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 Sergeant Keroro The Super Duper Movie : Dragon Wars


" 지구룡의 부활을 위해 지구가 위험에 처하자 케로로와 그의 친구들이 지구룡에 맞서 싸우고 드래곤 워리어로 변한 친구들과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

2009, 일본, 애니메이션, 75분

감 독 : 사토 준이치
원 작 : 요시자키 미네

목소리 : 미상

개 봉 : 2009년 4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투니버스 ㈜온미디어 l 배 급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1999년 원작만화 [소년 에이스] 연재개시
- 1999년 원작만화단행본 발매개시
- 2004년 TV 애니메이션 방영개시
- 2006년 극장판 제1탄 공개 <케로로 더무비 : 최종병기 키루루>
- 2007년 극장판 제2탄 공개 <케로로 더무비 : 심해의 프린세스>
- 2008년 극장판 제3탄 공개 <케로로 더무비 :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 대결전>
- 케로로 탄생 10주년 초대작



5월 5일 어린이날, 극장가에 가족영화특수!
 

케로로 탄생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작된 초특급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가 4월 30일 개봉, 가정의 달 특수를 맞아 전국 관객 164,810명을 동원하며 가족단위의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관객들이 대거 극장을 찾았다. 극장 성수기로 진입하는 5월초,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2,3일 휴일에 5일 어린이날까지 성인관객들은 징검다리 휴가를, 어린이 관객들은 단기방학을 맞아 관객들이 대거 극장에 몰리면서 극장가에 활기가 넘쳤다. 특히 2009년 5월, 성수기 시장을 노린 한국 영화 기대작들부터 외화 블록버스터, 게다가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를 비롯한 가족관객을 타깃으로 한 영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개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 기대작인 박찬욱 감독의 <박쥐>, 이미 수 만 명의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격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같은 대작과 좋은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7급 공무원>, 미술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영화에 도입한 <인사동 스캔들>까지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와 <몬스터 vs 에이리언> 같은 가족 영화 타깃의 영화들이 선전했다.

특히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4월 30일, 1967명의 관객으로 시작, 5월 2일 토요일에는 33,526명으로 관객 수가 늘어나더니 5월 5일 연휴에는 주말 관객 수의 2배가 넘는 74,375명의 관객이 영화를 보며 어린이날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4번째 극장판인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이미 확고한 어린이 팬들을 중심으로 개봉 전부터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하루 20만명을 넘기는 등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5월 5일, 극장을 찾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원하는 영화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스코어는 다른 영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인 137개관에서 저녁시간을 제외한 상영 회차에도 불구하고 얻은 높은 스코어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성인관객 위주의 작품 들 속에서 가정의 달, 5월에 어린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워리어>가 5월 특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케로로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제작된 극장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오는 4월 30일 개봉, 전국 137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2009.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케로로 탄생 10주년 초대작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 4월 30일, 개봉 확정!
 

새롭게 진화된 초특급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가 오는 4월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역대 케로로 시리즈 중 단연 '최고'라고 손꼽히는 작품으로 케로로 캐릭터 탄생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극장 애니메이션이다.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극장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가 개봉할 예정이다. 이에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케로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최고의 재미,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며 초대작으로 제작된 이번 <케로로 더무비>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시기와 오랜 텀을 두지 않고 한달 내에 개봉해 국내 <케로로 더무비>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드래곤 워리어'라는 신선한 캐릭터 등장을 예고해 한층 업그레이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랑스 파리, 몽셀미쉘, 미국 뉴욕, 시드니, 아프리카 탄자니아, 일본 등 총 4개국의 로케이션으로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케로로 지상 최대의 위기, 퍼렁별 죽음의 날은 과연 막을 수 있을지, 오는 4월 30일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의 국내 개봉이 기다려진다.

함께 공개된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의 포스터는 '케로로'를 비롯해 소대원 '기로로', '타마마', '쿠루루', '도로로'가 업그레이든 된 모습으로 그려져 영화의 큰 규모를 짐작하게 하며 새로운 캐릭터 '드래곤'이 등장,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케로로 소대와 드래곤 전사의 관계가 베일에 가려진 채 광활한 바다 위에서 펼쳐질 지상 최대의 대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케로로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제작된 극장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오는 4월 30일 개봉해 국내 가족관객의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2009.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케로로 소대, 최대 위기 봉착!
드래곤 워리어로 변신한 소대원을 구하고 퍼렁별을 살려라!!
 

지구 곳곳에 나타난 이상한 아치를 조사하기 위해 케로로 소대가 전 세계에 파견된다. 프랑스, 미국, 호주, 아프리카에 파견된 이들은 밤낮없이 아치 조사에 여념이 없는데

한편, 프랑스로 떠난 ‘타마마’는 나라의 오랜 친구인 ‘시온’의 대저택에 머무는데, 양친을 잃고 외롭게 지내는 미스터리한 친구, ‘시온’은 ‘나라’에게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길 거야.”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그날 밤 ‘타마마’가 사라지고 지구 곳곳에 파견된 소대원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 하자 ‘케로로’와 ‘우주’, ‘한별’은 위기를 느끼고 프랑스의 몽생미셀로 떠나게 된다.

그 날, 하늘에서 맞닥뜨린 정체불명의 드래곤…
그 드래곤은 혹시 ‘타마마’?!

과연 ‘케로로 소대’의 운명과 퍼렁별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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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의 '케로로 소대' 가 떴다!
탄생 10주년을 맞아 가장 강력한 '케로로'가 찾아온다.
 

1999년 [월간소년에이스]에 연재되기 시작, 10년간 큰 인기를 누리며 사랑 받고 있는 '개구리중사 케로로'는 원작만화는 물론 TV시리즈, 게임, 영화 등 수많은 컨텐츠를 통해 다방면에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케로로 극장판 3번째 시리즈인 <케로로 vs 케로로 : 천공대결전>은 2008년 여름방학 시즌에 개봉하여 <미이라3 - 다크나이트> 같은 쟁쟁한 대작들 가운데에서도 개봉 11일만에 13만 명을 돌파하는 흥행기록을 세운바 있다.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극장판 4번째 작품으로 '드래곤' 으로 변신한 소대원들을 구해내고 퍼렁별도 무사히 살려내야만 하는 지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 '케로로 소대'의 험난한 모험이 그려져 역대 최대 스케일,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로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이미 일본에서는 3월 7일 개봉하여 한달 만에 300만 엔의 흥행수입을 돌파하며 그 명성에 걸맞은 인기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간단한 소풍 정도로 지구를 찾은 '케로로'가 시간이 지나면서 큰 임무를 맡게 되는 시리즈의 최대 정점이 될 이번 영화는 프랑스, 미국, 호주 전세계를 누비는 '케로로'와 친구들의 다이나믹한 여정을 그리며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과 영상으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로로'와 미스터리한 친구들의 여정과 퍼렁별의 운명의 결말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5월, 가족과 흥미진진한 모험을 즐긴다!
어린이들은 열광하고 어른들은 즐거워진다!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영화 중 단연 돋보이는 화제작은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이다. '케로로'는 외계에서 온 케론인이지만 친근한 개구리 모습에 변화무쌍한 표정과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보여주는 깜찍한 캐릭터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왔다. '케로로'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고 앙증맞은 캐릭터로, 어른들에게는 코믹한 패러디를 통한 유머코드로 어필, 5월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한편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프랑스의 몽생미셸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극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에게 케로로 소대와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다이나믹한 즐거움을 전달한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미스터리한 인물, '시온'과 '케로로 소대원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제작진이 직접 프랑스에 다녀와서 찍은 자연스러운 프랑스의 풍경과 동력 글라이더를 타고 다니며 파악한 공중구도는 애니메이션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영상과 스케일까지 선사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의 진가를 보여준다.

새로운 소재, 또 다른 캐릭터,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돌아온 4번째 극장판,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의 한층 강화된 볼거리는 이전 영화와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는 극장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감대를 선사하는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


숫자로 보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
 

4. 4번째 극장판!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
케로로 소대원 모두 드래곤으로 변신? 케로로 소대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스토리, 스케일, 재미가 모두 업그레이드 됐다!

5. '개구리 중사 케로로' 5기 TV시리즈 방영!
지난 2005년 첫선을 선보인 '개구리 중사 케로로'가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09년, 3월 26일부터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상영중에 있다. \

10. 케로로가 10살이 됐다!
한 권의 단행본으로 시작된 '개구리 중사 케로로'가 2009년 10주년을 맞이했다. 만화, TV시리즈, 게임, 영화, 캐릭터 상품까지! 원소스 멀티유즈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케로로는 앞으로도 쭈욱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18. 2009년, 단행본 18권 출간!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200X년 서울문화사에서 1권이 발행된 이후, 현재까지 총 18권 의 책으로 어린이들을 찾아갔다. 매 권 10,000부가 넘는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변함없 이 사랑받고 있다.


↘ Character
 

케로로 중사
케로로 소대의 하찮은(?) 대장. 대장이면서 군인으로서의 본분을 잊고 노는 데 더욱 집중하는 캐릭터. 머리 속에는 온통 새로운 건담 모델을 구하겠다는 생각뿐이다. 전세계에 갑자기 나타난 아치를 조사하러 간 소대원들이 모두 드래곤으로 변하자 본인도 최강 드래곤이 되겠다고 하는데….

타마마 이등병
초롱초롱 눈동자와 귀여운 외모, 깜찍한 말투의 이등병. 먹는 것만 보면 넋을 잃고 달려든다. 귀여워 보이지만 화가 나면 돌변하는 공식 돌+아이. '나라'를 따라 프랑스로 떠났다가 소대원 중에서 가장 먼저 드래곤이 되는 불운을 겪는다. 드래곤으로 변신, 기억을 잃은 상황에서도 과자에 대한 욕심을 못버린다.

기로로 하사
케로로 소대에서 유일하게 진짜 군인 같은 전투지수 최강의 완벽한 군인. 늘 기합이 들어가 있는 기로로 하사도 미스터리한 기운에는 저항하지 못하고 '드래곤 워리어'로 변신하는 운명을 겪게 된다.

쿠루루 상사
어떤 상황에서도 아랑곳 않고 연구하고, 조사하고, 발명하는 발명 천재. 전 세계에 나타난 아치를 조사하기 위해 또 완전 몰두하며 조사를 하다가 아치의 비밀에 대한 실마리를 잡는다. 그 순간 드래곤으로 변한 타마마 드래곤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게 되는데….

도로로 병장
원래는 암살을 은밀하게 추진하는 닌자였다가 우연히 케로로 소대에 합류하게 된 별종이다. 말을 별로 하지 않고, 속을 드러내지 않는 냉혹한 킬러로 전투력에서는 케로로 소대중 최강이다.

우주 - 밝고 솔직한 성격의 심령과학 매니아.

한별 - 활발하고 드센(?) 성격인 우주의 누나. 케로로를 '바보 개구리'라고 놀리는 것이 취미이다.

시온 -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소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동문서답 엉뚱녀.


TIP. 케로로는 왜 건담마니아일까?
 

하루라도 건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케로로의 건담 사랑은 <케로로 더무비 : 드래곤 워리어>에서도 계속된다. 뉴욕에서 아치를 조사중인 기로로의 조사내용에는 관심없고 "뉴욕 한정판으로 판매되고 있는 성조기 페인트 버전의 건담은 구했나?"라고 물어 기로로를 어이없게 만들고 전세계에 나타난 아치를 보고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 건담 동상을 세워야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등 오매불망 건담 생각 뿐이다. 프랑스 몽생미셸로 떠날 때도 시온에게 잘보여 건담 동상을 50개를 확보하겠다는 깜찍한 상상을 하는 케로로의 건담 사랑은 제작사와 깊은 연관이 있다.

오늘날의 제작사 선라이즈를 있게한 애니메이션, 건담은 선라이즈의 가장 강력한 브랜드이며 전세계의 수 많은 건담 마니아을 양산한 최고의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을 시초로 로봇 애니메이션이 각광받기 시작했고 TV판 애니메이션부터 영화, 게임, 소설, 만화, 프라 모델등의 서브 컨텐츠의 활성화와 성공신화는 그 자체로 업계에 영감을 주었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기획한 선라이즈는 메인 캐릭터 케로로에게 '건담 마니아'라는 별칭을 부여함으로써 자사의 가장 강력한 브랜드에 대한 애착과 케로로 캐릭터에 신선한 재미를 부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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