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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 Z> <007스펙터> <인펜던스데이:리써전스>
제작진이 참여한 신인류 SF 판타지액션 <뮤턴트 워>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뮤턴트 워>는 투명인간의 초능력을 감추고 살던 고등학생 미켈레에게
어느날 갑자기, 불을 다루는 신비한 능력의 소녀가 나타나고 동시에
다양한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들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거대한 음모와
전쟁을 그린 신인류 SF 판타지 액션 영화다. 투명인간, 염력,
파이어우먼, 괴력, 최면술사 등 엄청난 초능력을 지녔지만 실험대상의
괴물로만 취급 받던 '돌연변이들이 마침내 절대 악을 휘두르던
인간 '무능자'들에게 반격을 가하는 SF 판타지 액션 영화로
<지중해>로 제64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이탈리아
거장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2018년 최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뮤턴트 워>의 메인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듯한 불타는 도시풍경을 뒤로 두 남녀 주인공의 결의에 찬
눈빛이 대조를 이루며 비장미를 풍기는데, 여기에 "돌연변이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라는 공격적인 카피가 더해지며 앞으로 벌어질
영화의 스토리에 긴장과 스릴이 감지된다. 2018년 1월 초
이탈리아 개봉 당시 <쥬만지: 새로운 세계> <코코>등 쟁쟁한
헐리웃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2주간 개봉 박스오피스 TOP
10 내에 랭크되며 흥행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던 <뮤턴트 워>는
현지 관객들에 의해 '<트와일라잇>의 감성과 <엑스맨>의 초능력이
합쳐진 젊고 새로운 SF 판타지 액션물'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월드워 Z> <007스펙터> <인펜던스데이:리써전스> 등
헐리웃 최고 제작진과 명작 <지중해>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이 함께 손잡고 만든 신인류 SF
판타지액션 <뮤턴트 워>는 6월 개봉을 확정하며 곧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2018.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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