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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 위기에 빠진 미래의 자신과 약혼녀를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난 5살 짱구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0, 일본, 애니메이션, 100분

감 독 : 시기노 아키라
원 작 : 우스이 요시토

우리말 더빙 : 짱구(박영남), 엄마(강희선), 아빠(오세홍 ), 다미(김성연), 황금왕(온영삼), 어른짱구(현경수), 철수/짱아(여민정), 훈이(정혜옥), 유리(장경희)

개 봉 : 2011년 5월 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대원미디어㈜ l 배 급 : CJ E&M Pictures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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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개봉 첫주 20만 관객 돌파!
 

개봉 전부터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이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 개봉 첫 주에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5일 개봉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 개봉 4일만에 전국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시무시한 ‘짱구 파워’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써니><체포왕>등의 쟁쟁한 한국영화 화제작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대박 조짐을 보인 이번 작품은 개봉 첫날인 어린이 날에만 전국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하루 만에 지난 2009년 국내 첫 극장판 개봉 당시의 전국 14만 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눈길을 모았다. 그

야말로 5월 극장가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이 같은 ‘폭풍 흥행’의 결과는 사상 최초의 어른 짱구 등장이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인기 걸그룹 달샤벳의 홍보대사 선정이라는 외곽적 이슈, 그리고 5월 5일 어린이날이라는 전략적 개봉일의 선택 등 3박자가 제대로 맞아 떨어진 결과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중에도 석가탄신일 휴일이 자리잡고 있어 짱구를 찾아 극장으로 나서는 가족 관객들의 발걸음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 하루 만에 국내 첫 극장판 흥행 기록을 갈아 치운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위기에 빠진 미래의 자신과 약혼녀를 구하기 위한 짱구와 친구들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기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의젓한 모습으로 돌아온 5살 짱구가 전국의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4일만에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나가고 있는 짱구의 흥행 돌풍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1.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누구도 못 말리는 최고의 귀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5월 5일 국내 개봉 확정!
 

지난 해 연말부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극장가에 어린이날을 맞아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가 찾아온다. 그야말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종결자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는 일본에서 1993년 첫 선을 보인 극장판 시리즈의 18번 째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에 이은 두 번째 극장판 개봉이다.

지난 1991년 고(故) 우스이 요시토 원작의 만화로 첫 선을 보인 <짱구는 못말려>는 이듬해인 1992년부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그리고 1993년에는 극장판으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 문화상품. 국내에서도 1999년 SBS를 통해 방영되면서 세대를 초월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게임과 서적 등 다양한 라이센스 상품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을 비롯해 지난 2009년 추석시즌에는 첫 극장판이 개봉하며 전국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어린이날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도라에몽과 더불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최고의 인기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를 기념하는 의미도 갖고 있는 작품이어서 국내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번 작품의 티저 포스터는 신선하다 못해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청첩장의 형식으로 공개된 이번 포스터에서 '5월, 저 결혼합니다!'라는 카피 아래 짱구가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손을 잡고 있는 것. 신부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것은 물론, 신랑인 듯한 짱구의 예복은 큰 사건을 겪은 듯 군데군데 찢어지고 먼지가 묻어 있기도 해 짱구가 선보일 사건(?)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라는 예사롭지 않은 부제로도 눈길을 모은다. 오는 5월 5일 개봉 예정. (2011.04.03)

코리아필름 편집부


5월, 5살 짱구의 시공초월 로맨스가 시작된다.
  미래…
약혼녀 다미에게 '5살의 나를 데려와 줘!' 라는 말을 남기고 돌이 되어버린 어른 짱구.
별안간 나타난 다미에게 이끌려 '네오시티'로 향한 짱구와 친구들은 갑자기 나타난 노처녀 신부(희망)군단의 습격으로 다미와 헤어지고 만다.

한편, 태양이 사라져버린 지구에서 전기를 장악해 엄청난 부를 쌓은 다미의 아빠 황금왕은 짱구 일행을 방해하고, 다미를 철수와 결혼시키려 하는데…

과연 짱구는 친구들과 함께 미래의 신부를 구하고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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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애니메이션의 진정한 종결자
국내에서 만나는 두 번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지난 2009년 추석 시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봉하며 전국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 2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극장판 18번째 작품이자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선보일 작품은 다름아닌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1991년 고(故) 우스이 요시토 원작의 만화로 첫 선을 보인 <짱구는 못말려>는 이듬해인 1992년부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그리고 1993년에는 극장판으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 문화상품. 국내에서도 1999년 SBS를 통해 방영되면서 세대를 초월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많아오고 있으며, 게임과 서적 등 다양한 라이센스 상품이 변함없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고의 원소스멀티유즈 컨텐츠이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도라에몽과 더불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최고의 인기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2009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를 기념하는 의미도 갖고 있는 작품이어서 국내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짱구는 잊어라
사상 최초 어른 짱구와 짱구의 약혼녀 전격 공개!
 

청첩장의 형식으로 제작된, 신선하다 못해 다소 충격적(?)인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는 예사롭지 않은 부제와 함께 사상 최초로 공개되는 짱구의 약혼녀, 그리고 어른 짱구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위기에 빠진 미래의 자신과 약혼녀를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난 5살 짱구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에 자연스럽게 어른이 된 '성인 짱구'가 등장하는 것. 과연 엉뚱한 5살 장난꾸러기 짱구가 어떤 어른으로 성장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어른이 된 짱구의 등장 외에도 이번 작품에서는 위기에 빠진 자신의 신부를 구하기 위해 좌충우돌 노력하는 한층 성숙해진 짱구가 기존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과 용기를 잃지 않는 짱구만의 엉뚱한 매력에 '미래로의 여행'이라는 색 다른 소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이번 작품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다시 한번 국내 극장가를 짱구 열풍으로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 변신
흰둥이를 비롯한 친구들과 가족들의 미래의 모습은 과연?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인 이번 작품에는 어른이 된 짱구와 짱구의 약혼녀 외에도 흰둥이를 비롯한 가족들 그리고 철수, 유리 등 짱구의 베스트 프렌드들의 미래의 모습 역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수 많은 짱구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예쁜 언니들과 초코비를 좋아하던 엉뚱한 5살 짱구가 의젓한 로맨티스트로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는 것과 더불어 일류 기업 사장을 꿈꾸는 철수, 그리고 여배우가 소원인 유리 등의 절친들의 미래에 과연 어떤 모습들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이 작품만의 흥미 포인트가 될 전망. 특히 과자를 즐기던 짱구의 엄마 봉미선 여사와 수준급 발 냄새를 자랑하던 짱구의 아빠 신형만은 다소 파격적인 미래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