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쥬만지: 넥스트 레벨 Jumanji: The Next Level


" 전설의 게임 '쥬만지'가 다시 시작되고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게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과 우연히 함께 빨려 들어간 할아버지 에디&마일로가 새로운 아바타가 되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강력하고 스릴 넘치는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 "

2019, 미국, 액션 어드벤처, 122분

감 독 : 제이크 캐스단

출 연 :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아콰피나, 닉 조나스, 대니 드비토, 대니 글로버

개 봉 : 2019년 12월 1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Sonypictureskr

-

<쥬만지: 넥스트 레벨> "역시 쥬만지!" 100만 관객 돌파!
 

더욱 스펙터클해진 액션과 빵 터지는 유머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입소문 흥행을 입증, 개봉 2주차에도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의 저력을 과시했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12월 21일(토) 기준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누적 관객수 1,000,616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유쾌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팝콘무비라는 평을 받으며 개봉 2주차에도 꾸준히 흥행하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개봉과 함께 <겨울왕국 2>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전편을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12월 개봉한 코미디 작품 중 가장 높은 역대급 오프닝 성적을 달성하며 레전드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3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쓰는 등 전 세계 극장가를 '쥬만지'로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12월, 역대급 흥행 액션 어드벤쳐의 귀환! <쥬만지: 넥스트 레벨>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이자 새로운 전설이 된 액션 어드벤처의 컴백을 알리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12월 개봉을 확정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전편에서 역대급 찰떡 캐스팅으로 최강의 케미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이 다시 한 번 등장해 기대를 더한다. 여러 마리의 화려한 원숭이들에게 둘러싸여 놀라거나 짜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네 명의 모습과 "정글은 시작에 불과했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와 진화된 액션 스케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함께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편의 마지막에 부서졌던 쥬만지 게임기를 고치는 스펜서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혼자서 게임기를 고치던 스펜서는 갑자기 사라지게 되고, 그의 집에 방문한 친구들은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다시 한 번 게임 속으로 들어간다.

정글에 떨어진 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던 친구들은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카렌 길런)를 제외하고 전부 뒤바뀐 캐릭터에 경악한다. 게임으로 함께 빨려 들어온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가 근육질의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드웨인 존슨)으로 변신하고, 그의 친구 마일로가 동물학 전문가 무스 핀바(케빈 하트) 캐릭터로, 기존에 무스 핀바였던 풋볼 선수 프리지는 지도 연구학 교수 셸리 오베론(잭 블랙)으로 변신하며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미션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이번 모험은 훨씬 어렵습니다"라는 대사와 함께 펼쳐지는 사막 위의 추격전, 공중의 다리 위에서 펼쳐지는 원숭이 떼의 습격, 빙벽에 매달린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더욱 진화된 스케일의 액션과 비주얼이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더불어 전편에서 위기에 처한 네 명의 친구들을 도와준 조종사 씨플레인 맥도너(닉 조나스)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캐릭터(아콰피나)의 모습도 잠깐 등장해 속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여전한 꿀조합으로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배우들이 전하는 강력한 웃음 폭탄까지 담겨있어 기대를 더한다.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의 역대급 흥행을 일으킨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으로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 예측 불가능한 미션 과 새로운 스토리로 중무장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최근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쿵푸팬더> 시리즈와 MBC [무한도전] 출연 등으로 알려진 잭 블랙,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 <미트 페어런츠 3>의 케빈 하트 그리고 <어벤져스> 시리즈의 카렌 길런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최고의 케미를 예고한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고 있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2019.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이 알던 쥬만지의 법칙이 완전히 바뀐다!
  쥬만지 게임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스펜서와 친구들.
어느 날, 스펜서는 망가진 쥬만지 게임 속으로 사라지고,
마사와 베서니, 프리지 역시 그를 찾기 위해 다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연히 게임에 합류하게 된 새로운 멤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마일로.
위험천만한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이들은 정글부터 설산, 사막까지
한층 진화된 예측 불가능한 게임 속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목숨을 건 미션을 시작하는데…


새로운 전설이 된 역대급 흥행 액션 어드벤처의 컴백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 흥행! 모두를 열광케 할 진화된 게임의 시작!
 

1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망가진 줄 알았던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진화되고 예측 불가능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2018년 개봉해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9억 6천만 달러의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전설로 자리매김했던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으로 기대를 모은다.

1996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쥬만지>의 22년 만의 오리지널 속편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보드게임이 비디오게임으로 진화하고, 게임 밖이 아닌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들이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어드벤처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등 원작의 매력을 잘 살림과 동시에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설정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시원한 액션과 명품 연기, 특유의 유머는 물론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끌었다.

올 겨울, 더욱 진화한 게임으로 돌아온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강력한 미션과 확장된 배경에서 느낄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 등으로 중무장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으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는 웃음과 오락과 엄청난 감동이 있다"면서 "오리지널 <쥬만지> 시리즈에 대한 존경을 담아 최선을 다했다"라는 소감과 함께 이번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전편에서 개성 넘치는 열연과 유쾌한 팀플레이로 최고의 작품을 선사한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최고의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쥬만지' 게임기의 고장으로 아바타를 선택할 수 없다는 새로운 설정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은 허를 찌르는 반전 매력으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아콰피나, 대니 드비토, 대니 글로버 등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는 쥬만지 세계의 새로운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웨인 존슨 X 잭 블랙 X 케빈 하트 X 카렌 길런
다시 뭉친 흥행 주역들! 역대급 케미와 팀플레이로 관객 취향 저격!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는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전편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쥬만지 게임 속 캐릭터를 훌륭하게 표현해낸 이들은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 겉모습은 같지만 완전히 뒤바뀐 캐릭터로 분해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먼저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램페이지>, <지.아이.조 2> 등의 작품에서 넘치는 에너지와 매력적인 야성미를 뽐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최강자로 손꼽히는 드웨인 존슨이 이글거리는 눈빛에 모험심 강한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을 맡았다. 전편에서 10대 소년 '스펜서' 버전의 브레이브스톤을 연기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성미 고약한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 버전의 브레이브스톤으로 변해 반전 매력을 뿜어낸다. 드웨인 존슨은 "캐릭터의 핵심과 뉘앙스를 포착하기 위해 대니 드비토(에디 역)가 출연했던 거의 모든 작품들을 보며 연구했다"며 달라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부었다. <쿵푸팬더> 시리즈와 MBC [무한도전] 출연 등으로 '잭 형'이라는 애칭으로 한국 팬들의 견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잭 블랙은 전편과 180도 달라진 '셸리 오베론 박사'로 컴백한다. 이번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선 건장한 신체에 남다른 운동신경을 지닌 프리지가 중년의 히든맵 전문가 오베론 박사로 변하면서 언밸런스한 조합으로 신선한 웃음을 유발한다. 잭 블랙은 '쥬만지' 게임에 다시 돌아오게 된 것에 기쁨을 표하면서 "배우들은 케미스트리가 딱 맞았을 때 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 이번 촬영 현장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 완벽한 한 팀이었다"라며 최고의 팀워크를 자부했다.

미국 스탠딩 코미디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케빈 하트는 체력은 제로지만 뛰어난 언어 능력으로 활약을 펼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무스 핀바' 역으로 돌아왔다. 평소 따발총 화법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던 그가 이번엔 느린 말투에 여유 넘치는 할아버지 '마일로'로 변신해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공동 각본가이자 작가인 제이크 캐스단은 "케빈 하트는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다. 이번 영화에서 정말 탁월한 연기를 펼쳤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벤져스> 시리즈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카렌 길런은 다시 한 번 댄스 격투 마스터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을 맡아 가라테, 태극권, 합기도 등 다양한 기술들을 섭렵하며 화려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카렌 길런은 "누구나 다른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 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이런 관객들의 바람을 이루어주는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당신이 알고 있던 쥬만지의 모든 법칙이 무너진다!
NEW 캐릭터의 등장과 완전히 뒤바뀐 게임 법칙! 재미 X 긴장감 UP!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기존 '쥬만지 게임'의 법칙이 완전히 뒤바뀐 새롭고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는 물론 NEW 캐릭터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는 고장난 쥬만지 게임기로 인해 기존 게임의 법칙이 모두 뒤바뀌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전작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는 각 아바타를 선택해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면 이번 작품에선 랜덤으로 아바타가 선택되며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이로 인해 근육질의 최강 리더 드웨인 존슨과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케빈 하트가 우연히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대니 드비토)와 그의 친구 마일로(대니 글로버)의 아바타가 되면서 더욱 강력한 케미는 물론 찰진 입담으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진화된 게임에 걸맞게 게임 속에서 한 번 더 바디 체인지가 일어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존에는 한 번 선택된 아바타가 게임이 끝날 때까지 유지됐다면 이번 작품에선 우연한 계기로 한 번 더 바디 체인지가 일어나며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적 재미를 강화시킨다.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의 드웨인 존슨 역시 "이번 작품은 전작 보다 더욱 '레벨 업'했다"면서 "새로운 캐릭터는 물론 강력한 미션들을 업그레이드 했다. 관객들이 이번 영화를 굉장히 좋아할 거라 생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는 전작에 없었던 NEW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먼저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그의 친구 마일로 역에는 각각 할리우드의 레전드 배우로 손꼽히는 대니 드비토와 대니 글로버가 맡아 깊은 내공의 코믹 연기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션스 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신흥 대세로 손꼽히는 배우 아콰피나가 베일에 싸인 NEW 캐릭터 '밍' 역으로 출연하며 기대를 모은다. 셸리 오베론 역의 잭 블랙은 "아콰피나는 딱 맞는 장갑처럼 이 영화에 어울린다"면서 "그녀와의 촬영은 정말 특별했다"고 전했다. 아콰피나는 이번 작품에 대해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유쾌함은 모든 연령대를 사로잡을 거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작품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 영웅이 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는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쥬만지' 유니버스의 확장! 마블 제작진이 선사하는 압도적 스케일과 비주얼!
다채로운 배경 X 다양한 동물 떼!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 프로덕션!
 

<쥬만지: 넥스트 레벨>의 총괄을 맡은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정글에서의 어드벤처를 넘어 더욱 스케일 넘치고 환상적인 '쥬만지' 유니버스를 완성시키기 위해 사막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빙벽, 깎아지르는 듯한 아찔한 협곡을 새로운 탐험지로 채택했다. 이번 작품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의 규모는 정말이지 장관이다. '쥬만지'라면 이 정도는 당연히 보여야 한다. 그리하여 최고의 영화제작자들을 모셨다"며 내로라하는 흥행 블록버스터 제작진들을 섭외한 것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층 '레벨 업'한 압도적인 풍광과 스케일을 구현하기 위해 <아이언맨 3><아쿠아맨><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담당한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 빌 브라제스키는 미술팀과 함께 애틀란타에서만 무려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사용,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세트를 대규모 단위로 제작해냈다. '쥬만지' 바깥의 현실 세계는 애틀랜타의 주거 지역을 활용해 뉴욕의 혼잡한 거리, 뉴잉글랜드 마을의 북적이는 공간을 크리스마스 분위기 도심의 전경으로 따스하게 연출했다. 반면 게임 속 세상은 거친 모험이 펼쳐지는 장소들답게 투박하면서도 이국적이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영화 속 주요 장소인 사막 마을 '오아시스'는 모로코 양식을 바탕으로 구현해 타투 샵과 금속 작업장, 정육점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공간으로 제작했다. 또한 강력한 적의 본거지인 설산 꼭대기 요새는 성채를 모티브로 하여 차갑고 위압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거대한 석벽과 기둥을 세운 뒤 가짜 현무암으로 내부를 꾸며 마치 땅에서 솟아오른 듯한 질감을 구현했다. 빌 브라제스키는 "보통 넓은 공간은 CG를 사용하지만, 이번 영화에선 모두 직접 제작하기로 했다. 가능한 한 세트를 가장 크고 높게 만들어 대부분의 장면을 카메라로 직접 담는 것이 모두의 목표였다"며 압도적 규모의 세트장이 탄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러한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된 방대한 배경에 5,000여 명의 시각 특수효과 팀이 사실감 넘치는 위협적인 동물들을 채워 넣었고,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완벽한 '쥬만지' 유니버스가 탄생할 수 있었다.

이처럼 방대해진 배경을 탐험해야 하는 캐릭터들의 의상 또한 새로운 환경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다. <엑스맨> 시리즈의 루이즈 민젠바흐 의상 디자이너가 전편에 이어 합류, 코믹함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의상을 제작했다. 그는 오리지널 '쥬만지'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살리고, 상투적인 비디오 게임의 의상을 탈피하기 위해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더했다. 특히 무스 핀바의 일체형 패딩 점퍼는 입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그야말로 빵빵 터지는 개성 가득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액션 시퀀스를 만들고 싶었다"
새로운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의 완벽 결합! 몰입감 높이는 특수효과까지!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의 핵심은 전작을 뛰어넘어 더욱 완벽하고 매력 있는 영화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제작진들이 대거 합류했는데, 현실감 넘치는 액션을 위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맨 인 블랙> 시리즈에 참여한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을 섭외해 '쥬만지' 유니버스 확장에 공을 들였다.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은 "액션을 위한 액션은 만들지 않는다"면서 "쥬만지 유니버스를 실제 존재하는 세계로 생각하고 캐릭터가 사실적으로 액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고 진실하게 보여주는 액션을 만드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사실적인 액션 시퀀스를 위해 배우들과 제작진은 사막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 장면의 촬영을 실제 캘리포니아에 있는 '글라미스 모래 언덕'에서 진행했다. 또한 치명적 댄스 격투 능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의 카렌 길런에게 새로운 강점인 '쌍절곤' 기술을 부여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향상시켰다. 카렌 길런은 "영화에서 쌍절곤을 가지고 연이어 다섯 명 정도를 해치우는 장면이 등장한다"면서 "이를 위해 맹훈련을 해야 했지만 영화 속에서 완성도 높게 그려져 만족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그의 친구 마일로의 게임 속 아바타가 된 드웨인 존슨과 케빈 하트의 몸개그는 전 세대 취향 저격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은 "드웨인 존슨은 엄청난 에너지가 있고 의욕이 넘친다"면서 "그가 입만 열면 성난 할아버지로 변신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전했고 카렌 길런 역시 "촬영이 끝나고 기억에 남는 건 눈물이 나도록 웃은 것 밖에 없었다"고 말해 완벽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이 공존하는 이번 작품의 매력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시각 특수효과는 관객들에게 화려한 영상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다채로운 배경은 물론 타조, 원숭이, 거대한 아나콘다, 하마 등 여러 동물들을 실감나는 시각효과로 그려냈다. 또한 <퍼스트맨>으로 제91회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J. D. 슈발름이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영화 속 밧줄 다리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액션 시퀀스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쇼트와 앵글 하나하나에 따라 아주 세심하게 계획하였고 9미터 길이의 다리 세 개와 6미터 길이의 다리 부분을 별도 제작해 배우와 제작진의 안전은 물론 스크린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처럼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화려한 액션과 이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특수효과까지 더해져 두 눈이 즐거운 흥행 액션 어드벤처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낼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 |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듬직한 근육질 몸집을 지닌 쥬만지 게임 속 최강 리더. 이글거리는 눈빛이 매력적인 고고학자로, 쥬만지 세상에 큰 위기가 닥칠 때마다 거침없이 활약하는 용감무쌍한 영웅적 인물이다. 전편에선 비디오 게임에 푹 빠진 10대 소년 스펜서의 아바타였지만, 이번에는 우연히 게임 속에 빨려 들어온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의 아바타로 등장한다. 게임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이기에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예측불허의 코믹한 모습은 시종일관 관객들을 웃게 만든다. 여기에 약점 제로였던 전편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새로운 약점까지 생기면서 더욱 어려워진 난이도의 미션들을 해결해 나가게 된다.

2019년 할리우드 최고 개런티 배우, '타임지' 선정 2019년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린 드웨인 존슨은 현존하는 최고의 흥행 보증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매 작품마다 호쾌한 액션과 매력 넘치는 연기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그는 2002년 <미이라>의 스핀오프 영화 <스콜피온 킹>의 주연을 맡아 데뷔와 함께 엄청난 흥행에 성공한 이래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샌 안드레아스>, <지.아이.조 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중을 사로잡았다. 2018년에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 흥행을 거두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것은 물론, 2019년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시리즈 사상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그야말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전매특허 사이다 액션에 더해 대니 드비토의 목소리와 독특한 억양을 완벽 재현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스카이스크래퍼><램페이지><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모아나>(2017), <샌 안드레아스><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허큘리스>(2014),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지.아이.조 2>(2013),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2012),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웰컴 투 더 정글>(2003), <스콜피온 킹>(2002), <미이라 2>(2001) 외


↘ Cast & Character 셸리 오베론 역 | 잭 블랙(JACK BLACK)
 

땅딸막한 키와 D라인의 푸짐한 몸매를 지닌 셸리 오베론은 SNS에 중독된 퀸카 베서니의 아바타로 활약한 전편과 달리, 이번엔 건장한 체격의 풋볼 선수 프리지의 아바타로 등장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모래, 햇빛, 바람에 취약하고 인내심까지 부족한 그는 어드벤처 게임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아바타로 느껴지지만, 아무도 읽지 못하는 지도를 해독하는 스킬과 기하학 지식으로 위험한 미션의 길잡이로 활약한다.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유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잭 블랙은 어떠한 캐릭터든 놀라운 싱크로율로 완벽 변신하는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이다. 뚜렷한 개성과 특유의 위트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영화 <스쿨 오브 락>에선 괴짜 교사 '듀이 핀'으로 진한 감동과 웃음, 탁월한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인생 캐릭터를 선사했다. 또한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로맨틱 홀리데이> 등 로맨틱 코미디 영화부터 진지한 악역으로 등장한 <킹콩>,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목소리 연기로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쿵푸팬더> 시리즈 등 여러 장르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여기에 국내에선 인기 예능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잭 형'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선 마치 천의 얼굴을 방불케 하는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특유의 익살 가득한 매력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갱신할 것이다.

Filmography
<돈 워리>(2019),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쿵푸팬더 3>(2016), <쿵푸팬더 2><걸리버 여행기>(2011), <트로픽 썬더><쿵푸팬더>(2008), <로맨틱 홀리데이>(2006), <킹콩>(2005), <스쿨 오브 락>(2004), <아이스 에이지><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2),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2000) 외


↘ Cast & Character 무스 핀바 역 | 케빈 하트(KEVIN HART)
 

무시무시한 게임 속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이자 필요한 아이템이면 무엇이든 꺼낼 수 있는 만능 가방을 지닌 동물학 전문가.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의 친구인 마일로의 아바타로, 게임 풋내기답게 자신이 죽었다고 착각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지나칠 정도로 해박한 동물 지식과 느긋한 말투 때문에 말이 끝나기도 전 위험에 빠지는 등 예측불허의 웃음을 선사한다.

할리우드 스탠딩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는 노래, 작가, 제작자로 활동하는 만능 재주꾼이다. 속사포 같은 입담과 개성 있는 목소리로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의 괴팍한 토끼 '스노우볼'의 목소리를 맡으며 반전 매력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드웨인 존슨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펼치며 사운드를 꽉 채우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마이펫의 이중생활2><업사이드>(2019),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미트 페어런츠 3>(2011), <사랑보다 황금>(2008), <무서운 영화 3>(2005) 외


↘ Cast & Character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 | 카렌 길런(KAREN GILLAN)
 

치명적인 전투 능력을 지닌 댄스 격투 마스터 루비 라운드하우스는 유일하게 전편과 동일한 마사의 아바타로 등장을 알린다. 때문에 누구보다 숙련된 전투 능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게임 풋내기 에디&마일로를 대신하여 팀을 이끄는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위험으로 가득한 쥬만지 세상의 미션을 수행한다. 뛰어난 댄스 격투 실력과 각국의 대표 무술 능력을 겸비한 그녀는 이번엔 쌍절곤 기술까지 추가로 보유해, 우아하면서도 스피디한 액션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을 예고한다.

2010년 영국 SF 드라마 [닥터 후]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카렌 길런은 MCU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은하계의 킬러이자 최악의 빌런 타노스의 딸 네뷸라 역으로 활약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캐릭터를 위한 삭발 투혼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스피디한 액션은 그녀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데 충분했다. 또한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는 소심한 학생과 치명적인 전투 능력을 지닌 게임 속 아바타를 오가는 열연으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방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할리우드의 신흥 액션 여제로 자리매김한 카렌 길런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더 강렬해진 액션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더 서클><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빅쇼트>(201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오큘러스>(2014) 외


↘ Cast & Character 밍 역 | 아콰피나(AWKWAFINA)
 

베일에 싸인 새로운 게임 속 NEW 캐릭터. 재빠른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아이템을 탈취하는 특기를 지녔다. 사라진 스펜서를 찾아 게임을 탈출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미션을 수행하던 멤버들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없어선 안 될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한다.

할리우드의 새로운 대세 배우 아콰피나는 연기는 물론 래퍼, 코미디언,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한국계 만능 엔터네이너이다. <오션스8>에서는 시크한 소매치기 '콘스탄스'로 주목 받았으며, 북미에서 센세이션한 흥행을 거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선 빵 터지는 유머 감각을 지닌 재벌 친구 '펙 린 고' 역으로 특유의 활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2019년 미국 주간지 '피플'이 선정한 떠오르는 아시아계 스타 15인에 선정된 것은 물론, <쥬만지: 넥스트 레벨>을 시작으로 마블 영화 <샹치 앤 더 레전드 오브 더 텐 링스>와 디즈니 실사화 영화 <인어공주> 등 쟁쟁한 블록버스터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아콰피나' 전성시대를 열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감춰져 있던 액션 실력까지 펼치며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배우임을 입증할 것이다.

Filmography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2019),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오션스8>(2018) 외


↘ Cast & Character 알렉스 역 | 닉 조나스(NICK JONAS)
 

더욱 무시무시해진 쥬만지 세상에서 위기에 처한 팀원들을 돕기 위해 등장하는 만능 해결사. 각종 항공기를 비롯해 무엇이든 조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누구보다 오랜 기간 쥬만지 세계에서 살아본 그는, 경험을 바탕으로 난이도가 고공 상승한 게임 속 미션을 해결하는 데 있어 믿음직한 지원군이 되어 준다.

미국의 유명 보이 밴드인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로 큰 인기를 모은 닉 조나스는 2008년 TV영화 <캠프 락> 시리즈를 통해 연기에 입문, 이후 <한여름 밤의 유혹>을 통해 순진하지만 이성에 대한 욕망에 눈뜨게 되는 스무살 소년 '더그' 역을 맡아 첫 주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뛰어난 작곡 실력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창력으로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출중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의 차세대 배우로 성장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선 자신이 직접 영화의 뮤직비디오를 작곡, 출연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도 쟁쟁한 배우들에 뒤지지 않는 열연으로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Filmography
<어글리 돌>(2019),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고트>(2016), <한여름 밤의 유혹>(2014),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캠프 락>(2008) 외


↘ Cast & Character 에디 역 | 대니 드비토(DANNY DEVITO)
 

아이들과 우연히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온 스펜서의 할아버지. 고관절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스펜서와 함께 지내고 있다. 욱하는 성질 때문에 친구 마일로와는 늘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당황케 한다. 게임 속에선 최강의 캐릭터 닥터 브레이브스톤이 되어 180도 달라진 외양과 신체 능력에 깜짝 놀라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 에너지에 힘입어 의욕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코미디와 정극 연기를 넘나들며 수많은 영화에서 활약을 펼친 할리우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감초 연기의 대가이다. 특히 1992년 영화 <배트맨 2>를 통해 악당 '펭귄맨'의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연기해내어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매 작품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등장하는 매 장면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신스틸러로서 톡톡히 활약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Filmography
<덤보>(2019), <로렉스>(2012), <로마에서 생긴 일>(2010), <굿 나잇>(2008), <쿨!><애니씽 엘스>(2005), <폴리와 함께><빅 피쉬>(2004), <레인메이커>(1998), <마틸다><화성 침공>(1997), <겟 쇼티>(1996), <르네상스 맨>(1995), <쥬니어>(1994), <잭 더 베어><호파>(1993), <배트맨 2>(1992) 외


↘ Cast & Character 마일로 역 | 대니 글로버(DANNY GLOVER)
 

에디의 사업 파트너이자 오랜 친구. 에디와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난데없이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무스 핀바의 몸 속에 들어간 그는 닥터 브레이브스톤이 된 에디와 투닥거리면서도, 게임 속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대니 글로버는 연극무대부터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종횡무진하며 활동해온 베테랑 연기파 배우이다. 멜 깁슨과 함께 호흡을 맞춘 <리썰 웨폰> 시리즈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장르를 통해 개성만점의 연기를 선보이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데드 돈 다이>(2019), <미스터 스마일>(2018), <닌자 어쌔신 리벤지>(2017), <안드론: 블랙 라비린스>(2016), <엘로우버드><블랙버드>(2015), <토카레브><시실리: 피의 전쟁><미스터리 예고살인><도노반스 에코>(2014), <에이지 오브 드래곤>(2012) 외


↘ Director 감독 | 제이크 캐스단(JAKE KASDAN)
 

뛰어난 연출은 물론 흥행력까지 갖춘 촉망 받는 감독이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각본을 탄생시킨 로렌스 캐스단의 아들로 천부적인 재능을 통해 시나리오, 연기,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전설적 명작의 후속편인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성공적으로 연출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재기발랄한 유머 등으로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저력을 입증했다.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메가폰을 잡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8), < S테이프 >(2014), <배드 티처>(201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