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The Island

" 가까운 미래, 자신이 살고 있던 곳과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희망의 땅 아일랜드가 모두 허상이었음을 깨달은 클론 '링컨'과 '조단'이 자신들을 만든 창조자를 찾아가는 위험한 여정을 그린 SF 액션물 "

2005,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35분

감 독 : 마이클 베이
제작/기획 : 월터 F. 파크스, 로리 맥도날드
원작/각본 : 카스피안 트레드웰 오웬
시나리오 :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올시
촬 영 : 마우로 피오레 l 미 술 : 나이젤 펠프스
의 상 : 데보라 린 스캇 l 시각효과 : 에릭 브레빅
음 악 : 스티브 자브론스키 l 특수효과 : 존 프레이저

출 연 :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지몬 혼수, 스티브 부세미, 숀 빈, 마이클 클락 던칸

개 봉 : 2005년 7월 21일(목)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 <아마겟돈> <진주만> 마이클 베이 감독의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 2005년 외화 최고기록! 378만8천명 동원!!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아일랜드>가 외화 중 최고기록을 돌파했다!

7월 21일 개봉한 <아일랜드>는 8월 30일까지 서울 148만 5천명, 전국 378만 8천 명(직배 이외 지역 포함)을 동원해 2005년 외화 최고 관객수를 기록한 것. 이는 현재까지 올해 외화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보다 수치상으로나 기간상으로나 모두 앞선 기록이다.

<아일랜드>의 이 같은 놀라운 흥행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인간복제'라는 사회성 높은 소재로 관심을 끌었던 <아일랜드>. 개봉 후에는 흥행의 제왕 마이클 베이 감독의 놀라운 연출력과 시원한 액션,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등 배우들의 열연 등이 화제가 되며 연일 관객들을 불러 모았다. 또한 개봉 이후 계속되는 예매율 증가와 미비한 관객감소율 등은 외화 최고기록에 대한 예고와 다름 없었다.

화려한 영상과 숨막힐 듯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 배아줄기 세포를 소재로 한 탄탄한 드라마 구조로 최고의 타이틀을 거머쥔 <아일랜드>.

개봉 7주차로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23개/전국 53개 스크린에서 하루 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상영을 계속하고 있다. (2005.8.3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315만 관객동원 19일 만에 300만 돌파!
 

- 올 해 개봉 외화 중 최단기간 기록!!

화제작 <아일랜드>가 올 해 외화 중 최단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10일까지 <아일랜드>의 관객 스코어는 315만 2천 3백 명. 이로써 지난 7월 21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 <아일랜드>는 개봉 21일만에 전국 315만 명을 돌파해 올 해 상반기 외화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우주전쟁> 기록을 제쳤다.

또한 <아일랜드>가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개봉 19일 만인 8월 8일로 개봉 25일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한 <우주전쟁> 보다 6일이나 앞선 것. 개봉 4주차로 들어선 <아일랜드>는 평일에도 약 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서울 48개 / 전국 156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이 지나면 상반기 외화 최고 스코어를 보유하고 있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개봉 후 한달 여가 다 되어 감에도 불구하고 관객점유율의 감소가 거의 미비하다는 것이다. 이는 대작 한국영화의 잇따른 개봉으로 실제 관객수가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실적과 부합한 영화의 내용이 화제가 되었던 이유를 들 수 있다. 또한 관람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절대적인 만족도를 보여 <아일랜드> 흥행돌풍은 당분간 멈추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2005.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210만 관객돌파!
 

- 서울 806,800명, 전국2,121,300명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의 멈추지 않는 흥행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8월 1일, 전국 2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인기로 연일 관객들을 동원하고 있다.

평일인 어제(1일) 하루만도 15만 명 정도의 관객을 동원한 <아일랜드>의 현재 스코어는 서울 806,800명 / 전국 2,121,300명. 서울 83개 / 전국 242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아일랜드>는 21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관객의 감소율이 거의 미비하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작 한국영화의 잇따른 개봉이 이미 개봉한 <아일랜드>의 관객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요즘의 극장 개봉도가 <아일랜드>의 흥행전선에는 오히려 호재가 되고 있는 상황. 화제작의 개봉과 휴가철이 맞물려 실제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증가하고, 여기에 입 소문으로 인한 관객증대효과를 보이고 있어 장기간의 흥행조짐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아일랜드>가 이 같은 관객추이를 보이는 진정한 이유는 관람 후 관객들이 호평과 추천을 할 수 밖에 없는 영화의 힘이라 할 수 있겠다. <아일랜드>의 관람평은 올해 개봉한 영화들 중 단연 최고! 개봉 이후, 관람객들의 줄 이은 호평은 네이버, 맥스무비 등 각종 사이트의 영화 별점 순위 1위, 97%의 놀라운 지지율, 각종 설문조사의 만족도 1위 등으로 증명되고 있다. 또한 개봉 첫 주에 1위를 차지했던 예매율과 관객 점유율 역시 꾸준한 상승곡선을 타고 있어 영화의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장기적인 흥행전선에 돌입하며 올해 최고 흥행외화의 타이틀을 예고하는 <아일랜드>는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성공한 가까운 미래에 관한 영화. (2005.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개봉 7일만에 150만 관객돌파!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가 무섭게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개봉 7일 만에 150만 4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1일 개봉 이후, 서울 90개 / 전국 26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인<아일랜드>의 집계 스코어는 서울 54만 9천 / 전국 150만 4천명. 97만 2천명을 동원했던 개봉 주 스코어에서 평일 관람객의 감소율이 거의 미비하여 장기간의 흥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일랜드>는 올해 개봉한 영화들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개봉 이후,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져 맥스무비 영화 별점 1위, 네이버 영화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고 꾸준한 예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 때문에 작년 외화 중 4백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 관객수를 기록한 <트로이>와 비견되며 그에 못지 않는 기록을 내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다. (2005.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94만 6천명 관객동원, 박스오피스 1위!
 

지난 21일 전 세계 최초로 첫 포문을 연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가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서울 104개, 전국 321개 스크린에서 출발한 <아일랜드>의 개봉 첫 주 성적은 서울 37만3500명(주말 이틀 25만), 전국 94만 6천명. 올 여름 블록버스터로서의 첫 발을 제대로 시작한 것. 극장가에 몰아쳤던 <우주전쟁>의 흥행 바톤을 이어받은 <아일랜드>의 무서운 흥행 돌풍은 이미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 사이트에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전체 예매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예견됐던 일이다.

<아일랜드> 흥행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부터도 점쳐볼 수 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역시 마이클 베이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다!', '정말 후회 없는 영화!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고속도로 추격씬 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다' 등 올 여름을 강타하는 최고의 영화임을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는 것. 이에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영화섹션의 영화평점에서는 9.21점을 기록, 역대 랭킹, 장르별 랭킹 1위를 점령했다. 또한,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에서는 주말 62% 이상의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시에 8.55의 별점으로 모든 영화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봉 후,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평가와 예매율의 상승률 등, 이 같은 추이로 볼 때 한반도에 불어 닥친 <아일랜드>의 흥행돌풍은 당분간 식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2005.7.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예매사이트 전체 석권
 

<아일랜드>가 전체 예매사이트 1위로 고지를 점령, 흥행의 조짐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오늘 20일(수) 10시 현재, 인터넷 예매전문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각각 62.51%, 64.1%, 54.8%를 기록해 2, 3위인 <마다가스카>, <우주전쟁>과 커다란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언론 시사회와 최초 일반시사회를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씬,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스토리의 철저한 보강 등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는 <아일랜드>의 흥행돌풍을 예고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예매율 1위로 흥행 청신호를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한 <아일랜드>는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성공한 미래,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땅 아일랜드를 가는 것이 희망이던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은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내용.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나쁜 녀석들 2> 등 흥행의 제왕 마이클 베이 감독 생애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를 받으며 그의 흥행 성공율 100% 기록에 또 하나의 신화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액션스타로의 등극을 눈 앞에 둔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의 대역 없는 혼신의 연기와 <콘스탄틴> 지몬 혼수, <콘 에어> 스티브 부세미, <반지의 제왕> 숀 빈 등 최상의 연기파 배우들이 조화를 이뤄 최고의 앙상블을 선사한다.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 등 올 여름을 강타할 최고의 기대작 <아일랜드>는 7월 21일 바로 내일, 전 세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2005.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7월 21일 전 세계 최초 공개!
 

블록버스터 흥행의 제왕 마이클 베이의 신작 <아일랜드>가 7월 21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 한다. 당초 7월 22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었으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소재에 있어 한국과 더욱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는 미국보다 개봉일을 하루 앞당기게 된 것.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성공한 미래,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땅 아일랜드를 가는 것이 희망이던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은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스템을 탈출한다. 7월 2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아일랜드>는 인간복제를 다룬 이야기이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국내에서 최대 이슈가 되어 있는 배아줄기세포 복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때문에 국내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견된다.

그러나 <아일랜드>는 단지 소재만으로 화제가 되는 영화가 아니다. <더 록> <아마게돈> <진주만> <나쁜 녀석들 2> 등 흥행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흥행의 제왕 마이클 베이가 감독한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사실은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기 충분하다. 또한 <트레인스포팅><스타워즈 에피소드>의 히어로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주목 받는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 <콘스탄틴> 지몬 혼수, <콘 에어> 스티브 부세미, <반지의 제왕> 숀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대중성과 작품성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에 1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일랜드>는 7월 21일, 전 세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2005.7.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인간복제 장면 공개!
 

<매트릭스> <마이너리티 리포트> <딥 임팩트>.
위에 열거한 영화들이 뜨거운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이유는 영화에서 보여준 미래사회가 실현가능성이 있는 미래를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전세계 최고의 이슈로 떠오른 '인간복제'를 소재로 한 <아일랜드>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복제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관리될 것이며, 복제인간과 함께 생활하게 될 미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실현 가능성이 있는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벌써부터 이 영화를 화제의 중심에 떠오르게 하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성공한 미래,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땅 아일랜드를 가는 것이 희망이던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은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스템을 탈출한다.

7월 22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아일랜드>는 인간복제를 전면에 다룬 이야기이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은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고 <아일랜드>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일랜드> 영화 속 인간복제를 담은 충격적인 일러스트가 공개 되었다. <아일랜드> 속 인간복제는 성체의 체세포핵을 분리해 내어 여러 가지 처리를 거쳐 재프로그래밍시킨 후 사람의 난자와 수정시켜 새로 분화하게 만드는 체세포핵이식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수정란을 자궁에 착상시키면 핵을 떼어낸 성체와 유전적으로 동일하게 탄생해 완전한 형태의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일정 장소에서 배양한 후 조작된 기억을 주입하는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영화 속 복제인간들이 본래 인간들에게 건강 상 문제가 생겼을 경우, 장기를 수여하고, 대리출산으로 출산의 고통을 대신할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 '만약 당신의 장기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당신은 당신의 복제인간의 장기를 사용해 건강을 되찾을 것인가, 아니면 복제인간의 이성과 존재론을 고려하여 그냥 죽어갈 것인가' 영화는 현재 줄기세포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뿐 아니라 인간복제가 현실화 될 경우 가장 예민한 이슈가 될 질문을 관객들에게 던지고 있다.

그러나 <아일랜드>가 단지 인간복제라는 소재만으로 화제가 되는 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라는 사실은 영화팬들을 더욱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아일랜드>는 최고의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의 역작. 복제인간의 꿈이 실현된 미래사회를 그린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둔 <나쁜 녀석들>로 데뷔한 마이클 베이는 CF를 보는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신선한 유머, 리얼한 액션으로 <더 록> <아마게돈> <진주만> <나쁜 녀석들 2> 등 직접 감독한 매 작품마다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가 이제껏 벌어들인 수익은 약 15억 달러. 말 그대로 흥행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흥행의 제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인스포팅><물랑루즈><스타워즈 에피소드> 시리즈 등에 출연해 전세계를 사로잡은 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주목 받는 스칼렛 요한슨이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히어로로 도전한다. 여기에 <콘스탄틴>의 지몬 혼수, <콘 에어>의 스티브 부세미, <반지의 제왕>의 숀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동원되어 대중성과 작품성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이미 예고편 등 먼저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1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와 감독 특유의 아찔한 고공비행장면과 거침없는 폭파장면이 어김없이 등장해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는 7월 22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2005.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 본 포스터 공개!
 

7월 22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최신작 <아일랜드>의 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연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와 스칼렛 요한슨이 무언가를 피해 달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의 공식 본 포스터이다. 상단의 광활한 평야 위를 날아가는 헬기가 영화의 스케일을 하단의 인간을 복제해 배양하는 모습이 영화의 스토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중앙에 위치한 인물들 위로 새겨져 있는 가로 줄이 역동적인 속도감과 더불어 복제(reproduction/copy)작업 시, 스캔(scan) 후 발생한 줄인 듯 보여져 영화의 성격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이제, 거대한 미래가 다시 창조된다!', '전 인류가 흥분한 최고의 화제 인간 복제' 등의 카피가 영화 역사를 새로 창조할 초특급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포스터만으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 잡는 <아일랜드>는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등 만드는 영화마다 세계적으로 흥행시킨 최고의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의 역작. 가까운 미래,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유토피아 아일랜드에 가기를 희망하던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 모든 허상을 만들어낸 창조자를 찾아가는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미 예고편 등 먼저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트레인스포팅><물랑루즈><스타워즈 에피소드> 시리즈 등에 출연해 전세계를 사로잡은 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주목 받는 스칼렛 요한슨이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히어로로 도전한다. 또한 <콘스탄틴>의 지몬 혼수, <콘 에어>의 스티브 부세미, <반지의 제왕>의 숀 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동원되어 대중성과 작품성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는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현재 전 세계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간복제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아일랜드>. .(2005.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상상을 뛰어넘어 현실이 된 최초의 영화
 

7월 22일 전세계에 동시 개봉을 앞둔 <아일랜드>.
가까운 미래, 자신이 살고 있던 곳과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희망의 땅 아일랜드가 모두 허상이었음을 깨달은 복제인간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단'(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을 만든 창조자를 찾아가는 위험한 여정을 그린 초특급 액션 블록버스터.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등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로 전세계 흥행을 보장하는 할리우드 최고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의 최신작인 것도 기대를 모으는 요소이지만 이 영화의 주제는 더욱 화제가 될 만하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는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현재 전 세계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간복제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

세계 최초로 난자를 통해 인간배아줄기세포복제에 성공한 황우석 박사의 연구실적으로 관심을 모은 배아줄기세포. <아일랜드>는 이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대한 이야기를 전면적으로 담고 있다. 그러나 <아일랜드>가 주목을 받을 만한 이유는 단지 소재적인 면에 국한되지 않는다.

<멀티플리시티> <블레이드 러너> <여섯 번째 날> 등의 영화에서 인간복제의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으나 <아일랜드>처럼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완성된 복제인간이 등장하는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게다가 미래사회를 다룬 많은 영화들이 앞으로 있을 미래에 대해 마치 예언서처럼 작용했던 것에 비해, 이러한 영화가 제작 도중 현실화 되어가는 것을 보여준 영화는 <아일랜드>가 최초라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복제인간들이 사는 유토피아적인 미래사회에 대한 영화인 <아일랜드>를 만들고 있는 도중 황우석 박사 연구팀이 배아줄기세포복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일랜드>는 개봉을 앞두고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로 역사상 길이 남을 SF 대작의 탄생을 예고한 <아일랜드>. <스타워즈 에피소드 3>의 이완 맥그리거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스칼렛 요한슨, <콘스탄틴>의 지몬 혼수, <콘 에어>의 스티브 부세미, <반지의 제왕>의 숀빈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전 인류의 최대 관심사를 주제로 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는 전세계에 7월 22일 공개된다. (2005.6.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일랜드> 7월 22일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
 

마이클 베이 감독의 최신작 <아일랜드>가 7월 22일 전세계에 동시 개봉한다.

<아일랜드>는 가까운 미래, 자신이 살고 있던 곳과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희망의 땅 아일랜드가 모두 허상이었음을 깨달은 클론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단'(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을 만든 창조자를 찾아가는 위험한 여정을 그린 초특급 SF 액션 블록버스터.

<더 록>, <아마겟돈>, <진주만> 등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든 할리우드 최고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가 자신의 영화 인생 모두를 걸어 완성한 최고의 야심작이다. 이미 미국에서 열린 프리뷰 행사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숨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 구조로 역사상 길이 남을 SF 대작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역동적인 화면의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영화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다. '마이클 베이표' 액션의 최대 장점인 거침없는 폭파장면과 웅장함이 고스란히 드러나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고 있다. 또한 각각 'PLAN YOUR ESCAPE', 'YOU HAVE BEEN CHOSEN'이라는 의미 있는 문구 안에 남녀 주인공의 모습이 들어 있는 티저 포스터는 "100년에 한 번 숨막히는 거대한 SF 액션이 온다"는 카피와 어울려 더욱 눈길을 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 2, 3편)>로 더욱 익숙한 이완 맥그리거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한 <아일랜드>는 <콘스탄틴>의 지몬 혼수, <판타스틱 소녀백서> <콘 에어>의 스티브 부세미 등 연기파 배우들이 동원되어 대중성과 작품성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는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현재 전 세계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인간복제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아일랜드>.

2005년 7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재미와 믿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스케일을 갖추고 온 인류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인 <아일랜드>가 새로운 신화를 창조할 것이다. (2005.6.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 여름 개봉!!
 

올 여름을 강타할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가 여름, 국내 개봉한다.

<아일랜드>는 <나쁜 녀석들>, <더 락>, <아마겟돈>, <진주만> 등 블록버스터 영화의 최정상에 서 있는 할리우드 최고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의 최신작. 영화 역사상 길이 남을 SF 대작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장기를 총동원,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한 마이클 베이 최고 야심작이다.

<아일랜드>의 또 하나의 장점이자 무기는 막강한 배우진. 블록버스터와 저예산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는 영국출신의 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을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떠오르는 신성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아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콘스탄틴>의 지몬 혼수, <콘 에어>의 스티브 부세미 등 연기력을 인정 받은 연기파 배우들이 동원되어 대중성과 작품성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 자신이 살고 있던 곳과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희망의 땅 아일랜드가 모두 허상이었음을 깨달은 클론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단'(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을 만든 창조자를 찾아가는 위험한 여정 <아일랜드>.

2005년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재미와 믿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스케일로 무장하여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할 것이다. (2005.3.9)

코리아필름 편집부



가까운 미래
희망의 땅 아일랜드에 가는 것 만이 희망인 사람들
 

지구 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 남은 21세기 중반.
자신들을 지구 종말의 생존자라 믿고 있는 링컨 6-에코(이완 맥그리거)와 조던 2-델타(스칼렛 요한슨)는 수백 명의 주민들과 함께 부족한 것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빈틈없는 통제를 받으며 살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희망의 땅 '아일랜드'에 추첨이 되어 뽑혀 가기를 바라고 있다.


잔인한 속임수
당신은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다
 

최근 들어 매일 같이 똑 같은 악몽에 시달리던 링컨은 제한되고 규격화된 이 곳 생활에 의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곧, 자신이 믿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기를 포함한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스폰서(인간)에게 장기와 신체부위를 제공할 복제인간이라는 것! 결국 '아일랜드'로 뽑혀 간다는 것은 신체부위를 제공하기 위해 무참히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주목하라
아일랜드가 창조한 거대한 미래를 목격할 것이다
 

어느 날, 복제된 산모가 아이를 출산한 후 살해되고 장기를 추출 당하며 살고 싶다고 절규하는 동료의 모습을 목격한 링컨은 아일랜드로 떠날 준비를 하던 조던과 탈출을 시도한다. 그간 감춰졌던 비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외부의 모습을 보게 된 이들은 자신들의 스폰서를 찾아 나서고 오직 살고 싶다는 본능으로 탈주를 계속하는데…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액션의 절정!
100년에 한 번, 숨막히는 거대한 액션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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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대해서
 

30억년의 진화가 남긴 인간이라는 존재는 그간 한가지 결점을 빼면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 결점이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진다는 것. 따라서 수세기 동안 현대 과학의 첫 번째 화두는 인간 육체의 결함을 보완하는 문제였다. 이에 현대 유전과학은 신체 조직의 개발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조직은 인간 신체에서만 얻어낼 수 있었다. 인간의 배아를 복제하려는 시도 속에 2014년, 메릭 바이오테크사가 마침내 인간복제를 성공시켰다. 그리고 정부는 인간복제를 통제하기 위하여 2015년, 우생관련법⑴을 제정한다. 그러나 메릭 바이오테크사의 대표인 메릭 박사는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⑵ 배양이 끝난 복제인간에게 조작된 기억을 주입⑶시킨 후 활동성을 부여한다. 복제인간들은 자신들이 복제인간이라는 것을 모른 채, 지구 전체가 오염⑷되었다는 이유로 한 곳에서 생활하며 치유센터⑸를 통해 관리된다. 스폰서의 요청이 있을 시 아일랜드⑹행 추첨으로 위장하여 복제인간들의 장기를 추출한다.

우생관련법⑴: 복제인간의 인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제정된 법으로 생산된 복제인간은 자율신경을 한 채 수면을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복제를 허용했다.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⑵: 오랜 기간 인간복제를 연구해 온 메릭 박사는 여러 번의 시행 착오 끝에 인간의 의식과 감정, 활동이 동반되지 않으면 이식된 장기가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에, 불법이지만 복제인간을 활동하도록 한 것이다.

조작된 기억을 주입⑶: 배양되어 온전한 상품으로 탄생된 복제인간들에게는 자신들이 재앙에서 살아남은 선택 받은 인간이며, 안전한 시설로 옮겨 와 아일랜드에 가는 것을 희망한다고 믿도록 기억이 주입된다.

지구 전체가 오염⑷: 실제로 지구가 오염된 것이 아니라, 복제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의 설정이다. 따라서 복제인간의 데이터에는 지구 전체가 오염되어 있다고 입력되어 있다.

치유센터⑸: 복제인간들의 병원과 같은 곳. 상품의 가치와 직결되므로 복제인간의 건강은 매우 민감한 사항이다. 때문에 치유센터는 중앙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복제인간의 행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사 메뉴, 열량 섭취, 운동량, 심리상태 등 복제인간의 건강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실시간으로 체크한다.

아일랜드⑹: 시스템의 복제인간들은 지구 오염으로 인해 외부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아일랜드는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섬으로 모든 복제인간들의 이상향과 같은 곳. 시스템 내에선 아일랜드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수시로 개최하여 당첨자를 선발한다. 그러나 아일랜드로 당첨되어 간다는 것은 사실 스폰서의 필요에 의해 복제인간의 장기를 제공하는 메릭 바이오테크사의 정책으로 복제인간에겐 죽음을 의미한다. 복권 당첨과 함께 출산의 징후가 있을 경우 또한 아일랜드에 갈 수 있다. 이는 대리 출산을 할 수 있는 여성 제품에 한 해 가능하다.

* 메릭 바이오테크사 복제인간의 특징

메릭 바이오테크사는 스폰서(인간)의 제작수주를 받아 해당스폰서의 복제인간을 제작한다. 복제인간은 스폰서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질병 치료를 위해 이용된다. 제품 생산 년도에 따라 알파, 델타, 에코, 폭스트롯 세대로 나뉘며, 스폰서의 거주 지역 구분에 따라 숫자가 붙게 된다. 제한된 지역 안에서만 생활하도록 하는 통제 프로그램을 입력하는데, 복잡함을 피하기 위해 섹스 프로그램은 배제하고, 15살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주입한다.

* 생산된 복제인간 관리법

스폰서의 요청 시 생산되는 복제인간은 스폰서의 DNA를 스캔해 제작된다. 영아상태가 아닌 성인상태로 배양이 되고, 배양 시작부터 12개월 후면 제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품질관리를 위해 깨끗한 환경에서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주 시스템인 치유센터와 연결된 통제 시스템인 센터빌에 수용해 식이 요법을 이용한 식사 조절은 물론이며, 운동관리로 최상의 품질을 보장한다.

* 장기 이용 이외의 또 다른 기능, 대리 출산

복제인간은 장기 수요를 위한 기능 이외에 대리 출산의 용도로도 사용된다. 수정된 난자와 정자를 복제인간에게 삽입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대신하는 이 기능은 유전자 조직이 동일하기 때문에 직접 출산과 차이가 없다. 또한, 시스템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대리 출산한 복제인간의 경우, 출산과 동시에 제거된다.

현실로 대두된 인간복제
영화를 통해 미래를 먼저 만난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 -제작자 월터 F. 파크스

이 영화의 제작자인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아일랜드>는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한 황우석 박사의 연구실적이 기초가 된 인간복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는 과학적 발전이 초스피드로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영화 속 설정이 15년 내지 20년 안에 그대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가정이 가능한 시대인 것이다. 뉴스 등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이제는 현실이 한때 상상 조차하지 못했던 일들을 급속히 따라잡게 되면서, 영화의 설정 또한 원작자인 카스피안 트레드웰 오웬이 소설에서 가정해 놓았던 21세기 후반 시대에서 앞으로 20년 후의 일로 앞당겨 놓아야 했다.

제작자 월터 F. 파크스와 기획을 맡은 로리 맥도날드는 <아일랜드>의 원작을 보기 전에 인간 복제에 관한 다른 내용의 소설을 영화화로 추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일랜드>의 관점이 연구자 혹은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복제인간이 아니라, 복제인간 자신들이 바라본 복제인간에 대한 관점이라는 점이 더욱 흥미를 끌었다. 또한 소재가 어떤 각도에서는 정도를 벗어난 과학에 관한 것이라는 점과 사건을 순수한 인간의 눈을 통해 바라보고 있다는 점은 재미뿐 아니라, 감동을 주기에도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다른 프로젝트를 접고 <아일랜드>를 제작하게 되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감독 마이클 베이
핵심을 찌르는 문제제기와 생애 최고의 액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마이클 베이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한 것은 드림웍스 사장인 스티븐 스필버그였다. 스필버그에게 시나리오를 받은 마이클 베이는 140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은 후, 바로 작업에 응했다.

제작진은 <아일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감독은 마이클 베이 뿐이라고 확신했다. 마이클 베이의 가장 큰 장점은 촬영 시 발산하는 엄청난 에너지와 정열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파해 체감을 극대화 시킨다는 것. 또한 대단한 집중력과 추진력, 창조적 마인드의 소유자일 뿐만 아니라 수많은 로케이션 장소와 수백 명의 엑스트라, 거대한 세트, 디지털 효과, 실물적 효과 등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마이클 베이의 전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민감한 소재이면서 블록버스터 영화인 <아일랜드>를 만들기 위해 마이클 베이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접근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두 가지 접근이란 재미있으면서도 즐거움을 주는 여름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영화적인 것과 '만일 우리가 복제인간을 진짜로 맞이하게 된다면 우리는 과연?' 이라는 인간적인 핵심을 찌르는 근본적인 화두로서의 접근이었다.

두 말 할 나위 없이 시원한 초절정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일종의 도덕적 문제를 제기하고 판단은 관객의 몫으로 남기는 <아일랜드>는 마이클 베이의 영화 인생에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기록될 것이 분명하다.


관객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스피안 트레드웰 오웬은 과학은 호기심에 의해서 발전되는 것이지만 때론, 수요에 의해서도 발전되기 때문에 인간복제는 필연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합법적이건 불법적이건 누군가는 해낼 것이고, 따라서 누가 최초로 해낼 것인가의 문제라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이 영화가 시사하고자 하는 바는 제품추출실에서 이루어지는 복제인간들의 '탄생'에 함축되어 있다. 마이클 베이는 다음과 같이 밝힌다.

"나는 이 부분에서 탄생 과정이 마치 트럭 운전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처럼 비춰지기를 원했다. 한 인간이 태어나는데, 트럭 운전사 같은 사람들이 대충 끄집어내는 것처럼 누구나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여느 작업처럼 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원작자인 카스피안 트레드웰 오웬에게 이 영화가 추구해야 할 메시지에 대한 그의 생각을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모두 고기를 먹는다. 그러나 우리는 도살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것이 바로 이 장면에서 보여 주고 싶었던 것이다. 이 영화는 인간복제를 둘러 싼 도덕적 이슈의 신랄하게 파헤치는 것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다. 다만, 관객들이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극장을 떠났으면 하는 것이다.

'만일 내가 복제인간을 갖게 된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은 이 영화를 만들면서 생각했던 질문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모두 조금이라도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 얼마를 지불해야 할까?"


ABOUT THE PRODUCTION
캘리포니아, 네바다주, 디트로이트, 미시간
사막과 도시를 횡단한 거대한 로케이션
 

영화의 촬영은 2004년 가을,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주의 사막에서 링컨과 조던이 수용시설에서 외부세계로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되었다. 인물들이 수용시설에서 탈출하였을 때 최초로 마주하게 되는 황량한 세계를 연출하기 위해 남서부의 사막을 선택한 것. 더욱 메마른 사막의 풍경을 위하여 시각효과 팀과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 매직 효과 팀은 디지털 방식으로 100피트 직경의 흡입 환풍기들을 동원해 비밀 지하시설을 환기시키고, 가상 매그 레브 자석식 열차를 등장시켜 링컨과 조던을 스폰서가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로 이동시켰다.

일주일간 진행된 사막 촬영이 끝난 후, 디트로이트와 미시간주로 이동하여 촬영을 계속했다. 멀지 않은 미래의 로스앤젤레스 장면에 미학적으로 가장 적합한 도시로 디트로이트를 선택했던 것. 고전적이고 시간대가 모호한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풍경을 암시하기 위해 거리의 간판과 교통신호등, 버스 정거장 등 거리를 변형한 후, 디지털방식으로 미래 건축 디자인을 표현했다. 디트로이트 시 당국의 협조로 8개 블록을 동시에 통제하며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워렌 앤 웻모어의 전설적인 건설회사에 의해 1913년 설계되었다가 1988년 폐기된 역사적인 건물, 미시건 중앙 역사 또한 이완 맥그리거가 일인 이역을 맡은 링컨 6-에코와 그의 '스폰서' 톰 링컨의 숨막히는 대결이 진행되는 장면에서 배경으로 등장한다.

특히 링컨 6-에코와 톰 링컨이 함께 하는 장면은 화면상으로 전혀 이음의 표시가 없어야 했기 때문에 모션 컨트롤 카메라와 초정밀 안무법을 활용한 방법을 사용했다. 시간 조절이 가능한 모션 컨트롤은 트랙 위 카메라의 타이밍을 이용하는 방법. 초정밀 안무법을 배운 이완 맥그리거가 링컨의 위치에서 연기한 후, 자리를 바꿔 다른 톰의 역할을 촬영해 이를 잇는 것이다. 정교한 작업의 성공으로 인해 그림자의 교차나, 눈동자의 위치 등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마치 두 명의 인물인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3D효과는 사용되지 않았다.


조명, 촬영, 의상, 세트, 특수효과
미래를 탄생시키기 위한 혁명들
 

<아일랜드>는 두 개의 구별된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획일적으로 관리되는 단색의 가공된 세계이며, 또 다른 하나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된 예측이 불가능한 지상의 세계이다.

두 구역의 구분적 구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조명 및 카메라 작업의 변형을 시도했다. 먼저 조명의 경우, 지하환경은 인공적인 조명으로 조성된 흑백의 세계로 표현하고 외부세계는 복제인간들이 태양과 자연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므로 진한 색채를 띠도록 만들었다. 카메라 역시 이러한 법칙에 따라 콘트라스트를 계속 유지했다. 영화 초반에서는 통제된 환경이라는 분위기를 위해 카메라를 이동하지 않고 가능한 형식적이며 객관적인 방향으로 유지하도록 했고 외부 세계는 많은 핸드-헬드 카메라들을 사용함으로써 훨씬 동적이고 주관적인 장면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영화의 초반에 등장하는 센터빌 수용시설은 컴퓨터로 생성되는 거대한 지하도시로 공동 작업장을 구성하는 세 개의 다층형 주거 거주 타워들과 중앙 아트리움으로 불리우는 운동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도시 설계를 위해 미술팀은 각종 서적과 건축물을 조사한 후 수백 피트 고도의 콘크리트 타워들로 구성되어 있는 북해 유전의 리그선 설계와 예전에 군대에서 대재앙이 발생한 경우 10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지었던 건물을 모델로 무색의 콘크리트와 유리, 철재의 재질로 된 건물을 만들었다.

이 건물은 33만 평방미터 넓이의 과거 NASA/보잉 사의 항공시설에 있는 다우니 스튜디오에 세워졌다. 이를 건축하는데 무려 5개월이 소요되었고, 그 크기는 풋볼 경기장 5개를 합쳐놓은 넓이이다. 가장 큰 세트인 중앙 아트리움의 넓이는 60평방미터이며 복제인간들의 식당은 6평방미터의 물탱크 안에 지어졌다.

여러 세트 중 가장 미래적인 세트는 시험관 복제인간들을 저장하는 인큐베이션 사일로와 새로 '탄생한' 복제인간들이 생명의 기억이 채워져 이식되는 화운데이션 룸이다. 다양한 발달 과정을 보여주는 복제인간들의 신체는 생물 효과 아티스트인 그렉 니코테로와 KNB EFX그룹에 있는 그의 팀에 의해 제작되었다. 이들 신체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회인 '인체의 신비전' 에서 영감을 얻었다.

세트와의 조화를 위해 의상 역시 강한 색채를 배제하고 단순한 순백색보다, 작은 얼룩 무늬가 있는 모양으로 하여 그래픽 요소를 가미하도록 하였다. 수백 명의 연기자들이 입어야 했기 때문에 다양한 체형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단 한가지의 디자인, 단순하고 깨끗한 유니섹스 디자인이면서도 약간 체형을 드러내는 기능적 감각의 의상을 만들었다.


2500만불의 요트와 700만불의 자동차
시속 150마일의 헬리콥터와 비행 모터 사이클 등 최첨단 기기들
 

미래 세계의 부유층인 플레이보이 톰 링컨은 모든 면에서 최고에 탐닉하기 때문에 엄청난 부와 미래적인 컨셉을 반영하는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 제작진의 과제 중의 하나였다. 상업광고 감독이었던 경력을 살려 마이클 베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디자이너들을 섭외했다. 여러 후보들 중 최종 선택된 차는 갈매기 날개 형태의 '캐딜락 CIEN'이었다. 대여 비용만 무려 700만 불(70억). 원활한 촬영을 위해 특수효과 팀이 17일 만에 정교한 복제품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캐딜락의 비용은 실제로 링컨 6-에코의 꿈에 나타나고 후에 톰 링컨의 실제 세계에서 나타나는 보트의 비용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가격이다. 원작소설에서 표현된 것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완벽한 외관을 가진 보트를 찾던 중 발견한 '월리파워 118'는 이탈리아의 루카라는 사람의 선박으로 가격이 자그마치 2500만불(250억)이나 되었다. 내부는 최첨단 설비로 갖춰있고, 배의 윤곽은 마치 스텔스기를 연상시키는 이 요트는 세 개의 해리어 엔진이 장착되어 있고 속도는 시속 80마일에 육박한다.

또한 사설경호대가 탈출한 복제인간들을 추적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휘스퍼스라고 불리우는 검은색 헬리콥터들은 영화에는 사상 처음 소개되는 최첨단 유로콥터 EC120 기종. 헬기 제작 역사상 가장 소음이 적은 기종이며, 시속 150마일의 항속이 가능하다.

영화에 등장하는 가장 미래 공상적인 이동 수단은 로렌트 사설경호대가 링컨과 조던을 추적하기 위해 이용한 비행 모터 사이클인 와습(Wasp)이다. 소형이지만 매우 강력하고 빠른 속도로 날수 있는 상어 모양의 비행 로켓인 이 와습은 특히 영화에서 가장 격렬히 심장을 두드리게 하는 스턴트 장면에서 부각된다. 비행 장면에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트레일러의 후방에 설치된 기구인 짐블을 이용해 상승, 하강, 전후,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와습을 촬영한 후, 푸른색 스크린에서 실물 크기의 와습에 매달려 있는 연기자들과 CG 상의 탑승자를 삽입하여 장면을 만들어 냈다.


최상의 액션 장면을 잡아라
15대의 카메라와 특수 장치들이 동원된 대역 없는 배우들의 스턴트 연기
 

캘리포니아주 산페드로에 위치한 터미널 아일랜드 프리웨이에서 4 마일 분량의 촬영으로 진행된 격렬한 추격장면은 최상의 액션 장면포착을 위해 핸드 헬드 카메라를 포함하여 총 15개의 카메라가 사용되었다. 핸드 헬드 카메라 중 일부는 마이클 베이가 직접 잡기도 했다.

또한 최상의 액션 장면을 위해 <나쁜 녀석들2>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특수 제작 카메라 트럭인 '베이 버스터'라는 이름의 트럭 또한 동원되었다. 이 트럭 외부에 보호장치를 장착했기 때문에 트럭을 자동차 쪽으로 돌진하게 해서 전복시킨 후에도 카메라가 온전하게 남아 있다. 이 트럭과 유사하게 원거리 조종 카메라가 설치된 '베이츠 카트'라는 첨단 고속 카트는 부드럽게 기어변속 없이 제로상태에서 시속 130마일까지 가속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추적 장면에서 뛰어가는 추적 장면까지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이 영화 최대 스턴트 장면 중 하나는 링컨과 조던이 와습을 타고 로스앤젤레스 시내로 날아가면서 고층건물의 70층 벽에 충돌하는 장면. 충돌 후 복제인간들이 빌딩의 대형 "R" 로고 간판에 매달리고, 한 헬리콥터가 위협적으로 이들 위에서 공중 부양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 13대의 카메라가 활용되었다.

일부는 디지털 효과로 진행되었지만 일부 장면은 연기자들이 직접 스턴트 연기를 도전했다. 이 전에 액션 연기를 전혀 해 본적이 없던 스칼렛 요한슨은 공교롭게 편도선 절제 수술을 받고 덜 회복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해 고생이 심했다고. 로렌트와 사설경호대원으로 연기하는 지몬 혼수와 그 외의 연기자들의 경우, 퇴역한 특수부대 기술 자문관인 해리 험프리의 도움을 받았다. 전직 해군 SEAL부대원이며 전쟁전문가인 그는 <진주만> <아마겟돈> <더 록>을 비롯한 여러 영화에 전문적 기술을 자문하였다. 현역 및 전직 출신의 군과 사법집행 기관요원들이 가세하여 일급 경호대를 완성시켰다.


Director _마이클 베이 (Michael Bay)
 

할리우드 흥행의 제왕 마이클 베이는 CF감독,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활약하며 광고계의 주요상을 휩쓴 최연소 감독으로 기록된다. 갓 밀크(Got Milk/Aaron Burr)광고로 그랑프리 클리오상을 수상했으며 이 우유 광고와 기타 두 편의 광고 작품으로 뉴욕 현대미술관 최우수 캠페인상을 수상했다. 깐느영화제에서 밀러의 The Best Beer 캠페인으로 황금사자상을, Got Milk 스팟으로 은사자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주요한 광고상을 모두 휩쓸었다.

영화 데뷔작 <나쁜 녀석들>로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뒀고, 이어 <더 록>(3억 3천 5백만) <아마겟돈>(5억 5천 4백만) <진주만>(4억 5천만) <나쁜 녀석들2>(2억 7천 4백만) 등 연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우고 총 15억불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10억불 대에 도달한 최연소 감독이자 세계 최고의 흥행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영화를 시작하려는 신인 감독들을 돕는 저 예산의 영화 페어를 위한 목적으로 자신의 프로덕션인 '플래티넘 듄스'(Platinum Dunes)를 설립하고 제작자로도 성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감독들을 대표하는 상업광고와 뮤직비디오 제작기구인 지각인식 발달연구소 설립에 협력하였다.

Filmography
<나쁜녀석들>(1995) <더 록>(1996) <아마겟돈>(1998) <진주만>(2001) <나쁜 녀석들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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