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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John Carter


"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32분

감 독 : 앤드류 스탠튼
원 작 :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화성의 프린세스'
각 본 : 앤드류 스탠튼, 마크 앤드류스, 마이클 샤본
촬 영 : 다니엘 민델 l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의 상 : 메이스 루비오 l 프로덕션 디자인 : 네이던 크로리
특수효과 : 크리스 코보울드

출 연 : 테일러 키취, 린 콜린스, 윌렘 데포, 도미닉 웨스트, 마크 스트롱

개 봉 : 2012년 3월 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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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 3월 7일, 전세계 최초 IMAX 개봉!
 

2012년 SF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7일 IMAX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영화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을 최상의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IMAX를 원래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하기로 한 것. 이는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만나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3월 7일, 전세계 최초 IMAX 개봉을 앞두고 있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불멸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 중 제 1부 『화성의 프린세스』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실력파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제 2의 조니 뎁'이라 불리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 '테일러 키취'를 비롯해 '린 콜린스', '윌렘 데포', '마크 스트롱' 등 최고의 배우들이 완성한 매력적인 캐릭터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제작진 또한 화려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인셉션>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크리스 코보울드'가 특수효과를,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현존하는 최고의 3D 기술을 통해 완성한 '바숨'의 웅장함은 스크린 속에서 깊이감을 더해 시각적 놀라움을 전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 전투 씬 등은 짜릿한 쾌감을 전달하며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물할 것이다.

3월 8일, 2D와 3D, IMAX 3D로 개봉하며, 하루 전인 3월 7일 전세계 최초로 IMAX로 만날 수 있다. (2012.01.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 3월 8일 개봉 확정!
 

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불멸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할리우드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재능 있는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실사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놀라운 상상력의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의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과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로 완성한 신비의 행성 '바숨'의 웅장함과 새로운 캐릭터, 스펙터클한 전투 씬 등은 스크린을 압도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에게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선물할 것이다.

주연배우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사이트 '판당고닷컴(www.fandango.com)'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바숨 행성을 구원할 지구에서 온 전사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윌렘 데포'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사만다 모튼'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3월 8일 국내에 공개된다. (2012.01.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비의 행성, 거대한 전쟁
우주의 운명을 가르는 단 하나의 전사!
  외계 종족간의 계속된 전쟁으로 서서히 파괴되어 가고 있는 바숨
시공간 이동을 통해 우연히 이곳에 오게 된 존 카터(테일러 키취)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데…

2012년 3월, 전 우주를 뒤흔들 거대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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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원작!
<아바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작품! 100년의 기다림 끝에 탄생!
 

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3월 8일 국내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 영화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타잔'의 작가로 유명한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불멸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를 원작으로 했기 때문.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이 시리즈 중 1912년에 출간된 제 1부 『화성의 프린세스』를 영화화 한 것이다.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존 카터'의 스펙타클하고 신비한 모험을 그린 이 소설은 '서양의 삼국지'라 불리며 수 세대를 거쳐 수많은 소설을 비롯해 만화, 애니메이션, TV, 그리고 영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중 문화 장르에 영향을 끼쳤다. '스티븐 킹', '레이 브래드버리', '로버트 E. 하워드' 등 작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것은 물론 극 중 등장하는 다양한 설정들이 수많은 작품 속에서 인용되는 등 SF 고전으로서의 명성을 쌓아 왔다. 단적인 예로 우주공간을 날아다니는 비행선을 뜻하는 '스페이스쉽(spaceship)'이란 단어는 원작에서 처음 등장한 것으로 이후 SF 장르의 상징적인 소재가 되었다.

특히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창조한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나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지 루카스 감독도 '존 카터'의 영향을 받아 영화를 만들었다고 직접 밝힌바 있어 놀라움을 안겨준다. 두 편의 영화에 등장하는 신비로운 외계 행성의 생태계와 여러 종족들, 외계 언어의 사용, 외계 군대와 비행선 전투, 그리고 여섯 개의 다리가 달린 독특한 크리처의 등장과 외계 공주와의 러브스토리 등 많은 부분이 '존 카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소재들로, 원작이 두 영화에 미친 영향이 실로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원작은 <아이언 맨>의 '존 파브로' 감독을 비롯해 할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제작자들이 프로젝트에 손을 대었다가 포기했을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와 스케일을 자랑한다. 마침내 그 위대한 원작이 100년의 기다림 끝에 재능 있는 감독과 최강 제작진이 참여한 가운데 압도적인 스케일의 블록버스터로 화려하게 부활하는 만큼 올 봄, 관객들은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선사하는 거대한 스페이스의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아카데미 2회 수상의 픽사 명품 감독 '앤드류 스탠튼', 첫 번째 실사 도전!
실사의 한계를 넘어선 거대한 세계를 창조하다!
 

거대한 원작이 100년의 기다림 끝에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을 만났다. 그 재능 있는 주인공은 바로 아카데미를 휩쓴 '앤드류 스탠튼' 감독. 픽사(Pixar)의 창립멤버이기도 한 그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모든 각본을 담당했고, <니모를 찾아서>와 <월ㆍE>의 연출 및 각본을 맡았으며, <업>과 <몬스터 주식회사>를 기획하는 등 손대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며 월트 디즈니 최고의 실력가로 인정받았다. 특히 아들을 구하기 위한 아빠물고기의 여정을 놀라운 바닷속 풍경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그려낸 <니모를 찾아서>와, 지구상에 남게 된 마지막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월ㆍE>는 탄탄한 내러티브와 개성만점 캐릭터로 평단의 극찬과 전 세계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아카데미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최고의 감독임을 입증한 바 있다.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픽사 출신 감독으로서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그에게 첫 번째 실사영화 도전작.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쌓아 올린 놀라운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 능력과 개성만점의 캐릭터 창조 능력, 그리고 이들을 스크린 위에 완벽하게 실현해내는 기술적 노하우는 지금까지의 실사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최근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원작을 읽고 푹 빠져들었다. 영화를 통해 원작에 등장하는 생명체들과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살려보고 싶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두 시간 동안 관객들이 그 세계에 함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 것이다"며 연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최근 <라따뚜이><인크레더블>을 연출한 디즈니/픽사 출신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성공적인 실사영화 데뷔를 한 만큼, 그를 넘어서는 탁월한 감각과 재능을 지닌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도전 또한 블록버스터 장르의 걸출한 감독 탄생을 예고하며 그의 작품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할리우드 최강 제작군단 참여!
이제껏 보지 못한 화려한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액션에 이목 집중!
 

영화는 실력파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다는 사실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먼저 <다크 나이트>를 통해 범죄의 도시 '고담'을 완벽하게 탄생시킨 '네이던 크로리'가 영화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당하며 다시 한번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다. 또한 <인셉션>으로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크리스 코보울드'가 특수효과를,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맡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던 '다니엘 민델'은 촬영을 맡아 영화 속 전투 씬을 보다 스펙터클하고 다이내믹하게 담아내었고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아바타>의 나비족 언어를 개발했던 USC 대학의 언어학자 '폴 프로머' 박사는 바숨 행성의 언어인 '바숨어'를 탄생시켰다.

최강 제작군단의 뛰어난 역량은 영화 속에서 최고치로 발현되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을 넘어서는 신비의 행성 '바숨'을 만들어내기 위해 미국 유타 지역에 실제로 초대형 스케일의 세트를 완성하였고, 스크린에 재창조된 '바숨'만의 웅장함과 독특함은 관객들에게 지금껏 보지 못한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여기에 실사세트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소설 속에 잠들어 있던 새로운 공간은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특수효과 감독 '크리스 코보울드'의 손에 의해 새롭게 탄생되었다. 또한 '바숨'에 살고 있는 인간과 유사한 외모에 빨간 문신을 지닌 '헬리움'과 '조단가', 미개한 모습의 '타르크', 신비한 능력의 '테른' 등 다양한 외계종족들의 각기 다른 다양한 의상과 독특한 분장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 종족간에 벌어지는 신비의 행성 '바숨'의 운명을 건 스펙터클한 전투장면은 스크린을 압도하며 짜릿한 쾌감을 전달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 '테일러 키취', 막강 연기파 배우 '윌렘 데포', '마크 스트롱'!
최고의 배우들이 완성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영화는 '월트 디즈니'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제작단계부터 주인공 '존 카터' 역을 맡을 배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런 행운을 거머쥔 인물은 바로 '제 2의 조니 뎁'이라 불리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 '테일러 키취'. 배우 겸 모델 출신인 그는 2009년 SF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얼굴을 알린 후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과 4월 개봉예정인 블록버스터 <배틀쉽>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았다. 또한 영화전문사이트 판당고닷컴에서 조사한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번 영화에서 그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우연히 화성으로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외계 종족간의 전쟁에 뛰어들게 된 전사 '존 카터'로 분해 새로운 영웅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영화 속에서 와이어 촬영부터 위험천만한 액션까지 거의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내 보다 실감나고 스펙터클한 액션장면을 완성했다. 또한 수려한 외모와 함께 모델 출신다운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남성적 매력을 한껏 발산해 극장가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든 촬영을 마친 후 "솔직히 다른 어떤 작품도 이번 영화만큼 힘들고 지치는 작업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성취감도 대단한 작품이었다. 가능한 모든 수준까지, 내 자신을 테스트 하는 느낌이었다"라는 소감을 통해 완벽한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한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까지 증폭시키고 있다.

'존 카터'역의 '테일러 키취' 이외에도 '린 콜린스', '윌렘 데포', '마크 스트롱' 등 탄탄한 조연들의 가세는 영화의 신뢰를 더한다. 먼저 '테일러 키취'와 함께 영화전문사이트 판당고닷컴에서 조사한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 여자배우 부문에 이름을 올린 '린 콜린스'는 검은 머리카락을 지닌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강인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인다. 타르크의 왕 '타스 타르카스'역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진 '윌렘 데포'가 맡았다. 바숨 행성의 유일한 녹색인이자 원시종족의 미개한 모습을 모션캡쳐 연기를 통해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또한 최근 개봉한 <셜록 홈즈: 그림자게임>을 통해 강인한 인상을 남긴 '마크 스트롱'과 <한니발 라이징>의 '도미닉 웨스트'도 각각 테른의 왕 '마타이 샹', 조단가의 왕 '샙 단'을 탁월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완성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스티브 잡스와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특별한 인연, 엔딩 크레딧 헌사!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스티브 잡스에게 바치는 영화"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준 스티브 잡스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의 엔딩 크레딧에 등장하는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헌사이다. 이에 대해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모든 커리어는 스티브 잡스가 있어서 가능했다. 나뿐만 아니라 픽사의 모든 직원들이 그러하다. 스티브 잡스가 없었더라면 픽사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나온 디즈니/픽사의 첫 번째 영화이고, 나는 내 모든 커리어뿐만이 아니라, 내 가족, 내 삶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우리를 가르쳐주고 보호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가 너무너무 그립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이 모든 것에 대해 그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뿐이었다"라고 밝혀, 스티브 잡스에 대한 감독의 각별한 애정을 확인 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와 앤드류 스탠튼 감독과의 인연은 1990년 픽사의 초창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티브 잡스는 애니메이션의 명가인 픽사의 창립자이자 CEO였고,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픽사에 두 번째로 입사한 애니메이터였다. 두 사람은 <토이 스토리>의 모든 시리즈부터 <니모를 찾아서>, <월ㆍE>에 이르기까지 디즈니/픽사의 모든 작품을 함께 해왔다. 2009년 <월ㆍE>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월ㆍE>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안전지역을 만들어준 스티브 잡스에게 감사하다"며 스티브 잡스에게 영광을 돌렸다. 실제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월ㆍE>의 캐릭터 작업을 하던 중, 미래형 로봇인 '이브'의 디자인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스티브 잡스에게 전화를 걸었던 일화로 유명하다. 이에 스티브 잡스는 디자인에 대해 조언하면서 애플의 부사장이자 아이폰, 아이팟, 맥북을 디자인한 조나단 아이브를 픽사에 보내 '이브'의 디자인 컨설팅을 부탁했다고 한다. 결국 스티브 잡스는 '이브'의 최종 디자인에 매우 흡족해 했고, 이로 인해 '이브'가 이후 출시된 애플의 아이팟이나 다른 제품들과 유사하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도 않을 것이다. 이처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에게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월ㆍE>를 통해 "Special Thanks to Steve Jobs"를 전했고, 둘 사이의 우정과 신뢰가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소중한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티브 잡스에게 헌사를 보낸 앤드류 스탠튼 감독.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영화로 다가올 것이다.


SF 블록버스터 신화의 시작, 거대하고 놀라운 스토리의 걸작!
독창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각색으로 스크린에 화려하게 부활!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불멸의 소설 '존 카터' 시리즈 중 제1부 『화성의 프린세스』를 원작으로 한다. 100년 동안 수많은 작품에 큰 영감을 준 SF의 고전을 영화화한 만큼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에게는 자칫 다른 작품들의 아류처럼 보일 수 있었다. 때문에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다른 영화들과는 분명하게 차별화된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각색 작업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원작의 내용 하나 하나에 충실하기보다 원작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느낌을 관객들이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화성의 프린세스』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총 11편에 달하는 '존 카터' 시리즈의 다른 편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상황 중에서도 영화에 삽입하면 좋을 만한 요소들을 영화의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좀 더 풍성하고 거대한 스펙터클을 완성시켰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바숨이라는 공간과 캐릭터들, 그리고 그 거대한 이야기가 사실적으로 보이게 하여 관객들이 실제 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원작이 가지고 있는 판타지적인 부분들을 강조하기보다 오히려 그 반대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접근 방식으로 작업에 임했다. 마치 면밀하게 조사하여 제작한 시대극처럼 신빙성이 느껴지도록 하는 각색 작업을 통해 캐릭터에 충실히 기반을 두면서도 서사적이고 장대한 스케일의 시나리오를 완성했고 기존에 우리가 봐왔던 수많은 SF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놀라운 영화가 탄생할 수 있었다.


완벽하게 창조해 낸 거대하고 놀라운 행성 바숨!
유타 지역에 제작된 거대한 실사 세트부터 경이로운 '빛의 궁전'까지!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의 배경이 되는 신비의 행성 바숨은 단순한 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만큼 바숨이라는 공간의 창조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했다. 제작진은 관객들이 실제 현실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하여 되도록 디지털 세트 제작을 최대한 줄이고 실제 로케이션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진은 행성 바숨과 흡사한 지형을 찾기 위해 미국 중서부를 샅샅이 훑었고 그 결과 다양한 풍경과 암반층을 가진 유타를 선택했다. 초자연적인 느낌의 유타는 실제 과학자들이 화성착륙에 사용할 장비를 실험할 정도로 화성과 매우 흡사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25,000년 전부터 존재했던 지구에서 가장 큰 호수 보너빌이 있었던 곳으로 바숨처럼 죽은 바다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으며, 붉은 토양과 치솟은 모래절벽 그리고 거대한 돌기둥들이 공존하고 있어 죽어가는 행성의 황량하고 으스스한 면과 낭만적인 면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다. 그 외에도 마치 다른 행성의 공간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포웰 호수, NASA가 로봇 차량 테스트를 실시하는 행스빌, 만코스 해라 불리는 고대의 해저 등이 로케이션 장소로 낙점되어 신비로운 행성 바숨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창조해낼 수 있었다.

한편 실내 촬영과 지구의 장면들은 런던의 셰퍼튼 스튜디오와 첼번의 롱크로스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제작진은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결혼식 장면을 위해 거대한 규모의 '빛의 궁전' 세트를 제작했는데 10층 높이에 모두 유리로 만들어진 건물로 제작 기간만 무려 4개월이 걸렸다. 궁전의 천장에 있는 커다란 유리가 바숨에 떠 있는 두 개의 달빛을 반사해 커다란 빛 줄기를 만들고, 이 빛 줄기가 식장의 한 가운데를 아름답게 비춰주어 특별한 공간으로 탄생되었다.

그 밖에 조단가의 왕궁을 비롯, 헬리움의 학술원, 테른 족의 사원, 타스 타르카스의 막사, 헬리움 족과 조단가 족이 전쟁을 벌이는 고대의 폐허도시 등을 스튜디오에 구현했으며 지구에 있는 존 카터의 대저택은 탬스 강 주변에 위치한 17세기 저택 햄 하우스에서 촬영하여 1800년대 미국의 시대적 배경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무(無)에서 창조한 완벽한 세계! 과거와 현대가 혼합된 미학의 절정!
건축물부터 의상, 새로운 언어까지! 바숨 고유의 문화 개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기면서 판타지적인 부분들은 극복하고 모든 것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에 힘을 쏟았다. 그들이 창조한 세계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진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바숨에 살고 있는 종족들의 각기 다른 문화를 설정하고 창조해내는 일이었다. 바숨에 살고 있는 세 종족 헬리움, 조단가, 타르크는 각각 고유의 독자적인 문화와 역사, 기술을 지니고 있다. 제작진은 건축물, 의상, 생활방식까지 모든 부분에서 각기 다른 세 종족의 문화를 창조해내는 과정을 거쳤다.

헬리움과 조단가는 외형적으로는 비슷하지만 문화적으로 뚜렷한 차이를 드러낸다. 지적이며 평화를 추구하는 헬리움은 건축물 또한 친환경적이며 부드럽고 완만한 곡선을 살려 설계했다. 반면 바숨의 모든 자원을 파헤치는 파괴적인 조단가는 각지고 딱딱하면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움직이는 채굴기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타르크의 경우 2, 3천년 전 고대문명 부흥기를 누린 종족이기 때문에 건물과 신전에서 그 긴 세월을 보여줘야 했다. 제작진과 디자인 팀은 마야, 이집트, 그리스 등의 고대문명을 기반으로 현대와 과거가 혼합된 '고대 모더니즘'을 탄생시켰다.

의상은 <아바타>의 의상을 담당했던 '메이스 루비오'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고대의 분위기를 내면서도 SF적인 느낌도 살리기 위해 지구상의 여러 문화로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방대한 자료 조사 결과 중국과 멕시코, 그리고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와 이탈리아 고대 문명 피체니,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등을 참조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바숨 만의 의상을 제작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의상은 관객들로 하여금 바숨인들의 역사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행성의 문화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그들만의 언어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아바타> '나비족'의 언어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던 USC 대학의 언어학자 '폴 프로머' 박사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원작을 토대로 바숨어를 개발했다. 언어를 개발한 뒤에는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의 언어를 개발했던 '로이진 카티'가 방언 코치로 참여하여 배우들이 완벽히 바숨어 대사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모션 캡쳐와 애니메이션 과정을 거친 리얼한 생명체의 탄생!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배우들의 피나는 노력!
 

캐릭터를 창조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점은 바숨의 다양한 종족과 크리쳐들을 실제로 있을 법한 자연스러운 생명체로 표현하는 것이었다. 특히 키가 3미터에 달하고 4개의 팔과 엄니를 가진 타르크 족이 기괴한 외계 종족이 아닌 사막에 실제로 살 법한 종족으로 느껴질 수 있게끔 원주민, 마사이 족, 배두인들을 참조하여 외형을 갖추었다. 여기에 배우들의 모션 캡쳐 연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윌렘 데포, 토마스 헤이든 처치, 사만다 모튼 등 타르크 족을 연기한 배우들은 자신의 얼굴이 스크린에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직접 분장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배우들은 검은 점으로 뒤덮인 회색 점프 수트를 입고 얼굴에는 표정을 담아내는 카메라를 단 채 장대 위에 올라가 연기를 했다. 배우들의 섬세한 얼굴 표정과 동작들을 페이셜 캡쳐 및 3D 트래킹 방식으로 위트니스 카메라로 촬영했다. 후반 작업 시 디지털로 전환하여 애니메이터들의 섬세한 가공 과정을 거쳐 3미터 키에 엄니를 가진 녹색 생명체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과정은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사용되었던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관객들은 영화를 관람할 때 연기를 한 배우도, 디지털 작업으로 만들어진 창작물도 아닌 실존하는 생명체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영화 속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실사 촬영을 해야 하는 배우들의 노력도 만만치 않았다. 바숨을 구원할 유일한 지구인 존 카터 역의 테일러 키취는 스턴트 연기의 98%를 직접 소화해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시공간 이동에서 오는 중력의 차이로 초인적인 점프 능력을 얻게 되는 캐릭터인 만큼 유난히 점프하는 장면이 많았다. 처음 바숨에 오게 되어 걷는 법을 배우면서 25미터를 점프하는 장면과, 황야에서 80미터의 길이를 연속으로 점프하는 장면 모두 대역 없이 촬영했다. 영화 속 최고의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거대한 흰 고릴라와의 격투 장면 역시 놀라운 집중력과 타고난 액션 감각으로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해 상상을 초월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 Cast & Character 존 카터 | 테일러 키취 TAYLOR KITSCH
 

용맹하고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장교.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화성으로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뛰어난 능력을 갖게 된다. 바숨에서 벌어지는 외계 종족간의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면서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제 2의 조니뎁'으로 불리며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테일러 키취. 배우 겸 모델인 그는 2009년 SF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으로 얼굴을 알린 후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과 함께 4월 개봉예정인 <배틀쉽>에서도 주연을 맡아 대형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선 매력적인 외모에 강인한 전사 '존 카터'로 분해 와이어 촬영부터 위험천만한 액션까지 거의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내며 보다 실감나고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을 완성했다.

Filmography
<배틀쉽><뱅뱅클럽>(2012),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자 토리스 | 린 콜린스 LYNN COLLINS
 

아름답고 지적인 모습은 물론 새로운 과학지식과 발명에 능하며 전투와 통치에 관한 훈련을 받아 강인한 성품을 지녔다. 그녀는 지구에서 온 '존 카터'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며, 상상을 초월하는 그의 능력을 통해 위기에 빠진 '헬리움'과 바숨 행성을 구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연기를 전공한 린 콜린스는 대학 시절부터 <햄릿>의 오필리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으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연극 활동을 하며 기본기를 다졌다. 이후 <베니스의 상인>으로 첫 주연을 따내며 쟁쟁한 남자배우들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고, <엑스맨 탄생: 울버린> 에서 울버린 역을 맡은 휴 잭맨의 연인으로 출연하여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에서는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 역을 맡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인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넘버 23><가져선 안될 비밀>(2007), <레이크 하우스>(2006), <베니스의 상인>(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조단가의 왕, 사브 탄 | 도미닉 웨스트 DOMINIC WEST
 

파괴적인 약탈 종족인 조단가의 왕. 충동적이고 교활한 그는 바숨 전체를 통치하기 위해 헬리움을 멸망시키려 한다.

1992년 <리차드 3세>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에 진출하기 시작한 도미닉 웨스트는 할리우드의 영화들과 TV 시리즈, 런던의 연극 무대에서 주연을 맡으며 미국과 영국 양 쪽에서 모두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액션과 호러, 뮤지컬과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영화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여 온 그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에서 외계 종족 조단가의 왕 '사브 탄' 역을 맡아 연기 영역을 한층 넓혔다.

Filmography
<쟈니 잉글리쉬2: 네버다이><아더 크리스마스>(2011), <센츄리온>(2010), <한니발 라이징>(2007), <300>(2006), <포카튼>(2004), <모나리자 스마일>(2003), <시카고>(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타르크의 왕, 타스 타르카스 | 윌렘 데포 WILLEM DAFOE
 

바숨의 용맹한 전사이자 왕이다. 아직 귀족의 자취가 핏속에 흐르고 있으며 타고난 유머와 인내심을 지녔다. 지구에서 바숨으로 시공간 이동을 한 '존 카터'를 가장 먼저 발견해 친구가 되고 그에게 '나의 오른팔'이라는 뜻을 지닌 '도타르 소자'라는 타르크 이름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악역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상업영화부터 예술영화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맡은 역할에 혼신을 다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배우 윌렘 데포.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에 출연을 결심, 타르크의 왕 '타스 타르카스'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Filmography
<안티크라이스트>(2009), <사랑해, 파리><인사이드맨>(2006), <에비에이터>(2004), <스파이더맨2>(2004), <니모를 찾아서>(2003), <스파이더맨>(2002), <아메리칸 싸이코>(2000), <잉글리쉬 페이션트>(1996), <긴급 명령>(1994), <미시시피 버닝>(1988), <플래툰>(1986) 외 다수


↘ 감독 / 각본 | 앤드류 스탠튼 ANDREW STANTON
 

1995년 <토이 스토리> 각본을 시작으로, <벅스 라이프>의 각본과 공동 연출을 맡았고, 이후 <토이 스토리2>, <몬스터 주식회사>의 각본을 쓰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3년 연출과 각본을 겸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이어 < 월ㆍE >로 또 한번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면서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올라섰다. 애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소설을 통해 자신의 첫 번째 실사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 캐릭터를 창조하고 이야기를 엮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의 실사영화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이를 실현해내는 뛰어난 연출 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연출 : <월-E>(2008), <니모를 찾아서>(2003), <벅스라이프>(1998)
각본 : <토이 스토리3>(2010), <월-E>(2008), <니모를 찾아서>(2003), <몬스터 주식회사>(2001), <토이 스토리2>(1999), <벅스 라이프>(1998), <토이 스토리>(1995)


↘ 원작 |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타잔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는 미시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 후, 여러 직업을 거쳤으나 모두 실패하고 1912년 SF 소설인 <화성의 달 아래서>를 발표, 작가로서의 위치를 굳혔다. 이 소설은 일반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소설로 큰 호평을 얻어 11권의 화성 시리즈로 발전하였고 이 중 <화성의 프린세스>가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의 원작이 되는 작품이다. <화성의 프린세스>는1912년에 쓰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스타워즈>, <스타트렉> 등 수 많은 SF, 판타지, 모험소설 등의 원류가 된 작품으로 올 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 특수효과 | 크리스 코보울드 CHRIS CORBOUD
 

<인셉션>, <다크 나이트>, <007 시리즈>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특수효과를 맡으며 실력을 인정 받은 베테랑이다. <다크 나이트>,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셉션>으로 아카데미를 비롯 다수의 특수효과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는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놀라운 특수효과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인셉션>(2010),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다크 나이트>(2008), <007 제 19탄 - 언리미티드>, <007 제 18탄 - 네버 다이>(200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