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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인 조지 6세와 그의 괴짜 언어치료사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 "

2010, 영국/호주, 휴먼 코미디, 118분

감 독 : 톰 후퍼
촬영 : 대니 코엔
미술 : 이브 스튜어트
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의상 : 제니 비번

출 연 :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가이 피어스

개 봉 : 2011년 3월 1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제 공 : ㈜씨네라인 코리아 l 수 입 : ㈜영화사 그랑프리
배 급 : ㈜화앤담이엔티 예고편

- 제83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 4개 부문 석권!
- 2011 골든글로브 최다 7개 부문 노미네이트 / 남우주연상 수상
- 2011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최다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 최다 7개 부문 수상
- 2011 미국제작자조합상(PGA)작품상 수상
- 2011 미국배우조합상(SAG) 작품상, 남우주연상, 최우수캐스팅상 수상
- 2011 미국감독조합상(DGA)감독상 수상
- 2011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몬테시토 상 (제프리 러쉬)
- 2011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각본상, 남우주연상 수상
- 2010 LA비평가협회상(LAFCA) 남우주연상 수상
- 2010 시카고비평가협회상(CFCA) 남우주연상 수상
- 2010 전미비평가협회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 2010 월스트리트저널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 2010 할리우드 리포터(THR)선정 올해 극장가를 빛낸 영화
- 2010 온라인영화비평가협회(OFCS) 남우주연상 수상
- 2010 캔자스시티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 2010 북미방송영화평론가협회상(BFCA) 남우주연상 수상

<킹스 스피치>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전국 262,671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킹스 스피치>가 개봉 2주차인 지난 주말 동안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524,388 명(배급사 집계)의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말더듬이 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영화 <킹스 스피치>의 흥행 기세가 무서운 속도로 치솟고 있다. 개봉 첫 주 26만 관객을 극장으로 이끈 데 이어 2주차에도 524,388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지난 3월 24일 <로맨틱 헤븐><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비롯해 <히어애프터>까지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부동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2011년 상반기 가장 주목할만한 화제작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뛰어난 작품성과 영화적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아 전세계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호응으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킹스 스피치>의 선전은 <블랙스완>에 이어 최근 아카데미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던 전례를 깨고 아카데미수상작의 흥행 부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이어 대망의 오스카 트로피까지 접수하며 배우 경력의 정점에 오른 콜린 퍼스의 생애 최고의 연기와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의 환상의 연기 앙상블, 그리고 아카데미 첫 노미네이트에 감독상까지 수상한 톰 후퍼 감독의 연출력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 <킹스 스피치>.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조지 6세의 실제 이야기,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말더듬이 왕의 노력, 그 인간적인 드라마와 유쾌한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도전의 과정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개봉 첫 주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쟁쟁한 영화들이 포진되었던 2주차에도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 스피치>가 기록할 최종 흥행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1.03.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3월 12일~13일, 유료 시사회 전격 개최!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영화 <킹스 스피치>가 국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는 등 국내 극장가도 사로잡았다! 영화 <킹스 스피치>는 이처럼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3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3월 12일~13일, 전국 극장에서 유료 시사회를 전격 개최한다.

3월 12일, 13일 개최되는 이번 <킹스 스피치>의 유료시사회는 <반지의 제왕><해리 포터>등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콜린 퍼스, 그리고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최고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환상의 연기 앙상블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완벽한 기회 가 될 것이다. 특히 아카데미를 비롯,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올 해 거의 모든 시상식을 석권한 콜린 퍼스의 말더듬이 국왕 조지 6세의 연기는 관객들이 <킹스 스피치>를 가장 기대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 또한 <킹스 스피치>로 아카데미 첫 노미네이트에 감독상을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차세대 대표 감독으로 급부상한 톰 후퍼 감독의 완벽한 연출력이 어떤 걸작을 만들어냈을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도 '아카데미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등 찬사를 이끌어낸 <킹스 스피치>는 3월 12일~ 13일 전국 멀티플렉스 및 주요극장에서 진행되는 특별 유료시사회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카데미를 휩쓴 단 하나의 걸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각 포털 사이트에서 개봉 예정 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갈수록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 스피치>는 오는 3월 17일 개봉한다. (2011.03.10)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도서 & 감동 종결 OST발매!
 

제 83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에 빛나는 전세계 화제작 <킹스 스피치>의 도서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전격 발매됐다. 말더듬이 영국왕이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 전세계 언론과 평단,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킹스 스피치>의 재미와 감동을 이제 스크린뿐 만 아니라 책과 OST로 도 느낄 수 있게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3일 전격 출간되어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도서 <킹스 스피치>는 라이오넬 로그의 손자 마크 로그가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려 더욱 화제다. 특히 그는 영화 촬영 직전 생전의 라이오넬 로그의 일기장을 촬영팀에게 공개하며 그의 실제 모습에 대해 거의 자료가 없어 고민하던 제작진과 제프리 러쉬의 고민을 한방에 덜어준 인물! 현재 그는 라이오넬 로그의 공식 유품 관리자이며, 영국에서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흥미로운 것은 처음에 마크 로그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영국 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물이었는지 몰랐다고. 하지만 할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엄청난 사실들을 발견하였고 전기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피터 콘라디가 합류해 흩어져있는 자료들을 모아서, 객관적이고도 사실적인 전기 문학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되었다. 라이오넬 로그의 일기장과 그가 조지 6세와 주고 받았던 편지 등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 책은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던 왕과 언어치료사의 신분을 뛰어넘은 우정을 매우 사실적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킹스 스피치> 도서에는 조지 6세와 라이오넬 로그가 주고받은 편지와 대화들을 통해 말더듬증과 형에 대한 열등감으로 고통 받는 한 인간의 내면을 만나볼 수 있어 영화와 더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또한 2003년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통해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음악감독으로 떠오른 후 <색,계><해리포터><유령작가>등 다수의 영화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더욱 잊혀지지 감동을 선사 해온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참여한 OST 역시 <킹스 스피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발매되어 네티즌들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2007년 영화 <페인티드 베일>로 골든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하며 특히 시대극에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선율을 선보여 온 그는 올 해 <킹스 스피치>로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음악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이번 OST는 영화의 메인 테마곡인 'The King's Speech'를 비롯한 오리지널 스코어 외에도 베토벤 심포니 No.7, 피아노 콘체르토 No.5 등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들이 어우러져 영화의 감동을 두 배로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라이오넬 로그의 손자 마크 로그가 직접 저자로 참여해 더욱 생생한 감동을 만날 수 있는 도서, 그리고 동시대 가장 뛰어난 영화 음악가 중 한 명인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품격 있는 OST발매는 <킹스 스피치>를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줄 것이다. 2011년 아카데미 주요 4개 부문을 석권하며 명실공히 전세계 최고 화제작으로 우뚝 선 <킹스 스피치>는 3월 17일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3.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제 83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 주요 4개 부문 석권!!
 

2월 27일(현지시간) 열린 올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은 <킹스 스피치>였다. 2011년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그리고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최다 노미네이트 되며 일찌감치 올해의 승자로 자리매김한 <킹스 스피치>가 마침내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것!

전세계 언론과 평단, 관객이 손꼽아 기다려온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말더듬이 영국왕이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수많은 매체와 관객들이 아카데미 0순위로 꼽아온 <킹스 스피치>는 강력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이미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작품상, 미국감독조합상(DGA) 감독상, 미국배우조합상(SAG) 작품상, 남우주연상, 최우수캐스팅상 까지 휩쓸며 지난 3년간PGA작품상을 받은 작품은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동시 수상했던 공식을 그대로 이어받은 <킹스 스피치>는 작품상으로 호명되자마자 LA코닥 극장에 모인 많은 영화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시상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감독 톰 후퍼는 장편 영화 데뷔작이나 다름없는 <킹스 스피치>로 데이비드 핀처, 코엔 형제, 대런 아로노프스키 등 쟁쟁한 거장 감독들을 모두 물리치고 새로운 거장의 탄생을 알리며 감독상의 영광을 안았다. 톰 후퍼 감독은 어머니의 소개로 이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을 두고 "모두에게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명언을 남기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그동안 <러브 액츄얼리><맘마미아>를 통해 쌓은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려 노력했던 조지 6세 역으로 열연한 콜린 퍼스는 생애 첫 오스카를 품에 안았다. 조지 6세의 말더듬 화법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며 '생애 다시 없을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받았던 콜린 퍼스는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LA비평가협회(LAFCA), 2011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이어 대망의 오스카 트로피까지 접수하며 그야말로 '콜린 퍼스의 해'를 만들었다. 콜린 퍼스는 "나의 경력이 정점에 다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항상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톰 후퍼 감독과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를 호명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다른 훌륭한 후보들과 같이 지명되어서 큰 영광이었으며 나를 이끌어주고 응원해준 모든 팬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지금 춤을 추고자 하는 강한 충동 때문에 빨리 퇴장해야 할 것 같다"며 농담을 던져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작품상 부분에서는 영화 <킹스 스피치>에서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자, 조지 6세의 첫 전시 연설 내용이 소개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고 작품상까지 수상함으로써 주요 부분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을 휩쓸며 올 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북미 흥행 수입 1억 달러, 전세계 흥행 수입 2억 달러 돌파에 이어, 이번 아카데미 주요 4개 부문 수상과 함께 영화 <킹스 스피치>의 흥행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상작 발표와 함께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 다음 실시간 개봉예정 영화 1위에 랭크되며 3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절정에 이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1년 제 83회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쓸며 아카데미 시상식을 화려하게 수놓은 단 하나의 걸작! <킹스 스피치>는 3월 17일,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북미 흥행 수입 1억 달러 돌파! 전세계 흥행 수입 2억 달러 돌파 화제!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화려하게 수놓을 최고의 화제작 <킹스 스피치>가 북미 흥행 수입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11월 26일(현지기준) 개봉해 평단과 관객의 꾸준한 호평을 받으며 데일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2.9현지기준) 한 데 이어 개봉 1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객들의 식지 않은 관람열풍을 확인시키고 있다.

말더듬이 영국왕이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킹스 스피치>가 개봉 13주차에도 여전히 2086개의 스크린 수를 유지하며 여전히 박스오피스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아카데미 유력후보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자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영국에서는 그동안 영화화를 반대해왔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극찬과 함께 5천만 파운드의 수입을 올리며 올 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북미 흥행 수입 1억 달러 돌파, 호주, 프랑스 등 전세계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킹스 스피치>는 현재 전세계 흥행수입 2억 달러를 돌파한 상태!(2.21현지기준)

더구나 타 경쟁작들이 수익감소율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급격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와중에도 <킹스 스피치>의 수익감소율은 전주 대비 3.4%에 불과했으며, 아카데미 최다 노미네이트 후보작으로 발표된 이후 스크린 수가 더 늘어나며 영화에 대한 끊임없는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킹스 스피치>의 장기 흥행세는 27일(현지시간) 열리는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 후보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으며 시상식 이후에도 거침없는 흥행롱런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의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해 화제를 모은 영화 <킹스 스피치>는 현재 아카데미 12개 부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효과상,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카데미 0순위로 꼽히고 있다.

2011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최다 7개 부문 수상,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12개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을 세우며 관객과 언론의 호평 속에 장기 흥행중인 <킹스 스피치>는 3월 17일 국내 개봉,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3월 17일 개봉 확정! 박스오피스 1위 꺾이지 않는 흥행 기세!
 

말더듬이 영국왕이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킹스 스피치>가 세계 유수 시상식에서의 수상, 평단과 언론의 호평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하며 흥행 롱런을 예고하고 있어 화제다.

개봉 첫 주부터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 되며 흥행몰이를 하던 <킹스 스피치>가 드디어 박스 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2.9 현지기준) 개봉 11주차에 1위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흔들림 없는 흥행독주가 시작된 것! 2011년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그리고 27일(현지시간) 열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이어가며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영화 <킹스 스피치>. 전 세계 유수의 시상식에서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미국제작자조합상(PGA), 미국감독조합상(DGA),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올킬한 올 해 최고의 걸작 <킹스 스피치>가 이제는 화려한 수상과 노미네이트 기록에 더해 박스오피스 성적 면에서도 식지 않는 <킹스 스피치> 신드롬을 과시하고 있다. 다른 대작들에 비해 비교적 작은 규모인 700여 개 스크린에서 상영을 시작한 <킹스 스피치>는 2월 둘째 주 현재, 2500여 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쟁쟁한 신작들을 제치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 되어 있다. 동시기 개봉했던 영화들이 반짝 상위권으로 올라선 후 곧바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과 달리 <킹스 스피치>만이 유일하게 승승장구, 더욱 더 흥행기세를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1500만 달러 안팎의 제작비가 들어간 점을 감안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흥행 롱런을 이어갈 경우 1억 달러 돌파도 예상되고 있어 제작비 대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국 박스오피스 역시 자국민들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여전히 순항하고 있으며 27일(현지시간) 열리는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킹스 스피치>의 주요부문 수상이 유력해 상반기 내내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존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의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오스카 0순위', '거부할 수 없는 즐거움',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영화'라는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전 세계 화제작 <킹스 스피치>는 올 3월 3일, 관객들에게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미국배우조합상(SAG) 작품상, 남우주연상 수상!
 

<킹스 스피치>의 뜨거운 기록행진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011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연이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킹스 스피치>가 미국제작자조합상(PGA), 미국감독조합상(DGA)에 이어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3개 부문을 휩쓸며 아카데미 수상이 더욱 더 확실시 되고 있다.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킹스 스피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세 배우의 생애 최고의 연기가 더해져 평론가들의 끊임없는 찬사와 호평 릴레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1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그리고 할리우드 꿈의 무대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며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영화 <킹스 스피치>가 이번에는,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작품상과 미국감독조합상(DGA)에 더해 미국배우조합상(SAG) 작품상, 남우주연상, 최고의 캐스팅 상 등 3개 부문을 독식하며 한치의 이견 없이 올 해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톰 후퍼 감독이 수상한 미국감독조합상(DGA)은 아카데미의 결과를 예측해보는 지표로, 62년 역사상 DGA상을 받은 감독이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지 못한 경우는 단 여섯 차례에 불과하다. 더불어 미국배우조합상(SAG) 수상을 통해서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를 결정짓는 5,775표 중 1,183표를 획득함으로써 이미 <킹스 스피치>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겨줬던 미국제작자조합(PGA)의 450여 표까지 더해져 이제 아카데미의 무게추는 <킹스 스피치>쪽으로 기울었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예견된 수상 행진, 끊이지 않은 호평 릴레이, 모두가 인정하는 올 해 단 하나의 걸작!

2011년,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화려하게 수놓을 최고의 화제작 <킹스 스피치>는 올 3월 3일, 관객들에게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작품상 수상!
 

<킹스 스피치>의 놀라운 행보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2011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그리고 2월 27일(현지시간) 열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접수하며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 스피치>가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발표에 앞서 2011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작품상의 영예를 안으며 또 한번 올해 가장 뜨거운 영화임을 과시했다.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킹스 스피치>가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아카데미시상식에 서 최다 노미네이트 행렬을 이어가며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영국의 상징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킹스 스피치>는 조지 6세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여기에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과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미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 LA영화평론가협회(LAFCA) 2010년 남우주연상 수상,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남우주연상 수상,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남우주연상 수상,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등 세계 유수영화제에서 수상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 스피치>는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발표에 앞서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에서 <소셜 네트워크>를 제치고 작품상을 수상하며 아카데미에 성큼 다가섰다. 지금까지 PGA에서 작품상을 탔던 21작품 중 14작품이 아카데미에서도 역시 작품상을 수상한 전례가 있어 이번 PGA작품상은 아주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또한 1월 30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도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최우수 캐스팅상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아카데미의 결과를 결정짓는 5,775표 중 배우조합의 표가 1,183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 행진을 이어나가며 제 83회 아카데미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킹스 스피치>, 과연 아카데미까지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1년, 전 세계를 사로잡을 화제작 <킹스 스피치>는 올 3월 3일, 관객들에게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 스피치> 2011 아카데미 시상식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킹스 스피치>의 독주가 시작되었다! 2011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영화 <킹스 스피치>가 3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2월 27일(현지시간) LA 코닥 극장에서 열리는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명실공히 2011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킹스 스피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 의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반지의 제왕><해리포터><캐리비안의 해적>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과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최고의 캐스팅이 만들어낸 걸작이라 불리는 <킹스 스피치>는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영화'(Hollywood Reporter), '오스카를 휩쓸 영화'(Village Voice)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2011년 골든글로브 최다 7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시작으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사상 역대 두 번째인 최다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던 <킹스 스피치>가 마침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12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효과상,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미 미국제작자조합상(PGA) 시상식에서 강력한 경쟁작이었던 <소셜 네트워크>를 제치고 작품상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는 최근 3년간 PGA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은 영화가 모두 아카데미 작품상 또한 거머쥐었던 전례가 있어, 이번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가장 강력한 수상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조지 6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LA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2011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지난 17일(현지시간) 제 68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까지 석권한 콜린 퍼스가 제 82회 시상식에서 아깝게 수상에 실패했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다시 한 번 오스카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올라설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1년 골든글로브와 영국아카데미시상식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행진에 이어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최다 노미네이트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킹스 스피치>는 올 3월 3일, 관객들에게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로얄 휴먼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2011.0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1년 아카데미 작품상 및 주요부문 가장 강력한 후보! <킹스 스피치> 2월 국내 개봉!
 

2011년을 사로잡을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 <킹스 스피치>가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둔 2월 개봉할 예정이다. <킹스 스피치>는 '감탄할 재미로 가득찬 영화'(NEW YORK POST) '거부할 수 없을 만큼 재미있다'(Newsweek) 등 세계적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2011년 제 68회 골든글로브 최다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아카데미 최강의 후보로 떠오른 작품!

2011년 골든글로브 최다부문(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노미네이트! 전미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 LA영화평론가협회(LAFCA) 2010년 남우주연상 수상,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2010년 남우주연상 수상, 미국배우조합(SAG)상 4개 부문(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최우수 캐스팅상)노미네이트, 세계 유수 영화제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킹스 스피치>가 드디어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킹스 스피치>는 뜻밖에 왕위를 물려받게 된 말더듬이 영국왕이 전쟁 속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컴플렉스극복에 도전, 희망을 전하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맘마미아> 등으로 전세계 여성관객들에게 로맨틱한 배우로 기억되는 콜린 퍼스가 <킹스 스피치>에서는 말더듬이 영국왕 조지 6세 역을 맡아 생애 다시 없을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남편의 컴플렉스 극복을 든든하게 도와주는 엘리자베스 왕비 역으로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는 헬레나 본햄 카터와 독특한 치료법으로 영화에 코믹함을 더하는 언어치료사 라이어넬 로그 역의 연기파 배우 제프리 러쉬의 호연도 돋보인다. 지난 2010년 11월 26일 미국에서 개봉한 <킹스 스피치>는 개봉 이후 꾸준히 스크린을 늘려가고 있으며 인간적인 드라마와 풍부한 유머로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또한 이어가고 있다. 2011년 뜨거운 화제작 <킹스 스피치>는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수상이 유력시 되고 있어 평단과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킹스 스피치>는 오는 2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1.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연합군의 비밀무기는 말더듬이 영국 왕?!
세상을 감동시킨 국왕의 콤플렉스 도전이 시작된다!
  때는 1939년, 세기의 스캔들을 일으키며 왕위를 포기한 형 때문에 본의 아니게 왕위에 오른 버티(콜린 퍼스 분). 권력과 명예, 모든 것을 다 가진 그에게도 두려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마.이.크! 그는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더더더..." 더듬는 컴플렉스를 가졌던 것! 국왕의 자리가 버겁기만 한 버티와 그를 지켜보는 아내 엘리자베스 왕비(헬레나 본햄 카터 분), 그리고 국민들도 애가 타기는 마찬가지… 게다가 지금 세계는 2차 세계대전중! 불안한 정세 속 새로운 지도자를 간절히 원하는 국민들을 위해 버티는 아내의 소개로 괴짜 언어 치료사 라이오넬 로그(제프리 러쉬 분)를 만나게 되고, 삐걱거리는 첫 만남 이후 둘은 기상천외한 치료법을 통해 말더듬증 극복에 도전하게 되는데…

세기의 선동가 히틀러와 맞선 말더듬이 영국왕…
과연 그는 국민의 마음을 감동시킬 연설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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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재미로 가득찬 로얄 휴먼 코미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 조지 6세의 실제 스토리!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말더듬이 국왕의 말 못할 비밀이 최초로 공개된다! <킹스 스피치>는 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아버지인 조지 6세, 전세계 최초로 영국 왕실의 비밀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내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불러모았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여인의 사랑과 도움 없이는 무거운 책임을 감당해 나갈 수가 없다." 에드워드 8세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고 전 영국에 흘러 퍼졌던 1936년, 조지 6세는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한 에드워드 8세와 미국인 이혼녀 심프슨 부인의 '세기의 스캔들'로 인해 본의 아니게 왕위에 오르게 된다. 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영화 <킹스 스피치>는 웃음과 인간적인 유머, 감동과 눈물을 넘나들며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최고의 로얄 휴먼 코미디를 탄생시켰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동안 조지 6세가 말더듬이라는 사실을 많이 알려져 있었지만 그와 그의 언어치료사에 대한 이야기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다. 톰 후퍼 감독은 이처럼 왕이 될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았던 조지 5세의 차남 '버티'와 평생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일은 꿈에도 없을 줄 알았던 호주 연극배우 출신의 괴짜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의 이야기를 유려한 솜씨로 풀어내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주인공 조지 6세를 연기한 콜린 퍼스는 실제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해내기 위해 조지 6세의 연설을 반복해서 듣고 끊임없는 연구를 했으며 제프리 러쉬는 촬영 2개월 전 라이오넬 로그의 친필 일기장을 입수해 더욱 더 촘촘하면서도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콜린 퍼스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헬레나 본햄 카터는 그동안의 개성 넘치는 악역 이미지를 180도 바꾸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왕비 역을 훌륭히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원치 않았던 자리지만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져버리지 않았던 조지 6세, 세계 제 2차 대전의 폭격에도 궁을 떠나지 않고 국민들 곁에 남아있었던 그는 여전히 영국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왕으로 기억되고 있다. 또한 왕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져버리지 않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역시 현재 영국의 상징으로 국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의 아카데미 프로젝트!
각본가, 감독, 배우까지 합세해 이뤄낸 쾌거! 쏟아지는 호평과 찬사!
 

<반지의 제왕><해리포터><캐리비안의 해적>등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최고의 캐스팅이 만들어 낸 걸작 <킹스 스피치>는 2011년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최다 노미네이트 행렬을 이어가며 전세계 화제의 중심에 섰다. 또한 '왜 우리는 이제껏 영화를 이렇게 만들지 못했는가_Clint O'Connor',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영화_Hollywood Reporter', '오스카를 휩쓸 영화_Village Voice', '거부할 수 없는 즐거움_News week' 등 평단의 폭발적인 호평과 더불어 2011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7개 부문 최다 수상 (작품상, 영국 영화 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에 이어 2011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4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을 석권하는 등 유례없는 수상 행진을 기록해나가고 있다.

이처럼 <킹스 스피치>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과 감독을비롯해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 등 배우들 또한 영화 촬영 3주전부터 리허설을 갖고 후반작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2011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수상하기도 한 각본가 데이빗 세이들러는 애초 어린 시절 말을 더듬었던 자신의 경험을 녹여, 연극 무대에 올리기 위한 <킹스 스피치>의 각본을 완성, 이후 운명적으로 호주 출신인 톰 후퍼 감독의 어머니가 대본 리딩에 참관하게 되면서 그의 각본은 톰 후퍼 감독의 손에 쥐어지게 되었다. 콜린 퍼스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3주간 강도 높은 리허설을 하며 데이빗의 대본을 한 줄 한 줄 갈고 닦았다. 매 순간, 순간이 도전이었고 어떻게 거기서 최고의 것을 뽑아낼 수 있을까를 항상 연구했다. 내 경험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그렇게 오랜 시간 강도 높은 리허설을 하는 경우는 없었다" 라고 말하며 완벽한 각본에 더해 최고의 연기를 뽑아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짐작하게 했다. 또한 어린 시절 쉽게 고쳐 지지 않았던 데이빗의 말더듬 컴플렉스를 귀담아 들으면서 이것을 어떻게 스크린으로 풀어낼까 하는 고민을 감독, 배우가 함께 상의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과 열정을 쏟아낸 것!

전미비평가 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 LA 영화평론가협회(LAFCA) 2010 년 남우주연상 수상, 뉴욕영화비평가협회(NYFCC) 남우주연상 수상,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남우주연상 수상,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미국 제작사 조합상(PGA) 작품상을 비롯하여 미국감독조합상(DGA) 감독상 수상, 미국 배우 조합상(SAG) 에서도 작품상, 남우주연상, 최우수캐스팅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킹스 스피치>. 각본가, 감독, 배우들의 완벽 호흡으로 탄생시킨 리얼한 스토리와 감동 대사들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더욱 리얼하고 생생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전쟁 중,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했던 조지 6세!
그의 실제 연설을 완벽 재현한 콜린 퍼스
 

세계 제 2 차 대전 당시 폭격 속에서도 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국민들 곁을 지킨 조지 6세. <킹스 스피치> 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영국 왕실의 실제 스토리를 영화화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실제로 소심한 성격과 병약한 체질, 심각한 말더듬증으로 인해 사람들 앞에 나서기 싫어했던 조지 6세는 사랑에 빠져 왕위를 포기한 형 때문에 억지로 왕위에 오르게 된다. 조지 6세의 아버지는 라디오 방송을 실시한 첫 영국왕이었다. 왕이 연설을 할 때, 국민들은 왕이 자신들 편에 서 있다고 믿었고, 그것이 당시 왕이 존재하는 상징적인 가치였다. 그런데 왕이 말을 못한다면 그 존재 자체가 아무 소용이 없었으며, 바로 그 점이 말더듬이 조지 6세를 두렵게 했던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영국민들이 세기의 선동가 히틀러에 맞설 새로운 지도자를 원하던 때, 그는 아내 엘리자베스 왕비의 권유로 괴짜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를 만나게 된다. 영화 <킹스 스피치>는 에드워드 8세 퇴위 사건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완전히 뒤엎어, 말더듬이 조지 6세가 그의 언어치료사와 함께 국민들 앞에 당당히 서기 위한 컴플렉스 극복과정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그동안 <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맘마미아>등을 통해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했던 콜린 퍼스는 <킹스 스피치>에서 말더듬이 왕이라는 쉽지 않은 캐릭터인 조지 6세를 완벽하게 소화해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냈다. "설정 자체 만으로도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라 생각했다"는 콜린 퍼스는 "조지 6세의 연설 장면을 수없이 반복해서 보며 억양과 리듬을 꾸준히 연구했다. 실제 촬영 이후 말더듬이 화법을 벗어 던지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또한 "<킹스 스피치>는 컴플렉스를 뛰어넘어 진솔하게 국민들에게 다가가려 했던 한 인간의 이야기"라며 실존 인물인 조지 6세와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실제 영화 속에서 콜린 퍼스는 조지 6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화법을 구사해냈다.

말더듬이 조지 6세가 괴짜 언어치료사와 말더듬증을 극복해가는 과정들을 인간적인 드라마와 풍부한 유머로 그려낸 <킹스 스피치>. 왕의 연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던 2차 세계대전 당시 대국민 연설의 날, 영국 BBC가 방송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온 국민들이 라디오와 확성기 앞에 모여들어 조지 6세의 말 한마디를 기다리는 모습은 놓쳐서는 안될 <킹스 스피치>의 하이라이트!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 (NYFCC), LA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2011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2011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콜린 퍼스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명실공히 최고의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했다.


톰 후퍼 감독,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는 삼각관계?
촬영 전부터 후반작업까지 이례적인 공동 작업!
  대사 한 마디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영화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 콜린 퍼스, 제프리 러쉬는 영화 촬영 3주전부터 리허설을 가지며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기껏해야 1주 정도 진행되는 다른 영화들에 비하면 영화계에서는 거의 유례가 없는 일! 콜린 퍼스는 영화 <싱글맨> 촬영 당시에도 리허설에 참여하기 위해 매주 비행기를 타고 오갈 정도의 열의를 보였으며 제프리 러쉬는 "영화를 연극처럼 오랜 시간 철저히 연습했던 경우는 <킹스 스피치>가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감독, 콜린 퍼스와 함께 자신들의 관계를 '남자들간의 삼각관계'라고 불렀다는 후문! 그만큼 3주의 리허설 동안 감독과 두 배우, 그리고 각본가 데이빗 세이들러는 함께 대본을 분석하고 토론하고 더 나은 대사로 바꿔보는 등 연구를 거듭하며 완벽한 대사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톰 후퍼 감독은 "콜린 퍼스와 제프리 러쉬는 텍스트를 해석하는 능력, 그리고 이야기의 구조와 스토리를 파악하는 능력이 출중했다. 또한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나와 진정한 파트너라 할만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에게 조지 6세, 라이오넬 로그 캐릭터뿐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상담을 할 정도였다고. 초반부터 진행된 공동작업은 후반작업까지 이어졌으며 톰 후퍼 감독은 난생 처음으로 두 배우에게 영화의 편집본을 보내주고 의견을 듣기도 했다. 꾸민다고 될 일이 아니라는 감독의 말처럼 감독과 배우의 관계를 벗어나 같이 영화를 만들어나갔던 이들의 열정은 영화에 더욱 특별함을 부여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킹스 스피치>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오넬 로그의 손자, 마크 로그와 극적인 만남
촬영 2개월 전 친필 일기장 입수!
  사진 한 장으로 캐릭터를 창조해내야 했던 제프리 러쉬에게 엄청난 선물이 나타났다. 영화 촬영 2개월 전 라이오넬 로그의 친필 일기장을 입수한 것! 촬영에 들어가기 전 조사 과정에서 라이오넬 로그의 손자인 마크 로그를 찾아낸 제작진. 마크 로그는 제작진에게 라이오넬 로그의 일기장을 건네주었고 이는 촬영에 앞서 혁명에 가까운 사건이 되었다. 일기장을 찾아내기 전에는 알려진 것도 거의 없는, 왕과 대조를 이루는 캐릭터인 그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기 때문! 라이오넬 로그의 친필 일기장에는 처음 조지 6세를 면담했을 때 작성한 진료카드를 비롯해 두 사람의 관계를 잘 드러내주는 정보들이 있었고, 라이오넬 로그 역을 맡은 제프리 러쉬는 "라이오넬 로그의 머릿속에 들어간 것 같았다. 실제로 그는 매우 명민한 사람이었다"며 당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 촬영에 절대적인 공을 세운 일기를 제공해준 마크 로그는 촬영장을 방문하기도 했는데 그는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영화에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함께 있는 장면을 보면 꼭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일기장 입수와 함께 급물살을 타게 된 촬영, 제프리 러쉬는 엉뚱하고 수상해 보이는 괴짜 언어치료사 역할을 그만의 익살스러우면서도 장난끼 섞인 동작, 진지한 말투로 던지는 농담, 노련미 넘치는 연기로 완성해냈다.

할리우드 최고 스탭들이 색다른 시선으로 구현해낸
윈저 왕가의 위용 그리고 1940년대의 영국
  영화 <킹스 스피치>를 보는 또 다른 즐거움! 바로 최고의 스탭들이 구현해낸 윈저 왕가, 그리고 1940년대 영국의 모습이다. 1939년 영국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인만큼 <킹스 스피치>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넘쳐난다. 특히 영화 속 왕과 왕비의 의상들을 비롯해 독창적인 시각으로 창조해낸 왕가의 모습과 전쟁 전 영국을 만나볼 수 있어 즐거움을 안겨준다. <킹스 스피치>에서 왕과 왕비의 의상이 눈에 띄는데, 왕이나 왕비가 입거나 지닐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상징물들을 평상시에도 매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초반 시나리오 단계에서는 조지 6세가 깃털 달린 모자를 쓰고 제복을 입는 것으로 되어있었지만 조지 6세의 영상기록을 통해 평상시에는 남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의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발견해냈으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려한 의상으로 치장한 모습이 아닌 아주 색다른 왕의 이미지를 재현해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먼저 '사람'을 보고 다음 그의 역할을 볼 수 있게 한 것! 또한 벽면이 특히 인상적인 라이오넬 로그의 상담실이 있는 집을 찾아냈고 독창적인 눈으로 그 시대를 구현해냈으며 골드빛의 왕실과 달리 안개가 자욱한 영국 거리의 모습을 담아내, 우울한 바깥 풍경이 조지 6세의 인생을 관통하는 우울함에 대한 은유로 담아냈다.

현 영국의 상징,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아버지 조지 6세와 스크린에서 만나다!
  영국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킹스 스피치>는 현 영국의 상징,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인 조지 6세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영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 <킹스 스피치>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전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각본가 데이빗 세이들러에게 당시의 기억들이 여전히 가슴 아프다며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은 작품으로 쓰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한 적이 있었다고. 하지만 영화가 완성되고 <킹스 스피치>를 통해 아버지 조지 6세와 스크린을 통해 조우한 엘리자베스 2세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사랑으로 이 작품을 완성한 제작진들에게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반응에 각본가를 비롯해 제작진들은 무한한 영광이며 여왕의 호의적인 반응에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밝혔다. 영화 <킹스 스피치>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색다른 감흥을 안겨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말더듬이 영국왕 조지 6세 | 콜린 퍼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맘마미아> 등을 통해 전세계 여성관객들에게 가장 로맨틱한 배우로 기억되는 콜린 퍼스.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인 톰 포드의 연출작 <싱글 맨>에서 완벽한 스타일링과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 제 66회 베니스영화제와 제 6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명실공히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그가 영화 <킹스 스피치>를 통해 역사상 가장 소심한 말더듬이 영국왕 조지 6세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생애 다시 없을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 낸 그는 전례 없던 말더듬이 왕이라는 역사적 실존 인물을 소화하기 위해 3주간의 강도 높은 리허설을 감행했다. 또한 대본을 한 줄 한 줄 갈고 닦으며 최고의 것을 뽑아내기 위한 도전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생애 가장 오랜 시간에 걸친 리허설, 최고의 연기를 뽑아내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인 콜린 퍼스는 제 68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과 더불어, 미국배우조합상(SAG),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각종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을 휩쓰는 등 끊이지 않는 수상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인생 최고의 전성기에 우뚝 선 그의 행보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Filmography
<크리스마스 캐롤>(09) <싱글 맨>(09) <이지버츄>(08) <제노바>(08)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08) <맘마미아!>(08) <마지막 군단>(07) <세인트 트리니안스>(07) <스위트 룸>(05) <내니 맥피-우리 유모는 마법사>(05)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04)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03) <왓 어 걸 원츠>(03) <러브 액츄얼리>(03) <컨스피러시>(01) <브리짓 존스의 일기>(01) <셰익스피어 인 러브>(98) <피버 피치>(98) <천 에이커>(97) <잉글리쉬 페이션트>(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괴짜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 | 제프리 러쉬
 

<캐리비안의 해적>의 '바르보사 선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준 제프리 러쉬는 <샤인><셰익스피어 인 러브><골든 에이지> 등 70여 편에 달하는 작품에 출연하며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무려 7개의 유수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석권한 베테랑 연기파 배우다. 그가 <킹스 스피치>에서는 말더듬이 왕 조지 6세의 말더듬증을 치료하는 괴짜 언어치료사 역으로 색다른 연기를 펼친다. 실제 촬영 전부터 콜린 퍼스와 함께 영국의 왕과 호주의 언어치료사라는 신분 차이와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해 수많은 연구를 한 그는 실제 영화 속에서 환상 호흡을 펼치며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촬영 2개월 전, 실제 '라이오넬 로그'의 친필 일기장을 입수한 그는 엉뚱하고 수상해 보이는 괴짜 언어치료사 역할을 그만의 익살스러우면서도 장난끼 섞인 동작, 진지한 말투로 던지는 농담, 노련미 넘치는 연기로 완성해냈다. 영화의 재미와 웃음, 그리고 감동을 더하는 일등 공신! 제프리 러쉬 또한 2011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며 베테랑 연기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Filmography
<캐리비안의 해적 4- 낯선 조류>(11) <가디언의 전설>(10) <워리어스 웨이>(10) <골든 에이지>(07)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 끝에서>(07) <캔디>(06)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06) <뮌헨>(05)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03) <참을 수 없는 사랑>(03) <니모를 찾아서>(03) <프리다>(02) <와일드 클럽>(02) <퀼스>(00) <헌티드 힐>(99) <엘리자베스>(98) <레 미제라블>(98) <셰익스피어 인 러브>(98), <샤인>(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카리스마 왕비 엘리자베스 | 헬레나 본햄 카터
 

<해리 포터><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스위니 토드> 등을 통해 개성 있는 마스크와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독보적 매력을 뽐내 온 개성파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가 <킹스 스피치>에서 왕을 위해 환상의 내조를 펼치는 카리스마 엘리자베스 왕비로 180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팀 버튼 감독의 배우자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실제 조지 6세의 말더듬증 극복을 위해 언어치료사 로그를 소개해준 장본인이자, 뜻밖의 왕위에 올라 대규모 국민들을 상대로 연설을 해야 했던 왕의 부담감을 떨칠 수 있도록 도운 엘리자베스 왕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노련하면서도 성실한 연기를 제대로 발휘하여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강력한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목된 헬레나 본햄 카터! 스크린 속 미친 존재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시대의 독보적인 여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의 연기 변신 또한 <킹스 스피치>의 또 다른 관람포인트가 될 것이다.

Filmography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11)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1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0)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09)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09)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07)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07) <낯선 여인과의 하루>(05) <유령신부>(05) <찰리와 초콜릿 공장>(05)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05) <빅 피쉬>(03) <카니발>(01) <혹성 탈출>(01) <파이트 클럽>(99) <프랑켄슈타인>(94) <하워즈 엔드>(92) <햄릿>(90) <전망 좋은 방>(85)외 다수


↘ Cast & Character 사랑을 위해 왕위를 버린 에드워드 8세 | 가이 피어스
 

크리스토퍼 놀란의 <메멘토>에서 불과 10분 전 일밖에 기억 못하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를 소름 돋게 연기해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배우 가이 피어스. 이후 <팩토리 걸>을 통해 저명한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명품 연기의 대가로 떠올랐다. <허트 로커> <더 로드> 등 생사를 넘나드는 치열한 현장에서의 사투로 짧지만 강인한 인상을 남긴 그가 <킹스 스피치>에서 조지 6세의 형, 에드워드 8세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에드워드 8세는 조지 5세가 죽고 왕위를 승계 받지만 이혼녀 심슨 부인과의 스캔들로 퇴위한 세기의 로맨티스트. 짧지만 강렬한 그의 명품 연기,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Filmography
<더 로드>(09) <허트 로커>(08) <베드타임 스토리> (08) <데스 디파잉: 어느 마술사의 사랑>(07) <팩토리 걸>(06) <투 브라더스>(04) <하드 워드>(02) <타임머신>(02) <몬테 크리스토 백작>(02) <틸 휴먼 보이시스 웨이크 어스>(01) <메멘토>(00)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00), < LA컨피덴셜 >(97) <프리실라>(94) <헌팅>(91)


↘ Director 톰 후퍼
 

"2차 대전 동안 온 국민을 독려하며 훌륭히 전쟁을 치러낸 군주인 '조지 6세'에게 그렇게 연약한 모습이 있었다니… 20세기 최고의 얘깃거리를 전혀 다른 프리즘을 통해 조명해볼 수 있다는 점이 나를 매료시켰다"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더욱 극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톰 후퍼 감독은 <엘리자베스 1세>, <롱포드>, <존 아담스>로 골든 글로브 TV영화, TV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존 아담스>는 미국 제 2대 대통령 존 아담스의 눈으로 본 미국 혁명에 대해서 그린 TV시리즈로 4개의 골든 글로브와 13개의 에미상을 휩쓸며 미국 TV 역사상 한 해에 한 프로그램이 받은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그의 야심찬 아카데미 프로젝트 <킹스 스피치>는 아카데미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7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탄할 재미로 가득찬 영화'(NEW YORK POST) '거부할 수 없을 만큼 재미있다'(Newsweek) '그 어렵다는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잡은 영화'(Wall Street Journal) 등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1 미국감독조합상(DGA) 감독상에 이어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에 대한 기대가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Filmography
<댐드 유나이티드>(09)<존 아담스>(08)<롱포드>(06)<엘리자베스 1세>(05)<다니엘 데론다>(02)


↘ 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골든 글로브와 유럽 영화상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에 화려하게 입문했다. 영화 <시리아나>로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자신만의 영화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간 그는 <해리포터><뉴문>같은 판타지 대작부터 <색, 계><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드라마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50여 편이 넘는 영화들의 음악을 만들어 온 그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더 퀸>을 통해 첫 번째 아카데미 후보의 영광을 누렸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인 영국왕 조지 6세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킹스 스피치>를 통해 다시 한번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는 <킹스 스피치>의 작업에 있어서 음악이 꼭 필요한 장면만큼이나 음악이 들어가지 말아야 할 곳에 대해서도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작곡하는 음악이 들어가는 부분에서는 배우의 연기에 대해서도 확실히 이해하고 복잡한 뉘앙스가 어떻게 배우들의 연기와 춤추듯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지를 파악하고 작업했다고 한다. 매 작품마다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은 음악을 선보인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음악은 <킹스 스피치>에서도 영화의 인간적인 유머와 감동, 눈물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Filmography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10) <예언자>(09) <뉴문>(09) <코코샤넬>(0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08) <색,계>(07) <페인티드 베일>(06) <더 퀸>(06) <내 심장이 건너 뛴 박동>(05) <호스티지>(0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03)


↘ 미술 | 이브 스튜어트
 

<킹스 스피치>의 미술을 담당한 이브 스튜어트는 골든 글로브상과 에미상을 수상한 톰 후퍼의 영화 <엘리자베스 1세>와 그의 장편 영화 데뷔작인 <댐드 유나이티드>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브 스튜어트는 마이크 리, 가이 리치 등 유명 감독들과 작업을 통해 점차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며 아카데미 단골 후보로 지목되었다. 이브 스튜어트는 사전 조사를 매우 철저히 하는 아트 디렉터로 <킹스 스피치>를 위해 언어 치료사 라이오넬 로그의 손자를 직접 찾아가 그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는 일화는 그의 꼼꼼한 성격을 증명하는 부분. 톰 후퍼 감독은 "이브는 아주 독창적인 눈으로 그 시대를 구현해내는데 탁월한 사람이다. 사진이나 다른 영화, 소설 같은 자료를 통해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1차적인 자료들을 연구해서 당시 시대 상황을 재현해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Filmography
<댐드 유나이티드>(09) <비커밍 제인>(07) <네이키드>(93) <엘리자베스 1세>(05) <리볼버>(05) <더 홀>(01) <커리어 걸스>(97)


↘ 촬영 | 대니 코엔
 

대니 코엔은 톰 후퍼 감독과 <롱포드>와 <존 아담스>로 에미상 미니시리즈와 영화 촬영상, 영국 아카데미 후보로 올라 이미 두 사람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킹스 스피치>는 이미 영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촬영상 노미네이트를 휩쓸며 다시 한번 두 사람의 시너지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대니 코엔은 구도를 보는 독특한 안목과 촬영과 조명에 대한 넓은 식견 그리고 수 많은 아티스트와 감독들과의 작업에서 다져진 노하우로 그만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준다.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클로즈업이나 라이오넬 로그 전의 언어치료사가 조지 6세를 내려다보는 위압적인 쇼트, 그리고 안개가 자욱한 겨울철의 런던을 담아내는 조명 등은 조지 6세가 처한 감정의 상황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톰 후퍼 감독은 "우리는 세계를 보는 안목도 비슷하고, 조명에 대한 식견도 꽤 독특한 데가 있다. 그가 사용한 독특한 조명은 안개가 자욱한 겨울철 런던의 모습을 담는데 아주 효과적이었다"며 그에 대한 신뢰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Filmography
<텐 미니츠-첼로>(02), <크립>(04), <롱포드>(06), <디스 이즈 잉글랜드>(06), <본 이퀄>(06), <존 아담스>(08), <락앤롤 보트>(09) 등


↘ 의상 | 제니 비번
 

<전망 좋은 방>으로 1987년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제니 비번은 아카데미뿐 아니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고스포드 파크>와 <전망 좋은 방>으로 두 차례 수상한 이력이 있다. 제니 비번은 <킹스 스피치>를 통해서도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는 왕실의 화려한 치장이 아닌 인간 조지 6세의 모습을 먼저 보고, 그 캐릭터를 볼 수 있도록 철저한 조사를 아끼지 않았다. 톰 후퍼 감독은 "제니의 의상 설정은 다른 영화들과는 색다르게 갔다. 왕이나 왕비가 입거나 지닐 거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상징물들을 평상시에도 매일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보여줬다"고 밝혔다. <센스 센서빌리티>, <카사노바>, <블랙 달리아>, <어메이징 그레이스>, <셜록 홈즈> 등 시대극에서 더욱 돋보였던 그녀의 실력이 <킹스 스피치>에서는 어떻게 발휘되는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셜록 홈즈>(09) <디파이언스>(09) <어메이징 그레이스>(08) <블랙 달리아>(06) <포제션>(02) <고스포드 파크>(01) <애나 앤드 킹>(99) <센스 센서빌리티>(96) <대통령의 연인들>(95) <남아있는 나날>(93) <하워즈 엔드>(92) <전망 좋은 방>(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