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정글북 The Jungle Book


"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작품 "

2016, 미국, 판타지, 106분

감 독 : 존 파브로

출 연 : 닐 세티,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벤 킹슬리, 이드리스 엘바, 루피타 뇽고, 크리스토퍼 워큰 외

개 봉 : 2016년 6월 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DisneyKorea

-

<정글북> 200만 관객 돌파! 지칠 줄 모르는 흥행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정글북>이 6월 25일(토) 누적 관객수 206만 관객 동원, 개봉 1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정글북>이 마침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정글북>은 6월 26일(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2,062,300명을 기록하며 여전히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여주었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지지를 얻고 있는 <정글북>은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컨저링 2> 등 여름 극장가 치열한 흥행 경쟁 속에서 매 주말마다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흥행 쾌속 행진을 이어왔다. 또한,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비밀은 없다> 등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앞으로의 장기 흥행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0% CG로 탄생한 생생하고 리얼한 '버추얼' 정글과 스크린 밖으로 나올 것 같은 리얼한 동물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화려한 볼거리로 가족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정글북>은 <신데렐라>, <말레피센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국내에서 개봉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들의 관객 동원 속도를 훌쩍 뛰어넘으며, 디즈니 라이브 액션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개봉 23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주토피아>(누적관객수 448만)보다 6일이나 빠른 속도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정글북>의 최종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6.06.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북> 개봉 7일째, 100만 돌파! 장기 흥행 질주 예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정글북>이 6월 15일(수) 누적 관객수 103만 관객 동원,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정글북>이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정글북>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지난 주 개봉작 중 가장 먼저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열풍의 선두주자로 앞서 나갔다. 이는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주토피아>(누적관객수 448만)보다 5일이나 빠른 속도로 장기 흥행을 이어갔던 <주토피아>만큼 앞으로 <정글북>의 무서운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정글북>의 흥행 기록은 <신데렐라> <말레피센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의 관객 동원 속도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개봉 2주차에도 당당히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정글북>.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영화의 등장을 알리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정글북>은 100% CG로 탄생한 생생하고 리얼한 '버추얼' 정글과 스크린 밖으로 나올 것 같은 리얼한 동물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화려한 볼거리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치열한 6월 극장가에 꾸준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정글북>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6.06.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북>의 흥행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정글북>이 신작들의 치열한 공세에도 불구하고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영화 <정글북>이 전 세계에서 6억 8,479만 달러, 미국에서만 2억 5,209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미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주토피아>와 <데드풀>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일뿐만 아니라, <데드풀>(3억 6,183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3억 2,513만 달러), <주토피아>(3억 2,351만 달러)에 이어 벌써 올해 전미 흥행 수익 4위를 달성한 것으로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리얼 어드벤쳐 영화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입소문과 관객들의 추천이 이어지며 <정글북>의 전미 개봉 3주차 주말 수익(4,243만 달러)은 현재까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컬렉션의 최고 흥행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의 같은 시기 기록(3,418만 달러)을 훌쩍 뛰어 넘어선 상태여서 앞으로 이어질 <정글북>의 흥행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에 빛나는 기록으로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정글북>은 개봉 3주째임에도 불구하고 IMDB 평점 8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4%, 팝콘 지수는 92%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정글북>의 흥행 열풍은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한 <정글북>은 6월 국내 개봉, 관객들을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2016.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북> 흥행 돌풍, 속편 <정글북 2> 제작 확정! 1편에 이어 존 파브로 감독 연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정글북>이 뜨거운 흥행 열기에 힘입어 속편 <정글북 2> 제작을 확정 지었다.

전 세계에서 총 5억 2,847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정글북>이 개봉과 동시에 쏟아지는 호평과 성원에 힘입어 속편 <정글북 2> 제작을 확정지었다.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 키플링 원작 중 모글리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다룰 예정인 속편 <정글북 2>는 존 파브로 감독이 다시 한번 제작과 연출을 맡았고, 1편의 각본가 저스틴 마크스, 제작자 브라이엄 테일러가 함께 속편에 참여해 전편의 위엄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지금의 마블(MARVEL)을 있게 한 <아이언 맨> 시리즈의 1,2편을 연출했을 뿐 아니라 <아이언 맨 3>, <어벤져스>의 제작 총괄을 맡으며 뛰어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연출을 보여준 존 파브로 감독은 이번 <정글북>에서 실제 정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경이로운 풍광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영화를 보는 내내 마치 깊은 정글 속 한 가운데 놓인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3: 인피니티 워>까지 제작 총괄할 예정이기도 한 존 파브로 감독이 다시 한번 <정글북 2>의 연출자로 낙점되었다는 소식은 벌써부터 세계 각지의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불어, 속편 제작 소식을 접한 모글리 역의 닐 세티는 [The Independent] 인터뷰에서 "<정글북 2>에 출연하고 싶다. 디즈니에서 생각하는 그림을 아직 알 수는 없지만, 계속해서 모글리를 연기하고 싶다"고 밝혀 속편에서도 존 파브로 감독과 닐 세티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이후 캐스팅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글북>은 미국에서 개봉 2주차에만 6,080만 달러(4/25 기준), 총 1억 9,147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이번 주에 개봉해 2위를 차지한 <헌츠맨: 윈터스 워>(2,008만 달러)의 수익을 3배 이상 앞선 스코어일 뿐 아니라, 디즈니의 실사 컬렉션 <말레피센트>(1억 2,817만 달러)와 <신데렐라>(1억 2,251만 달러)의 개봉 2주차 흥행 수익까지 가뿐히 제친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연이은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정글북>에 대해, 해외 언론과 평단은 "최고의 스펙터클 오락 영화! 디즈니가 해냈다"(DEADLINE), "<정글북>은 제대로 통한다! 존 파브로 감독은 유머는 물론 스펙터클 센스도 탁월하다"(TIME), "모든 블록버스터가 이렇게 신나고 아름답다면 얼마나 좋을까"(VILLAGE VOICE), "시각적으로 놀랍고 완전히 빠져들게 만든다!"(HOLLYWOOD REPORTER), "요즘 영화들에선 보기 드문 경이로운 경지로 관객들을 이끄는 영화"(ROLLING STONE), "라이브 액션과 CG, 몰아치는 어드벤처의 흠 잡을 데 없는 조화! <정글북>은 디즈니가 '정글의 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FOXNEWS.COM) 등 영화의 높은 완성도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외국에서 봤는데 딴 말 필요 없고 10점 드립니다!"(soph****), "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고 집중 있게 봤습니다. 미국 관중들 대부분 박수를 쳤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 같고 아역배우 정말 고생 많았을 것 같네요"(domo****), "진짜 보는 내낸 눈을 뗄 수 없이 재미있었어요"(jang****) 등 리얼하고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함께 전세계 흥행 소식을 접한 국내 팬들 역시 "배우진 보소! 미국선 벌써 대박!"(angs****), "기대가 큽니다. 정글북 명작을 어찌 만들지.. 벌써 설레네요"(mono****), "이게 정말 다 CG인가!!! 진짜 재미있을 것 같네요!"(mina****)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보이고 있다.

개봉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정글북>은 6월 2일 국내 개봉, 관객들을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2016.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북>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압도적 1위! 전세계 흥행수익 5억달러 돌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제작진과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이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를 실사로 재현한 <정글북>이 신작들의 개봉 공세에도 불구하고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아이언맨> 존 파브로 감독의 상상력과 <캐리비안 해적> 제작진의 첨단 기술력이 결합해 디즈니 실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영화 <정글북>이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에 등극해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2주째 수성한 <정글북>은 현재 미국에서만 1억 9,147만 달러, 전 세계에서 총 5억 2,847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통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정글북>은 미국에서 개봉 2주차에만 6,080만 달러(4/25 기준), 총 1억 9,147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이번 주에 개봉해 2위를 차지한 <헌츠맨: 윈터스 워>(2,008만 달러)의 수익을 3배 이상 앞선 스코어일 뿐 아니라, 디즈니의 실사 컬렉션 <말레피센트>(1억 2,817만 달러)와 <신데렐라>(1억 2,251만 달러)의 개봉 2주차 흥행 수익까지 가뿐히 제친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 동안 가족 관객들의 감성에 집중했던 디즈니의 클래식 타이틀을 실사화한 작품들과는 달리, <정글북>은 실제 정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경이로운 풍광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영화를 보는 내내 마치 깊은 정글 속 한 가운데 놓인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젊은 성인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연이은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정글북>에 대해, 해외 언론과 평단은 "최고의 스펙터클 오락 영화! 디즈니가 해냈다"(DEADLINE), "<정글북>은 제대로 통한다! 존 파브로 감독은 유머는 물론 스펙터클 센스도 탁월하다"(TIME), "모든 블록버스터가 이렇게 신나고 아름답다면 얼마나 좋을까"(VILLAGE VOICE), "시각적으로 놀랍고 완전히 빠져들게 만든다!"(HOLLYWOOD REPORTER), "요즘 영화들에선 보기 드문 경이로운 경지로 관객들을 이끄는 영화"(ROLLING STONE), "라이브 액션과 CG, 몰아치는 어드벤처의 흠 잡을 데 없는 조화! <정글북>은 디즈니가 '정글의 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FOXNEWS.COM) 등 영화의 높은 완성도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개봉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정글북>은 6월 2일 국내 개봉, 관객들을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2016.0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북> “눈 앞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세계!”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2016년, 현실보다 더 생동감 넘치는 정글의 환상적인 세계로 초대할 영화 <정글북>이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름다운 스토리와 정글의 환상적인 비주얼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정글북>이 디즈니의 실사 기술을 만나 더욱 압도적인 모습으로 돌아온다. 바로, 2016년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 것. 최고의 프랜차이즈 어드벤처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아이언맨>의 존 파브로 감독이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정글북>의 티저 예고편에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정글의 경이로움부터, 실제보다 더 리얼하게 구현된 각종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 담겨있다. 드넓은 정글 속에 혼자 남아 성장해가는 '모글리'(닐 세티)의 모습과 그의 앞에 닥친 모험과 위협들은 <정글북>이 선보일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더해진 "눈 앞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세계"라는 카피는 디즈니가 자랑하는 실사 어드벤처의 본격적인 시작을 실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빌 머레이, 벤 킹슬리, 이드리스 엘바, 루피타 뇽고,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정글북>은 오는 2016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10.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정글은 더 이상 너에게 안전하지 않아"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의 위협을 받고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 정글을 떠나야만 한다. 그러나, 그 여정은
끝없는 위협으로 가득 차 있고, 쉬어칸 역시 그를 바짝 쫓는데...


새로운 영화의 중심, 디즈니 라이브 액션!
전 세계를 사랑에 빠트린 디즈니가 또 다른 신세계를 선언하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이라는 실사 영화에 특화된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가능성을 검증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레피센트> <신데렐라> 등의 작품을 거쳐 전통강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정글북>으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본격적으로 개화했다. 실제 정글처럼 경이로운 풍광들이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진 '버추얼 정글'과 CG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생동감 가득한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을 통해 라이브 액션의 진면모를 선보이는 것이다. 살아 숨쉬는 정글 숲의 한 가운데에 놓인 듯한 리얼 어드벤처를 관객이 경험할 수 있게 하면서 기술이 이야기의 힘을 어디까지 현실화 할 수 있는지 실감케 하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단순히 애니메이션의 실사화에 그치지 않고, 소설, 오리지널 스크립트 등 다양한 스토리를 스크린에 옮겨낼 예정이다. <정글북>의 흥행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검증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제작진과 안젤리나 졸리, 앤 해서웨이, 스칼렛 요한슨, 케이트 블란쳇, 엠마 왓슨, 조니 뎁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선택을 받았다. 향후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라인업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가제), 팀 버튼 제작의 <거울나라의 앨리스>, 엠마 왓슨이 벨 역을 맡은 <미녀와 야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자는 말이 없다>까지 강렬한 영화들이 포진해 있다.


모글리의 이야기, 새로운 세대를 만나다!
19세기 책, 20세기 애니메이션, 21세기 라이브 액션
 

1894년 발간된 러디어드 키플링의 소설 『정글북』은 전 세계 독자들의 놀라움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1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출판, 극장 애니메이션, TV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채널을 불문하고 다양한 각색이 이루어졌다. 그 중 1967년, 울프강 라이트만 감독의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정글북>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남아있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영화 제작 기술은 날이 갈수록 더욱 발달하였고, 과거 디즈니가 셀 애니메이션이라는 기술로 애니메이션 시장을 이끌어 왔다면, 21세기 디즈니는 더욱 발달된 첨단 기술력을 통해 살아있는 정글, 말하고 노래하는 동물들을 어색함 없이 첨단 기술로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 <정글북>의 실사화 과정에 앞서 존 파브로 감독은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기본적인 스토리 구조를 차용하지만, 위험한 정글의 환경과 리얼한 모험을 강조, '어드벤처' 장르의 특성을 강화시켰다. 존 파브로 감독의 <정글북>은 누구나 알고 있는 원형의 스토리에 첨단 기술을 입혀, 원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놀라운 시각적 볼거리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세기를 뛰어넘어 회자되는 '모글리'의 성장 스토리는 모션 캡처, 실사 합성 등의 시각적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21세기 최첨단 제작기술을 만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버추얼 정글'로 더욱 리얼하고 실감나게 스크린에 펼쳐진다. 이처럼 19세기 책, 20세기 애니메이션을 지나 21세기 라이브 액션으로 다시 태어난 <정글북>은 실제 정글을 스크린에 옮겨 놓은 듯한 경이로운 대자연의 풍광과 손을 뻗으면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동물들의 리얼함을 통해 '모글리'의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끈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버추얼 정글'의 탄생!
100% CG로 탄생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리얼 월드'
 

<정글북>은 영화 속 유일한 실사 캐릭터 '모글리'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과 장면이 CGI 특수효과로 구현되었다. 실사화 작업에 있어서 제작진의 가장 큰 목표는 관객들의 상상 속 정글을 그대로 구현해냄과 동시에, CG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의 자연스러운 기술 실현에 있었다. 제작진은 전체 작업 과정과 시스템, 최신 기술의 VFX 파이프 라인을 설계해, 특수효과 작업에 틀을 만들어나갔다.

영화 전체 러닝타임을 차지하는 정글은 영화 사상 가장 큰 인공 정글로, 가장 큰 공을 들인 부분이다. 소설 『정글북』의 배경이 된 인도 방갈로르의 실제 정글에서 숲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10만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하여 막대한 라이브러리를 만들었고 이를 토대로 CG 작업을 진행해 이끼, 나무 껍질, 바위, 물 등 실감나는 디테일의 정글이 구현될 수 있었다. 여기에 공간의 깊이감을 살리기 위한 다면촬영(multi plane) 기법을 사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정글 속에 있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냈다.

'모글리'외의 모든 것이 CG지만, 이 모든 요소들이 한 화면에 합쳐졌을 때 합성 흔적 없이 진짜처럼 보여야 한다는 목표를 위해 제작진은 최첨단의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했다. 실제 촬영이 시작되기 전, 존 파브로 감독은 '모글리' 역의 닐 세티와 모션 캡처 배우들을 데리고, 캐릭터들의 동선과 움직임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동물이 사람과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 모션 캡처 데이터는 완성된 영화에는 사용되지 않지만, 캐릭터가 화면 내에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어느 정도의 공간을 차지할지 등에 대한 가이드가 되는 사전 비주얼 데이터가 되어 주었고, 이를 통해 제작진은 CG로 만들어질 가상의 '버추얼 정글' 중 실제로 '모글리'를 실사로 촬영할 때 어느 부분을 세트로 제작해야 할지를 확인했다. 또한, 실제 촬영과 동시에 모니터로 해당 장면이 버추얼 정글의 어떤 부분에 위치할 지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디테일한 사전 비주얼 작업을 통해 화면 내의 동물 캐릭터들과 '모글리'의 적절한 위치 확인 작업은 물론, '모글리'의 실사 촬영과 CG 정글의 완벽한 상호작용이 이뤄질 수 있었다.

이외에도 제작진은 동물의 리얼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70여 종류가 넘는 CG 동물들의 근육, 피부, 털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생물체의 피부와 털과 같은 유기적인 요소들은 <아이언맨>과 같은 초경금속의 질감을 탄생시키는 것 보다 더 어려운 작업으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구현할 수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여러 번의 렌더링을 통해 동물들의 각기 다른 감정 표출과 미묘한 행동 특징 등을 살려 캐릭터에 디테일을 더하는 작업을 반복했다. 비로소 지금에서야 가능한 첨단의 기술력으로 재탄생 된 <정글북>은 광활하고 위대한 자연의 모습과 깊이감, 털 한 올까지 놓치지 않고 디테일을 살린 동물 캐릭터들로 황홀한 시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올드스쿨 재능, 하이테크 난제를 해결하다!
더욱 실감나는 라이브 액션을 위해 투입된 퍼핏 마스터!
 

<정글북> 속 유일한 실사 배우 닐 세티는 촬영하는 동안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없었다. 닐 세티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감정의 깊이가 필요했고, 움직이지 않는 대상과 연기를 하면서 감정을 조절하는 일은 그에게 닥친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이에 존 파브로 감독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현장에서 닐 세티와 함께 연기하며 호흡을 맞출 사람들을 촬영장에 상주시키는 것. 존 파브로 감독은 자신이 직접 그 역할을 하거나 다섯 명의 퍼핏 마스터(인형극 공연자)를 섭외해 교대로 진행했다. 코미디 버라이어티 인형극 프로그램 [머펫 쇼]로 유명한 인형극가 짐 헨슨의 크리쳐 샵에서 섭외한 퍼핏 마스터들은 닐 세티를 위해 생생하게 장면들을 구현했다. 그들은 현장에 살다시피 하며 블루 스크린이 배경에 펼쳐진 세트장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배우들이 녹음한 보컬 트랙에 맞춰 움직이고 연기했고, 닐 세티는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사람과 반응하고 교감하면서 '모글리'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퍼핏 마스터들은 손에 작은 눈을 가지고 있거나, 때로는 커다란 실물 크기의 인형을 가지고 연기하기도 했다. 경험이 많거나 노련하지 않은 아역 배우 닐 세티가 매 장면을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장면마다 다른 연기 방법을 구사했고, 이러한 노력은 닐 세티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시각효과 수퍼바이저 로버트 르가토는 "CG작업을 위해 테니스 공을 막대기 끝에 끼워서 찍을 수도 있지만, 실제 사람과 연기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테니스 공은 절대로 감정을 이끌어내거나 어린이를 상대하는데 도가 트인 전문 인형극 공연자처럼 버라이어티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는 없다"고 퍼핏 마스터들의 중요성을 전했다.

퍼핏 마스터들은 닐 세티의 훌륭한 연기 파트너인 동시에, 애니메이션과 VFX(시각적 특수효과)팀에게는 동물들의 눈높이와 캐릭터들이 차지하는 물리적 공간을 추정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했다. <정글북>에서 퍼핏 마스터들의 연기는 관객들이 볼 수 없지만 이들은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기억될 것이다.


빌 머레이, 벤 킹슬리, 스칼렛 요한슨, 이드리스 엘바, 루피타 뇽오, 크리스토퍼 워큰!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군단!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다!
 

<정글북>은 할리우드의 드림 캐스팅을 자랑한다. 빌 머레이, 벤 킹슬리, 스칼렛 요한슨, 이드리스 엘바, 루피타 뇽오, 크리스토퍼 워큰,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까지. 화려한 출연진은 존 파브로 감독이 첫 번째로 생각했던 배우들이었고, 그의 바람은 그대로 현실이 되어 이루어졌다. 이는 애니메이션부터 사랑을 받아 온 <정글북>이라는 브랜드와 존 파브로 감독에 대한 배우들의 강한 신뢰감이 만들어 낸 것으로 보여진다. 화려한 캐스팅에 힘입어 제작진은 동물 캐릭터를 만들어낼 때 실제 목소리 연기를 할 배우들을 떠올려 캐릭터를 설정했고, <정글북> 속 동물 캐릭터들은 올스타 캐스팅이 완성됨과 동시에 비로소 살아 숨쉬기 시작했다.

<문라이즈 킹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 수많은 작품에서 대체할 수 없는 개성과 연기력으로 영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등 유수의 연기상을 수상한 빌 머레이와 <간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 <쉰들러 리스트> <아이언맨 3> <하늘을 걷는 남자>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벤 킹슬리가 각각 '모글리'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자유로운 영혼 '발루'와 '모글리'의 든든한 멘토 '바기라'의 목소리를 맡아 위험천만한 여정을 이끌어 간다. 여기에 <그녀>에서 목소리 연기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스칼렛 요한슨이 거부할 수 없이 유혹적인 '카아'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주토피아>를 통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던 이드리스 엘바가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을, <노예 12년>을 통해 미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휩쓴 루피타 뇽오가 어머니 늑대 '락샤'를 맡아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늑대들의 리더 '아킬라'를, <디어 헌터>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였던 크리스토퍼 워큰이 반다르 족의 왕 '루이'로 등장한다. 또한, 정글 속 유일한 인간의 아이 '모글리' 역은 2,000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을 제치고 선택된 닐 세티가 맡아 위대한 모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열연을 펼친다.


↘ Cast & Character 모글리 l 닐 세티 Neel Sethi
 

어릴 때 정글에 버려진 뒤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인간을 증오하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의 위협이 시작되면서부터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은 위험한 곳임을 깨닫는다. 정글의 평화를 위해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던 멘토 '바기라'와 함께 정글을 떠나 긴 여정에 오른다.

전 세계에 걸쳐 이뤄진 치열한 오디션에서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모글리' 역에 낙점된 올해 열 두 살의 신인 배우 닐 세티. 존 파브로 감독은 닐 세티를 처음 본 순간, 그가 정글 속 유일한 인간의 아이 '모글리'와 똑같은 감정적, 신체적 조건을 가졌다는 것을 알아챘다. 단 한번도 연기를 해본 적 없던 닐 세티는 '모글리' 가 가진 열정과 유머, 대담함마저 지니고 있는 준비된 배우였다. 그리고 닐 세티는 <정글북>에서 실사로 연기하는 유일한 배우로서, 기본적인 연기뿐만 아니라, 실제로 보이지 않는 가상의 정글과 상대 동물 캐릭터들까지 시각화하는 놀라운 상상력을 펼쳐 보이며 <정글북> 속 '모글리'를 완성했다.


↘ Cast & Character 바기라 l 벤 킹슬리 Ben Kingsley
 

인간의 아이인 '모글리'가 정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멘토. 정글에 버려진 '모글리'를 구해 늑대 무리에게 데려간 것도 '바기라'이다. 평소 '모글리'가 인간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엄하게 가르쳤으나, '쉬어칸'의 등장으로 그가 위험에 처하자 정글에서 떠나 보내려 한다.

영화 <간디>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두 번의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벤 킹슬리는 최근 <아이언맨 3> <하늘을 걷는 남자> 등의 작품을 통해 묵직한 연기와 연륜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벤 킹슬리는 <정글북>에서 '모글리'의 멘토인 '바기라' 역을 맡아, 그만의 귀족적인 목소리를 입혀 우아함과 세련된 느낌을 불어넣은 동시에 캐릭터가 가진 확고한 면도 놓치지 않았다. '모글리'의 멘토로서 충실하게 정글의 법칙을 따르도록 가르치고 보호하며, 이끌어주는 '바기라' 캐릭터는 벤 킹슬리를 만나 더욱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FILMOGRAPHY
<인생면허시험>(2015) <하늘을 걷는 남자>(2015) <라이프>(2015) <셀프/리스>(2015)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2015) <워 스토리>(2014)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2014) <박스트롤>(2014) <피지션>(2013) <워킹 위드 디 에너미>(2013) <라이브 테러>(2013) <아이언맨 3>(2013) <독재자>(2012) <휴고>(2011) <셔터 아일랜드>(2010) <올리버 트위스트>(2005) <모래와 안개의 집>(2005) <쉰들러 리스트>(1994) <데이브>(1993) <벅시>(1992) <간디>(1989) 외


↘ Cast & Character 발루 l 빌 머레이 Bill Murray
 

'모글리'가 정글을 떠나는 길에서 만나게 된, 늘 즐거운 '흥 부자'. 정글의 법칙을 엄격히 지키는 '바기라'와 달리 법칙은 융통성 있게 적용되어야 된다고 믿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다. '모글리'와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것처럼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그의 모험을 응원한다.

1970년대 중반 미국 유명 TV 버라이어티 쇼 활동을 시작, 이후 희극과 정극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 빌 머레이. <문라이즈 킹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 수많은 작품에서 대체할 수 없는 개성과 연기력으로 영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뉴욕, 시카고, LA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등 유수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정글북> 프로젝트가 탄생하던 순간부터 '발루' 역에 빌 머레이를 원했던 존 파브로 감독. 빌 머레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흥 부자 '발루'의 매력과 유머를 자연스럽게 뿜어내며 관객들을 유쾌하고 신나는 순간들로 안내한다.

FILMOGRAPHY
<어 베리 머리 크리스마스>(2015) <락 더 카스바>(2015) <세인트 빈센트>(2015) <덤 앤 더머 투>(201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2014) <문라이즈 킹덤>(2013) <하이드 파크 온 허드슨>(2012) <겟 로우>(2009) <판타스틱 Mr.폭스>(2009)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2008) <다즐링 주식회사>(2007) <가필드 2>(2006) <브로큰 플라워>(2005) <가필드>(200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4) <로얄 테넌바움>(2002)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1998) <못말리는 첩보원>(1998) <사랑의 블랙홀>(1993) <고스트 버스터즈>(1984) 외


↘ Cast & Character 쉬어칸 l 이드리스 엘바 Idris Elba
 

'붉은 꽃'이라 불리는 '불'을 휘두른 인간에게 큰 상처를 입은 후 인간을 증오하게 된 정글의 무법자. 그래서 정글 속 '모글리'의 존재를 용납할 수 없다. 인간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쉬어칸'은 정글의 질서와 평화를 깨고 '모글리'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마블 시리즈 영화들에서 '헤임달' 캐릭터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영화 <주토피아>에서 정의감에 넘치는 경찰서 서장 '보고' 역할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국내 관객들에게 알려진 이드리스 엘바는 올 여름 <스타트렉 비욘드>와 그에 앞서 <정글북>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TV와 영화를 막론하고, 다양한 재능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는 <정글북>에서 '모글리'의 뒤를 쫓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을 맡아 목소리 자체만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다. 실제보다 더 크게 울려 퍼지는 깊은 음색으로 강철 같은 존재감과 진지함을 부여하며 '쉬어칸'을 더욱 인상적인 캐릭터로 생생하게 살려냈다.

FILMOGRAPHY
<스타트렉 비욘드>(2016) <도리를 찾아서>(2016) <주토피아>(2016) <비스트 오브 노 네이션>(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더 건맨>(2015) <세컨드 커밍>(2014) <노 굿 디드>(2014) <만델라: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2013) <토르: 다크 월드>(2013) <퍼시픽 림>(2013) <프로메테우스>(2012)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레거시>(2010) <루저스>(2010) <테이커스>(2010) <옵세스>(2009) <언데드>(2009) <프롬 나이트>(2008) <28주 후>(2007) <대디즈 리틀 걸스>(2007) <아메리칸 갱스터>(2007) <가스펠>(2005) <원 러브>(2003) 외


↘ Cast & Character 카아 l 스칼렛 요한슨 Scarlet Johansson
 

마성의 목소리, 빠져들 것 같은 눈빛으로 유혹하는 비단뱀. 깊은 정글 속에서 길을 잃고 혼자가 된 '모글리'에게 눈독을 들이고, 헤어나올 수 없는 목소리로 최면을 건다. 그녀가 몸을 휘감아 조여오는 순간, '모글리'는 자신의 힘으로는 '카아'에게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는다.

2003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능 있고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스칼렛 요한슨. 아카데미 수상작인 <그녀>에서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가 <정글북>을 통해 다시 한번 매혹적인 목소리를 선사한다. <아이언맨 2> <아메리칸 셰프> <정글북>까지 존 파브로 감독과 3번째 협업을 이어가는 스칼렛 요한슨은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에서 남성 캐릭터였던 '카아'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탄생 시키며 목소리만으로도 큰 존재감을 발산한다.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헤일, 시저!>(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메리칸 셰프>(2015) <루시>(2014) <언더 더 스킨>(2014) <그녀>(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돈 존>(2014) <히치콕>(2012) <우디 앨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2012) <어벤져스>(2012)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2) <아이언맨 2>(201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9) <천일의 스캔들>(2008) <내니 다이어리>(2007) <스쿠프>(2007) <아일랜드>(200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4) <아메리칸 랩소디>(2001) <나 홀로 집에 3>(1998) 외


↘ Cast & Character 킹 루이 l 크리스토퍼 워큰 Christopher Walken
 

제 멋대로 살아가는 원숭이 무리들인 반다르 족의 왕. 막강한 힘을 얻기 위해 인간만이 가진 '붉은 꽃'을 간절히 원한다. '모글리'라면 자신이 찾는 '붉은 꽃'을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는 그는 원숭이 떼를 이용해 '모글리'를 납치한다.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한 크리스토퍼 워큰은 연극계의 각종 상을 휩쓸며 주목 받는 젊은 연기자로 인정 받았다. 이후 영화 <나와 형제들>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선 굵은 연기로 여러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마침내 <디어 헌터>로 미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작은 표정, 목소리 톤만으로도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는 크리스토퍼 워큰은 캐릭터와 일체된 목소리 연기를 통해 판타지 속의 동물인 '킹 루이'의 거대한 풍채 속 숨겨진 예측할 수 없는 매력까지 섬세하게 그려낸다.

FILMOGRAPHY
<부모님과 이혼하는 방법>(2016) <독수리 에디>(2016) <리브 어게인>(2015) <저지 보이즈>(2014) <박물관을 털어라>(2014) <더 파워 오브 퓨>(2013) <마지막 4중주>(2013) <멋진 녀석들>(2013) <다크호스>(2011) <킬 더 아이리쉬맨>(2011) <분노의 핑퐁>(2009) <하루 5달러>(2008) <헤어스프레이>(2007) <클릭>(2007) <맨 오브 더 이어>(2006) <웨딩 크래셔>(2006) <어라운드 더 벤드>(2004) <맨 온 파이어>(2004) <웰컴 투 더 정글>(2003) <캥거루 잭>(2003) <캐치 미 이프 유 캔>(2003) <컨트리 베어스>(2002) <기회주의자>(2000) <블래스트>(1999) <도플갱어 2>(1998) <비즈니스 어페어>(1997) <배트맨 2>(1992) <장화신은 고양이>(1988) 외


↘ Cast & Character 락샤 l 루피타 뇽오 Lupita Nyong'o
 

인간의 아이 '모글리'를 자식으로 거두어 기른 어머니 늑대. 자신의 늑대 새끼들과 '모글리'를 똑같은 자식으로 대하고 소중히 여긴다. 정글을 떠나게 된 '모글리'를 가슴 아파하며, '쉬어칸'에게 죽음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모글리'를 보호하고자 노력한다.

<노예 12년>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 데뷔작으로 아카데미를 거머쥐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로 성장한 루피타 뇽오. 이후 <논스톱>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그녀가 <정글북>에서 '락샤' 역을 통해 배우로서의 또 다른 면모를 선보인다. 루피타 뇽오는 <정글북> 이야기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모글리'를 거두어 기른 어머니 늑대 '락샤' 역할을 위해 늑대들의 기본 습성부터 알아보며 캐릭터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락샤'와 '모글리' 사이의 유대감뿐만 아니라, 캐릭터 내면의 감정까지 섬세하고 깊은 감성으로 표현해냈다.

FILMOGRAPHY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논스톱>(2014) <노예 12년>(2014) <이스트 리버>(2008)


↘ Director 존 파브로 감독
 

지금의 마블(MARVEL)을 있게 한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 시리즈의 1, 2편을 연출하고, <어벤져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제작 총괄을 맡아 뛰어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연출을 보여준 존 파브로 감독. 그는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정글북>의 연출을 맡고 "어떻게 우리가 정글을 창조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는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정글이라는 환경을 키플링의 원작에서 빌려와 그 안에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이 가진 스토리와 재미 요소를 담고, 지금 이 시대에야 가능한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진짜 정글 속 이야기를 풀어냈다. 관객들이 <정글북>을 통해 스릴, 모험, 짜릿함, 웃음은 물론 감동까지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존 파브로 감독은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정글북'을 화려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펼쳐나가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그리고 존 파브로 감독은 키플링 원작 중 '모글리'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를 다룰 예정인 속편 <정글북 2>의 제작과 연출을 맡아 전편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기획, <아메리칸 셰프>(2015) 제작/연출/각본, <어벤져스>(2012) 기획, <카우보이 & 에이리언>(2011) 기획/연출, <아이언맨 2>(2010) 기획/연출, <아이언맨>(2008) 기획/연출, <자투라 - 스페이스 어드벤쳐>(2006) 연출, <훌리건스>(2005) 기획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