여하였으며, <다이하드>, <언더월드 2: 에볼루션>, <인터뷰>, <리스크 앤 게스트> 등에도 참여하였다.

TV와 영화 모두에서 그만의 유려한 스타일과 빛이 창조하는 긴장감, 강렬한 감정들을 뿜어내는 듀건에게 '미국 영화 촬영가 매거진'은 '떨림이 있고, 변덕스러운 스타일' 이라고 묘사하면서 그의 재능을 '시각적 발명가' 라는 표현으로 여러모로 칭찬한 바 있다. 30개 이상의 최고 촬영상을 받았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영화 비평가 협회, 국제 뫼비우스 광고 어워드, 오스트레일리아 텔레비전 어워드, 멜버른 예술감독 클럽, 오스트레일리아 상업 방송 협회, 오스트레일리아 작가와 예술 감독 클럽,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촬영가 모임 등 수많은 관련 단체로부터의 찬사를 받고 있는 그가 <노잉>에서는 그어떤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뛰어난 비주얼의 미학을 선보인다.


↘ 편집_ 리차드 리어로이드(Richard Learoyd)
 

알렉스 프로야스와 <아이, 로봇>, <가라지 데이즈>를 함께 작업한 리차드 리어로이드. 존경 받는 프로 편집자인 그는 1996년 <다크 시티>의 편집 위원으로 일했으며, 뉴라인 시네마의 영화 예고편들을 편집해왔다. 알렉스 프로야스의 회사인 '미스터리 클락'의 웹사이트 관련 영상들을 편집한 그는, 최근 알렉스 프로야스의 두 개의 단편 영화인 <프랭크의 꿈>과 <패션>을 편집했다.


↘ 미술_ 스티븐 존스에반스(Steven Jones-evans)
 

스티븐 존스에반스는 히스 레저, 올랜드 블룸, 나오미 와츠의 <네드 켈리>, 호아킨 피닉스가 출연한 <버팔로 솔져스>, 그리고 가장 최신작인 <황시> 와 <미치광이의 이야기>등의 수많은 작품을 포함하여 오스트레일리아와 세계의 수많은 영화들 속에서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느낌을 창조해 내는 능력을 보여준 실력파 미술 감독이다.


↘ 음악_ 마르코 벨트라미(Marco Beltrami)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크림>에서의 파격적인 배경음악으로 유명한 마르코 벨트라미. 전통적이고 진부한 호러 음악이 아닌 웨스턴 무비에 비유해 <스크림>의 배경 음악을 만들어 낸 그는 젊은 작곡가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크레이븐은 사운드 트랙의 감상 해설에 '마르코의 천재성이 없었다면 비명(스크림)은 속삭임보다도 작았을 것이다' 라고 토를 달았다.

벨트라미는 <다이하드>, <아이, 로봇>, 그리고 <터미테이터3>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맡아 진행했으며, 토미 리 존스가 그에게 특별히 작업을 부탁했던 영화 <멜키아데스 에스트라다의 세 번의 장례식>은 칸 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극찬을 받았다. <앙코르>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 역시 벨트라미의 서스펜스가 넘치고 아름다운 웨스턴 풍의 작곡에 반해 그를 <3:10 투 유마>의 음악 감독으로 기용한 바 있다.

그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감독들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마르코 벨트라미는 <노잉>을 통해서 뛰어난 영상과 어우러진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사하며 2시간 남짓의 러닝타임내내 단 1초도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가는 탁월한 역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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