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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Justin and the Knights of Valour


"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이 '꽃할배 기사단'과 함께 위기에 빠진 '시키는 대로 제국'을 구해내는 '진짜' 기사 도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

2013, 스페인, 애니메이션, 96분

감 독 : 마누엘 시실라
목소리 출연 및 제작자 : 안토니오 반데라스

더 빙 : 박형식(저스틴 役), 이순재(순블루처 役), 신구(구야울리오 役) 박근형(레그녕티르 役), 백일섭(멜섭이데스 役)

개 봉 : 2013년 12월 31일(확)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제공 : ㈜스마일이엔티 l 공동제공 : 씨제이창업투자㈜, kth
배 급 : NEW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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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최강 더빙 캐스팅! 꽃할배 4인방과 아기병사 박형식이 만났다!
 

올 겨울방학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드림 어드벤처 <저스틴>이 사상 최강 더빙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꽃보다 할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진짜 사나이]의 아기병사 박형식이 한자리에 모인 것.

전국에 '할배앓이' 열풍을 몰고 온 [꽃보다 할배]의 할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진짜사나이]의 아기병사 박형식이 드림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저스틴> 더빙을 위해 뭉쳤다. <저스틴>은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이 '꽃할배 기사단'과 함께 위기에 빠진 '시키는 대로 제국'을 구해내는 '진짜' 기사 도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올 겨울방학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작품.

먼저 박형식은 변호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뜻과 달리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 역으로 목소리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 [진짜 사나이]에서 특유의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아기병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박형식은 최근 드라마 [상속자들]에도 출연, 연기자로서 색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 그의 새로운 도전인 목소리 연기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순재와 신구, 박근형은 '저스틴'을 훈련시키는 기사 아카데미의 멘토 할배 3인방을 연기한다. 이순재는 진격하는 용기의 기사 '순블루처', 신구는 미소천사 발명의 기사 '구야울리오', 박근형은 낭만파 지혜의 기사 '레그녕티르' 역을 맡았다. 백일섭은 '저스틴' 곁에서 그를 도와주는 귀차니즘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 역으로 안성맞춤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캐릭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씽크로율 100%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 꽃할배 4인방과 '아기병사'에서 점점 '진짜 사나이'가 되어 가듯 '기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저스틴'과 꼭 닮은 박형식의 만남이 기대되는 <저스틴>은 올 겨울방학 최고의 드림 어드벤처로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3.10.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무도 꿈꾸지 않는 '시키는 대로 제국', 꿈꾸는 사고뭉치가 나타났다!
  변호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바람과 달리 정의로운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
그의 꿈은 '전설의 기사'로 불린 할아버지처럼 정의로운 기사가 되는 것.

반역자 헤라클리오가 할아버지를 죽이고 전설의 검을 훔쳐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스틴은
검을 되찾고 진짜 기사가 되기 위해 몰래 집을 떠난다.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의 도움으로 지혜의 탑에 도착한 저스틴은
꽃할배 3인방 스승님을 만나 이론과 검술, 전설의 드래곤과의 대결까지, 한 단계 한 단계 훈련에 임한다. 하지만 기사의 꿈을 이루기엔 더 큰 장애물이 남아있는데…!

과연 저스틴은 '기사'가 되어 위험에 빠진 제국을 구해낼 수 있을까?
올 겨울, 저스틴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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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박형식이 뭉쳤다!
역대 최강 목소리 캐스팅! '꽃보다 할배'와 '진짜 사나이'의 만남!
 

2013년을 뜨겁게 달궜던 '대세'들이 <저스틴>에서 만났다. 전국에 '할배앓이' 열풍을 몰고 온 [꽃보다 할배]의 꽃할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진짜 사나이]의 아기병사 박형식이 <저스틴>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치는 것.

먼저, 박형식은 변호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뜻과 달리 할아버지처럼 전설의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 역으로 더빙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 [진짜 사나이]에서 미소년의 외모와는 달리 고된 훈련도 씩씩하게 헤쳐나갔던 성실한 박형식의 모습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저스틴'과 꼭 닮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와 뮤지컬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박형식은 <저스틴>에서 더빙 연기가 처음이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수준급의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꽃보다 할배]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꽃할배 4인방은 평균 76세의 나이에도 불구, <저스틴>을 통해 애니메이션 더빙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순재는 진격하는 용기의 기사 '순블루처', 신구는 미소천사 발명의 기사 '구야울리오', 박근형은 낭만파 지혜의 기사 '레그녕티르'를 맡았고, 백일섭은 '저스틴' 곁에서 그를 도와주는 귀차니즘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의 목소리를 맡아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순재를 제외하고 더빙 연기가 모두 처음인 이들은 "드라마 촬영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호흡을 적절히 넣는 것이 쉽지 않았다." 등 녹록하지 않았던 더빙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요즘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세'인 동시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박형식과 꽃할배 4인방의 만남은 단연 <저스틴>이 올 겨울방학 최고의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하고 있다.


개성만점 볼거리 <저스틴>에 다 있다!
아무도 꿈꾸지 않는 '시키는 대로 제국'부터 다양한 캐릭터까지 총집합!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에는 주인공 '슈렉'이 짜릿한 모험을 펼치는 '겁나 먼 왕국'이 등장하고, 최근 개봉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2>에는 '꿀꺽퐁당섬'이라는 이색적인 장소가 등장해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애니메이션 속 배경이 되는 공간들은 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이름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저스틴> 역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독특한 공간인 '시키는 대로 제국'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시키는 대로 제국'은 용맹한 기사들이 전부 사라지고 날마다 새로운 법들이 생겨나는, 오직 법대로만 살아야 하는 곳이다. 변호사가 최고의 대우를 받고, 엄격한 규칙과 법만이 존재하는 '시키는 대로 제국'에서 유일하게 '기사'가 되길 꿈꾸는 소년 '저스틴'의 모험은 흥미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더욱 짜릿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저스틴>에는 '시키는 대로 제국'만큼이나 독특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저스틴'과 꽃할배 기사단 '순블루처', '구야울리오', '레그녕티르', 그리고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 외에도 매력 넘치는 각양각색 캐릭터들이 '저스틴'의 위대한 모험에 동행하는 것. 제국 최고의 변호사이자 '저스틴'의 아버지인 '레지날드'부터 언제나 '저스틴'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할머니 '그랜', 용감하고 당찬 '탈리아'와 공주병 소녀 '라라', 제국의 반역자 '헤라클리오'와 그의 오른팔 '소타' 형제, 여기에 영웅들의 성지 '독수리 부대 주막'의 문지기 '이고르'와 '슬램스키'까지, 생김새와 개성 모두 천차만별인 여러 캐릭터들은 '저스틴'의 모험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처럼 독특한 배경 컨셉,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은 <저스틴>에서 놓쳐서는 안 될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하며 스토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르네상스 양식부터 패스트푸드점까지! 시대를 초월한 배경!
디테일이 살아있는 비주얼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 예고!
 

<저스틴>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시키는 대로 제국'을 더욱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제작진들이 다양한 컨셉과 그림체를 이용해 디테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먼저, '시키는 대로 제국'에서 변호사들이 지배하는 법관들의 세상은 르네상스 양식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다소 정적이고 딱딱해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법관들의 세상 속 캐릭터들 또한 길고 평행적인 실루엣과 회색 톤으로 표현해 단조로운 이미지로 표현했다. 반면, 영웅들의 세상은 건물의 모양과 색을 다채롭게 사용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기사 훈련을 떠난 '저스틴'이 잠시 쉬어가는 곳인 '독수리 부대 주막'은 현대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고.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저스틴'의 비주얼을 영화 <빌리 엘리어트>에서 발레리노를 꿈꾸는 주인공 '빌리 엘리어트'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시켰다. 오렌지 색 머리카락부터 활기찬 성격까지, '저스틴' 스타일로 탈바꿈해 그려낸 것. 이러한 '저스틴'의 모습은 초반에 튀지 않는 평범했던 모습에서 극이 진행될수록 점차 영웅의 모습으로 변해가 정교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작곡가 일란 에쉬레키는 음악을 통해 캐릭터의 디테일을 표현했다. '저스틴'이 영웅이 되기 전에는 오보에를, '기사'가 된 후에는 트럼펫을 사용하고, 외향적인 캐릭터들은 탱고를 테마곡으로 정하는 등 캐릭터 별 성격에 따라 차별화 된 음악을 사용한 것. 이처럼 비주얼부터 음악까지, 세심한 부분 하나 놓치지 않은 제작진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저스틴>은 올 겨울방학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아 위대한 모험을 시작하는 저스틴의 이야기!
올 겨울방학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최고의 드림 어드벤처!
 

최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초 중 고생 학부모 909명을 대상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은 장래희망 1위로 운동선수로 꼽은 데 반해 부모의 경우 의사를 1위로 꼽았다. 이처럼 자녀의 미래에 대해 부모와 자녀가 같은 생각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꿈'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긍정적인 생각을 불러올 수 있다.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저스틴> 역시 '꿈'이라는 희망찬 테마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저스틴'은 전설의 기사로 불린 할아버지를 따라 어릴 적부터 기사가 되길 꿈꾸지만, '시키는 대로 제국' 최고의 변호사인 아버지는 '저스틴'이 자신의 뒤를 이어 변호사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저스틴'은 소중하게 간직해 온 기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내어 위대한 모험을 떠나고, 진짜 '기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이처럼 <저스틴>이 올 겨울방학 개봉을 앞둔 쟁쟁한 애니메이션 가운데 단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바로 '꿈을 향한 도전'이라는 메시지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저스틴>은 박형식과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더빙에 참여해 더욱 특별함을 더하는데, 박근형은 "우리 손주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저스틴>을 선택했다."라고 밝혀 <저스틴>의 탄탄한 스토리와 교훈적인 메시지에 더욱 신뢰를 보태고 있다. 올 겨울방학, 꿈꾸는 자들을 응원하고 꿈이 없는 이들에게는 다시 한번 꿈의 의미를 일깨워 줄 최고의 드림 어드벤처 <저스틴>을 보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은 뜻깊은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진짜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 l 박형식
 

변호사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바람과 달리, 기사를 꿈꾸는 소년 '저스틴'. 전설의 기사였던 할아버지처럼 기사가 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저스틴'은 꽃할배 기사단 '순블루처', '구야울리오', '레그녕티르'를 만나 기사 훈련을 받게 된다. 검술부터 활쏘기, 이론 수업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는 가운데, 드디어 마지막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는 '저스틴' 앞에 제국을 위협하는 '헤라클리오'가 나타난다. 과연 '저스틴'은 진짜 기사가 되어 위험에 빠진 제국을 구할 수 있을까?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뮤지컬까지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불리며 예능계의 대세로 부상한 박형식은 최근 [상속자들]에서도 천진난만한 고등학생 '조명수'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저스틴>을 통해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그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저스틴'과 꼭 닮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SBS [상속자들](2013), MBC [진짜 사나이](2013),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2013), 뮤지컬 [삼총사](2013),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


↘ Cast & Character 진격하는 용기의 기사 '순블루처' l 이순재
 

뛰어난 검술을 자랑하는 전설의 기사.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의 '순블루처'는 기사가 되고 싶다며 자신을 찾아온 '저스틴'을 제자로 받아들이고, 검술과 활 쏘기 등 기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훈련을 시작한다. 현역을 떠난 지 오래되어 몸이 마음 같지 않지만, '저스틴'이 진짜 기사가 될 수 있다는 무한한 신뢰로 '저스틴'이 용감한 기사로 거듭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7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극과 시트콤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순재는 최근 [꽃보다 할배]에서 '직진 순재'로 불리며 적극적인 성격과 리더십, 그리고 유창한 독일어 실력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009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업>에서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수준 높은 더빙 실력으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이순재는 <저스틴>을 통해 또 한번 50년이 넘는 연기 내공이 고스란히 녹아 든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tvN [꽃보다 할배](2013), <로맨틱 헤븐>(2011), <그대를 사랑합니다>(2010), MBC [지붕 뚫고 하이킥](2009), <업>(2009), MBC [이산](2007), MBC [거침없이 하이킥](2006) 외 다수

Award
제1회 K-드라마 스타 어워즈 공로상(2012), 제20회 금계백화장영화제 남우주연상(2011),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2009), 제45회 백상예술대상 공로상(2009),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미소천사 발명의 기사 '구야울리오' l 신구
 

자그마한 체구와 귀여운 외모의 '구야울리오'는 발명에 능하지만 때때로 화가 나면 발작을 일으키는 괴짜 기사. 비쩍 마른 몸으로 기사가 되겠다고 찾아온 '저스틴'이 못미덥지만 자신의 독특한 발명품을 이용해 '저스틴'의 훈련을 돕는다. 자신의 발명품인 하늘을 나는 겁쟁이 악어 '구스타브'에 맞서 싸워야 하는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저스틴'의 자질을 시험하는 '구야울리오'는 '저스틴'이 기사가 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가슴 울리는 진한 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구는 최근 [꽃보다 할배]에서 이순재, 박근형, 백일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며 '구야형'이라는 친근한 별명을 얻었다. 삶의 연륜을 느끼게 하는 어록들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던 신구는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구야울리오'의 귀여운 모습과 괴짜다운 면모를 완벽하게 연기해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인자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구야형' 신구는 <저스틴>에서 '저스틴'을 돕는 멘토 기사로 변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tvN [꽃보다 할배](2013), <모던보이>(2008), MBC [고맙습니다](2007), SBS [쩐의 전쟁](2007), <간 큰 가족>(2005), <박수칠 때 떠나라>(2005) 외 다수

Award
제3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연기상(2010), MBC 연기대상 프로듀서상(2009), SBS 연기대상 공로상(2007),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낭만파 지혜의 기사 레그녕티르 l 박근형
 

근엄한 분위기의 '레그녕티르'는 뛰어난 지혜로 '저스틴'에게 힘을 주는 정신적 지주. 마법이 특기인 그는 냉정하게 '저스틴'의 자질을 판단하기도 하지만, 그가 위험에 빠지는 것을 염려하는 정 많은 스승이다. '순블루처', '구야울리오'와 함께 '저스틴'에게 없어서는 안될 스승 중 한 사람인 '레그녕티르'는 진짜 기사가 될 수 있을지 걱정하는 '저스틴'의 고민을 들어주며 긍정적인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인기 드라마 [추적자], [황금의 제국]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박근형은 '회장님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답게 근엄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다. 강한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어 왔던 박근형은 [꽃보다 할배]를 통해 낭만적인 로맨티스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유의 점잖은 말투와 인자한 목소리로 '레그녕티르'를 완벽 소화한 박근형은 처음으로 더빙 연기에 도전, <저스틴>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tvN [꽃보다 할배](2013), SBS [수상한 가정부](2013), SBS [황금의 제국](2013),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2012), SBS [추적자](2012), SBS [대물](2010), <그랑프리>(2010), MBC [에덴의 동쪽](2008) 외 다수

Award
SBS 연기대상 프로듀서상(2012), SBS 연기대상 공로상(2010),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황금연기상(2008), MBC 연기대상 특별상(2002),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200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귀차니즘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 l 백일섭
 

두 개의 인격을 가진 알쏭달쏭 마법사 '멜섭이데스'는 우연히 '독수리부대' 주막에서 '저스틴'을 알게 된 후, 알 수 없는 마법과 길 찾기 능력으로 그의 여정에 힘을 보탠다. 수시로 변하는 인격 탓에 '저스틴'의 정신을 쏙 빼놓지만, '저스틴'이 위기의 순간에 닥쳤을 때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푸근한 이미지로 이 시대의 아버지를 연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백일섭은 [꽃보다 할배]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막내다운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저스틴>을 통해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연기에 도전한 백일섭은 자연스러운 사투리를 십분 활용, 캐릭터와 딱 맞는 목소리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이다.

Filmography
tvN [꽃보다 할배](2013), KBS [힘내요, 미스터 김!](2012), MBC [빛과 그림자](2011), KBS [오작교 형제들](2011), KBS [솔약국집 아들들](2009), <한반도>(2006) 외 다수

Award
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탤런트 부문 포토제닉상(2008),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공로상(2008),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1996) 외 다수


↘ Director 마누엘 시실라 / 감독
 

2009년 국내 개봉 당시 은지원과 왕석현이 더빙을 맡아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링스 어드벤처>(원제 : The missing Lynx)를 통해 데뷔한 마누엘 시실라 감독. 이 작품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휩쓸며 70개 이상 국가에 작품이 판매되는 쾌거를 이룬 마누엘 시실라 감독은 이후 로 2010년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마누엘 시실라 감독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오랜 시간 자신이 꿈꿔오던 세계, 그 세계의 이야기와 캐릭터의 정체성을 창조하는 면에서 일류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한 제작자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말처럼, 스토리 텔러로서 이미 여러 차례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그가 올 겨울방학, 두 번째 작품 <저스틴>으로 다시 찾아온다. '꿈'을 쫓아가는 소년 '저스틴'의 모험을 완성도 높은 영상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낸 마누엘 시실라 감독은 올 겨울 <저스틴>이란 최고의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안토니오 반데라스 / 목소리 출연 및 제작자
 

스페인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애니메이션 <저스틴>의 제작을 맡아 화제다. 특히, <슈렉>시리즈,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 '장화 신은 고양이' 목소리 연기로 애니메이션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저스틴>의 제작자인 동시에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언변으로 가짜 기사 행세를 하는 '클로렉스'의 목소리 연기까지 도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스틴>은 전통적인 이야기지만, 동시에 새로운 것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소년이 기사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다."라며 제작 의도를 밝힌 안토니오 반데라스. 그가 선보이는 영화 <저스틴>은 '꿈을 향한 도전'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작품으로 올 겨울방학, 최고의 드림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익스펜더블3>(2014), <장화 신은 고양이>(2011), <스파이 키드4 : 올 더 타임 인 더 월드>(2011), <내가 사는 피부>(2011), <슈렉 포에버>(2010), <슈렉3>(2007), <레전드 오브 조로>(2005), <슈렉2>(2004) 외 다수

Award
알마어워즈 최고의 남자 영화배우상(2011), 제36회 발라돌리드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2009),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균형 있는 대화상(2007), 제12회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월드 시네마상(199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