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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온:끝의 시작 呪怨 : 終わりの始まり


" 15년간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던 검은 눈 소년 '토시오'의 탄생 스토리를 그린 공포 영화 "

2014, 일본, 공포, 90분

감 독 : 오치아이 마사키

출 연 : 사사키 노조미, 아오야기 쇼, 카나자와 미호

개 봉 : 2014년 7월 1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엔케이컨텐츠 l 배 급 : NEW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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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끝의 시작> 7월 16일 개봉일 변경!
 

올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만큼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진정한 공포 영화 <주온: 끝의 시작>이 당초 개봉일 보다 한 주 뒤인 7월 16일(수)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공포영화의 수작인 <주온>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주온:끝의 시작>이 7월 16일(수)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컨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주온:끝의 시작>이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좀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당초 예정되어 있었던 개봉일보다 한 주 뒤에 관객들을 만나기로 결정한 것이다. 영화 <주온:끝의 시작>은 개봉을 앞두고 <해적:바다로 간 산적><드래곤 길들이기2>와 같은 국내외 기대작들을 제치고 개봉 예정영화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올 여름 공포영화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주온은 내 인생 최고의 공포영화" "기절 준비하고 고고고" "와 이건 진짜 봐야 할 듯" "나의 담력을 보고 싶은가" "오싹함의 최고" "올여름 제일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 "주온만을 기다렸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처럼 <주온:끝의 시작>은 영화가 개봉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을 더 많은 극장에서 만나고자 개봉일을 변경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일을 변경하며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주온: 끝의 시작>은 오는 7월 16일 개봉과 동시에 공포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2014.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주온:끝의 시작> 관객들이 인정한 절대공포!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영화 1위!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공포 영화는?"이란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목)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한국인이 가장 무서 하는 공포 영화는?"이라는 주제로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공포 장르의 획을 그은 대표작들이 경쟁을 하였는데, 그 대상은 획기적인 특수 효과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인형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했던 <사탄의 인형>, 1973년에 처음 제작되어 40년 동안 전 세계인에게 악령에 대한 공포감을 심어준 준 고전 호러 명작 <엑소시스트>, TV에서 나오는 귀신을 통해 공포를 선사하며,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에서도 리메이크 되었던 <링>과 함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일상공포를 선사했던 <주온>도 함께 경쟁을 다투었다. 더불어 단순한 공포감뿐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두뇌 싸움, 예측 불가능한 반전 등으로 2004년 공개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쏘우>, 최근 실화 소재로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컨저링>까지 쟁쟁한 공포영화들이 그 주인공이다.

호러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로 투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1위를 예상하지 못했던 이번 설문 조사의 결과는 36%를 기록하며 <주온>이 차지했다. 2위로는 <컨저링>이 27%로 2위를 기록했으며, 3위로는 <엑소시스트>, 공동 4위는 <사탄의 인형>과 <쏘우>가 차지했으며, 마지막으로 <링>이 5위를 기록하였다.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영화 1위로 꼽힌 <주온>은 1999년 발표된 시미즈 타카시 감독의 호러 비디오를 시작으로 영화로 발전해 일본 공포 영화 시리즈 중 최다 관객 동원을 한 작품이자 아시아 공포 영화의 새 장을 연 작품이다. 또한 2003년에 국내에서도 개봉한 극장판 <주온>은 100만 관객을 넘으며, 국내 개봉한 일본 공포 영화 중 가장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불 속에 있는 귀신, 귀를 파고드는 공포음, 2층에서 뼈를 깍아내는 소리를 내며 내려오는 귀신 등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의 최대치를 선사한 <주온>은 <컨저링><사탄의 인형><엑소시스트> 등을 제치며 공포영화계의 지존임을 증명하였다.

이처럼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최고의 공포영화로 선정된 <주온>은 오는 7월 <주온>, <주온2>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인 <주온:끝의 시작>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15년간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던 검은 눈 소년 '토시오'의 탄생스토리를 그린 <주온:끝의 시작>은 일본내에서도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로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역시 그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관객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영화 <주온>의 세 번째 작품인 <주온:끝의 시작>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2014.06.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바로 당신 옆에 있을 수 있다!
  담임선생님 '유이'는 새 학기가 되었음에도 출석하지 않는 학생
'토시오'를 만나보고자 가정방문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집은 19년 전 일가족 몰살 사건이 발생한 후 괴상한 소문으로 가득하여
동네 주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집이란 사실을 알고, '유이'도 두려움이 생긴다.
용기를 내어 '유이'는 '토시오'의 집을 방문하지만,
정작 '토시오'의 엄마 '가야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로부터 섬뜩한 공포의 기운을 느끼고서는 서둘러 그 집을 나온다.
그리고 그날 이후부터 '유이'에게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혼자 있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책상 밑에, 그리고 이불 속에…그 아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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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