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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2>(수입/배급: ㈜메인타이틀 픽쳐스 | 감독:
ML 푼데바놉 데바쿨| 주연: 챠이야폴 줄레인 포푸캇, 다비카
혼, 신자이 플렝파니, 퐁팟 와치바란종)가 7월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와 7종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30년동안 판매금지가 될 정도로 파격적이었던 소설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 아름다운 영상미를 통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잔다라> 시리즈의 결정판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2>가
part1에 이어 7월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2002년
홍콩 대표 여배우 종려시 주연의 <잔다라> 이후 수차례 리메이크되면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받아왔던 <잔다라> 시리즈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극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져 대표적인 에로티시즘 로맨스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잔다라 더 비기닝> <잔다라 더 피날레> 시리즈로 사랑을
받은 ML 푼데반놉 데바쿨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것은 물론 태국 국민소설 '플레카오'를 원작으로 완성도를 높인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은 금지된 사랑에 빠진 원수 집안의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1>이 고혹적인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 앞서 7월 디지털 개봉을 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웰메이드
에로틱 로맨스로 다가가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2>까지 7월 디지털 최초
개봉 확정, 더욱 아름답고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고 낯선 남자와 약혼을
앞둔 비련의 여주인공 '리암'의 아련하지만 단호해 보이는 눈빛이
담긴 메인 포스터는 영원하기로 약속한 두 남녀의 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금지된
사랑은 아름답다..."라는 카피는 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릴만큼 가슴 절절하고 안타까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2016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1>에 이어 다시 한 번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2>는 오는 7월 디지털 최초 개봉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6.07.0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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