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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만지: 새로운 세계 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

2017, 미국, 액션 어드벤처, 118분

감 독 : 제이크 캐스단
각 본 : 크리스 맥켄나

출 연 :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카렌 길런, 케빈 하트

개 봉 : 2018년 1월 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3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Sonypictur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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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새로운 세계> 2018년 외화 첫 150만 관객 돌파!
 

폭발적 입소문과 함께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가 2018년 개봉 외화 중 처음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북미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데 이어 월드 와이드 6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거침없는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가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3일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15일(월) 누적 관객수 1,519,110명을 기록하며 2018년 개봉 외화 중 처음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 <1987>등 한국 영화의 강세와 신작들의 개봉 속에서 이룬 결과로 더욱 의의를 더하고 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관객들의 만장일치 극찬과 함께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개봉 이래 흔들림 없는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북미에서도 개봉 4주차임에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과시한데 이어 월드 와이드 누계 6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전 세계를 휩쓴 '쥬만지' 흥행 신드롬을 실감케 한다.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1996년 개봉해 전 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추억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전편의 아날로그 감성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특수효과와 상상력을 더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미지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인다.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할리우드 막강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쥬만지: 새로운 세계> 최강 어드벤처 12월 개봉!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전설의 어드벤처 <쥬만지: 새로운 세계>가 12월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1995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은 <쥬만지>가 22년 만에 새로운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새롭게 컴백한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게임 속에서 펼쳐지는 미지의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전 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추억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전편에 이어 상상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인다. 전편에서는 보드판 속 게임 캐릭터들이 현실에 나타난 설정이었다면, 이번에는 주인공들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 미션을 클리어해야 하는 설정으로 스펙터클과 스케일을 더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아날로그 감성에 최고의 기술력을 더해 다시 한 번 놀라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쿵푸팬더> 등 국내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잭 블랙과 <지.아이.조2>,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더 락' 드웨인 존슨과 <어벤져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카렌 길런 등의 배우들이 합류했다. 최근 잭 블랙이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홍보 일환으로 TV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최고의 화제를 불러모으는 등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공개된 1차 포스터 이미지는 미지의 정글 속, 거대한 동물들의 모습과 '진화된 게임을 지배하라'는 문구로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또한 각각이 선택한 게임 캐릭터로 변한 네 친구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게임에서 탈출하기 위해 거대한 동물들과 다양한 위험과 미션에 맞선 모험을 실감나게 그린다.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꿀잼각", "올 겨울 기대작은 이걸로 골랐어", "잭 블랙 얼굴만 봐도 웃음이!", "최강 어드벤처가 나타났다" 등의 댓글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더욱 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게임 속 세계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어드벤처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7.08.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설의 게임이 다시 시작된다!
  학교 창고를 청소하다가 낡은 '쥬만지' 비디오 게임을 발견한 네 명의 아이들.
게임 버튼을 누르는 순간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렸다!

거대한 몸집의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드웨인 존슨)으로 변한 공부벌레 스펜서,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카렌 길런)가 된 운동신경 제로 마사,
저질체력의 동물학 전문가 무스 핀바(케빈 하트)가 된 예비 풋볼선수 프리지,
중년의 지도 연구학 교수 셸리 오베론(잭 블랙)으로 변해버린 SNS 중독 퀸카 베서니까지.

게임 안에서 주어진 목숨의 기회는 단 세 번뿐!
이들은 자신의 아바타가 가진 능력으로 게임 속 세계를 구해야만 현실로 돌아갈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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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걸작 <쥬만지>가 22년 만에 더욱 새롭고 완벽하게 돌아왔다!
이번엔 게임 속이다! 더욱 강력해진 어드벤처와 진화된 스토리!
 

올 겨울을 책임질 액션 어드벤처 끝판왕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이번 작품은 1996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 영화 <쥬만지>의 22년 만의 오리지널 속편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전편의 <쥬만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가슴 따뜻한 가족애를 전하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1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도 2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지금까지도 어드벤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8년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더욱 강력해진 어드벤처와 진화된 스토리, 압도적 비주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편에서는 보드 게임을 시작한 순간 게임 판에서 이제껏 본 적 없는 괴조류떼와 온갖 야생 동물들이 튀어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불가능한 미션을 펼치는 어드벤처를 그려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보드 게임에서 비디오 게임으로, 게임 밖 이야기에서 게임 속 이야기로 설정이 바뀌면서 시대상을 반영하는 동시에 상상 속에서만 머물던 쥬만지 게임 속 세상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연출을 맡은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재미있으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조마조마한 긴장감이 있다. 예상치 못한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어드벤처와 유머 외에도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이번 작품은 자기 발견에 관한 이야기"라며 "주인공들이 판타지 배경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 재미있는 스토리"라고 말했고, 중년의 지도학 교수 셸리 오베론 역의 잭 블랙 역시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내면이 중요하다는 멋진 메시지가 들어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드웨인 존슨부터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까지! 역대급 꿀케미 폭발!
쥬만지 게임에 접속하는 순간 엉뚱발랄 고등학생에서 무한능력 아바타로 변신!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작 <쥬만지>가 로빈 윌리엄스의 따뜻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면 이번 작품은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들의 환상적인 꿀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아이들이 선택한 4명의 게임 속 아바타로 분해 각자의 능력과 개성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먼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지.아이.조 2>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남성미로 큰 사랑을 받은 드웨인 존슨은 이번 작품에서 거대한 몸집의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을 맡았다. 그는 현실에선 공부벌레이지만 게임 속에서는 근육질의 모험심 강한 고고학자로 변해 겉모습과 달리 소심한 내면을 가진 반전 매력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쿵푸팬더> 시리즈와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잭 블랙은 SNS 중독 퀸카에서 중년의 지도 연구학 교수로 변한 셸리 오베론 역을 맡았다. 그는 10대 소녀의 감성을 온몸으로 완벽하게 그려내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잭 블랙은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선택했다"면서 "제 안의 소녀를 끌어내는 경험이 될 것 같아 재미있을 것 같았고 자신 있었다"고 말해 잭 블랙 표 10대 소녀 연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대세 코미디 배우 케빈 하트는 저질체력의 동물학 전문가 무스 핀바 역을 맡았다. 그는 현실에선 예비 풋볼선수지만 게임 속에서는 작은 몸집과 부실한 체력을 지닌 아바타로 변해 드웨인 존슨과 티격태격하는 이색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카렌 길런은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운동신경 제로에 체육을 끔찍이 싫어하는 여학생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여전사로 변해 화끈한 액션은 물론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면 연기까지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잭 블랙은 "캐스팅이 정말 완벽 그 이상"이라면서 "캐릭터들이 배우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 같다"며 캐스팅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꿀케미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최대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신비로운 정글의 압도적 스케일과 상상을 뛰어넘는 화려한 볼거리!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액션 어드벤처의 신세계가 열린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울창하고 신비 가득한 정글을 배경으로 전편에서 볼 수 없는 압도적 비주얼과 거대한 어드벤처를 예고한다.

1996년 <쥬만지>가 보드 게임 판을 통해서 현실이 정글로 바뀌었다면 이번 작품은 캐릭터들이 직접 정글 속으로 들어가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와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한다. 연출을 맡은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예전부터 굉장한 어드벤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이번 작품은 하와이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고 굉장한 액션 시퀀스와 특수효과가 많이 들어갔다"고 밝혀 이번 작품이 보여줄 압도적 어드벤처에 관객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감독의 말처럼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진화된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인 정글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 보다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자랑한다. 빽빽한 밀림은 물론 아찔한 절벽과 폭포수, 드넓게 펼쳐진 초원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정글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어드벤처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잭 블랙은 "정글 자체가 하나의 캐릭터"라며 "하와이의 열대 정글에서 우리의 어드벤처와 완벽하게 어울릴 장소를 찾았다. 정말 거대하고 멋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작품에선 선사시대 느낌이 나는 <쥬라기 공원> 촬영지에서도 촬영을 했다"고 밝혀 신비로움을 간직한 대자연의 비주얼 또한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작품은 전편과 달리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액션 장면들이 대거 등장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의 카렌 길런이 선보이는 댄스 격투를 비롯하여 거대한 알비노 코뿔소 떼의 추격 씬, 60M 상공에서 진행된 헬리콥터 비행 씬, 대규모 바이커족의 등장 씬, 시장에서의 격투 씬 등 비디오 게임의 특색을 살린 독보적인 액션들로 가득하다. 이를 위해 스턴트 팀은 다양한 액션 영화들과 여러 나라의 무술 영상을 레퍼런스 삼아 새로운 유형의 액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카렌 길런의 주특기인 댄스 격투를 고안하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무술을 합쳐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유형의 무술을 고안해내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선보인다.


"모든 것이 리얼하다" 역대급 로케이션!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광부터 미국 브랜트포드의 현실적인 풍경까지 모두 담았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전편과 달리 주인공들이 직접 비디오 게임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공간 설정이 매우 중요했다. 제이크 캐스단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하와이의 신비로운 정글부터 해안가, 협곡 등의 자연 환경과 미국의 브랜트포드까지 다양한 지역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화면을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제작자인 맷 톨마치는 "캐릭터들이 정말로 정글 속으로 들어간 것처럼 느껴지도록 실제 정글에서 촬영을 했다"면서 "하와이의 무성하고 다양한 정글 환경은 우리를 100% 만족 시켜줬다. 정글의 드라마틱한 배경이 긴장감을 올려주고 현실 세계와의 놀라운 대조를 보여준다"고 전하며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하우 섬의 바다와 계곡, 와이미아 밸리, 북쪽 해안, 쿠알로아 랜치 등 다양한 환경이 영화 속 정글의 배경이 되었다. 특히 영화 <쥬라기 공원>의 촬영지로 쿠알로아 랜치 중심부에 위치한 400헥타르에 달하는 드넓은 계곡이자 절경으로 손꼽히는 카아아와 밸리에서의 촬영은 사실적인 풍광과 압도적인 긴장감까지 전달한다.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의 카렌 길런은 "이번 작품은 하와이의 깊은 정글에서 실제로 촬영했다"며 "다른 작품처럼 그린 스크린 촬영이 아니어서 실감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게임 속 세상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이와 대비되는 현실적인 공간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했다. 이를 위해 제작진들은 브랜트포드에서 10대 주인공들이 생활하는 집과 학교 등 현실적인 공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매트릭스>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한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오웬 패터슨은 "쥬만지의 이국적인 판타지 세계와 미국의 소도시 브랜트포드는 완전히 대조적인 환경이다"면서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쥬만지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즐거운 도전 과제였다"고 밝혀 두 공간의 대비가 빚어낼 영화의 환상적인 비주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완벽한 시각효과로 탄생한 코뿔소, 재규어 등 실사 같은 야생 동물의 향연!
사이즈부터 질감, 느낌까지 리얼하게 표현된 시각효과의 끝판왕!
 

1996년 <쥬만지>는 상상 속 동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며 당시로선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시각효과의 신세계를 선사했다. 22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실사 수준의 동물들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각효과의 끝판왕 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의 시각효과는 <스튜어트 리틀>로 제71회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에 노미네이트 된 것에 이어 <컨택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시각효과를 담당한 제롬 첸이 맡았다. 그는 "<쥬만지>는 내게 커다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다. 개봉 당시 각종 동물들과 게임 세계를 탄생시킨 특수효과가 매우 파격적이었고 그래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그는 "오리지널 <쥬만지>의 시각효과 감독이었던 켄 랄스톤이 내 스승님이라는 인연도 있다"면서 "스승님이 감독한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었다"고 전해 '쥬만지' 시리즈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는 알비노 코뿔소를 비롯해 재규어, 코끼리, 뱀, 하마 등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제롬 첸은 이런 다양한 동물들을 실사 수준의 표현은 물론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그는 "동물들의 움직임, 질감, 느낌 등 모든 요소가 사실적인 동시에 존재감이 더욱 확실하고 무시무시해야 했다"면서 "동물들의 사이즈를 최대한 크게 했다. 코끼리와 코뿔소는 실제보다 1.5배 크고 영화 후반부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재규어는 2배에 가깝다"고 전해 리얼한 시각효과로 구현된 위협적인 동물들의 모습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드웨인 존슨의 라이벌 탐험가이자 주인공들을 게임 속 세상에 영원히 가두려는 반 펠트 역의 악랄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서도 시각효과가 사용됐다. 첸은 "반 펠트는 온갖 해충과 설치류 등으로 이루어진 캐릭터이다"면서 "그는 부하를 벌 주기 위해서 입 안에서 전갈이 나오는 장면들도 있다. 이런 장면을 통해 그가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혀 다양한 시각효과들에 대해 기대감을 높인다.


대규모 세트로 구현한 이국적이고 위험천만한 쥬만지 게임 속 세상!
각 캐릭터의 매력 더해 준 개성 넘치는 의상들까지!
 

제작진에게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 이국적이고 위험천만한 세상의 리얼리티를 살리는 것은 중요한 과제였다. 이를 위해 미술을 맡은 오웬 패터슨은 캐릭터들이 실제 정글 속으로 들어간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와이 오하우 섬 안에 여러 개의 다양한 정글 세트를 만들었다. 자동차와 보트, 비행기, 헬리콥터가 들어가는 거대한 창고는 물론 정글 속 사방으로 뻗은 나무를 활용해 만든 트리 하우스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영화 속 중요한 소품으로 등장하는 재규어 동상을 약 36미터의 규모로 실물 제작해 사실감과 입체감을 더했다.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에서 미션 해결의 열쇠가 담긴 중요한 장소이자 긴박감 넘치는 액션이 펼쳐지는 시장 세트 역시 사실적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오웬 패터슨은 각종 음식과 향신료, 놋쇠 제품과 양탄자를 더해 정글과 시각적으로 멋진 대조를 이루는 이국적이면서도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장 세트를 완성해냈다. 그는 "쥬만지의 거대한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즐거운 도전 과제였다. 특히 고대 신전과 트리 하우스를 비롯한 세트들이 하와이의 우거진 정글과 폭포 배경 속에 매우 자연스럽게 더해졌다"며 이번 작품의 세트 디자인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은 비디오 게임 속 아바타라는 독특한 설정과 각각의 개성과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만큼 의상 제작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베테랑 의상 감독인 로라 진 섀넌은 비디오 게임 속 캐릭터들의 의상을 구현해 내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캐릭터에 맞는 새로운 의상을 만들었다. 특히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탑과 정글용 반바지, 부츠로 고전 비디오 게임 속 여성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렌 길런은 "루비 라운드하우스의 의상은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90년대 비디오 게임에서 많이 본 듯한 여성 캐릭터의 모습이 강조되어 흥미로웠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주인공들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반 펠트는 탐험가의 모습에 긴 더스터 코트로 멋을 더했고, 그의 부하들 또한 방탄 조끼, 다리 갑옷 등으로 캐릭터에 특성을 더했다. 이처럼 디테일한 디자인의 의상들은 화려하고 정교한 정글 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비디오 게임 속 쥬만지 세계를 완벽히 재현해내는데 기여했다.


↘ Cast & Character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 |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거대한 몸집의 고고학자. 현실에서는 비디오 게임과 공부밖에 모르는 소심한 성격의 공부벌레지만 쥬만지 게임 버튼을 누른 순간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의 아바타로 변하게 된다. 유명 모험가로서 힘과 용기, 스피드, 그리고 이글거리는 눈빛을 특기로 보유하고 있다. 넘치는 힘과 체력으로 리더를 맡아 쥬만지 게임 속에서 탈출하기 위한 불가능한 미션 수행에 앞장 선다.

프로레슬러 '더 락'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드웨인 존슨은 2002년 <미이라>의 스핀오프 영화 <스콜피온 킹>의 주연을 맡아 데뷔와 함께 엄청난 흥행에 성공한다. 이를 통해 프로레슬러에서 배우로 완벽히 자리매김한 그는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샌 안드레아스>, <지.아이.조 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2016년 할리우드 톱 배우들 중 개런티가 가장 높은 순위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전 세계 최고의 흥행 배우로 우뚝 서게 된다. 활력 넘치는 액션 연기뿐 아니라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애니메이션 <모아나> 속 '마우이' 역을 맡아 숨겨두었던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전매특허 사이다 액션을 유감없이 펼치며 거대한 몸집의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모아나>(2017), <샌 안드레아스><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허큘리스>(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지.아이.조 2>(2013),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2),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웰컴 투 더 정글>(2003),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 2>(2001) 외


↘ Cast & Character 셸리 오베론 역 | 잭 블랙(JACK BLACK)
 

중년의 지도 연구학 교수. 현실에서는 단 한 순간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SNS 중독 퀸카였지만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중년의 비만 아재 아바타로 변한다. 몸은 비만 아재이지만 마음만은 10대 소녀인 그는 다른 캐릭터들과 색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활력을 더한다. 특히 다른 아바타들은 볼 수 없는 지도를 해석하는 등 자신만의 특기를 100% 활용해 게임 속에서 없어선 안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할리우드의 대표 코미디 배우인 그는 2004년 개봉한 영화 <스쿨 오브 락>을 통해 타고난 유머 감각과 노래 실력으로 제13회 MTV 영화제 최고 코믹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로맨틱 홀리데이> 등 로맨스 영화뿐만 아니라 <킹콩><걸리버 여행기>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쿵푸팬더> 시리즈의 '포' 역을 통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목소리 연기로 남녀노소 관객 모두를 사로잡았다. 특히 인기 예능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에 출연,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잭 형'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교내 퀸카에서 게임 속 비만 아재로 변한 셸리 오베론 역을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쿵푸팬더 3>(2016), <쿵푸팬더 2><걸리버 여행기>(2011), <트로픽 썬더><쿵푸팬더>(2008), <로맨틱 홀리데이>(2006), <킹콩>(2005), <스쿨 오브 락>(2004), <아이스 에이지><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2),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2000) 외


↘ Cast & Character 무스 핀바 역 | 케빈 하트(KEVIN HART)
 

저질체력의 동물학 전문가. 현실에선 근육질 몸매의 예비 풋볼선수였지만 게임 속에서는 약점투성이에 작은 체구를 지닌 아바타로 변한다. 누구보다도 느린 달리기 실력과 귀를 따갑게 하는 폭풍 수다를 장착하고 있지만 동물학 전문가답게 정글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특성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이들을 조련하는 것까지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케빈 하트는 노래, 작가, 제작자로 활동하는 만능 재주꾼으로 스탠딩 코미디 투어를 통해 할리우드 대세 코미디 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목소리로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괴팍한 토끼 '스노우볼'의 목소리를 맡으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그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그만이 할 수 있는 코믹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미트 페어런츠 3>(2011), <사랑보다 황금>(2008), <무서운 영화 3>(2005) 외


↘ Cast & Character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 | 카렌 길런(KAREN GILLAN)
 

슈퍼 여전사. 현실에선 운동 신경 제로였지만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와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슈퍼 여전사로 완벽 변신한다. 뛰어난 댄스 실력과 무술을 겸비한 그녀는 필살기인 댄스 액션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액션을 선보인다.

카렌 길런은 2010년 영국 드라마 [닥터후]를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네뷸라' 역을 맡으며 캐릭터를 위한 삭발 투혼은 물론,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모델 출신다운 178cm의 우월한 키와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더 서클><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빅쇼트>(201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오큘러스>(2014) 외


↘ Cast & Character 알렉스 역 | 닉 조나스(NICK JONAS)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에 등장하는 파일럿 아바타. 각종 항공기를 조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4명의 주인공보다 먼저 게임 속 세계에 들어온 그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속 미션을 해결하는데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준다.

미국의 유명 보이 밴드인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로 큰 인기를 모은 닉 조나스는 2008년 형제가 벌이는 해프닝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TV영화 <캠프 락> 시리즈를 통해 연기에 입문했다. 이후 <한여름 밤의 유혹>을 통해 순진하지만 이성에 대한 욕망에 눈뜨게 되는 스무살 소년 '더그' 역을 맡아 첫 주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중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Filmography
<고트>(2016), <한여름 밤의 유혹>(2014),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캠프 락>(2008) 외


↘ Cast & Character 반 펠트 역 | 바비 카나베일(BOBBY CANNAVALE)
 

닥터 브레이브스톤의 라이벌 탐험가. 강력한 힘을 간직한 신비한 보석을 차지하기 위해 쥬만지 게임 속 세계를 저주에 빠트린다. 야생 동물들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모든 것을 원래대로 돌려 놓고 현실로 돌아가려는 주인공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극단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올린 그는 <블루 재스민>, <아메리칸 셰프>, <스파이>, <앤트맨> 등 블록버스터부터 코미디,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깊고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넛잡 2>에서 시장 딸의 애완견이자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는 '프랭키' 역을 맡아 인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어떤 캐릭터도 완벽 소화하는 전천후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선 탐욕에 젖은 악역 캐릭터를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넛잡 2>(2017), <대니 콜린스><앤트맨><스파이><아메리칸 셰프>(2015), <블루 재스민>(2013) 외


↘ Cast & Character 나이젤 역 | 라이스 다비(RHYS DARBY
 

쥬만지 비디오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들을 안내해주는 가이드. 각 아바타들의 역할과 쥬만지 게임 속 세상을 소개하고, 게임 속에서 탈출 할 수 있는 중요한 미션을 전달한다.

10년간 스탠드업 코미디 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베테랑 코미디언. 그는 영화 <예스 맨> 속 짐 캐리의 친구이자 상사인 '노먼'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로맨스, 코미디, 공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Filmography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2014), <아더 크리스마스>(2011), <예스 맨>(2008) 외


↘ Director 감독 | 제이크 캐스단
 

<스타워즈> 시리즈의 각본가로 유명한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은 제이크 캐스단은 1998년 제작, 연출, 각본, 출연까지 도맡은 영화 <제로 이펙트>로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미국 코미디 장르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여교사가 세 명의 남자 룸메이트들과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 [뉴 걸 1]로 2012년 에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며 뛰어난 코미디 연출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쥬만지>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그는 이번 영화에선 특유의 재기발랄한 유머는 물론 호탕하고 짜릿한 액션까지 담아내 전편을 잇는 새로운 액션 어드벤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Filmography
< S테이프 >(2014), <배드 티처>(2011), <오렌지 카운티>(2002), <제로 이펙트>(1998)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