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


" 완전 쎈 케로로 VS 제대로 강력한 다크케로가 펼치는 최대, 최악의 배틀이 시작된다! "

2008, 일본,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97분

감 독 : 사토 준이치
제 작 : SUNRISE, Bridge
원 작 : 요시자키 미네
극 본 : 요코타니 마사히로
작화 감독 : 오이자키 후미토시

목소리 : 양정화, 류점희, 김장

개 봉 : 2008년 8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투니버스㈜온미디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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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더무비> 전국 관객 13만3천명, 흥행 순항중!
 

지난 8월 7일 전국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개봉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 전국 관객 133,715명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부터 7만 3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감케 했던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8월 방학 특수를 맞이하여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 몰이를 하며 지난 8월 17일까지 전국 133,715명의 관객 스코어를 기록, 그 흥행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주요 관객층이 가족, 어린이인 애니메이션 장르적 특성에 맞게 저녁 시간대에 영화 상영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관객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다.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지난 7월 17일 전국 CGV에 개봉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도라에몽: 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의 개봉 2주차 15만 명의 관객 동원과 비교하여, 2배가 넘는 스크린의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그에 결코 뒤지지 않는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하게 한다. 또한 이제 막바지에 접어든 휴가철과 이미 휴가를 타지에서 보내고 온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보통 한번에 2명을 기본으로 티켓팅이 이루어 지는 반면, 가족 단위가 주요 관객이 되고 있는 이 영화의 특성 상 4명이 기본이 된 티켓팅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어 앞으로의 순조로운 흥행을 예상케 하고 있다

더욱 화려해진 캐릭터들의 등장과 케로로와 케로로의 대결이라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받았던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현재 전국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08.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vs케로로 천공대결전>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7만3천명
 

지난 8월 7일 전국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개봉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73,252명을 동원하며 쾌조의 흥행 스타트를 끊었다.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케로로'가 등장하는 영화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개봉하여 그 흥행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개봉 첫 주 전국 73,252명을 기록하며 흥행질주를 시작했다. 이는 전국 57개의 상영관이라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낸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또한 지난 7월 개봉하여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진구의 마계 대모험 7인의 마법사>에 결코 뒤지지 않는 관객 스코어로 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가족들 사이에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여기에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휴가철 아이들과 함께 극장가를 찾을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관객 스코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무기와 실력으로 무장한 다크 케로로 소대와 어리버리 케로로 소대와의 대결 구도 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자극하는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현재 전국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2008.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vs케로로 천공대결전> 8월 7일 개봉 확정!!
 

재미, 캐릭터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가 오는 8월 7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3월 일본 개봉 당시 화려해진 캐릭터와 스케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신나는 애니메이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케로로'를 기다리던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케로로' 작품 중 단연 최고로 인정받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보다 강력하고 다양한 캐릭터에 있다. 이미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케로로'를 비롯하여 '기로로', '타마마', '쿠루루', '도로로' 등 케로로 소대와 새롭게 등장한 다크케로로 소대는 영화의 이야기를 한층 스펙터클하게 만들어 준다.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장 강력한 적과 맞서는 천공대결전이 펼쳐 지는 것. 이 같은 스토리는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여름방학이라는 개봉시기는 아이들의 긴긴 방학 동안 이벤트 마련에 부심했던 어른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영화 이상의 재미를 안겨 줄 올 여름 대표적인 가족 무비를 계획하고 있다. 영화 관람과 더불어 캐릭터 퍼포먼스, 이색 시사회, 기프트 세트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8.07.03)

코리아필름 편집부



강력한 케로로, 퍼렁별 착륙!
 

잉카제국의 유적 마추픽추를 방문한 '우주'와 '케로로 소대'. '케로로'의 머리 속엔 온통 퍼렁별(지구)을 침략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하다. 소대 일행은 미로와 같은 유적을 발견하지만, 곳곳에 있는 함정 때문에 제대로 된 탐사는 시작도 못한 채 도망치게 된다. 한참을 도망치던 중 '우주'는 거대 공중도시에서 한 명의 소녀를 발견하고 함께 서울로 돌아오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대결이 펼쳐진다!
 

드디어 '우주'와 케로로 소대 앞에 모습을 들어낸 최강의 적, '다크 케로로'는 '케로로'와 모습은 똑같지만 '케로로'와는 달리 신속하고 냉철하게 퍼렁별 침략을 세운다. '시바바', '도루루', '미루루' 등 우수한 부하들을 데리고, 세계각지에서 침략을 시작 한다.

과연 그들을 막아선 케로로 소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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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케로로'는 잊어라!
재미와 스케일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케로로의 2008년 최신 결정판!!
 

1999년 [월간소년에이스] 연재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케로로'는 원작만화는 물론 TV 시리즈 , 극장판 등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단연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 바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이다. 지난 3월 일본 개봉 당시 '케로로 VS 케로로'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부제로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한 이 작품은 기대만큼이나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고대 잉카제국의 비밀, 강력한 적군 '다크 케로로'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또한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등장하는 캐릭터의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한데 케로로 소대와 똑닮은 다크 케로로 소대의 캐릭터들은 그들의 대결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요소가 된다. 여기에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소녀까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한국 관객이 좋아하는 캐릭터!
케로로를 기다리는 가족관객 들썩!!
 

여름방학이 되면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긴긴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며 어떤 것을 보여줘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 대규모 블록버스터, 한국영화 기대작 등 극장가에 볼거리는 넘쳐나지만 정작 어린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고르기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올 여름엔 그런 엄마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영화가 온다. 바로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고 기다리던 캐릭터, 케로로 무비다. 특히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은 시리즈 중 최고 재미있는 영화로 평가 받고 있어 어른들이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여기에 영화 관람 이상의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어 올 여름방학은 퍼렁별을 지키러 온 케로로 소대가 제대로 책임질 예정이다.


↘ 감독 / 사토 준이치(佐藤順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HAL 필름 메이커 소속, 아이치현 출신이다.
니혼 대학 예술학부 영화학과 재학 중 토에이 동화(현 토에이 애니메이션) 출신의 이케다 히로시(池田宏)에게 사사를 받고, 1981년 대학을 중퇴한 후 토에이 동화에 1기 연수생으로 입사한다. 토에이 동화 시절에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꿈의 크레용 왕국>, <꼬마마법사 레미> 등 주로 어린이 대상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여했다. 1998년에 토에이 동화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약하다가 2000년부터는 유한회사 HAL필름메이커에서 총책임자 역할을 맡아 <프린세스 츄츄>, <신 백설공주 전설 프리티어>, <아리아>, <케로로 중사> 등을 제작, 총지휘 했다.

Filmography
<금붕어 주의보>(1992)_ <융커스 컴 히어>(1995)_ <케로로 중사-최종병기 키루루>(2006)_ <케로로 중사-심해의 프린세스>(2007)_ <케로로 더무비: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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