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맨 2 Iron Man 2


" 2010년 4월, 그가 돌아온다! "

2010,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5분

감 독 : 존 파브로
각 본 : 저스틴 서룩스 l 프로듀서 : 케빈 페이지
촬 영 : 매튜 리버릭 l 미 술 : J. 마이클 리바
의 상 : 메리 조프레즈 l 음 악 : 존 데브니
특수효과 : 레거시 이펙츠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돈 치들, 샘 록웰, 사무엘 L. 잭슨

개 봉 : 2010년 4월 2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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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 개봉 25일만에 1편 흥행 기록 경신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릭터 군단과 위트 넘치는 유머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5월 23일(일)까지 전국 관객 누계 4,311,983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하며 430만을 동원했던 1편의 흥행 성적을 넘어선 데 이어 전세계 상영국가 중 흥행 랭킹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은다.

아이언맨의 거침없는 매력과 블랙 위도우, 워 머신, 위플래시 등 새롭게 가세한 캐릭터들의 화끈한 액션, 절정에 달한 하이테크 볼거리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은 <아이언맨2>가 개봉 25일만인 5월 23일(일)까지 전국 관객 4,311,983명을 동원하며 430만을 기록했던 <아이언맨1>의 흥행 성적을 넘어서는 쾌거를 거두었다. 개봉 첫 주 나흘간 163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전국 300만 돌파, 그리고 개봉 2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0년 최고의 흥행 속도로 돌풍을 일으킨 <아이언맨2>. 1편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그 결과에 귀추를 주목시켰던 <아이언맨2>는 1편을 넘어선 흥행 스코어를 기록, 올해 개봉 외화 최고의 스코어를 경신하며 명실상부 최강의 블록버스터임을 확고히 하였다. 특히 이는 칸 영화제 출품 이슈로 기대를 모은 전도연, 이정재, 서우 주연의 <하녀>와 리들리 스콧 감독-러셀 크로우 주연의 <로빈후드>를 비롯해 <나이트메어> <내 깡패 같은 애인> 등 계속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석가탄신일 연휴 관객 몰이에 나서며 강력한 흥행 뒷심을 발휘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상영 국가 중 한국이 흥행 랭킹 1위에 올라 국내에서의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현지 시각 5월 20일 기준, 북미를 제외한 해외 흥행 수익 2억 5,500만 달러를 거둔 <아이언맨2>의 월드 와이드 흥행 랭킹에서 한국은 25,749,369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아일랜드, 말타 3개국을 합친 흥행 수익 26,035,859 달러에 이어 단독 국가로는 전세계 최고의 흥행 수익으로, 단독 국가로는 흥행 2위인 호주가 18,292,730 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한국에서의 '아이언맨' 흥행 돌풍이 얼마나 폭발적인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아이언맨1> 개봉 당시에도 한국이 25,169,783 달러로 단독 국가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편이 1편을 넘어선 수익으로 또 다시 전세계 흥행 랭킹 1위에 오른 것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새로운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며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폭발적인 기대를 불러모은 데 이어 개봉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 강력해진 캐스팅과 캐릭터, 그리고 '아이언맨' 특유의 유머까지 더해져 1편 이상의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2>.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강력한 뒷심로 개봉 25일 만에 1편을 넘어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였으며, 한국에서의 흥행 성적이 전세계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놀라운 흥행 신기록 경신의 기염을 토하고 있는 <아이언맨2>의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0.05.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2010년 최단기간 전국관객 400만 돌파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릭터 군단과 위트 넘치는 유머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5월 17일(월)까지 전국 관객 누계 3,996,525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해 오늘인 18일(화) 최단 기간 400만을 돌파한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지난 4월 29일 개봉 이후 20일 만인 오늘(5/18) 전국 관객 400만 명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개봉 첫 주 나흘 동안 16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전국 300만을 돌파, 그리고 개봉 2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아이언맨2>. 이는 개봉 26일 만에 400만을 돌파했던 <아이언맨1>보다 6일 앞선 기록이자,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의형제>가 2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했던 것보다도 빠른 속도이다. 이로써 2010년 최단 기간 내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아이언맨2>는 이미 올해 개봉 외화 최고의 스코어를 경신한 것은 물론,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다운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는 지난 주 개봉해 칸 영화제 출품 이슈로 기대를 모아온 세 작품인 전도연, 이정재, 서우 주연의 <하녀>, 리들리 스콧 감독-러셀 크로우 주연의 <로빈후드>와 이창동 감독이 연출한 <시> 등의 거센 공략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로 400만 관객 돌파의 쾌거를 거두는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2010년 최단기간 400만 돌파 신기록을 세우는 <아이언맨2>.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지난 5월 7일 개봉, 2010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세운 데 이어 <로빈후드> 등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총 2억 1,216만불, 그리고 세계적으로 4억 2,816만불의 흥행 수익으로 전세계에 거센 '아이언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럭셔리 히어로 아이언맨의 거침없는 매력과 블랙 위도우, 워 머신, 위플래시 등 새롭게 가세한 캐릭터들의 화끈한 액션, 그리고 절정에 달한 하이테크 볼거리로 세대를 초월한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에 20대 여성 관객들의 관람 열기가 더해지며 장기 흥행의 호조를 보이고 있는 <아이언맨2>. 강력한 개봉 신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2010년 최단기간 400만 돌파의 저력을 보여준 <아이언맨2>의 계속될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0.05.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릭터 군단과 위트 넘치는 유머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미국에서 현재까지 2억 1,216만 불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2>가 지난 5월 7일 미국에서 개봉하자 마자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개봉 첫 주 1억 3,360만 불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2주차 주말 동안(14일~16일) 5,300만 불의 흥행수익으로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는 칸 영화제 개막작이자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개봉 신작 <로빈후드>가 3,711만 불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아이언맨2>의 흥행세가 얼마나 압도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현재까지 북미 흥행 총 수익 2억 1,216만 불, 세계적으로 4억 2,816만 불을 기록한 <아이언맨2>는 강력한 블록버스터의 위력을 입증하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하녀> <로빈후드> 등 강력한 신작들의 거센 공략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로 16일(일)까지 영진위 기준 전국 관객 3,965,932명을 기록해 4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럭셔리 히어로 아이언맨의 거침없는 매력과 블랙 위도우, 워 머신, 위플래시 등 새롭게 가세한 캐릭터들의 화끈한 액션, 그리고 절정에 달한 하이테크 볼거리로 세대를 초월한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가 이어지며 장기 흥행의 호조를 보이고 있는 <아이언맨2>. 전세계적인 흥행 강세와 더불어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흥행 뒷심으로 올해 최단기간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아이언맨2>의 지칠 줄 모르는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올해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는 지난 4월 29일 개봉, 강력한 '아이언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10.05.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미국 개봉 첫주 1억3천만불 흥행수익!
 

올해 최단 기간인 개봉 10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어제인 5월 9일(일)까지 전국 관객 누계 3,415,641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5월 7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 마자 첫 주 사흘간 1억 3,360만 불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였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 군단에 위트 넘치는 유머로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2>가 압도적인 스코어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개봉 첫 주 나흘 동안 16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데 이어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 그리고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 이미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것은 물론, 빠른 속도로 연일 올해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어 최고의 블록버스터다운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같은 주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비롯해 <대한민국 1%>, <브라더스>등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그 격차를 더욱 벌이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에 이어 어버이날을 기점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 가정의 달 5월 극장가를 평정하였으며 폭넓은 연령대의 관람 열기로 지칠 줄 모르는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는 <아이언맨2>. 전도연 주연의 <하녀>, 리들리 스콧 감독의 <로빈후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이 개봉을 앞둔 이번 주 역시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서 31.74%의 높은 수치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어 개봉 3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의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지난 5월 7일(금) 미국에서 개봉한 <아이언맨2>가 개봉과 함께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북미 전역 4,380개 극장 약 10,000여 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아이언맨2>는 개봉 첫날 5,240만 불에 이어 9일(일)까지 사흘간 총 1억 3,36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였다. 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억 1,610만 달러)를 뛰어넘는 2010년 최고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5위에 오른 성적이며, <아이언맨1>이 기록했던 9,861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언맨2>의 개봉 첫날 스코어는 2위에 오른 <나이트메어> 917만 불의 14배가 넘는 수치이자 주말 사흘간 전체 흥행 수익의 80%에 달하는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어서 <아이언맨2>의 흥행세가 얼마나 압도적인지 알 수 있다.

이처럼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역시 다른 작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는 <아이언맨2>. 이미 세계적으로 3억 2760만 불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아이언맨2>의 폭발적인 흥행 돌풍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0.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올해 최단기간인 10일만에 300만 돌파!
 

올해 최고의 흥행 속도를 기록하며 어린이 날 하루 동안 올해 일일 최고 스코어인 62만을 동원,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어제인 5월 8일(토)까지 전국 관객 누계 3,153,406명(영진위 집계 기준)을 기록하였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해 첫 주 나흘간 163만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올해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아이언맨2>가 개봉 10일 만인 5월 8일(토) 전국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는 2010년 최단 기간 돌파 기록이자 외화 최초의 기록으로, 개봉 16일 만에 300만을 동원했던 <의형제>의 기록을 무려 6일이나 단축시킨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개봉 13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던 <아이언맨1>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200만에 이어 300만 돌파 역시 1편의 흥행 기록보다 3일을 앞당기고 있어 <아이언맨2>의 지칠 줄 모르는 흥행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개봉 2주차까지 연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영화 검색어 1위를 놓치지 않는 등 개봉 후에도 폭발적 관심이 이어지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다운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언맨2>. 8일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좌석 점유율에서도 46.9%로 다른 작품들과 두 배 이상의 격차를 벌리고 있고, 전 예매사이트에서 평균 50%가 넘는 예매점유율을 기록한 데 이어 영진위 예매율에서도 43.75%의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아이언맨2>의 독보적인 흥행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층 강력해진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 군단의 매력에 위트 넘치는 유머까지 더해져 10대부터 중 장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사로잡은 <아이언맨2>. 가족 관객을 겨냥한 애니메이션을 포함해 쟁쟁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업그레이드 된 관람 포인트로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에 이어 어버이날을 기점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 가족 영화로서의 입지까지 굳히며 가정의 달인 5월 극장가를 평정했다. 이렇듯 전 세대가 열광하는 블록버스터로 올해의 모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폭발적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는 <아이언맨2>는 이번 주 미국에서 개봉해 그 오프닝 기록에도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단 기간 300만 돌파를 기점으로 더욱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2010.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어린이날 62만 동원! 올해 최다 관객수 기록!
 

지난 4월 29일 개봉해 올해 최단 기간인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 흥행력으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언맨2>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 동안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인 622,244명 관객을 동원, 전국 관객 누계 2,628,892명(스크린 850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하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 군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극장가 강력한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가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어린이날 하루 동안 62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주보다도 높은 스코어를 기록,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경신하며 연일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

이는 2008년 <아이언맨1> 467,503명, 그리고 2009년 <7급 공무원>이 세웠던 226,688명의 최근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작품들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것으로 개봉 2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아이언맨2>의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언맨2>의 어린이날 일일 스코어는 <스파이더맨3>에 이은 역대 두 번째 흥행 성적으로, 개봉 주 주말이 어린이날이었던 <스파이더맨3>와 달리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둔 것이어서 더욱 귀추를 주목시킨다.

어린이날 62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계 관객 260만 여명을 기록하고 있는 <아이언맨2>. 이미 <아이언맨1>을 뛰어넘는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1330만의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의 <아바타>와 동일한 기록의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맥스무비 56.67%, 인터파크 55.79%, 티켓링크 68.15%, 네이트 65.10%, 예스24 43.94%로 2주 연속 예매사이트에서 50% 이상의 압도적 점유율로 1위를 석권해 <아이언맨2>의 거침없는 흥행 질주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개봉 첫 주 전국관객 163만 돌파! 올해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개봉 첫날 27만 관객을 동원하는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강력한 흥행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이언맨2>가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첫 주에 전국 관객 1,632,500명(스크린 818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속도로 폭발적인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날 하루 동안 2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던 <아이언맨2>가 개봉 첫 주 나흘간 전국 관객 163만 명(스크린 818개)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2010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만에 120만 관객을 동원한 <아이언맨2>는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과 5일만에 1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의형제>의 기록을 가뿐히 깨고, 올해 최단 기간 1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개봉 3일만의 100만 돌파는 지난 해 개봉해 전세계를 휩쓸었던 <아바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과 타이 기록이며, 5일만에 100만을 동원했던 1편과 비교해도 <아이언맨2>의 흥행세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입증하고 있다. 전국 430만 관객을 돌파했던 <아이언맨1>의 같은 기간 대비 약 50만 명의 관객을 추가하는 강력한 흥행세로 2010년 최고의 주말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언맨2>.

뿐만 아니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여전히 50%가 넘는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어 더 이상의 경쟁작이 없을 정도로 독주 체제를 굳힌 <아이언맨2>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 연휴를 기점으로 연인, 친구와 함께 극장을 찾은 젊은 층은 물론 아이와 함께 극장 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들의 관람 열풍까지 예고되고 있어 <아이언맨2>의 새로운 흥행 기록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개봉 첫날 27만 명...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 화제작으로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당일 접속 폭주로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2>가 개봉 첫날 전국 관객 27만 명(스크린 704개)을 동원하는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서고 있다.

1편보다 한층 강력해진 볼거리와 액션, 화려한 캐스팅과 캐릭터 군단으로 화제를 모으며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아이언맨2>가 개봉일인 4월 29일(목) 하루 동안 전국 관객 27만 명(스크린 704개)를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 코어를 기록하였다. 이미 개봉 전부터 전 예매사이트 압도적 1위를 휩쓴 데 이어 올해 개봉작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 행을 예고했던 <아이언맨2>는 개봉과 함께 폭발적 관객 몰이에 나서며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오르며 최강 블록버스터 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하였다. 특히 같은 주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격차를 벌인 것은 물론 <베 스트셀러>, <타이탄> 등의 기존 상영작들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아이언맨2>는 <타이탄>이 세웠던 올해 오프닝 기록인 15만 명에 무려 12만 명을 더한 27만 명을 동원,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관객 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는 지난 해 개봉해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207,452명을 넘어선 것이어서 <아이언맨2>의 폭발적 흥행 파워를 실감케 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봉 당일 이른 아침 첫 상영부터 관객들이 몰리며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아이언맨2>. 연일 7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더 이상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언맨2>는 개봉을 애타게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으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2010년 최고의 흥행 파워로 올 봄 극장가 강력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는 지난 4월 29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기록하고 있다. (2010.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CGV 최첨단 4D 상영 확정!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언맨2>.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2>가 오는 4월 29일 아이맥스 개봉에 이어 CGV 극장을 통한 '4D' 상영을 확정지어 화제를 모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는 물론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돈 치들 등 강력한 배우들의 합류와 한층 풍성해진 캐릭터 군단의 등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이언맨2>.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명실상부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일한 4D 전용관인 CGV 강변, 영등포, 용산, 상암에서 4D 시스템으로 개봉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3차원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이 더해져 한층 생생한 관람이 가능한 '4D'는 3D에 이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상영 시스템으로 의자진동, 바람, 수증기, 특수조명 등의 특수효과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때문에 3D 열풍을 일으켰던 <아바타>가 최근 4D로도 상영되며 3D 이상의 새롭고 생생한 영화 체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리고 최근 <아이언맨> 1편이 4D로 재개봉해 관람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언맨2> 역시 4D로 상영을 확정지어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력의 볼거리가 집약된 하이테크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와 미래형 상영 시스템인 4D의 만남이라는 사실이 더해져 눈길을 끌고 있는 <아이언맨2> 4D 상영. 특히 모나코에서 펼쳐지는 스피디한 F-1 레이스 경기와 그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아이언맨과 위플래시의 숨막히는 대결, 그리고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아이언맨 수트의 놀라운 기능과 시원한 고공활주까지 한층 풍성하고 강력해진 액션과 볼거리의 <아이언맨2>를 4D로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IMAX DMR(Digital Re-mastering : 일반 필름을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술) 과정을 통해 이미지와 사운드를 모두 새롭게 리마스터해 '아이맥스 디지털 2D' 개봉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최첨단 상영시스템인 '4D' 개봉 확정으로 극장가 뜨거운 '아이언맨'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아이언맨2>. 최근 영상과 볼거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들에게 새로운 희소식이자, 최강의 블록버스터를 최상의 상영 시스템으로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는 이번 4D 상영은 <아이언맨2>의 스펙터클한 쾌감과 재미를 오감을 자극하는 리얼함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는 오는 4월 29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0.04.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존 파브로 감독, '토니 스타크'의 비서로 출연!
 

<아이언맨2>의 존 파브로 감독이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토니 스타크의 비서 '호건'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딥 임팩트> <베리 배드 씽> <데어데블>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이기도 했던 존 파브로 감독. 이후 전미 2억불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엘프>를 감독하는 등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각본, 연출의 다양한 재능을 선보인 그는 배우 출신 감독으로 <아이언맨>의 흥행을 통해 이제 블록버스터 감독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현재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이기도 한 존 파브로 감독은 <아이언맨> 1편에서 토니 스타크의 비서로 깜짝 출연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토니 스타크 곁에서 마치 보디가드처럼 큰 체격과 선글라스, 양복 차림과 달리 틈틈이 던지는 유머로 눈도장을 찍었던 존 파브로 감독은 <아이언맨2>에서는 1편보다 늘어난 분량, 그리고 보다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위플래시의 공격으로 최대 위기를 맞은 토니 스타크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달려가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운동 연습 파트너, 그리고 능숙한 실력의 운전 기사까지, 토니 스타크의 곁에서 다양한 역할을 모두 해내는 비서 '호건'. 2편에서 한층 보강된 캐릭터로 영화 속 재미를 더하는 존 파브로 감독은 실제 감독과 배우 그 이상의 친분을 자랑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극중에서도 완벽한 호흡의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연출에 이어 직접 조연 캐릭터로 자신의 작품에 등장한 존 파브로 감독의 출연은 관객들로 하여금 알고 보면 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2010.0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1> 4월 8일 재개봉 및 CGV 4D 재상영 확정!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언맨2>가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그에 앞서 1편인 <아이언맨>이 오는 4월 8일(목)부터 CGV와 메가박스를 통해 재개봉 될 예정이다. 특히 CGV 극장에서는 4D로 재상영이 확정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볼거리는 물론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돈 치들 등 강력한 배우들의 합류와 한층 풍성해진 캐릭터 군단의 등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이언맨2>.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명실상부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편의 개봉에 앞서 1편을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아이언맨1>의 재개봉이 확정되었다. 2편의 개봉 소식과 함께 1편을 미처 보지 못한 관객부터 재관람 의향을 보이는 관객에 이르기까지 <아이언맨1>의 극장 상영에 대한 문의 쇄도로, 마침내 오는 4월 8일(목) 메가박스와 CGV를 통해 재개봉을 결정지은 것. 특히 이번 <아이언맨1>의 재개봉관 중 CGV 극장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4D'로 상영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배가시킨다. 3차원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이 더해져 한층 생생한 관람이 가능한 '4D'는 최근 3D에 이어 새롭게 각광받으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영 시스템. 화려한 고공 활주, 아이언맨이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에서의 하이테크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활약상 등 일반 스크린에서도 놀라운 쾌감을 전했던 <아이언맨>의 재미를 오감을 자극하는 4D로 보다 리얼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언맨2>의 개봉을 앞두고 <아이언맨> 1편의 짜릿한 재미와 액션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4D로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아이언맨1> 재개봉 소식으로 벌써부터 극장가에 강렬한 '아이언맨' 열풍이 예고되는 가운데, 재개봉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GV홈페이지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는 오는 4월 29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0.04.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이언맨2> IMAX 디지털 상영! 4월 29일 개봉!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언맨2>.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2>가 오는 4월 29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으로도 상영될 예정이어서 최근 아이맥스와 3D 등 영화와 최적화된 상영 시스템에 열광하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언맨2>의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그리고 '아이언맨'의 강력한 위용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소식이 팬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바로 <아이언맨2>가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으로 개봉, 일반 35mm 필름과 디지털 상영의 한계를 뛰어넘는 큰 화면과 깨끗한 화질을 통해 영화의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재미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IMAX DMR(Digital Remastering : 일반 필름을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술) 과정을 통해 이미지와 사운드를 모두 새롭게 리마스터해 아이맥스 상영에 최적화 시킨 <아이언맨2>는 전편을 능가하는 액션과 볼거리를 최적의 관람 조건에서 즐길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일반 필름 상영관과 보다 깨끗한 화질의 디지털 상영관 그리고 시원한 스크린과 사운드를 자랑하는 아이맥스 관에서 관객의 다양한 성향과 선택에 따라 <아이언맨2>를 관람할 수 있는 가운데, 아이맥스 디지털 상영 소식은 최근 영상과 볼거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들에게 희소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다크나이트>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아이맥스 카메라를 도입해 촬영, 최적화된 상영 시스템인 아이맥스 극장의 예매와 관람이 이례적인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아바타>는 3D 아이맥스 상영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최근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한 차원 높은 상영 시스템으로 보여주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가운데,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2> 역시 1편보다 더욱 역동적인 액션과 화려해진 비주얼을 아이맥스 상영을 통해 보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더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하이테크 슈퍼히어로의 등장으로 단번에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전편보다 더욱 강력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로 새롭게 찾아올 <아이언맨2>. 오는 4월 29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2010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아이언맨2>는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캐릭터와 최강 출연진의 가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편만큼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동시에 그보다 더욱 압도적인 카리스마, 그리고 한층 강력해진 파워로 돌아온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그의 파트너 '페퍼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우를 비롯해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 '위플래시' 역의 미키 루크, '제임스 로드' 역의 돈 치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아이언맨'의 가장 강력한 상대로 위협을 가할 '위플래시' 미키 루크의 강렬한 악역 연기와 러시아 스파이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기네스 팰트로우와 매력 대결을 선보일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의 변신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아이언맨'임을 당당히 밝히는 인상적인 엔딩으로 흥분을 안겨준 1편에 이어 전세계 팬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마침내 찾아올 <아이언맨2>. 더욱 쟁쟁하고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의 등장으로 전편을 능가하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과 더욱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된 아이언맨의 위력으로 오는 4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는 오는 4월 29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0.03.04)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2> 티저포스터 공개!
 

2010년, 드디어 전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최강의 하이테크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이 돌아온다!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이 내년 4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한 컷의 비주얼만으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하는 <아이언맨2>. 명실상부 2010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며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하이테크 슈퍼히어로의 등장으로 단번에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이언맨>. 특히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I am IRON MAN"이라며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마지막 장면으로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줬던 <아이언맨> 2편의 티저 포스터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차별화된 슈퍼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준다.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있지만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자신의 얼굴을 드러낸 토니 스타크.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그의 표정은 1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포스와 더불어 확연히 달라진 면모로 새로운 활약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킨다. 또한 '아이언맨'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그의 심장을 지켜주는 가슴 원자로의 불빛은 마치 그의 새로운 변화와 위력을 예고하듯 강하게 빛을 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마스크로 정체를 숨겼던 슈퍼히어로 영화의 전형에서 벗어나 오히려 정면으로 드러낸 얼굴과 표정으로 더욱 극적인 위용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아이언맨2>의 티저 포스터. 드디어 그 첫 모습을 공개하며 애타게 기다려온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아이언맨2>는 오는 2010년 4월 전세계를 흥분시킬 단 한 명의 슈퍼히어로이자 압도적 스케일과 볼거리의 초특급 블록버스터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한층 카리스마 넘치고 파워풀한 위력으로 돌아온 <아이언맨2>는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악역 캐릭터와 최강 출연진의 가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과 최근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한 미키 루크가 '아이언맨'을 위협하는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것. 러시아 스파이로서 '블랙 위도우'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토니 스타크의 새로운 비서로 접근하는 '나타샤'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몸무게를 6kg 감량하고 금발에서 갈색으로 염색해 외모부터 새로운 변신을 꾀한 것은 물론, 몸에 달라붙는 가죽 의상으로 특유의 섹시함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전편에서 비서 '페퍼포츠'를 연기한 기네스 팰트로우와 토니 스타크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일 예정으로 두 여배우의 연기, 매력 대결 또한 관심을 더하고 있다. 최근 <레슬러> <씬시티>를 통해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한 미키 루크는 '아이언맨'의 가장 강력한 상대인 '휘플래시'로 등장, 전기 채찍을 주무기로 위협적인 활약을 펼치며 토니 스타크의 동료 '제임스 로드' 역에는 돈 치들이 새롭게 합류, '아이언맨'에 버금가는 수트의 '워 머신' 캐릭터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1편의 히든 영상에 등장해 속편을 예고했던 사무엘 잭슨 역시 슈퍼히어로들을 총괄하는 '쉴드'의 국장 '닉 퓨리' 역으로 출연한다.

여기에 전편만큼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동시에 그보다 더욱 압도적인 카리스마, 그리고 한층 강력해진 기능의 하이테크 수트로 돌아온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여전히 그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페퍼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우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변신은 <아이언맨2>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그리고 지난 7월 미국 코믹콘에서 공개된 최초 영상과 스틸을 통해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는 내년 4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09.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웅의 패러다임을 바꾼 21세기형 하이테크 히어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 VS 위플래시, 강력한 첫 대결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에 한계는 없다!
  위플래시를 만난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토니 스타크는 감옥에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위플래시가 저스틴 해머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되고,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그 사이, 저스틴 해머는 새로운 군무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 곳에서 위플래시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작전 실행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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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기다린 2010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진정한 업그레이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가 바로 아이언맨"임을 세상에 당당히 밝힌 새로운 하이테크 슈퍼히어로의 등장으로 2008년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영화 <아이언맨>. 코믹북을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인간미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현실에 기반을 둔 탄탄한 스토리, 파워풀한 액션, 위트 넘치는 유머 등 기존의 슈퍼히어로물에서 볼 수 없었던 재미로 전세계에서 5억 7천 2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포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존 파브로 감독을 필두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등 전편의 주인공들과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샘 록웰 등 최강의 배우들이 가세한 <아이언맨2>는 42년간 마블 코믹스가 발간한 600편의 '아이언맨' 원작에서 역대 최고의 캐릭터들을 엄선하여 1편보다 풍성하고 보다 새로워진 이야기로 돌아왔다.

'위플래시', '블랙 위도우', '워 머신' 등 새로운 캐릭터들을 구축한 후, 1편 개봉 이후 6개월 만에 촬영을 시작한 <아이언맨2>는 전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촬영감독 매튜 리버틱, 미술을 담당했던 J. 마이클 리바를 비롯하여 재기발랄한 유머가 돋보였던 영화 <트로픽 썬더>의 각본가 저스틴 서룩스가 합류하였으며, 특수효과의 대가 스탠 윈스턴이 설립하여 <쥬라기 공원>,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아바타> 등의 작품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레거시 이펙츠 스튜디오가 참여하여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를 완성해 냈다. 또한 에미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음악감독 존 데브니 등 배우부터 스태프진까지 할리우드 최고들이 뭉쳐 탄생한 <아이언맨2>는 전편을 뛰어넘는 파워풀한 액션과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 풍성한 볼거리 및 탄탄한 완성도로 2010년 4월 전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위플래시, 블랙 위도우, 워 머신, 저스틴 해머, 닉 퓨리
다양하고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의 등장!
 

<아이언맨> 1편이 토니 스타크가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에 방점을 찍었다면, <아이언맨2>는 한층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함께 아이언맨을 둘러싼 새로운 관계와 갈등이 본격화되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토니 스타크를 위협하는 강력한 맞수 '위플래시'의 등장은 1편의 '아이언 몽거'를 훌쩍 뛰어넘는 업그레이드 된 악역 캐릭터로 긴장감을 조성하며 대결 구도의 중심 축을 이룬다. 토니 스타크 못지 않은 천부적 재능을 갖췄지만 오로지 스타크 가문에 대한 복수심에 휩싸여있는 그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적 공격본능과 상대를 위축시키는 강한 카리스마를 통해 <아이언맨> 시리즈 사상 가장 독보적인 악역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위플래시와 더불어 2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는 페퍼포츠로 한정되어 있던 <아이언맨> 속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확장이자, 페퍼포츠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눈길을 끈다.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몸놀림으로 그녀의 진짜 정체가 무엇인지, 과연 토니 스타크의 아군일지 적군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블랙 위도우는 강철 수트가 아닌 스타일리쉬한 블랙 수트로 무장한 채 유려한 액션을 펼치는 인물로 극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1편에 등장하여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던 친숙한 인물들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토니 스타크의 절친한 동료인 '제임스 로드'가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위기에 빠진 토니 스타크를 안타깝게 지켜보다 결국 직접 하이테크 수트를 입고 '워 머신'으로 거듭나는 그는 토니 스타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위플래시와의 대결에 힘을 보탠다. 거기에 토니 스타크의 강렬한 라이벌로 위플래시와 손을 잡는 '저스틴 해머'와 슈퍼히어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관인 '쉴드(SHIELD)'의 국장 '닉 퓨리' 등 다양한 신구 캐릭터가 조화를 이룬 <아이언맨2>. 토니 스타크와 페퍼포츠가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그들을 둘러싸고 새로운 관계와 스토리를 형성해나가는 이들의 등장은 1편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합세한 화려한 출연진!
 

한층 카리스마 넘치고 파워풀한 위력으로 돌아온 <아이언맨2>는 1편만큼 유머스럽고 섹시하며, 더욱 매력적으로 돌아온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지적인 비서에서 스타크 인터스트리의 CEO로 변신한 '페퍼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우 외에도 최고의 스타들이 가세하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1986년 <나인 하프 위크>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섹시스타에서 <씬 시티>, <더 레슬러>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제2의 전성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미키 루크가 아이언맨에게 생애 최고의 위기를 안기는 '위플래시'로 분해 <다크 나이트>의 히스 레저를 능가하는 악역 연기를 펼친다. 또한 할리우드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은 '블랙 위도우'로 변신하여 몸무게를 6kg 감량, 금발에서 붉은 색으로 염색해 외모부터 새로운 변신을 꾀한 것은 물론, 몸에 달라붙는 가죽 의상으로 특유의 섹시함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그리고 <크래쉬>, <호텔 르완다>, <오션스 13>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개성파 배우 돈 치들이 토니 스타크의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 '워 머신'으로 등장해 아이언맨과 환상의 협공액션을 선보이며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샘 록웰과 사무엘 잭슨까지, 뭉치기 힘든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개성만점 매력 대결과 환상의 연기 호흡은 <아이언맨2>만의 색다른 즐거움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액션은 더 강력해졌고, 볼거리는 한층 화려해졌다
하이테크 볼거리와 스펙터클 액션의 향연!
 

아이언맨 수트의 업그레이드 과정과 토니 스타크의 하이테크 작업실, 그리고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안가에 위치했던 그의 저택과 환상적인 스포츠카 컬렉션 등 기존 히어로 무비와 볼거리의 차원이 달랐던 <아이언맨>. 1편에 이어 <아이언맨2>에서도 화려한 하이테크 볼거리와 강렬한 액션은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로,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 무대를 지중해 연안의 대표적인 휴양국가 모나코로 옮겨 F-1 그랑프리 씬을 통해 본격적으로 <아이언맨2> 만의 강화된 볼거리를 펼쳐내기 시작한다. 모나코의 아름다운 절경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레이싱 코스로 손꼽히는 F-1 모나코 그랑프리의 묘미를 만날 수 있는 이 장면은 특히 스피디한 레이스에 이어 레이싱 카들의 질주를 막고 그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토니 스타크와 위플래시의 첫 대결로 숨막히는 긴장감을 전한다.

또한 <아이언맨2>는 전기 채찍을 무기로 사용하는 위플래시와 포터블 수트 Mark5를 선보이는 아이언맨의 강력한 맞대결을 비롯해, 유연한 몸놀림으로 단번에 상대를 해치우는 블랙 위도우의 화끈한 액션, 그리고 다수의 원격 조종 수트 머신들을 상대로 펼치는 아이언맨과 워 머신의 더블 어택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와 스타일에 있어서 한층 다양해진 액션의 향연으로 보는 이를 흥분시킬 것이다. 여기에 <아이언맨> 시리즈라면 빼놓을 수 없는 시원하고 스피디한 고공 활주와 토니 스타크의 럭셔리한 일상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Mark1부터 Mark4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아이언맨 수트들이 전시되어 있는 가운데, 자동 시스템 컴퓨터와 입체 홀로그램을 통한 가상 설계 작업이 이루어지는 토니 스타크의 작업실은 1편을 능가하는 최첨단 볼거리를 더한다. 이처럼 액션도 볼거리도 무제한 업그레이드 된 <아이언맨2>는 올해 최강의 블록버스터임을 확고히 하며 '아이언맨'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킬 것이다.


휴대용 포터블 수트부터 초강력 수트 Mark6까지
상상초월, 업그레이드 된 최첨단 수트의 모든 것!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현실적인 소재와 최첨단 기술 및 하드웨어로 탄생되어 <아이언맨> 1편의 성공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아이언맨 수트. 철갑 수트 Mark1에서 하이테크 수트 Mark3까지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이 펼쳐졌던 <아이언맨> 1편에 이어 <아이언맨2>에서는 기능적으로, 성능적으로, 디자인적으로 버전업 된 아이언맨 수트를 선보인다.

1편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난 수트를 완성해내는 것은 물론 실제 세상에 존재할 법한 수트, 관객들이 새롭게 느끼고 좋아할만한 수트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이언맨2>의 가장 큰 과제였던 만큼 수트 제작을 담당한 특수효과팀 레거시 이펙츠(Legacy Effects)는 몇 개월 동안 새로운 수트 제작에 힘을 쏟았다. 디자인을 하고, 600개가 넘는 부품들을 맞추며 수많은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레거시 이펙츠는 수십 번의 테스트 결과 세련된 디자인에 입기 편하고 가벼운 아이언맨 수트를 완성해내었다. "1편에서 토니 스타크가 처음으로 착용한 철갑 수트 Mark1이 54kg의 무게에 알루미늄 금속 재질로 제작되었다면, <아이언맨2>에서는 플라스틱처럼 얇은 천 느낌의 우레탄을 이용, 13kg 정도 무게의 수트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는 보다 인체공학적인 맞춤형 수트로 편안한 착용감과 유연성, 활동성이 더해진 파워풀한 아이언맨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레거시 이펙츠의 수석 수퍼바이저 '새인 마한'은 2편의 수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연구실을 벗어난 토니 스타크가 언제 어디서든 아이언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안된 포터블 수트 Mark5가 새롭게 등장, 평범한 수트 케이스가 순간적으로 몸에 장착되어 하이테크 수트로 변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업그레이드가 펼쳐진다. 여기에 원형의 아크 원자로가 역삼각형으로 변형되어 완성된 초강력 파워의 Mark6까지, 최첨단 기술력으로 완성된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 수트는 2편을 즐기는 강력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지중해의 절경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스피드의 질주!
최강 적수의 숨막히는 대결!
파워풀한 F-1 레이싱 장면이 완성되기까지!
 

볼거리 면에서 1편보다 더욱 강화되고 규모 있는 액션을 완성하는 동시에, 보다 현실적인 볼거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고심했던 제작진은 토니 스타크의 활동 무대를 유럽의 모나코로 확장했다. 뉴욕에서 주로 활약하는 스파이더맨 등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대부분 특정 지역에 국한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아이언맨의 활동무대는 국제적이라는 차별점에서 착안하여 모나코의 F-1 레이스 경기를 <아이언맨2>의 가장 대표적인 액션 무대로 선정한 것. 모나코에서의 촬영은 사전 허가를 위해 다양한 통로로 접촉하던 중, 제작진이 모나코의 알버트 왕자를 만나며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존 파브로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구상하고 있는 자료들을 본 알버트 왕자는 <아이언맨2>의 촬영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왕실을 대상으로 촬영 장소, 트랙, 레이싱카의 디자인 등 모든 정보가 담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왕실을 설득, 마침내 모나코에서의 촬영을 허가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모나코의 촬영씬은 단순한 레이싱 장면이 아닌 위플래시와 아이언맨이 처음으로 대면하여 레이싱 경기를 초토화 시키는 강력한 액션이 등장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실사 촬영과 CG가 촬영팀에게 큰 숙제로 남게 되었다. 대부분의 액션 장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되는 최근의 흐름과 달리,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배제하길 원했던 존 파브로 감독은 실제 차량이 뒤집어지고 충돌하는 위험천만한 장면들 역시 실사 촬영을 감행하였다. 그 결과 총 17대의 레이싱 카를 제작하여 촬영 한 후 CG로 보강하는 방법으로 완성된 <아이언맨2>의 F-1 레이싱 장면은 보는 이를 흥분시키는 짜릿한 명장면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토니 스타크 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전세계에 자신이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임을 당당히 밝힌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수트를 귀속시키라는 정부의 압박에도 특유의 위트와 빠른 두뇌 회전으로 교묘히 빠져 나간 채, 억만장자의 럭셔리한 여유와 슈퍼히어로라는 자부심으로 하루하루 치솟는 인기를 만끽한다. 하지만 유명세만큼이나 그 이면에 숨겨진 남모를 고민 역시 깊어가던 그 앞에 예상치 못한 강력한 적수가 나타나고, 그의 출현으로 생애 최대의 위기를 맞은 가운데 다시 한번 놀라운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2008년 생애 첫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에서 자신의 모든 열정과 애정으로 탄생시킨 매력적인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캐릭터를 빛낸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미국의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뽑은 '올해의 엔터테이너' 1위에 선정되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 <트로픽 썬더>로 그 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009년 <셜록 홈즈>로 제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배우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기획단계부터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남다른 열정을 쏟아낸 <아이언맨2>를 통해 보다 강력해진 액션과 한층 더 매력 있는 캐릭터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듀 데이트>(2010), <솔로이스트>(2009), <셜록 홈즈>(2009), <인크레더블 헐크>(2008), <트로픽 썬더>(2008), <찰리 바틀렛>(2007), <조디악>(2007), <퍼>(2006), <스캐너 다클리>(2006), <굿 나잇 앤 굿 럭>(2005), <키스키스 뱅뱅>(2005), <고티카>(2003), <노래하는 탐정>(2003), <원더 보이즈>(2000), <블랙 앤 화이트>(1999), <보우 핑거>(1999), <인드림스>(1999), <진저브레드 맨>(1998), <도망자 2>(1998), <투걸스>(1997), <원 나잇 스탠드>(1997), <숏컷>(1993), <채플린>(1992), 드라마 [앨리의 사랑만들기] 등

수상
2010년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 코미디 남우주연상 <셜록 홈즈>
2003년 36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남우주연상 <노래하는 탐정>
2001년 7회 미국 배우 조합상 코미디부문 연기상 [앨리의 사랑 만들기]
1993년 13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채플린>
1993년 4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채플린>


↘ Cast & Character 버지니아 페퍼포츠 _기네스 팰트로우 (Gwyneth Paltrow)
 

토니 스타크의 수석 비서에서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로 승진한 버지니아 페퍼포츠. 이성적이고 지적인 매력으로 토니 스타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토니 스타크의 전적인 신뢰로 CEO로서의 직책을 새롭게 맡게 되지만 그와 동시에 무거운 책임을 떠맡으며 스타크 인더스트리가 새롭게 당면한 위기를 헤쳐나간다. 그리고 늘 연인과 동료 사이에서 미묘했던 토니 스타크에 대한 그녀의 감정은 한층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골든 글로브, 영화배우 조합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이자 실력파 여배우로 인정받았다. 그 후 <투 러버스>, <굿 나잇>, <월드 오브 투모로우>, <실비아>, <로얄 테넌바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리플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수많은 팬을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월드스타로 자리잡은 기네스 팰트로우. 2008년 <아이언맨>으로 본격 블록버스터 연기에 도전,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페퍼포츠 역을 통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당당한 매력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아이언맨2>에서의 페퍼포츠 역을 두고 "그녀는 더욱 많은 책임을 떠맡게 되면서 성장하게 되는데, 이 과정 또한 무척 흥미롭다" 라며 애정을 드러낸 그녀는 우아하고 지적인 모습은 그대로이지만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러브 돈 렛 미 다운>(2010), <대니쉬 걸>(2010), <발렌티노: 마지막 황제>(2008), <투 러버스>(2008), <러브&트러블>(2006), <굿 나잇>(2006), <프루프>(2005), <월드 오브 투모로우>(2004), <실비아>(2003), <뷰 프럼 더 탑>(2003), <포제션>(2002), <로얄 테넌바움>(2001),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1), <결혼 기념일에 생긴 일>(2001), <바운스>(2000), <리플리>(1999),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9), <퍼펙트 머더>(1998), <슬라이딩 도어즈>(1998), <위대한 유산>(1998), <졸업>(1996), <엠마>(1996), <세븐>(1995), <악몽>(1993) 등

수상
1999년 5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 <셰익스피어 인 러브>
1999년 7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 <셰익스피어 인 러브>
1999년 8회 MTV영화제 최고의 키스상 - <셰익스피어 인 러브>
1999년 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 코미디 부문 - <셰익스피어 인 러브>


↘ Cast & Character 위플래시 / 아이반 반코 _미키 루크 (Mickey Rourke)
 

'스타크' 가문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인물. 자신이 발명한 아이언맨 수트를 스타크 가문에 도난 당했다는 분노로 쓸쓸히 생을 마감한 아버지를 지켜보며 복수를 다짐한 그는 스스로 아이언맨 수트의 원자로 기술을 개발, 폭발적 파워와 위협적인 무기로 무차별적인 공격에 나선다. 첫 대결에서 아이언맨 못지 않은 강력함으로 전세계를 긴장시킨 위플래시. 하지만 그의 목적은 아이언맨의 완벽한 파멸이며, 그의 본격적인 게임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나인 하프 위크> <와일드 오키드>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며 당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각광받았던 미키 루크. 한동안 연기를 그만둔 채 슬럼프를 겪었던 그는 2005년 <씬 시티>를 통해 녹슬지 않은 연기력으로 명성을 각인시킨 데 이어, 자신의 굴곡진 인생과 맞닿아있는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친 <더 레슬러>를 통해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하여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등 유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굳게 다졌다. 이제 배우로써 제 2의 전성기를 시작한 미키 루크가 <아이언맨2>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의 악역 '위플래시' 역을 맡아 아이언맨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적수로 변신한다. '위플래시' 역을 위해 독특한 헤어스타일부터 온 몸에 새긴 문신까지 외모부터 확실한 변신을 꾀한 그는 실제 러시아 감옥 체험까지 자청하며 '위플래시' 역에 완전히 몰입, 보는 것만으로도 위협적인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인포머스>(2008), <킬샷>(2008), <더 레슬러>(2008), <스톰브레이커>(2006), <씬 시티>(2005), <도미노>(2005), <맨 온 파이어>(200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 <클레어 작전>(2001), <겟 카터>(2000), <버팔로 66>(1998), <씬 레드 라인>(1998), <레인메이커>(1997), <나인 하프 위크 2>(1997), <화이트 샌드>(1992), <광란의 시간>(1990), <와일드 오키드>(1990), <쟈니 핸섬>(1989), <엔젤 하트>(1987), <나인 하프 위크>(1987), <럼블 피쉬>(1993), <용의자>(1982), <청춘의 양지>(1982), <보디 히트>(1981), <살인 목격>(1980), <1941>(1979) 등

수상
2009년 29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더 레슬러>
2009년 6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더 레슬러>
2009년 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더 레슬러>
2008년 21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더 레슬러>
2005년 1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씬 시티>
1983년 1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청춘의 양지>


↘ Cast & Character 블랙 위도우 / 나탈리 러쉬만 _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
 

페퍼포츠의 자리를 이어 받은 토니 스타크의 새로운 비서. 토니와의 첫 대면부터 도발적인 눈빛과 섹시한 매력으로 그를 압도한다. 페퍼포츠 못지 않은 비상함과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으며 점차 토니 스타크 곁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그녀는 토니 스타크의 고민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가 예상치 못한 순간,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드러내며 블랙 위도우로서의 임무를 밝히는데...

2000년 <판타스틱 소녀백서>를 통해 순수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거침없는 독설과 당돌함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스칼렛 요한슨. 2003년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통해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LA 비평가 협회 신인상,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휩쓸며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최고의 핫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인 굿 컴퍼니>, <아일랜드>, <매치 포인트>, <프레스티지> 등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액션,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특유의 섹시하고 우아한 매력과 그에 못지않은 감성연기로 주목 받았다.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 <아이언맨2>에서 신분을 감춘 채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비서가 되는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트레이드 마크였던 금발 머리카락을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6kg을 감량하는 외적 변신과 함께, 대역을 마다하고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하는 화끈한 변신을 선보인다. 그녀의 놀라운 변신과 한층 강렬해진 섹시함은 전세계 남성 팬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9),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천일의 스캔들>(2008), <스피릿>(2998), <내니 다이어리>(2007), <스쿠프>(2007), <블랙 달리아>(2007), <프레스티지>(2006), <매치 포인트>(2006), <아일랜드>(2005), <인 굿 컴퍼니>(2005), <굿 우먼>(2005), <러브 송 포 바비 롱>(2004), <퍼펙트 스코어>(200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4),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4), <판타스틱 소녀백서>(2003), <프릭스>(2002),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2002), <베이브는 외출 중>(1999), <호스 위스퍼러>(1998), <나홀로 집에3>(1998), <매니 앤 로>(1996), <친구와 애인 사이>(1996), <숀 코네리의 함정>(1995), <브루스 윌리스의 와일드>(1994)

수상
2004년 57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년 29회 LA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년 60회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Cast & Character 워 머신 / 제임스 로드 _돈 치들 (Don Cheadle)
 

올바른 판단과 따뜻한 배려, 믿음직한 조언으로 토니를 지켜주는 베스트 프렌드.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정부의 압박에 시달리는 토니 스타크의 편에 서서 대변인 노릇을 자청하고, 회의감에 빠진 친구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심해지는 토니의 무책임함에 실망한 그는 잠시 갈등을 겪게 되지만, 결국 인생 최대의 적수와 맞붙게 된 아이언맨을 위해 '워 머신'으로 거듭나 강력한 협공에 나선다.

잔인하고 단순한 총잡이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블루 데블>을 통해 그 해 전미 비평가 협회, LA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돈 치들은 이후 <호텔 르완다>에서 실제 르완다의 영웅인 '폴 루세사바기나' 역을 맡아 혼신을 다하는 연기로 아카데미, 골든 글러브, 비평가 협회 등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돈 치들이 '아이언맨'의 든든한 지원군, '워 머신'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믿음직한 연기를 선보인다. 새로운 히어로 '워 머신'을 통해 전에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액션을 펼친 그는 아이언맨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업그레이드된 하이테크 기술로 관객들에게 통쾌하고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브룩클린 피아니스트>(2009), <호텔 포 독스>(2009), <트레이터>(2008), <톡 투 미>(2008), <레인 오버 미>(2007), <티쇼밍 블루스>(2007), <오션스 13>(2007), <다르푸르 나우>(2007), <크래쉬>(2006), <호텔 르완다>(2006), <대통령을 죽여라>(2006), <애프터 썬셋>(2005), <오션스 12>(2005), <오션스 11>(2002), <스워드 피쉬>(2001), <매닉>(2001), <트래픽>(2001), <러시아워 2>(2001), <패밀리 맨>(2000), <미션 투 마스>(2000), <페일 세이프>(2000), <부기 나이트>(1999), <불워스>(1999), <랫 팩>(1998), <조지 클루니의 표적>(1998), <볼케이노>(1997), <로즈우드>(1997), <블루 데블>(1995), <유성맞은 슈퍼맨>(1993), <로드사이드>(1992), <범죄와의 전쟁>(1988) 등 <트레이터>(2008, 제작), <티쇼밍 블루스>(2007, 연출), <톡 투 미>(2007, 기획), <다르푸르 나우>(2007, 각본) <크래쉬>(2006, 제작)

수상
1995년 3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블루 데블>
1995년 21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블루 데블>


↘ 감독 | 존 파브로(Jon Favreau)
 

"팬들은 아주 현명한 집단이다. 만약 내가 그들의 기대에 조금만 어긋나도 그들은 금새 알아챌 것이다. 나의 가장 큰 관심이자 목표는 <아이언맨>의 팬들을 만족시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이제 첫 번째 영화와 두 번째 영화를 비교해서 볼 것이고, 그래서 나는 지난 번 영화보다 한발 더 나아간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2008년 평단의 극찬과 함께 전세계 5억 7천만 불이 넘는 흥행 성적을 거둬들이며 마블 코믹스의 전설적인 캐릭터 '아이언맨'의 스크린 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존 파브로 감독. 코미디 연기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후 1996년 영화 <스윙어즈>로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2003년 윌 페럴이 주연한 <엘프>를 연출하여 감독으로도 자리매김한 만능 엔터테이너다. "<아이언맨2>의 제작을 간절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영화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존 파브로 감독은 스토리부터 캐릭터, 액션까지 전편보다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된 <아이언맨2>를 만들어냈다. "우리가 만들어낸 결과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라는 말로 <아이언맨2>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존 파브로 감독. 감독뿐 아니라 전편에 이어 2편에서도 토니 스타크의 운전 기사 '호건' 역을 맡아 보다 많아진 분량으로 팬들에게 특유의 유머와 웃음을 선사할 그는 2011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카우보이 앤 에일리언>를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감독 <아이언맨>(2008), <자투라: 스페이스 어드벤처>(2005), <엘프>(2004), <메이드>(2001)

출연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10), <커플테라피: 대화가 필요해>(2010), <알러뷰 맨>(2009), <아이언맨>(2008), <4번의 크리스마스>(2008), <브레이크업: 이별후에>(2006), <부그와 엘리엇>(2006), <윔블던>(2005),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2004), <엘프>(2004), <빅 에프터>(2003), <데어데블>(2003), <메이드>(2001), <러브 앤 섹스>(2000), <리플레이스먼트>(2000), <록키 마르시아노>(1999), <베리 배드 씽>(1998), <딥 임펙트>(1998), <스윙어즈>(1996), <블랙머니 게임>(1996), <베트맨3: 포에버>(1995), <미세스 파커>(1994), <루디>(1993) 등

제작 <메이드>(2001), <스윙어즈>(1996)
기획 <어벤저스>(2012), <아이언맨>(2008)
각본 <커플테라피: 대화가 필요해>(2010), <백만장자 프로젝트>(2002), <메이드>(2001), <스윙어즈>(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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