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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영국/미국, 액션/코미디, 141분

감 독 : 매튜 본

출 연 :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개 봉 : 2017년 9월 2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cafe.naver.com/kingsma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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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2017년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등극! 역대 청불 외화 흥행 2위 등극!
 

올 가을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나가며, 2017 청불 영화 전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또한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역대 청불 외화 흥행 2위에 등극,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청불 외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시리즈를 향한 관객들의 사랑이 연일 증명되고 있다. 지난 9월 27일(수) 개봉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10월 중순까지도 입소문에 힘입은 장기 흥행을 이어나가며, 연일 청불 영화 흥행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 100만부터 400만까지 최단 기간 돌파에 이어 역대 9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 등의 신기록을 써 내려가며, 탄탄한 흥행세에 힘입어 2017년 개봉한 청불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또한 역대 청불 외화 흥행 1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킹스맨> 시리즈가 나란히 선두에 섰다. 청불 등급 전체 스코어 역시 <내부자들>, <아저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타짜>, <추격자> 등을 이어 6위에 등극, 10위권 내 외화는 유일무이하게 <킹스맨> 시리즈만이 포진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단 두 편만으로 1,1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장기 흥행에 돌입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 주말 <남한산성> 및 신규 개봉작 <블레이드 러너 2049>, <희생부활자>보다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같이 시작부터 끝까지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와, 뜨거운 화제를 부른 전편 오마주, 업그레이드 된 무기와 비주얼까지 화끈하게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외화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은 식지 않고 있다. 시리즈 누적 관객 1,1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열어젖힐 또 다른 신기록 경신 역시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멈추지 않는 탄탄한 흥행세로, 높은 좌점율과 함께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0.17)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10년간 멈춰 있던 9월 외화 흥행 기록 경신!
 

올 가을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14일 만에 <맘마미아!> 관객수를 뛰어넘고 역대 9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 및 역대 추석 개봉 외화 최고 흥행 영화 기록까지 수립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청불 영화의 핸디캡 및 한국 영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역대 청불 영화 흥행 기록을 모두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흥행 타이틀까지 추가했다. <킹스맨2>는 개봉 14일 째인 10/10(화) 누적 관객수 4,588,230명을 돌파하며 종전 <맘마미아!>가 2008년 9월에 세운 누적 관객수 4,578,239명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9월 개봉 외화 및 역대 추석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모두 석권했다. 10년 만에 외화 흥행 기록을 경신한 <킹스맨2> 덕에 가을 시즌 외화의 부진의 끈을 끊을 수 있게 됐다.

이같이 <남한산성>, <범죄도시>, <아이 캔 스피크> 등 한국 영화들 사이 유일한 외화로서 난공불락의 기세를 펼치고 있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CGV 골든 에그지수 92% 이상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 속 비주얼 스펙터클에 B급 코미디까지 즐길 수 있는 2017년 절대 놓칠 수 없는 스파이 액션 영화로 완벽하게 자리매김 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제작비의 2배 이상 수익을 거두며 킹스맨 시리즈의 흥행 열기를 배가 시키고 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인 올 가을 최고의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IMAX, 4DX, 스크린X로도 만날 수 있다. (2017.10.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역대 청불 영화 최단 기간 300만 돌파
 

올 추석 최고의 화제작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 100만 돌파, 200만 돌파,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를 모두 갈아치우며 연일 흥행 경신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7일째 300만을 돌파했다.

올 가을 최고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역대 청불 영화 흥행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킹스맨2>는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을 시작으로 최단 기간 100만, 2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7일째 300만까지 돌파하며 또 한번 최단 흥행 기록을 추가했다. 특히 <내부자들>이 세운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 흥행 기록이었던 개봉 10일만을 무려 3일을 앞당기며 2년 만에 흥행 신기록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역대 추석 연휴 및 역대 9월 최고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도 빠른 흥행 속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로서 <킹스맨2>는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 <남한산성>, <범죄도시>의 공세에도 불구, 멈추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 추석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2>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의 쾌감, 영국을 넘어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의 합류와 함께 확장한 세계관, 독특한 범죄조직 골든 서클의 창의적인 악행,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OST까지 다양하고 화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린 해리(콜린 퍼스)와 젠틀맨 스파이로 성장한 에그시(태런 에저튼)의 재회와 새로운 갈등에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잇는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있다.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속도 신기록을 연일 돌파하고 있는 올 가을 최고의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며, IMAX, 4DX, 스크린X로도 만날 수 있다. (2017.10.03)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5일째 200만 돌파!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개봉 5일째인 10월 1일(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청불 최고 오프닝, 역대 청불 최단 기간 100만에 이어 역대 청불 최단 기간 200만 돌파까지 연이어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개봉 4일째인 9월 30일(토) 618,8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일일 관객수인 <내부자들>(2015)의 개봉주 토요일 기록 489,503명보다 약 13만 명 높은 기록으로 또 한 번 신기록을 경신했다.

<킹스맨2>는 청불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역대 추석 연휴 최고의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의 200만 기록 속도를 무려 3일 이상 앞당기며 흥행 질주 중이다. 이같이 압도적 스코어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추석 연휴 성인들을 위한 진정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매김 했다. 금주 압도적 주말 박스오피스 1위까지 확실시 되고 있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세계에 부는 폭발적 흥행 신드롬까지 이어지며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기록을 예견케 한다.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속도 신기록을 연일 돌파하며, 킹스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IMAX, 4DX, 스크린X로도 만날 수 있다. (2017.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3일째 100만 돌파! 역대 청불 1위 <내부자들> 기록 경신!
 

역대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3일째인 9월 29일(금) 오후 6시 30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편에 이은 '킹스맨 신드롬' 이 가열되고 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이 개봉 3일째인 9월 29일(금) 오후 6시 30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킹스맨2>는 역대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인 <내부자들>(2015년 11월 18일 전야개봉, 11월 21일 100만 돌파)을 넘어, 역대 청불 영화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수립 했다. 이 기록은 역대 9월 개봉 영화이자 추석 연휴 개봉 영화 1위인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관객수: 12,319,542명)의 100만 돌파 시점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더불어 오락 영화로서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베테랑>(2015), <도둑들>(2012)의 100만 돌파 시점과 타이 기록이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매너' 신드롬을 일으켰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의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신무기의 등장으로 눈 돌릴 틈 없는 쾌감을 선사한다. 기존 캐릭터들의 변신과, 새로 등장하는 미국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의 캐릭터들, 그리고 범죄조직 골든 서클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킹스맨 유니버스'의 확장에 대한 관심을 고조하고 있다.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OST로 청각까지 만족시키는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올 추석 단 하나의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로 화끈하게 즐길 관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2017.09.29)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매료시킨 <킹스맨: 골든 서클>이 9월 21일(목) 오전 11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내한 첫날보다 여유를 장착한 세 배우의 진심 어린 답변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현장이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역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내한 이틀째였던 9월 21일(목) 오전 11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언론시사회와 월드 프리미어 이후 폭발적 호평이 쏟아졌던 국내외 반응을 입증하듯, 간담회 현장에도 다수의 언론매체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더불어 내한 이틀째를 맞은 세 배우들도 전날보다 더욱 여유 있는 모습으로 행사장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진심으로 응대하는 매너를 선보였다.

먼저 공식 첫 내한인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 그리고 한국에 두 번째 방문인 태런 에저튼에게 한국 방문 소감에 대한 질문이 진행 됐다. 콜린 퍼스는 "우선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시고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사실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 홍보를 위해 한국에 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방문하게 되었다. 한국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 태런 에저튼은 "이번이 제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독수리 에디> 때 휴 잭맨과 함께 왔었는데 그때도 기자분들과 팬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사실 그 당시에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후속편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꼭 찾아 뵙고 싶다고 말씀 드렸다. 이렇게 다시 오게 되어 좋다. 환대해주어 감사하다.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 마크 스트롱은 "정말 엄청난 환영을 받은 것 같다. 이런 경험 다른 곳에서는 못해본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정말 저희들을 기분 좋게 맞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여긴 정말 어메이징한 팬 분들이 계신 것 같다. 정말 한국을 찾게 되어서 기쁜 마음이고, 그것도 이렇게 좋은 두 번째 <킹스맨: 골든 서클>로 찾아 뵙게 되어 좋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며 현장을 찾은 대한민국 언론과 한국에서 만난 팬들을 향해 연신 감사를 표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 전세계 호평을 받은 데 이어 한국에서 시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한 특별한 소감도 이어졌다. 콜린 퍼스는 한국에서의 영화 상영 소감에 대해 "상당히 특별하다. 한국에 오게 된 것은 굉장히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제게 있어서는 첫 번째 방문이고, 여러분에게 이 영화를 갖고 찾아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영화 홍보를 위해 많은 곳을 다니지 않았다. 영국, 미국, 한국이 전부이다. 세 번째 영화를 다른 나라에서 촬영한다면 그것이 한국이었으면 하고, 어제 한국에서 기대 이상의 사랑을 받고, 여러분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저희 셋 모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며 한국 팬들이 영화를 향해 보낸 사랑에 대한 특별한 고마움과 감상을 전했다. 태런 에저튼 역시 "1편이 정말 성공을 하는 데는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국의 팬들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나에게는 <킹스맨> 시리즈의 성공과 '태런 에저튼'이라는 배우의 성공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맥락에서도 한국이 정말 중요했고, 핵심적 역할을 한 것 같다. 앞으로도 <킹스맨> 시리즈와 한국 간에 좋은 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라고 그를 통해 저희가 또 한국에 방문하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다음 내한과 <킹스맨>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기자 질의 응답 시간에는 영화를 본 기자들의 각종 질문이 이어졌다. 스파이 액션과 젠틀맨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킹스맨> 시리즈의 귀환답게 액션과 매너에 대한 질문들이었다. 먼저 이번 영화를 통해 미국의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 지부를 만나고, 미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경험에 대한 질문에 마크 스트롱은 "미국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좋았다. 새로운 배우들의 등장으로 다양성과 재미가 확보되었다고 생각한다. 멋진 배우들이고 연기도 잘 해주었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을 새로운 미국 배우들의 등장이 해결해줬다고 생각한다"며 세계관의 확장과 미국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해리와 에그시의 특별한 재회에 대해 콜린 퍼스는 "<킹스맨> 시리즈 두 편 모두 해리와 에그시 두 사람의 관계가 핵심이 된다. 이는 신뢰와 믿음의 관계이다. 1편에서 에그시의 자질에 대해 많은 사람이 의문을 가졌지만 해리는 그를 믿어주고 킹스맨이 될 수 있게 도와준다. 2편에서는 이들의 관계가 뒤바뀐다. 해리가 팀에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는 상황에 처해 있는데 그럼에도 에그시는 해리에게 계속해서 신뢰를 보낸다. 이러한 관계 역전이 중요한 이야기이다"라고 말했다.

영화의 세계관에 대한 질문에 이어 액션에 대한 질문이 진행됐다. 먼저 함께 액션 호흡을 맞춘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에게 서로의 액션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태런 에저튼은 "매튜 본 감독과도 이야기했지만 해리가 죽었을 때, 우리가 같이 전투하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콜린 퍼스와 같이 액션 장면을 찍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첫 번째 편에서 어찌 보면 따로 싸우기만 했다면, 이번에는 함께 액션을 할 수 있어서 앞으로 더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지 않나 생각한다"며 속편에 대한 기대를 암시했다. 콜린 퍼스 역시 "홀로 스턴트들과 합을 맞추며 긴 액션을 하는 것보다 상대 배우와 함께 촬영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태런 에저튼과의 액션 호흡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현장 액션보다는 브레인으로서 에이전트 관리를 하는 멀린 역할을 맡은 마크 스트롱은, 액션 연기로 활약할 기회가 적어 아쉽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 "아쉬웠다. 영화를 봤을 때 멋진 액션 장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멀린의 소프트한 면을 강조하기로 했고, 그래서 할리 베리가 맡은 진저 역과 달콤한 장면을 많이 보여줬던 것 같다. 한마디로 이번 영화에서 멀린은 파이터가 아니라 러버였다고 생각한다"며 영화 속 할리 베리의 진저와 마크 스트롱의 멀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의외의 기대까지 높였다.

내한 기자회견을 마무리 하기에 앞서 마크 스트롱은 "처음 인사말 때 말씀 드렸지만 따뜻한 환대 정말 감사 드린다. 한국에 와서 기쁘다. 1편을 즐겨주셨듯 2편도 즐겨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태런 에저튼은 "말씀 드렸지만 아주 좋은 시간 보내고 간다. 두 번째 방문인데 앞으로 더 많이 올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한국의 맥주와 프라이드 치킨을 경험해봤다. 세계 최고의 치킨이 한국에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내가 치킨에 대해서는 정말 잘 알고, 자부심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정말 따뜻하게 환대해주신 모든 분들 팬 분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찾아볼 기회 있기를 바란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한국 치킨 사랑을 고백해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마지막으로 콜린 퍼스는 "저희 동료들이 한 이야기에 동의한다. 최고의 경험을 하고 간다. 한국 음식은 최고였고, 오래 전부터 한국 영화의 팬이고 매료되어 있었다. 전편에는 직접 오지는 못했지만 팬들이 편지를 보내며 사랑 표시를 해주었기 때문에 감동을 받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이렇게 왔다. 여러분들 만나서 감사 표시를 하고 싶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방문하고 싶다. 감사하다"며 매너 있는 인사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흥미로운 질문과 매너 있는 답변이 오고 갔던 내한 기자간담회를 끝으로 <킹스맨: 골든 서클>의 공식 오프라인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배우들은 내한 기자간담회의 열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일정의 마지막인 네이버 브이라이브까지 참석하는 열의를 보였다. 국내 언론시사회와 글로벌 프리미어를 통해 완벽한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찬 받고 있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7일 개봉한다. (2017.09.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콜린 퍼스X태런 에저튼X마크 스트롱 9월 20일(수) 전격 내한 확정!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2017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전한다. 영국 킹스맨 본부의 주역들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아시아 투어론 유일하게 9월 20일(수),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역대급 내한 이벤트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찾는다. 영국 킹스맨 에이전트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9월 20일(수) <킹스맨: 골든 서클> 홍보를 위한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가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콜린 퍼스의 약속이 사실이 되었다. 특히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의 최초 내한이자, 항상 한국 관객들에게 애정을 표해온 할리우드 대세 액션 스타로 거듭난 태런 에저튼의 두 번째 방문으로 더욱 뜨거운 대한민국 관객들의 반응이 예고된다. 특히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진행되는 홍보 투어로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킹스맨 배우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함을 모두 수용한 결과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 킹스맨에 이어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합류와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리며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길거리 청년에서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난 에그시 역 태런 에저튼, 그의 멘토이자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린 해리 하트 역 콜린 퍼스, 그리고 에그시의 훈련 교관이자 킹스맨의 브레인 멀린 역의 마크 스트롱까지 킹스맨 에이전트들의 <킹스맨: 골든 서클> 내한은 9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킹스맨 신드롬으로 물들일 것으로 보인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더욱 확장된 세계관의 '킹스맨 유니버스' 탄생을 알리며, 킹스맨 에이전트 배우들의 내한 소식으로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7일 개봉한다. (2017.09.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골든 서클> 9월 27일 국내 개봉 확정! 최고의 스파이 액션이 돌아온다!
 

지난 2015년 대한민국에 초특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 <킹스맨: 골든 서클>이 드디어 2017년 9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모두가 기다려온 2017년 최고의 기대작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 <킹스맨: 골든 서클>이 드디어 국내 개봉일을 2017년 9월 27일로 전격 확정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북미 개봉일은 9월 29일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편의 신화를 세운 매튜 본 감독 및 오리지널 스탭들과 배우들이 합류해 흥행을 이어간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단 한 편으로 최고의 신예 배우가 된 태런 에저튼을 필두로 채닝 테이텀, 줄리안 무어, 할리 베리, 제프 브리지스 등 할리우드의 걸출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콜린 퍼스가 다시 돌아온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이어지면서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고 있다.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는 영국과 미국의 킹스맨 본부가 만나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튜 본 감독만이 선사할 수 있는 상상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스토리와 액션은 이번 편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돼 다시 한번 센세이션한 스파이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전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대한민국에서 612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무후무한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흥행 신드롬과 팬덤을 양산하며 현재까지도 가장 사랑 받는 스파이 액션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2015년 대중 문화계의 획을 그을 만큼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년 9월,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서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년 9월 27일 국내 개봉한다. (2016.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킹스맨 본부의 파괴!
더 강력해진 범죄조직 골든서클의 등장!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 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 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그러나 어느 날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무참히 파괴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대한민국이 사랑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가장 완벽하고 새로운 컴백을 알리다!
 

2015년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젠틀맨 스파이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로 돌아온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역사를 새로 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는 귀환을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섰다. 그만큼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흥행 기록은 센세이셔널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2015년 2월 개봉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누적 61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2월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매튜 본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것은 물론, 스파이 액션 장르의 대명사인 <007> 시리즈의 스코어까지 뛰어 넘으며 새로운 대세를 확립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 관객동원 3위를 기록했으며 수익은 전세계 2위를 기록해, 배우들과 감독의 감사 인사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탄생시킨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시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재기발랄한 연출과 위트 넘치는 스타일로 정평 난 매튜 본 감독이 자신이 창조한 <킹스맨>의 세계관을 직접 확장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속편을 만들지 않기로 유명한 매튜 본 감독이 첫 번째로 연출하는 시리즈 속편인 만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튜 본 감독은 "어느 날 아침 모든 스토리라인이 머릿속에서 완성된 채로 눈을 떴다"는 회상과 함께, 첫 장면부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과 스타일이 가득한 새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각본을 맡았던 제인 골드먼이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의 타이트한 스토리 역시 책임진다. 원작자 마크 밀러가 창조한 코믹스의 세계를 영화적으로 재창조한 그는, 이번 영화로 소개하게 되는 두 개의 새로운 집단과 기존 킹스맨의 유기적인 연결, 흥미롭고 치밀한 이야기까지 또 한 번 전설이 될 '미친 플롯'을 만들어냈다.

제작자 데이빗 레이드, 아담 볼링 등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다시 한 번 합류한 것은 물론, 젠틀맨 스파이들의 맞춤 수트를 완성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경력이 있는 디자이너 아리안느 필립스 역시 함께 한다. 이번 영화로 합류한 배우 줄리안 무어는 특정 시대의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동시에 시대에 구애되지 않는 스타일을 구현한 아리안느 필립스에게 "정말 훌륭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힌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 만든 <킹스맨: 골든 서클>로, <킹스맨>이 <킹스맨>을 넘는 장관을 보여줄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킹스맨,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골든 트라이앵글!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한 킹스맨 유니버스 탄생!
 

<킹스맨: 골든 서클>은 세계관의 완벽한 확장과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출범을 알렸다. 이제는 너무나 친숙한 젠틀맨 스파이 '킹스맨'에 이어,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유닛 '스테이츠맨'과 '골든 서클'을 소개하며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했다.

골든 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축은 현대판 기사 정신이 빛나는 영국 젠틀맨 스파이 '킹스맨'이다. 2015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첫 등장한 이래 스파이 액션, 스파이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킹스맨은, 런던의 작은 양복점 '킹스맨'을 본부로 한다. 테일러 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수트를 갑옷으로 입은 현대판 기사로서 활동한다. 코드명은 아서 왕 전설 속 원탁의 기사들 이름에서 착안해, 킹스맨 에이전트들은 아서, 멀린, 랜슬롯, 갤러해드 등으로 불린다. 그들은 수트부터 구두, 시계, 안경 그리고 우산까지 모든 패션 소품을 무기로 사용한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피(줄리안 무어)가 이끄는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하는 대위기를 맞지만, 그 안에서도 빠르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침착한 면모가 돋보이는 조직이다.

킹스맨 유니버스의 두 번째 축은 모든 자산을 총동원해 세상을 지키는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이다. 본부를 잃은 킹스맨 에그시와 멀린은 '킹스맨 최후의 규약'에서 착안해 미국 켄터키에서 킹스맨 창립 당시부터 형제조직이었던 스테이츠맨을 만나게 된다. 켄터키의 위스키 증류공장 안에 설치된 스테이츠맨의 본부는 거대한 술통의 움직임에 따라 그 모습이 드러난다. 사업적으로도 성공한 스테이츠맨은 켄터키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 스테이츠맨 지부를 세우고 알코올 사업의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에이전트들의 코드명은 그들의 주력 사업에서 착안해, 샴페인, 위스키, 데킬라, 진저 에일 등 친숙한 술 이름이다. 스타일은 킹스맨의 맞춤 수트와 대비를 이루는 청청패션이고, 시원시원한 장총 액션과 함께 레이저 올가미,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야구 방망이 등 스테이츠맨만의 신무기들을 소개하며 미국 스타일의 센세이셔널한 액션을 선보인다.

세 번째는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이 힘을 합쳐 막아야 할 국제적 범죄 조직 '골든 서클'이다. 킹스맨의 본부를 폭파한 주체이자,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범죄 조직 골든 서클은 그 수장인 포피에게 모든 지휘권이 있다. 깊은 산속에 자신만의 놀이공원 '포피랜드'를 건립하고 그 안에서 생활하는 포피는 더 큰 야망을 위해 세계인을 인질로 삼는다. 포피는 전편에서 살아남은 킹스맨 면접 탈락자 찰리를 충실한 부하로 삼고, 그에게 강력한 기계팔을 선물했다. 또한 신입 인간 부하들에게 24캐럿의 골든 서클 표식을 심고 단장시키는 미용실의 '뷰티봇', 포피의 휘파람 한 번이면 누구든 쫓아가 물어 뜯는 '로봇견', 무엇이든지 들어가면 갈아버리는 '분쇄기' 등이 골든 서클에서 활약한다. 전편의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을 뛰어넘는 포피의 기발한 발상과 악행이 기대를 높인다.

개성 강한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과 골든 서클, 그리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킹스맨 모두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할 준비를 마쳤다.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제프 브리지스 그리고 엘튼 존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골든 캐스팅의 완성!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제작 당시부터 세상에 없던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매튜 본 감독이 창조한 유니크한 브랜드 <킹스맨>을 믿고 합류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새로운 세계를 구성했다.

먼저 말이 필요 없는, 매너로 사람을 만드는 배우 콜린 퍼스가 돌아온다. 2010년 <킹스 스피치>에서 말을 더듬는 왕 조지 6세 역을 맡았던 그는 국민들을 위한 연설로 관객과 평단을 감동시키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입소문을 이끈 압도적인 교회 액션 신과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명대사로 사랑 받은 콜린 퍼스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어떻게 전대미문의 컴백을 알릴지 전세계가 궁금해하고 있다.

두 번째는 고상한 듯 악랄한 악당 '포피'를 맡은 줄리안 무어다. 그녀는 <스틸 앨리스>(2015)를 비롯해 <맵 투 더 스타>(2014), <디 아워스>(2003), <파 프롬 헤븐>(2002) 등 다수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물론 골든 글로브와 칸, 베니스, 베를린 3대 국제 영화제 트로피까지 휩쓸어온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배우다. 항상 다정하게 웃는 포피의 얼굴은 줄리안 무어에게서 관객들이 기대하는 친숙한 모습이다. 하지만 줄리안 무어의 설명대로 "확실히 미친" 포피의 안에 도사리고 있는 세상을 끝장낼 음모와 악행이 세상을 사로잡은 연기력을 통해 구현됐다.

스테이츠맨 소속으로 합류하게 된 배우들 역시 쟁쟁하다. 줄리안 무어와 함께 놀라운 존재감의 여성 캐릭터를 탄생 시킬 할리 베리가 그 선두에 섰다. <몬스터볼>(2002)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가 스테이츠맨 에이전트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무기를 개발하는 기술자이자 의사인 '진저 에일'을 맡았다. 역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수상자인 선 굵은 연기의 베테랑 제프 브리지스가 스테이츠맨의 수장 '에이전트 샴페인'으로서 조직을 이끈다. 장르를 불문하는 다양한 연기로 빼놓을 수 없는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채닝 테이텀은 터프한 매력의 '에이전트 데킬라'를 맡아 자신의 장기를 한껏 발휘한다. 그리고 미드 [왕좌의 게임] 시리즈와 [마르코스]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배우 페드로 파스칼이 쌍권총과 레이저 올가미를 휘두르는 '에이전트 위스키'로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영국의 레전드 뮤지션 엘튼 존 경이 특별출연을 확정 지으며 <킹스맨: 골든 서클>의 골든 캐스팅을 완성했다. 포피의 인질이자 개인용 주크박스를 맡은 엘튼 존 경은 OST에도 전격 참여해 영화의 톤을 좌우하며 진정한 신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세계관의 확장과 함께, 완벽한 배우들의 빈틈 없는 명품 연기가 <킹스맨: 골든 서클>을 빼곡히 채우며 크레딧만으로도 필히 봐야 할 영화에 등극했다.


더욱 새로워진 무기를 장착한 정예 스파이 군단!
모든 상상을 전복하는 액션 블록버스터의 완벽한 귀환!
 

<킹스맨: 골든 서클>의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은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집단의 특성에 맞춰 전에 없던 무기를 소개하는 방식 역시 마찬가지다.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소개된 총과 방패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우산과, 모든 것이 스캔 가능한 안경, 독일식 인사를 하면 치명적인 무기로 변하는 구두, 전기 충격을 가하는 반지까지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어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고무할 것이다. 이와 함께 킹스맨은 다수의 적을 한 자리에 굳혀버리는 애프터 셰이브, 우산만큼 치명적인 수트 케이스,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킹스맨 캡(택시)을 새로 소개한다.

미국식 매너의 액션을 펼치는 스테이츠맨의 무기들 역시 흥미롭다. 레이저 올가미를 비롯해 서부 액션을 연상케 하는 장총, 6연발 권총을 개조해 만든 12연발 권총, 녹음 기능이 있는 술병, 비밀리에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GPS, 최고급 컨버터블 승용차 등 조직의 역사와 특징을 살린 무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또한 미국의 상징적 스포츠인 야구에서 착안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야구 방망이와 킹스맨의 라이터처럼 수류탄으로 기능하는 야구공까지 상상 이상의 무기로 즐거움을 더했다.

정예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난 에그시에게 이제 더는 훈련이 필요하지 않다는 걸 증명하듯, 영화는 시작부터 액션 시퀀스를 몰아친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에그시와 찰리의 택시 액션과 추격전, 그리고 택시 차체 그대로 물에 잠기는 장면까지 쉬지 않고 이어지는 오프닝 시퀀스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완벽한 컴백을 알리는 장면으로, 해외 풋티지 선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작진은 이 장면을 위해 드리프트 기능이 있는 레이싱 자동차 같은 택시 차체 2대를 직접 제작했고, 이러한 노력을 통해 최대한 실제에 가까운 액션 장면을 구현해냈다.

스테이츠맨의 상남자 스파이 에이전트 데킬라가 에그시와 멀린을 한 번에 제압하는 창고에서의 첫 대면 장면 역시 배우 채닝 테이텀의 매력을 십분 활용해 완성되어 많은 화제를 낳을 것으로 보인다. 전편의 펍 장면을 오마주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시퀀스에서는 에이전트 위스키의 레이저 올가미 스킬이 빛을 발한다. 스테이츠맨 에이전트 위스키는 에그시와 함께 통제 불능의 케이블카 안에서도 활약하며 미국식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마침내 포피랜드에 도착한 에그시와 해리의 협공이 영화의 대미를 장식한다. 각자 우산과 가방을 들고 젠틀맨의 품격을 잃지 않은 채 포피의 수하들을 상대하고, 그 끝에 벌어지는 마지막 결투는 노련해진 에그시와, 컴백한 해리가 대등한 에이전트로서 함께하게 된 모습을 보여준다.

런던 도심, 이탈리아의 설원, 켄터키의 펍, 숲속의 놀이공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기 또한 가리지 않고 펼쳐지는 <킹스맨> 시리즈만의 전매특허 액션 시퀀스는 카타르시스 역시 업그레이드하며 제대로된 액션을 기다린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해리 하트 l 콜린 퍼스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의 총에 맞아 죽은 줄만 알았던 젠틀맨 스파이의 상징 해리 하트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완벽하게 컴백했다. <킹스맨> 시리즈의 일등 흥행 공신인 콜린 퍼스가 맡은 해리 하트 역할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던질 줄 아는 인물. 에그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킹스맨으로 발탁했던 해리 하트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시 한번 젠틀맨 스파이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명대사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뜨겁게 열광시킨 주인공 해리 하트로 콜린 퍼스가 다시 돌아온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올드보이>를 오마주한 켄터키 교회 액션 시퀀스부터 품위 있는 명대사까지, 가히 콜린 퍼스가 완성한 영화라는 반응을 얻었다. 언제나 신중한 자세로 작품과 캐릭터에 임하는 배우 콜린 퍼스는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해리가 돌아온 이유와 방법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도 "해리는 우리가 알고 있고, 또한 사랑한 바로 그 모습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돌아오긴 했지만 완전히 돌아온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궁금증을 증폭하며, 또 한 번 전편의 교회 신을 넘나드는 액션 명장면을 선사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Filmography
<지니어스>(2017),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내가 잠들기 전에><매직 인 더 문라이트><레일웨이 맨>(2014), <갬빗>(201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킹스 스피치>(2011), <싱글 맨>(201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포피 l 줄리안 무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의 수장. 각종 마약류를 취급하는 포피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주입한 마약을 전세계에 퍼뜨리고, 유일한 해독제와 교환하는 조건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마약 합법화 및 골든 서클 조직의 범죄 사면을 요구한다. 포피는 숲 속에 숨어 향수병이나 앓는 것이 아닌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과 함께 나란히 포브스에 이름을 올리고 다른 대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성공한 사업가'로 유명해지고 싶어한다. 그녀는 숲속 깊은 곳 자신만의 놀이공원 포피랜드에서, 야망만큼이나 기이하고 악랄한 방식으로 비밀 조직 골든 서클을 지휘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미소를 가진 배우 줄리안 무어는 아카데미를 비롯 골든 글로브, 칸, 베를린, 베니스까지 세계 5대 영화제에서 소피아 로렌 이후 유일하게 트로피를 석권한 여배우다. 그간 다정하고 차분한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줄리안 무어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킹스맨' 조직의 존폐를 위협하는 빌런으로 변신했다. 여전히 상냥하고 고상하고 우아하지만, 머리 속에는 끔찍한 악행들로 가득한 포피 역할은 줄리안 무어가 맡았기 때문에 가능한 캐릭터였다. 절친한 친구 콜린 퍼스의 제안으로 '킹스맨 유니버스'에 합류하게 된 줄리안 무어는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파격적인 악당 '포피'를 완성, 관객들의 뇌리에 포피의 레드 컬러와 골든 서클을 각인할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매기스 플랜>(2017), <로렐>(2016), <헝거게임: 더 파이널><7번째 아들><스틸 앨리스>(2015), <맵 투 더 스타><헝거게임: 모킹제이><논스톱><돈 존><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2014), <에브리바디 올라잇><싱글 맨>(201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그시 언윈 l 태런 에저튼
 

높은 아이큐, 주니어 체조대회 2년 연속 우승, 그러나 학교 중퇴에 해병대 중도 하차까지 별볼일 없었던 삶에 어느 날 해리 하트라는 인물이 찾아오고, 에그시는 킹스맨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 탁월한 잠재력 있는 요원 유망주에서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난 에그시. 해리 하트가 실종된 이후 갤러해드라는 스파이 명을 인계받고 영국 킹스맨 본부를 이끌어 나간다. 풀타임 스파이로도, 로맨틱한 사랑꾼으로도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던 에그시. 하지만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그에게는 누구보다 멋지게 세상을 구해야 할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스파이 액션 스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태런 에저튼이 에그시로 다시 한 번 돌아온다. 2015년 영화 데뷔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통해 신예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과 개구진 표정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남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히며 성장해왔다. 에그시 역시 이번 영화에서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며, 태런 에저튼은 다시 한 번 맞춤 수트와도 같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Filmography
<씽><독수리 에디>(2016), <레전드><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 Cast & Character 멀린 l 마크 스트롱
 

에그시를 훌륭한 스파이로 키운 훈련교관이자 킹스맨의 브레인. 킹스맨 요원들을 관리하고 작전을 이끌어온 멀린은 본부가 폭파되자 '킹스맨 최후의 규약'을 따르기 위해 에그시와 위스키를 마시고 켄터키로 떠나게 된다. 멀린은 전편에서 이성적이고 차갑지만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영국 신사의 근본을 보여줬다면 이번 편에서는 가장 뜨거운 감성과 심장을 가진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킹스맨 정신'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줄 그의 활약이 이번 편의 관전 포인트다.

장르 불문 다양한 영화에서 존재감을 각인해온 마크 스트롱. 깊은 목소리와 진중한 눈빛으로 관객들을 매료하는 그가 동료 킹스맨들과 함께 멀린으로 돌아왔다. 지적이고 냉철한 캐릭터를 넘어, 마크 스트롱의 내공을 쏟아부은 뜨거운 연기와 클로즈업은 관객들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각인할 것이다.

Filmography
<미스 슬로운>(2017),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미테이션 게임>(2015), <내가 잠들기 전에>(2014), <테이크다운><제로 다크 서티>(2013),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1),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셜록 홈즈>(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진저 에일 l 할리 베리
 

스테이츠맨의 기술 전문가이자 의사로, 킹스맨의 멀린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치명적이고 유능한 에이전트다. 본부 안에서 지시만을 내리는 조용한 책벌레처럼 보이지만, 그게 진저의 전부는 아니다. 스테이츠맨 에이전트로서 현장에서 더 큰 일을 하고 싶다는 원대한 야망을 간직하고 있다. 상남자와 젠틀맨의 면모를 모두 갖춘 거친 스테이츠맨 에이전트들을 강한 책임감과 끈기로 관리한다.

전세계 최고의 아이코닉 히어로 할리 베리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스테이츠맨 브레인으로 활약한다. 그간 <캣우먼> 등 다양한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엑스맨> 시리즈에서 날씨를 조종하는 히어로 '스톰' 역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할리 베리는, 이번 영화에서 책상 앞에서 사건을 조사하고 기술을 개발하며 침착하고 차분한 연기를 선보인다. 캐릭터를 위해 연기 톤은 물론 스타일까지 과감히 변신한 할리 베리가 줄리안 무어의 포피와 함께 놀라운 존재감의 여성 캐릭터 진저 에일을 탄생시키며, 보여줄 것이 훨씬 많은 그의 다음 활약을 기대케 한다.

Filmography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무비 43>(2014), <더 콜><클라우드 아틀라스>(2013), <퍼펙트 스트레인저>(2007),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고티카><캣우먼>(2004), <엑스맨2: 엑스투>(2003), <몬스터 볼>(2002), <엑스맨>(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엘튼 존 l 엘튼 존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이 유명인들을 잔뜩 납치해서 세상의 이목이 집중된 사이, 포피는 세계적 팝 스타 엘튼 존을 납치했다. 포피의 인질이자 주크박스가 된 엘튼 존은 극장 무대에서 포피가 원하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고, 또한 노래한다. 하지만 결코 포피에게 굴복할 생각은 없는 엘튼 존은 상상을 초월하는 활약으로 포피의 신경을 자극하는데…

50년 이상의 경력, 전세계 3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현존 최고의 팝 뮤지션 엘튼 존이 이번에는 '영화'로 뜨거운 화제선상에 오를 전망이다. 영국 출신의 그가 <킹스맨: 골든 서클>에 특별출연한다는 사실이 확정된 당시부터도 수많은 언론과 관객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의 대표곡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1973)을 개사한 'Wednes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멋드러지게 불러 젖히고,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명장면의 쾌활한 오마주까지 선보이는 엘튼 존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Filmography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 라이브>(2014), <브루노>(2013), <엘도라도>(2000)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데킬라 l 채닝 테이텀
 

한때는 카우보이였고 그 시절을 그리워하다 스파이가 된 것을 즐기는 남자. 전형적인 미국 서부 남자의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상남자 스타일을 자랑한다. 예전 에그시를 연상시키는 제멋대로인 면이 있어, 진저에게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에이전트이며, 보스 챔프에게서는 "언제쯤 스테이츠맨답게 행동할 거냐"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켄터키에 도착한 에그시와 멀린을 가장 먼저 만나, 그들을 제압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 인물이다.

쾌활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몸으로 말하는 배우'라는 별칭을 얻으며 사랑 받아온 배우 채닝 테이텀이 킹스맨 유니버스에 합류했다. 태런 에저튼은 "채닝 테이텀과는 싸우지 말 것"이라는 말과 함께 채닝 테이텀의 힘과 액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다재다능의 대명사와도 같은 채닝 테이텀은 이번 영화에서 액션 연기는 물론, 그의 전매특허인 춤실력까지 살짝 선보이며 상남자 스테이츠맨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Filmography
<레고 배트맨 무비>(2017), <헤일, 시저!><헤이트풀8>(2016), <주피터 어센딩><폭스캐처>(2015), <레고 무비>(2014), <사이드 이펙트><화이트 하우스 다운><지.아이.조 2>(2013), <매직 마이크>(2012), <퍼블릭 에너미><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2008), <스텝 업>(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샴페인 l 제프 브리지스
 

미국 스테이츠맨 본부를 이끄는 보스. 화려하고 숙취가 심한 술인 샴페인보다는 터프하게 '챔프'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술을 마시지 않는 알코올중독자로, 끝없이 위스키를 입에 머금었다가 뱉곤 한다. 퉁명스럽고 고지식한 면도 있지만 강한 카리스마로 스테이츠맨 에이전트들을 이끌어나가는 베테랑. 뛰어난 사업 감각으로 스테이츠맨의 위장인 주류 사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일구어냈다.

1970년대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서부극의 달인이자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명배우 제프 브리지스. 스테이츠맨의 리더로 누가 어울릴지 고민했을 때 제프 브리지스 외에 다른 배우는 생각도 할 수 없었다고 매튜 본 감독은 전한다. 자신의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배우인 로이드 브리지스의 모습을 녹여 챔프를 완성했다는 제프 브리지스가, 탁월한 내공으로 거칠고 팍팍하지만 매너 있고 깨어있는 보스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영화의 분위기를 주도한다.

Filmography
<로스트 인 더스트>(2016), <어린왕자><7번째 아들>(2015), <더 기버: 기억전달자>(2014), (2013), <더 브레이브>(2011), <트론: 새로운 시작><크레이지 하트>(2010), <아이언맨>(2008) 외 다수


↘ Director 감독ㅣ 매튜 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전세계적 흥행과 함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 시대를 연 매튜 본 감독. <킹스맨: 골든 서클>은 속편을 만들지 않기로 유명한 그가 연출하는 첫 번째 속편이자, '킹스맨 유니버스'의 출범을 알리는 작품이며, 훨씬 더 크고 깊어진 그의 세계관을 드러내는 영화다.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로, 믿고 볼 수 있는 브랜드 <킹스맨>을 완성한 매튜 본의 연출은 이번 영화에서도 시작부터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에서 빛이 난다. 전편과의 긴밀한 스토리 연결부터, 상상 그 이상의 신무기들과 본 적 없는 액션, 그리고 그 안에서 제시하는 중요한 주제의식까지 매튜 본 감독은 철두철미하게 준비했다. 그의 브랜드 <킹스맨>에 응답한 세계 최고의 명배우들 역시 입을 모아 칭찬하는 준비성과 천재성으로 완성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넘는 그의 인생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스타더스트>(2007), <레이어 케이크>(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