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엽문4: 더 파이널 ip Man4: The Finale


" 이소룡이 존경했던 단 한 사람 '엽문' 그의 마지막 가르침 "

2019, 홍콩, 정통 액션, 107분

감 독 : 엽위신
무 술 : 원화평

출 연 :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 오월

개 봉 : 2020년 4월 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키다리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시리즈 사상 1억7천만불 최고 흥행 기록 <엽문4: 더 파이널> 4월 개봉
 

엽문 시리즈의 마지막 <엽문4: 더 파이널> [주연: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 | 감독: 엽위신 | 수입/배급: ㈜키다리이엔티]이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소룡이 존경했던 단 한 사람 '엽문' 그의 마지막 가르침 <엽문4: 더 파이널>이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2009년 1편을 선보인 후 11년간 큰 사랑을 받았다. 4편까지 월드 와이드 흥행 성적 3억불을 돌파했으며 특히 <엽문4: 더 파이널>은 1억 7천만불의 흥행 성적을 거두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시리즈는 총 4편뿐 아니라 원화평 감독이 선보인 <엽문 외전>,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비롯 다양한 영화들이 엽문을 재조명하며 그야말로 엽문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1대 10 대결, 원탁 위의 대결, 타이슨과의 대결, 엘리베이터 결투씬 등 다양한 액션 명장면을 남기며 액션의 레전드라 불리고 있다. 리얼 액션을 선보이는 '견자단' 또한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전설적 정통 액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엽문4: 더 파이널>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 구글 좋아요 94%라는 시리즈 사상 최고 수준일 뿐 아니라 액션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완성도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1편부터 영화를 이끌어 온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 등 오리지널 제작진의 역량이 고스란히 발휘됐기 때문. 오리지널 제작진이 빚어낸 시리즈 특유의 탁월한 액션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가 시리즈 마지막에 들어 절정에 달하면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는 중이다.

한편 <엽문4: 더 파이널>은 이 같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평단의 호평 또한 다채롭게 이끌어내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견자단은 더 이상의 <엽문>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면 누구라도 환영할 것 같다" - Los Angeles Times, "견자단의 엽문 사부에게 고하는 훌륭한 작별인사" - Variety, "<엽문4: 더 파이널>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다. 충분히 매력적이다" - Hollywood Reporter 등 세계적인 시리즈 마지막에 걸맞은 최고의 마무리라는 평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엽문의 마지막 가르침을 담은 <엽문4: 더 파이널>은 4월 개봉 예정이다. (2020.03.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제 마지막을 함께 할 시간
아낌없이 불태운다!
  영춘권 최고수 '엽문'(견자단)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자신의 제자 이소룡이 점점 유명세를 이어가며 세상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엽문은 그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중화회관의 사부들과 대립하게 된다. 특히 태극권의 고수 만종화와는 대결까지 벌이게 된다.

한편 이들을 못마땅히 여기는 이민국과 해병대가 자행하는
불의를 목격한 엽문은 진정한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게 되는데...

-
-

엽문 일대종사 (1893. 10. 1 ~ 1972. 12. 2)
 

1893 청나라 시기 불산에서 태어남. 부유한 가정에서 전통 교육을 받고 자람
1905 영춘권 고수 진화순에게 영춘권을 배우기 시작
1909 홍콩으로 이주 후 상류층을 위한 학교인 성 스테판 칼리지에 입학
1917 고향인 불산으로 돌아가 경찰이 됨. 부하와 친척들에게 영춘권을 가르쳤으나 도장을 열진 않음
1919 아내 장영성과 결혼해 3남 2녀를 낳음
1949 홍콩에서 본격적으로 도장을 운영하기 시작. 자신의 아들 '엽정'에게 영춘권을 전수하기 시작
1956 이소룡에게 영춘권을 가르침
1960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남
1967 제자들과 함께 영춘체육회 설립
1972 세상을 떠나기 3일 전 자신의 아들 '엽정'과 함께 영춘권을 연마하는 장면을 녹화하여 공개


견자단, 정통 액션 전격 은퇴 선언!
견자단과 '엽문'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견자단이 <엽문4: 더 파이널>을 통해 정통 액션에서 은퇴할 것을 선언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엽문4: 더 파이널>이 그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 이에 따라 <엽문4: 더 파이널>은 그가 선보이는 <엽문> 시리즈와 액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이 나의 마지막 정통 액션 영화가 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이 영화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가치 있게 장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그의 인터뷰는 <엽문>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견자단은 2009년 이래로 11년간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오면서 다양한 액션 명장면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시리즈 영화는 보통 3편부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지만 <엽문> 시리즈는 달랐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관객들은 이번에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엽문4: 더 파이널>은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이자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단 하나의 기회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단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무려 10일간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견자단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열정으로 녹여낸 커리어의 결정체가 이번 영화를 통해 펼쳐질 것이다. 다시는 보지 못할 '엽문'과 견자단의 마지막 액션을 기대해도 좋다.


이소룡의 쌍절곤 액션, 태극권과의 한 판 승부!
모든 시리즈를 뛰어넘은 액션의 피날레가 펼쳐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저마다의 액션 명장면을 낳으며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완벽한 액션의 피날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춘권과 태극권의 치열한 한 판 승부는 두 무술 모두 가장 많은 수련인들이 수련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술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두 무술 모두 물러섬 없이 상대방에게 밀착하여 움직임을 억누르고 타격과 제압기를 구사하는 초근접 무술이기에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엽문> 시리즈의 수많은 액션 중 단연 백미로 꼽히는 명장면은 대표 무술 간의 격돌이었기에 이번 태극권과 영춘권의 대결에 남다른 관심이 몰리고 있다. 2편에서는 황비홍의 무술로 알려진 홍가권을 구사하는 홍금보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원탁 위에서의 대결이, 3편에서는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영춘권과의 치열한 대결이 전 세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의 태극권과의 격돌 역시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액션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엽문4: 더 파이널>은 실제 '엽문'의 제자로 알려져 있는 '이소룡'의 첫 액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소룡'은 2, 3편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영화 속에서는 마치 실제 '이소룡'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빠르고 간결하지만 묵직한 파괴력이 있는 그의 액션 스타일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또한 '이소룡'의 주특기로 알려져 있는 초근접 거리에서 강력한 충격을 가하는 '원인치 펀치'를 비롯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쌍절곤을 활용한 액션까지 만나볼 수 있어 액션의 다채로움을 더할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수익 1억 7천만불!
역대급 완성도에 쏟아지는 찬사!
 

<엽문4: 더 파이널>은 전 세계가 사랑한 전설적 액션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답게 최고 수준의 완성도로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엽문 4: 더 파이널>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억 7천만불의 흥행 성적은 전작들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이어서 놀라움을 더한다. 영화가 이 같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역대급 완성도를 지녔기 때문.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 구글 좋아요 94%라는 수치는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기록일 뿐 아니라 액션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완성도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이처럼 압도적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많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는데 "견자단은 더 이상의 <엽문>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면 누구라도 환영할 것 같다" -Los Angeles Times, "견자단의 엽문 사부에게 고하는 훌륭한 작별인사" -Variety, "<엽문4: 더 파이널>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다. 충분히 매력적이다" -Hollywood Reporter, "견자단의 '엽문'이 정말 마지막이라면 매우 그리울 것이다" -RogerEbert.com, "견자단의 액션을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New York Times 등 해외 언론이 먼저 앞다투어 견자단과 '엽문'의 마지막 순간에 호평을 보내며 더 이상 그를 만나볼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세계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에 걸맞은 최고의 마무리라는 평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도 <엽문4: 더 파이널>의 호평과 흥행 열기가 해외에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11년을 함께 해 온 오리지널팀 그대로!
엽위신 감독 사단이 선사하는 유려한 액션!
 

<엽문4: 더 파이널>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액션을 빚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11년을 이어온 오리지널팀과 견자단의 호흡 덕분이다.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2009년 1편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2020년 <엽문4: 더 파이널>에 이르기까지 함께하며 <엽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이미 <살파랑>, <용호문>, <도화선>에서도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엽위신 감독과 견자단은 <엽문> 시리즈를 통해 한 층 진일보한 호흡을 드러내 보였다. 특히 견자단은 촬영 현장에서도 엽위신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완벽한 액션 장면을 연출해낸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엽위신 감독은 "견자단이 없는 <엽문> 시리즈는 상상할 수도 없다. 그는 제작의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코멘트를 전달한다"라며 그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엽위신 감독을 비롯한 <엽문> 시리즈 오리지널팀은 시리즈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많은 이들의 뇌리에 길이 남을 유려한 액션 장면들을 창조해냈는데, 태극권과 영춘권의 한 손 액션을 촬영하기 위해 꼬박 열흘을 투자하는 등 완벽에 완벽을 추구했다. 덕분에 관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르익은 액션의 절정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에 들어 최고의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이들 오리지널팀의 열정은 몸을 사리지 않는 견자단의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가장 리얼한 액션 장면을 위해 그는 합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실제로 타격을 맞고 몸에 멍이 들기까지 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줘 완벽한 액션을 향한 견자단과 오리지널팀의 집착과 열정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엽문'의 직계 제자이자 아들로부터 극찬 받은 견자단의 영춘권 실력!
초근접 무술 영춘권과 '엽문'을 고스란히 재현하다!
 

<엽문> 시리즈에서 주인공 '엽문'이 구사하는 무술인 영춘권은 태극권과 함께 무술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가장 많은 수련생을 보유한 두 무술이니만큼 <엽문> 시리즈의 제작이 발표되면서부터 수많은 액션 영화 관계자와 무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화 속 영춘권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는 <엽문> 시리즈의 주역 견자단이 세계적인 수준의 액션 배우임은 물론 태극권을 비롯해 유도, 태권도, 무에타이, 주짓수에 이르기까지 각종 무술을 섭렵한 진정한 무술인이기 때문. 실제로 견자단은 '엽문'의 제자이자 아들인 '엽준'에게 9개월에 걸쳐 직접 지도 받으면서 영춘권을 집중적으로 수련했다. 이 때 '엽준'이 견자단의 무술 실력과 습득 속도는 물론 진지한 그의 태도에 감탄했다고 전해질 만큼 '엽문'의 영춘권을 재현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때문에 <엽문> 시리즈의 성공 이래로 영춘권과 '엽문'을 주제로 한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졌지만 그 어떤 작품도 <엽문> 시리즈 특유의 리얼한 액션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엽문4: 더 파이널>은 앞선 시리즈들에 이어 영춘권 특유의 액션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상대방과 얼굴이 닿을듯한 거리에서 상대방의 행동반경을 제한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발차기를 봉쇄하는 등 영춘권의 특징을 액션에 고스란히 녹여내면서 역대 최고의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는 '엽문'이 불의에 대항해 무예의 정신을 품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어서 적의 기술을 피하기보다는 직접 다가가서 틈을 찾아 적을 쓰러트리도록 파고드는 영춘권의 본래 공격적인 면모가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엽문4: 더 파이널>의 무술감독 원화평이 이번 액션을 두고 "좀 더 침착한 모습으로 변했다. 더욱 노련해졌다"라고 자신 있게 밝힌 만큼 전편을 잊게 만들 진정한 액션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 Cast & Character 엽문 역 _ 견자단
 

마지막 정통 액션 스타 견자단은 홍콩을 넘어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그가 오랜 시간 선보여 온 다양한 작품들은 빠짐 없이 대중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에서는 이소룡의 대표 캐릭터 '진진'을 연기하며 '몸이 날아다닌다'라는 표현에 걸맞게 스크린을 활공하는 인상깊은 액션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살파랑>, <영웅>, <도화선> 등의 대표작들을 통해 시대와 종류를 가리지 않는 최고의 액션배우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실제로 견자단은 태극권, 영춘권, 홍가권 등 다양한 무술은 물론 태권도, 유도, 레슬링에 이어 이종격투기까지 모두 섭렵한 리얼 액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독보적인 액션 연기를 바탕으로 그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 캐스팅되어 할리우드에서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두 눈이 멀었지만 탁월한 무술 실력을 지닌 치루트 역을 맡았으며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액션 시퀀스를 만드는 데 크게 일조하기도 했다. 이렇듯 믿고 보는 배우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그의 화려한 필모그래피 속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엽문> 시리즈다. <엽문> 시리즈는 1대 10 대결, 원탁 위의 대결, 타이슨과의 대결, 엘리베이터 결투씬 등 다양한 액션 명장면을 남겼으며 견자단 또한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견자단이 <엽문4: 더 파이널>을 통해 정통 액션 은퇴를 선언하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엽문'과 견자단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고자 하는 팬들의 아쉬움이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그 열기는 계속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 <뮬란>(2020), <트리플 엑스 리턴즈>(2017),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엽문3: 최후의 대결>(2015), <삼국지: 명장 관우>(2011), <정무문: 100대 1의 전설>(2010) 외


↘ Cast & Character 바턴 게디슨 역 _ 스콧 앳킨스
 

스콧 앳킨스는 10살 무렵 유도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태권도, 쿵후, 무에타이 등을 섭렵했으며 킥복싱은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가 받는다. 그는 이러한 탁월한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액션 영화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교도소 안에서 열리는 이종격투기 토너먼트를 주제로 한 <언디스퓨티드 2>를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을 알린 그는, 이후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의 <본 얼티메이텀>, 엑스맨 유니버스의 스핀오프작 <엑스맨 탄생: 울버린>, 뉴욕 비평가협회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제로 다크 서티>까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들에 출연하며 영화 속 펼쳐지는 액션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강렬하지만 날렵한 특유의 액션으로 할리우드의 많은 작품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스콧 앳킨스는 3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액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이처럼 꾸준히 특색 있는 액션과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스콧 앳킨스가 <엽문4: 더 파이널>의 '바턴 게디슨' 역으로 돌아온다. '바턴 게디슨'은 '엽문'의 정통 무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유도 고수로 그려진다. 11년을 이어 온 <엽문> 시리즈 '엽문'의 마지막 라이벌로 출연하는 만큼 액션의 바이블 견자단을 상대로 그가 선보일 액션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어쌔신: 더 비기닝>(2017), <닥터 스트레인지>(2016), <크리미널>(2016), <언디스퓨티드: 1대 100의 혈투>(2012), <제로 다크 서티>(2012), <익스펜더블 2>(2012),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본 얼티메이텀>(2007), <언디스퓨티드 2>(2006) 외


↘ Cast & Character 이소룡 역 _ 진국곤
 

진국곤은 홍콩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겸 영화배우 주성치에게 발탁되면서 데뷔했다. 원래 진국곤은 <소림축구>의 군무장면을 연출할 안무가였으나 이소룡과 똑 닮은 외모에 매료된 주성치가 즉석에서 골키퍼 번개손 역을 만들어서 그를 배우로 캐스팅했다. 이후 인연이 이어져 주성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정통 액션 영화 <쿵푸 허슬>에서도 등장하여 도끼파 두목을 연기하기도 했다. 이소룡의 부인이었던 린다 리 여사가 놀랐을 정도로 이소룡과 빼닮은 외모로 주목 받은 그는 그 매력을 살려 영화 <전설로 남은 영웅 이소룡>에 이어 <엽문3: 최후의 대결>에서 이소룡 역할을 맡았다. 75년생으로 생전의 이소룡의 나이를 훨씬 뛰어넘은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의 이소룡 연기가 어색하지 않은 비결은 날렵한 액션 연기에 있다. 그저 이소룡을 닮은 외모뿐 아니라 액션 배우에게 어울리는 가벼운 체형을 유지하고 절권도를 연마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대중들에게 완벽한 이소룡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었다. <엽문3: 최후의 대결>에 이어 시리즈의 마지막인 <엽문4: 더 파이널>까지 함께하게 된 진국곤은 견자단과의 눈부신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여기에 <엽문4: 더 파이널>에서는 <엽문> 시리즈 최초로 이소룡의 대표 액션 장면이 등장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 <쿵푸연맹: 4대 천왕>(2018), <낭만탑당>(2017), <엽문3: 최후의 대결>(2016), <전설로 남은 영웅 이소룡>(2008), <쿵푸 허슬>(2004), <소림축구>(2001) 외


↘ Cast & Character 만종화 역 _ 오월
 

오월은 엽위신 감독의 전작 <파라독스>에 출연하며 엽위신 감독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액션 스타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빼어난 무술인인 견자단과 마찬가지로 오월은 평소에도 무술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그는 전국 무술 챔피언십에 출전해 입상할 만큼 무술에 조예가 깊다. 덕분에 그가 영화 속에서 선보이는 액션 또한 상당한 수준이어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중.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는 젊은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이민에 나선 태극권 고수 '만종화'로 열연을 펼쳐 보인다. 그는 '엽문'의 제자 이소룡 때문에 '엽문'과 대립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태극권과 영춘권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태극권은 영춘권과 함께 가장 많은 수련생을 둔 무술로 꼽히지만 앞선 세 편의 <엽문> 시리즈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기에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 만날 두 대표 무술의 한 판 승부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오월은 영화 속에서 견자단에 버금가는 태극권 특유의 유려한 액션으로 견자단과 어우러지며 전편을 모두 뛰어넘는 액션 명장면을 만들어 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영화 속에서 '만종화'는 '엽문'이 선보이는 최후의 가르침의 계기가 되기도 해 과연 그가 이야기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ILMOGRAPHY
영화 | <생사결>(2017), <파라독스>(2017), <대병소장>(2009) 외


↘ 무술감독 _ 원화평
 

원화평 무술감독은 액션 레전드 견자단을 영화계로 이끈 주역이다. 미국으로 귀국하던 길에 홍콩에 들렀던 견자단은 원화평 무술감독을 만나면서 영화계와 인연을 맺게 된다. 견자단을 발굴해낸 그의 안목에서 알 수 있듯 원화평 무술감독은 각 인물과 상황에 걸맞은 최적의 액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그는 일찍이 <취권>, <황비홍 2 - 남아당자강>, <이연걸의 정무문> 등의 영화를 통해 정통 액션에 탁월한 모습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매트릭스>에서는 가상현실세계라는 독특한 배경에 어울리는 파격적인 액션 장면들을 선보이며 시리즈의 성공을 견인하기도 했다. 원화평 무술감독은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감독 중 한 명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펄프 픽션>의 쿠엔틴 타란티노로부터 "원화평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 중 한 명"이라는 찬사를 들은 것은 물론 <킬 빌>의 액션까지 연출하며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최고의 액션배우이자 무술감독인 홍금보의 뒤를 이어 <엽문3: 최후의 대결>부터 <엽문> 시리즈에 합류한 원화평 무술감독은 <엽문3: 최후의 대결>에서 타이슨과의 대결, 엘리베이터 액션, 영춘권과 영춘권과의 한 판 승부 등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강렬하고 다채로운 액션 명장면들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을 통해서는 액션 바이블 견자단과 함께 어우러지는 유려한 액션들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무술 연출 | <엽문3: 최후의 대결>(2015), <쿵푸 허슬>(2004), <킬 빌>(2003) <와호장룡>(2000), <매트릭스>(1999), <이연걸의 정무문>(1994), <황비홍 2 - 남아당자강>(1992) 외


↘ Director 감독 _ 엽위신
 

엽위신 감독은 견자단 주연의 <살파랑>을 통해 수준 높은 액션을 연출해내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영화에서는 견자단과 홍금보의 대결을 그려내며 액션 팬들에게 엽위신 감독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견자단과 홍금보와의 대결은 이후 그가 연출한 <엽문 2>에서 다시 한 번 재현되기도 했다. 견자단 주연의 <도화선>은 <살파랑> 때 처음 도입했던 액션 연기와 종합격투기와의 접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서 선보여 액션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그의 실력이 돋보이는 대표작은 역시 <엽문> 시리즈. 엽위신 감독은 견자단과의 무르익은 호흡으로 전 세계가 열광하는 액션의 레전드를 써 내려가고 있다. 대부분의 시리즈 영화가 3편을 기점으로 팬들의 외면을 받는 데 반해, <엽문> 시리즈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높은 완성도와 흥행을 기록한다는 점은 그의 탁월한 능력을 이해할 수 있는 단적인 사실이다. 매 편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키는 유려한 액션 연출력은 물론 실존 인물인 '엽문'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면서 모든 이들의 스승이자 아버지로 사랑 받게 한 스토리텔링 능력 또한 인정 받는 그의 장점 중 하나다. <엽문> 시리즈가 이번 <엽문4: 더 파이널>에서 절정을 맞이하며 마무리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액션과 연출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연출 | <파라독스>(2017), <엽문3: 최후의 대결>(2015), <천녀유혼>(2011), <엽문2>(2010), <엽문>(2008), <도화선>(2007), <용호문>(2006), <살파랑>(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