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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맨 3 Iron Man 3


"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히어로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

2013,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9분

감 독 : 세인 블랙
총괄 프로듀서 : 케빈 페이지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벤 킹슬리, 돈 치들, 가이 피어스, 레베카 홀, 존 파브로, 타이 심킨스

개 봉 : 2013년 4월 2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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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총관객 846만 기록하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2위 등극!
 

지난 4월 25일 개봉한 2013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언맨3>가 지난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이해 다시 한 번 예매율 1위를 기록, 846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2위에 등극했다.

개봉 이후 네 번째 주말이자 연휴를 맞이한 <아이언맨3>가 금, 토, 일 3일 간 7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469,571명을 기록해 역대 외화 흥행 순위 2위에 등극했다(2013년 5월 20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또한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18일 오전 0시에는 예매율 1위를 기록해 개봉 4주차를 맞이한 영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는 지난 주 할리우드 기대작 <위대한 개츠비>, 한국영화 <몽타주> 등의 쟁쟁한 개봉작들을 제치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처럼 <아이언맨3>가 개봉한 지 4주가 넘도록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영화가 단순한 화제작을 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액션 볼거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라는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기 때문. 언론에서는 "아낌없이 쏟아 부은 시리즈의 결정판", "마블 히어로 리그 2라운드의 화려한 시작"이라며 <아이언맨3>에 대한 극찬과 더불어 앞으로 나올 <토르: 다크월드>(2013년 하반기), <캡틴 아메리카2>(2014)에 대한 기대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연휴 3일 간 70만 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46만 명을 기록, 2013년 최고의 화제작아성을 실감케 하고 있는 <아이언맨3>는 개봉 5주차에도 적수가 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3.05.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740만 관객 돌파 기념!
 

개봉 3주차 주말 84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수 740만을 돌파,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이언맨3>가 미공개 스틸을 대거 방출한다.

2013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언맨3>가 지난 주말 84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수 740만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의 짜릿한 스펙터클을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대거 방출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시리즈 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과 수트들의 물량공세 장면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아이언맨 수트인 마크 42를 입고 자신의 저택에 가해진 공격에 맞서는 장면과 무너진 저택의 파편들이 널브러진 바닥에서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토니 스타크의 모습은 <아이언맨3>의 엄청난 액션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또한 원격 조정이 가능한 수트를 향해 몸을 던져 수트를 착용하는 장면은 전편보다 진화된 수트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짜릿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수트들이 대거 등장해 <아이언맨>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수트 물량공세 장면은 <아이언맨3>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스펙터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74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대량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아이언맨3>는 쟁쟁한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개봉 4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3.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600만 돌파 기념 통 큰 이벤트!
 

개봉 12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3>가 100명 이상 단체 관람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펼쳐 화제다.

2013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언맨3>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00명 이상 단체 관람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펼쳐 화제다. 전국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언맨3>를 100명 이상 단체로 관람하는 팀 중 한 팀을 추첨하여 전원에게 <아이언맨3>의 후드티(CGV) 혹은 오리지널 티셔츠와 이어폰(메가박스, 롯데시네마)을 증정한다. 후드 티에는 아이언맨 수트의 무늬가 그려져 있으며 오리지날 티셔츠에는 <아이언맨3>의 영문 로고와 아크 원자로가, 그리고 이어폰은 아이언맨 마스크를 본뜬 모양이라 경품을 차지하기 위한 단체 관람 열풍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는 100명 이상의 인원이 <아이언맨3>를 관람할 일시와 장소, 인원수(팀명)와 함께 경품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100명 이상 단체로 관람하는 팀에게 스페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3>는 600만 관객 돌파하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3.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트 포스터 2종 공개
 

개봉 7일만에 38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오늘 4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폭발적인 흥행의 주인공 <아이언맨3>의 아트 포스터 2종이 공개되었다

개봉 2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이언맨3>의 아트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되었다. 먼저 <아이언맨3>의 최강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수십 여벌의 수트를 한 장에 담은 첫 번째 아트 포스터는 가슴의 빛나는 아크 원자로만 동일할 뿐 기능과 디자인이 전혀 다른 각각의 수트가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어 팬들의 무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수 십여벌의 수트 사이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주인공, 매력적인 시리즈의 히어로 토니 스타크가 맨 아랫줄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아트 포스터는 <아이언맨3>의 주요 장면을 섬세한 터치로 그려낸 캐리커쳐가 마크(Mark) 42를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어포스 원에서 추락하는 사람을 구출하는 장면과 최악의 위기를 맞은 토니 스타크, 폐허 속에서 아이언맨 마스크를 애틋하게 감싸 쥐고 있는 페퍼 포츠는 물론 만다린, 제임스 로드, 알드리치 킬리언 등 캐릭터의 면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웰메이드 아트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무한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는 지난 25일 개봉, 무시무시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오늘 중 400만 관객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2013.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개봉 4일 만에 262만 관객 동원! 개봉 4일차 스코어 역대 1위!
 

지난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가 4일 간 누적 관객수 262만 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차 스코어 역대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2,625,743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차 스코어 역대 1위에 올랐다(2013년 4월 29일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일 하루 동안 42만 명을 동원한 <아이언맨3>가 금요일 48만 명, 토요일 90만 명의 관객을 모은 데 이어 일요일에는 관객수 82만 명을 기록한 것. 이는 역대 개봉 4일째 스코어 중 최고치로, 지난 2011년 개봉한지 4일 만에 240만 관객을 모았던 <트랜스포머3>와 2012년 243만 관객을 모았던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20만 명 이상 차이를 보인 결과라 더욱 놀랍다. 또한 <아이언맨3>의 개봉 4일차 스코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2006년 <괴물>(226만)과 2009년 <아바타>(166만), 2012년 <도둑들>(211만), 그리고 지난해 외화 최고 흥행작 <어벤져스>(164만)까지 제쳐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시장 비수기인 4월 말에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2013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가 과연 흥행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4일 만에 전국 누적 관객수 262만 명을 동원하며 개봉 4일차 스코어 역대 1위에 등극한 <아이언맨3>는 지난 25일 개봉, 무시무시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3.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개봉일 하루 만에 42만 명 돌파! 올해 개봉작 중 단연 1위!
 

어제(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가 개봉 하루 만에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위용을 당당히 드러냈다.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3>가 개봉일 하루 동안 422,5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개봉일 스코어를 기록했다(누적 관객수 423,235명, 2013년 4월 26일 오전 9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전 예매 관객 395,317명에 예매율 88.1%라는 역대 최고 신기록을 세우며 진작부터 기대작임을 입증한 <아이언맨3>가 하루 만에 42만 명이 넘는 어마어마한 관객수를 기록, 25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음은 물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개봉일 스코어 최고치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것. 이는 박스오피스 2위인 <전설의 주먹>과는 15배 이상, 3위인 <오블리비언>과는 무려 28배 넘는 차이를 보이는 결과라 더욱 놀랍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개봉한 천만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개봉일 관객 177,508명, 2월 개봉한 <신세계>가 178,12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아이언맨3>의 첫 날 기록은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또한 2009년 천만 외화 시대를 연 <아바타>가 개봉일 275,696명을, 지난 해 7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가 개봉일 294,059명의 관객을 모았던 것을 상기하면 <아이언맨3>가 외화 흥행 1위 <아바타>와 전편인 <어벤져스>를 능가하는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하루 동안 4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시무시한 저력을 실감케 한 <아이언맨3>는 지난 25일 개봉, 지금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3.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할아버지가 되기 전까지는 <아이언맨> 시리즈에 계속 참여할 것"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3>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오늘 4일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한국에서의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언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흥행 돌풍의 진정한 슈퍼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오늘 4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내한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유의 재치와 유머, 여유 있는 모습으로 혼자서 40분에 달하는 기자 간담회를 이끌어간 것. 그는 질문을 하는 기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답변을 마무리할 때마다 재치 있는 농담을 섞는 등 회견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해 세계적인 톱 배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몰린 팬들과 기자들에 대해 "공항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어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아이언맨> 시리즈와 아이언맨 수트에 대한 질문을 비롯해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들에 관련한 흥미진진한 질문까지 이어졌다. 특히 <아이언맨> 시리즈의 성공에 대해서는 "5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랐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영화에 대해 겸손해진다"며 영화에서 보여줬던 자신만만한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시리즈 <아이언맨3>에 대해서 "수트를 입은 히어로로서의 모습보다는 인간으로서 토니 스타크가 느끼는 고뇌를 담고 싶었다. 페퍼 포츠와의 로맨스에도 중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가 되기 전까지는 <아이언맨> 시리즈를 계속 찍고 싶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집에 아이언맨 수트를 가지고 있느냐는 깜짝 질문에는 "영화사에 탄원을 넣어 내가 수트를 소장할 수 있게 해달라. 잘 간수하겠다"라며 위트 넘치는 말솜씨로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아이언맨3> 홍보 월드 투어의 시발점이 한국이 된 것에 대해 "전적으로 나의 의견이었다. 오기 전에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봤다. 한국은 다양한 문화를 지니고 있어 <아이언맨> 시리즈가 가진 기술적, 오락 문화적 측면과 잘 어울리는, 아주 중요한 영화 시장이다"라며, 한국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내한 기자회견에서 재치 있는 매력남 토니 스타크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선보여 더욱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는 오는 4월 25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13.04.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다음주 내한!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시리즈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오는 4월 3일 한국을 방문, 4일 기자회견 및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3>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오는 4월 3일 내한하여 4일 기자회견 및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에게 닥친 사상 최초이자 최대의 위기를 담은 <아이언맨3>.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11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한 가운데 들려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한국 방문 소식은 국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아이언맨3>를 미국보다 일주일이나 먼저 선보이는 전세계 최초 개봉 국가가 된 데 이어, <아이언맨3> 월드 투어의 첫 목적지로 선정되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아이언맨>과 <아이언맨2>의 엄청난 흥행 뿐만 아니라 2012년 <어벤져스>로 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에 대한 사랑을 입증한 한국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 <아이언맨3>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한국 방문 소식은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이언맨3>는 2013년 4월 25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13.03.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3> 예고편 최초공개! 전세계를 열광시킬 히어로가 돌아온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의 새로운 시리즈이자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3>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총 2편의 시리즈로 전세계 12억 불의 수익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아이언맨>. '아이언맨'시리즈의 최신작인 <아이언맨3>의 첫 번째 예고편이 지난 23일 애플 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 데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26일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 되었다.

공개되자마자 해외는 물론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도 즉각적이고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번 예고편에서는 거대한 스케일의 스토리와 액션은 물론, 그동안 선보였던 역대 수트들과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업그레이드 된 수트까지 엿볼 수 있다. 기술적으로 한층 강력해진 아이언맨 수트로 무장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번 작품에서 영웅이기에 뒤따르는 시련과 맞닥뜨리며 영웅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고뇌와 두려움을 가진 인간으로서의 '토니 스타크'를 보여준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등장하는 강력한 적 '만다린'(벤 킹슬리)과 정체를 의심케하는 또 다른 인물 '킬리언'(가이 피어스), 그리고 '토니 스타크'와 '페퍼'(기네스 펠트로)를 급습한 또 다른 아이언맨은 이들에게 닥칠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예고편에서는 시리즈 사상 가장 거대한 스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역대 아이언맨 수트가 차례대로 폭파되고 '토니 스타크'의 말리부 저택이 헬기의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한 순간에 붕괴하는 액션 시퀀스는 아이언맨의 위기를 암시함과 동시에 시리즈 사상 가장 거대한 스케일에 대해 기대치를 끌어 올린다. 이처럼 업그레이드된 수트와 더욱 강력해진 적, 최대의 위기에 빠진 아이언맨의 스토리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예고편은 2013년 최고의 흥행기대작 <아이언맨3>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시선을 압도하는 예고편으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아이언맨3>는 2013년 4월 개봉 예정이다. (2012.10.26)

코리아필름 편집부


21세기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의 귀환
지금까지의 아이언맨은 잊어라!
  <어벤져스>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 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을 지켜내야 하는 동시에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가지 물음의 해답도 찾아야만 한다.

과연 그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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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이 돌아온다!
4월 25일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
 

1963년 "Tales of Suspense"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마블의 대표적인 히어로이자 자신의 선택에 의해 스스로 영웅이 된 신개념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 2008년 4월 드디어 영화화된 <아이언맨>은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스펙터클한 액션과 재치 넘치는 유머, 탄탄한 스토리로 전세계를 흥분시켰다. 개봉과 동시 3주 연속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아이언맨 신드롬'을 만들어낸 <아이언맨>은 특히 남성 관객들 중심이었던 이전 히어로 무비들과는 달리, '토니 스타크'라는 21세기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를 통해 여성 관객들에게까지 그 매력을 어필, 총 5억 7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2010년 개봉한 <아이언맨2> 역시 6억 3천만 달러의 수익으로 전편보다 더 큰 흥행을 거두며 프렌차이즈로서의 명성을 탄탄히 쌓아갔다. 그리고 지난해 아이언맨을 비롯해 헐크, 캡틴 아메리카,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등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가 총출동한 <어벤져스>는 전세계적으로 16억 달러를 벌어들여 <아바타>(27억 8227만 달러), <타이타닉>(21억 8537만 달러)에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우리나라에서 <아이언맨><아이언맨2>가 각각 430만 명, 4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영국에 이어 글로벌 흥행순위 2위를 차지했고, <어벤져스>는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난해 외화 개봉작 중 1위에 올랐다. 특히 <아이언맨2>의 경우 개봉 첫 주 163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전국 300만 돌파, 그리고 개봉 2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흥행 속도로 <아이언맨>에 대한 국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러한 폭발적인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마블 코믹스 히어로 무비의 결정판 <어벤져스>가 북미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파격적인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이번 <아이언맨3> 역시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으로 흥행을 예고한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무려 134만 건의 조회수로 <트랜스포머3>, <어벤져스>, <광해>등을 제치고 역대 예고편 중 압도적인 1위(출처: 네이버 영화 2013년 4월 기준)에 등극했을 뿐 아니라 각종 패러디 영상과 팬아트로 연일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이런 뜨거운 반응에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에 이어 또 한번 우리나라에서 전세계에서 최초로 개봉한다. 이는 북미 개봉일(5월 3일)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날짜로,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흥분과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돈, 명예, 친구, 사랑, 수트까지... 모든 것을 잃은 토니 스타크!
그가 영웅인가? 수트가 영웅인가?
 

<아이언맨> 시리즈의 성공, 그 중심에는 '토니 스타크'가 있다. 1963년 마블 코믹스의 대부 스탠 리에 의해 창조된 토니 스타크(아이언맨)는 자신의 선택으로 스스로 영웅이 된, 신개념 하이테크놀로지 슈퍼 히어로다. 어린 시절부터 막대한 부와 천재적인 두뇌, 완벽한 외모에 위트 넘치는 유머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그는 영웅이라는 비밀에 싸인 채 고독과 고뇌에 잠겨 있는 다른 히어로들과는 달리 오만해 보이리만큼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독보적인 히어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납치범들에게서 탈출하기 위해 최첨단 수트를 제작, 스스로 영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아이언맨>(2008)과 적이 만들어낸 또 다른 초강력 아이언맨 수트와 정면대결을 펼쳤던 <아이언맨2>(2010), 여기에 헐크,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등 슈퍼 히어로들과 함께 외계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낸 <어벤져스>(2012)까지. 토니 스타크는 그 어떤 상황과 위험 속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아이언맨3>에서 그는 처음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연약한 존재가 된다.

'만약 토니 스타크가 지금까지 갖고 있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후 다시 슈퍼 히어로가 되는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영화의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기 시작했을 때 셰인 블랙 감독과 제작자인 케빈 페이지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마치 2008년 <아이언맨>에서의 토니 스타크처럼 그가 돈, 명예, 친구, 사랑, 수트까지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어떻게 영웅으로서의 모습을 되찾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번 작품을 시작한 것. 이에 막강한 적의 존재도 필요했다.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를 사상 최악의 위기에 빠트리는 인물은 자신만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전세계적 테러를 자행하는 만다린과 익스트리미스트를 앞세운 AIM이다. 더불어 "히어로, 그딴 건 없다"는 만다린의 선전포고에 자신이 예전부터 가졌던 가장 근원적인 질문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처음으로 영웅으로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초인적인 능력으로 영웅이 된 다른 히어로들과는 달리, 토니 스타크에게 있어 수트는 무기인 동시에 영웅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영웅인지, 수트가 영웅인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구하기 위해 수트 없이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기계가 아닌 사람 토니 스타크 자체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언맨3>가 이렇게 진지한 이야기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전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유머와 재치뿐만 아니라 더욱 강력해진 적 만다린과 대적하기 위해 등장하는 수십 벌의 수트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펙터클로 <아이언맨> 시리즈만의 변치 않는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줄 것이다.


최첨단 수트, 깊어진 사랑, 최악의 적들과 최연소 조력자까지!
출격 준비완료!
 

3년 만에 돌아온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의 뉴욕사건과 연결되는 시점부터의 스토리를 다룬다. <어벤져스>에서 웜홀에 다녀온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혼란에 빠진 토니 스타크는 수트에 집착하며 수트 개발에만 몰두한다. 이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영화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토니 스타크의 수트 보관실(Hall of Armor)이다. Mark1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개발된 수트들이 모두 전시된 이 방은 살짝 공개되는 장면만으로도 팬들의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많은 수트가 등장하는 만큼 <아이언맨3>에서는 수트들의 면면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하트 브레이커, 워머신, 패트리어트, 딥 스페이스 등 특별한 목적에 맞게 특수 개발된 여러 수트들은 각기 다른 상황에 맞추어 더욱 다양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펼친다. 토니 스타크의 중추신경과 연결되어 혼연일체가 된 Mark42는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어 그가 어디에 있든지 원하는 곳으로 날아오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른 수트들보다 훨씬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후반 등장하는 이고르, 일명 헐크 버스터는 이름대로 '헐크'와 같은 엄청난 파괴력과 강력해진 파워로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정체성에 대한 혼란에 빠져있는 토니 스타크의 곁을 지키는 오랜 연인 페퍼 포츠와 토니 스타크의 관계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견고해져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스토리의 한 축을 담당한다. 모든 것을 잃고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지켜주고 싶은 유일한 사람인 페퍼 포츠를 완벽하게 보호함으로써 한 여자와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유일한 슈퍼 히어로로서 로맨틱한 면모를 자랑,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페퍼 포츠가 최초로 아이언맨 수트를 착용해 토니 스타크를 구하는 장면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객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 무엇보다 강해진 것은 바로 최강의 악당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말리부에 위치한 스타크 맨션을 공격하며 실체를 드러내는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 뿐만 아니라, 익스트리미스를 개발하는 A.I.M(Advanced Idea Mechanics)의 수장 알드리치 킬리언과 그의 밑에서 일하는 과학자 마야 한센은 토니 스타크와 페퍼 포츠의 관계를 위협하며 토니 스타크를 더욱 곤경에 몰아넣는다. 강력해진 적들만큼 토니 스타크를 지지하는 새로운 최연소 조력자도 등장한다. 스타크 맨션이 공격당해 수천 km가 떨어진 시골에 추락한 토니 스타크가 만나는 소년인 할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할리는 기계작동원리에 대한 천재적인 재능과 <어벤져스> 사건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토니 스타크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며 그의 재기를 돕는다.


시리즈 사상 최대의 물량공세!
원격 제어가 가능한 신상 마크 42부터 가장 컬러풀한 아이언 패트리어트까지
수트 전격 분석!
 

아이언맨의 수트는 <아이언맨1, 2>와 <어벤져스>를 지나면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양상을 보여 왔다. 이전 시리즈 세 편을 거쳐 총 7벌의 수트가 등장했던 것에 반해 이번 <아이언맨3>에서는 총 47벌의 수트가 등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수트의 종류와 디자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언맨3>에서 토니는 <어벤져스> 이후 자신보다 강력하고 똑똑한 존재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일종의 패닉 상태에 빠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새로운 수트 개발에 집착, 세상과 단절을 자처하고 40여 벌에 달하는 수트를 제작하게 된다. <아이언맨3>의 수트는 마블 코믹스 원작에 나타난 기술에 기반하여 제작되었지만 영화에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된다. 셰인 블랙 감독은 "수트의 외피 아래 여분의 층들이 겹겹이 쌓여있는 식으로 제작하고, 총알이나 강한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한 동시에 필요할 때 다른 사람에게 입힐 수 있을 만큼 자유자재로 조종 가능한 수트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바로 이 점이 <아이언맨3>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수트인 마크 42의 특징이다. 마크 42는 나노 기술의 집합체로, 손과 발, 머리 등 부분 착용과 조립이 가능해졌다. 특히 토니 스타크의 중추신경계와 연결되어 있어 착용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원격 조정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지녔다. 이런 설정 덕분에 페퍼 포츠에게 입혀져 그녀를 보호하거나, 장갑 부분만 따로 분리되어 토니를 위험에서 구해내는 극적인 드라마까지 연출할 수 있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마크 42에 만족해했다. 그는 "연기하기 편했다. 장갑과 부츠만 착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오랜 시간 장비를 달고도 버틸 수 있었다. 스토리나 연기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좋았다."라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언맨3>의 제작에 있어 <어벤져스>와의 연결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제작진은 이번 <아이언맨3>에서 제임스 로드가 입고 등장하는 수트에 대해서도 <어벤져스>의 사건과 이어지는 특별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총괄 프로듀서인 케빈 페이지는 <어벤져스> 사건 이후 미국 정부가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무기를 필요로 한다는 설정을 떠올렸다. 덕분에 토니의 절친이자 미공군의 대령인 제임스 로드에게 <아이언맨2>에서 입은 워머신 수트를 업그레이드 시켜, 붉은 색, 흰 색, 파란 색으로 도색한 아이언 패트리어트 수트를 입히도록 했다. 제임스 로드 역의 돈 치들은 "내가 아이언 패트리어트 수트를 입는다니, 놀라웠다. 입고 나서 한 시간이 지나면 내가 슈퍼 히어로처럼 수트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락하는 에어 포스 원!
승객은 13명, 수트가 구할 수 있는 인원은 4명뿐이다!
시리즈 사상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고공 액션시퀀스 탄생 비하인드
 

<아이언맨3>에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여러 시퀀스 중 시리즈 사상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장면이 탄생했다. 추락하는 에어 포스 원에서 13명의 인명을 구출하는 토니 스타크의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 바로 그것. 레드불 스카이다이빙 팀과 세컨드 감독 브라이언 스머즈, 스턴트 코디네이터 제프 하버스타드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복잡하고 정교한 액션시퀀스를 탄생시켰다. 이 장면의 컨셉은 간단했다. 수트의 능력으로 구할 수 있는 인원이 4명뿐인 상황에서 13명의 추락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날아가는 아이언맨, 그가 한 사람을 붙잡고 사람들이 차례로 서로의 손을 잡는 장관을 연출하며 13명 모두가 무사히 착륙한다는 설정이었다. 종이 위에 이 컨셉을 적고 그리는 것은 쉽지만, 이를 영상으로 구현하기 위해 수 많은 시행착오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맨 처음에는 블루스크린에서 사람들을 공중에 띄우는 방법이 고안되었지만 리얼리티가 떨어졌다. 실제로 사람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가장 리얼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나타나지 않았던 그때 브라이언 스머즈 감독이 레드불 스카이다이빙팀을 떠올렸다. 그리고 이들이 모두 공항에 모여 시험 촬영을 준비하는 데 꼬박 이틀의 준비기간이 소요되었다. 쉽지 않았던 첫 번째 시험 촬영 결과, 제작진은 편집에 많은 난관이 예상되는 가운데에도 확실한 성공 가능성을 보았다. 다음 과정은 스카이다이버들이 착용할 낙하산이 카메라에 보이지 않도록 제작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가 낙하산 없이 점프를 하는 장면을 작업한 경력이 있는 제이크 롬바드가 초빙되었다. 롬바드와 그의 팀은 촬영에 적합한 낙하산을 만들고 시험하는데 두 달을 보냈다.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지자 촬영이 시작되었고 레드불 스카이다이빙팀의 스턴트팀과 제작진은 하늘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정교한 카메라 앵글을 잡아냈다. 이를 위해 10일간 비행기가 62회 이륙하였으며, 아이언맨 역의 스턴트맨과 카메라맨을 포함한 총 15명의 스턴트맨과 촬영팀은 상공에서 보이지 않는 낙하산을 착용하고 630여 차례의 스카이다이빙을 감행했다. 제작자 케빈 파이지는 "컴퓨터그래픽이 없이는 영화를 만들 수 없지만, 실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시도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 장면은 우리가 해보지 못했던 가장 큰 액션 시퀀스이며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며 이 장면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표했다. 이처럼 최고의 스탭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아이언맨3>의 고공 액션시퀀스는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함으로 관객의 오감을 압도하며 신선한 만족감을 안겨줄 것이다.


토니 스타크의 모든 것이 담긴 스타크 맨션!
모든 것을 잃은 토니 스타크가 추락한 작은 마을 로즈힐!
그리고 숙적 만다린의 성향이 한눈에 보이는 아지트까지!
<아이언맨3> 속 주요 공간들 집중 탐구!
 

말리부 해안가 절벽에 위치한 토니 스타크의 스타크 맨션. 이전 시리즈에서는 이 공간이 단순히 토니 스타크의 집 혹은 아지트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그가 가진 모든 것이 있고, 그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건물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이 때문에 만다린이 스타크 맨션을 공격해 무너뜨리는 장면 역시 매우 중요해졌는데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노스 캐롤라이나 윌밍턴에 있는 사운드 스테이지에 스타크 맨션이 실제 제작되었다. 미술감독인 빌 브란체스키의 지휘 하에 제작진은 지하에는 토니의 수트 작업실이, 그리고 지층에는 페퍼와 함께 살고 있는 주거공간으로 설계된 스타크 맨션을 16주에 걸쳐 완벽하게 완성되었다. 무엇보다도 공격 당하는 장면의 극적인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세트장이 45도 각도로 기울어질 수 있도록 고안해 더욱 스펙터클한 액션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했다.

만다린의 무차별적인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토니 스타크는 고장난 수트로 인해 얼어붙을 듯이 추운 테네시주의 작은 마을에 불시착한다. 제작진은 이 마을이 세상으로부터 고립된 듯한 조용한 곳으로 느껴지길 바랬기 때문에 아주 작은 서부의 마을을 찾아야만 했다. 수많은 마을들을 서치한 끝에 최종 결정된 곳은 바로 노스 캐롤라이나의 로즈힐. 가로등이 하나밖에 없고, 가게들 역시 종류별로 하나씩 밖에 없는 이 마을은 <아이언맨3>에 있어서 가장 적합한 스케일을 지닌 마을이었다. 하지만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이 곳에서도 어려움은 있었다. 스토리 상으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야 하는 장면을 여름에 촬영해야 했던 것. 주연배우들은 물론, 엑스트라들 역시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촬영을 감행했다. 뿐만 아니라 노스 캐롤라이나의 여름은 해가 짧아 촬영일정이 매우 타이트했다. 5주라는 촬영 기간 동안 복잡하고 정교한 시퀀스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제작진들은 새벽까지 쉬지 않고 분주히 일해야만 했다고.

제작진은 만다린과 관련된 모든 비주얼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1930년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만다린의 아지트 내부는 플로리다의 팝 아티스트인 알레스 바스크 호스톰스키의 집이 안성맞춤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언맨'의 팬이었던 그는 자신의 집을 사용하고 싶다는 제작진의 연락을 받고 선뜻 집을 빌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만다린 캐릭터의 특성에 맞추어 침실과 사무실, 그리고 벽들을 형상화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외 만다린이 등장하는 장면들은 대부분 마이애미에서 촬영되었다. 인터내셔널 하비스트 회사의 부사장인 제임스 디어링이 건립했고, 영화 <위대한 유산>의 촬영장소이기도 한 비즈카야 박물관과 정원은 만다린과 AIM의 아지트 입구로 등장해 웅장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 Cast & Character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l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니 스타크는 원작자 스탠 리가 영화 제작자이자 비행가, 사업가, 바람둥이로 유명했던 실존인물 하워드 휴즈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캐릭터다. 1963년 'Tales of Suspense'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이후 1968년 'The Invincible Iron Man'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부모가 비행기사고로 사망한 후 최연소 CEO로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인수한 그는 자신의 명석한 두뇌로 점점 더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 <아이언맨>(2008)에서 아프가니스탄에 신무기인 제리코 미사일을 선보이러 갔다가 테러 집단의 포로가 된 토니 스타크는 천재적인 두뇌를 이용, 아크 원자를 이용해 은색의 아이언맨 수트 Mark1을 개발해 위기를 탈출하고 뉴욕으로 돌아와 빨간색과 금색을 가미한 Mark2, 3를 완성,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무기로 인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한다. 이후 그는 전세계에 자신이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임을 알리며 슈퍼히어로 집단인 국제평화유지기구(S.H.I.E.L.D: Supreme Headquarters, International Espionage, Law-Enforcement Division)에 합류해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질투하는 오베디아 스탠(<아이언맨>), 아이반 반코(<아이언맨2>(2010)) 등의 악당을 처치하며 세계를 구한다. 이번 <아이언맨3>에서는 최고의 숙적 만다린과 AIM을 만나 히어로로서의 자질을 시험 당하면서 시리즈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아이언맨>이 남성 관객만의 전유물이던 히어로 무비를 여성 관객들에게까지 확장시킬 수 있었던 이유, 그 중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있다. 4살 때 아버지의 영화에 출연하면서부터 연기를 시작한 그는 1992년작 <채플린>에서 찰리 채플린과 100% 싱크로율의 연기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으며 1994년 새턴 어워드 최우수 남자 배우상, 런던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등 세계 유수의 시상식을 휩쓸고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후 2008년 <아이언맨>의 주연을 맡으며 전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매력적인 외모,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그만의 재치 있는 유머감각 덕분에 그는 순식간에 <아이언맨>과 <셜록홈즈> 시리즈로 두 개의 블록버스터 프렌차이즈를 가진 유일무이한 배우가 되었다. 이번 영화 <아이언맨3>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전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매력에 진지하면서도 진심 어린 모습까지 더해 더욱 인간적이면서도 입체적인 토니 스타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2012), <셜록홈즈:그림자 게임>(2011), <아이언맨2>(2010), <솔로이스트>(2009), <셜록 홈즈>(2009), <트로픽 썬더>(2008), <아이언맨>(2008), <조디악>(2007), <키스 키스 뱅뱅>(2005), <숏컷>(1993), <채플린>(1992) 외 다수

AWARDS
미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2009), 남우주연상 후보(1993),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2010,2001,1994), 남우주연상 후보(2009,1993),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자 배우상(2009, 1994), 후보(2006, 2010, 2011),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1993)


↘ Cast & Character 페퍼 포츠 l 기네스 팰트로
 

토니 스타크의 비서이자 연인으로 <아이언맨2>에서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가 되었다. 토니 스타크의 옆에서 수 년간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살펴 온 인물로, <아이언맨>에서 그의 심장 아크 원자를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장착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토니 스타크를 컨트롤할 수 있는 유일한 여자로 항상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안위를 걱정하고 응원한다. 이번 <아이언맨3>에서 그녀는 토니와 더욱 깊어진 로맨스를 형성하고,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 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페퍼 포츠는 직접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토니를 구해내는 등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강력해지고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수많은 독립영화들을 통해 쌓은 기네스 팰트로의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한 것은 고전 명작 <엠마>(1996)다. 작품에서 보여준 성실함과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은 그녀가 단순히 빼어난 외모만을 내세우는 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우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후 1998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 당당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기네스 팰트로는 미국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영국 엠파이어 어워즈 등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위대한 유산>(1998)과 <리플리>(1999), <로얄 테넌바움>(2001) 등 작품 선택에 탁월한 안목까지 갖춘 그녀는 장르와 소재를 불문한 다양한 영화들을 넘나들며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우울증에 걸린 작가부터 엄청난 거구의 비만녀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그녀는 <아이언맨>시리즈에서 토니 스타크의 비서 페퍼 포츠 역할을 통해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이번 <아이언맨3>에서는 더 이상 다른 배우를 떠올릴 수 없을 만큼 페퍼 포츠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토니 스타크와 더욱 깊어진 로맨스를 형성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2012), <컨테이젼>(2011), <아이언맨1,2>(2008,2010), <투 러버스>(2008), <굿 나잇>(2006), <프루프>(2005), <월드 오브 투모로우>(2004), <실비아>(2003),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1), <로얄 테넌바움>(2001), <바운스>(2000), <리플리>(1999), <위대한 유산>(1998),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 <엠마>(1996) 외 다수

AWARDS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1999), 새턴어워즈 여우조연상 후보(1995), 여우주연상 후보(2008), 영국 엠파이어 어워즈 여우주연상(2000),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1998), 후보 (2006), 샌디에고 비평가 협회 특별상(1998),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주연상(1999)


↘ Cast & Character 제임스 로디 | 돈 치들
 

스타크 인더스트리와 군대 사이의 연락을 담당하고 있는 미공군의 대령. 건방지고 제멋대로인 토니 스타크의 유일한 친구다. <아이언맨>에서는 토니 스타크의 수트에 눈독만 들이다가, <아이언맨2>에서부터는 일명 워머신으로 불리는 Mark2를 착용하게 된다. 이번 <아이언맨3>에서는 워머신을 업그레이드 시킨 아이언 패트리어트를 입고 아이언맨을 도와 싸우게 된다.

FILMOGRAPHY
<플라이트>(2013), <오션스 13>(2007), <호텔 르완다>(2004), <오션스 트웰브>(2004), <오션스 일레븐>(2001), <패밀리 맨>(2000), <볼케이노>(1997), <범죄와의 전쟁>(199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만다린 | 벤 킹슬리
 

시리즈 사상 가장 위협적인 존재인 만다린은 전세계적인 테러집단 텐링스(Ten Rings)의 보스다.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를 정복한 후 문명 사회가 가지고 있는 도상학, 역사, 아이러니들을 뒤집어 버리려고 하는 그는 아이언맨을 자신의 경계대상 1호로 생각해 그의 저택을 부수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영화 <간디>로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 BAFTA상을 수상한 벤 킹슬리가 만다린 역을 맡아 비주얼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어 커먼 맨>(2012), <휴고>(201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피프티 데드 멘 워킹>(2008), <유 킬 미>(2007), <럭키 넘버 슬레븐>(2006), <올리버 트위스트>(2005), (2001), <쉰들러 리스트>(1993), <벅시>(199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알드리치 킬리언 | 가이 피어스
 

나노 기술을 이용해 바이러스를 제조하는 과학자이자 A.I.M(Advanced Idea Mechanics)의 리더다. 토니 스타크 못지 않게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알드리치 킬리언은 인간의 유전자를 완전히 새롭게 재생하는 바이러스인 익스트리미스를 개발하는 과학자로, <프로메테우스>(2012), <킹스 스피치>(2010)의 가이 피어스가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칠 것이다.

FILMOGRAPHY
<락아웃: 익스트림미션>(2012)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2012), <프로메테우스>(2012), <킹스 스피치>(2010), <더 로드>(2009), <팩토리 걸>(2006), <타임 머신>(2002), <메멘토> (2000), <블러드 솔저>(199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야 한센 | 레베카 홀
 

알드리치 킬리언을 도와 익스트리미스 개발에 힘쓰는 과학자. <아이언맨3>의 뉴 캐릭터로, 지적인 매력의 여배우 레베카 홀이 연기한다.

FILMOGRAPHY
<어웨이크닝>(2011), <타운>(20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9), <도리안 그레이>(2009), <프레스테지>(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해피 호건 | 존 파브로
 

토니 스타크의 경호원이자 운전 기사. 토니가 아이언맨이 되고 난 후에는 그의 연인인 페퍼 포츠를 보살핀다. 아이언맨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캐릭터로, <아이언맨> 시리즈 1, 2편의 감독인 존 파브로가 맡아 아낌없는 지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 - <카우보이 & 에이리언>(2011),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자투라: 스페이스 어드벤쳐>(2005), <엘프>(2003), <메이드>(2001)
출연 - <브라더스 저스티스>(2010),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브레이크 업: 이별후애>(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할리 | 타이 심킨스
 

말리부의 저택이 파괴되고 수천 km 떨어진 시골에 추락하게 된 토니 스타크와 우연히 만나게 된 할리는 아이언맨을 좋아하고 기계작동원리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소년이다. 할리 역은 타이 심킨스가 맡아 토니 스타크의 최연소 조력자로 활약한다.

FILMOGRAPHY
<쓰리 데이즈>(2010), <인시디어스>(2010), <레볼루셔너리 로드>(2008), <우주전쟁>(2003)


↘ Director 셰인 블랙(감독/각본)
 

1987년 최고의 액션 영화로 손꼽히는 <리썰 웨폰>의 시나리오 작가로 할리우드에 처음 데뷔한 셰인 블랙은 이후 <리썰 웨폰2>(1989), <마지막 보이 스카웃>(1991), <마지막 액션 히어로>(1993), <롱 키스 굿 나잇>(1996) 등 액션/코미디 영화들을 집필하며 코미디와 액션, 버디무비 장르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왔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프레데터><로보캅3><데드 히트>등의 영화에서 배우로 출연하기도 한 셰인 블랙은 2005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발 킬머 주연의 <키스 키스 뱅 뱅>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했다. 오랫동안 아이언맨의 팬이었던 그는 이번 영화 <아이언맨3>를 통해 자신의 특기인 액션과 코미디를 살려 최강의 슈퍼히어로를 완벽하게 연출,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 - <키스 키스 뱅뱅>(2005)
각본 - <리썰 웨폰4>(1998), <롱 키스 굿 나잇>(1996), <마지막 액션 히어로>(1993), <리썰 웨폰3>(1992), <마지막 보이 스카웃>(1991), <리썰 웨폰2>(1989), <리썰 웨폰>(1987), <악마 군단>(1987)

AWARDS
SF 판타지 호러 영화 아카데미 제작자 쇼케이스 상(2006), 샌디에고 비평가협회 최우수 각본상(2005), 런던 비평가협회 올 해의 각본상 노미네이트(2005)


↘ 총괄 프로듀서 : 케빈 페이지
 

프로듀서이자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인 케빈 페이지는 <스파이더 맨>과 <엑스맨> 시리즈 등 마블 코믹스를 각색한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8년 5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아이언맨>과 2억 5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인크레더블 헐크>로 제작자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인정받은 그는 2010년 <아이언맨2>로 북미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6억 달러의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후 2011년에는 <퍼스트 어벤져><토르>를 성공시켰고, 지난 해 그가 제작한 <어벤져스>는 미국 박스오피스 사상 처음으로 개봉 첫주말 박스오피스 2억 달러를 넘기는 기염을 토하며 전세계적으로도 16억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올려 디즈니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갱신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아이언맨3>와 2013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토르: 다크 월드>, 2014년 개봉 예정인 <캡틴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제작 중에 있다.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2011), <아이언맨2>(2010), <인크레더블 헐크>(2008), <아이언맨>(2008), <스파이더맨3>(2007), <엑스맨 라스트 스탠드>(2006), <스파이더맨2>(2004), <헐크>(2003), <스파이더맨>(2001), <엑스맨>(2000)

AWARDS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어워즈 올해의 영화상(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