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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KINGDOM OF THE PLANET OF THE AP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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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전쟁 이후,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비밀스러운 인간 기술의 흔적을 찾기 위해 '시저'의 신념을 어기고 다른 종족을 노예로 삼은
새로운 유인원 리더와,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또 다른 유인원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신기원을 그려낸 작품 "
2024, 미국, 액션/SF,
145분
감 독 : 웨스 볼
각 본 : 조쉬 프리드먼, 릭 자파, 아만다 실버
출 연 : 오웬 티그, 프레이아 앨런, 케빈 두런드, 피터 마콘, 윌리암 H. 머시 외
2024년 5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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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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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에릭 윈퀴스트, 김승석, 순세률 Weta
FX 제작진 내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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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압도적인 비주얼 스펙터클을 구현한 Weta FX
제작진 3인이 4월 23일(화), 24일(수) 양일간 전격 내한한다.
이번 내한을 통해 제작진은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세계관과 이를 표현해낸 리얼리티 넘치는 비주얼에
대한 소개를 전할 예정이다.
Weta FX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비롯 <엑스맨>,
<아바타> 시리즈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세계 최정상급 시각효과
스튜디오다. 이번 내한에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으로 아카데미와
BAFTA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시각효과 감독 '에릭 윈퀴스트'와
W?t? FX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제작진 시니어 페이셜 모델러
'김승석', 모션 캡쳐 트래커 '순세률'이 국내 언론과 예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세 명의 제작진은 배우의 표정 연기를 유인원 캐릭터에 생생하게
담아내는 '퍼포먼스 캡처' 기술 등 이번 내한을 통해 다양한
기술력이 적용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만의 작품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린 작품. 지배하는 유인원과 사냥 당하는
인간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완성도
높은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극찬을 받았던 웨스 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존 시리즈와 완벽하게 차별화된 웰메이드 프랜차이즈의 탄생에
기대감을 한껏 불러 일으킨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오는 5월 8일 개봉한다. (2024.04.0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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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티저 포스터 & 예고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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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돌아오며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더욱 스펙터클해진 이야기를 예고하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2024년 극장 개봉을 알리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메이즈 러너> 웨스 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아바타: 물의
길>, <혹성탈출> 시리즈의 제작진이 참여한 2024년 최고의
대작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종의 전쟁 이후,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비밀스러운 인간 기술의
흔적을 찾기 위해 '시저'의 신념을 어기고 다른 종족을 노예로
삼은 새로운 유인원 리더와,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또 다른 유인원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신기원을 그려낸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녹음으로 뒤덮인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말을 탄 채 그곳을 걸어가는 한 유인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를 통해 새롭게 관객들을
만날 캐릭터로, 기존 <혹성탈출> 시리즈의 중심에 서 있었던
'시저'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이어 새로운 모험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티저 포스터에서 포착해 볼 수 있는 쓰러져
가는 건축물과 도로에 드러난 중앙 분리 차선은 어렴풋한 흔적만을
남긴 지난 인류의 역사를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2017년 <혹성탈출: 종의
전쟁>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부활한 새로운 시리즈로,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탁월한 연출 감각을 인정받은 웨스 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리즈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어 <그것>
등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오웬
티그가 새로운 주인공 유인원 역할을 맡아 '시저' 역의 앤디
서키스를 잇는 탁월한 모션 캡쳐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넷플릭스
[위쳐] 시리즈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프레이아 앨런이 작품
속 살아남은 인간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간 <혹성탈출> 시리즈의 각본 및 제작을 맡아온 릭
자파, 아만다 실버 그리고 이들과 함께 <아바타: 물의 길>의
각본을 맡았던 조쉬 프리드먼이 의기투합해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종의 전쟁 이후 완전히 달라진 세상을 그려내며 새로운 이야기의
서막을 알리고 있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2024년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2023.1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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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대는 끝났고, 세상의 주인이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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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땅.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는 완전한 군림을 위해
인간들을 사냥하며 자신의 제국을 건설한다.
한편, 또 다른 유인원 '노아'는 우연히
숨겨진 과거의 이야기와 ‘시저’의 가르침을 듣게 되고,
의문의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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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16억 8천 달러의 흥행 기록! <혹성탈출>이 돌아왔다!
<아바타: 물의 길>, <메이즈 러너>, <반지의 제왕> 제작진이
탄생시킬 웰메이드 신작
美 버라이어티가 꼽은 2024년 최고의 영화를 확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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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16억 8,100만 달러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21세기
최고의 명작에 오른 <혹성탈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시작을 담은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오는 5월 8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인 <혹성탈출>은 2011년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의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을 통해 트릴로지의
새 역사를 연다. 이후 2014년, 2017년 맷 리브스 감독의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과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나란히
흥행에 성공하며 전례 없는 인기를 얻은 프랜차이즈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배우 앤디 서키스가 열연한 '시저'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인간과 유인원의 대립,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되어 가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며 울림 있는 메시지로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잡은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그로부터 7년 뒤, 새롭게 시작되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한다.
이야기, 캐릭터, 볼거리까지 모든 것이 달라진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웰메이드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메이즈 러너>를 통해 성공적인
장편 영화 데뷔를 알린 웨스 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전 3부작과
다른 작품의 새 비전을 제시한다. 여기에 <아바타: 물의 길>의
각본을 맡은 조쉬 프리드먼, 릭 자파, 아만다 실버가 뒤바뀐
유인원과 인간의 관계를 다룬 세계관부터 주인공 '노아'의 위대한
여정을 통해 '공존'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시각효과는 <반지의
제왕>부터 <혹성탈출> 시리즈, <엑스맨>, <아바타: 물의
길> 등에 참여한 세계적 VFX 스튜디오 W?t? FX가 맡아
보다 생생하고 압도적인 비주얼 스펙터클을 제공할 것이다. <혹성탈출>의
전설과 같은 존재인 앤디 서키스의 뒤를 이을 배우로는 <그것>
오웬 티그, [위쳐] 시리즈 프레이아 앨런,
케빈 두런드가 합류했다. 세 사람은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이야기의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며 보다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앙상블로 좌중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처럼 역대급
제작진과 배우진의 합류로 완성도 높은 작품성이 기대되는 바,
2024년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오는 5월 8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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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대는 끝나고, 세상의 주인이 바뀌었다!
완전히 달라진 세계관, 명품 제작진, 새로운 캐릭터!
<메이즈 러너> 웨스 볼 감독과 <아바타: 물의 길> 릭 자파가
선사하는
위대한 이야기의 시작을 주목하라!
지배할 것인가 VS 공존할 것인가! 뒤바뀐 종의 운명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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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주인이 바뀌었다"는 문구와 함께 유인원과 인간의 뒤바뀐
운명을 그린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세계관은 첫 공개와
동시에 관객들에게 강렬한 충격을 안기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연출과 제작을 맡은 웨스 볼 감독은 "새로운 궤도를 설정할 작품이
될 것"이라며 <혹성탈출> 프랜차이즈가 펼쳐 나갈 새 이야기에
주목할 것을 전하며 남다른 비전을 알렸다.
웨스 볼 감독과 각본을 맡은 조쉬 프리드먼, 릭 자파, 아만다
실버는 무려 5개월 동안 영화의 콘셉트 개발에 힘을 썼다고 전해진다.
<아바타: 물의 길>의 각본을 맡았던 조쉬 프리드먼은 "다양한
관점을 접하게 되는 주인공의 모험을 그리는 대서사시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인간 문명의 멸망 이후 대자연이 다시 지구를 뒤덮은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성장물이자 모험물이다"라며 작품의 큰 그림을
소개했다. 웨스 볼 감독 역시 "모험 영화의 특징이 강한,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다"면서 이번 영화는 <혹성탈출>의
4탄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연출로 세계관과 내용에 변화를
주었음을 강조했다. 이로써 '시저'의 죽음 이후 약 300년이
지난 시대가 영화의 주요 배경으로 설정되었고, 각각의 문화를
지니고 살아가는 다양한 유인원 부족이 등장, 확장된 그들의 문명과
세계관이 이번 작품에 담길 예정이다. 특히 주인공 '노아'의
경우 '독수리 부족'의 일원으로 자신의 터전 외의 세상은 모르는
어린 유인원이다. 그가 세상 밖으로 나가 비밀을 가진 인간 소녀
'노바/메이'를 만나고, 인간을 사냥하며 인류를 지배하고 자신만의
유인원 제국을 건설하는 '프록시무스'와 맞서게 되는 이야기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앞선 <혹성탈출> 시리즈에도 참여한 바 있는 각본가 릭 자파는
"'시저'의 이야기에서 앞으로 나아가 변화와 진화를 추구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면서도 기존 <혹성탈출> 영화들을 존중하며 작품이
이어온 주제를 수용하고자 노력했다. 이번 영화에선 '시저'의
유산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벌어진다"며 세 주인공의 여정과 대립
속에 그려질 이야기의 실마리를 알렸다. 아만다 실버는 "<혹성탈출>이
항상 던진 질문을 이번 영화에서도 다시 한번 깊이 파고들 예정이다"라며
작품 전반에 담겨 있는 주요한 메시지와 키워드에 주목할 것을
전했다. 이전 3부작을 통해 '진정한 휴머니즘은 무엇인가?'란
메시지를 전했던 <혹성탈출> 시리즈. 이번에는 '유인원과 인간의
공존', '지배할 것인가, 공존할 것인가'란 핵심 메시지를 던지며
관객들에게 심도 깊은 이야깃거리를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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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VFX 스튜디오 Wefa FX 제작진, 7년 만에 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모션 캡처'에서 한 차원 더 진화한 '퍼포먼스 캡처'로
살아 숨쉬는 캐릭터 구현부터
대도시, 울창한 숲, 광활한 설원을 넘어 유인원 제국의 건설까지!
역대급 몰입도 자랑하는 비주얼 스펙터클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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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세계 최고의 VFX 스튜디오 W?t?
FX의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이를 바탕으로 구현된 비주얼 때문이다.
<혹성탈출> 시리즈를 비롯한 세계 최고의 작품들에 참여하며 디지털
특수 효과 분야를 선도했던 W?t? FX는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속 유인원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과 이들이 살아가는 거대한 세계관을 완벽하게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전 <혹성탈출> 3부작에서도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해
'시저'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리얼하고, 디테일하게 묘사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W?t? FX는 이번 작품에서
'모션 캡처' 기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통해 또 한 번 유인원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었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서는 모션 캡처 수트는 물론 페이스 카메라, 배터리
팩 등 최첨단 장비들을 '퍼포먼스 캡처' 기술에 함께 활용해
배우들의 순간적인 연기와 미묘한 표정의 변화를 담아내며 더욱
현실감 가득한 모습들을 구현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물에
젖은 유인원들의 모습이 매 장면 등장하는데, W?t? FX는
이를 위해 <아바타: 물의 길>에서 활용했던 특수 기술을 접목시켜
물의 접촉에 따른 유인원 털의 변화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냈다.
'프록시무스' 역의 케빈 두런드는 "첨단 기술 덕분에 캐릭터는
물론 작품의 세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저 경이로웠다"라고
밝혔고, 웨스 볼 감독 또한 "W?t? FX는 세계 최고의 시각
효과 기술을 가지고 있고, 그들이 가진 모든 지식과 기술을 이
영화에 쏟아부었다"라며 W?t? FX만이 선보일 수 있는 놀라운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 종의 전쟁 300년 뒤, 완전히 변화한 세상 속 비주얼
혁명 역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웨스 볼 감독과
W?t? FX를 비롯한 제작진은 완전히 사라진 인간의 문명과
폐허가 된 땅, 그리고 새롭게 건설된 유인원 제국 등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미지의 세계를 이번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여내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노력을 거듭했다. 목재와 통나무를 묶어 무려
4층짜리 대형 건축물을 제작해 유인원들의 터전인 세트장을 완성했고,
8개월간의 호주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작품 속 광활한 대자연과
사라진 대도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또한 CG 배경이
필요한 장면을 위해서는 거대한 고화질 LED 비디오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특수 세트 '볼륨 스테이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존재하지
않는 미지의 세상까지도 스크린에 완벽하게 그려내 놀라움을 더한다.
웨스 볼 감독은 "이 영화의 제작 기술은 내가 지금까지 참여한
모든 작품의 수준을 초월한다"라고 밝힌 것처럼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가장 강렬하고 압도적인 비주얼 스펙터클을 통해 관객들에게
유일무이한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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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영웅 '시저'의 앤디 서키스도 인정한 NEW 배우진!
<그것> 오웬 티그, [위쳐] 시리즈 프레이아 앨런, < PMC:
더 벙크 > 케빈 두런드
<혹성탈출>의 유산을 이을 캐릭터들, 모두를 압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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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의 죽음 300년 후, 완전히 변화한 세상 속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웨스 볼 감독은 작품에 신선함을 더할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유인원들의 표정과 몸짓을 섬세하고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어야 했고, 유인원과 인간들이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인 만큼 서로를 뒷받침하며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들을 찾아야만 했다. 7년 만에 돌아오는 <혹성탈출> 시리즈의
유산을 이어갈 새로운 배우들을 물색한 결과 오웬 티그, 프레이아
앨런, 케빈 두런드 등 <혹성탈출>의 새로운 장을 열 최정예
라인업이 완성됐다.
먼저 영화 <그것>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배우 오웬 티그가 '시저'의 가르침에 따라 인간과
공존을 꿈꾸는 유인원 '노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다채로운 장르에서 내공을 쌓았던 오웬 티그는 유인원 '노아'의
움직임과 표정 등 외형적인 부분은 물론, 절대자의 지배에 맞서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그의 용기와 성장하는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웨스 볼 감독은 "마치 영화의 신이 우리에게
그를 데려다 준 것 같았다. 오웬 티그의 오디션 영상을 보자마자
''노아' 역에 딱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캐스팅 당시의
순간을 전했다. 그의 탁월함을 더욱 빛나게 해줄 특별한 스승으로
<혹성탈출> 3부작의 영원한 영웅인 '시저' 역의 앤디 서키스가
힘을 보탰다. 앤디 서키스는 오웬 티그를 비롯해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 참여한 모든 유인원 캐릭터들의 배우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디지털화되는 캐릭터들에 이입하고 연기할 수 있게끔
인도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오웬 티그의 연기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조언을 전하며 관객들이 그의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아낌없는 도움을 더했다. 오웬 티그는 "앤디는 우리가
사람의 몸과 유인원 몸의 구조적 차이를 이해하도록 도와줬다.
덕분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집어낼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노아'와 함께 원대한 여정을 떠나는 인간 소녀 '노바/메이'는
넷플릭스 [위쳐]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프레이아 앨런이 연기한다. 주연 배우들 중 CG를 적용하지 않는
유일한 실물 캐릭터이자, 세상을 바꿀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인
만큼 프레이아 앨런은 이번 작품에서 가장 주요한 캐릭터로 손꼽힌다.
웨스 볼 감독은 그에 대해 "작품 속 세계에 매우 잘 어울리는
훌륭한 마스크를 가진 배우다. 야생적인 존재지만 작품 속 큰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라는 찬사를 전한 바, 첫 장편 데뷔작인
이번 작품에서 대체불가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유인원과 인간, 모든 종을 통치하며 완벽한 유인원
제국을 건설하려는 지배자 '프록시무스' 역에는 케빈 두런드가
낙점됐다. '프록시무스'는 자신만의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들을
사냥하고, 수많은 유인원 군단을 통솔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다. 그는 "인간과 유인원이 뭉치면 죽음뿐이다"라는
대사로 이번 작품에서 '노아'와 '노바/메이'의 강력한 대립각에
설 캐릭터로 궁금증을 높인다. 이전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좌중을 압도한 그가 무자비한 '유인원 리더'로 변신해 어떻게
극의 긴장감을 높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의
유산을 이어갈 배우들의 대거 출연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웨스 볼 감독은 "스크린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는
케미스트리를 가진 젊은 배우들을 찾을 수 있었다. 서로 최대한의
잠재력을 끌어냈다"라며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에 대한 만족감과
이들의 시너지를 극찬했다.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과 작품에 대한
치열한 연기 열정으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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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노아 | 오웬 티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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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유인원의 지배 관계가 뒤바뀐 세상 속에 살아가는 어린
유인원. 깊은 숲속에서 독수리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독수리 부족'
유인원의 일원이다. 어느 날, 한 사건으로 인해 평생 살던 터전을
벗어나 예상치 못한 여정을 떠나게 되고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그러던 중, 오랜 옛날 유인원들의 리더였던
'시저'가 살아있던 시절에 인간과 유인원이 한 데 어울려 살았다는
전설을 듣게 되고, 비밀을 가진 인간 소녀 '노바/메이'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세계 최고의 호러 소설 거장 스티븐 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셀: 인류 최후의 말>, 드라마 [블러드라인]과 영화 <아이
씨 유>, <그것>에 출연하며 국내외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오웬 티그는 몰입도를 높이는 개성 가득한 연기력을 통해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로 성장하고 있다. <혹성탈출> 시리즈의 전설이자
'시저'를 연기했던 명배우 앤디 서키스의 킹콩 연기를 보고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그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배우로서 더 큰 꿈에 한발짝 나아가게 된다. 특히 호기심
가득한 유인원의 모습부터 억압에 맞서 세상을 구하려는 강인함까지,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레슬리에게>(2023), <아이 씨 유>(2021),
<엠티맨>(2020), <뱀에 물린 자들><매리>(2019),
<에브리데이>(2018), <그것>(2017), <셀: 인류
최후의 날>(2016), <더 드리머><에코스 오브 워>(2015)
외
시리즈_[더 스탠드: 팬데믹 그 후](2020~2021), [블러드라인]
시리즈(2015~201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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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노바/메이 | 프레이아 앨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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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들이 인간을 사냥하는 잔혹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문의 인간 소녀. 퇴화한 인간들 중에서 유독 영리하다. 이로
인해 유인원 제국의 리더 '프록시무스'의 타겟이 된다. 생존을
위해 자신의 비밀을 감추고 있던 중 인간들의 존재에 호기심을
품는 유인원 '노아'를 만나게 된다. 이후 둘은 '프록시무스'와
그의 군단에 맞서기 위해 위험천만한 여정을 함께 시작한다.
넷플릭스 인기작 [위쳐] 시리즈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밀도 있는
표현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프레이아 앨런이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장편 영화에 출연하는 프레이아 앨런은 이번 작품에서 세상을 바꿀
비밀을 지닌 인간 소녀 '노바/메이'를 맡아 [위쳐]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180도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인간이
사냥 당하는 잔혹한 세상 속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굴하지 않고
대적하는 용감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할리우드가 주목할 신예로
첫 번째 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Filmography
시리즈_[위쳐] 시리즈(201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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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프록시무스 | 케빈 두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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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군림을 꿈꾸는 유인원 제국의 절대적인 리더. 수 세기
전 모두의 존경을 받던 전설적인 유인원 리더 '시저'처럼 위상
높은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 막강한 권력을 이용해 유인원 군단을
다스리고, 완전히 퇴화한 인간들을 사냥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제국을
건설한다. 유인원들의 진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의 문명과 기술을 갈구하던 그는 퇴화한 인간들 중 유독 영리하다고
알려진 소녀 '노바/메이'를 발견하고 그를 쫓게 된다.
케빈 두런드는 레전드 TV시리즈 [로스트] 시즌4에 합류해
생존자들을 공포로 떨게 만들었던 절대 권력자 '마틴 키미' 역을
맡아 무정하고 잔혹한 인물을 실감 나게 그려내며 강한 인상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엑스맨 탄생: 울버린>, <로빈
후드>, <리얼 스틸> 등 할리우드 대형 작품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 올렸다. 또한 에서 용병
'마쿠스' 역을 맡아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Filmography
영화_(2021), <프라이멀>(2019),
(2018), <가름워즈: 마지막 예언자>(2015),
<다크 워즈 더 나이트><더 캡티브><보이드 갱><노아><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4), <데빌스 노트><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코스모폴리스>(2013), <다크 트루스><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3D>(2012), <리얼 스틸><아이
엠 넘버 포>(2011), <리전><로빈 후드>, (2010),
<에코><엑스맨의 탄생: 울버린>(2009) 외
시리즈_[스트레인] 시리즈(2014~2017), [트라이얼 &
에러](2017), [바이킹스] 시즌3(2015), [로스트]
시즌4(2008)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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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라카 | 피터 마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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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들의 품위와 도덕성, 강인함을 중시했던 '시저'의 가르침을
따르는 오랑우탄. 바깥세상과 오래된 전설을 모른 채 살아가던
'노아'에게 '시저'의 스토리를 들려주며 수 세기 전 인간과
유인원들이 공존하던 세상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돕는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어린 유인원 '노아'와 인간 소녀 '노바/메이'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는 존재로, 두 사람에게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다.
피터 마콘은 400년 뒤의 미래를 다룬 미국의 SF 드라마
[오빌] 시리즈에서 장교 '보터스' 역을 맡아 외계 행성 출신의
독특한 분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빌] 시리즈 이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졌고, 90년대 중반 비디오 게임 성우로도 활동하며
20년 넘게 켜켜이 경력을 쌓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진중한
모습부터 적재적소에 웃음을 전하는 유머까지 겸비한 캐릭터 '라카'를
맡아 다시 한 번 특별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리즈_[오빌] 시리즈(20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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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연출 및 제작 | 웨스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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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볼 감독은 전 세계 3억 4,8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메이즈 러너>를 시작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 이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시리즈
3부작을 완성하며 1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달성한다. 특히
웨스 볼 감독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 안에서 스케일과 상상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조화롭게 만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특수효과 업체 대표에서 할리우드 장편 영화 감독 데뷔까지, 이색적인
이력을 지닌 웨스 볼 감독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 CGI 단편
애니메이션 <루인>부터 <메이즈 러너> 트릴로지, 닌텐도 게임
원작의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등 장르를 불문하고 한계 없는
도전을 펼쳐 나가고 있다. 7년 만에 돌아온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서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탄생시키며 모험 영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웨스 볼 감독 만의 연출력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통해 레전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전설을 써 내려갈
것이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2018),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루인>(2011),
<어 워크 인 프로그레스>(2002)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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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 | 조쉬 프리드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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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와 시리즈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능력을 발휘해온 각본가이자 프로듀서다.
<우주 전쟁> 각본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조쉬 프리드먼은
<아바타: 물의 길> 각본을 집필하며 할리우드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서는 릭 자파와 아만다 실버가
설계한 캐릭터들을 토대로 전반적인 스토리를 완성한 것은 물론,
작품의 핵심적인 이야기를 풀어갈 주인공 인간 소녀 '노바/메이'의
탄생에 기여했다. 특유의 필력을 바탕으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속 파격적인 세계를 흡입력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상으로 이끌 예정이다.
Filmography
<아바타: 물의 길>(2022), <블랙
달리아>(2007), <우주 전쟁>(2005)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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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 | 릭 자파 & 아만다 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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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자파
<혹성탈출> 시리즈를 집필하며 레전드 프랜차이즈의 서막을
알린 각본가이자 프로듀서다. 할리우드를 뒤흔든 다수의 영화에서
활약했던 릭 자파는 아내 아만다 실버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쥬라기 월드>로 북미 최대의 장르 영화 시상식 새턴 어워즈
최고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전 세계를 강타했던 영화
<아바타: 물의 길>에서도 각본을 맡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그는 이번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에서도 제작 및 각본을 맡아
작품의 큰 얼개를 완성하며 또 한 번의 압도적인 이야기로 세상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아바타: 물의 길>(2022), <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
<하트 오브 더 씨><쥬라기 월드>(2015),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외
아만다 실버
놀라운 상상력과 뛰어난 필력으로 할리우드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각본가. 남편 릭 자파와 함께 <혹성탈출> 시리즈를 비롯해
<쥬라기 월드>, <아바타: 물의 길> 등 수많은 흥행작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혹성탈출>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영원한 영웅 '시저'를 탄생시켰던 그는 웨스 볼 감독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에 매료돼 다시 시작되는 <혹성탈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 예정이다. 자신이 완성했던 '시저'의
유산을 바탕으로 완전히 변화한 세계관의 밑그림을 그려내며 관객들의
가슴에 깊이 파고들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아바타: 물의 길>(2022), <뮬란>(2020),
<하트 오브 더 씨><쥬라기 월드>(2015),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레릭>(199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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