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걸 JERSEY GIRL

" 뉴욕의 야심찬 음반 홍보 담당자 올리가 세 명의 여자와 세 가지 사랑을 통해 점차 바뀌어 가는 이야기를 밝고 세련되게 다루고 있는 영화 "

2004, 미국, 로맨틱 드라마, 103분

각본/감독 : 케빈 스미스
제작 총지휘 : 밤 웨인스타인, 하비 웨인스타인
제 작 : 케빈 스미스 , 필 벤슨 , 스콧 모시어
촬 영 : 빌모스 지그몬드 l 음 악 : 제임스 L. 베너블
프로덕션 디자인 : 로버트 홀츠만
미 술 : 엘리제 G. 비올라 l 의 상 : 쥴리엣 폴크사

출 연 : 벤 애플렉, 리브 타일러, 라켈 카스트로, 조지 칼린, 제이슨 빅스, 제니퍼 로페즈, 윌 스미스, 맷 데이먼

개 봉 : 2004년 4월 9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유니코리아㈜, 락산 엔터프라이즈㈜
배 급 : CJ 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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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리브 타일러 주연 <저지 걸> 4 월 9일 대개봉!!
 

벤 애플렉과 리브 타일러, 라켈 카스트로 주연의 따뜻한 감동의 로맨틱드라마 <저지 걸>(수입: 락산엔터프라이즈, 유니코리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4월 9일 국내 개봉된다.

<저지 걸>의 감독, 각본, 제작을 맡은 케빈 스미스 감독은 <도그마>, <체이싱 아미>로 연출력을 인정 받아 헐리웃 정복을 꿈꾸며 <아이 엠 샘>과 <제리 맥과이어>의 감동의 계보를 있는 역작 <저지 걸>를 탄생시켰다. 영화 <체이싱 아미>로 무명의 벤 애플렉을 주목 받는 배우로 만들면서 케빈 스미스 감독과 벤 애플렉의 인연을 시작됐는데 케빈 스미스 감독은 벤 애플렉에게 아카데미 각본상을 안겨준 <굿 윌 헌팅>의 제작자로 참여면서 그와의 관계를 돈독히 했다. 케빈 스미스 감독은 할리웃의 소문난 단짝 벤 애플렉과 자신의 딸에게 보내는 연애편지와도 같은 작품 <저지 걸>에 대단한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 벤 애플렉과 여신의 기품이 느껴지는 리브 타일러, 놀라운 연기를 펼친 꼬마 숙녀 라켈 카스트로까지 최고의 배우들과 명감독 케빈 스미스 그리고 윌 스미스, 맷 데이먼, 제니퍼 로페즈, 제이슨 빅스 등 막강 까메오 출연진이 선보이는 <저지 걸>로 인해 올 봄이 빛날 전망이다.

뉴욕 맨하튼의 성공한 홍보맨 ‘올리’(벤 애플렉 분)는 사랑하는 아내가 딸 ‘커티’(라켈 카스트로)를 출산하다 슬픈 이별을 고하게 되자 직장마저도 잃고 인생의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180도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올리’는 BMW 승용차도 화려한 사교계 생활도 찾아 볼 수 없는 잡역부로 일하면서 어린 ‘커티’를 돌본다. 하지만 아내를 앗아간 ‘커티’는 ‘올리’에게 작은 행복을 안겨주지만 아내의 빈자리가 느껴져 힘겹기만 하다. 어느날 ‘올리’의 눈 앞에 나타난 비디오 가게 점원 ‘마야’(리브 타이러 분)로 인해 다시 한번 사랑이 찾아왔음을 느낀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할 무렵 행복은 자신의 곁에 있음을 깨닫게 된 한남자가 선사하는 생애 최고의 선물 <저지 걸>은 3월 26일 미국 개봉에 이어 4월 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4.03.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저지 걸> 1차 편집본 공개!
 

로맨틱드라마 <저지 걸>이 4월 9일 국내개봉을 앞두고(미국 3월 19일 개봉예정) 1차 편집본을 공개했다.

<저지 걸>의 제작사인 미라맥스는 <저지 걸>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내세우는 만큼 영화의 후반작업 시작과 함께 간단한 편집본을 제작, 예고편공개에 앞서 릴리즈해 영화에 대한 사전 기대몰이에 나섰다. 이런 프로덕션 단계의 영상물이 국내에까지 공개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작품에 대한 미라맥스의 자신감과 함께 ‘2004년 최고의NEW 로맨틱 드라마 <저지 걸>’에 대한 헐리웃의 기대를 읽을 수 있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해주고 있다.

<저지 걸>은 뉴욕의 야심찬 음반 홍보 담당자 올리(벤 애플렉 분)가 세 명의 여자와 세 가지 사랑을 통해 점차 바뀌어 가는 이야기를 밝고 세련되게 다루고 있는 영화로. 휴 그랜트의 뒤를 잇는 로맨스가이로 평가 받고 있는 벤 애플렉과 <반지의 제왕>의 미녀스타 아르웬역의 리브 타일러 그리고 제니퍼 로페즈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체이싱 아미> <도그마> 등으로 알려진 ‘타고난 재담꾼’ 케빈 스미스가 연출을 맡아 시작부터 화제가 되었다.

현재 촬영을 마치고 3월 19일 미국개봉을 위해 후반작업에 한창인 영화 <저지 걸>은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또 <러브 액추얼리> 이후 웰메이드 로맨틱 드라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진 국내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2004.0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랑이 남긴 마지막 선물, 사랑이 준 최고의 감동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그 순간,
또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 어떤 누구도 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뛰어난 언변과 지략을 갖춘 뉴욕 최고의 홍보맨 '올리'(벤 애플렉).. 그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며 돈과 명예 그리고 사랑스런 아내까지도 가진 불행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인생을 일순간에 뒤집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딸 '거티'(라켈 카스트로)의 탄생..

평소 몸이 약했던 그의 아내는 '거티'를 낳는 순간 죽게되고 슬픔을 채 잊기도 전에 중요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거티'로 인해 경력에 큰 오점을 남길만한 망언을 하게된다.

그에게 전부였던 일과 아내를 모두 잃은 그는 아직 세상이 뭔지도 모르는 갓난아기 '거티'를 데리고 뉴저지 시골마을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거티'를 애써 외면한 채 재기를 꿈꾸며 안간힘을 쓰지만 모든 게 뒤바뀐 현실은 그를 외면해버린다.

그로부터 7년 후..
'올리'는 뉴저지에서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가 되었고 그의 무수한 사연을 함께 해 온 '거티'도 어느 새 7살이 되었다. 이젠 자신의 현재에 익숙해 질 때도 됐지만 뉴욕의 사무실에서 내려다보던 야경은 그립기만 하고 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히 그를 힘들게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앗아갔다고 생각했던 딸 '거티'가 어느 순간, 자신에게 유일한 행복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깨달은 그는 한창 자라나는 호기심 많은 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주기로 결심하고 '거티'만을 바라 보며 모든 걸 견뎌낸다. 그리고, 또 한 여자, 풋풋한 뉴저지 시골여인 '마야'(리브 타일러)가 이제껏 느끼지 못한 행복한 자극을 선사하며 그에게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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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픽션>부터 <시카고>, <콜드 마운틴>까지 아카데미를 장악한 메이저 배급사, 미라맥스! 2004년, <저지걸>로 내공 있는 시장력을 입증한다!!!
 

94년 <펄프 픽션>을 시작으로 <잉글리쉬 페이션트>(96), <굿 윌 헌팅>(97), <셰익스피어 인 러브>(98), <갱스 오브 뉴욕>(2002), <시카고>(2002), <킬빌>(2003) 등에 이어 2004년 <콜드 마운틴>까지. 튼튼한 작품성과 신선한 시각으로 아카데미 노미네이션의 신기록과 폭넓은 대중의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배급사 미라맥스.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와 품격을 인정받는 그들이 200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신 있게 <저지걸>을 발표한다.

영화 <저지걸>은 대중적인 작품성과 신선한 도전으로 로맨틱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라맥스가 만든 로맨틱 드라마라는 것만으로도 미국의 언론과 관객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웰메이드작 탄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미라 맥스는 돈으로 승부하는 상업적인 스튜디오 제작 시스템에 의존하기 보다는 재능있는 신인감독을 발굴하고, 작품성있고 내실있는 영화들을 발굴해 세계시장에 배급해온 대표적인 메이저 배급사. 따라서 <저지걸> 또한, 미국 인디에서 성장한 캐빈 스미스라는 감독의 재능을 믿고 과감하게 투자한 로맨틱 드라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흙 속의 진주를 발견하듯, 늘 재능 있는 감독과 재기 발랄한 작품을 발굴하고 탄탄한 내공으로 미국 영화시장의 질을 업그레이드 시켜온 미라맥스의 또 다른 시도 <저지걸>. 그 이름만으로도 작품성을 신뢰할 수 있는 미라맥스의 새로운 선택이기에 우리는 2004년 또 한편의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About The Movie 보다 신선하게, 좀 더 깊이 있게! 웰메이드 로맨틱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
 

지난겨울 <러브 액츄얼리>라는 잘 만들어진 한편의 로맨틱 코미디가 우리에게 전해 준건 사랑에 대한 행복한 추억만은 아니었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일상과 판타지를 오가는 절묘한 사건들을 통해 사랑의 기쁨을, 때로는 아픔을 관객들의 마음속에 전달하면서 어느 순간 관객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염시켰고 영화를 통한 행복한 경험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했었다. 이렇듯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의 큰 특징은 바로 영화가 판타지에만 의존하는 '신데렐라 만들기'식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에서 우러 나오는 사랑의 판타지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2004년 봄, 이제 <저지 걸>이 <러브 액츄얼리>의 뒤를 이은 웰 메이드 로맨틱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주고자 한다.

<저지 걸>에는 우리가 지겹게 봐왔던 신데렐라식 판타지도 최루성 감동도 없다. 대신 일반적인 로맨틱 드라마에서는 보지 못했던 치고 빠지는 호쾌한 대사와 재기 발랄한 유머 그리고 은근한 풍자가 생동감을 더한다. 일방적인 주입식 감동도 상투적 러브 판타지도 아닌, 평범한 일상의 면밀한 관찰과 은유를 통해 활기 넘치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인생의 최고 황금기에 모든 걸 잃은 남자..
다시 찾은 그 남자의 해피 로맨스! 그리고, 감동의 드라마!
 

<저지 걸>은 특이하게도 한 남자와 한 여자라는 공식에서 벗어나 한 남자와 세 여자의 독특한 사랑의 함수에 대해 말한다. 선망의 대상인 유명 음반 홍보사의 최연소 홍보부장이며 뉴욕의 펜트하우스에 사는, 모든 것을 가진 한 남자의 인생에 운명적으로, 또 우연히 그리고 필연적으로 찾아온 세 여자의 사랑을 통해 차마 알지 못했던 진짜 행복을 깨닫고 마침내 모든 것을 갖게 된다는 그남자의 행복한 드라마.

첫눈에 반해 하룻밤에 다 이룬 정열적인 로맨스부터 그의 인생에 불쑥 끼어든 뉴저지 아가씨와의 당돌한 로맨스, 그리고 궁금한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미운 7살, 말괄량이 딸 아이와의 깊은 사랑까지. 세 여자의 다르지만 행복한 사랑은 하루 아침에 뒤바뀐 현실에 고민하는 한 남자의 갈등과 고통을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채색해 놓는다.

<저지걸>은, <아이 엠 샘>에서 못다한 웃음,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못다한 감동으로 진정한 해피 로맨스의 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Hot Issue! '윌 스미스', '맷 데이먼', '제니퍼 로페즈'까지..
세계 최고의 초호화 까메오 군단의 특급 열연!
 

헐리우드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은 '케빈 스미스'와 좋은 인간관계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벤 애플렉'을 위해 이 영화에 모인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헐리우드 최고의 특급 배우 '윌 스미스', '맷 데이먼', '제니퍼 로페즈', '제이슨 빅스'.. 이들은 단순히 몇 컷에 걸쳐 얼굴이 스치는 것과는 달리 모두 매우 중요한 조연 역할을 자처하여 영화에 한껏 힘을 싫어 주었다.


아카데미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의 만남
전통을 추구하는 점잖은 미라맥스, 괴짜천재집단 뷰에스큐와 조우하다!
 

<펄프 픽션>, <잉글리쉬페이션트>, <굿 윌 헌팅>, <쵸콜릿>, <셰익스피어 인 러브>, <갱스 오브 뉴욕>, <시카고>, <클드 마운틴>까지 무수한 아카데미 화제작을 배출해 내온 헐리우드 대표 메이저영화사 미라맥스가 <클럭스>, <도그마>, <체이싱 아미>등 꾸준히 선댄스 영화제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View Askew'프로덕션과 만났다. 전통적이고 안정적인 미라맥스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독창적이고 재기 발랄한 창조품을 만들어낼 'View Askew'의 이번 작품에 벌써부터 세계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감독, 각본, 제작 / 케빈 스미스
 

선댄스의 악동, 전방위 영화꾼, 동세대의 대변인, 타고난 재담꾼, 재기 발랄한 괴짜천재..
드디어 메이저 로맨틱 드라마에까지 출사표를 던지다!

헐리우드에서는 '케빈 스미스'를 <반지의 제왕>을 연출한 '피터 잭슨'과 많이들 비교한다. 뚱뚱한 몸과 동그란 뿔테안경, 덥수룩한 수염등 외모로도 쌍둥이 같음은 물론이고 각종 독립영화제를 통해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 영화를 고집하다가 이른바 메이져 영화사의 블록버스터로 진출하여 또다시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낸 점 또한 매우 닮아 있다.. 그만큼 평단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고도 할 수 있으며, 이는 문제적 감독이라는 이슈로 일축된다. 늘 뻔뻔스러울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대사로 관객들의 뒤통수를 유쾌하고도 상쾌하게 날려왔던 감독 케빈 스미스.

국내 관객들에게는 아직 낯선 케빈 스미스는 이미 헐리웃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산뜻하게 풀어낼 줄 아는 감독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는 감독이다. 그리고 케빈 스미스이기에 <저지걸>이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기대가 가능한 것.

<저지걸>에서 케빈 스미스는 아름답기만 해야 할 로맨틱드라마에 과감하게도 당돌하기 짝이 없는 여성 캐릭터와 어디로 튈지 모를 아슬아슬한 대사를 가득 담아 재기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감동을 유머 속에 녹여냈다. 시종일관 유쾌하게 웃고 있는 사이 어느새 가슴은 행복한 감동으로 꽉 차오르게 하는 바야흐로 케빈 스미스식 로맨스를 만들어 낸 것이다.

모두들 새롭다고 우기지만 결국 지루하게 반복되는 기존의 로맨틱무비에 던지는 케빈 스미스의 신선한 도전장은, 그렇고 그런 로맨틱 코미디에 식상한 국내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스타일의 로맨틱드라마를 만날 수 있는 축복이 되어줄 것이다.

Filmography : <저지걸(2004)>, <제이 앤 사일런트 밥(2001)>, <도그마(1999)>, <체이싱 아미(1997)>, <몰래츠(1995)>, <클럭스(1994)>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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