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지질학자 트레버가 책 속에 남겨진 암호를 해석해 가던 중 지구 중심 세계로 통하는 빅 홀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

2008, 미국, 액션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92분

감 독 : 에릭 브레빅
원 작 : 쥘 베른
촬 영 : 척 슈만
시각효과 : 크리스토퍼 타운센드

출 연 : 브렌든 프레이저, 조쉬 허처슨, 애니타 브리엠

개 봉 : 2008년 12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태원엔터테인먼트
투자/배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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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12월 18일 개봉 확정!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경이로운 지구 중심 세계에서의 스펙타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겨울 빅시즌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치고 12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어드벤처 소설의 거장 '쥘 베른'의 고전 <지구 속 여행>을 원작으로 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미이라>시리즈의 흥행으로 액션 어드벤처의 차세대 주자로 부상한 브랜든 프레이저의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액션 연기와 이제껏 시도 된 적 없는 최첨단 CG의 결합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지질학자 트레버(브렌든 프레이저 분)가 책 속에 남겨진 암호를 해석해 가던 중 지구 중심 세계로 통하는 빅 홀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끊어진 철로를 달리는 아슬아슬한 롤러코스터, 거대 공룡의 습격, 신비로운 빛을 내는 파랑 새, 아무도 가 보지 못한 지구 중심의 세계의 긴장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포스터에서는 <미이라>의 히어로, 브렌든 프레이저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에서 모험심 강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준 조쉬 허처슨, 아이슬란드 출신의 관능미 넘치는 여배우 애니타 브리엠의 강인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액션 어드벤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2월 18일 개봉예정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폭넓은 관객층을 아우르며 성수기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2008.1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그 누구도 찾을 수 없었던 지구 중심세계의 문이 열린다!!
 

지각변동을 늘 예의주시하고 있던 지질학자 트레버(브랜든 프레이저)는 수년 전 실종된 형의 오래된 상자 속에서 우연히 <지구 속 여행>이라는 고서를 발견하게 된다.

책 속에 남겨진 암호가 지구 속 세상의 비밀을 밝힐 중요한 단서라고 여긴 트레버는 조카 션(조쉬 허처슨)과 함께 암호를 해독해가며 불과 얼음으로 뒤덮인 땅 아이슬란드로 향한다. 고서에 명시된 대로 찾아간 산장에서 미모의 산악가이드 한나(애니타 브리엠)의 도움을 받아 사화산 분화구에 오르지만 급작스런 기후 변화로 동굴에 갇히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지구 중심 세계로 통하는 빅 홀로 빠지게 되는데…

스펙타클한 미지의 세계가 펼쳐진다!!
  아무도 가 본적 없는 지구 속 세상, 황홀한 경관에 넋을 잃지만 그 곳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모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제한시간 48시간,
인간이 견딜 수 한계 온도 57℃,
지구 중심 세계를 탈출하라!!
 

지구 중심의 마그마로 인해 점차 온도는 높아져 가고
그 곳을 탈출 하기 위해 그들이 극복해야 할 위험수위는 만만치 않다.
식인 식물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고 뜨거운 바람이 몰아치는 굶주린 피라냐가 우글거리는 바다를 건너, 무중력 상태로 허공에 부유하는 자석 바위 징검다리를 넘고 공룡의 습격에서 벗어나야만 탈출구로 향할 수 있다.

과연 그들은 지구 밖으로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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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제임스 카메론'
특수효과 계의 마이더스 '에릭 브레빅'의 환상적인 만남!!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영화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최첨단 신기술을 도입, 제작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다. 특히 <타이타닉>,<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개발한 퓨전 카메라 시스템의 최초 사용으로 지금까지의 3D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생한 "실사 리얼 D" 영화를 탄생시켰다.

이미 <토탈리콜>로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바 있는 헐리우드 특수효과의 거장 에릭 브레빅 감독은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통해 관객이 마치 영화 속에 빠져 캐릭터와 같이 사건을 겪는 듯한 리얼한 느낌을 주고 싶었고, 특히 스크린에서 튀어나온 이미지들은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생생함을 주는 데 주력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에릭 브레빅 감독은 1988년 <어비스>에서 만난 이후 계속 서로의 좋은 파트너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헐리우드 특수효과의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에릭 브레빅 감독의 데뷔 소식을 들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어떻게든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 보탬이 되고 싶어했고 때마침 수년에 걸쳐 개발해 온 퓨전 카메라 시스템이 완성된 터라 기꺼이 최초 사용을 허용했다는 후문.


제임스 카메론의 역작 퓨전 카메라 시스템!!
 

눈으로 보는 이미지에 깊이와 원근감과 입체감이 나타나는 것은 두 눈으로 사물의 차이를 보기 때문인데 퓨전 카메라 시스템의 경우는 두 눈이 멀어지기도 하고 가까워지기도 하면서, 스크린에 보이는 대상과 관객 사이의 입체적인 거리를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 따라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으면, 관객은 실제로 눈 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처럼 생생함을 느끼게 된다.

리얼 D 란?
제임스 카메론의 '퓨전 시스템' 카메라는 두 대의 HD 카메라를 6.3cm 정도 간격을 두고 셋팅하되, 필요에 따라 앵글 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으로, 가까이 있는 사물을 볼 때 가운데로 모이는 인간의 눈을 모방한 것. 리얼 D를 도입한 신기술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역사상 가장 진보된 3D입체 영상.

그 동안 많은 작품들이 3D로 제작되며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다수의 작품들은 2D와 3D를 혼용하는 방식으로 주로 제작되었는데 특히 2007년 개봉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베오울프>는 부분 3D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0월 30일에 개봉한 '벤 스테이센' 감독의 3D 애니메이션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 도 3D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부분 3D 영화가 아니라 전편 실사 리얼 D 영화로 영화사상 최초의 신기술을 영화 전체에 사용하여 의미가 깊을 뿐 아니라 영화관에서 꼭 봐야만 하는 블록버스터로 인식되면서 벌써부터 관객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세계최초 실사 리얼 D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영화기술의 혁명을 일으킨 <매트릭스>의 그것을 뛰어넘으며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 동안 수 차례 2D, 혹은 부분적인 3D 도입이 많이 시도되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100% 실사 리얼 D 영화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세계 최초여서 더 큰 감동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상 최초 리얼 D화면으로 현장 모니터
최첨단 시스템으로 블루 스크린 촬영 분을 실감 영상으로 확인
 

촬영장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어, 점심시간이면 관객이 극장에서 보는 것처럼 제작진과 배우들은 풀 사이즈 스크린에 투영된 완벽한 컬러와 사운드로 덧입혀진 오전에 촬영한 장면을 리얼 D 안경을 쓰고 확인했다. 그 결과 제작진이나 배우 모두 블루스크린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바로 영화에 몰입하며 최적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최근 영화시장의 불황으로 점점 관객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헐리우드의 신기술 개발로 극장가 호황이 기대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불법다운로드 피해로 영화계가 날로 침체되고 있는 추세에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퓨전 카메라 시스템'이라는 신기술의 도입으로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과거 텔레비전이라는 영상기기가 출시되면서 영화시장에 거대한 위기가 찾아왔을 때, 고품질의 돌비 음향 시스템을 도입하여 극장에서만 생생한 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성을 두어 위기를 극복하였다. 금번 회자되고 있는 영화시장 불황의 한 축인 불법 다운로드와 불법 DVD판매에 대하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2D가 아닌 '리얼 D'를 도입하면서 가정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고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생생함을 최첨단 시각적 효과로 구현하면서 확실하고도 새로운 차별화를 앞세워 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Cast & Character 공상가 기질의 지질학자 "트레버" _브랜든 프레이저
 

1999년부터 <미이라> 시리즈가 전세계적 흥행 신화(총 $1,220,876,165 : 한화 15조 6천억 원)를 세우며 당시 무명이나 다름없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액션 히어로로 급부상. <인디아나 존스>의 해리슨 포드, <캐리비안의 해적> 조니 뎁의 계보를 이을 유일한 배우로 인식되었다.

브랜든 프레이저는 쥘 베른의 고전 <지구 속 여행>의 영화화 소식을 듣는 순간 뛸 듯이 흥분하며 기꺼이 제작자로 나섰다는 후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 그는 전작 <미이라>시리즈를 뛰어넘는 스펙터클한 액션은 물론 특유의 위트 있는 유머를 선보이며 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1998년 <조지 오브 정글> 1999년 <미이라> 2000년 <신밧드2000> 2001년 <7가지 유혹> 2001년 <미이라2> 2006년 <라스트 타임> 2006년 <크래쉬> 2008년 <내가 숨쉬는 공기> 2008년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개봉 예정


↘ Cast & Character 재기 넘치는 모험 소년 "션" _조쉬 허처슨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로 국내 관객들에게 알려진 조쉬 허처슨은 <잃어버린 세상을 찾아서> 촬영 당시 강도 높은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함은 물론 타고난 연기감각으로 제작진의 극찬을 받았다. 15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미 당대 최고의 배우인 로빈 윌리암스, 셀마 헤이헥,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포레스트 휘태커와 함께 출연한 화려한 연기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 아티스트 어워드" 에서 2회나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만큼 그 연기력을 인정 받아 할리우드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5년 <리틀 맨하탄> 2007년 <파이어 하우스 독> 2007년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개봉 예정


↘ Cast & Character 불과 얼음의 열정을 지닌 매혹의 산악가이드 "한나" _애니타 브리엠
 

실제 아이슬란드 출신으로 지적인 관능미를 지닌 애니타 브리엠은 9살 때부터 국립극장을 통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19세 때 왕립 연극학교에서 정식으로 연기 수업을 받았다.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그녀는 자신의 첫 번째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통해 단숨에 액션 어드벤처의 히로인 자리로 올라섰다.

<튜더스 2>, <닥터 후 시즌 2> 등의 드라마 시리즈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된 바 있는 애니타 브리엠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 시시 각각 습격해오는 미지의 생물체들에 맞서 한치의 두려움 없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강인한 미모의 산악가이드 한나로 분해 고난위도의 액션도 불사하며 자신의 매력을 표출, 영화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2005년 <블러드 레이크>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개봉 예정


↘ Director 에릭 브레빅
 

폴 버호벤 감독의 SF대작 <토탈 리콜>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기술 특별상을 수상한 에릭 브레빅은 이후 제임스 카메론의 걸작 <어비스>,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 마이클 베이의 <진주만> 등 당대 최고의 감독의 영화에서 특수효과와 시각효과를 담당하며 발군의 실력을 발휘, 특수효과 부문 최고의 권위자가 되었다. 그 외에도 <맨 인 블랙><아일랜드><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그가 마침내 오랜 노하우를 토대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자신의 첫 감독 데뷔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 다시 한번 특수효과의 신기원을 이뤄내며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지구 중심 세계의 황홀경과 박진감 넘치는 리얼 액션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1990년에 <토탈 리콜>로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수상

1989년 <어비스> 시각/특수효과 감독
1992년 <후크> 시각/특수효과 감독
1997년 <맨 인 블랙> 시각/특수효과 감독
1999년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시각/특수효과 감독
2001년 <진주만> 시각/특수효과 감독
2005년 <아일랜드> 시각/특수효과 감독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감독


↘ ORIGINAL AUTHOR 쥘 베른
 

유년기에 쥘 베른을 읽고 작가가 된 자라면, 그에게 빚을 지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 르 클레지오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80일간의 세계일주><15소년 표류기><해저2만리>등 흥미진진한 미지 세계에서의 긴박감 넘치는 어드벤처를 선보이며 발표하는 책마다 스테디셀러를 기록한 거장 쥘 베른, 독자로 하여금 허구의 세상을 실제처럼 믿게 만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재능을 지닌 그의 고전 <지구 속 여행>이 최첨단 특수효과와 만나 스크린에서 재 탄생 되었다.

공상과학 소설가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쥘 베른은 '경이의 여행'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걸작 시리즈를 1년에 1~2편씩 40여 년 동안 꾸준히 집필했다. 1905년, 사망하기까지 <80일간의 세계일주>,<15소년 표류기>,<해저2만리>등 자그마치 100편이 넘는 소설로 전세계 독자들을 작가가 상상한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이며 SF 소설의 대가로 군림하게 되었다. 그의 넘치는 상상력에 심취되어 소설 속 세상을 마치 실존의 세상으로 믿는 '베르니안'이라 불리는 독자들까지 생겨날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경이적이다.

대표작으로 <20세기 파리> (1863), <지구 속 여행> (1864), <달 세계 일주>(1865), <해저 2만 마일> (1870), <80일간의 세계일주> (1873) 등이 있다. 특히 130년 만에 원고가 발견된 <20세기 파리>는 텔레비전, 우주여행, 잠수함 등을 정확히 예측한 선구적 소설로 불리고 있다.

1902년 전세계 최초의 SF영화 <월세계 여행>의 원작인 <19세기의 달 세계 여행>시작으로 2004년 성룡이 주연해 흥행에 성공한 <80일간의 세계일주>까지 100여 편이나 되는 그의 소설 중에서 21편이 이미 영화로도 제작되어 개봉이 될 때마다 전세계에 핫 이슈로 부상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구 속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놀라운 상상력이 결집 된 원작 <지구 속 여행>의 개봉 소식은 영화 관객뿐 아니라 쥘 베른 소설의 애독자들까지 흥분 시키고 있다.

100여 편이 넘는 '쥘 베른'의 소설 중 Big Five에 손꼽히는 작품은 <해저2만리>, <80일간의 세계일주>, <지구에서 달까지>, <15소년 표류기>, <지구 속 여행> 이다. 이 작품들은 대부분 영상화 된 적이 있으며, 특히나 <지구 속 여행>은 흥미로운 구성으로 TV시리즈, 영화를 통해 약 10회 정도의 영상화가 된 작품이다. 그 동안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 기술력 부족으로 번번히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는 최첨단 시스템 퓨전 카메라를 처음으로 도입하면서 완성도 높은 영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속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놀라운 상상력이 결집 된 원작 <지구 속 여행>의 영화화된 작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최고의 시각 효과 실력을 자랑하는 에릭 브레빅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어디서도 보지 못한 놀라운 영상을 제공할 예정.

저서
1863년 <기구를 타고 5주일> 1864년 <지구 속 여행> 1865년 <지구에서 달까지> 1869년 <달나라 일주> 1869년 <해저 2만리> 1873년 <80일간의 세계 일주> 1874년 <신비의 섬> 1874년 <챈슬러 호> 1876년 <황제의 밀사>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 1885년 <마티아스 산도르프> 1886년 <정복자 로뷔르> 1888년 <15소년 표류기> 1892년 <카르파티아의 성> 1896년 <깃발을 바라보며> 1904년 <세계의 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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