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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1>이 7월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고혹적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30년동안 판매금지가 될 정도로 파격적이었던 소설을 원작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 아름다운 영상미를 통해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물론 센세이션을 몰고 다녔던 영화 <잔다라> 시리즈가 돌아온다.
<잔다라> 시리즈는 지난 2002년 홍콩을 대표하는 여배우 종려시가
주연한 <잔다라> 이후 2013년 <잔다라 더 비기닝>, 2014년
<잔다라 더 피날레> 등 수차례 리메이크되며 에로티시즘 로맨스의
진수로 인정받았다. 매 영화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주인공들의
극적인 설정과 함께 몰입을 더하는 감각적이고 수준 높은 비주얼은
지금까지도 <잔다라> 시리즈가 관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명작으로
회자되며 독보적인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이유일 것이다. 이렇듯
명품 에로틱 로맨스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잔다라> 시리즈가
오는 7월 디지털 최초 개봉을 확정 지은 새로운 시리즈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1>를 통해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진한 로맨스로 관객들을 찾는다.
<잔다라 더 비기닝>, <잔다라 더 피날레> 시리즈로 사랑받았던
ML 푼데반놉 데바쿨 감독과 당시 호흡을 함께 맞췄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1>은 금지된 사랑에 빠진 원수 집안의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태국의 국민 소설 '플레카오'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이국적인 영상이
어우러져 새로운 웰메이드 에로틱 로맨스의 탄생을 알리는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1>이 7월 디지털 최초 개봉을
앞두고 고혹적인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극 중 사랑하는
연인의 품을 떠나 낯선 남자와 약혼을 하게 되는 비련의 여주인공
'리암'의 비극적인 모습이 눈길을 끄는 메인 포스터는 태극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릴만큼 애틋하고도 가슴 절절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금지된 사랑은 아름답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영화 속 이루어질 수 없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두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통해서는 초록과 황금으로 물든 태국의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리암'과 '콴' 두 남녀의 사랑부터
이별 그리고 예기치 못한 사건의 시작까지 모든 것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인을 지켜내기 위해 낯선 남자와
약혼을 하게되는 '리암'과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과
후회로 힘든 나날을 견디는 '콴'의 모습들은 강렬한 인상을 남겨
이들이 펼칠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집중하기 충분하다. 여기에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배경음악은 예고편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1>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2016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고품격 에로틱 로맨스 <잔다라 어게인:불멸의 사랑
part 1>은 오는 7월 디지털 최초 개봉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6.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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