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 애스 : 영웅의 탄생 Kick Ass


" 네 명의 뉴 슈퍼히어로들이 더러운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한 방을 날리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

2010,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17분

감 독 : 매튜 본
원 작 : 마크 밀러 "Kick-Ass" (마블코믹스 출판)
프로듀서 : 브래드 피트


출 연 : 아론 존슨, 크로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크리스토퍼 민츠 프래지

개 봉 : 2010년 4월 2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시너지, ㈜코리아코어콘텐츠
공동제공 : 이수창업투자주식회사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킥 애스:영웅의 탄생> 전미 박스오피스 이어 전세계 박스오피스도 점령!
 

슈퍼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미국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노르웨이, 크로아티아, 대만 등 개봉 국가마다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에 본격적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4월 셋째 주 주말(현지시각 4월 16일 ~ 18일) 박스오피스에 의하면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미국 전역에 3,065개 극장에서 상영되어 3일간 2천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거둬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유력 매체들이 잇달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강력 예감하는 기사를 쏟아냈고, 최고의 흥행 기대작으로 연일 선풍적인 화제가 되고 있었다. 특히 꾸준히 흥행속도를 유지하던 전체관람가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누르고, 슈퍼히어로 무비로는 이례적으로 관람등급 R등급을 받아 관객동원의 불리한 수세에도 불구하고 1위에 등극, 정상을 탈환해 국내외 주요매체와 전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뿐만 아니라 연이어 개봉한 노르웨이, 크로아티아, 대만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며,국내 흥행에도 청신호를 밝혔다.

개봉 전부터'쿠엔틴 타란티노표 <배트맨>을 보는 것 같은 액션! 무조건 봐라! (Times Online)'라는 온라인 타임즈의 리뷰를 시작으로 관심을 끌었던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16일 미국 등 전세계 개봉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매체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런 폭발적인 흥행 분위기는 전세계는 물론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내에서까지 그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에 본격적으로 흥행 몰이를 시작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오는 4월 22일 개봉한다. (2010.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킥 애스:영웅의 탄생> 전 美 박스오피스 1위!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예상대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흥행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개봉 성적이 약 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새로운 히어로물의 화려한 탄생을 알렸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지난 16일, 개봉 당일 美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미국 전역의 3,065개의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개봉 첫 주 사흘간 약 2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유력 매체들이 잇달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강력 예감하는 기사를 쏟아냈고, 최고의 흥행 기대작으로 연일 선풍적인 화제가 되고 있었다. 결국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슈퍼히어로 무비로는 이례적으로 관람등급 R등급을 받아 관객동원의 불리한 수세에도 불구,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내 다시 한 번 전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이끌어 냈다. 또 한 관람 후 관객들의 호평으로 입소문이 이어져 앞으로 2010년 첫 블록버스터 영화

전 세계를 강타한 슈퍼히어로 흥행 돌풍은 오는 22일 국내에 상륙한다. 국내에서도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높은 만족도와 추천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다양한 호평과 함께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 특히 각종 포털사이트 동영상 1위, 검색순위 1위는 물론, 극장사이트 및 예매사이트에서 진행한 '4월 넷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어 전 세계에 이어 국내에서도 흥행돌풍이 예상된다. (2010.0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킥 애스:영웅의 탄생> 속편 제작 확정!
 

4월 16일 미국과 영국 등을 시작으로 4월 22일 한국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뉴 액션히어로 무비 <킥 애스:영웅의 탄생>. 개봉 전부터 이미 속편 제작이 확정,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흥행이 예감되고 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스파이크닷컴의 기사에 따르면, '영화 <킥 애스:영웅의 탄생> 이 극장에 개봉하기도 전에 이미 영화 제작자들에 의해 속편 제작이 확실히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속편 제작이 결정된 것은 1편의 작품성과 흥행성에 대한 제작진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시리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원작자 마크 밀러 역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속편이 제작 될 가능성을 시사하여 새로운 슈퍼히어로 시리즈 탄생을 예고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토리텔러 <스파이더맨>, <원티드> 의 원작자 마크 밀러. <스타더스트>의 매튜 본 감독, 제작자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까지 최강의 제작군단을 자랑하는 뉴 액션히어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 은 네 명의 슈퍼히어로들이 더러운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한 방을 날리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로 치밀하고 속도감 있는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영상으로 2010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히어로 무비의 진화를 예고한다.

속편 제작 확정으로 새로운 히어로 시리즈 탄생에 대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오는 4월 22일 개봉, 극장가에 새로운 슈퍼히어로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0.04.02)

코리아필름 편집부


<킥 애스:영웅의 탄생> 4월, 블록버스터의 서막이 열린다!
 

네 명의 뉴 슈퍼히어로들이 더러운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한 방을 날리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하 <킥 애스>)이 오는 4월 22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1939년 창간 이래로 다양한 히어로를 창조한 슈퍼히어로의 명가 마블코믹스가 탄생시킨 <원티드>의 원작자 마크 밀러와 손 잡고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다. 2008년 마블코믹스에 첫 연재된 '킥 애스'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라인,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 결합된 것으로 연재 당시부터 미국 내 다양한 팬층을 확보한 작품. 마블코믹스가 '스파이더맨'을 잇는 차세대 히어로로 자신 있게 추천하는 '킥 애스'는, <스타더스트>로 잘 알려진 매튜 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특히 <킥 애스>는 1편 제작 당시 이미 속편의 제작이 확정되었을 정도로 새로운 블록버스터 히어로 시리즈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킥 애스>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킥 애스>는 캐릭터부터 기존 히어로 영화의 상식을 뒤엎는다. 슈퍼스타 히어로 '킥 애스', 상상초월 히어로 '힛 걸', 베테랑 히어로 '빅 대디', 금지된 히어로 '레드 미스트'. 데이브가 동료 히어로들과 함께 세상의 악과 맞서 복수를 시작하면서 진정한 슈퍼 히어로 '킥 애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톡톡 튀는 캐릭터들로 중무장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국 현지에서 작년부터 2010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킥 애스>는 4월 16일 미국, 영국 개봉 등에 앞서 프리미어 시사 등의 세계적인 규모의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에서는 4월 22일 국내 개봉과 함께 극장가에 새로운 슈퍼히어로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0.0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세상은 새로운 영웅이 필요하다!
  지금, 세상은 영웅이 필요한데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데이브. 정의 수호를 위해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위험 앞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시민을 구하는 데이브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킥 애스'는 새로운 히어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고, 끓어오르는 영웅 본능에 점점 고취되기 시작한다.

슈퍼히어로의 드림팀 탄생! 영웅의 세대교체가 시작된다!
  도시를 장악해버린 마약 거래단 '디아미코'가 꾸민 계략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 경찰 데이먼(니콜라스 케이지)은 그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잃게 된다. 복수를 위해 어린 딸 민디를 겁 없는 슈퍼히어로로 특훈시키고….

데이먼과 딸 민디는 '빅 대디' 와 '힛 걸'로 변장해 세상의 악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어느 날 이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 '킥 애스'는 이들의 거침없는 액션에 반하게 되고, 그를 주목하고 있던 '빅 대디'와 '힛 걸'은 그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한다.

한편, 영웅들의 등장에 위협을 느낀 악당 디아미코는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웅 '킥 애스'를 죽이기 위한 또 다른 음모를 시작하는데…

4월, 마블코믹스가 탄생시킨
뉴액션히어로의 스타일리쉬한 도전이 시작된다!

-
-
-

미국 코믹북의 대표 아이콘 '마블코믹스'
<스파이더맨>, <원티드>의 작가 '마크 밀러'
현대적 감각의 슈퍼히어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 창조!
 

1940년대 <캡틴 아메리카>로 출발, 1960년대 <판타스틱 4>, <인크레더블 헐크>, <스파이더맨>을 연재하며 미국 코믹북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선 마블코믹스. 그들은 창립 초기부터 만화적인 슈퍼히어로를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변화와 더불어 다양한 캐릭터들을 꾸준히 창조하기 시작했다. 이후 초능력을 가진 초인의 슈퍼히어로를 벗어나, 자신의 두뇌와 재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히어로가 된 <아이언맨>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화제를 모으게 된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원티드> 원작자 마크 밀러와 만나게 되면서 또 한 번 슈퍼히어로 팬들를 놀라게 하며,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명성을 누리게 된다.

2008년 마크 밀러의 <킥 애스>가 발간되자마자 수 많은 팬들은 또 하나의 기발하고 탁월한 명작을 탄생시킨 그에게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으로 함께 시작되는 <킥 애스>는 평범한 듯 하지만 결코 슈퍼히어로물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캐릭터들의 독특함과 신선한 스토리라인으로 전 세계 코믹북 팬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얻어냈다. 특히 과거에 비해 더욱 솔직하고 거침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젊은 세대의 변화를 감지한 마크 밀러는 <킥 애스>에서 슈퍼히어로의 모습에 인간미를 부여해 판타지와 리얼리티를 교묘히 섞어 이전에 선보였던 작품들보다 한 단계 진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판타지적 상상력 <스타더스트>의 매튜 본 감독,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
그들이 빚어낸 슈퍼히어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
 

매튜 본 감독은 최근 <셜록홈즈>를 연출한 가이 리치와 함께 영화사(SKA)를 공동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제작자로도 익히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물이다.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기획, 제작을 맡아 탁월한 기획력을 보였던 그는 2007년 <스타더스트>를 연출해 원작의 정서를 영화적 감성으로 완벽하게 풀어내며, 웰메이드 판타지 무비의 계보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킥 애스:영웅의 탄생>에서는 블록버스터급 액션과 신선하고 재치있는 드라마를 리듬감있게 조화시켜 기존의 히어로 무비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세계적인 배우 브래드 피트는 PLAN B 라는 영화 제작사를 설립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제작자로서도 참여를 하고 있다. 2006년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을 시작으로 2009년 <시간 여행자의 아내>의 기획에 참여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그가 이제는 슈퍼히어로 메이커로도 당당히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할리우드 천재 이야기꾼 마크 밀러의 인기 원작에 명감독 매튜 본, 그리고 제작자 브래드 피트가 손잡아 제작 초기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새로운 슈퍼히어로 신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할리우드 뉴 슈퍼히어로 열전!
제2의 토비 맥과이어 아론 존슨, 크로 모레츠,
크리스토퍼 민츠 프래지, 그리고 니콜라스 케이지까지!
 

<킥 애스: 영웅의 탄생>는 오랜 캐스팅 과정을 통해 넘치는 끼와 스타성을 내재한 할리우드 신예들을 발굴했다. 제작팀은 나이는 어리지만 원작의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킥 애스 역에 캐스팅 된 배우 아론 존슨은 캐릭터 그 자체였다. 여학생 앞에서 수줍음 많은 평범한 고등학생을 연기하는 내성적인 모습부터 정의를 위해 싸우는 당당한 슈퍼히어로의 모습까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감독에게 차세대 슈퍼히어로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여기에 힛 걸의 크로 모레츠는 제2의 다코타 패닝, 포스트 나탈리 포트만으로 주목받던 아역배우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에서 성인 연기자도 버거워 하는 고난이도의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또한 <슈퍼배드> 등에 출연해 미국 내 인기를 누리고 있는 했던 틴에이지 스타 크리스토퍼 민츠 프래지까지 레드 미스트로 가세했다.

신예들의 화려한 출연에 이어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힘을 보탰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자신이 꿈꿔왔던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예전의 <배트맨> 고전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 웨스트우드의 목소리를 재현하며 스스로 재창조하는데 성공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끊임없이 매튜 본 감독과 상의하며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슈퍼히어로 '빅 대디'를 만들었고 제작진에게서 역시 최고의 배우라는 극찬을 이끌어내었다.


강렬한 비트, 스타일리쉬 액션의 향연!
화려한 액션 영상으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에 서다!
 

영화 <원티드>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영화 속 안젤리나 졸리의 총알이 커브를 돌아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강렬한 액션 씬을 대표 장면으로 손꼽는다. 이를 자랑이라도 하듯 마크 밀러는 전작 <원티드>의 성공담을 살려 다시 한 번 경탄할만한 액션 판타지를 종이에 그려냈다. 그리고 감독 매튜 본은 최대한의 리얼리티를 더해 원작이 가진 판타지를 고스란히 살려 스크린 위의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연출해냈다. 우선 마크 밀러의 원작에서 느껴지는 어둡고 냉정하기만 한 분위기들은 비트있는 음악, 위트있는 에피소드들과 만나 잔인함이 아닌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으로 다시 태어났고 이는 관객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매튜 본 감독이 고민한 노력의 흔적은 <킥 애스:영웅의 탄생>의 액션 클라이맥스 중 하나인 힛 걸이 창고에서 벌이는 승부씬에서도 드러난다. 모든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할 만한 '아이가 어떻게 그 많은 악당들을 이길 수 있는가'를 정당화하기 위해 미국 SWAT이 실제 전투에서 사용하는 섬광등을 영화 소품으로 구상했다. 역시나 이런 소품의 효과는 감독의 예상대로 화려한 영상과 함께 만화적인 느낌을 더욱 강조하면서도 리얼리티를 함께 창출했다.

또한 리얼리티 액션을 위해 무엇보다 고민했던 만큼 매튜 본 감독은 다른 어떤 제작환경보다 많은 카메라를 촬영현장에 배치해 네 명의 슈퍼히어로들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정신 없이 배우를 쫓아가며 촬영하는 카메라와 그것을 편집하는 것만으로는 지루한 액션 밖에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 그는 수 백 번의 동선 리허설을 통해 액션 씬을 하나씩 다듬어 갔다.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선보이는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은 만화 원작의 판타지와 리얼 액션을 아우를 수 있는 탄탄한 연출력의 매튜 본이었기에 가능했다.


↘ Cast & Character 슈퍼스타 히어로 킥 애스 (데이브) _아론 존슨 | 1990년생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물음에 자신의 영웅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슈퍼히어로로 나선 소년. 만화책에서 보았던 영웅들처럼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정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영웅의 재능은 곧 실력 발휘를 하여 시민을 구하게 되고 그 장면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킥 애스'는 곧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다른 슈퍼히어로들을 만나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며 정의의 수호자로 첫 발을 내딛는다.

2001년 영국 TV드라마 <아르마딜로>를 통해 데뷔한 꽃미남 배우 아론 존슨은 여성 팬들에게 자신을 알리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국내 미개봉작이나 많은 여성팬들에게 인기를 얻게 된 계기인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에서 얼굴을 알리고,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을 그린 영화 <노웨어보이>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 연기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동시에 21살 연상인 감독 '샘 테일러 우드'와의 약혼이라는 화려한 스캔들로 할리우드 품절남을 선언하여 많은 화제를 남기기도 했다. 이제껏 보여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 아론 존슨. 그는 부드러운 외모와 매력적인 말투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슈퍼히어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과 함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2010 노웨어보이 / 2009 그레이티스트 / 2008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2007 일루셔니스트 / 2006 씨프 로드 / 2003 상하이 나이츠


↘ Cast & Character 상상초월 히어로 힛 걸 (민디) _크로 모레츠 | 1997년생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엄마의 원수를 갚기 위해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천부적인 킬러 본능의 작고 귀여운 소녀. 어린 민디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악당들과 맞서기로 하고 아버지가 강행하는 혹독한 트레이닝도 마다하지 않는다. 남자 성인들을 상대로 싸워도 충분히 가뿐한 실력 으로 아버지 데이먼과 함께 슈퍼히어로 '힛 걸'이 되어 악당들과의 일전을 준비한다.

크로 모레츠는 현재 제2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며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대주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뉴욕에서 다양한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일찍부터 끼와 실력을 다져 온 아역 스타. 인디영화를 통해 쌓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공포 영화 <아미티빌 호러>에서 주연급(첼시 役)으로 캐스팅되어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을 만큼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최근 <500일의 썸머>에서 주인공 탐(조셉 고든 레빗 분)의 여동생 레이첼 핸슨 역을 맡아 감초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던 크로 모레츠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통해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에 버금가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2010 500일의 썸머 / 2010 언타이틀 코미디 / 2009 낫 포거튼 / 2008 디 아이 / 2008 포커 하우스 / 2006 빅마마 하우스 2 - 근무 중 이상무 / 2006 룸 6 / 2006 위키드 리틀 씽스 / 2005 아미티빌 호러 外


↘ Cast & Character 베테랑 히어로 빅 대디 (데이먼) _니콜라스 케이지 | 1964년생
 

억울한 누명으로 아내를 잃고 인생이 엉켜버린 전직 경찰.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딸 민디를 히어로로 트레이닝 시키며, 자신의 인생을 망쳐버린 악당들에 대한 복수를 철저히 계획해 나가는 용의주도한 인물. 딸 민디와 함께 '빅 대디'와 '힛 걸'이 되어 부녀 히어로 로 마피아와의 전쟁에 나선 그는 새로운 영웅 '킥 애스'와 손을 잡게 된다.

케서방이라는 별칭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중견 연기파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1995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후 드라마는 물론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자신의 입지를 넓혀간다. 또한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하며 '액션 히어로'라는 별칭 또한 얻게 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딸 '민디'를 사랑하는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 '데이먼'이자 복수심으로 냉철하게 변해버린 히어로 '빅 대디'역을 선보였다. 따뜻함과 차가움, 그 극과 극을 오가는 양면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니콜라스 케이지를 매튜 본 감독은 "캐릭터를 완벽히 파악하고, 다른 어떤 배우도 대신 할 수 없는 단계의 연기를 보여줬다."라고 극찬하였다.

[filmography]
2009 배드 루테넌트 / 2009 노잉 / 2008 방콕 데인저러스 / 2007 넥스트 / 2007 고스트 라이더 / 2006 월드 트레이드 센터 / 2005 로드 오브 워 / 2005 웨더 맨 / 2004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 2003 매치스틱 맨 / 2002 어댑테이션 / 2000 패밀리 맨 外


↘ Cast & Character 금지된 히어로 레드 미스트 (크리스) _크리스토퍼 민츠 프래지 | 1989년생
 

마피아 보스인 아버지의 사업에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는 마피아 꿈나무. 아버지를 영웅처럼 동경하는 크리스는 조직 일에 함께 하고 싶지만, 아버지는 아직 어린애 같은 크리스를 쉽게 받아 들여주지 않는다. 그러던 중 세상은 갑자기 나타난 슈퍼히어로로 들썩이고 아버지는 그 '킥 애스' 때문에 골머리를 썩기 시작한다. 크리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아버지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자신 역시 슈퍼히어로 '레드 미스트'로 세상에 나서 '킥 애스'를 직접 만나기에 이른다.

크리스토퍼 민츠 프래지는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만으로 오디션에 통과되어 하이틴 섹시코미디 <슈퍼배드>의 주연으로 당당히 할리우드에 입성한 신예이다. 어수룩해 보이는 외모는 <슈퍼배드>에서 빛을 발해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코믹한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이미 데뷔 이래 4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미국 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꾸준히 활동 중이며, <킥 애스:영웅의 탄생>에서 철부지의 순수함 이면에 마피아의 야심이 엿보이는 '레드 미스트'로 분해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filmography]
2010 언타이틀 코미디 / 2010 마마듀크 / 2010 드래곤 길들이기 / 2009 이어 원 (Year One) / 2008 사람 만들기 (Role Models) / 2007 슈퍼배드


↘ Director 매튜 본 Matthew Vaughn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 <스내치>의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제작자이자 감독. 2007년 개봉 당시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상상력으로 가득찬 작품'이라고 평가 받았던 영화 <스타더스트> 연출 이후 슈퍼히어로 코믹북 <킥 애스>를 만나게 되고 작품의 매력에 푹 빠져 들었다. 매튜 본 감독은 원작자 마크 밀러와의 협력은 물론 자신과 함께 <스타더스트>의 각본을 맡았던 제임스 골드만과 함께 하면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기 시작한다. 또한 <스내치> 이후 꾸준한 인연을 맺어 온 브래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매튜 본의 상상력은 그야말로 날개를 달게 되고, 영화를 개봉도 하기 전에 이미 할리우드 흥행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으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치밀한 스토리 구성, 판타지와 액션 요소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스크린에 풀어놓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슈퍼히어로계의 새로운 역사의 시작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연출]
2010 킥 애스: 영웅의 탄생 / 2007 스타더스트 / 2004 레이어 케이크

[제작]
2010 킥 애스: 영웅의 탄생 / 2009 해리 브라운 / 2007 스타더스트 / 2004 레이어 케이크 / 2002 스웹트 어웨이 / 2001 그들만의 월드컵 / 2000 스내치 / 1998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 Comic Book _ 마크 밀러 Mark Millar
 

지난 미국 최정상의 만화들을 써왔으며 미국에서 활동하는 영국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밀러를 빼놓고 슈퍼히어로를 논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슈퍼히어로들을 창조해 낸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새로운 슈퍼히어로 <킥 애스>를 창조함과 동시에 영화 제작에 있어 제작자로도 참여한 마크밀러는 현재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시니어 작가이자, 스토리 컨설턴트라는 이름으로 마블의 간판 작가이다. 동시에 자신의 독립적인 만화, TV, 영화 제작사 Millarworld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2008년 Millarworld 이름으로 <원티드>를 영화화하고 전 세계에서 3억 4천만불의 수익을 올렸다.

마블코믹스에 자리잡기 전 2000AD와 DC코믹스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영국 TV에서도 짧게 활동한 적이 있다. 그의 주요 마블 작품으로는 Ultimate X-Men으로 시작, The Ultimates Marvel Knights Spider-Man, Ultimate Fantastic Four, Wolverine, Civil War 등의 작품이 있다. 마블 이외의 외부 프로젝트로는 Superman: Red Son, Wanted, Chosen, The Unfunnies등의 작품이 있다.

최근 또 다른 슈퍼히어로 영화의 각본을 쓰고 있다고 알려진 마크 밀러는, 활동을 쉴 때는 SFX magazine 의 Millarworld 칼럼을 쓰기도 하며 때로는 영국의 신문과 잡지들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 Co-Production _ 브래드 피트 Plan B Entertainment
 

2002년 제작사 'Plan B Entertainment'를 설립한 브래드 피트는 2004년 <트로이>를 시작으로 <디파티드>, <찰리의 초콜릿 공장> 등의 작품에 제작 및 기획으로 참여하면서 할리우드 흥행작들의 히트메이커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 제작자로 발을 내딘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디파티드>로 아카데미(감독상, 편집상, 작품상, 각색상), 골든글로브(감독상), 전미 비평가 협회(남우조연상)등에서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이후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로 베니스영화제(볼피컵 남우주연상)와 전미 비평가 협회(남우조연상)에서 또 한 번의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기파 배우와 능력있는 제작자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브래드 피트는 주연을 맡았던 작품 <스내치>의 제작자였던 매튜 본과 <킥 애스:영웅의 탄생>에서 제작자와 감독으로 조우한다.

매번 색다른 기획력과 과감한 투자로 할리우드에서 성공적인 제작자로 자리매김한 브래드 피트가 선택한 <킥 애스:영웅의 탄생>은 2010년 최고의 히어로 블록버스터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Plan B Entertainmet [filmography]
2009 시간 여행자의 아내 / 2006 디파티드 / 2006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 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 / 2004 트로이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