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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 Judy


"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 "

2019, 미국, 드라마/뮤지컬, 118분

감 독 : 루퍼트 굴드

출 연 : 르네 젤위거, 제시 버클리, 핀 위트록 외

개 봉 : 2020년 3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TCO㈜더콘텐츠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 제77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 전미비평가위원회상 올해의영화TOP10 선정
- 전미비평가위원회상 여우주연상 수상
- 영국독립영화상 여우주연상 및 분장상 수상
- 제23회 할리우드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외

<주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영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쥔 르네 젤위거가 수상 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영화 <주디>의 르네 젤위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진행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르네 젤위거가 <주디>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자마자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진 것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르네 젤위거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만큼 역대급 열연을 선보여 오스카를 거머쥐게 된 만큼 <주디>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이다. '주디 갈랜드' 역을 맡은 르네 젤위거는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크리틱스 초이스, 미국배우조합상 등 전 세계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휩쓴 데 이어 오스카 트로피까지 거머쥐게 되어 19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004년 <콜드 마운틴>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르네 젤위거는 당시 생애 첫 아카데미의 영광은 안은 바 있다. 이어 2020년 <주디>로 16년만에 오스카를 다시금 품에 안게 되어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 날 여우주연상에 호명되어 시상대에 오른 르네 젤위거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그녀는 "의미 있는 영화인 <주디> 덕분에 오스카에 오게 되었다"며 영화에 참여한 모든 동료,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또한 "주디 갈랜드는 살아 있는 동안 영광스러운 삶을 누리지 못했지만 지금 우리가 이렇게 기리고 있기 때문에 그녀를 축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녀에게도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려 전세계 영화인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영화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앞서 미국의 일간지 LA타임스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서는 르네 젤위거를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예측한 바 의심의 여지 없이 수상이 적중되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르네 젤위거의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화 <주디>는 2월 26일 개봉한다. (2020.0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주디>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르네 젤위거가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디>로 여우주연상 16관왕의 쾌거를 안았다.

지난 2일(현지 시각) 르네 젤위거가 <주디>로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여우주연상 16관왕을 달성했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 할리우드의 전설 '주디 갈랜드'로 열연한 르네 젤위거는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미국배우조합상에 이어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석권하며 다가오는 아카데미의 영광을 누릴 유력한 주인공으로 예측된다. 오스카로 쾌속 질주하고 있는 르네 젤위거는 레드 카펫에서부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단아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낸 그녀는 프레스를 향해 우아한 손 인사로 쏟아지는 환호에 응답했다.

그런가 하면 르네 젤위거는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당당히 호명되어 뭉클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먼저 그녀는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주디 갈랜드'의 런던 콘서트를 돕던 매니저 '로잘린 와일더' 역의 제시 버클리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객석에 앉아있던 제시 버클리가 그녀의 찬사를 들으며 감동을 받은 표정을 지어 보여 끈끈한 동료애를 느끼게 했다. 이어 르네 젤위거는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진행했던 영국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 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주디 갈랜드! 당신을 항상 사랑합니다. 이 상은 당신을 위한 것이에요"라며 '주디 갈랜드'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처럼 르네 젤위거의 수상 소식에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한 <주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주디 갈랜드'로 완벽하게 변신한 르네 젤위거의 뜨거운 연기와 마지막 런던 콘서트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르네 젤위거 주연의 <주디>는 2월 26일 개봉한다. (2020.0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주디> 르네 젤위거, 17년만에 제77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쾌거!
 

르네 젤위거가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여배우 '주디 갈랜드' 역으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르네 젤위거가 영화 <주디>에서 '주디 갈랜드' 역을 맡아 선보인 열연으로 지난 6일(현지 시각) 진행된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이다.

르네 젤위거는 데뷔 이래 골든 글로브에서 <주디>를 포함해 4번의 수상과 3번의 노미네이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1년 <너스 베티>로 뮤지컬 및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2003년 <시카고>로 뮤지컬 및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2004년 <콜드 마운틴>으로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이번 <주디>의 수상으로 르네 젤위거는 2003년 이후 17년 만에 다시금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르네 젤위거의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추측이다. 그녀가 2월 9일(일) 예정되어 있는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유력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찍이 미국의 유력 영화지 버라이어티는 <주디>의 르네 젤위거를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점쳤다. 또한 "르네 젤위거의 감정은 완벽 그 자체다!"(THE NEW YORK TIMES), "우리를 눈물 짓게 만드는 르네 젤위거의 주디 갈랜드. 그녀의 눈부신 연기!"(GEEKS), "노래하는 주디 갈랜드의 영혼을 완벽하게 포착한 르네 젤위거!"(THE WRAP), "르네 젤위거가 아닌 주디 갈랜드 역은 상상하기 어렵다"(VARIETY) 등의 해외 매체들의 반응이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다.

제77회 골든 글로브에서 당당히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은 르네 젤위거 주연의 <주디>는 2020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0.0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주디> 르네 젤위거, 제77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주디>에서 '주디 갈란드' 역을 맡아 또 한번 인생 연기를 선보인 배우 르네 젤위거가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영화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1939)에서 '도로시' 역을 맡아 단숨에 할리우드의 스타이자 전설이 된 배우 '주디 갈란드'(르네 젤위거)가 1969년 생을 마감하기 직전인 1968년 런던을 배경으로 선보였던 화려한 공연과 그 이면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런 가운데 영화 속에서 '주디' 역을 맡은 르네 젤위거가 지난 9일(현지 시각) 발표된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보 가운데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시카고>(2003)로 제6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17년만에 여우주연상에 도전해 앞으로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디> 속 르네 젤위거의 연기에 대한 해외 외신들은 한마디로 '르네 젤위거가 '주디 갈란드' 그 자체다(Zellweger IS Judy Garland)'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녀가 스스로 인생 연기를 갱신한 것은 물론 이전의 배역들은 모두 잊게 만들 정도의 레전드 캐릭터를 완성시켰음을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르네 젤위거는 골든 글로브에 앞서 <주디>를 통해 2019 영국독립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2019 할리우드 영화상에서 올해의 배우상, 2019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 2020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르네 젤위거의 배우 인생 절정의 연기를 만날 수 있는 <주디>는 2020년 상반기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9.1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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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
시대를 초월한 히트송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인공
20세기 최고의 여배우 주디 갈랜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생애 마지막 무대를 런던에서 준비하는데…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막이 오르고
레전드 쇼가 시작된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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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젤위거는 '주디 갈랜드' 그 자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르네 젤위거, 아메리칸 스윗하트 '주디 갈랜드'를
2020년 스크린에 완벽하게 부활시키다!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로 잘 알려진 배우 르네 젤위거가 영화 <주디>를 통해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미국배우조합상 등 여우주연상 15관왕을 달성하며 제92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 이래 수많은 작품에서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인 르네 젤위거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를 포함해 현재까지 무려 46개의 트로피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르네 젤위거는 첫 트로피를 받았던 <제리 맥과이어>(1996)에서 당차고 용기 있는 싱글맘 '도로시' 역을 맡아 '제리'(톰 크루즈)와 달콤한 케미를 이뤄 할리우드의 로맨틱 코미디 요정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런가 하면 <너스 베티>(2000)에서는 자신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이라고 착각하는 '베티'로 분해 다소 분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내면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서 30대 초반 독신 여성 '브리짓'으로 변신한 그녀는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르네 젤위거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한번 평단과 관객들을 놀라게 한다. 차세대 스타를 꿈꾸는 '록시 하트' 역을 맡은 <시카고>(2002)에서 춤과 노래로 재능을 마음껏 발산한 것. 덕분에 언론과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그녀는 골든 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다. 그런가 하면 <콜드 마운틴>(2003)에서 강인한 시골 여성 '루디'로 변신에 성공하고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까지 휩쓸며 배우 인생에 방점을 찍는다.

이렇듯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관객과 평단을 완벽히 사로잡은 르네 젤위거가 할리우드 전설 '주디 갈랜드'로 변신해 또 한번의 인생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디는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엔터테이너로 존경받았던 인물이다"라며 '주디 갈랜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 르네 젤위거에게 '주디 갈랜드' 역은 놓칠 수 없는 기회이자 도전이었다고 전해진다. 고대하던 촬영 첫날, 르네 젤위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디 갈랜드'로 변신해 모든 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출을 맡은 루퍼트 굴드 감독은 "촬영 첫날부터 '이 사람이야말로 제대로 된 배우구나. 옷만 입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을 연기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더욱이 프로듀서 데이비드 리빙스턴 역시 "노래와 연기가 모두 가능한 배우는 르네 젤위거 외에 없었다"며 르네 젤위거가 '주디 갈랜드' 역에 제격임을 밝혔다.

이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주디 갈랜드'를 스크린에 부활시킨 르네 젤위거를 향해 "르네 젤위거는 '주디 갈랜드' 그 자체!"라는 해외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르네 젤위거가 2020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등극해 앞으로의 수상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오즈의 마법사 #오버 더 레인보우 #영원한 도로시
당신은 이미 할리우드 전설 '주디 갈랜드'를 알고 있다!
어린시절부터 마지막 콘서트까지 그녀의 생애 시작과 끝을 조명한다!
 

'주디 갈랜드'는 영화 역사상 가장 사랑 받는 작품 중 하나인 <오즈의 마법사>(1939)의 히로인 '도로시'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 작품에서 세기의 명곡 '오버 더 레인보우'를 직접 불러 제1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역상을 거머쥔다. 성인 연기자로 변신한 '주디 갈랜드'는 <스타 탄생>(1954)으로 제12회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1961년 미국 뉴욕의 카네기 홀 공연 실황을 담은 '주디 앳 카네기 홀'을 발표해 제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과 최우수 여자 보컬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다. 이처럼 '주디 갈랜드'는 40년이 넘는 경력동안 무대와 스크린을 빛내며 오스카, 골든 글로브, 그래미를 석권한 할리우드 레전드로 불리운다. 이에 <주디>는 1930년대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아역 스타의 삶과 그녀의 생애 끝자락인 1969년 런던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조명했다. 감독 루퍼트 굴드는 "주디 경력의 매우 특정한 두 순간, 즉 처음과 끝을 다뤘다는 점에서 각본에 이끌렸다"며 <주디>가 보통의 전기 영화와 다름을 강조했다. 르네 젤위거 역시 한 사람의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는 영화 구조와 달리 영화가 '주디 갈랜드'의 특정 순간들에 깊이 있게 집중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주디 갈랜드'의 어린 시절은 아이다운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혹독했다. 그렇기에 그녀의 어린 시절은 '주디 갈랜드'가 나이가 들면서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지에 대해 생각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화려한 황금기를 지나 1950년대 어린 자녀들을 양육해야 했던 '주디 갈랜드'에게 런던에서의 공연은 흔치 않은 기회이자 비평가들에게 그녀가 여전히 가수로서 건재함을 증명할 기회였다. 그렇게 런던행을 선택한 '주디 갈랜드'는 그녀의 인생 속에 있는 비극을 피하지 않으면서도 천재성과 불굴의 정신으로 무대에 섰다. 각본을 맡은 톰 엣지는 "각본을 쓰면서 주디가 본인 과거의 피해자처럼 느껴지지 않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주디는 할리우드의 생존자였으며 어떤 순간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주디 갈랜드'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전한 뮤즈였음을 전했다. 또한 르네 젤위거 역시 "주디의 순수한 천재성과 타고난 재능은 백만년에 한번 나오는 것"이라며 극찬했다.

그동안 우리 모두는 '주디 갈랜드'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그녀의 천부적인 재능과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었다. <주디>는 무대 위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어떤 순간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주디 갈랜드'를 재정의 하며, 다시금 할리우드의 전설로 기억되게 만든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있는 꿈을 향해 노래한다!
무대 위에서 희망을 노래하던 '주디 갈랜드'
2020년, 지금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2019년은 '주디 갈랜드'의 사망 50주기이자, 그녀를 지금까지도 영원한 스타로 기억하게 한 <오즈의 마법사>(1939)의 개봉 80주년이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이 시기에 맞춰 북미 개봉을 준비하던 제작자들과 스탭들 그리고 배우들은 대중들이 알고있는 '주디 갈랜드'가 아닌 인간적이었던 '주디 갈랜드'의 모습을 새롭게 재조명해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했던 작업은 진솔한 스토리와 메시지를 영화 안에 담아내는 것이었다. 사망 전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 위에 섰던 '주디 갈랜드'의 진심이 영화를 통해 스크린을 넘어 현재의 관객들에게도 전해져야만 했다.

이 고민은 <주디>의 프로듀서 데이비드 리빙스턴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는 연극 '무지개 끝에서'를 본 후 '주디 갈랜드'라는 인물에 영감을 받게 되었는데 이후 각본가 톰 엣지에게 연락했고 그 역시 곧바로 그녀를 캐릭터로 한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에 큰 도전의식을 갖게 된다. 특히 그가 각본에서 가장 부각하고 싶었던 부분은 '주디 갈랜드'가 절대로 포기를 모르는 인물이라는 점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주디>의 이야기를 써내려갔고, 완성된 대본을 본 프로듀서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난 그동안 '주디 갈랜드'가 비극적인 인물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마음을 바꿨다. 그녀는 인생의 비극을 피하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다시금 배우이자 가수로서의 천재성을 되새기게 되었다. 무엇보다 영화 결말이 환상적으로 희망차다!"며 벅찬 만족감을 드러냈다.

루퍼트 굴드 감독은 ''주디 갈랜드'의 어떤 점에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공을 들였다. 그가 내린 결론은 '주디 갈랜드'는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본인을 향한 사람들의 상투적인 시선을 매우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다룰 줄 아는 현명한 엔터테이너라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르네 젤위거도 "그러하였기에 '주디 갈랜드'는 그토록 많은 역경을 이기는 데 성공했다"고 루퍼트 굴드 감독이 내린 결론에 공감을 더하기도 했다. '주디 갈랜드'에 대한 두 사람의 깊은 이해는 영화 안에 고스란히 담겨졌다. 모든 공연들은 르네 젤위거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을 사로잡으면서도 인간적인 터치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준다. 특히 루퍼트 굴드 감독이 '주디 갈랜드'를 바라보는 시선은 희망과 따스함으로 가득 차 있다. 주디가 영화 안에서 시종일관 활기차고 위트를 잃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난 '주디 갈랜드'와 사랑에 빠진 수 많은 사람 중 한명"이라고 했던 르네 젤위거의 말처럼 관객들 역시 <주디>를 통해 그녀에게 마음을 열게 될 것이고, 자연스레 무지개 너머의 희망의 메시지를 찾게 될 것이다.


르네 젤위거, 공식 촬영 1년 전부터 보컬 준비에 매진!
영화 속 모든 노래를 라이브로 소화한 급이 다른 클래스!
세계적 팝스타 샘 스미스와의 듀엣으로 OST 완성!
 

영화 <시카고>(2002)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을 입증한 르네 젤위거에게 <주디>는 모험이었다.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로 평가받는 '주디 갈랜드'를 단순히 영화 속 캐릭터가 아닌 진솔하고 진정성 있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 이에 르네 젤위거는 공식 리허설 과정이 시작되기 1년 전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시작해 <러브 액츄얼리>(2003), <블랙 스완>(2010), <인셉션>(2010) 등에 참여했던 영화 음악 감독 맷 덩클리와 4개월간의 리허설을 거쳤다.

이런 가운데 루퍼트 굴드 감독은 르네 젤위거에게 특별한 미션을 던진다. 바로 영화 속 노래를 라이브로 소화해달라고 요청했던 것. '주디 갈랜드'는 평생을 아름다운 가수이자 훌륭한 뮤지션 그리고 완벽한 엔터테이너로 살았던 만큼 르네 젤위거를 통해 이런 것들이 잘 표현되기를 바랐다. 르네 젤위거는 감독의 요청에 불안감이 들기도 했지만 그녀가 20세기 스타 중 너무도 상징적인 인물이었기에 성대모사나 모방을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 결국 '주디 갈랜드'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기 위해 보컬 코치 에릭 베트로를 만나러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그는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카밀라 카베요, 케이티 페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보컬 코치로 유명하다. 르네 젤위거는 그곳에서 가장 먼저 성대 훈련을 시작했다. 이후에는 런던으로 돌아가 페이스타임으로도 작업을 이어나갔다. 특히 르네 젤위거는 목소리가 높은 반면에 '주디 갈랜드'는 목소리가 매우 낮고 저음이라 이 차이를 줄이는데 애를 쓰며 연습했다. 이 여정은 1년간 지속됐고, <주디>의 촬영 현장에서도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르네 젤위거는 후두염, 성대 긴장, 염증 그리고 스트레스와 피곤까지 겪기도 했다. 하지만 앞서 도움을 줬던 조력자들이 그녀 곁을 지키며 영화 속에서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덕분에 출연진과 촬영진은 르네 젤위거의 라이브와 보컬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르네 젤위거의 이런 애정어린 노력들 덕분에 '주디 갈랜드'의 이름으로 남겨진 '오버 더 레인보우'를 포함해 '트롤리송', '비 마이 셀프', '헤브 유어셀프 어 메리 리틀 크리스마스' 등의 세기의 명곡들이 <주디>의 OST에 담겨질 수 있었다. 여기에는 빅 밴드와 현악기들을 이용한 맷 덩클리의 편곡도 한 몫 했다. 이 밖에도 "'주디 갈랜드'는 가장 용감하고 놀라운 사람중 한명이며 나의 아이콘이기도 하다"고 밝힌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와 르네 젤위거의 만남도 주목할 만하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른 '겟 해피'는 제목 그대로 음색과 리듬이 듣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안겨주기 충분하다.


2020 아카데미 분장상 노미네이트!
르네 젤위거를 '주디 갈랜드'로 완벽히 변신시킨 최고의 제작진!
코 보형물, 가발, 메이크업, 의상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메이크 오버!
 

"나를 '주디 갈랜드'라고 최대한 믿게끔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였다"는 르네 젤위거를 보며 과거 '주디 갈랜드'와 함께 일했던 실존 인물 로잘린 와일더는 "변신을 마친 그녀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평생 본 적이 없을 만큼 믿기지 않는 메이크 오버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잘린 와일더는 물론,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놀라게 만든 르네 젤위거의 변신은 '주디 갈랜드'의 부활을 목표로 의기투합한 최고의 제작진들 덕분에 가능했다. '주디 갈랜드'의 기록을 바탕으로 1938년 할리우드와 1968년 런던의 상징적인 스타일을 재창조시키며 르네 젤위거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시킨 이들의 노력에 <주디>는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먼저 엔딩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르네 젤위거임을 알아 볼 수 있을만큼 주디 갈랜드와 데칼코마니로 만들어 준 메이크업&헤어 디자이너는 <닥터 스트레인지>(2016), <설국열차>(2013) 등을 담당했던 제레미 우드헤드다.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주디 갈랜드'의 사진을 낱낱이 수집하고 조사한 것으로, 르네 젤위거를 '주디 갈랜드'의 얼굴형에 맞추기 위해 코 보형물 등을 제작하고 몇 번이고 버리고 붙이는 끈질긴 작업을 이어가며 매번 약 2시간 이상을 분장에 소요했다. 또한 당시 '주디 갈랜드'의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참고해 르네 젤위거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결정했다. 이에 르네 젤위거가 "영화 진행에 맞춰 헤어스타일을 끊임없이 바꿨다. 정말 아름다운 가발이었고, 그는 가발들을 다루는데 거침 없었다"며 제레미 우드헤드의 독보적인 실력과 노력에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한편 의상 디자이너 제니 테밈은 "나는 '주디 갈랜드'의 굉장한 팬으로, 내가 <주디>를 하겠다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주디 갈랜드'는 무대 위와 밑에서의 스타일이 굉장히 다르다"고 언급한 그녀는 무대 위에서 공연할 때, 호텔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를 비롯해 평소에도 파파라치를 만날 준비를 완벽하게 한 듯한 '주디 갈랜드'의 의상들을 상황별로 빠짐 없이 준비했다. 이런 제니 테밈에 대해 르네 젤위거는 "그녀는 최고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모든 의상들이 독보적이었고 계속 의상을 꺼내는 모습이 놀라웠다. 더욱이 내 자세는 '주디 갈랜드'의 자세와 다른데 이것까지 고려해 디테일을 살려 드레스를 만들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처럼 '주디 갈랜드'에 대해 집요하게 파고 들며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인 그녀를 스크린에 부활시키기 위해 온갖 정성을 쏟아 낸 최고 제작진의 노력에 <주디>를 향한 신뢰가 더욱 상승한다.


↘ Cast & Character 주디 갈랜드 l 르네 젤위거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인공으로 아카데미 아역상 수상을 거머쥔 '주디 갈랜드'. 그녀는 뛰어난 연기와 독보적인 보컬로 일찍이 스타성을 인정 받아 어린 시절부터 쉼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며 혹독한 관리를 받는다. 이로 인해 수많은 작품들과 콘서트를 통해 승승장구하며 할리우드 레전드 스타로 떠오르며 부와 명예를 얻는다. 그러나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면서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도 희미해져가던 어느 날 거액의 출연료를 보장하는 영국 런던 콘서트를 제안받는데…

장르를 불문하고 맡은 캐릭터마다 제 옷을 입은 듯한 르네 젤위거의 명품 연기력은 화려한 수상 이력이 증명한다. <제리 맥과이어>(1996)로 크리틱스 초이스 신인상을 수상한 그녀는 이후 <너스 베티>(2000)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시카고>(2002)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콜드 마운틴>(2003)으로 골든 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는 등 작품이 공개될 때 마다 연기 전성기를 맞았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에서 수많은 캐릭터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를 향해 평단에서 "그녀가 아닌 주디 갈랜드는 상상하기 어렵다", "존경할만한 연기"라며 황금빛 극찬을 쏟은 만큼 그녀는 <주디>로 인생 연기 갱신을 앞두고 있다. 보는 이들을 들썩거리게 만들 무대부터 심금을 울리는 감정 연기까지 르네 젤위거가 쌓아 온 폭넓은 연기력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블루 나이트>(2018),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2016), <미쓰 루시힐>(2009), <미스 포터>(2006),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2004), <콜드 마운틴>(2003), <시카고>(2002),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너스 베티>(2000), <제리 맥과이어>(1996) 외 다수
드라마: [왓/이프](201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로잘린 와일더 l 제시 버클리
 

콘서트를 위해 런던에 도착한 '주디'를 따뜻하게 맞이한 '로잘린 와일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주디'의 행동에 당황하며 그녀를 무대에 세우는 과정에서 다이나믹한 고초를 겪는다. 하지만 곧 무대 위 화려한 '주디 갈랜드'가 아닌 무대 아래에서 외로움을 토로하는 '주디'를 발견, 인간적인 연민과 애정을 느끼며 누구보다 든든한 그녀의 조력자가 되어준다. 따뜻함과 현명함을 두루 갖춘 '로잘린 와일더' 역에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제시 버클리가 맡았다. HBO 드라마 [체르노빌](2019)로 국내에 얼굴을 알렸으며, <와일드 로즈>(2019)에서는 뛰어난 연기력과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주디>에서도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로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완성도를 더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와일드 로즈>(2019), <비스트>(2018) 외 다수
드라마: [체르노빌](2019), [전쟁과 평화](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미키 딘스 l 핀 위트록
 

항상 사랑에 목말라 했던 '주디'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력 넘치는 연하남 '미키 딘스'. LA에서 단 한 번의 만남 이후 런던에 머물고 있는 그녀의 호텔로 갑작스럽게 찾아올 만큼 뜨거운 애정 공세를 퍼부으며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주디'의 내면보다 할리우드 스타로서의 화려함만을 사랑한 '미키 딘스'는 그녀의 명성을 자신의 사업에 이용할 계획을 세우며 '주디'를 좌절케 한다. '주디'에게 사랑과 더불어 실망까지 안기는 '미키 딘스'역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인 미남 배우 핀 위트록이 연기한다. 그는 로맨틱하지만 극 후반부에 다를수록 이기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미키 딘스'를 완벽히 연기하며 미워할 수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탄생시켰다.

Filmography
영화: <라라랜드>(2016), <빅쇼트>(2016), <노아>(2014) 외 다수
드라마: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시즌 2 외 다수


↘ Director 루퍼트 굴드
 

루퍼트 굴드 감독은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출 내공을 쌓아왔다. 1997년 연극 무대로 데뷔하며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 그는 이미 연극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불리는 토니상에 2회 노미네이트되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2010년 BBC 시리즈 [맥베스]를 시작으로 브라운관에 진출, 2017년 또 다른 BBC 시리즈 [킹 찰스 더 서드]로 영국 아카데미(BAFTA) TV부문 연출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주디>는 그의 두 번째 스크린 연출작으로 제31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루퍼트 굴드 감독은 <주디>의 시나리오를 보고 처음부터 완전히 매료되었다고 한다. '주디 갈랜드'의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스토리 전개 방식에 매력을 느낀 것이다. 그는 다수의 연극 무대를 통해 쌓아 올린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력을 <주디>에 적극 활용, 화려했던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공연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내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무대 연출 경험으로 터득한 극장 시스템에 관한 지식은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콘서트가 열렸던 장소인 1960년대 런던의 '토크 오브 더 타운'을 완벽히 재연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주디 갈랜드'를 연기한 르네 젤위거의 퍼포먼스를 실감 나게 담아낼 수 있었다. 덕분에 영화 <주디>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흐름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마치 한편의 화려한 공연을 보는 것 같은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영화: <트루 스토리>(2015)
드라마: [킹 찰스 더 서드](2017), [맥베스](2010) 외 다수
연극: [셰익스피어](2019), [잉크](2017), [맥베스](2007), [헴릿](2005), [로미오와 줄리엣](199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