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NJOUR! 2020년 2월, 사는 게
실화인 모두를 위해 그녀가 온다. 70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작인 레오노르 세라이예 감독의 가
<처음 만난 파리지엔>으로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독립 1회차 파리지엔의 내맘대로 셀프 라이프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 BONJOUR! 시리즈와 감각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운다.
지금까지의 파리지엔은 잊어라! 2월 개봉을 전격 확정한 <처음
만난 파리지엔>은 애인에게 차이고 곁엔 고양이 한마리 뿐인 독립
1회차 파리지엔 '폴라'의 내멋대로 셀프 라이프를 담은 영화.
제70회 칸영화제에서 첫 장편 영화를 들고 온 촉망받는 신인
감독에게 수여하는 황금카메라상(Camera d'or)을 수상한
화제작으로 당시 유수 매체로부터 "경탄스러울 정도로 자유롭다!"(Hollywod
Report), "여성 감독, 여성 크루, 여성 캐릭터가 완성한
매우 현실적인 데뷔작"(Variety), "근사한 파리의 낮과
밤! 주인공 '폴라'의 삶은 관객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이
될 것이다!"(Screen Daily) 등 놀라운 호평을 받으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했다. 첫 장편 데뷔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레오노르 세라이예 감독은 거의 모든 크루를
여성들로 구성, 아주 보통의 삼십대 여성 '폴라'의 드라마를
현실적이고 섬세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사는 모두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메시지까지 담아냈다.
첫 공개하는 티저 포스터 BONJOUR! 시리즈는 삼십대 입성과
동시에 오랜 연인에게 차이고 곁에 남은 건 고양이 '무차차'뿐인
'폴라'의 독립 1회차 셀프 라이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선을 끈다. 처음 만난 자유가 불안하고 외로운 '폴라'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 현실력 200% 일상은 내멋대로 나혼자 산다의
정석을 선보이며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마치 인생이
그녀에게, 그녀가 우리에게 보내는 인사 같은 'BONJOUR!'는
<처음 만난 파리지엔>이 하루 하루 사는 게 실화인 세상의 모든
'폴라'들에게 선물할 행복한 에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지난 17일(금)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처음 만난 파리지엔의>
티저 예고편은 감각적인 편집과 신나는 음악이 보는 순간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하다. 일을 구하기 위한 자리에서 "도전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감정이 드나요?"라고 묻는 인터뷰어에게 "흥분되죠"라고
답하는 '폴라'의 모습에서 독립 1회차다운 긴장감이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파리 거리를 고양이 한마리를 담은 박스 하나 달랑
들고 헤매는 '폴라'부터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히며 내멋대로 살아가는
'폴라'까지, 영화의 제목처럼 모든 걸 처음 만나는 그녀의 셀프
라이프에 대한 관람욕구 또한 한껏 고조시킨다.
2020년, 사는 게 실화인 모두를 위한 내멋대로 셀프 라이프
<처음 만난 파리지엔>은 오는 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20.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